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인 - 성해나 기담집
성해나 지음 / 한겨레출판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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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집을 처음 접하여서 소설들이 기묘하면서 때론 끔찍한 단편들도 있어 읽는 내내 스산하다.
각 단편마다 끝자락에 실린 작가 해설을 읽으면서 기담집도 성해나 작가가 쓰면 이렇게 느낌이 다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인간 관계성과 품성을 단편마다 경중의 깊이를 심어놓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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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26-08-03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해나작가의 기담집이라니 왠지 더 무서울듯요. 전 기담 원래 무서워서 싫어하걸라요. 겁쟁이 바람돌이요. ㅎㅎ 근데 성해나 작가가, 별이 다섯이고 아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