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글을 쓰는 것은 내가 사랑하던 사람들이 죽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 글을 어렸을 때는 내게 사랑하는 힘이 넘쳤지만 이제는 그 사랑하는 힘이 죽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죽고 싶지 않다.


나는  왜 글을 쓰는가? 책을 읽었기 때문에 쓰는가, 아니면 책이 좋아서 그런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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