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 알라딘 들어오면 살피는 것이 나의 게정에서 적립금.
탱스투가 마일리지에서 적립금으로 바뀌면서 너무도 신나는 경험을 하고 있다.
나처럼 그다지 많은 탱스투를 받지 못하는 이에게도 기쁨이 오는 탱스투 적립금.
알라딘이 더 좋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