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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에듀윌 가스기능사 실기 2주끝장+무료특강 - 핵심이론+필답형(출제예상+5개년기출)+작업형(10개년 기출)
양성진 지음 / 에듀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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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이론과 출제예상문제, 기출문제, 컬러사진으로 보는 10개년 작업형 기출문제로 공부하고, 무료특강과 핵심노트로 마무리 정리로 확실하게 시험대비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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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아프리카 - 가장 완벽한 럭셔리 휴가
박다애 지음 / 찌판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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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우리에게 생소한 보츠와나,에스와티니, 레소토부터 비교적 친숙한 남아공까지 생생하고 특별한 아프리카의 모습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이네요. ‘디스이즈아프리카’라는 여행사를 운영할 정도로 아프리카에 진심인 저자의 아프리카 사랑이 느껴지네요. 로보스 레일은 한 번 타보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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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박문각 SQL 개발자 SQLD 기출원스톱 400제+무료특강 - 저자직강 무료강의(핵심이론+실전모의고사)
윤소정 지음 / 박문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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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이론으로 정리하고, 기출변형문제, 실전 모의고사, 최빈출 50제 다양하고 풍부한 문제들로 자신 있게 시험대비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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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 몽키스 구단 에이스팀 사건집
최혁곤.이용균 지음 / 황금가지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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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를 다룬 미스터리 소설이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는 추리소설 팬과 야구팬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네요.

최혁곤 작가와 이용균 기자의 협업이 잘 되어서 추리소설로서의 재미 뿐 아니라
야구상식도 알게 되고,야구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됩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이며 드라마틱하고 인생을 닮은 스포츠인 야구는
그만큼 소설의 소재로 삼기 좋은 종목인데 이제서야 이 책이 나왔다는 게 늦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제 10구단 조미 몽키스 야구단을 둘러싼 6가지 사건 혹은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마지막 에피소드는 미완으로 끝나면서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드네요.
등장인물의 캐릭터가 매력적이고 야구를 둘러싼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해서 앞으로
시리즈물로 출간해도 좋을 것 같네요.

 

 새롭게 부상하는 유망 구단인 몽키스는 조미료 사업으로 성공한 조미그룹 소속
팀입니다.

회장의 딸인 홍희가 새 구단주로 취임하며 구단의 변화를 주도하는데,감독과 프론트

직원,선수들을 영입,교체하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구단의 사건사고를 처리하는 고충 처리반 '에이스팀'의 팀장 신별이 주인공인데,

일간지 스포츠부 야구팀장 출신이며 아버지가 프로야구 투수였던 덕분에 기자

로서의 근성뿐 아니라  야구에 대한 애정이 커서 구단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문제들을 끈기 있게 함께 풀어 나갑니다.


 태권도 선수 출신에 전직 경찰이었던 기연은 경찰로서의 경험과 특기인 무도 실력을

발휘해 신별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활약하네요.

또한 신별의 대학동창이며 구단주인 홍희의 보이지 않는 지원이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을 주는데 이 세 사람의 조화가 좋고,인물들의 성격도 확실하고 매력적이라서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놀라운 성적을 거둔 투수였지만 소년원 출신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인정 받지 못했던

털보 오필성 감독도 이들과 더불어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야구단 안 뿐 아니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충분히 있을법한 이야기들이라서
더 흥미롭고, 몽키스 구단과 비슷한 구단이 어딜까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각각의 에피소드들도 재밌지만,막의 끝에 소개된 '신별의 BASEBALL Cafe' 라는

제목의 칼럼 내용들이 감동적이고 인상적입니다.

특히 오심 때문에 퍼펙트 게임을 놓치고도 오히려 심판을 변호했던 디트로이트 팀의

아마도 갈라라가와  메이저리그의 거액 연봉 제안을 뒤로 하고 홈팀인 히로시마 카프로

돌아온 메이저 리그 투수 구로다 히로키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네요.

 

 일상 미스터리처럼, 마냥  무겁지만은 않지만 인생과 닮은 야구를 둘러싼 이야기가
흥미로우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진 책입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관심을 끄는 요소가 많아서 다음 편을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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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금가지 출판사 입니다.

도서『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음지에서 야구를 위해 온몸으로 뛰는 해결사들의 이야기
본격 야구 미스터리 『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

 “오쿠다 히데오도 울고 갈 야구 미스터리!” _ 박찬호(전 메이저리거)

2013년 장편 추리소설 『B파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받은 최혁곤 작가와 소강체육대상 언론상을 받은 야구 전문 이용균 기자가 합심하여 쓴 본격 미스터리 소설 『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야구는 축구, 골프를 제치고 한국인이 가장 관심 있는 스포츠로 꼽히고 있으며, 바야흐로 경기당 평균 관중수가 1만 명이 넘는 시기이지만 엘러리 퀸, 스티븐 킹, 존 그리샴, 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시마다 소지 등 인기 작가들이 야구 관련 소설을 쏟아낸 미국, 일본과는 달리 국내에는 야구를 소재로 한 미스터리가 흔치 않다. 출간 전 원고를 읽어 본 박찬호 선수는 “우리나라도 이제 경기를 넘어 일상과 일과로서의 야구 문화를 가질 때가 되었다”며 반가운 심정을 드러냈다. 야구 관련 미스터리들이 흔히 야구 선수가 등장하는 살인 사건 등의 강력 범죄를 다루고 있다면, 특히 이 책은 야구단을 운영하는 프런트, 그중에서도 각종 사건사고를 처리하는 고충 처리반 ‘에이스팀’ 소속 직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두 저자는 각자의 장기를 십분 활용하여, 자신들의 팀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유니폼을 입지 않는’ 팀원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기에,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밖으로는 잘 알려지지 않는 프런트의 이야기를 생생히 느낄 수 있다.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  12월 6일 ~ 선착순 (참여 방법에 만족한 순서) 

   당첨자 발표  :  참여 방법에 만족하는 분들중 선착순 지정하여 비밀댓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발송  :  정보 수집 이후 순차적으로 발송

 

2. 모집 인원  :  5명 

 

3. 참여 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 스크랩한 이벤트 페이지를 홍보해주세요. (SNS필수, url주소 댓글)

-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함께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무성의한 댓글 참여는 선착순에서 제외됩니다.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블로그'와 '알라딘' 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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