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토성의 영향 아래(2)

14년 전에 쓴 글로 지난주에 공유한 ‘토성의 영향 아래‘ 속편에 해당한다. 다시금 불러내다 보니 <우울한 열정>도 다시 찾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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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장만옥에 대한 기억

14년 전에 올린 글이다. 이런 주제에 대해서도 쓸 만한 여력이 그때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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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트50 2019-11-21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 년전에 <클린>을 다운 받았는데, 자막이 뜨지 않아 포기했지요.
기억에는 공항에서 시작되는, 왠만하면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해석이 안돼 아쉬웠던...
언급하신 장면을 보기위해 조만간 찾아볼까 봐요^^
 
 전출처 : 로쟈 > 거장의 원고는 불타지 않았다

9년 전에 쓴 글이다. 안 그래도 최근에 강의에서 다루었는데 불가코프의 <거장과 마르가리타>에 대한 짧은 리뷰. 불가코프 중단편과 희곡에 대해서도 언젠가 다룰 수 있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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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자크 라캉이라는 '아버지'

13년 전에 옮겨놓은 글이다. 최근 시빌 라캉의 <어느 아버지> 영어판을 구입했는데 그에 대한 리뷰가 있었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렇게 잊힌 글들은 또 얼마나 많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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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모든 인간은 본래 앎을 욕구한다"

12년 전에 쓴 글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을 그때 이후로 펼친 적이 있나 싶다. 세월은 쏜살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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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자님 편히 올라가세요 ^^

로쟈 2019-11-19 22:39   좋아요 0 | URL
네.~

2019-11-19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개하신 책들은 시간이 나는데로 읽고 있습니다. 실패가 없네요. 나침반이 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