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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모리군 2009-01-16 0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난 절대 알 수 없었던 답이군요.

다락방 2009-01-16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저 역시 절대 알 수 없었던 답이군요!!

조선인 2009-01-16 0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휘모리님, 다락방님,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지기님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문제였어요. 죄송. ㅎㅎㅎ

진주 2009-01-16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싸라비야~~ㅋㅋ
바람돌이님은 전국의 초딩1학년들이 어른들이 모르는 그물망조직을 갖고 있다고 하셨는데 더 잼있는 건 일정한 나이, 일정한 학년이 되면 누가 전파했는지 그 시기만 되면 똑같은 놀이를 전수받아 하고 있더라구요. 저 똥 문제는 윤이가 1~2학년 때 학교에서 배워왔으니 벌써 7~8년 전 일이죠^^

저는 또 권정생샘의 '강아지똥'수업 시작할 때
머리 푸는 문제로 저 수수께끼 써먹었어요.
애들이 눈망울 초롱초롱거리며 골똘히 고민하던 모습...ㅎㅎㅎ
아웅..지금 생각하니 저도 쫌 짱이었던 듯!(응?)

참고로,초딩1학년들이 똥문제와 더불어 좋아하는 문제는
'1+1='뭘까요?라는 유사문제도 있겠습니다.
뭘까용?

조선인 2009-01-16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진주님
뭘까요? 까지도 문제 내용인가요? 아아아악

진주 2009-01-16 10:00   좋아요 0 | URL
마로는 이미 알고 있을걸요?

세실 2009-01-16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싫어..싫어...정말 기발합니다.

이매지 2009-01-16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 창문 ㅎ
이건 그래도 금방 번쩍하네요 ㅎ

진주 2009-01-16 10:06   좋아요 0 | URL
ㅋㅋ딩동댕~~이매지님을 초딩1학년으로 임명합니다~~ㅎㅎ
그리니까네..1+1=田 이 문제를 해결한 다음 똥으로 간다는.
난이도 순서가 그렇다네요 ㅎㅎ
얕은 것 같아도 참으로 깊은 것이 초딩의 세계여라! ㅎㅎㅎ

Kir 2009-01-16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궁금했는데 이렇게 상상을 초월하는 답일 줄이야! 초등학교 아이는 커녕, 저부터 더 커야하는 저로서는 무리였던 문제네요. 아이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런데, 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저 단어를 좋아하는 걸까요;

조선인 2009-01-16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호호 님도 초등자녀가 있지 않던가요? 너무 컸나?
이매지님, 저도 그 생각은 했는데 위 아래 창틀이 없잖아요?
kircheis님, 대략 3살 때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가장 좋아하는 단어가 똥이랑 방귀가 아닐까 싶습니다. 으흐흐
바람구두님, 검색해서 맞춘 거죠? 그죠?

마늘빵 2009-01-16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이런. 이건 생각도 못했는데요? 제 답은 저거랑 너무 멀었잖아요.

이매지 2009-01-16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아래 창은 = 하나는 위로, 하나는 아래로 옮기면 되요~

瑚璉 2009-01-16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어려운 문제였어요(-.-;). (20분간 고민한 1인)

조선인 2009-01-16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안타까웠어요. ㅎㅎ
이매지님 아아아앗 역시 =을 포함해야 했군요.
호련님, 고작 20분만에 포기하시다니 실망이어요. ㅋㅋ

hanicare 2009-01-16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훗,틀려도 재밌네요.

hnine 2009-01-16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

미설 2009-01-16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답이 똥이라 이거죠 ㅋㅋ 못말려 정말..

울보 2009-01-16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정말 재미난 마로예요,,아무리 생각해도 전 알지 못할 답이네요,,

조선인 2009-01-16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니케어님, 호호 님은 너무 우아하셨어요.
hnime님, 아하~
미설님, 못말리는 애들이죠? 알도가 앞으로 수수께끼 내면 님은 맞출 수 있을 거에요.
울보님, 류도 금방 배울 겁니다.
섬사이님, 호호 초등학교 학부모 예행연습으로 생각하세요.

순오기 2009-01-16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똥이란 답을 보고난 우리 아그덜~~ ㅎㅎㅎ
뭔가 어렴풋이 어린시절 추억이 떠오른다고 박장대호했어요.ㅋㅋㅋ
 

4 빼기 빼기 0 은?

답은 속닥 댓글로 달아주세요.

수다 댓글은 마음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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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9-01-15 21:13   좋아요 0 | URL
맞아요 전국초등학생 난센스 네트워크가 있는 게 분명해요.

2009-01-15 09: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9-01-15 21:13   좋아요 0 | URL
그러니까 다섯번째 정답자구요.

연두부 2009-01-15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패스...하지만 답은 궁금하네요..ㅎㅎㅎ

조선인 2009-01-15 21:14   좋아요 0 | URL
답은 이제 발표할게요. 실은 진작에 발표할 작정이었는데 예정에 없던 일이 오늘 좀 많아서. ㅎㅎ

2009-01-15 12: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9-01-15 21:14   좋아요 0 | URL
ㅎㅎ 초등학생 자녀가 없으시군요.

2009-01-15 13: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9-01-15 21:15   좋아요 0 | URL
그런가요? 하지만 차 속에서는 검색할 수 없었다구요. 버럭. 그나저나 님... 부비부비.

2009-01-15 14: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9-01-15 21:15   좋아요 0 | URL
네 6번째 정답자님, 그분이 그분이시군요. 새삼 반갑습니다.

2009-01-15 16: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9-01-15 21:15   좋아요 0 | URL
안타까워요.

메르헨 2009-01-15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답이 엄청 궁금해지네요....전 왜 저 수치들이 자꾸 자동차로 보이죠?
요즘 저희집 아이가 저런식으로 자동차를 그려서 그런가 봐요.ㅋㅋㅋ

조선인 2009-01-15 21:16   좋아요 0 | URL
메르헨님, 아이가 그림을 잘 그리나 봐요.

2009-01-15 18: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9-01-15 21:16   좋아요 0 | URL
호호 정답과 함께 이유도 발표하겠습니다.

2009-01-15 18: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9-01-15 21:17   좋아요 0 | URL
일종의 조형문자이긴 해요.

그루 2009-01-15 1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때쯤이면 정답이 나왔겠거니..하고 왔는데... 내일다시와야겠군요

조선인 2009-01-15 21:17   좋아요 0 | URL
네, 곧 쓸게요.

2009-01-15 19: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9-01-15 21:17   좋아요 0 | URL
호호 아홉번째 정답자.

2009-01-15 2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9-01-16 08:25   좋아요 0 | URL
호호 열한번째 되시겠습니다.

2009-01-15 23: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9-01-16 08:25   좋아요 0 | URL
열두번째 정답자까지 나오셨네요. 헤헤

코코죠 2009-01-15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제발 답을 알려주셔요!!!!!!!!!!!!!!!!! 아아아아아아아앙

조선인 2009-01-16 08:25   좋아요 0 | URL
네네 죄송 어제 발표할 예정이었는데, ㅎㅎㅎ

2009-01-16 00: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9-01-16 08:26   좋아요 0 | URL
호호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닌 거 티내시네요.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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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덕분에 해람이는 머리띠 쓰는 걸 아주 좋아라 한다. 쿠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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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09-01-08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현준이도 사촌누나들의 영향을 받아서 머리띠며 머리핀 너무 좋아해요. 심지어 가끔은 치마도 입고 싶어한답니다.근데 해람이 너무 예뻐요. 조선인님 아무래도 딸 둘 키우는 것 같으시겠어요.

진주 2009-01-08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나도 없고 여동생도 없는 윤이가
3살 적에 치마 입겠다고 고집부리는 건
도대체 누구 영향이랍니까? ㅠㅠ
(저도 치마는 거의 안 입었는데..)

두 따님(ㅋㅋ)의 머리띠쑈 잘 봤습니다^^

바람돌이 2009-01-09 0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같은 꽃미남은 머리때 해도 돼요. ㅎㅎ

조선인 2009-01-09 0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꾸는섬님, 진주님, 알라딘 여장대회 어떨까요? 캬캬캬
바람돌이님, 호호호 과찬이십니다.

프레이야 2009-01-12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꽃미남 해람아 어째 누나보다 더 예쁘당~ ㅎㅎ

조선인 2009-01-12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해람이가 눈이 좀 튀죠?
 

옆지기와 연애하기로 결정했을 때 선언한 것이 있다.
'난 발렌타인, 화이트, 크리스마스 안 키워. 이벤트 같은 거 안 좋아해. 서로 안 주고 안 받자' 
이에 대한 옆지기의 불만은 대단했는데, 마로 2돌 되서야 포기하더라. 
(그때까지 나만 일방 받긴 했다. 흠흠)

그랬던 내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케이크 품절될까봐(사실은 사은품 품절될까봐)
점심 시간에 뛰쳐 나와 미리 케이크를 사게 될 줄 몰랐다.
마로가 원한 건 뚜레주르 별망토 혹은 빅뱅의 눈사람모자(베스킨라빈스).
빅뱅의 인기 때문인지 눈사람모자는 진작에 품절이었지만 별망토는 건질 수 있었다.
종교도 없는 내가 크리스마스 상술에 놀아나야 하다니 무척 분개스럽지만
맏딸래미 이길 수 있는 엄마 아빠 있음 나와보시길.

평소에는 만칠천원인 케이크가 2만원이 된 건 중국재봉이 분명한 허접망토 때문일텐데
과연 이 망토가 3천원의 가치가 되는지 의심스럽다.
대신 이 사진들이 3천원의 가치를 더해주리라 애써 자위할 수 밖에. 











우리 송마로양의 이쁜 척은 언제나 날 헤벌레 무장해제 시킨다.
게다가 누나 흉내내는 아들래미는 어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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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09-01-08 1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뚜레주르 별 망토가 참 예쁘네요. 우리 동넨 뚜레주르가 없어서 몰랐는데...

무해한모리군 2009-01-08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사랑스러워요 ^^
날로 미모가 빛나는 군요.

미설 2009-01-08 1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번째 사진의 해람이 정말 완소아기예요^^ 아궁~

하늘바람 2009-01-08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전 그런 남편 만나고 싶어요. 전 챙기는거 좋아라 하는데 몇살이냐 해서 한번도 못 받았다는

하늘바람 2009-01-08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 아그들 정말 완소입니다.
어쩜 이리 이쁜가요

마노아 2009-01-09 14: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강 망토 차차보다 귀여워요! 제가 샀던 19,000원짜리 던킨 케이크와 2만원짜리 파리 바게트 케이크보다 훨씬 크군요!

Mephistopheles 2009-01-09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구나 인정하는 조선인님의 강력한 아킬레스 건..^^

바람돌이 2009-01-09 0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은 저러면 케이크도 무조건 두개를 사야함다. 망또가 2개가 있어야 하므로... 그래서 저런건 무조건 패스~~~ㅎㅎ
근데 옆지기님이 더하지 않나요? 애들 사랑? 울 옆지기 내가 뭐라해도 술먹다 뛰어오는 일 없는데 우리집 딸래미들이 아빠 빨리와 하면서 우는 척하니까 술먹다 바로 뛰어오던데요. ㅎㅎ

조선인 2009-01-09 0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꾸는섬님, 크리스마스 얼마 전이 아버님 생신이었어요. 고속도로 올라타기 전에 급하게 들른 빵집이 하필 뚜레주르였답니다. ㅎㅎ
휘모리님, 감사합니다.
미설님, 초콜렛 뽑아먹는 누나따라 아무 생각없이 당나귀를 집어넣었다가 넣지도 못하고 빼지도 못하고 낭패스러워하는 사진이 훨씬 더 좋았어요. 캬햐햐
하늘바람님, 지금은 옆지기도 안 그래요. 애들만 챙긴다는... 제 생일이며 결혼기념일까지 패스한다는...
마노아님, 게다가 모자는 모두 조카들에게 뺐기고?
메피스토님, 님도 아킬레스건이 있는 걸로 아는데요. 포포포
바람돌이님, 옆지기야 끝내주죠. 딸래미에게 절절 매는 걸 보면 가끔 어이없어요. 아니 실은 자주...
 

해람이의 민폐를 우려하여 마로와 옆지기만 갔다. 

마로 왈. 재밌었어요. 근데 기억은 안 나요. 

옆지기 왈. 영화보다 생동감이 더 떨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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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9-01-08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어째 반응이 영~ 그래도 옆지기님이 조선인님의 사주?를 받아 사진은 꼼꼼히 찍어오신듯하네요^^

바람돌이 2009-01-09 0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갈수록 마로의 미모도 빛이 나는군요. ^^

조선인 2009-01-09 0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제 사주 아닙니다. 딸래미랑 외출할 때는 꼭 사진기 챙겨요. 정말 무지막지한 양을 찍어오는데 안타까운 건... 정말 사진을 못 찍는다는... ㅠ.ㅠ
바람돌이님, 요 녀석이 앞니 빠진 갈가지일 땐 좀 딸린다 싶더니 요새는 또 애기적 얼굴이 나와 아주 사랑스러워요. 아... 팔불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