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보다 중국사 - 봉신연의에서 삼국지까지, 드라마로 즐기며 읽는 중국사
이효민 지음, 공일영 감수 / 포르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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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술술 읽어도 되나 싶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책에 나오는 중드들도 재미있어 보이는데 드라마가 너무 길고 나는 책을 좋아하므로 책 말미의 참고도서 목록을 참고하여 중국에 관해 읽어보려고 한다. 근대사에 더 관심이 있으므로 <옹정황제의 여인> (무려 76부작)도 기억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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