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바보같은 내가

어디 말할곳도 없어 아무렇지않은 척하는

이슬픔이 언제까지갈까?

얼마나 커질까

제발 태은이에겐

전해지지 않아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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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7-03-17 1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그러세요? 무슨 일 있으신가요??? 태은이를 봐서 힘내세요~

홍수맘 2007-03-17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정말 무슨 일이세요? 아기가 오감이 가장 예민하는 것 아시죠? 태은이를 위해서라도 빨리 기운이 차렸으면 합니다.

마노아 2007-03-17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일이 있군요. 힘내셔요. 슬픔은 걷히고 기쁨만 남기를 소망해요. 태은이와 함께 이겨내요...!!!

하늘바람 2007-03-17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홍수맘님 마노아님 감사합니다 님들이 안계셨으면 전 어떻게 살까 싶을 정도로 위안이 됩니다

마태우스 2007-03-17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왜 슬프세요....? 어여 회복하시길... 아이는 의외로 예민하거든요.

2007-03-17 23: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7-03-18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 그래서 완벽한 연기자가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23.51속삭여주신님 님은 아마 모르실거예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님이 제게 얼마나 큰 힘이 되어 주시는지요. 정말 모르실거에요. 저는 인복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답니다. 먼저 손을 내밀지 않으면 아무도 손을 내밀지 않고 주위에 있는 사람에게도 따듯하게 다가설 힘조차 차츰차츰 줄어들어서 점점 외롭게 고립되어 가는 저를 님께서 거의 구하시다시피 하신 것을 아마도 모르실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님

antitheme 2007-03-18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일이신진 모르지만 잘 이겨내시길...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