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웅장한 선물을 받고 그간 게을렀던 나를 반성하는 월요일. 더운 날씨에 제목을 먼 겨울로 읽는 노안.


“백년전쟁이 발발하고 흑사병으로 고통받던 14세기 중세 유럽의 대혼란을 톺아보며 재앙 속 인간의 군상이 현대인의 모습과 결코 다르지 않음을 보여준 이 책은 1980년 전미도서상을 수상하며 바바라 W. 터크먼의 명성을 다시금 입증했다.” ㅡ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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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7-27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ㅋ 저런 두께군요. 참고하겠습니다.

건수하 2026-07-27 13:32   좋아요 1 | URL
음? 아 그 땡투는 이렇게.... @_@

건수하 2026-07-27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절 읽고 게을러진 저입니다. 유부만두님도 재밌게 읽으실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