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시에 관람 가능하신 날짜를 함께 남겨 주세요. 두 날짜 모두 가능하신 분은 '모두 가능', 혹은 '둘다 가능' 등으로 표기해주세요. 해당 표기가 없는 경우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8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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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2011-11-23 11:32   URL
(12월4일) 와...제목부터...기대되고...밴드뮤지컬이라니..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장르겠네요! 기대됩니다!

춤추는인디안 2011-11-23 16:15   URL
(12월 4일)건강해진 두 다리로 공연 보러 가고싶습니다.

1년전에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를 다쳤습니다. 그래서 보름전까지 병원신세를 져야했죠..

1년간 옆에서 간호해준 여자친구에게 작은 선물 하나 하고싶습니다.

꼭 당첨되어서 신나고 열정적인 무대 보고싶네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Scarlet 2011-11-23 16:27   URL
둘다 가능 밴드공연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보고 싶습니다!

덕이 2011-11-23 21:59   URL
(모두가능)직장인들의 일탈이란 소박합니다. 다만 업무와 상사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것 이 말처럼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직장동료와 최근 업무조율로 서로 감정이 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와 함께 공연을 보며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소박한 일탈도 즐기고 싶네요. 기대됩니다.

2011-11-24 02: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애경 2011-11-24 09:10   URL
우리도 함께하는 시간에 동참합니다. 둘다 가능합니다

2011-11-24 1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jena83 2011-11-24 13:06   URL
[4일 3시] 아~정말! 근무시간은 9~6시까지 인데.
8시에 출근하면 잘했다고 하면서, 6시 조금 넘어 퇴근하면 왜 눈치 주시냐고요~!?
상사 눈치 보다가 6시반 넘어야 퇴근하게 되고,
정말, 땡퇴근 좀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 바람으로 밴드 뮤지컬 ''6시 퇴근'', 좋아하는 사람과 꼭 같이 보고 싶네요!! ^_^

2011-11-25 11: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11-25 23: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parkhyuksang 2011-11-26 16:52   URL
[4일 -3시] 응모합니다.
예전에 밴드 뮤지컬 오디션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감동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또다른 밴드 뮤지컬 6시 퇴근 을 꼭 보고 싶네요.

산들바람 2011-11-27 22:45   URL
4일-3시 응모합니다. 제게 그날 꼭 의미있는 날인데 그 시간을 이 연극으로 채우고 싶습니다. 이번에 꼭 보고 싶습니다.

꿈이 있는 자유 2011-11-28 07:41   URL
둘다 가능요... 6시 땡 퇴근하고 싶습니다.

lifemasters 2011-11-28 15:51   URL
{12월 4일} 가능합니다~ 도전해 보고싶은 것 중 하나지만 생각만 하며 고민만 한답니다....

검천순석 2011-11-29 12:25   URL
(4일) 정말 6시 퇴근이 하고픈 사람입니다. 같은 회사에 다니는 그녀와 같이 하고 싶네요 둘 다 꿈이 6시 퇴근해서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해보는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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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2012-01-27 15:45   URL
(1명) 100%의 나로 사는 법을 강연을 통해 듣고 싶네요. 요즘의 저는... 100%의 저로 살지도, 100%의 제가 누군지도 알지 못하고 그냥 그냥 일상을 보내고 있거든요. 강연을 통해 100%의 저를 향해 근접하는 방법이라도 좀 알고 싶습니다.

scenestealer 2012-01-27 17:04   URL
제게 당장 필요한 강연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요즘 작심삼일은 커녕 하루도 지킬까 말까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는 것도 없이 지치고, 내 자신이 진짜 무엇을 원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요. 이 강연을 통해서 저를 좀 들여다보고 싶어요.

kyungrani 2012-01-28 01:00   URL
(1명)한참 무기력증에 빠져 고민 중인 30대를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늘 작심 삼일이고 한 번 시작한 일을 끝내지 못하는 저 같은 젊은 청춘에게 꼭 필요한 강의 같네요. 새롭게 시작하는 2012년 흑룡의 해에 이 강의와 함께 시작하고 싶네요.

min 2012-01-29 14:26   URL
1명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따뜻담화 2012-01-29 14:46   URL
1명 신청합니다. 요즘 저는 깨달아가고 한걸음 나아가고있는 중입니다 (정신적으로)
하지만 실천이 부족한 단계이지요..ㅎㅎ 작가님의 다른책을 보고 웹서핑 중 찾아낸 이 페이지에서 제가 얻을 수 있는것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범이네 2012-01-29 19:15   URL
2명신청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점점 작심할게 많아지고 같은걸 반복해서 작심만 하고있는 저를 발견하고 우울에 헤매이는 주부입니다. 빨리 이 터널에서 빠져나오고싶습니다

김트리 2012-01-30 07:59   URL
[2명] 아. 정말. 나로 살고 있는 건가요. 궁금하네요. 어떤 말씀을 해주실지. ^^
아. 듣고 싶어요.나도 알고 싶구요.

pearlyangel 2012-01-30 15:14   URL
2명신청합니다. 나를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나를 알아도 나답게 살 수 있는 방법 알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wldud1354 2012-01-31 13:37   URL
{1명} 나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내가 누군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살아왔던 시간동안 나에 대해서 고민해왔습니다. 엉켜있고 뭉쳐져 있는 제 실타래 같은 과거의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jay 2012-01-31 16:40   URL
책을 읽어서..저자 강연의 설명을 듣고싶어요.
책에 대한 설명 및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생기네요.
1명 신청합니다.

KCTCI 2012-01-31 23:54   URL
한창 방황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대학생이 된지도 어언 2년여.. 항상 제 자신이 하고싶은걸 찾아보기도 하고, 고민도 해보았으나 아직 명확한 해답을 얻진 못한것같네요. 이번 허병민 저자님의 강연을 통해서 제 자신이 원하는것에 다다르는 길, 명확한 제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 길에 대한 해답- 책 제목 그대로 100% 나로 사는 법에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1명 신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ensmoo 2012-02-01 07:01   URL
책제목을 보는 순간 클릭하게 되었습니다. 안에서 부터 나라는 사람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시대에 필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나 답게 살아 가는법. 진정한 자기 자신을 알고 용기내어서 실천하고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조금알듯 말듯한 자신에 대해서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강연을 본다면 더욱 좋은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마음은 앞서지만 정작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데에 많은 도움을 주실 것 같습니다.2명 신청합니다.

매너김 2012-02-01 09:28   URL
[2명]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quiiin 2012-02-01 18:29   URL
(2명) 졸업한 20대 청년입니다. 하고싶은걸 하고 있지만 조금 더 방향이 뚜렷해지기를 바랍니다. 이 강의를 통해서 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싶네요.. 2명 신청합니다.

누리사랑 2012-02-01 21:27   URL
2명.참가신청합니다. 도움이될거 같네요.

jpark78 2012-02-01 21:41   URL
[2명] 나를 찾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와이프와 함께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제 4월이면 아이가 태어나는데 부모로서 태도와 습관, 나아가 세계관까지도 진정으로 변화하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yvonnesky 2012-02-02 11:32   URL
[2명] 참석하고 싶습니다. 진짜 나를 아직도 알지 못 하고, 찾지 못 해서 방황하는 저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라고 생각합니다.

farrah370 2012-02-02 11:47   URL
[1명] 대학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많은고민과 여러 시도들을 하지만 겉도는 느낌만 들 뿐입니다. 먼저 진정한 나를 알고 나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 형성이 우선인것 같아 신청합니다.
강연을 듣고 좀더 성장 할수 있는 계기가 되고 싶습니다.

smilejaeqq 2012-02-02 14:17   URL
(2인) 매 순간 순간 저에 대한 고민과 제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한 끊임없는 의문이 솓아납니다. 잠시 고민을 뒤로 하고 순간을 행복하고 충실하게 살고 싶지만 마음 먹은 대로 잘 되지 않습니다. 이런 고민들이 젊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하는 것이라고는 합니다. 하지만,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면서 제 자신에 대한 도움과 함께 내적인 성숙을 꾀하고 싶습니다. 이 강연회를 통해 이런 고민들을 한 번쯤 해보셨을 작가님과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gaggull 2012-02-02 15:30   URL
[1명] 아 아직도 제가 저를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 책제목이 정말 끌립니다. 이 강연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달라지고 싶습니다.

수퍼스타 2012-02-02 17:44   URL
[2명] 이제 얼굴 뵙고 인사드릴 때인듯 해서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제게도 유익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서진 2012-02-03 23:35   URL
1명 신청합니다. 요즘 자아 공부를 하면서 도움 될만한 책들을 보곤 하는데 직접 강연을 듣는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꼭 듣고 싶습니다. 찾던 강좌입니다.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

my_eh 2012-02-04 00:45   URL
1명 신청합니다. 알아도 알아도 끝이없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더 많이 자신에 대해 알아볼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마음이 2012-02-04 00:45   URL
1인 참석.게으른 나를 올해는 꼭 바꾸고 싶어요..배우고 듣고 나의 문제점을 한번더 찾아 2012년엔 성장한 나를 보고 싶어요~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1인 입니다. 기대가 많이 됩니다

parisbe 2012-02-04 11:42   URL
1명 신청합니다. 학교 홈페에지를 통해서 우연히 선배님의 저자강연회를 알게되었는데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아직 "20대" 청춘이지만 마냥 어리지만은 않은, 군대도 제대하고 이제는 삶의 목표는 아니더라도 확실한 방향을 잡고 살아가고 싶어서 지금 너무 방황하고 있는 저에게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꼭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puding13 2012-02-06 21:21   URL
[1인]신청합니다. 요즘 계속해서 바닥으로 가라앉으려고만 합니다. 자신감도 상실되고.. 새로운 도전을 해나가야 할 시점에서 두렵네요. 강연을 통해 저 자신을 알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못난이 2012-02-07 07:52   URL
1명 신청합니다

rena 2012-02-07 14:44   URL
2명-신청합니다. 저자분의 강연을 평소 듣고 싶었습니다. 저 자신이 서 있는 곳의 위치를 제대로 파악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winenroses 2012-01-18 10:51   URL
[2명] 사이가 별로 안좋은 두 남매를 키우고 있는 저로서는 흥미가 가는 청춘소설이네요.세 자매사이에서 큰 저로서는 남매의 역학관계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첫글이라 깜짝 놀랐어요^^

바라기씨 2012-01-18 10:53   URL
[2명]당신의 청춘을 응원합니다란 글귀를 보고.. 점점 지치는 요즘 제 청춘도 응원받고 싶어졌습니다.

oldman12 2012-01-18 10:54   URL
[3명] 아르바이트로 바쁜 딸아이와 방학도 없이 보충수업에 지친 아들하고 함께 하고 싶습니다.

LAYLA 2012-01-18 11:15   URL
[1명] 브라더 문 시스터 선 제목이 너무 이뻐요. 오랜만에 일본소설 읽어보고 싶네요.

치니 2012-01-18 12:34   URL
온다 리쿠의 [밤의 피크닉]만큼 여운이 길었던 청춘 소설,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저를 놀래켜 주리라는 확신을 갖고 기대합니다.

내안에 하이드 2012-01-18 13:14   URL
(2명) 온다리쿠의 소설은 저를 실망시킨 적이 없죠. 기대합니다

마노아 2012-01-18 14:24   URL
[2명]소설의 제목과 설정이, 또 영화 포스터의 느낌이 저를 달뜨게 만드네요. 제법 기대가 됩니다.^^

천공 2012-01-18 16:59   URL
[2명]일단 아라시 팬이에요ㅠㅠ!!
친구도 아라시 팬이고 책 너무 기대되고 좋아하는데 꼭 보러가고싶습니다~♡

삽질 2012-01-18 18:01   URL
[3명] 조심스레 신청드려 봅니다. 기대가 커요.

바다개미 2012-01-18 19:07   URL
<1명> 불완전함 10대가 20대이기에 더 초조하다. 그러나 변화를 이끌 힘을 보여주는 소설. 가고싶어요

책벌레 2012-01-18 20:14   URL
[2명] 온타 리쿠 도서 중 최고는 <밤의 피크닉> "달밤에 체조도 아니구 왠 피크닉??!!" 하면서 손에 든 책인데 단숨에 읽어 버렸지요~24시간 보행제라는 엉뚱함이 생각나 웃음이 나네요. 물론 결과는 가볍지 않았지만요~요번 책 <브라더 선 시스터 문>도 기대 많이 되요~^0^

bluepoch 2012-01-18 22:19   URL
[1명] 밤의 피크닉도 너무 좋았고 네버랜드도 좋았어요. 이번 소설의 주인공은 어떤 청춘을 보내는 것인지...온다 리쿠가 그리는 청춘들에게 또 자극 받고 위로 받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도서관장 2012-01-18 23:25   URL
[2명]온다리쿠의 작품들이 국내 러쉬일때부터 쭉 빼놓지않고 읽었으니.. 이번에도 역시 닥치고 읽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영화도 기대가 됩니다!!ㅎㅎ

Scarlet 2012-01-19 00:18   URL
청춘.. 제 청춘을 찾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청춘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지 않을까요?ㅋㅋ(2명)

미르 2012-01-19 02:58   URL
[1명] 온다 리쿠의 소설을 잃고 제 자신을 찾고 싶어요

나이트유키 2012-01-19 02:59   URL
[2명] 내 청춘도 좀 응원해주세요 온다리쿠!!

호호아주매 2012-01-19 03:00   URL
[2명] 온다 리쿠 작가님의 청춘의 이야기 놓칠 수 없는 명작

미르아빠 2012-01-19 03:00   URL
[2명]온다 리쿠! 당신의 청춘에 대한 고찰 이번에도 읽어볼래요

파란생각앤 2012-01-19 13:49   URL
[2명]온다리쿠의 책들은 거의 다 읽었고,그 중 걷기를 유난히 좋아하는 저는 밤의 피크닉을 읽으면서 이야기속의 주인공들의 치열한 청춘의 열정에 관한 성장소설의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이번 책이 기대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지요..미스터리 환상소설의 대가이기도 한 온다리쿠에게서 청춘의 성장소설 또한 그 못지 않은 감동이 전해지니까요. 다시 한번 밤의 피크닉에서 받았던 감동과 열정을 느끼고 싶어집니다.

반딧불이 2012-01-19 14:01   URL
(1명) 온다 리쿠의 소설... 일단, 저는 닥치고 무조건 손들어 봅니다. ^^ 그의 소설은 언제나 저를 실망시킨 적이 없거든요. 온다 리쿠만의 청춘에 대한 시선이 영화엔 어떻게 녹아있는지 정말 보고 싶어요. ^^

분홍우산 2012-01-19 22:16   URL
[2명]꿈을 쫓는 청춘들의 이야기 ~~온다리쿠를 통해서 한걸음 다가서고 싶습니다.

시실리 2012-01-20 15:13   URL
[2명] 요즈음 아이들을 이해하고픈 마음에 신청합니다.

소울 2012-01-21 12:46   URL
(2명) 온다리쿠 작가의 팬입니다. 온다리쿠의 소설을 영화로 볼 수 있다니, 꼭 보고 싶습니다.

계수나무 2012-01-24 01:06   URL
(2명)취직도 안되고 되는 일이 없다고 생각했을 때 청춘을 위로하는 소설을 읽고 음악을 듣고 영화들을 많이 보면서 힘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일본 작가의 눈으로 본 청춘의 모습은 보지 못했네요. 온다 리쿠가 그리는 청춘의 성장통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동해바다 2012-01-24 18:17   URL
[2명] 작가도 영화도 극장도 다 기대됩니다. 꼭 가고 싶습니다. ^^

suepark 2012-01-24 20:12   URL
1인 신청합니다. 평소에 온다리쿠의 작품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기회가 되면 꼭 보고 싶네요. 온다리쿠의 책은 항상 묘한 긴장감을 주면서 시작하면 끝을 봐야 일어날 수 있게 하는 힘이 있어 매번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신간소식이 너무 반갑네요. ^_^ 꼭 좋은 소식 주세요~

0317 2012-01-24 22:06   URL
[1명] 온다 리쿠 흥미로운 작가예요! 작가만큼이나 흥미로운 소설들.. 기대되요!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jspecial 2012-01-26 14:59   URL
[2명]온다 리쿠는 '삼월은 붉은 구렁을'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그 다음으로 접한 책은, 드라마를 보는 듯했던 '초콜릿 코스모스' 이 작품도 좋았구요. '밤의 피크닉'도 그 아련한 느낌이 좋아서, 나름 베스트로 꼽고 있습니다. '여섯번째 사요코'는 호러무비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네요. 참으로 다양한 작품을 펴내는 온다 리쿠, 그녀의 신작 '브라더 선 시스터 문'도 어떤 이야기로 펼쳐낼 지 많이 기대됩니다.

화령 2012-01-26 15:54   URL
[2명] 처음 삼월은 붉은 구렁을 이란 책을 접한 뒤에 계속해서 좋아하고있는 작가입니다. 언제나 새로운 스토리와 미스터리하면서도 긴장감넘치는 문체로 저에게 항상 흥분을 안겨주는 온다 리쿠!!! 이번 신작도 열심히 응원합니다^^

d 2012-01-26 16:24   URL
[2명] 여섯번째 사요코, 도서실의 바다 등 온다 리쿠 특유의 몽환적인 문체를 좋아합니다. 이번 신작도 정말 기대되는데요. 꼭 가고 싶습니다.

catechin 2012-01-26 20:32   URL
[2명]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은 모두 찾아서 읽는 타입인지라 온다리쿠의 작품 모두 읽기가 올해의 목표입니다!! 작년부터 틈틈히 읽었는데도 아직도 다 읽지를 못했네요. 청춘소설다우면서도 온다리쿠의 개성이 담긴 <밤의피크닉>부터 그의 작품들의 중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삼월은붉은구렁을>, 신비스럽고 미스터리어스한 <흑과다의환상>, 다양한 감각으로 쓰여진 단편집 <나비>, 조금은 괴기스러우면서도 담담한 문체로 쓰여저 더욱 섬뜩한 <우리집에서는아무일도일어나지않는다> 등등... 지금은 <클레오파트라의꿈>을 읽고 있습니다. 얼른 전작을 읽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아직도 읽을 작품이 남았다는 사실에 두근두근하네요. 정말 대단한 감각을 가진 작가의 신작 소식을 들어 기쁩니다.

벚꽃잎 2012-01-26 20:53   URL
[2명]'우리 집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이후 약 일년, 드디어 신간이 나왔네요!!완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제 막 성인이 되었음에도 바뀜없는 하루를 살아 가다보니 무엇 때문에 열심히 고등학교를 다녔는지 이제와서 의문을 가지고 있던 저에게 딱 좋을 정도의 자극을 선사해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말로 표현하기 힘든 기대감에 벅차오르네요!!빨리 읽고싶다.....바로 구입하러 가야겠습니다!!!!

고도 2012-01-27 01:28   URL
[2명] 온다리쿠, 너무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특히 밤의 피크닉은 밑줄긋기 바쁠 정도로 좋은 문장이 많았던 책이었어요 >o< 이번 작품은 제목부터 설레게 하네요~~

가브리엘장 2012-01-27 12:39   URL
2명 좋은 영화는 언제나 기분이 좋은것 같습니다.

오월의숲 2012-01-27 16:27   URL
(2명) 책도, 영화도 모두 기대됩니다.

보보 2012-01-28 04:27   URL
[2명]온다 리쿠의 '밤의 피크닉'을 너무도 좋아하는지라 이번 소설이 정말 반가워요,미스테리한 분위기의 책도 좋지만 오랫만에 만나는 청춘들의 이야기,재밌을 것 같아요!지나고나면 참 소중하고 그리운 시절이 청춘이죠! 주인공들의 발 모습만 보고 있어도 뭔가 많은 얘기를 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빨리 읽어보고싶네요!

bbomili 2012-01-28 09:31   URL
[2명] 온다리쿠, 맨 처음 '유지니아'로 접하고 나서 온다리쿠가 쓴 책은 거의 다 읽은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밤의 피크닉' 너무 좋게 읽었는데 이번에 '브라더 선 시스터 문'이라는 청춘 소설이 신간으로 나왔다니 꼭 읽어봐야겠네요. 그리고 '아라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일본영화도 참 좋아하는데, 꼭 보러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신디 2012-01-29 01:21   URL
[1명]온다리쿠 작가님은 <밤의 피크닉>으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번 책 내용을 보니 요즘 울 사회에서도 화두인 "청춘"이어서 흥미가 생기네요. 영화는 어떨지 기대됩니다. 오랜만에 20대 초중반의 청춘의 감성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따뜻담화 2012-01-29 14:54   URL
2명 신청! 아직 소설을 읽지는 못했지만 푹 빠져들것같은 느낌이네요- 좋은 영화 감상하고 싶습니다 ㅎㅎ

희희워어어어잉 2012-01-31 02:15   URL
[3명] <밤의 피크닉>의 다카코한테 빠졌었는데ㅠㅠㅠㅠ <브라다 선 시스터 문>도 기대되요! 온다 리쿠 작가님의 소설을 좋아하고 아라시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황색눈물의 드라마에 이은 영화상영에 기대되요!
꼭 보고싶습니다.

사실無근 2012-01-31 21:29   URL
[2명] 알라딘 이벤트는 물로 아트하우스모모에서 본 영화들은 모두 기억이 좋아서 탐나네요.
최근 아라시의 One Love에 푹 빠진 사람이자 온다리쿠의 오랜 팬으로서 이 영화를 꼭 보고 싶습니다.

코끼리 2012-02-01 01:21   URL
2명 온다리쿠의소설을누구보다도기다렸습니다 기한이오늘인줄모르고늦긴 하였으나 참석할수있으니 꼭 뽑아주세요!!!
 



  1. 꼭~
    from alloha님의 서재 2012-01-26 21:12 
    꼭 가고싶어요. 예비고1, 중3되는 아들 딸엄마입니다. 선생님 강의로 배움의 기쁨을 알게해주는 기회를 잡고싶어요!(총3명참석)!   more
 
 
eSOOPo 2012-01-18 11:23   URL
[4명] 한국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선생님의 활기차고 즐거운 강연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기대됩니다.

eunhee1028 2012-01-18 12:53   URL
큰별샘 EBS강의도 잘 들었는데, 책을 내셨다니 꼭 듣고싶어요^^(3인 참석)

Scarlet 2012-01-19 00:15   URL
안 그래도 한국사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꼭 듣고 싶습니다~!(2명)

오즈마 2012-01-19 02:19   URL
이런 좋은 기회 놓칠 수가 있나요? 정말 즐거운 강의가 될 것 같아요. 장독도서관과 알라딘은 정말 잘 어울려요. 저도 초대해 주세요. 저는 혼자가요. 자리도 많이 안 차지해요!!!

jkwhang 2012-01-19 09:28   URL
역사공부를 가족이 함께 시작하고자 하는 올해계획을 세웠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에 가족이 함께 참석해서 듣는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3명)

macias 2012-01-20 13:19   URL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좋은 강연이있네요!! 몇년전 수능공부할 때 큰별쌤 EBS 수업들었어요. 여기서 선생님 만나다니 너무 반가워요. 그때 정리했던 필기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갈 수 있다면 꼭 들고갈께요. 싸인해주세요!ㅎㅎㅎ

잎새달미 2012-01-20 13:37   URL
^^ 좋은 강연 하나보네요 ㅎㅎ 이 책을 작년에 샀었는데 ^^ 언제나 열심히이신 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2인참석)

나무 2012-01-20 22:37   URL
[2명] 역사를 바로 알아야...앞도 제대로 바라볼 수 있겠죠...멋진 명강의 듣고 싶어요~

파란밤 2012-01-21 12:51   URL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딸이 역사의 맥을 잘 못 잡겠다고해서요...딸과 함께 듣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신청합니다.꼭 듣고 싶습니다.

콩과무&동그라미 2012-01-21 22:43   URL
책 구입한 1인입니다. 예비역사교사로서 꼭 한번 직접 뵙고 싶었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항상 말씀하시던데~선생님을 보고 싶은 제 꿈이 이뤄지길 기대합니다^^(1명)

allaryo 2012-01-22 02:10   URL
한홍구님의 책으로 근현대사를 알아가고있는 중년입니다. 수험생이 아니어서 큰별쌤을 잘 모르지만,우리 할아버지 시대부터라도 제대로 알아야 겠다는 마음에 큰 별샘님 강의 신청합니다.(2명)

작은수 2012-01-24 15:01   URL
봄에 있을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는 아들과 가고 싶네요(2명)

karl 2012-01-24 20:15   URL
[1인] 우와 ! 최태성 선생님 책 내셨군요 ㅋㅋ 수능 준비할때 열심히 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ㅋㅋ 현장강의 꼭 듣고 싶어요 !

anysome 2012-01-24 20:48   URL
최태성 선생님! 고3때 선생님 강의 듣고 좋은 성적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근현대사편도 사서 다 읽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꼭 현장강의 듣고 싶습니다. (1인)

신디 2012-01-25 00:39   URL
[1명]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이런저런 책을 읽고 있습니다만, 학생처럼 집중해서 읽고 외우는 것이 아닌 회사 다니며 틈틈히 궁금한 부분 위주로 읽다보니 뭔가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EBS 명강사라고 하시니 책과 강의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1월 마지막 날, 한달동안 회사와 집에서 일하느라 수고한 저를 위해 오후 반차를 내고 역사 강의와 함께 의미있게 마무리했으면 합니다.

내풀로 2012-01-25 13:32   URL
[2인 참석]우연히 도서관에서 큰별 선생님의 책을 먼저 만났습니다.
예비고등학생이라는 무거운 문을 열고 들어갈 아이에게 한국사뿐 아니라
꿈을 키워주는 선생님과의 만남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큰별 선생님이 좋아하신다는 명언 저도 수첩에 적어놓았었지요
"꿈울 밀고 나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요,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도스도예프스키-
아이가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고 싶은
엄마가 아이와 함께 듣고 싶어 신청합니다.

북말 2012-01-25 17:45   URL
(1인)박물관에서 자원봉사하고있습니다.
우리역사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하고싶습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가이오 2012-01-26 11:57   URL
한국사자격증 준비하는데 정말 배우고싶습니다 1명입니다!

1230ydj 2012-01-26 13:45   URL
큰별쌤 국사,한근 강의로 처음부터 공부하여 올해 수능을 본 학생으로써 너무너무 가고싶습니다^^ 실제로 너무 만나뵙고싶고 강의도 정말 재미있게 들었고 선생님 덕분에 수능에서도 좋은 성적 거둘수있었습니다!! 꼭 가고싶습니다 ㅜㅜ <1명>

쑤민 2012-01-26 13:54   URL
책을 읽었는데 무지 흥미로웠습니다 지루하지않고 잘넘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딸좀 읽으라고햇더니 참 말을 안듣네요
이런 좋은기회가 생겼으니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

케이군 2012-01-26 14:28   URL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는 학생인데 한국사에 관심도 많고 책도 구매하여 다양하게 접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수업을 듣고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앞으로의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고싶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1명 신청)

bloodsim 2012-01-26 14:32   URL
한국사자격증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책구매하면서보니까 강의를 하시더라구요. 저번에는 금요일이라 신청을못했는데 이번에는 화요일이네요. 이번에는 아르바이트랑 겹치지않아서 신청합니다. 꼭 듣고싶어요~ 저 한명입니다 (1명)

강대 2012-01-26 14:41   URL
선생님 작년에 강의를 들었던 학생입니다. 올해 한국사능력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강의 한번 가서 꼭 듣고 싶네요 참여 시켜주세요 1명입니다~

leelove2877 2012-01-26 14:43   URL
5학년이 되는 아들과 같이 참석하고 싶습니다. 겨울방학 끝무렵 마무리를 멋지게 하고 싶네요

하루 2012-01-26 15:07   URL
고3때 근현대사를 끝까지 가지 못했던 졸업예정인 학생입니다.
여름방학 때까지만 해도, 근현대사는 꼭 끝까지 가지고 가겠다고 생각했었는데.....끝에 갈수록 한게가 느껴져서 근현대사를 접어두고 다른 공부를 했던게 아직도 마음에 걸리네요.....
선생님이 강의를 하시기 전에 말씀해주셨던것처럼 공부한다는 생각으로만 접근했던 것 같습니다....
무의미하게요즘시간을보내고있는데,친구와함께다시시작하려합니다.^^(2명)

긍정의힘 2012-01-26 18:40   URL
1명이요. 선생님 ebs강의 듣고 우리 역사에 애정을 갖게 됐어요. 그전엔 암기할 게 많은 과목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선생님 열정을 통해 생각이 바뀌게 됐습니다.. ^^ 아참. 조선일보에서 전에 선생님 기사 악의적으로 썼을 때 응원했는데.. 그뒤로 잘 해결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실강 들을 기회를 주세요. 한국사능력시험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강의도 듣고 좋은 에너지도 받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적렌 2012-01-26 19:59   URL
선생님과 알고 지낸지 3~4년 되어가는 학생입니다.
처음 수능부터 한국사 시험까지 배우는 내용은 똑같거나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때마다의 교훈과 새로운 마음, 감동이 점점 업그레이드되는 선생님의 강의에
매년 감탄합니다.
이번에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하길래 한 번 신청해봅니다.

rudy 2012-01-26 21:03   URL
(1명) 저~ 신청이요!!! 꼭가야되는데.. 책산지 얼마안됬는데도 책이 너덜너덜해졌어요. 하도 들고다니고 봐서 ^^

alloha 2012-01-26 21:18   URL
꼭 가고싶어요. 예비고1,중3 아들,딸엄마입니다. 지금껏 공부란 어쩔수없이해야하는 것처럼 힘들어하는 우리아이들한테 즐거운학습이뭔지 경험하게 하고싶어요(3명)

gonfox 2012-01-26 22:05   URL
(3명) 최태성 선생님과 공부한지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실제로 뵙고 강의를 들어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밀물과썰물 2012-01-26 23:01   URL
(1명)어이쿠~ 하마터면 이 좋은 기회를 놓칠뻔 했네요, 거의 매일 한국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명강의를 꼭 듣고 싶습니다.

냥냥냥 2012-01-27 15:36   URL
(2명)공무원수험생시절 선생님책으로 국사를 다시 잡을 수 있었습니다.
국사를 너무 싫어했는데 한줄기 빛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꼭 직접 열강을 보고싶습니다.

시실리 2012-01-28 02:39   URL
(2인) 좀 늦었는데 강의에 참석할 수 있나요? 이번기회에 전근대 한국사 정리하는 의미로 듣고 싶어요

누리사랑 2012-01-30 00:55   URL
한국사를 다시 공부하고 싶습니다. 참가 신청합니다.1인
 



 
 
뽀오옹 2012-01-19 00:42   URL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욕심나네요.첫아이가 2학년이고 둘째가 6살 막내가 3살..딸딸아들의 다복한 맘입니다.
첫아이를 어렸을때부터 책을 꾸준히 읽어줘서 책으로 한글을 떼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책읽어주는 시간이 엄마와의 친밀감.. 학교 공부 신경 은근히 쓰이더라구요 욕심내지 말자 하면서도 아직까진 엄마의 선택으로 읽혀지는 것들이 많아서 학교공부와 관련된 책을 읽혀줬으면.. 하는 욕심을 ..하던 차에 이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추첨 이런것 한번도 된적없어서 .. 더 간절히 받아보고 싶어서 .. 이렇게 길게 늘어놓았습니다.
주실거죠 아이 셋 지혜롭게 세상의 큰빛이되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naby76 2012-01-25 12:10   URL
저 강승임선생님 팬입니다.. ^^* 독서록이랑 일기쓰기책 구입해서 아이들이랑 열심히 활용하고 있지요.. 예전에 집근처 문화센터에도 특강오셔서 저희 딸아이가 직접 수업도 듣고 왔어요. 그런 첫아이가 벌써 4학년이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주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둘째 아이가 1학년에 입학해요.. 또 한번 선생님의 기운을 팍팍~!!! 받고 싶어요.

란쩐 2012-01-25 16:56   URL
요즘 그림책 읽기에 푹 빠진 7살 5살 남매 엄마 입니다. 좀더 체계적으로 아이에게 그림책읽기부터 책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어서 독서교육에 관한 책도 빠짐없이 보려고 하는데 마침 선생님의 책이 딱이네요 ^^ 꼭 참석가능하니, 뽑아주세요 ^^

누리사랑 2012-01-25 21:24   URL
참가 신청합니다.

skysar77 2012-01-26 13:55   URL
책읽기 첫단추부터 잘 꿰어야 한다! 는 생각으로 독서교육에 관한 책은 거의 전부 봅니다. 직접 강의를 들으면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소중한 시간이 될겁니다. 꼭 가고 싶습니다!!!

tabird 2012-01-30 12:10   URL
강승임 선생님 책으로 초등 1학년 즐겁게 독서감상문과 일기쓰기 했어요. 직접 강연 듣고 보다 체계적인 독서지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