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 치유의 심리학 NLP - 실패와 상처가 NLP에게 길을 묻다
강혜정.박은정.방성규 지음 / ceomaker(씨이오메이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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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가 단지 커뮤니케이션의 스킬이기만 한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증거하는 책이다.


또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관찰, 자신과 타인에 대한 치유와 성취로 이끄는 영향력을 펼치도록 돕는 것이 NLP다라는 감상이 일게 한 책이다. 


다만 책의 구성은 해설과 실습으로 이해가 용이한 반면 각 챕터당 한 권의 책으로 쓰여졌다해도 좋을 내용들이기에 너무도 간략히 압축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이미 NLP의 메타모델과 밀턴 모델만으로 거의 한권을 꽉 채운 분량의 책을 읽고 난 이후 보아서 그런지 몰라도 이 책의 간략한 설명이 조금 과하게 압축한 것은 아닌가 하고 여겨졌다. 


NLP라는 치유와 성취의 신세계를 개략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좋았으나 각 챕터 당 해당 챕터에 대한 강의와 실습을 목표로 쓰여진 책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NLP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이 개론서로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나면 이 책에서 언급된 세부 항목들을 상세히 배우고 싶다는 욕구가 샘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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