오늘 태은이에게  꽃무늬옷을 입혔는데 꽃무늬를 보려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팔운동을 하는 것인지 계속 오른팔을 들고 있다.

팔도 안아픈지 계속. 그모습이 하도 신기해서 남겨본다. 20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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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2007-04-07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때가 되었군요... 오른 팔을 들고 유심히 한참 보다가 손을 빨기 시작하고 손으로 뭘 만지고 그러더군요.. 자신의 몸에 손이란게 있고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음을 알기 시작하는 때이지요. ㅎㅎ 저도 저때 되게 신기했어요. 아이, 저렇게 예쁠 때가 지나놓고 보면 생각이 안난다지요..

하늘바람 2007-04-07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때가 된 건가요? 손을 팔기 시작한지는 한달은 된 것 같은데요. 팔을 먼저 들고 나서 손을 빠나요? 그럼 우리 태은이는 거꾸로인가요?
제 생각에는 옷의 무늬 보는 것같아요.

마노아 2007-04-08 0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핫, 저요, 저요~!!! 넘넘 귀여워요. 제목이 딱이에요^^

소나무집 2007-04-08 0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 자라는 모습을 보다가 우리 아이들 키울 때가 생각나서 앨범을 뒤적이기도 했답니다.

홍수맘 2007-04-08 0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넘 귀여워요. 우리 홍/수도 저럴때가 있었나 싶어요. ^ ^.
꽃무늬 옷도 예뻐요.

하늘바람 2007-04-08 0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작은 팔을 그리 오래 들고 있다는게 참 신기해요.
소나무집님 ㅎㅎ 네 저도 태은이 크면 그럴거같아 많이 찍어주어야겠단 생각합니다. 홍수맘님 ^^ 홍/수도 당근 더 예쁘고 귀여웠겠지요.
저 꽃무늬옷은 80호라 무지 크답니다. 소매도 두번접고 다리는 완전 배바지.

진주 2007-04-08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표력도 왕성한 태은이~~^^

모1 2007-04-08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통통한 볼이 너무 귀여워요. 역시 애기들의 볼살이란...괜히 꼬집고 찔러보는 사람들 심정 이해해요.

angelnada 2007-04-08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곳에 글을 남기기 위해~^-^ 결국 알라딘에 가입하고 만 동주 랍니다. ㅋㅋㅋ 꺄아악~!!!!!!!!!!언니 태은이 너무 너무 너무 귀여워욧~!!!!!!!!! 저 볼살 봐라. 으윽. 꼬집어 보고 싶다. 싶다. 싶다~!!!!!!!!!!!!

하늘바람 2007-04-08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ㅎㅎㅎ 웃겨요. 모1님 네 볼이 점점 통통해져서 네모 공주되고 있어요. 엔젤나다! 우왕 반가워라. 드뎌 알라딘 진출. 그나저나 나 그 책 못사보았는데 미안혀서^^어쩌낭.

마태우스 2007-04-08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슈퍼맨이 하늘을 나는 모습이군요^^

하늘바람 2007-04-09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마태님 그런것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