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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이렇게 술술 읽어도 되나 싶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책에 나오는 중드들도 재미있어 보이는데 드라마가 너무 길고 나는 책을 좋아하므로 책 말미의 참고도서 목록을 참고하여 중국에 관해 읽어보려고 한다. 근대사에 더 관심이 있으므로 <옹정황제의 여인> (무려 76부작)도 기억해 둔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중드 보다 중국사>
2026-02-24
북마크하기 밀리의 서재에 연재했던 글을 묶은 듯. 고전에 대해 자유롭게 다뤘다. 좀더 무거웠으면 하고 바랄 때도 있지만, 다혜리의 글이 내겐 ‘comfort read‘ 다. 다작해줘서 고맙고, 아직 읽을 게 남아 있어서 고맙다. (공감9 댓글2 먼댓글0)
<오래된 세계의 농담>
2026-02-12
북마크하기 쉽고 재미있는 중국 이야기 (공감18 댓글29 먼댓글0) 2026-02-10
북마크하기 4년 전 출간되었지만 현재 미국-중국-EU-러시아의 경제를 비롯한 관계에 대해 지정학, 에너지 (석유, 가스), (각 나라의) 국내 정치의 3요소를 가지고 통시적으로 설명하는 날카로우면서도 유용한 책. EU가 대체 어떻게 굴러갈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 기축 통화로서의 달러의 지위에 대한 의문, (공감12 댓글5 먼댓글0)
<질서 없음>
2026-02-03
북마크하기 1월 읽은 책 / 산 책 (공감22 댓글12 먼댓글0) 2026-02-02
북마크하기 ‘누런 벽지‘를 인용하며 시작한 초반의 문제제기는 좋았는데 점점 산으로 가더니 의외로 현실적으로 마무리 되는 이야기. 모성, 자연, 예술을 무리하게 결합시키려 한 건 아닌지. 동물, 특히 ㅁㅁㅁ을 그렇게 취급하는 부분에서 개연성을 느끼지 못해 좀 불편했다. 참신하나 감히 추천은 못하겠다. (공감12 댓글5 먼댓글0)
<나이트비치>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