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기자 정의 사제 - 함세웅 주진우의 '속 시원한 현대사'
함세웅.주진우 지음 / 시사IN북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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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뜨겁고, 차갑고, 감동적이다. 두분을 본받아 쪽팔리게 살지말아야지.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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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 2017-03-21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백퍼공감 ㅋㅋㅋ

시이소오 2017-03-21 09:17   좋아요 2 | URL
테오도라님 먼저 읽으셨더군요. 돈만 있으면 이 책을 오천만부 사가지고 온 세상에 만나처럼 뿌리고 싶네요 ㅎ

:Dora 2017-03-21 09:22   좋아요 0 | URL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천주교인이라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거든요. 종교나 정치나 뭣을 떠나 떨림과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시이소오 2017-03-21 09:44   좋아요 1 | URL
천주교의 사회참여는 이땅에서 여타종교에 비해 빛을 발하는것 같습니다. 불교는 대다수 침묵하고 기독교는 독재 정권에 빌붙어 기생하기 바쁜데요. 프란시스코 교황님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되네요. 모든 종교가 형식을 떠나 사랑과 자비를 실천한다면 세상은 그만큼 살기 좋아질텐데요. ^^

stella.K 2017-03-21 1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그렇죠. 가오를 돈에 비하겠습니까? 가오없으면 우리 같은 사람 무엇으로 살겠습니까?.ㅋㅋㅋ

시이소오 2017-03-21 13:47   좋아요 0 | URL
역쉬 스텔라 케이님은 가오가 느껴지네요 ^^

페크(pek0501) 2017-03-26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지내시죠?
새 글이 없어 그냥 가길 몇 번 하다가 오늘은 인사 남깁니다.

시이소오 2017-03-26 13:23   좋아요 0 | URL
아. 펙501님 말씀 들으니 죄송스럽네요. 빨리 글을 써야겠습니다. ^^ 님도 무탈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