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같은데, 무려 13년 전에 나왔다. 다음주에 이상문학에 대한 강의가 있어서 이것도 챙겨놓는다...
4년 전 페이퍼다. 마침 내일 윤동주 강의가 있어서 소환해놓는다...
5년 전 인터뷰다. 아직 코로나가 한창이었던가. 지나고 나면 모든 게 흐릿해진다. 아무려나 한국문학 읽기는 성과물을 내놓아서 다행이었다...
5년 전 페이퍼다. 3월초 교토문학기행 때 다니자키문학관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다시금 챙겨놓는다..ㅈ
10년 전 페이퍼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번역본 두 종이(하나는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이지만) 경합하며 나오던 시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