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기계가 건반을 누르자, 인간은 한계를 넓혔다|동아일보
10월 서늘한 날에
서늘한 대화를 읽네
오직 정재승만이 가능한 이야기
오직!
시간의 지문, 그리고 마주 보는 다정함 -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