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아렌트-하이데거-야스퍼스

9년 전에 쓴 리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로쟈 > 왜 크리스테바인가?

13년 전에 쓴 페이퍼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로쟈 > 파도타기와 공잡기

13년 전에 쓴 페이퍼다. 그 사이에 가다머어 <진리와 방법>(문학동네)은 완역되었다. 아직 완독하지 못했을 따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장 자크 루소의 책들을 조금씩 강의에서 읽고 있다. 아직은 교두보 정도만을 확보한 상태.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저작을 남겼고 국내에는 전집도 나와있는 터라 읽을 것이 많다. 소위 견적이 많이 나오는 저자다. 구분하자면 (1)정치철학(<인간불평등 기원론><사회계약론>), (2)교육철학(<에밀>), (3)자서전(<고백><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4)소설(<신엘로이즈>), (5)기타 로 나누어 다룰 수 있다. 일단 (1)과 (3)을 다루기 시작했고 (2)와 (4)는 여전히 과제인 상황. <신엘로이즈>는 18세기문학을 언젠가 다루게 되면 읽을 듯싶다.

루소의 <고백>을 읽으며(분량상 강의에서 읽는다면 2-3회 일정이 필요하다) 책장에서 찾은 책은(아직 못 찾은 책은) 담로시의 평전 <루소>와 장 스타로뱅스키의 연구서 <투명성과 장애물>이다. 모두 영어본까지 갖고 있는 책들인데 시야에서 놓쳤다. 게다가 모두 절판인 상태. 루소 연구서가 상당히 많지만(국내의 경우는 주로 정치철학과 교육철학에 한정돼 있다), 나로선 두 권을 기본서로 간주한다. 거기에 스타로뱅스키의 18세기 사상 연구서로 <자유의 발명> 등을 추가할 수 있다(프랭크 터너의 <예일대 지성사 강의>도 만지작거리는 책이다).

18세기 문학을 다루기 전에 (1)루소와 (2)18세기 지성사를 얼마간 정리하는 게(목표는 견해를 갖는 것이다) 단기 과제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책들을 모아놓아야겠다. 소환장을 발부하는 것으로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으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출처 : 로쟈 > 인문학의 즐거움에 대한 아쉬움

12년 전에 쓴 글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