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의 고양이 : 상
마츠모토 타이요 지음, 서현아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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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이 책의 엽서를 선물받았다. 고양이를 지나칠 수 없었고, 한 마리가 아닌 여러 마리라서 더 그랬다. 일상적인 얘기는 아니고 으스스하고 독특한 상상력이 재미있다. 루브르나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 상-하 두 권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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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2026-04-27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에 언급된 그림 중 헨드리크 아베르캄프의 <스케이트 타는 사람들이 있는 겨울 풍경>은 루브르가 아닌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에 있다. 예전에 보고 좋아서 마그넷을 사왔던 그림인데,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 이라고 해서 약간 놀람. 아직 아이같은 면이 있다는 것인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