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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키호테 ㅣ세르반테스 : 세익스피어보다는 세르반테스. 상상 불가능한 문학적 경지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40222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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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르헤스 단편 전집 : 단편만으로 거대한 세계관을 완성한 사람은 보르헤스가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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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필경사 바틀비 ㅣ 멜빌 : 멜빌의 최고 걸작은 백경보다는 바틀비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340406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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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카프카 전집 ㅣ 하루키가 카프카를 좋아한다고 했을 때 기분 상했다

https://blog.aladin.co.kr/myperu/6244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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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ㅣ 코멕 매카시 : 가장 남성다운 문체를 구사하는, 현존하는 최고의 마초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482088178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1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483288403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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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ㅣ 존 르 카레 : 과장도 없어 허세도 없이 스파이의 세계를 그려내는 리얼리티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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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 남자네 집 ㅣ 박완서 : 박경리보다는 박완서가 한 수 위. 한국 작가 중에서 단어를 가장 잘 다루는 작가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213940239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2159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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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모르는 여인의 편지 ㅣ 슈테판 츠바이크 : 문장 실력만 놓고 보면 지구 최강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040990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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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사계 ㅣ 스티븐 킹 : 나의 인생 책. 공포와 환상 없이 만들어내는 스티븐 킹의 세계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3416267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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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리엔탈 특급 살인 ㅣ 아가사 크리스티 : 나의 존재 증명은 누구인가 ? 지금까지 뽑은 책 중에서 가장 철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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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바스커빌가의 개 ㅣ 코난 도일 : 창조주(도일)보다 피조물(홈즈)이 더 위대해질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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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스토너 ㅣ 존 윌리엄스 : 대문자 I인 독자에게는 성서와 같은 작품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95450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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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농담 ㅣ 밀란 쿤데라 : 사소하게 시작해서 거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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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달려라 아비 + 침이 고인다 ㅣ 김애란 : 명랑해서 좋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4436982825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443698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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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 시대의 사랑 + 즐거운 일기 ㅣ 최승자 : 죽어서 신화가 될 유일한 한국 문인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0781681334 Y를 위하여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367857087 오 모든 것이 끝났으면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3546178584 개 같은 가을이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1424656930 Y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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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입 속의 검은 입 ㅣ 기형도 : 남들이 상실의 시대를 끼도 다닐 때 나는 입 속의 검은 입을 늘 가방에 두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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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가재미 ㅣ 문태준 : 시가 이토록 슬플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시집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861000113 가재미 ㅣ 수평으로써의 바닥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860084124 바닥 ㅣ 수직으로써의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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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도스토예프스키 전집 : 도스토옙스키 문학은 찌질해서 좋다. 문학적 허세를 모두 제거했을 때 보게 되는 밑바닥 문학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3003168121 지하에서의 수기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983403900 카라마조프카의 형제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1176280112 지하생활자의 수기

https://blog.aladin.co.kr/myperu/14278308 백야 ㅣ 한겨울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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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전망 좋은 방 ㅣ 포스터 : 고전은 재미없다고 투덜대는 친구에게 항상 권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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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대성당ㅣ 레이몬드 카버 ( 사소한 것들의 세계 )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004874172 깃털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002675791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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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손창섭의 모든 것 ! : 김승옥보다는 손창섭을 추천합니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0824436542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142316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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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홀 ㅣ 편혜영 : 한국의 아베 코보 ?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070710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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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고래 ㅣ 천명관 : 말의 농담을 거대하게. 징징거리는 현대 한국 문학만 읽다가 만나게 되는 구술의 세계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845510935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307895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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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칼의 노래 ㅣ 김훈 : 소설에서는 발견할 수 없었던 압도적 운율. 서사시처럼 읽히는 소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2159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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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박민규 전집 : 문장의 재미만 놓고 보면 박민규를 능가하는 작가는 없다( 김애란 빼고 ).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1760479997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4437004980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4437003212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4437000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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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아웃 ㅣ 기리노 나쓰오 : 그 일은 남자에게 어울리지 않아. 일본의 진정한 걸크러쉬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0582957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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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찰스 부코스키의 모든 문학 작품 : 자지와 보지라는 단어가 난무하지만 천박해서 문학적이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0810279929 찰스 부코스키 ㅣ 소설가와 편집자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1155861251 영화와 술에 대한 잡담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0792786480 나의 친애하는 적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0492990178 술고래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0710744914 호밀빵 햄 샌드위치 ㅣ 재미없고 멍청한 애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0456274566 죽음을 주머니에 넣고

https://blog.aladin.co.kr/myperu/7047697 여자들 ㅣ 수색, 수색, 수색......

https://blog.aladin.co.kr/myperu/6644930 팩토텀 ㅣ똥구멍이 뭐가 나쁘냐구 ?

https://blog.aladin.co.kr/myperu/6244583 우체국 ㅣ 이 세상 모든 똥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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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 / 두이노의 비가 ㅣ 릴케 : 무인도에 간다면 진지하게 고려할 만한 문학 목록 넘버 1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1162220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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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불안의 서 ㅣ 페르난도 페소아 : 비관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성서와 같은 작품. 지금도 우울하면 이 책을 본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11620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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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자기 앞의 생, 새들은 페루에서 죽다 ㅣ 로맹 가리 : 닉네임 페루애는 로맹 가리의 새들은 페루에서 죽다에서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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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구제된 혀 ㅣ 카네티 : 카네티를 볼 때마다 러시아 영화감독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가 연상되는 이유는 뭘까 ?

https://blog.aladin.co.kr/myperu/6276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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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몽실 언니 ㅣ 권정생 : 읽고 나면 잘 차린 자연주의 밥상을 받은 기분이 든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308166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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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나쓰메 소세키 전집 : 하루키 소설은 내용은 없는데 제목만 거창하고, 소세키 소설은 내용은 알찬데 제목만 소박하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133021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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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인간 실격 ㅣ 다자이 오사무 : 나 같은 무뢰파 인간은 오사무에게 끌린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172464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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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눈 먼 자들의 도시 ㅣ 주제 사마라구 : 똥이라는 무기로 문명의 민낯을 제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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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드라큘라 ㅣ 불알 스토커 : 피로 쓴 자본론. 드라큘라는 서민의 목에 빨대 꽂는 자본가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040465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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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제5도살장 ㅣ 커트 보네거트 : 이토록 잔인한 이야기를 건들거리면서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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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당신 인생의 이야기 + 숨ㅣ 테드 창 : 언젠가 노벨문학상은 테드 창 !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321432776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385983679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1729807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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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필립 딕의 모든 작품 : 조현병 환자의 문학이란 이런 것이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0561969526 안드로이드는 전기 양을 꿈꾸는가 ㅣ 빰 맞을 각오로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0972895857 높은 성의 사내 ㅣ 쩨깐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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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아이라 레빈 전집 : 장르 소설 중에서 아이라 레빈 만한 재미를 주는 작가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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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환상의 여인 ㅣ 코넬 울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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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우리들 ㅣ 예브게니 쟈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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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솔라리스 ㅣ 스타니 스와프 렘 : 가장 우아한 에스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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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주디스 헌의 외로운 열정 ㅣ 브라이언 무어 : 잘난 여자는 가라. 못난 여자의 신세 한탄 문학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3367748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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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오블로모프 ㅣ 이반 알렉사드로비치 곤차로프 : 못난 남자의 이상한 로맨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3367748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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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사소한 일 ㅣ 아다니아 쉬블리 :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팔레스타인 문학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3367748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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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그리고 죽음 ㅣ짐 크레이스 : 죽음을 다룬다기보다는 사체를 다룬다. 사체의 현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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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열차 안의 낯선 자들 ㅣ 하이스미스 : 내가 가장 좋아하는 히치콕 영화의 원작이어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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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피그말리온 ㅣ 조지 버나드 쇼 : 조지 버나드 쇼의 구조주의 언어학. 인간의 무의식은 언어처럼 구조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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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모래의 여자 ㅣ 아베 코보 : 파면 팔수록 더욱 수렁에 빠지게 되는 부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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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자칼의 날 ㅣ 프레더릭 포사이스 : 킬러도 열심히 일한다는 사실을 알려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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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롤리타 ㅣ 블라디미르 나보코보 : 언어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사람이 글을 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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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투쟁 영역의 확장 ㅣ 미셀 우엘백 : 미셀 우엘백은 나의 영원한 길티플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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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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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록

< 한국 문학을 망치는 주범 >

1 신형철

2 문학동네

3 문학동네 소속 평론가

4신경숙

5남진우

6권혁웅

7고은

8 오토픽션 작가들

9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심사 위원

10 문창과 교수들과 문단 그 자체(문단의 으르신들 질색팔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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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대포장된 작가 >

1 셰익스피어 ㅣ너무...... 유치하다. https://blog.naver.com/unheimlich1/222214737647

2 고은 ㅣ 대접 받는 것이 일상인 문단 으르신

3 무라카미 하루키 ㅣ하루키 문학의 키워드는 자위(애새끼들, 왜 그렇게 자위를 하는지....)

4 아니 에르노 ㅣ 일기장에 쓰세요, 그냥 !

5 베르베르 ㅣ 거장이라는 호칭은 제발. 세계적 거장이라는 명성은 과연 사실일까 ?

6 카뮈 ㅣ 카뮈의 작품에는 알제리가 주요 무대로 등장하지만 단 한번도 알제리 사람은 이름을 언급하지 않는다. 그냥 무명씨

7 사르트르 ㅣ나사 빠진 모택동 주의자

8 김승옥 ㅣ흔해빠진 남성의 성적 판타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9 한강 ㅣ 여성을 식물성에, 남성을 동물성에 빗대는 이분법적 비유가 너무 촌스러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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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o 2026-10-13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여 권 정도 읽었고, 40여권이 겹칩니다요! 이 목록 아주 좋습니다~ㅎ
특히 과대포장된 작가와 한국문학을 망치는 주범에도 동의 1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