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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10-07-05 08:47   좋아요 0 | URL
기대됩니다^^

씨야 2010-07-05 11:43   좋아요 0 | URL
정말 꼭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초대부탁드려요~^^*

ditto0822 2010-07-05 18:03   좋아요 0 | URL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의 완전 팬입니다!! 데뷔작을 필름으로 볼 수 있다니!! 저도 진정 보고픕니다!!!!!!!!

아하~ 2010-07-06 00:50   좋아요 0 | URL
아무도 모른다...정말 가슴 먹먹하게 본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의 일본 영화를 매우 좋아합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들 모두 인상깊에 봤는데요, 그 감독님의 데뷔작이라니 정말 기대가 큽니다.

- 2010-07-06 00:53   좋아요 0 | URL
아~이동진님과 함께 좋아하는 감독의 영화를 함께 볼 수 있다니요! 감독의 데뷔작을 극장에서 볼 수 있다는 것도 흥분되는 일이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이동진님과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설렙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생각하나요 2010-07-06 01:51   좋아요 0 | URL
이 영화를 볼 수 있다니.. 극장에서.. 대단하네요. 꼭 보고 싶어요.

파란생각앤 2010-07-06 13:38   좋아요 0 | URL
<환상의 빛>너무 보고 싶던 영화인데,,감독의 영화들...원더풀 라이프,아무도 모른다, 걸어도 걸어도 등 모두 보았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팠지만 볼 수 없어 아쉬웠는데,..이동진님과 함께라니 더 끌리네요..제발 제게도 이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부탁합니다...

2010-07-06 13: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우디가말하는알렌 2010-07-06 15:44   좋아요 0 | URL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는 라디오 방송에서, 또는 그의 블로그에서 종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 순정어린 고백에 이끌린 모 청취자(?)이자 블로그 독자는 고레에다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훑은 바 있다. 이제 어느덧 이름만으로도 무한 신뢰를 선사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찬란한 데뷔작, <환상의 빛>을 필름으로 만날 때이다.

정다빈 2010-07-07 10:33   좋아요 0 | URL
신청해요^^ 꼭 보고 싶네요

참참 2010-07-07 13:41   좋아요 0 | URL
좋은 영화를 좋은 평론가와 함께 본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청합니다!

씨앗 2010-07-07 17:38   좋아요 0 | URL
이동진 평론가가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서 작년 최고의 영화로 '걸어도걸어도'를 선정했었죠. 다른 쟁쟁한 영화들을 제치고 이동진 평론가가 왜 이 영화를 꼽았는지 의아했는데 보고나니 이해가 되더군요. 삶이란 물론 극적인 순간들로 이뤄지기도 하지만 대부분 지루하고 나른하고 암울한 순간의 나열이죠. 그런데 히로카즈 감독은 이런 나른한 순간들이 우리 인생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매우 잘 해석해 내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도 히로카즈 감독이 어떻게 해석해 내는지 궁금하고 보고 싶습니다.

2010-07-08 11: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yukimi 2010-07-08 13:49   좋아요 0 | URL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너무 좋아해요.감독님의 영화는 거의 봤답니다... 오즈 야스지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하는데 저는 오즈 야즈지로의 영화도 몇편 봤습니다. 동경이야기등등... 이동진 평론가도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초대해 주세요.. 꼭!!

키친 2010-07-12 17:52   좋아요 0 | URL
일본영화 너무 사랑합니다 ^^ 어떤 감독님인지는 모르지만 이번 기회에 팬이 되어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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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17: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눈부처 2010-06-24 10:20   좋아요 0 | URL
배병우 작가님의 소나무 사진을 보고.. 우리나라 소나무가 이렇게 아름다웠나하며 감동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런 작가님의 작업실 정말 궁금하네요.

2010-06-24 13: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floweroftime 2010-06-25 10:22   좋아요 0 | URL
사진은 잘 모르지만, 덕수궁에서 작가님 사진전을 보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색과 구도...
저자 사인에 작업실도 볼 수 있다니, 정말 생각만해도 떨리네요.^^
초대해주세요!!

빛뜨란 2010-06-25 11:14   좋아요 0 | URL
지난 덕수궁 전시회에서 작가님의 작품을 보고서 사진으로도 이런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마음을 울리는 작가님의 작품 만큼이나 작가님도 꼭 뵙고 싶네요.

남산사랑 2010-06-25 11:21   좋아요 0 | URL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작가인데요
선생님 사진에 대해서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
꼭 참석해서 ,,,
선생님 뵙고 싶어요

peter 2010-06-25 11:32   좋아요 0 | URL
작품마다 느껴지는 공간감과 생동감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모티브를 잡으시는지 또 어떤 공간에서 작업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ㅅ+!
초대 부탁드립니다~~

미망 2010-06-26 04:34   좋아요 0 | URL
배병우쌤 전시회도 책도 즐겨보고..
남편과 사진찍는 걸 좋아합니다.
꼭 참석하여 작가님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헤이리로의 데이트 성사될 수 있도록 ...도움 주실거지요?^^

huge 2010-06-27 20:19   좋아요 0 | URL
건축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빛과 자연이 건축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항상 고민하는데
배병우 선생님 사진을 보면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빼야 하는지,
어떤 것을 강조해야 사물의 에센스와 감동을 전할 수 있는지
선생님의 사진을 보면서 되새김질 하곤 합니다.
직접 뵙고 말씀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참 좋겠네요.

ananda0220 2010-06-27 20:59   좋아요 0 | URL
소나무 사진에서 빛의 여리고도 단단한 질감이 느껴져서 단박에 좋아졌던
그분의 작업실, 궁금합니다.

몽이네 2010-06-27 22:14   좋아요 0 | URL
덕수궁 전시회를 놓쳐 여간 아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진을 찍을 줄도, 볼 줄 안다 하기도 뭐한 문외한의 눈에도
독야청청한 소나무의 늠름함과 당당함, 그리고 그래서 고독한 향기가
아름답게 들어오게 만들어주신 배병우님을 뵙고 싶습니다
아직 배병우 선생님을 조금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알고 싶습니다

jellypie 2010-06-28 00:49   좋아요 0 | URL
전 우연히 배병우선생님의 작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번 5월 한달동안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에서 자원봉사 나누미로 활동했었는데 그때 나누미활동할때 입는 옷에
배병우선생님의 소나무그림이 그려져 있었고 축제의 포스터 메인 그림이 배병우선생님의 작품이였거든요.
그때를 계기로 인터넷으로 배병우선생님과 작품들에 대해 찾아보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진을 찍는 분은 실제로 어떤 분인지 궁금하고 어떻게해서 대표작품인 소나무를 찍게 되었는지부터 시작해
사진을 찍었을 때의 갖가지 에피소드들,사진작가가 된 계기등 배병우 선생님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듣고 싶습니다.

bellessk 2010-06-28 16:59   좋아요 0 | URL
작년 덕수궁 전시를 2번이나 봤습니다. 아! 사진으로 표현한다는 것은 이런 거로구나 했던 경험이었지요.
사진은 그냥 사진인 줄 알았다가, 사진이 붓도 되고, 펜도 되고, 눈도 되는구나 했습니다.
소나무 사진도 좋지만 바다 사진이 너무 좋았었습니다.
사물을 보는 시선에 따라 대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 감동을 나누고 싶었지만
그 때 같이하지 못했던 사춘기 아들과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기회가 닿을까요?

Johann 2010-06-29 00:55   좋아요 0 | URL
세상을 살다 보면 우연치 않게 인생의 궤도가 바뀌는 순간이 있다.
그 순간이 너무도 강렬하고 신비로워 마치 눈이 멀것만 같은 충격으로 다가올 수도 있고,
습기를 머금어가는 종이와 같이 미처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누군가를 바꿔버리는 시점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르니에의 책을 우연히 손에 쥔 젊은 카뮈, 그리고 마네의 그림을 처음 보게된 젊은 모네의 그 순간은 무엇이라고 말할까.
리움 미술관을 거닐다, 우연히 마주치게 된 배병우의 소나무 연작중 하나...
비록 일요일 오전의 사람 한 명 없는, 조용하다 못해 공포스럽기까지한 고요함속에서도 내 머리속은 온통 띵~한 단일음으로
가득찼었다.
그것은 사진이였다.
그리고 소나무를 찍은 것이였다.
하지만 그것은 '소나무가 찍힌 사진'은 절대로 아니였다.
아스라한 무언가를 나타내는 이미지였고, 딱히 무어라 말할 수 없는 그 새벽 안개와 같은 그 무엇인가가 자꾸만 가슴을
애워오는 것이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목에서도, 다음날 출근길의 버스안에서도 '그 이미지'는 가슴안에 박혀 계속 떠오르는 것이였다.

그로부터 2년 가까이 되는 시간 동안에,
여유가 되는 주말이면 그 미술관만 찾아 하나의 작품 앞으로 찾아가곤 했다.
약속도 이태원 근처에서 잡았으며, 시간이 허락하는 한 아는 사람을 같이 작품앞에 데려가기도 몇 번했다.

다행히 지난 몇 년 사이에는 국내에서 배병우 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여럿 있었다.
가장 대표적인 기회였던 것이 덕수궁 미술관과 한진그룹의 일우 미술관에서의 전시였는데 그 기간 만큼은 정말 행복했다.

개인적으로 또 하나의 큰 행운은 중고 서적 섹션이 생기면서 우연히 배병우 작가의 절판된 사진집 한 권을 발견했을
때이다. 사진집의 특성상 한 번 절판된 작품집은 구하기가 여간 힘든 것이 아닌데, 마침 중고샾에서 그토록 궁금하던
배병우의 사진집 한 권을 헐값에 구해버린 것이였다.
매일 발품을 팔아야지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던 시기에, 소나무 연작이 실린 사진집을 헐값에 구입할 수 있게된
기쁨은 그야말로 구구절절히 설명해 보았자 남들은 모르는 것이었다.
그 때 부터였나 보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중고 섹션을 드나들게 된 것이 말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하루에도 그렇게
수십번씩 예술-사진 섹션을 드나들다보니, 자연스레 미술 분야의 책들을 한 두 권씩 사게되고 이는 금새 예술 전반의 책들과
친숙해 졌다는점이다.
비록 중고샾이 생긴이래 하루에 수십번씩 접속하여(때론 중증 중독자 처럼) 배병우의 이름이 올라오길 기다렸지만,
정작 배병우 사진집을 살수 있던 기회는 맨 처음 단 한번 뿐이였고, 지금에 와서 구입 내역을 살펴보면 정말 무던히도
예술관련 서적을 사모았고, 탐독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예술의 가치에 관해 내 발톱에 낀 먼지 만큼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그것은 '잉여'였으며 시간과
돈이 남아 도는 사람들이나 의미를 두는 것이였으리라.
지금은?
우리 삶이 곧 예술이다.
말이 너무 어렵다.
우리 삶은 너무 아름답다.
나는 아름다운 것이 좋다. 특히 아스라한 그 무엇의 아름다움은 무엇인가? 이것이 우리 삶인가?
.
.
.
나는 아무런 회한도 없이, 부러워한다.
오늘 처음으로 우연히 배병우의 '소나무'를 보게 되는 저 낯모르는 젊은 사람을 뜨거운 마음으로 부러워한다.
혼자 말못할 그 무언가의 벅참으로 인해,
집으로 한 걸음에 달려와,
배병우가 누구이며 도대체 이 사진들은 무언가...라며 인터넷 검색을 시작한 그를....
나는 뜨거운 마음으로 부러워한다.

**이제 배병우 선생님을 직접 만나 인사를 드릴 기회를 꼭 얻고 싶습니다.
선생님 스튜디오로 가는거라면, 손수 요리도 해주실텐데 꼭 한 번 맛보고 싶네요!!**

luigiyoun 2010-06-30 21:07   좋아요 0 | URL
선생님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홍콩에서 한국출장중 부산 창원지방출장을갈 기회가 많읍니다. 선생님의 작품이 걸려있는 호텔이 부산에 있습니다. 늘 그호텔에 머물지요 현관 로비에 걸려 있는 작품을 보고 다닐때마다 행복한 마음은 마음으로만 표현할수 있읍니다.. 초대해주시면 홍콩에서 직접 갑니다...

해인 2010-07-01 00:25   좋아요 0 | URL
20대의 길에서 안개속에 휩싸인 학생입니다.
소나무는 마음을 항상 편하게 해주지만 강인하고 묵직한 힘을 선사하지요 아직 전 선생님의 사진전을 본적이 없지만 우연히 스치면서 선생님의 작품을 본적이 있었어요. 인터넷으로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계속보고 싶은 소나무... 이런 소나무사진을 찍은 사람은 누구일까.. 실제로 한번 만나뵙고 싶었어요. 그리고 선생님의 20대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카리노 2010-07-01 08:53   좋아요 0 | URL
소나무 사진이 뭐 그리 대단할까.. 했던 게 사실입니다.
적어도 선생님 작품을 직접 보기 전엔....
지난해 선생님 전시회를 발품을 팔아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의 카메라에 담긴 이전에 제가 본 소나무가 아니고,
또 소나무였습니다.
선생님은 그 소나무 사진에서 나무만 이야기 하시는게 아니더군요.
아니 나무를 이야기 하시되 그 속에 우리네 삶의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있더군요.
소나무는 바로 그곳에 여전히 뿌리를 내리고 움직이지 않고 있지만,
빛을 달리해서, 방향을 달리해서, 시간을 달리해서
때론 기쁨을, 때론 고민을, 때론 슬픔을, 때론 눈물을 담고 계시더군요.
보통 전시회를 가면 한 시간 좀 넘게 보는 편인데
선생님 사진전에 가서는 발길을 뗄수가 없어서 2시간 넘게 전시실을 나올수가 없었습니다.
저에겐 일종의 문화적 충격이었습니다.
그 후로 소나무를 보면 늘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선생님은 이 소나무에선 또 어떤 이야기를 담으셨을까....
놀러가서도 소나무가 예사롭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제게 새로운 세상에 대한 작운 눈을 뜨게 해주신 선생님...
그 작업을 한번 봤으면 참 좋겠습니다. tv 다큐멘터리에서 선생님 작업실을 보기 했지만 제가 직접 보고 말씀을 나누게 되면 또 제게 자극이 되지않을까요?



노재 2010-07-01 17:24   좋아요 0 | URL
서울예대 사진과 지망생 학생이에요.
지망생으로써 배병우 교수님을 하늘처럼 우러러보고 있는 사람 중 하나 입니다.
아직 고등학생인 저로썬 정말 뵐 기회가 없고 뵙기 어려운 그런 분이지만
이번기회를 통해서 배병우 교수님을 만나뵙고 조언도 듣고싶습니다..
아직 사진에 대해 미숙한 저에게는 배병우 교수님을 만나뵙는 것 만으로도 영광중 영광일테니까요 !
기회가 주어진다면 ... 몸둘바를 모를 것 같습니다 ㅎ.ㅎ

na_gidung 2010-07-02 17:36   좋아요 0 | URL
전에 방송에서 작가님을 보았습니다.
소나무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각 분야별로 우리 것을 세계화 시키고 계신 분들을 알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계에서는 배병우 작가님이 아닐까 싶구요.
방송이 아니라 실제 사진을 볼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석의 기회를 주세요 ^-------------------^;

씽크로드 2010-07-04 22:46   좋아요 0 | URL
작가님의 작업실에서, 보다 생생하게.. 그분의 삶과 작품 세계를 깊이 느껴보고 싶습니다. ^^

르네 2010-07-05 08:48   좋아요 0 | URL
신청합니다^^

스콘 2010-07-10 23:18   좋아요 0 | URL
예술분야에 대한 공부를 시작해서 그런지 그림이나 사진쪽에 관심이 생기고 알고싶어졌는데요.어렵네요..헤이리는 항상 카메리타인가요 황인용씨가 하는 음악감상실만 가봤는데..너무 좋더라구요..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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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탱 2010-07-07 05:27   좋아요 0 | URL
[1인신청] 박용하씨의 죽음을 보고, 그 사람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렇죠.
"살아 있으라, 마지막 한 모금의 숨이 남아 있는 그 순간까지 "
이 세계 속에서 사랑하고 투쟁하고 분노하고 슬퍼하며 살아 있으라."
제가 그 사람 옆에 있었다면 소설 속의 이 말을 했을 것입니다. 많이 안타까워요.

여자나이 스물다섯.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위안이 되고,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작가님의 낭독에 같이 소통하고 싶어요^^

무휼 2010-07-08 10:15   좋아요 0 | URL
[2명]신경숙 선생님을 꼭 뵙고 싶습니다.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20대의 청춘앓이를 담은 이 작품을 통해 저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선생님과 함께 갖고 싶습니다.

쑤그리 2010-07-08 10:31   좋아요 0 | URL
[2명] <어디선가..울리고>를 흔들리는 차 안에서 읽다가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첫부분의 어머님 이야기부터 외로움이 느껴질때마다.. 마지막장을 덮을 때까지 계속해서 생각이 나고.. 이런 책 오랫만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표현과 분위기에서 제가 좋아하는 고요한 새벽이 느껴졌었는데.. 이토록이나 신경숙 작가님이 적으신 고대로 느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흔들리는 청춘들에게 흔들림 없으신 윤교수님의 가르침..
제 독서일기를 가득 채운 <어디선가..울리고>! 작가님을 직접 만나 뵙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Helper 2010-07-08 11:31   좋아요 0 | URL
[2명]여자친구가 신경숙님을 너무 좋아해서 저도 알게되었습니다.많은 책을 읽지는 못했지만 더더욱 알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네요.꼭 참석하고싶습니다!!

hyemile 2010-07-08 11:53   좋아요 0 | URL
[2명] "언젠가는, 이라는 꿈과 고독을 품고 이 도시를 걷고 또 걷던 그때의 우리들이 버스안의 나를 빤히 바라보았다"
낭독회를 통해, 작가님에게 소통으로 인해...위로 받고 싶습니다...^^

앨리스 2010-07-08 12:40   좋아요 0 | URL
[2명] 간밤에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를 다 읽고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그들의 이름이 떠오르더군요. 저도 모르게 윤아... 명서야... 미루야... 단아... 라고 읊조렸습니다. 옆에는 하얀 터키쉬 앙고라 고양이가 그르렁 거리고 있어서 그들을 떠올리기 더 없이 좋은 아침이었지요. 그 여운이 하루 밤을 자고 난 후에도 채 가시지 않아 계속 먹먹한 가슴을 잡고 있었습니다. 오늘을 기억하자, 우리가 짊어지고 있는 세계와 우리가 속해있는 이 세상 속에서도 오늘. 그리고 그 안에서 사랑을 찾으려 해 보자. 사랑을 믿지 않는다 하면서도 낭만을 꿈꾸는 모순된 청춘인 저는 이번 기회에 신경숙 저자님의 책과 그 낭독으로 인해 사랑을 믿어보고 싶습니다.

well626 2010-07-08 13:22   좋아요 0 | URL
[2명]신경숙 선생님의 섬세한 감수성을 꼭 직접 접해보고 싶습니다. 이번 신작은 특히 젊은 이들의 삶을 그린것이라 해서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작가님과의 소중한 시간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ssa1006 2010-07-08 13:33   좋아요 0 | URL
[2명]엄마를 부탁해를 읽고 점점 기억을 잃어 가시는 저희 엄마의 손을 잡고
정말이지 너무나도 많은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슬픔으로만 생각했던 엄마의 흐려져 가는 기억들 신경숙님의 언어로 행복이란 것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직접 만나 그 마음을 더 느끼고 싶습니다.

yukimi 2010-07-08 13:41   좋아요 0 | URL
신경숙님께서 어디선가... 를 쓰게된 동기가 젊을때의 고뇌를 외국소설을 통해서가 아닌 우리의 정서에서 소통할 수 있었으면 하시고 글을 썼다고 하셨어요..
작가님 직접 만나뵙고 여러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꼭 초대해 주세요...

hee6598 2010-07-08 14:05   좋아요 0 | URL
신경숙님 소설을 좋아합니다. 맘속으로만 좋아하고, 한번도 뵙지 못했었는데,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여행생활자 2010-07-08 14:11   좋아요 0 | URL
[1명]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그 힘든시간이, 제게는 좀더 오래 머물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 젊어서,청춘이어서 이 힘들어함도 저한테 붙어있는거겠죠? 빨리 떨어져 나갔으면 좋겠는데, 기도를 하는데도 자꾸만 옆에 붙어있으려고 합니다. 그래도 즐겁게 웃고 지내려 합니다. 신경숙작가님과의 시간이 제게 주어진다면, 저는 더 웃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dreamingrealist 2010-07-08 14:17   좋아요 0 | URL

[2명] 예민하던 고등학생 시절과 그보다 배는 더 예민했던 이십대 청춘의 한 가운데서 선생님의 '깊은 슬픔'에 탐닉한 후로, 가장 좋아하는 작가를 꼽으라면 망설임 없이 선생님을 꼽곤 했습니다.
은서와 세, 완의 엇갈리는 사랑 앞에서 며칠을 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깊은 슬픔 속에서, 너무나 아픈 그 마음들과 공명하면서, 오히려 마음이 따뜻해지고 충만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살다보면 세상에 지치기도 하고 상처받을 때도 많은데, 다들 저마다의 상처와 아픔을 갖고 있구나 생각하니 위로가 되더군요. 곁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도 새삼 느끼고, 더 관심 갖고 따뜻하게 손 잡아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분명 소설 속 가공 인물이고 가공 사건들이라는 걸 아는데도 불구하고, 이야기에 몰입하고 공감하고 마음 속에 간직하게 되는 것은 선생님의 마법때문이겠지요. 그리고 이 때문에 매번 선생님의 글을 기대하게 됩니다.

이번 소설 역시 기대했던대로, 아니 그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이런 글을 써주셔서. 소설을 읽는 내내 정윤, 명서, 미루와 함께 있는 것 같았고, 같이 호흡하고, 같이 웃고, 같이 울었습니다. 정윤과 명서가 서로에게 감정을 고백하던 방식은 정말 신선하면서도 로맨틱했고요. 윤교수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들, 남기던 방식, 그리고 훗날 정윤이 학생들에게 얘기했던 내용과 결말 등이 정말이지 너무 좋았습니다.

선생님의 바람처럼, 지금도 물론이거니와 먼 훗날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청춘소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강남 교보문고에서 처음으로 선생님을 뵈었어요. 따뜻했던 미소와 눈이 아직도 선하네요. 선생님의 기억에 남기 쉽게 이름 대신 '데미안'을 적어서 드렸는데, 데미안과 이름 둘 다 써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저 기억하시나요? ^^ 낭독회에서 다시 한 번 뵙고 싶습니다. 불러주세요.
제.가.그.쪽.으.로.갈.게.요.

휘마 2010-07-08 15:06   좋아요 0 | URL
[2명] 제게 소설쓰기의 꿈을 품게 한 책이 외딴방이었어요. 신경숙 작가님은 그래서 제게 참 특별하신 분입니다. 사인하실 때 꿈을 이루세요,라고 써주시는 걸 보면 꼭 제게 하시는 말씀같다고 생각하면서 꿈을 잊지 않으려구요.

윤스 2010-07-08 16:10   좋아요 0 | URL
[3명]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소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yewood 2010-07-08 16:36   좋아요 0 | URL
[2명]다양한 시선으로 우리 사회의 여러 모습들을 잘 표현해주시는 작가님을 직접 만나고 싶습니다.
작년 겨울 미국으로 여행을 가서 작가님의 '엄마를 부탁해'를 이민간 동생에게 주며
어려서 돌아가신 우리 엄마를 생각나게 하는 책이란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직접 뵐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kbcho60 2010-07-08 16:56   좋아요 0 | URL
신경숙작가의 책은 '엄마를 부탁해' 하나만 읽었지만 워낙 감동이 컸던지라 작가와의 만남에 초대받는다면 기쁘겠습니다.

나리나리 2010-07-08 18:05   좋아요 0 | URL
[1명] 신경숙의 글을 좋아합니다. 낭독회라 한번도 참여한 적은 없지만, 신경숙님을 뵙고 싶어요. 고등학교때 읽었던 외딴방의 충격으로 제게 기억되는 분입니다.

큰 보임새 2010-07-08 18:13   좋아요 0 | URL
[2명] 짧은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 이야기이자 이제 이 세상에 없는 어떤 사람의 이야기이고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저의 유년기이자 기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외딴방을 읽는 내내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실제로 한 번, 뵙고 싶습니다.

hoohae 2010-07-08 19:22   좋아요 0 | URL
[2명] 신경숙씨의 낭독회라니. 너무 기대됩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꼭 가고싶습니다.
풍금이 있던 자리,,첫 산문집부터 엄청난 팬이거든요 ^^

옥토하우스 2010-07-08 19:24   좋아요 0 | URL
친정엄마가 돌아가시고 오랫동안 그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뇌수술을 받고 6개월여 정도 병원생활을 하실 때 <엄마>랑 관련된 정말 죽도록 눈물나는 책이나 영화가 있으면 보고 실컷 울고 싶은 때가 있었는데, 몇년뒤 나온 신경숙씨의 <엄마를 부탁해>를 읽고 우리 엄마가 좀더 건강하실때 이책이 나왔더라면 하고 얼마나 가슴을 쳤던지요. 읽는내내 어쩌면 <엄마에 대한 생각>이 내가 꼭 그려내고 싶었던 글들이었는지요.몇년동안 접어 놓았던 글쓰기에 대한 소망이 슬금슬금 올라오도록 해 주었던 신경숙씨의 글이 얼마나 고맙던지요-신경숙씨의 동갑내기로 저는 이제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한번 <꿈>을 꾸도록 해준 고마운 사람, 그를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10004ok1 2010-07-08 21:07   좋아요 0 | URL
[2명]신작가님 책 거의 읽었습니다. 특히 자전적소설이라 일컬어지는 '외딴방'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죠. 제가 책을 사면 90프로정도는 알라딘에서 사고(^^) 신작가님 책을 즐겨읽고 산울림소극장 일층에 있는 카페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홍대카페이며 심지어 홍대바닥에서 먹고 삽니다(실제로 살고있음). 말주변없던 신작가님 말솜씨가 엄청 느셨던데 그비결이 뭔지 묻고싶어서 신청합니다.

스타니~^^v 2010-07-08 21:38   좋아요 0 | URL
[1인신청]책에 담긴 작가의 간접적인 생각들을 이번 기회로 직접 듣고 담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리진]이란 낯설었지만 소박한 한 사람의 감정을 거침없이 써내려간 그리고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먹먹함을 우리 모두에게 [부탁해]라는 짧은 글귀로 담아내주신 신작가님의 직접적인 숨결담긴 음성을 듣고자 이렇게 신청합니다.

난새 2010-07-08 23:48   좋아요 0 | URL
[1명] 신경숙작가의 책을 모두 읽었습니다. 책에서 느껴지는 작가와 실제의 모습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더구나 작가와 갑장이라 더욱 친근함을 느끼고 있어 꼬옥 가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날들 2010-07-08 23:56   좋아요 0 | URL
[1명] 저는 국어국문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신경숙님의 작품들을 좋아해서, 지난해에는 작가론 레포트 과제 때에도 신경숙 선생님에 대해서 썼었고, 지금은 그것을 조금 더 발전해서 다음 학기 9월 내에 제출해야 하는 졸업논문으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 저는 [바이올렛]이라는 작품에 애착이 가서 몇번이고 가슴을 쓸어내리며 문장 내의 행간에서 멈칫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 감성과 그 문장력에 얼마나 애잔하고 아팠던지요. [엄마를 부탁해]는 지난주에 한번 더 읽었더랬답니다. 또 줄줄 눈물이 나서 혼났습니다. 이번 책은 사실 아직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낭독회에 가서 선생님께 제가 쓰고있는 논문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질문도 드리고 싶고, 무엇보다도, 실제로 뵙고 선생님의 말씀으로 직접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꼭 가고 싶습니다!!

Ptah 2010-07-09 00:01   좋아요 0 | URL
[2명]오랫동안 글을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었지만 현실로 이루지 못해 가슴 한켠이 늘 묵직했습니다. 직장 근처인 홍대에서 낭독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청합니다. 먹먹했던 가슴을 좀 풀어내고 싶습니다. 초대해 주셨으면해요. 글을 쓴다는 것, 그리고 글로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의 힘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루디아 2010-07-09 00:04   좋아요 0 | URL
[1명]왠지 지금의 나와 같은 느낌이라... 들어보고싶어요^^

kiwijam 2010-07-09 09:14   좋아요 0 | URL
[2명] 오랜 팬입니다^^ 함께하고 싶어요

날다 2010-07-09 09:23   좋아요 0 | URL
[2명] 가장 가슴떨리는, 그렇게 부드러운 소설들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기차는 일곱시에 떠나네를 읽고 한눈에 반해 외딴방, 리진, 엄마를 부탁해 등을 너무나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신경숙 작가님의 문체에서 나오는 그 섬세함을 몸소 느껴보고 싶습니다.

beadult 2010-07-09 09:30   좋아요 0 | URL
[2명] 마음이 고단할 때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가만가만 불러보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됩니다. 윤이 단의 이름을 부르며, 미루의 이름을 부르며, 깊고 깊은 상실의 아픔을 명서와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얼마나 위안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작가님과 함께 윤을, 단을, 미루를, 명서를 가만가만 불러보고 싶습니다.

vc123 2010-07-09 10:32   좋아요 0 | URL
[2명]꼭~!!! 가고 싶습니다.
신경숙 선생님 왕팬입니다
메일을 오늘에서야 확인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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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 2010-06-23 09:53   좋아요 0 | URL
저 신창합니다!!! 꼭 참가 해야 합니다!!!
제 딸과 두손 꼭 잡고 참가 해야 합니다..
도와 주세요.. 꼭이요...

donidgoa 2010-06-23 17:23   좋아요 0 | URL
신청합니다..아이에게 올바른 습관을 알려주고 저도 숙지하고 싶습니다..부탁드려요~~~~~~~~~~~~~~

김덕배 2010-06-24 13:59   좋아요 0 | URL
신청합니다...
공부 습관을 고쳐야 할것들이 너무 많은 딸과 함께 같이 가고 싶어요...

꼭 선정해 주세요...

아줌마 2010-06-24 14:05   좋아요 0 | URL
두아이의맘입니다. 공부습관 배우고 싶고 자기주도학습법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이를 잘키우느것이사회에도움이되겠죠 신청합니다.부탁드립니다.

winenroses 2010-06-24 21:16   좋아요 0 | URL
늘어나는 사교육비와 비례하지않는 아이성작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학원은 무조건 안 좋은 걸까요?
드리고 싶은 질문이 많습니다

kchg1 2010-06-25 19:10   좋아요 0 | URL
오옷..저 꼭 가고 싶어요. 학습코칭에 관심이 많습니다. 요 책도 샀는데 가서 강사님 싸인도 받을래요. 꼭 불러주세요.

bb28 2010-06-26 15:27   좋아요 0 | URL
공부잘하는 것보다 공부를 어떻게 하는것이다 라고 시원하게 애기듣기원합니다
참가합니다

상큼소다 2010-07-01 02:01   좋아요 0 | URL
동생이 고등학생인데 공부하는 습관을 바로잡았으면 해요. 저도 한창 공부하는 대학생이라 같이가려고 합니다.

윈제이 2010-07-01 11:08   좋아요 0 | URL
고등학교1학년,초등학교6학년 자녀가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순하고 착해서 말도 잘 듣는편이고 공부도 나름 열심히하는데
성적이 제대로 안나오네요.
어릴때부터 자기주도학습을 해야한다는데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공부방을 계속 보냈더니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것같아요.
아이들도 답답하고 저도 답답하고...두아이와 같이 참석하고싶습니다.

베이브진 2010-07-02 22:02   좋아요 0 | URL
[2명]신청합니다.~

로사맘 2010-07-04 19:10   좋아요 0 | URL
공부를 꼭 해야한다면~~ 왜? 이유을 알고 싶어하는 중3학생의 엄마입니다. 답을 찾으러 가고 싶습니다.

hjaan37 2010-07-06 14:45   좋아요 0 | URL
저는 고3때 수능을 못봐서 돈이 많이 많이 드는 것을 알았지만 재수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공부하는 방법이 틀렸던 걸까요..아무리 과외를 하고 학원을 다녀보아도 성적은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
결국 수능 막판에서는 거의 모든것을 포기한채로 수능을 보았고 1년 더 공부한 보람도 없이 고3때와 거의 같은 성적이 나왔습니다. 결국 제 성적에 맞는 대학을 찾아서 대학에 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도 꿈이 있고 지금이라도 다시 공부해서 제가 원하는 대학에 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오르지 않는 점수때문에 겁이 납니다. 올바른 공부방법을 알고싶습니다. 또한 지금 제 동생이 고3인데 같이 이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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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hdh 2010-06-18 20:05   좋아요 0 | URL
특강 신청합니다. 한국전쟁 시기의 여성의 삶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2010-06-19 15: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말리카 2010-06-19 18:08   좋아요 0 | URL
'여성 전쟁을 넘어 일어서다'를 인상적으로 읽었고, 여성사전시관에서 하는 강의를 한 번 들은 적이 있습니다. 새로 나온 책의 내용도 연구가 어떻게 심화됐는지 무척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