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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의 기록
존 버거.장 모르 지음, 민지현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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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모르와 존 버거, 이 둘의 이름 만으로도 구매하기에 망설임이 없었다. 펀딩 후에 받아보니 역시 좋다. 옛 사진도 글도 담담한데 마음을 흔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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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없는 작가
다와다 요코 지음, 최윤영 옮김 / 엘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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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한 보람이 있습니다. 디자인과 색이 아름답고 내용은 아껴서 읽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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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테
차학경 지음, 김경년 옮김 / 문학사상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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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도착했습니다. 만들어주신 것만으로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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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소년 세트 - 전4권
유페이윈 지음, 저우젠신 그림, 황선미 외 옮김 / 마르코폴로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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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그늘진 정치 폭압기를 읽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 우리가 지나온 시간과 닮아 있다. 그리고 어둠이 함락시킬 수 없는 인간 정신의 고결함에 대하여 희망을 갖게 한다. 그 시기가 다른 모습으로 오는 기분을 느끼는 요즘, 4권이라 아껴서 보고 있다. 2권을 덮고 생각이 많아졌다. 펀딩하길 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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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수업 2 : 고중세 그리스도교 철학 - 신을 향한 사유의 위대한 여정 철학사 시리즈
김주연 지음 / 사색의숲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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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직후에 샀는데 1권을 읽고 오래 기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받고는 읽지 못하고 방치했다. (내가 그럴 줄 알았음) 이제야 리뷰를 써본다. 우연히 1권에 이끌렸다. 철학을 알고 싶다는 미련과 과연 내가 읽을까 하는 회의 사이에서 갈등했다. 외관상 마음에 들었다. 오호, 속지 않았네. 찬찬한 설명에 이끌려서 다 읽었다. (금방 다 까먹었다) 그리고 2권을 기다렸다. 요즘 성경에 매혹 되어서 기독교의 근간을 알고 싶었다. 종교 범주 말고 철학과 역사적 맥락에서. 이 책에서 도움을 받았다. 쉽지만 얄팍하지 않게 서술되어 마음에 든다. (그러나 철학의 본래적 지루함과 헷갈림을 극복하기란 나에게 불가능). 3권을 기다려서 내가 사게 될지는 나도 모름(책 읽기 어려운 인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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