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서울대 교수, 김명남 번역가 추천★
번아웃의 시대, “제 장래희망은 하인입니다”
글을 쓰는 삶이란 용기와 인내, 끈기, 공감, 열린 마음, 그리고 거절당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 기꺼이 혼자 있겠다는 의지도 필요하다. ...그리고 기꺼이 실패해야 한다. 한 번만이 아니라 자꾸만 , 평생을.
‘시단의 아이돌’ 박준 시인, 한국 현대시의 숲을 거닐다 [.txt]
도덕은 객관적 사실일까, 단지 믿음일 뿐일까-문화ㅣ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