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알라딘 서재
l
명예의 전당
블로거 베스트셀러
최근 서재글
이달의 당선작
인기태그
북플
l
알라딘 메인
l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음반
블루레이
커피
장바구니
주문조회
나의계정
고객센터
추천마법사
서재통합 검색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DVD/BD
-----------
서재검색
서재태그
마이리뷰
마이리스트
마이페이퍼
서재
나의서재
l
전체글보기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방명록
서재브리핑
l
찜한 글
즐겨찾는 서재
내가 남긴 댓글
누군가가 남긴 댓글
먼댓글 브리핑
서재관리
l
나의 정보
카테고리 관리
레이아웃/메뉴
스킨/디자인
친구
오늘의 마이리스트
방문자 통계
글쓰기
l
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
즐겨찾는 서재
l
책나무속 둥지
https://blog.aladin.co.kr/musoyou
글보기
l
서재브리핑
l
서재관리
l
북플
읽기의 집중. -
책읽는나무
리스트
리스트
마이리뷰
읽다.(문학,에세이등)
듣다.(음반)
먹다.(요리)
자가발전.
영어책
중등 문학,비문학
고등 문학,비문학
그림책(0~3세)
그림책(4~7세)
동화책(초등 저학년)
동화책(초등 중학년)
동화책(초등 고학년)
육아관련
문제집, 굿즈,커피 기타등등
나무 찾기
살다.
읽다.
먹다.
작은나무들 키우기
초등 중학년 책
그림책 책장!!
방명록
서재 태그
1가베
가베
권윤덕
그림책
독서
독서공감
별다섯인생
봄
사람을읽다
소리없는빛의노래
신라인의노래
신라인의마음
아무튼서재
자연미술가
잘지내나요
전태일
제2의성
책
최은영
행복한비밀하나
2007
8
powered by
aladin
[100자평] 정리의 힘
l
자가발전.
댓글(
15
)
책읽는나무
(
) l 2026-06-01 14:36
https://blog.aladin.co.kr/musoyou/17311185
정리의 힘
ㅣ
곤도 마리에 정리 시리즈 1
곤도 마리에 지음, 홍성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2월
평점 :
이사를 앞두고 두 달동안 손에 잡히는대로 짐을 버렸다. 그래도 속 시원한 느낌이 들지 않았는데 책에 있는 ‘과거에 대한 집착‘과 ‘미래에 대한 불안‘ 두 요소가 따라다녔음을 깨달았다. 집착과 불안. 이것도 함께 버려야 제대로 정리가 된 집을 꾸밀 수 있을터인데…
반성과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다.
댓글(
15
)
먼댓글(
0
)
좋아요(
17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musoyou/17311185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건수하
2026-06-01 18: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깨달음으로 책을 좀더 정리하실 수 있게 되었나요? 전에 읽었었지만 책정리가 필요할 때 다시 참고해야겠습니다 ^^
깨달음으로 책을 좀더 정리하실 수 있게 되었나요?
전에 읽었었지만 책정리가 필요할 때 다시 참고해야겠습니다 ^^
책읽는나무
2026-06-01 19:24
좋아요
1
|
URL
백자평이라 길게 쓸 수 없어 아쉬운 점 많습니다.^^ 다른 부분들은 오, 이렇게 정리하는 거였어?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만… 그 책부분만큼은 깨달음보다는 ?가 엄청 생겼습니다. 물론 오래된 책들을 좀 버리긴 했습니다만…곤도 마리에는 책을 사다놓고 읽을 것이라고 하지만 막상 읽진 않고 계속 자리만 차지하게 된다고 하던데…나의 행태를 봤을 땐 맞는 말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작가는 책을 잘 안 읽는 사람 아닌가? 의심도 들고 아닌가? 책을 사서 바로바로 다 읽고 처분하는 사람인가? 또 물음표가 생기기도 했구요. 암튼 책을 좀 많이 버린 듯 했는데 바닥에 쌓아놓았던 책들 꽂았더니 빈칸은 다시 없어졌고??? 쓰레기봉투를 수십 장을 썼는데도 짐은 여적 남아 있고? 도통 알 수가 없네요.^^ 계속 재독해야 할 책인가보옵니다.ㅋㅋ
백자평이라 길게 쓸 수 없어 아쉬운 점 많습니다.^^
다른 부분들은 오, 이렇게 정리하는 거였어?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만…
그 책부분만큼은 깨달음보다는 ?가 엄청 생겼습니다. 물론 오래된 책들을 좀 버리긴 했습니다만…곤도 마리에는 책을 사다놓고 읽을 것이라고 하지만 막상 읽진 않고 계속 자리만 차지하게 된다고 하던데…나의 행태를 봤을 땐 맞는 말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작가는 책을 잘 안 읽는 사람 아닌가? 의심도 들고 아닌가? 책을 사서 바로바로 다 읽고 처분하는 사람인가? 또 물음표가 생기기도 했구요.
암튼 책을 좀 많이 버린 듯 했는데 바닥에 쌓아놓았던 책들 꽂았더니 빈칸은 다시 없어졌고???
쓰레기봉투를 수십 장을 썼는데도 짐은 여적 남아 있고? 도통 알 수가 없네요.^^
계속 재독해야 할 책인가보옵니다.ㅋㅋ
건수하
2026-06-01 19:38
좋아요
1
|
URL
전 책을 신발장에 넣는다고 해서 아주 황당했던 기억이 납니다…. 작가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는데 한 표 던집니다 ^^
전 책을 신발장에 넣는다고 해서 아주 황당했던 기억이 납니다…. 작가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는데 한 표 던집니다 ^^
책읽는나무
2026-06-01 20:24
좋아요
0
|
URL
앗! 그런 대목이 있었나요? 신발장!ㅋㅋㅋㅋ 저는 수납장에 넣어놓긴 했습니다만…신발장 공간이 아주 큰 집인가 봅니다.ㅋㅋㅋ 작가가 책 잘 안 읽고 가슴 설레어하지 않는 사람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욕실 용품을 모두 수납장 안에 넣어두고 공간에 아무것도 두지 말라고 하는 대목에서도 음. 이게 가능한가? 이것도 좀 의문이구요. 물기를 언제 다 닦고 안에 넣어두나? 싶어 이건 못따라하겠다고 생각했어요. 대신 옷 수납은 수용! 수납장 안의 물건들 정리도 수용! 가방 안에 가방을 넣어 정리하는 것도 수용! 대체적으로 따라해볼만한 카테고리들이 많았어요. 책 정리 부분과 욕실 부분은 불수용!ㅋㅋㅋ
앗! 그런 대목이 있었나요? 신발장!ㅋㅋㅋㅋ 저는 수납장에 넣어놓긴 했습니다만…신발장 공간이 아주 큰 집인가 봅니다.ㅋㅋㅋ
작가가 책 잘 안 읽고 가슴 설레어하지 않는 사람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욕실 용품을 모두 수납장 안에 넣어두고 공간에 아무것도 두지 말라고 하는 대목에서도 음. 이게 가능한가? 이것도 좀 의문이구요.
물기를 언제 다 닦고 안에 넣어두나? 싶어 이건 못따라하겠다고 생각했어요.
대신 옷 수납은 수용!
수납장 안의 물건들 정리도 수용!
가방 안에 가방을 넣어 정리하는 것도 수용!
대체적으로 따라해볼만한 카테고리들이 많았어요.
책 정리 부분과 욕실 부분은 불수용!ㅋㅋㅋ
독서괭
2026-06-02 07:32
좋아요
1
|
URL
신발장에 책이라니!!!!😱😱😱
신발장에 책이라니!!!!😱😱😱
책읽는나무
2026-06-03 21:45
좋아요
1
|
URL
책에 냄새 안 배겨야될텐데 말이죠.ㅋㅋ
책에 냄새 안 배겨야될텐데 말이죠.ㅋㅋ
건수하
2026-06-04 01:08
좋아요
1
|
URL
신발을 정리하고나니 자리가 남아서 거기 책을 넣었다는 걸 본 것 같은데 이 책이 아닌가… 제가 곤도 마리에 책을 두 권 보긴 했었어요. 책나무님 이사 잘 하시고, 쉬엄쉬엄 정리하셔요 ^^
신발을 정리하고나니 자리가 남아서 거기
책을 넣었다는 걸 본 것 같은데 이 책이 아닌가… 제가 곤도 마리에 책을 두 권 보긴 했었어요. 책나무님 이사 잘 하시고, 쉬엄쉬엄 정리하셔요 ^^
곰돌이
2026-06-01 21: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연초부터 이것저것 정리 좀 해야지 했는데, 벌써 6월이에요. 이 100자평을 명분 삼아 이번 달을 넘기진 말아야겠어요. 제가 미루고 미루다가 한번 하면 또 번개처럼 기똥차게 치우거든요. ㅋㅋ 짐을 덜어내면서 말로 다 못할 해묵은 기억들까지 함께 비워내는 건 참 고단하면서도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남아있는 마음의 무게는 천천히 흘려보내면서, 나무님이 새로 가꾸실 공간도 그만큼 조금씩 가볍고 홀가분한 평온함으로 채워지길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연초부터 이것저것 정리 좀 해야지 했는데, 벌써 6월이에요.
이 100자평을 명분 삼아 이번 달을 넘기진 말아야겠어요. 제가 미루고 미루다가 한번 하면 또 번개처럼 기똥차게 치우거든요. ㅋㅋ
짐을 덜어내면서 말로 다 못할 해묵은 기억들까지 함께 비워내는 건 참 고단하면서도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남아있는 마음의 무게는 천천히 흘려보내면서, 나무님이 새로 가꾸실 공간도 그만큼 조금씩 가볍고 홀가분한 평온함으로 채워지길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책읽는나무
2026-06-03 21:52
좋아요
1
|
URL
6월이 아직 안 지났으니 상반기에 정리를 할 수 있어요.^^ 이 책에선 매일 뭔가를 정리하거나 버리지 말고 한 번에 싹 다 버리라고 하더군요. 그러니 미뤄뒀다가 그냥 하루에 한꺼번에 정리하는 게 여러모로 정리가 확 된 집을 보며 흡족함이 더 커질 것 같겠더군요. 저는 두 달동안 생각나면 하루에 잠깐씩 버리고 정리하고 했는데 정리가 된 건지? 안 된 건지? 아리쏭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아하! 깨달았네요. 뒤늦게 말이죠.ㅋㅋㅋ 아직 미련이 많이 남아 못 버리고 다시 가져가는 짐들도 꽤 있어서 홀가분해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적응해볼 수 있는 기대감이 큰 건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응원받아 한 번 더 정리 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곰돌이 님 서재처럼 꾸며보고 싶지만 그리 깨끗하게 꾸며질 공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말이죠.^^
6월이 아직 안 지났으니 상반기에 정리를 할 수 있어요.^^
이 책에선 매일 뭔가를 정리하거나 버리지 말고 한 번에 싹 다 버리라고 하더군요. 그러니 미뤄뒀다가 그냥 하루에 한꺼번에 정리하는 게 여러모로 정리가 확 된 집을 보며 흡족함이 더 커질 것 같겠더군요.
저는 두 달동안 생각나면 하루에 잠깐씩 버리고 정리하고 했는데 정리가 된 건지? 안 된 건지? 아리쏭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아하! 깨달았네요. 뒤늦게 말이죠.ㅋㅋㅋ
아직 미련이 많이 남아 못 버리고 다시 가져가는 짐들도 꽤 있어서 홀가분해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적응해볼 수 있는 기대감이 큰 건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응원받아 한 번 더 정리 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곰돌이 님 서재처럼 꾸며보고 싶지만 그리 깨끗하게 꾸며질 공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말이죠.^^
페넬로페
2026-06-02 01:5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사 가시는군요. 많이 바쁘시겠어요. 건강 잘 챙기며 준비하시길요^^
이사 가시는군요. 많이 바쁘시겠어요.
건강 잘 챙기며 준비하시길요^^
책읽는나무
2026-06-03 21:55
좋아요
1
|
URL
이제 낼모레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삿날이 올까?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오긴 오네요. 생각보다 날짜가 빨리 다가와 마음이 좀 분주하기만 하달까요. 암튼 페넬로페 님 말씀 잘 새겨들어 나름 잔머리 굴려 게으름 요령껏 피워가며 짐정리를 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이제 낼모레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삿날이 올까?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오긴 오네요. 생각보다 날짜가 빨리 다가와 마음이 좀 분주하기만 하달까요.
암튼 페넬로페 님 말씀 잘 새겨들어 나름 잔머리 굴려 게으름 요령껏 피워가며 짐정리를 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독서괭
2026-06-02 07: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사 앞두고 짐정리 중이시군요! 이사하는 게 힘들지만 그래도 이사를 해야 짐이 정리되긴 하더라구요 😂 이 책이 실제로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이사 앞두고 짐정리 중이시군요! 이사하는 게 힘들지만 그래도 이사를 해야 짐이 정리되긴 하더라구요 😂 이 책이 실제로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책읽는나무
2026-06-03 22:00
좋아요
1
|
URL
상자를 꺼내서 뚜껑을 열어보는 게 매번 무서웠어요. 정말 이건 어디서 나온 물건인 것인가? 너무나도 놀라움이!!! 그동안 묵은 짐 정리 안 하고 산 나자신에게 반성의 시간을 가지며….닥치는대로 버리긴 했네요. 이사를 핑계로 절반의 짐을 덜어낸 것 같아요. 나이 먹어가는 건 이럴 때 또 요긴하네요? 물욕이 많이 사라져감을 느끼며 버려! 이것도 버려! 저것도 버려! 다 버려! 이 말이 절로 나오더라는.ㅋㅋㅋ 이젠 안 사고 사는 게 관건인데… 이 책을 또 재독하면 좀 덜 모으게 되겠죠?^^
상자를 꺼내서 뚜껑을 열어보는 게 매번 무서웠어요. 정말 이건 어디서 나온 물건인 것인가? 너무나도 놀라움이!!!
그동안 묵은 짐 정리 안 하고 산 나자신에게 반성의 시간을 가지며….닥치는대로 버리긴 했네요. 이사를 핑계로 절반의 짐을 덜어낸 것 같아요. 나이 먹어가는 건 이럴 때 또 요긴하네요? 물욕이 많이 사라져감을 느끼며 버려! 이것도 버려! 저것도 버려! 다 버려! 이 말이 절로 나오더라는.ㅋㅋㅋ
이젠 안 사고 사는 게 관건인데…
이 책을 또 재독하면 좀 덜 모으게 되겠죠?^^
꼬꼬닭
2026-06-05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사하시는군요~ 새집 입주 축하축하^^ 점점 책 읽기가 어찌나 어려워지는지 모르겠어요… 책나무님 포함 서재관리 잘 하시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이사하시는군요~ 새집 입주 축하축하^^
점점 책 읽기가 어찌나 어려워지는지 모르겠어요… 책나무님 포함 서재관리 잘 하시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오후즈음
2026-06-19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작가분 초기 책부터 읽었는데 읽을때만 정신 차리며 바짝 물건을 줄였어요. 지금은 다시 맥시멀리즘이 되었습니다. 이사 간 곳에서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랄게요. 저도 이사 이슈가 있어서 짐을 버려야 겠습니다.
이 작가분 초기 책부터 읽었는데 읽을때만 정신 차리며 바짝 물건을 줄였어요. 지금은 다시 맥시멀리즘이 되었습니다. 이사 간 곳에서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랄게요. 저도 이사 이슈가 있어서 짐을 버려야 겠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서재지수
: 518429점
마이리뷰:
1160
편
마이리스트:
0
편
마이페이퍼:
950
편
오늘 119, 총 397054 방문
오늘의 마이리스트
선택된 마이리스트가
비공개 상태입니다.
최근 댓글
이 작가분 초기 책부터..
이사하시는군요~ 새집 ..
신발을 정리하고나니 ..
이사 앞두고 짐정리 중..
신발장에 책이라니!!!!
이사 가시는군요. 많이..
연초부터 이것저것 정..
전 책을 신발장에 넣는..
깨달음으로 책을 좀더 ..
오 마이 갓.. 별 다섯..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