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들 (책리뷰에 관한 일상)


어제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당연히 다음에 읽을 책 3권이 추가되었어요.


1%를 읽는 매크로 투자 주식의 코드


책 중간에 갑자기 자신의 채널이나 강의를 소개할지 모르겠으나 이 책의 저자가 이름이 아니라 주식의 코드에요. 이런 책이 모두는 아니지만 책의 퀄리티가 낮을 때가 많아서 조금 걱정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매크로 투자라는 내용등으로 하향식 투자 방식을 소개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목차를 보니까 그렇지는 않네요. ETF 투자 책중에 하나일 것으로 보고 있어요. 저는 ETF로는 채권만 사고 있긴 하네요. 첨단채를 안사기 위해서. 이 채권은 우리를 감시하기 위해서 필요한 자금을 우리돈으로 지원하라는 채권으로 절대 안살거라서 회사채 빼곤 관심이 없어요.


전미투자대회 우승자들의 핵심 매매 기법 Ⅱ 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


기술적 분석 책으로 보여요. 지난번에 못읽은 책인데 이번에는 다 읽을수 있길 기대하고 있어요. 저는 기술적 분석을 할때도 돌파매매는 안하는 스타일이긴 했고 돌파매매는 제 성격상 잘 안맞긴 하지만 제가 활용할 수 있는 어떤 부분이 있나 살펴보고 싶어요.


③ 지구가 너무도 사나운 날에는


과학도서를 추가하였어요. 십진분류표로 400~410에 포함되는 자연과학 도서에요. 단지 과학도서를 당분간 잃지 않을걸 그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과학부분에서 행동주의자들의 책이 섞여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거든요. 행동주의자들은 과학으로 세상을 해석해야 한다고 하며, 지식(특히 행동주의에 유리한 지식만)이외에는 인정하지 않으며, 민주주의도 반대해요. 즉, 과학이나 기술을 다른 학문과 동등하게 놓지 않고 자신들이 최고이고 특권을 받아야 해서, 규제도 무시하는 거에요. 이런 분들의 책들은 읽고 싶지 않아요. 민주주의도 반대하는 이유는 인간이 지식을 얻기 전의 제도라는 거에요. 그런 의미로 규제도 무시해요. 이 책도 그런 책일것 같은 목차가 보여서 살짝 걱정되면서 읽을 것 같아요. 괜히 과학도서를 넣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요즘 각종 방송이나 정치인 중에도 행동주의자들이 있는 것 같은데, EBS 방송중에서 몇몇 방송이 좀 수상해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EBS 방송은 잘 안보는 중이에요. 이 책이 행동주의자 책이 아니길 바라며, 일반적으로 자기 분야가 좀 더 존중받았으면 하는 정도의 바람으로 만들어진 책이길 바라고 있어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투자 책 2권 + 비투자책 1권을 읽는 매커니즘이에요^^.


● 다음 게임은 전략 게임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이틀전에 게임은 종료하고 어제 소개해야 하지만, 어제 좀 바빠서 오늘 소개하여요. 새로운 게임은 World Crafter TD에요.


이 게임은 소재를 마인 크래프트 형식으로 구해서 타워를 만드는 타워 디펜스인데, 그렇기에 게임에서 실패하지 않아요. 실패하면 다시 로드에서 재료 구해서 타워 더 만들거나 업그레이드 시키면 되니까요. 아마도 별 무리없이, 극단적 난이도를 제시하지 않는 한 추천 게임이 될 것 같아요.



● 뉴스 읽기 3월 25일


오늘 뉴스 읽기 코너는 이상하게 마이크로 소프트 뉴스에서 저에게 정치 뉴스에서 계속 맴돌게 하였어요. 마이크로 소프트 뉴스는 카테고리로 이동할 수 없어서, 과학이나 경제, 투자 뉴스를 보고 싶은데 이쪽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정치 뉴스에서 맴돌았어요. 그런데 이 정치 뉴스에서 민주당 실수를 너무 많이 나와서 결국 이쪽을 선택하였어요. 그러므로 민주당 지지자이고 민주당을 비판하는 내용을 보고 싶지 않다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후의 내용으로 기분이 나빠지셔도 책임질수 없답니다. 오늘은 양과 내용의 질에서 좀 많아서 미리 말해두어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중도이고 정의당을 지지하는데 제 신념에서는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이 이어져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9C%EB%8F%99%ED%9B%88-%EC%99%9C-%EA%B0%9C%ED%97%8C%EC%97%90-%EB%B0%98%EB%8C%80%ED%95%98%EB%82%98/ar-AA1Zfopp?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홍익표 "지금은 보유세 인상 아냐...5ㆍ9중과세 이후 판단"


이 뉴스에서는 제목이랑은 관련없고요. 중간에 추경부분이에요. 추경이 필요하다면 할수도 있어요. 그전에 기본으로 거둔 세금을 아껴서 효율적으로 잘 사용했다는 전제안에서요. 만약 그렇지 않고 세금을 낭비하고 비효율적으로 사용한 이후에 추경한다면 무능한 정부에요.


그런데 지금 세금을 어디에 사용하고 있나요? 주식에 주식안정자금이 들어가 있어요. 우리 세금을 버블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지요. 아니면 5000선 깨졌을 것 같은데, 이런 데 사용하고 있어요. 또한 삼성 SDS에 곧 가격이 떨어질 고가의 엔비디아칩을 잔뜩 사서 주었다고 추정하는 방송하는 것을 보기도 했어요. 이거 왜 사온건지도 이해가 안되었고요. 이러고 추경이라면 무능력한 정부라고 하고 싶어요. 평소 세금을 잘쓰고 국가가 필요하니 추경할께요 하는 것은 어떤 돌발사항이 일어날지 모르고 갑자기 정부 자금이 필요해서 썼으므로 이해하지만, 지금 정부는 좀 이상해요.


정부는 추경해서 국민 경제를 살리겠다고 하는데, 추경자체가 이미 소비를 위축시키는 효과가 발생해요. 왜 앞뒤가 안맞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번 정부는 추경을 매년 할 것 같아요. 추경을 국민을 위해서 한다는 정부이니까요. 근데 추경전에 비효율적 사용과 낭비는 지속하고 추경해서 매꿔서 다시 쓰지 이런 생각인가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F%BC%EC%83%9D%EC%A7%80%EC%9B%90%EA%B8%88-%EB%98%90-%EB%82%98%EC%98%A8%EB%8B%A4-%EB%82%98%EB%8F%84-%EB%B0%9B%EC%9D%84-%EC%88%98-%EC%9E%88%EB%82%98/ar-AA1ZiaCL?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나도 받을 수 있나?


추경해서 민생지원금을 준다고 해요. 기본소득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정기적으로 하는 기본소득에 대해서는 찬성지만, 비정기적으로 하면서 선거를 앞두고 하는 것은 반대에요. 또한 재원도 확실히 밝혀야 해요. 누가 내는 세금으로 하는지도 중요하니까요. 그런데, 누가 나에게 돈을 줄테니 특정 후보를 찍으라면 반대할 거에요. 그게 민생지원금의 탈을 쓰고 나타난다고 해도 같아요. 심지어 앞의 추경과 연결되면 우리가 나중에 세금으로 매꾸어야 하는 민생지원금일수도 있어요.


그런데 세금을 내기 전에는 현금이었는데 현금이 세금을 통해서 사라진 이후에 민생지원금으로 이번에는 지역화폐이고 개인정보동의서도 써야 하고(왜 우리 개인정보에 이렇게 관심이 많아요?), 기간한정으로 바뀌어서 소비를 해야 하고, 이번에는 지역화폐권으로 주어요. 현금을 이렇게 바꾸어주겠다는 정책을 좋아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변형된 매표 행위이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행위에요.


저는 이번 정부에게 민주주의의 표는 돈으로 살수 없다는 교훈을 국민들이 정부에게 알려주는 기회가 되길 바래요. 과거 금권선거를 없애기 위해서 후보자들이 주는 돈이나 물건은 결국 후보자들이 당선되어서 더 많은 이권으로 빼앗아간다고 했는데, 이제는 후보자들 돈이 아니라 우리 세금으로 하는 것 아닐까? 싶어요. 이런 방식으로 당선해온 후보다 보니 민주주의 대한 의식이 좀 빈약한 것 같아요. 선거에서 지면 무슨 의미가 있냐? 라는 말과 비슷한 말을 이 정부 인사중 한명의 유투브 방송에서 본적이 있어요. 민주주의 없이 선거에서 승리하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라고 저는 생각하지만요. 쿠테타로 선거 승리하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금권선거로 선거 승리하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라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이번 지선은 아마도 민주당이 압승할 것으로 생각하여요. 이번 정부에게 민주주의의 아름다움을 알려줄 기회는 2번이에요. 이번 지선과 다음 총선이에요. 총선에서는 이번 정부에게 민주주의의 아름다움과 우리가 얼마나 민주주의를 사랑하는지 알려주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비정상적인 정치 활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분에게 대통령 임기 후에는 보통 정치 은퇴하므로 은퇴전에 이것을 알려드릴수 있는 국민의 지혜가 발동되면 좋겠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5%88%EC%B2%A0%EC%88%98-%EC%9D%B4-%EB%8C%80%ED%86%B5%EB%A0%B9-%EB%B6%84%EB%85%B8%EC%9D%98-%EB%8C%80%EC%83%81%EB%B6%80%ED%84%B0-%EC%A7%80%EB%AA%A9-%EB%AA%A8%EB%93%A0-%EA%B2%8C-%EC%A7%80%EC%84%A0%EC%97%90-%EB%A7%9E%EC%B6%B0%EC%A0%B8/ar-AA1ZguFM?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안철수 "이 대통령, 분노의 대상부터 지목...모든 게 지선에 맞춰"


저는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으며 앞으로 할 계획도 없어요. 물론 누구나 자가 주택 1채를 보유하는 것은 할 것이므로 이것을 부동산 투자로 안보는 것에 한해서요. 그런데 저는 지금 제가 사는 집이 하자가 너무 많은 집이라 이 집을 팔 엄두가 안나긴 하여요. 이 집을 팔면 뒤에 산 사람이 지속적으로 수리비를 쓸 집이라서...저도 속아서 샀다고 생각하므로 미래에 투자가 아니라 뒷사람에게 미안해서 못팔기 때문에 2채를 가질수도 있지만, 투자할 계획은 없어요. 물론 제가 주식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저도 어쩔 수 없이 처분해야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가계 부채를 좀 줄이기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에서는 공감하여요.


그런데 왜 이 정부는 부동산 투자자에게 매우 심하게 다그치는 것일까요? 부동산 투자자나 주식 투자자나 별반 차이는 없어요. 단지 주식은 변동성이 심해서 빚투를 해도 금방 청산당하거나 혹은 수익의 결과가 나와서 가계부채가 누적되지 않는 것이지, 둘은 같아요.


근데 저도 이상해요. 주식가진 공직자라면 이해충돌에 대해서 저도 걱정하고 있거든요. 앞서 말했듯이 주식안정자금 투입과 이재명 대통령의 보유중인 코스피 ETF는 이해충돌이에요. 법적으로 문제는 없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재산을 하락시키지 않게 세금이 투입되었어요.


안철수를 지지하진 않지만, 이부분은 조금 공감되어요.


뉴스주소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6%8D%EB%B3%B4-%EF%A7%A1%EB%8C%80%ED%86%B5%EB%A0%B9-%EB%B6%80%EB%8F%99%EC%82%B0-%ED%88%AC%EA%B8%B0-%EB%B0%A9%EC%B9%98%ED%95%98%EB%A9%B4-%EB%82%98%EB%9D%BC-%EB%A7%9D%ED%95%B4-%EC%84%B8%EC%A0%9C-%EA%B8%88%EC%9C%B5-%EA%B7%9C%EC%A0%9C-%EC%B4%98%EC%B4%98%ED%9E%88/ar-AA1Zg2Y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속보]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방치하면 나라 망해...세제ㆍ금융규제 촘촘히"


이번 대통령은 독선이 강한 것 같아요. 자신의 주장과 반대되는 주장에 대해서는 비난하는 것이 좀 아쉽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안되었다면 더 행복하시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국민들은 앞으로 하나하나의 정책에 모두 반응해서 좋다 나쁘다를 말할것이니까요.


특히 국민들중에서 부동산 투자를 잘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이런 사람들에게 나쁜 말을 하면서 몰아붙이는 것은 잘못된 것 같아요. 정책만 만들어도 될텐데, 사족이 너무 많고 그 사족이 대통령으로 해서는 안될 정상적인 경제활동에 비난도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 시장도 제대로 저평가 개선을 할 것으로 생각하진 않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에 대해서 여러번 말했는데, 그 모두가 자세히 들어보면 이슈매매였어요. 특정 업종에 대해서 기대감으로 사는 것이 전부에요. 저평가라서 주식을 사서 장기보유한다거나 좋은 기업이라서 주식을 사서 장기보유한다가 아니라 특정 업종의 기대감으로 주식을 샀을 거라는 말이 전부였어요. 한국 증시가 지금까지 이슈매매가 강해서 정책따라서 주가가 많이 움직이는등 기업실적과 어긋나는 일이 많았는데, 이런 부분의 개선을 못할 것으로 봐요. 실제로 지금도 AI테마, 전력테마, 원자력테마로 상승하고 있지, 실적이 어떻다하는것은 별로 없어요. 가끔 있어도 평소에 쓰이지도 않는 12 FWD PER 같은 거에요. 이렇게 기존 기업 평가 도구가 아니라 새로운 평가 도구가 나타날때는 버블일때다라는 주식 격언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주식을 성공하기 위해서 이슈매매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좀더 바른 방식으로 변화하고 저평가 주식이 사라지는 상황을 말하면 이 정부는 지금 이슈매매로 버블 잘 일으켰고 이것이 정상적인 상태인데 왜 국민들은 이렇게 저평가 개선이 안되었다고 말하는 걸까? 같이 생각하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5000간것으로 여러가지 인터뷰등을 한 것을 보면요. 지금이 가장 문제이긴 한데 아마도 인지를 못하실 것 같네요.


저는 주식시장, 부동산 시장등 투자 시장에 큰 부작용이 생길 것 같네요. 근데 우리가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을 거에요. 이 정부는 독선이 너무 강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9C%EB%8F%99%ED%9B%88-%EC%99%9C-%EA%B0%9C%ED%97%8C%EC%97%90-%EB%B0%98%EB%8C%80%ED%95%98%EB%82%98/ar-AA1Zfopp?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한동훈, 왜 기헌에 반대하나


저는 중도인데도 개헌반대에요. 우리나라는 대통령 재선 횟수를 헌법개헌하면서 독재한 대통령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개헌은 대통령 재선을 허용하잖아요. 우리나라는 이런씩으로 재선 횟수를 늘리는 개헌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봐요.


헌법 서문에 5ㆍ18정신과 계엄권 제한을 넣는다고 하지만, 다른 내용이 엉망이라면 개헌에 찬성안하는 것이 맞아요.


또한 국민의 기본권이 확대되어야 하고, 대통령 권한도 크게 축소되어야 해요. 재선 가능으로 확대되면 안되어요.


저는 한동훈이 겉모습만 보고 속지 않은 것에 대해서 좋게 생각할 것 같네요.


또한 헌법 서문 내용만 제시하면서 그걸 부인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이 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보지 못한 것 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말하기 위해서 헌법 서문을 그렇게 작성하고 헌법 개헌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하려 했다면 우물에 독타는 오류를 범하기 위해서 일부러 헌법 서문을 작성한 것으로 오히려 헌법 서문을 작성한 동기가 순수했는지 물어야 할 거에요. 그렇기에 헌법 서문, 혹은 헌법 개헌 내용중 일부만으로 헌법 개헌 반대자를 공격하는 것은적절치 않다고 생각되네요. 저도 헌법 개헌 반대에요.


마지막으로 뉴스 주소를 안가져왔는데 테슬라의 메모리 반도체 시장 진출이에요. 미국에서 아주 유명한 반도체 학자가 있는데, 제가 고유명사에 약해서 이름을 잊어버렸어요. 이 학자는 미국 기업에서만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는 일해본적이 없더라고요. 이 학자가 만든 반도체는 다 성공하였어요. Intel CPU, Nvidia GPU등 미국 반도체의 인기 있었던 반도체의 초기 모델은 다 이분이 만들었더라고요. 아마 이 분이 메모리 반도체를 설계하러 테슬라에 온다면 지금과 차원이 다른 메모리 반도체가 나올 거에요. 이 분의 몸값이 좀 비싸서인지, 시스템 반도체 영역이 아니면 이 분을 모셔오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 분 테슬라와도 과거에 전기차에서 일했던 분으로 알고 있어요. 미국의 기술 기업중 지금 최고들과는 거의 대부분 같이 일했던 분이에요. 이 분이 다시 테슬라로 갈 것 같네요. 이말은 삼성과 SK에 상당히 부담될 거에요. 이분의 성공작은 너무 뛰어나서요. 지금 중요한 것은 인공지능 같이 실패했고 실패할 것이 아니라 이런 것 아닐까? 싶어요. 이번 정부는 한국 반도체를 위한 골든 타임 날려버릴 것 같네요. 이번 정부가 국민의 생각이 귀 기울이기 보다는 자신들의 생각을 강요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요. 저는 우리니라가 선진국 진입은 힘들 것으로 보고 있어요. 패스트 팔로우에 강점이 있는데, 이제 패스트 팔로우보다 퍼스트 무버로 움직여야 하는 시점에서 아무것도 준비되지 못한 것 같아요. 모든 부분에서 부조화스러운 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이 정도로 발전한 것도 전 세계적으로 처음이자 유일한 국가이긴 한데 여기가 우리 잠재력의 한계인것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삼성 SDS가 지역주민과 아무런 논의없이 혐오시설인 데이터 센터를 우리지역에 지어서 테슬라가 삼성에 대해서 좀 참교육좀 해줬으면 하네요. 테슬라의 메모리 반도체 시장 진출에서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저는 테슬라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삼성때문에 좀 호감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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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3-25 10:5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민주주의에서는
침묵보다 견해의 표현이 더 바람직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것이 비록 반대의 의견이라도 말이지요.
이는 우리의 사회가 열린 사회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전체주의와 같을 테니까요.
하오니 민주당과 견해가 다른 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저는 칼 포퍼의 저술을 읽고
전보다 훨씬 더 열린 사회를 애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책을 읽기 전 보다 제 마음도 따라 훨씬 더 열리더군요.

제게는 최고의 책 중 하나가 칼포퍼의 저술이었습니다.
책 광고 하고 갑니다.
후다닥~~~!

(번지 수가 틀려서 이곳으로 옮겨왔습니다 ㅠ)

firefox 2026-03-26 06:34   좋아요 1 | URL
동의합니다. 언젠가 차트랑님이 말한 책도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정치학 도서도 주식투자를 위해서 읽기 위한 항목으로 금년에 넣었는데 다음달에는 정치학 도서도 한권 읽을 계획도 있고요.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Crowalt: Traces of the Lost Colony는 어드벤처 게임의 과거 인기가 많았던 1990년대의 스타일중 포인트 앤 클릭에서 명령어 모드만 요즘씩으로 바뀐 게임이에요. 예전의 게임은 Push를 클릭하고 아이템을 클릭하면 그 아이템을 미는등으로 아이템에 대해서 여러 명령어를 사용했지만, 요즘은 아이템을 클릭하면 밀든, 당기든 그 아이템 적절한 상호작용을 하는 단순한 형태로 바뀌었어요. 이것 하나 빼곤 게임진행 형식과 심지어 그래픽 수준까지 1990년대 PC 어드벤처 게임의 수준과 비슷하게 만들었어요. 게임은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의 3대 게임회사는 지속적으로 성공작을 히트시키고 그 당시 대작 게임은 어드벤처 게임으로 선정되는 경우도 많고, 그때 미국의 게임잡지에서는 게임테스터를 여러명 고용해서 10번 시도해서 게임진행을 방법을 몇명의 게임테스터가 알아냈는지로 게임을 평가하기도 하였어요. 어드벤처 게임은 대화 선택지(대화 선택지는 어드벤처 게임에서 처음 도입되었어요)와 아이템의 상호작용으로 게임이 진행되었고, 이과정에서 진행과정을 유저가 알아낼 수 있도록 상식선에서 만들었거든요. 이 상식이 개발자와 유저간 어긋나면 게임 진행에 유저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발생하여요. 또한, 이런 게임플레이에 더해서 약간의 퍼즐적 요소가 들어가 있었어요. 게임잡지는 이런 어드벤처 게임의 평가 방식을 이야기 한 것 같아요^^. 이 평가방법은 저의 평가 방법에서 게임밸런스 평가로 사용하고 있어요. 게임진행에서 특정 구간에서 시도횟수가 아니라 시간으로 평가하고 있지만요. 요즘은 반복플레이가 많은 게임이 등장해서 반복플레이를 어느정도 해주고 컨텐츠를 해금해주는지로 저는 평가하고 있어요.


그러나 어드벤처 게임은 PC에서 인기가 있었고 그 당시 콘솔게임에서는 거의 안만들어졌는데, 1990년대 말에 3대 메이저 회사. 그 당시에는 이 정도 그래픽을 만드는 것도 돈이 많이 들어갔고, 사운드와 스토리에도 많은 돈을 썼지만 사람들이 포인트 앤 클릭 게임에 지쳐가면서 판매가 적게 되면 이 3대 메이저 회사가 모두 파산해버리는 상황이 발생하였어요. 개발비는 높은데 수익은 낮아졌으니까요. 이후 어드벤처 게임은 침체기에 들어갔지요. 이것은 닷컴버블도 겹쳐진 결과라고 봐요. 물론 닷컴버블이라고 생각이 된 것은 최근 주식을 시작하고 닷컴버블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면서 시기가 그 시기구나 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 당시에 파산한 유명한 게임회사가 많아요. 그리고 지금 AI 버블이 진행되고 있어요.


이런 점에서 이 게임은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을 한 유저와 그렇지 않은 유저들간에 느낌이 다를 거에요. 요즘은 오히려 콘솔에서 어드벤처 게임이 더 잘 나가고 있는데, 높은 수준의 게임그래픽과 세련된 시나리오와 게임플레이로 다시 어드벤처 게임도 주목받아요. 그런 게임을 좋아하는 것과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서로 다를 수 있어요.


이 게임의 시나리오는 끝에 약간 급전개가 이루어지고, 게임진행은 주로 중국 양산형 게임의 게임퀘스트 진행과 유사해요. 그런데 그 유사점은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의 게임플레이에요.


한국의 약간 못만든 MMORPG의 쿼스트들과, 다시 말해서 뭐 100마리 잡아오세요. 어떤 아이템 30개 구해오세요. 같이 이런 것만 나오는 퀘스트. 그리고 중국 양산형 게임의 퀘스트. 어디로 이동하세요 한 뒤에 그곳의 캐릭터가 뭐가 필요해요 하면 그걸 해주고 다시 다른 곳에 가보세요 하면 그곳에 가면 똑같이 NPC가 어떤 몬스터 30마리 잡아주세요를 반복하는 그런 것은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의 게임플레이와 비슷해요. 단지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은 시나리오를 통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조금 추측해야 하는 것이 더해질뿐 시나리오는 일방통행. 그 일반통행의 시나리오 해금은 새로운 아이템을 찾아서 그 아이템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통과하는 거에요. 이 점에 대해서 1990년대 게임을 안해본 유저들의 느낌은 중국 양산형 게임을 하는 느낌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단지 차이점은 중국 양산형 게임은 직접적으로 몬스터까지 정해주며 몇마리 잡아오세요지만, 어드벤처 게임은 직접적으로 알려주지 않고 대사등으로 전달된 내용으로 바탕으로 퀘스트를 추측해서 게임내 아이템을 구해 적절히 사용해서 통과하는 과정. 이 과정에서 반복 플레이가 없는 것이 어드벤처 게임의 특징이지만, 이런 과정이 즐겁지 않다면 이 게임을 할 때 즐겁지 않을 거에요. 이 게임은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의 문법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 큰 인기를 끌었던 1990년대 스타일이에요. 여기에 일부 그래픽적인 부분의 아주 조금 AI를 사용하였어요. 그런데 그래픽은 유료 게임으로는 아주 나쁜 게임이여서 왜 사용했어요? 같은 느낌이에요. 사용해서 좋아진 것도 아니고 그냥 그저 그런 그래픽이었거든요. 대부분의 유저들이 게임의 AI 사용을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레벨 디자인 - ★★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은 간단한 퍼즐이 조금 섞여서 게임이 진행되어요. 이 퍼즐 게임은 기존의 게임과 다르면서 흥미로워야 하는데, 같은 유형의 모양을 8개의 보기에서 빨리 찾기와 타이밍 맞춰 누르기등이 있어요. 이 부분에서 문제가 없었어요. 또한, 게임에서 아이템 사용등에서 억지스럽거나 유저가 추측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곤란한데, 그런 부분도 없이, 점점 어려워지고 다양한 상호작용으로 풀이 단계가 복잡해지도록 설계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의 일반적인 레벨 디자인 방식이기도 하여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어드벤처 게임은 수학능력은 별로 관련이 없어요. 주로 게임개발자가 스토리를 정해놓고 그걸 따라가는 게임이거든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하지 않음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없었어요^^.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을 평가하기 위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게임시나리오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게임의 시나리오가 한국인이나 동양인에게는 생소한 부두교 이야기에요. 물론 부두교 이야기에서 좀비가 탄생하였는데, 초기 좀비 영화는 그 시초가 부두교임으로 시작했다가 바이러스로 바뀌고 요즘은 부두교 이야기가 안나오고 그냥 좀비영화가 되었어요. 아시아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은 부두교 자체를 거의 몰라요. 그리고 부두교 분위기는 일반적인 판타지 세계의 마법사와도 다르며 크리스찬쪽 성경등을 바탕으로 하는 종교에 의해서 매우 사악하게 그려지고 미개하게 그려지는 것등으로 동양인들이 좀 꺼려하는 내용인데 이 게임의 메인 소재에요. 이러한 부분에서 아시아 사람들에게 흥미를 끌기 어려울 것 같네요. 게다가 결말 부분에서 갑자기 급전개를 해서 지금까지 이야기와 전혀 다른 내용으로 결말에 도달한 것. 물론 중간부터 부두교 이야기를 해주지만, 마지막의 결말 부분의 타임루프물이 되는 급전개는 조금 시나리오에서 감점을 줄 수 밖에 없네요.


게임 그래픽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유료 게임에서 이런 게임 그래픽은. 특히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그래픽이 중요하니까요. 굳이 1990년대 수준의 그래픽으로 만들 필요까지 있었을까? 생각이 날 정도로 대충 만들었다는 평가 이외에는 할수 없네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어드벤처 게임서는 매우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어드벤처 게임(포인트 앤 클릭)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에서 고전 1990년대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의 느낌을 구현하려고 노력하였어요. 이런 부분에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새롭게 먼가 개선하려고 시도한 점도 보이지 않아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저는 인공지능을 활용했다는 점에서 유료라면 절대 구매하지 않았을 거에요. 아마도 이 개발자는 인공지능을 쓰면 인공지능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구매할 것으로 생각했다고 보이는데, 2010년대 중반 알파고 이후에 사람들의 인공지능 관심과 지금은 전혀 달라요. 지금은 바로 비판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고 머리 좋은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속지 않으니까요. 인공지능 자체가 표절만 하며 우리를 감시하는 것이 전부이며 결과물도 안좋아요. 이러한 점은 오히려 게임에서 단점이에요. 심지어 AI를 써서 게임이 더 좋아졌다는 느낌도 없어요.


게다가 이 게임은 너무 오래전 게임의 느낌을 느껴보는 정도인데, 2022년에 나왔더라도 주얼평가. 즉 오래된 게임이 게임의 기념품 메뉴얼등을 안주면서 저장매체 넣어서, 간단한 설명서만 넣어 팔았던 주얼 제품가를 적용할수 밖에 없네요. 게임이 출시된지 오래되면 줄얼이라는 제품으로 팔았고 가격은 5000 ~ 10000원으로 설정되는데 인기있는 게임이 10000원이에요. 그러나 이 게임은 ai를 사용해서 10000원으로 설정할 수 없었어요. 게임제작비를 아끼기 위해서 ai를 사용했다면 판매가도 줄어야 하지 않겠어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제가 판다고 해도 5000원 이상 받지는 못할 것 같아요. 특히 어드벤처 게임은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 보다는 영화, 소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대체품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큰 편인데, 이런 그래픽 수준이면 저가 영화와 대결해야 하고 높은 금액을 받기 어려울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10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조금 높아 보이므로 활인시기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최근의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보다는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의 추억을 가진 유저들이 플레이해야 좋아할 수 있을 거에요. 다행스럽게 1990년대 PC 게임을 했다면 그 당시 PC 게임에서는 어드벤처 게임이 대 유행이었어요. 그런 유저들에게는 과거 게임의 향수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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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3-25 19: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이면 ‘원숭이 섬의 비밀‘이 생각나네요. 플로피 디스크 바꿔가며 했던 것 같기도 하고요....ㅎㅎ

firefox 2026-03-26 08:47   좋아요 0 | URL
저는 90년대 어드벤처 게임에서 인디아나존스 3을 가장 좋아하긴 하였어요. 동물들을 좋아하지만 이상하게 원숭이는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그럼에도 원숭이 섬의 비밀도 매우 잘만든 게임 및 즐겁게 했던 게임으로 분류하는데, 원숭이 섬의 비밀은 미로찾기 퍼즐에서 수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악몽을 선사한 게임이긴 하지요. 벽타고 가면 미로찾기는 풀리게 되어 있다고 수학에서 증명되지만, 그걸 뒤집은 퍼즐이었어요. 다른 방식으로 풀어야 했으니까요. 미로찾기 퍼즐을 이렇게 어렵게도 만들수 있구나 하는것을 보여준 게임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수학이 틀린 것은 아니고 시점 변화로 그렇게 만들었지만요. 수학을 좋아했던 저로서도 깜짝 놀랐던 게임이었어요^^. 잉크냄새님도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뉴스 읽기 3월 24일



금가격이 떨어진 이유는 위안화 때문일지도.

뉴스: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8%88%EA%B0%92-%EB%B9%84%ED%8A%B8%EC%BD%94%EC%9D%B8-%EB%8F%99%EB%B0%98-%ED%8F%AD%EB%9D%BD-%EC%9D%B4%EB%9E%80-%EC%A0%84%EC%9F%81%EC%97%90-%EC%95%88%EC%A0%84%EC%9E%90%EC%82%B0-%EA%B3%B5%EC%8B%9D-%EC%99%84%EC%A0%84%ED%9E%88-%EA%B9%A8%EC%A1%8C%EB%8B%A4/ar-AA1ZaH0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금값ㆍ비트코인 동반 폭락...이란 전쟁에 '안전자산 공식' 완전히 깨졌다.


비트코인은 반감기가 아니므로 상승하기 힘들때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 부분은 논외로 하고 금값이 하락한 이유등에 대해서 기사에도 있고 기사 내용도 설득력이 있어요.


특히 '유동성 확보'가 문제라면 현재 AI버블이 붕괴중이고 어제 뉴스에 있는, 사모펀드들 부실이 심각해서 금을 팔아서 현금을 마련하고 있다는 부분으로 볼 수 있는데, 금까지 투자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전쟁에도 금값이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알아요. 저도 처음 봤어요. 전쟁으로 주가나 채권가격 하락분으로 일어난 마진콜이 전쟁이 일어나 금을 매수하는 양을 뛰어넘는 경우는 없었으니까요.


하여튼 금값이 하락하는 것도 AI 버블이 붕괴중인 증거이고, 한번 하락하면 보통 투자에서 전문투자자들은 레버리지(빚투라고도 해요)를 많이 쓰므로 여러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마진콜이 걸리고, 여러 사모펀드들이 파산할 위험에 있는 상황으로 갈거에요.


그런데 다른 이유도 여기에 포함될 수 있어요.


바로 위안화 때문이에요. 여러분에게 10달러와 10달러와 똑같은 가치의 위안화가 있다면 어떤 화폐를 가질 거에요? 라고 물을수 있어요. 당연히 대부분 달러화를 가질거라고 말할 거에요. 중국인이 아니라면요.


그런데 위안화를 선택한 중국이외의 사람들이 있어요. 바로 석유수출국들이에요. 중국과 석유를 위안화로 결제하기로 하였어요. 그럼 아랍국가들은 석유판매대금으로 받은 위안화를 축적해서 도움이 되었을까요?


이것은 중국에 금융이 발전한 홍콩이 있기 때문이에요. 아랍국가들은 위안화로 받아도 이것을 즉시 홍콩에서 위안화로 금을 매입해서 금으로 보유하여요. 그래서 평소에 중국이 금을 많이 사는 거에요. 중국이 미국채를 줄이고 금을 많이 샀잖아요. 위안화가 국제통용화폐로 달러에 도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금으로 거래하는 것과 같고, 이 금을 이용해서 달러 패권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번에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대부분의 아랍국가들이 석유를 팔기 어려워졌어요. 그런데 국가는 돈이 필요하잖아요. 그럼 석유대신 무엇을 팔 수 있을까요? 금을 팔 수 있을 거에요.


그래서 전쟁이 일어나면 시세차익을 생각하고 금을 많이 매입하는데, 다른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보통 금값이 상승하여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금값이 상승하였으니까요. 하지만 이란이 전쟁하면 금값이 못오를 수도 있어요.


저는 이것이 유일한 이유가 아닐거라고 생각하여요. 금값이 전쟁이후에 내려서 이 부분이 포함되었지만, 금은 지속적으로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국가들이 매수할 것이며, 이러한 금의 상승은 중국 이외의 다른 국가들 또한, 달러가 무너질 것에 대비해서 매입하는 자산이 될거에요.


저는 전쟁전에 금이 상승추세였으므로, 사모펀드들이 금이 있어서 팔아도 상승하는 정도였는데, 여기에 중동 국가들이 금을 팔면서 하락세로 전환되었다고 생각되어요.


저도 만약 포트폴리오 확대해야 되는 상황이였다면(현재 매매버으로 포트폴리오 축소해야 되는 상황으로 결과값이 나오고 있어요)이번 전쟁 때문에 금을 샀을지도 모르는데, 중동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앞으로 금을 사진 않을 것 같네요. 특히 위안화를 받아주는 국가에서 전쟁나면 안살 것 같아요.


그냥 이런 생각을 해본 뉴스에요. 어제는 특별한 뉴스가 없어서 이것만 뉴스 읽기로 작성할 계획이에요. 그리고 아침에 이것저것 하다가 벌써 8시 20분이여서 다른 내용을 작성할 시간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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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 투자 빅 시프트 - 핵심 산업 밸류체인 판이 바뀐다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지음 / 에프엔미디어 / 202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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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 투자 빅 시프트는 다른 책과 달리 저자가 특이한데, 메리츠 증권 리서치 센터에요. 증권사 리포트를 쓰는 애널리스트들이 자신의 분야에 대해서 전 세계 기업들을 조사한 결과를 요약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이 차례대로 소개되는 책이에요. 특히 종목 선택을 할 때 도움이 되는 책이지요. 그러나 인공지능에 대해서 지나친 낙관주의는 살짝 문제가 되어서 저의 평가는 자료 정리가 잘 되었지만 인공지능에 대해서 지나친 낙관주의로 객관성과 신뢰성이 조금 상실된 책이라는 평가하고 싶어요.



●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점이 다른 책과 차이점이에요.


이 책에서 업종에 대한 소개와 분류는 다른 책과 차이가 별로 없어요. 다른 책에서 말하는 내용과 거의 비슷하지만, 특이한 점은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언급을 하여요. 주로 이런 책들이 한국 기업 한정으로 소개하는 책이 많은데 아시아, 북미, 유럽, 호주까지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말해요.


우리나라 기업을 대상으로 할 경우, 특정 업종에서는 제품을 만들때 중간단계에 있더라도 그 중간단계가 외국 기업들로만 이루어진 과점이나 독점 기업이 담당할 경우 그 설명을 볼수 없을때가 있는데, 이 책은 외국 기업도 소개하므로 그런 부분을 빠뜨리지 않고 설명되어 있어요.


● 인공지능에 대해서 과도하게 낙관적이거나 틀린 점이 있거나 논리전개가 이상한 부분도 있어요.


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해서 과도하게 낙관적이에요. 특히 각 업종별로 그 업종에 대해서 약간 낙관적을 평가하는 경향도 있는데, 인공지능 분야는 좀 심한 편이에요. 인공지능 업종이 아니더라도 굳이 인공지능을 언급할 필요도 없고, 인공지능이 크게 영향줄것 같지 않음에도 인공지능을 언급하고 인공지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서술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객관성에 의심이 되는 부분이 생겼어요.


예를들어서 한가지씩만 소개하면 인공지능, 이름은 생성형이지만, 인간의 창작물에서 다른 인간의 창작물을 치환하는 것이 전부여서 표절밖에 못함에도 창의성이 있다는 잘못된 부분을 언급하였으며, 로보택시에는 안정성을 이야기하지 않아서, 100% 정확도를 내기 어려운 인공지능의 특성을 무시해 사고가 나지 않는다고 하였으며, 논리전개에서도 건강문제는 제외하였어요. 또한 데이터 수집에서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이 주인이라는 인식을 가지지 못하고 데이터를 수집한 기업이 데이터의 주인이라는 의미로 논리전개된 서술은 이부분의 윤리성에 대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네요.


●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데이터센터의 문제를 언급하기도 하였어요.


이 책의 저자는 데이터 센터 옆에 발전소. 특히 천연가스 발전소 혹은 원자력 발전소가 정전등의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서 데이터 센터를 가진 기업이 직접 만든다고 에너지에 대해서 서술하면서 말했어요.


여기서 원자력 발전소는 SMR(소형 모듈러 원전)이에요.


만약 여러분 지역에 데이터 센터가 있다면 여러분의 지역에 SMR이 지어질 위험이 있는거에요. 게다가 국가는 1기를 짓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기업이 직접 지을수도 있어요. 데이터센터가 그 자체로도 우리를 감시한 대규모 감시 데이터가 기록되는 곳이며,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법이 개인정보를 제대로 지킬 수 없는, 비식별 데이터(태그 가능, 재식별 가능)는 동의 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한 법률이며, 전자파를 심하게 발산하고, 열섬효과도 있어요. 이러한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지 않거나 있다면 이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말해주고 있어요.



전반적으로 이 책은 종목소개 책들과 같아요. 그리고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기업분석을 하고 특정 업종의 제품 제작 단계에서 한국에 없는 기업이 생산하는 분야까지 설명한 것이 다른 책과 다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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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주 하락이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사람들이 AI에 대해서 착각하는 것은...물론 AI라는 단어가 기술, 과학, 공학에서 만들어져서 문학으로 전파되었지만, 문학작가들의 뛰어난 능력으로 SF소설, 영화, 애니메이션 등에서 실제 AI가 하는 일들과 전혀 다르게 표현했고, 사람들은 실제 AI가 표절밖에 못함에도 문학작품의 AI로 인식하는 부조화가 일어났어요. 그러나 현재 AI는 문학작품의 AI와 전혀 다르며, 실제 제품 퀄리티도 전혀 좋지 못하며, 표절과 대규모 감시만 하고 있어요. 이런 과정에서 기대감만 높아질 뿐 실적이 뒷받침 안되고 있는데 앞으로도 안될 거에요.


이 과정에서 AI가 매우 만들기 어려울듯 느껴지겠지만, AI를 만드는 것은 매우 쉬워요. 이 분야 대학원에서 배우는 것들도 매우 쉬워서 이런 것을 대학원에서 배워요? 우리는 학부에서 배우는데...같이 느꼈던 분야에요.(저는 수교과)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도 언제든 AI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AI에 들어가는 수학지식이 수학과 학생들도 다 알 수 있는 수준이고 공대수학정도로 알 수 있는 수준이에요. 오히려 공대 수학에 많은 선형대수학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AI가 소프트웨어이고 그들이 아는 수학지식이 여기가 많으니까 대부분 이 지식을 활용하더라고요. 심지어 딥시크때 오픈소스로 공개하겠다고 했고, 다른 소프트웨어 만드는 기업도 6개월 이내에 AI 기업으로 전환이 가능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CEO가 AI때문에 직원을 해고하지만 않았다면요. 물론 해고해도 AI가 워낙 퀄리티가 낮아서 다시 사람을 고용했겠지만요. 그래도 데이터가 없잖아요? 할수도 있는데, 우리를 감시하는 기업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고 이들이 스노우플레이크 같이 우리 데이터 거래하는 플랫폼에서 팔면서도 수익을 내고 있어요. 이걸 못하게 해야 하지만요. 즉 데이터는 돈만 있으면 언제든 구할 수 있는 거에요. 물론 이 데이터는 범죄들이 합법 기업같이 만들어서 기업이 구매하는 것으로 꾸밀수 있으니 우리는 범죄에도 노출되겠지만요. AI보다 다른 소프트웨어 만드는 것이 더 어려운데 AI가 어렵게 보이는 것은 현재 AI기술로 수익을 낼만한 것이 없어요. 그 기술 자체가 인간의 만든것을 표절밖에 못하는 걸요. 게다가 100% 정확도도 안되어요. 수학으로 증명되니까요. 그런 분야에요. 그냥 다른 분야 소프트웨어 만드는 것이 더 유리한 거에요. 더 현명해서 AI 안하는 거죠. 딥시크 같은 소프트웨어가 다른 국가에서 만드는 것이 이상하지 않아요. 오히려 대규모 감시를 하려는 국가들이 적극 밀어주는 분야가 AI 분야이지요.


그럼 이런 상황에서 소프트웨어주는 왜 하락했을까요? AI때문에 하락했다는 것은 말이 안되어요. AI가 가능성이 없어서 하락했다면 말이 되지만요. 그 비밀이 어제 뉴스를 찾아보다가 풀렸어요. 물론 아직은 가설정도에요. 일단 추측을 해봐야 하니까요. 관련 정보는 사모펀드와 관련있어서 정보를 구할수 없어요. 이 과정은 SBS 뉴스의 X소리e라는 방송에서 봤는데, 동영상은 MS뉴스에서 웹주소를 안주어서 넣을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의 뉴스 읽기는 살짝 어려움이 있어요. 요즘 SBS에서 AI에 대해서 좋은 뉴스가 많네요. X소리라고 한것은 X의 글자가 기억이 안나요^^. 중요한 것은 아니니까요. 제가 고유명사에 좀 약해요^^.


이 부분은 뉴스 읽기에서 추가로 말해볼께요.



● 뉴스 읽기 3월 23일.


지금 버블에 대해서 설명하기 전에 뉴스부터...한국장은 왜 AI 버블 근처도 안갔는데 갑자기 버블에 포함되었을까요? 대폭락을 경험하지 않아도 될텐데 갑자기 마지막에 무임승차해버렸어요.


① 한국증시 버블론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9%9F%93%EC%A6%9D%EC%8B%9C%EC%97%90-%EB%93%9C%EB%A6%AC%EC%9A%B4-%EB%B2%84%EB%B8%94-%EA%B7%B8%EB%A6%BC%EC%9E%90-%EA%B3%B3%EA%B3%B3%EC%84%9C-%EB%82%98%EC%98%A4%EB%8A%94-%EC%A6%9D%EC%8B%9C%EA%B3%BC%EC%97%B4-%EA%B2%BD%EA%B3%A0%EC%9D%8C/ar-AA1Z8v18?ocid=socialshare


뉴스제목: 韓증시에 드리운 '버블'그림자...곳곳에 나오는 증시경고 과열음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한극 증시가 버블이라고 경고하는 내용이에요.


② 미국 AI 버블 위기론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2008%EB%85%84-%EA%B8%88%EC%9C%B5%EC%9C%84%EA%B8%B0-%EB%95%8C%EC%99%80-%EB%8B%AE%EC%95%98%EB%8B%A4-%EC%9E%87%EB%94%B0%EB%A5%B4%EB%8A%94-%EA%B2%BD%EA%B3%A0%EC%9D%8C/ar-AA1Z5FI9?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2008년 금융위기 때와 닮았다...잇따르는 경고음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2008년 금융위기와 닮았다이고 JP모건체이스가 담보가치 하락을 이야기하며, 기사중에 다른 기업가가 사모펀드위기를 말하여요.


그래요. 지금 문제는 사모펀드 위기에요. 이것은 위의 SBS방송을 보고 일았어요.


운좋으면 흑자도산이고, 아니면 대규모 파산이에요. 제가 항상 말하듯이 AI는 B2C없이 B2B로만 유지되는 산업이에요. 결과는 뻔하다고 말했어요. 다시 말해서, 소비자에게 팔지를 못하는데 시설투자만 많이해요.


이 과정에서 시설투자를 하고 나면 그 시설에 대해서 담보를 설정하고 대출해서 기업을 운영할 수 있어요. 하지만 소비자에게 팔지를 못하니까 기업의 운영이 계속될 수 없겠지요. 여기서 담보가 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거에요.


2008년 금융위기는 집이었어요. 부동산이 가치가 계속 상승하니까 담보가 부동산이었는데 부채로 다시 부동산을 사니까 무한동력기기처럼 부동산 가치 상승 → 더 많은 대출 → 부동산 가치 상승을 하다가 누군가가 차익실현하고 시장을 나가게 되면 그 부분이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메꾸어 지지 않을 경우, 그리고 대출 이자를 못내게 되면 붕괴되어요.


지금 AI 버블이 된다면 그 담보가 뭔지가 중요해요. 여기서 부터는 제 예측이에요. 조사가 안되니까요. 사모펀드는 자신의 투자에 대해서 밝힐 의무가 없어요.


저는 아래 두가지가 담보로 잡혀 있다면 위험하다고 봐요. 첫째, AI 기술. 기술을 담보로 잡고 대출했다면 그 기술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소비자에게 팔리지도 않는 서비스나 상품을 만드는 기술이 왜 필요하겠어요? 둘째, 엔비디아 등에서 만든 칩등을 담보로 잡은 경우. 2008년 위기랑 같아요. AI에 대해서 과도한 기대감으로 모두 엔비디아 칩을 사고 대출을 내고 다른 기업이 진입하면서 엔비디아 칩의 가격을 밀어올리고 더 많은 대출을 내면서 유지되어요.


그러나 IT 제품의 기술발전은 빠르고 수익을 못내는 AI기업들이 수익은 없어서 대출을 감당할 수 없고, 담보는 기술발전으로 다음 버전이 나오면 가격이 떨어져서 담보가치 하락으로 마진콜에 부딪히는 현상이에요. 금리상승, 유가상승이 더욱 이 문제를 크게 만들었을 거에요. 또한 한가지 더 있는데 중국에 엔비디아 칩등의 미국 기술 제품의 판매금지가 더해져서 수요 감소. 그러나 금리하락, 유가하락, 중국 규제 축소하더라도 IT 제품이 담보 걸렸다면 이것은 곧 가치 하락으로 대위기는 사라지지 않아요. 그냥 시간만 조금 버는 임시방편이에요.


여기에 사모펀드가 대규모 투자를 했다는 거에요. AI에 대해서 AI하는 기업이 너무 많이 속여서. 다시 말해서 실제 기술의 퀄리티는 팔 수 없는 상태이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없는데 너무 많이 포장해서 미래에 너무 큰 수익이 날 것처럼 꾸몄으니까요. 그런데 보통 AI 기업들,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등의 기업들은 다른 곳에서 수익내서 남아도는 돈으로 시설투자를 했겠지만 다른 기업은 아니에요. 망한거죠.


근데 사모펀드가 이런 기업에도 돈을 빌려줬지만 AI 대해서 너무 기대감이 커서 소프트웨어주도 같이 투자했고 그 펀드중 몇개가 청산당한 것 같아요. 그래서 소프트웨어주가 하락한듯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프트웨어주 하락에 동참한다는 것은...마이크로 소프트가 AI 주식인데 왜 하락하겠어요? 소프트웨어주 하락이 이상해도 너무 이상했어요. 이게 이해되려면 AI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졌다가 되어야 하거든요. 아무도 이런 이유를 제시하지 않는 것이 이상했어요. 근데 AI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졌다가 맞다고 봐요. 사모펀드 청산이 이유일 가능성이 커요. (SBS 방송이 근거인데 그 방송도 추측인지라...저도 추측으로 봐주세요)


지금 청산되면 다행이에요. 그나마 원금의 일부라도 챙긴거에요. 또한 흑자도산이라고 말했는데, 흑자도산이 AI로 돈벌어서 흑자도산이 아니에요. 엔비디아 칩으로 담보걸어서 돈을 빌려서 영업을 했는데 수익이 없어서 엔비디아 칩을 다시 팔았는데 엔비디아 칩이 더 가격이 오른 상태이고 그때까지 영업비가 다행이 그 차액보다 적어요. 하지만 엔비디아 칩이 없어서 더 이상 AI 사업을 영위할수 없어요. 그래서 파산을 신청해요. 흑자도산의 한가지 유형이에요. 이럴수도 있다는 거에요. 물론 부동산이 아니여서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지만요. IT 제품의 가격하락은 매우 빨라요.


어쨌든 현 상황은 정리가 필요하겠지요. 어떻게 정리될까요?


ⅰ) 미국의 중국 규제 완화 혹은 금리인하


엔비디아 칩 상승을 하기 위해서 미국이 중국에게 규제 완화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래도 결국 버블을 키우는 것 밖에 안될 거에요. 이러면 AI버블이 더 강력해지고 2027~2028 붕괴설은 현실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AI는 수익이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봐요. 전세계의 사용자들은 AI를 저주하는 수준이에요. 스팀에서 확실히 느꼈어요. 제가 사용해봐도 너무 퀄리티가 낮아서 쓰고 싶지도 않아요.


ⅱ) 사모펀드 청산 및 사모펀드 건전성 유지를 위한 규제 강화


AI 산업이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사모펀드들을 청산시키는 것이 가장 좋아요. 그런데 사모펀드에 대해서 다른 펀드들처럼 규제를 강화할까요? 힘있는 사람들의 비자금 관리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ⅲ) 기존 은행이나 보험사들의 사모펀드 투자 제한


금융위기로 커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다른 금융기관들이 사모펀드에 투자하는 대출 규제 등이 생길수도 있어요. 어쨌든 최종적으로 이렇게 될 것 같아요. 중간에 ⅰ)을 거친 다음에 여기에 도달할수도 있지만요. 물론 ⅰ)이 없더라도 지금 사모펀드는 청산되고 이것의 여파로 어느정도 금융위기가 발생할 것 같아요.


금융위기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일단 인공지능에 대해서 많은 새로운 기업의 진입이 제한되어요. 이 말은 엔비디아 칩의 수요가 감소할 거에요. 기존 은행, 보험, 증권사등에서 AI 기업에 대한 투자및 대출을 줄이것이며 담보를 더 빡빡하게 요구할 거에요. 사모펀드에서 대출과 같은 투자를 하는 것도 줄어들 것이고요.


이 말은 엔비디아등 AI 관련 하드웨어 장비 업체들의 주가 폭락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에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포함될 거에요. (가설이 맞을때만이에요)


닷컴버블은 실적 뒷받침 없이 크게 상승한 상태에서 하락이고 회복하는데 10년 이상 걸렸어요. 경제위기가 일어나도 제로금리, 양적완화해서 올라가는 것은 다른 분야에서 위기가 터져서 주가가 정상에서 내려간 뒤 회복하는 것에서 가능하겠지만 주식이 버블 상태에서 내려간 뒤 제로금리, 양적완화로는 회복하지 못할 거라고 판단하여요. 주가 변화는 닷컴버블처럼 될거에요.


금융위기로 발전하지 않더라도 앞으로 AI 기업의 대출 감소로 폭락이 아니라 주가 하락은 기다릴거에요. 신규기업으로 진입하는 수가 부족하는 것과 현재 AI 기업들의 청산이 기다린다는 것은 앞으로 AI 관련 하드웨어 수요가 줄어든다는 거에요.


우리나라는 AI버블과 관련없이 지금까지 오다가 왜 갑자기 2025년 말부터 AI 버블에 타서 문제에 동참하는 것일까요?



③ 야당의 다음 대선주자들이 중요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D%95%9C%EB%8F%99%ED%9B%88-%EA%B5%AD%EB%AF%BC%EC%9D%98%ED%9E%98-%EC%88%99%EC%B2%AD-%EC%A7%95%EA%B3%84-%EC%A0%84%EB%AC%B8-%EC%A0%95%EB%8B%B9-%EC%B6%9C%EB%A7%88%EC%84%A4%EC%97%94-%EB%AC%B5%EB%AC%B5%EB%B6%80%EB%8B%B5/ar-AA1Z9HdY?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한동훈 "국민의힘, 숙청ㆍ징계 전문정당"...출마엔 '묵묵부답'


1번과 2번 후보는 정권을 많이 잡았지만, 국민들 눈높이에 도달한 정권은 별로 없을 거에요. 그마나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이 잘했다 거든요. 김영삼 대통령은 하나회 해산, 역사 바로 세우기 같은 업적이 있으니까요. 김대중 대통령은 쉽게 인정하겠지만 혹시나 김영삼 대통령에 대해서는 왜? 라는 의문이 들것 같아서 작성해 봤어요. 그리고 대통령이 권위적이어서는 안된다면서 스스로 자신을 낮추고 김영삼 시리즈 같이 개그 소재로 써도 좋아했던 대통령이었어요. 그런 대통령이 이후에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지만요.


어쨌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정치 형태는 여소야대이에요. 특히 국힘이 여당, 민주당이 야당인것이 좋아요. 민주당이 야당이면 국힘이 하려는 것을 다 막거든요. 즉, 국정 마비 상태가 좋아요. 다음은 민주당이 여당 국힘 야당의 여소야대에요. 국힘은 그나마 합리적이면 찬성해주는데, 국민 눈높이에서는 정치가 잘 안맞긴 하여요. 국정마비가 되긴 하는데 반대 상황보다는 좀 적어요. 행정부와 입법부가 마비되는게 가장 좋아요. 국회의원들 일안한다는 뉴스가 나올때가 제일 잘할때에요. 미국주식이 가장 많이 오를때가 여소야대일때라고 하고요. 한국은 모르겠지만 비슷할 것 같아요. 경제가 가장 잘될때는 정치가 아무것도 안할때인것 같아요. 대통령제가 좋은 것은 의원내각제와 달리 행정과 입법이 마비될때가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정권을 잡아서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평가를 한번도 받지 못했던 정의당같은 한번도 정권을 안잡은 정당이 해보는 것을 기대하지만 쉽지 않을 거에요.


그런데 야당에서 쿠테타에 반대하고 집권해도 무리가 없는 분 정도로 한동훈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경제위기는 정권 바뀌는 요소가 작용하기도 하고, 이번에 AI를 너무 강조한 정권이라서 경제위기때 그 책임을 져야 할 듯 하여요. 지금 세금이나 국가부채로 진행하는 사업도 많고요. 그때까지 국힘이 좀 정상적이 되었으면 하네요. 민주당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에요. 단지 좋아하는 우선순위에서 첫번째가 정의당이고 두번째가 민주당 야당때이고 세번째가 보수정당 네번째가 민주당 여당때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어제 두번째가 보수정당이라고 했는데 민주당이 야당때는 좋아요.


오늘도 리뷰는 쉬어가요^^. 내일은 책리뷰를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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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3-23 09: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firefox님,
재밋게 웃으며 읽다가 댓글 남깁니다.
특히 정의당을 가장 선호한다고 하셔서 저도 가장 선호하는 당을
알려드릴까 하구요.

저는 기본소득당의 권리당원입니다.
월 회비를 내고 있죠.
국회의원 점유율 0.33%, 의석수 1/295 입니다.
지지 이유는 딱 하나, 너무나도 미약하고 작은 정당이라서요.

행여 다른 이름의 정당이 있어 현역이 혼자라면
저는 그 정당의 후원자가 될 생각이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주변인들은
제게 딱히 무언가를 어필하려하지 않아서 좋더군요.
늘 열외 이니까요^^
알고보니 주변인 관계에 상당한 잇점이에요.
선거철 되면 더욱 심하든요.
지난 대선때 동창회에서 5대 1로 싸우다 의절한 친구도 보았다니깐요.

어찌나 다행이던지...
저는 약소해서 안건드려요 건드리나 마나거든요.

재밋는 의석수 비율 잘읽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firefox 2026-03-24 06:55   좋아요 1 | URL
차트랑님은 기본소득당을 지지하시는군요. 저는 정의당을 꽤 오래전부터 지지해오고 있어요. 인공지능 반대정당이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지난 대선에서 연대한 노동당이 인공지능 찬성이었고 그래서 지난 대선에서는 인공지능 반대를 말하지 않았어요. 기본소득당도 노동계 정당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정의당임을 밝힌 이유는 인터넷에서 진보/보수로 나뉠때는 중도라고 했고, 요즘은 1찍 2찍이라고 그냥 민주당과 다르거나 국힘과 다르면 바로 낙인찍더라고요^^. 그래서 정의당임을 먼저 밝혀요. 두개의 정당만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싶기도 했고요. 저는 다양한 정당이 국회에 20석 이상 많이 얻어서 교섭단체가 되길 희망하거든요. 꼭 정의당만 추가되길 원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신념의 다양한 정당들이 20석식 얻어서 국회에서 힘을 얻으면 다양한 가치로 문제가 토의되면서 국민의 눈높이에 더 맞는 정치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차트랑님도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