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면 지아지기(知我知己)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남도 아닌 바로 자신을 잘 알고 있으면 천전천승(天戰天勝)할 것 같은 느낌이다. 바로 그 점 때문에 나를 믿게 된다.

좋은 의미에서는 최선을 다할 수 있다. 하지만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 자신의 약점에 빠져들기도 한다. 자신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우울한 생각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어느 순간 우리는 화석처럼 굳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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