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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Battle은 FPS 게임인데 특이하게 3인칭 시점을 제공하는 FPS게임이에요. 게임의 특성별로 카메라 시점이 보통 고정되는데 고정되지 않으면 조작성이 심하게 나빠지는 상황이 발생하여요. 그리고 특정 게임은 특정 시점을 사용하여요. 이것은 게임플레이 때문인데, 그렇기에 이것이 다른 영상물, 영화나 에니메이션과 게임의 차이점중에 하나이기도 하여요.


FPS 게임이 1인칭 시점을 사용하는것은 몰입성도 있지만, 타점을 타격하는 것에서 좀 더 디테일한 설정을 사용하기 위함이지요. 그러나 이런 경우 자신의 캐릭터가 어떤 지점에 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운 점도 있어요. 아무리 게임에서 원근감등을 잘 표현했다고 해도 실제와는 차이가 있고, 이런 부분에서 플레이어들이 총으로 타겟팅하고 발사하는 과정에서는 더 디테일하게 플레이할수 있어도 단점도 있어요. 그러나 왜 3인칭 시점을 제공하면 안되는지가 이 게임에서 알수 있어요. 3인칭 시점으로 타겟팅을 하고 캐릭터를 적의 뒤로 이동시키면 자신의 캐릭터는 적의 반대편을 바라보아요. 하지만 3인칭 시점이므로 적을 타겟팅하고 총을 발사할 수 있는데, 이때, 총은 적의 반대방향으로 향해 가고 있으면서 몸의 뒤쪽 방향으로 총알을 발사하는 장면을 볼 수 있어요. 적어도 몸을 돌려서 쏘기라도 해야 할텐데, 이것도 이상하긴 하지요. 하지만 그것도 없이 총구에서 총이 발사되는 것이 아니라 총의 뒷편에서 총알이 발사되어 날아가요. 이런 게임은 게임시스템에 문제가 있어요.


게다가 게임은 모바일 게임 수준이에요. 스팀게임을 한다는 것은 모바일 게임의 수준낮은 게임에는 만족하지 못하겠다고 스팀에 온거잖아요^^. 모바일의 성공과 모바일 게임의 성공은 게임을 즐기지 않는 유저들이 낮은 수준의 모바일 게임에 빠지면서 생겼고 이들이 스팀으로 다시 넘어올거라 생각하는데, 모바일 게임중에서 좋은 게임은 거의 없지요. 그런데 이 게임은 딱 모바일 게임 수준이었어요. 스팀에서 만족할만한 사람이 없을 듯 보여지긴 하네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으로 생각되어요. 제작자는 게임페이지에 AI를 썼다는 문구는 없지만, AI로 생성한 게임이 아닐까? 생각되어요. 사람이라면 절대로 FPS게임을 3인칭 시점으로 만들지 않을 것이며, 심지어 총의 뒤쪽으로 총알이 발사되는 이상한 게임은 만들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와 관련없는 채널이며 외국분일 것으로 추정되는 유투브 채널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FPS를 3인칭 시점으로 한 점등 게임답지 않아요.


레벨 디자인 - ★


주인공이 이동할 수 없는 지역에 적들이 있고, 문틈으로 맞추세요 같은 이상한 레벨 디자인을 볼 수 있어요.


수학능력 - ★


FPS 게임을 만들려고 한건지 뭘 만들려고 했는지 알수 없어요. 점프하면 건물 1층 이상 점프하고 뭔가 이상하게 맞추었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내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운영면에서는 별로 문제될 것은 없었어요. 게임도 약 10분만 플레이하긴 하여서 버그를 못발견했을수도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왜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지 전혀 제시하지 않았어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딱 모바일 수준이라고 느껴지네요. 좋은 그래픽은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FPS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3인칭 시점 FPS게임을 만들 생각부터가...3인칭 시점으로 만들어서 장점을 만들 수 있다면 그래도 되지만, 장점이 전혀 없어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만큼의 퀄리티를 갖추지 못한 것이라는 판정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7500원


지나친 가격입니다.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이 게임은 무료로 해도 꽤 실망했을 것 같은 게임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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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rounDead Poly Construction은 액션, 퍼즐, 아이템 제작이 붙은 게임이에요. 퍼즐요소는 간단한 암호풀이, 미로찾기 정도에요.(퍼즐 액션 게임의 일반적인 경향이에요) 그러나, 이 게임은 액션 요소는 적의 패턴이 너무 단순하고 난이도 설정에서 적들의 수가 다수가 나오는 패턴이 주를 이루어요. 퍼즐 요소는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아이템 제작 요소는 힌트부족과 노가다(반복)성 플레이가 너무 심했어요.


액션 요소에서는 적들의 패턴이 몇가지 없는데, 레벨 디자인에서도 단순히 적들이 얼마나 뭉쳐져 있는가 정도에요. 많이 뭉쳐져 있는 곳은 아이템을 제작해서 특수한 아이템으로 풀어나가지 않는 한 쉽게 통과가 되지 않아요. 그러나 아이템 제작으로 만드는 아이템이 노력대비 너무 조금 만들어진다는 것이 문제가 있어요. 화살 하나 실탄 하나 폭탄 하나 만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그것을 여러개 만들어야 퍼즐을 풀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재료 구하기가 어렵고, 심지어 적을 죽여서 얻는 재료는 가끔 버그로 적들이 재료를 드롭한 뒤에 땅속으로 들어가서 못얻는 버그가 있어요. 인벤토리까지 좁아서 적들 조금 잡고 다시 상점에 가서 파는 상황이 이어져요. 게다가 퍼즐을 풀어나가는데 스킬 업이 필요한데, 레벨도 잘 안올라서, 패턴이 단순한 적을 오랫동안 잡아야 하고 그렇게 올린 스킬도 간혹 스킬이 모두 0으로 돌아가는 버그가 있어요. 이것을 일정 시간 0으로 돌아갔다가 일정 시간 뒤에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데 스킬이 0일때는 게임을 진행할수 없어요. 예를 들어서 물속에 들어가려면 스킬을 올려야 하는데, 스킬 0일때는 못들어가는 거에요. 스킬을 얻기 위해서는 레벨업을 해야 하는데, 적들의 패턴이 너무 단순해서 레벨업도 재미가 없고, 아이템 제작도 지나친 노가다(반복플레이)이고 게임진행에 전혀 매력을 느낄 수 없었어요. 게임 밸런스 평가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버그와 다양한 문제로 게임을 완료해도 개선필요 등급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저의 평가는 개선필요로 결정하였습니다.



저와 관련없는 계정이며 외국분의 유투브 계정으로 보여요.


이 게임에서 아이템 제작을 빼고 스킬을 좀 더 쉽게 얻을 수 있다면 좀 더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쓸데없이 아이템 제작이 들어왔고 그 아이템을 만들어서 진행하는 과정이 너무 노가다(반복플레이)가 심해요. 그리고 적들의 패턴을 조금 더 다양하게 만들어서 레벨 디자인을 해야 할 필요성도 있을 것 같은데 위의 두가지를 제거하면 조금 더 게임으로서 퀄리티가 높아질 것 같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다양한 게임의 요소들이 합쳐졌지만 조화스럽지 않고 부조화스러웠어요. 게다가 자신이 직접 아이템을 구하는 것보다 그냥 적들을 잡고 드롭하는 아이템을 상점에서 판 다음, 필요한 재료 아이템을 상점에서 사는것이 훨씬 시간(조금 정도가 아니라 매우시간적 차이가 크게 나는)이 적게 걸리는 등 밸런스도 안잡았어요.


레벨 디자인 - ★


적들이 너무 단순한데, 레벨도 늦게 올라서 지겨운 레벨링 노가다(반복 플레이)가 심해요.


수학능력 - ★★


레벨업에 필요한 능력치와 각종 아이템을 만드는 것에 필요한 아이템을 구하는 시간, 아이템을 만들어지는 시간등 좋은 것이 하나도 없네요. 왜 온라인 게임에서 유저들의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특정 아이템을 만들면 바로 만들어지지 않고 몇분 뒤에 나오도록 했는지도 이해가 안되어요. 그냥 바로 만들어져도 상관없잖아요. 시간이 더 들도록 만들면 재미있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반대로 지겨워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내 버그가 많아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왜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지 전혀 제시하지 않았어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평범했어요. 좋은 그래픽은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퍼즐 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다양한 게임의 기능을 이어붙였지만 부조화스럽다는 느낌이며 이 게임만의 특별한 점은 느껴지지 않네요. 심지어 게임진행도 너무 느려요. 차라리 게임진행이라도 빨리 되도록 했다면 사람들이 지겨워하지 않을 듯 보이는데, 너무 온라인 게임처럼 만들었어요. 온라인 게임중에 잘만든 게임은 손에 꼽을 정도로 몇개 없어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만큼의 퀄리티를 갖추지 못한 것이라는 판정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7000원


지나친 가격입니다.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러나 이 게임은 어느정도 개선을 한다면 유료 게임이 될 수도 있어요. 반복플레이를 어느정도 제거, 아이템 제작을 제거하고 상점 구매, 적들의 공격 패턴 및 스탯 패턴 추가 및 레벨 디자인 강화를 통해서 퍼즐 액션 게임의 본질을 추구하셔야 하여요. 다른 게임을 마구 섞는다고 좋은 게임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다른 요소들을 마구 섞는다면 그 모든 요소가 조화롭게 게임내에 들어가야 하는데 섞을수록 맞추어 주어야 하는 요소가 더 늘어나요. 만약 이것을 안하면 특정 기능은 필요없는 기능이 되거나 혹은 그 기능으로 인해서 게임내 퀄리티가 크게 감소하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 게임은 둘 다 일어났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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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man Killing Zombie는 1980년대 스타일의 액션 게임 정도로 개발된 게임이에요. 지금 시대에 이런 게임들은 주로 만 8세 미만의 아동들을 위해서 만들어지는 경향이 많은 편이며, 모바일게임에 많이 등장하는 편이에요. 아동용 게임은 교육용 효과를 주려는 게임은 많이 비싸긴 한데 이쪽은 주로 학부모들의 지출을 유도한다면 반대로 교육용 효과를 버리고 단순하게 만들어지는 게임류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이 게임은 초등학교 저학년 이상이 된다면 즐겁게 하기에는 많이 단순하다고 느껴질 거에요. 그러나 그 아래 연령에게는 적합하다고 보이며 모바일에서는 이런 게임이 범람하고 있고 모바일에서는 광고수익을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경향이 있지요. 일단 8세 미만용 게임이라도 어느정도 수준은 넘어서 만들어졌다고 생각되므로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성인에게는 많이 부족한 게임일 거에요.



개발자가 공식적으로 광고 영상을 올리지 않아서 플레이 영상을 가져왔습니다. 이 영상을 올린 분은 저와 관련없으며 외국분이신것 같아요.


게임은 매우 단순하지만 1980년대 초반 콘솔/MSX 게임의 스타일로 만들어져 있으며, 비록 3~4가지 유형의 적들이 HP정도 바뀌며 모습만 바뀌지만 여러 캐릭터 스타일등을 만들어서 시도하였으며 지형적 효과도 좀 넣긴 하여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1980년대 초반 스타일의 게임인데, 게임에서 그다지 창의적인 부분은 찾지 못했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평범하게 문제없이 되어 있어요.


수학능력 - ★★


이 부분도 평범하여요. 단지 게임머니 획득이 최종 스테이지에서 지나치게 많은 편이에요. 그런만큼 게임내에서 게임머니로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도 빘나 편인데 주로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많이 구매하게 되어요. 이 부분은 스테이지 별로 어느 수준까지의 아이템을 획득하여 성취감을 줄 수 있도록 바꾸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기대하기 어려운 게임이에요. 대충 만들었다고 할 수 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8세 미만 아이들이 하기에 적당한 게임으로 별다른 문제가 보이지는 않는 게임이에요. 딱 그 수준에 맞게 만들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아이들에게 판매하는 게임으로 이 게임이 성인의 눈에 만족스럽지 않을 거에요. 게다가 과거와 달리 게임을 하면서 성장한 세대가 지금 부모 세대이니까 부모가 구매하진 않을 거에요. 그렇다면 아이들이 구매하기에 적당한 가격이여야 할 거에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 게임을 만들었다고 할지라도 유료 게임 판매가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될 것 같아요. 최저가를 유지할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4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3400원이에요. 아이들이 이런 게임에 흥미가 있다면 괜찮은 가격일수도 있어요. 게임에서도 장르가 있듯이 8세 미만용 게임이라도 모든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아닐수 있어요. 아이들이라도 좋아하는 장르는 다를 수 있으니까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8세 정도의 어린아이들 정도면 괜찮을 듯 보여지기도 하네요.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는 어쩌면 이 게임을 좋아할 수도 있으나 그 이상의 연령대라면 좋아할만한 요소는 없어보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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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는 게임제목이 너무 길어서 포스팅 제목에는 Just Move까지만 작성했습니다. 전편으로 보이는 Just Move: Clean City Messy Battle보다는 억지스러움은 줄었지만 각 스테이지에 더 많은 적들을 촘촘히 배치한 게임이에요. Just Move: Clean City Messy Battle의 경우에는 적이 이동하고 우리에게 원샷으로 아웃시키는 탄을 발사하는데 화면 밖에서 안보이는 곳에서 이동하고 탄의 방향도 화면 밖이면 표시를 안해주는데 이동후 발사 시간이 초기에는 같은 적들이 모두 같다가 시간이 좀 흐르면 적들마다 탄 발사 시간이 다 달라져서 이것을 피하는 게 억지스러움이 많았어요. 적이 탄환이 진행되는 경로. 주로 적이 있는 방향으로 이동할 경우 탄을 맞고 죽게 되는데, 화면 밖의 적들이 어디 있는지 파악이 안되니까요. 탄막스타일 게임을 좋아하더라도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탄환을 랜덤한 시간에 Warning 경고 없이 발사하면 피하기 어려워요. 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의 경우에는 모든 적들이 동일한 시간에 탄을 발사하거나 탄의 이동 경로를 표시하며, 적들이 내 캐릭터를 따라오기 때문에 화면 밖에서 예상 못한 탄환을 맞는 경우는 적지만 너무 촘촘히 적을 배치함으로써 초기에 적탄이나 적의 밀리 공격을 맞아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 적들에게서 랜덤하게 떨어지는 힐링 아이템이 초기에 나오는냐? 하는 것으로 클리어가 결정되기도 하는 점은 좀 문제가 있지만, 이전 버전에서 나왔던 어이없이 화면밖에서 이동해서 어디서 탄을 발사하는지도 모르는데 랜덤한 시간에 원샷 원킬로 죽이는 탄을 발사하는 적이 등장하지 않은 점은 다행이에요. 스테이지는 이전 게임이 100스테이지에서 이번 게임은 30스테이지로 줄었고, 엔딩이 아무것도 없는 4-1스테이지를 그냥 이동하는 것이 전부이며, 적의 유형이 적은 점은 단점인 것 같네요. 그러나 이 게임은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영상은 공식 광고 영상을 찾지 못해서 다른 분의 플레이 영상을 가져왔는데, 이 영상을 올린 분을 알지 못하며, 저와 관련이 없는 외국분인듯 한 분의 영상을 걸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유사한 게임과 큰 차이점은 없지만 많은 적들을 배치한 차이정도 있는 것 같아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평범한 것 같아요. 이전 버전의 억지스러움은 줄었지만 초반의 힐링 아이템 드롭 확률에 의해서 클리어가 결정되는 스테이지가 몇개 있긴 하고, 게임이 조금 짧은 면이 있어요. 그리고 초기 스테이지에서 배경에 가려진 화면은 살짝 아쉬움이 있네요.


수학능력 - ★★


적들의 수만 늘렸을 뿐, 특별한 부분은 눈에 띄지 않아요. 문제도 없지만 장점도 있는 것 같진 않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최신 트렌드를 따라하려 하였지만, 픽셀이 큰 편으로 세련되었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고 색이 조금 칙칙한 편인 것 같아요. 또한 배경에 가려지는 화면은 단점이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전편보다 억지는 줄었지만, 초반부에 약간의 힐링 아이템으로 클리어가 결정되는 점은 아쉬워요. 그냥 적들을 촘촘히 배치한 것 이상으로 뭔가 있지는 않으며 이런 점이 좀 단순하게 플레이하게 되는 것 같네요. 그렇다고 전편처럼 다양한 적을 넣다가 억지스러움까지 넣어버리면 곤란하지만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잘만들어진 액션 게임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고 게임 컨텐츠가 충분하지 않다는 느낌이에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 게임을 만들었다고 할지라도 카피켓 게임이고 단순히 적들을 많이 배치한 것으로는 높은 가격을 받기 어려울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7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비정상이라고 생각되네요. 할인때를 기다려 보세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8세 정도의 어린아이들 정도면 괜찮을 듯 보여지기도 하네요. 어른이 하기에는 게임이 단순하고 짧은 편이며 약간 억지스러움도 참아야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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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Lands는 클리커 게임으로써 그냥 클릭만 하면 게임이 진행되는 게임이에요. 여기에 펫을 모으는 기능을 넣었는데, 펫은 랜덤 박스와 같은 형태로 구하지만 게임머니로 랜덤박스를 열수 있어요. 알을 부화하는 것으로 게임내에서는 만들어져 있고요. 가장 낮은 확률은 0.1%입니다. 각 펫마다 레어등의 추가 등급도 있어요. 주로 클리커 게임이 방치형을 더해져 있지만, 이 게임은 방치형 게임의 기능이 없어서 로그아웃중에 아무것도 아이템을 모아주지 않아요. 또한 컨텐츠 늘리기에 포함되는 스테이지 1로 되돌아가기 기능도 있는 등 게임이 잘 만들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클리커 게임의 약점을 약간 보완하는 기능도 있는 게임으로써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 게임이 의도하는 바는, 클릭만으로 계속 수 많은 게임 아이템이 쏟아져 나오고 펫도 구하기 쉽게 하면서(물론 0.1% 펫은 좀 잘 안나와요) 도파민 분비를 자극하는 게임이에요. 쉽게쉽게 아이템을 구하는 재미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러나 게임의 최대 단점은, 수없이 아이템이 나오는 과정에서 내 커서를 찾지 못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거에요. 게임내에서 아무곳이나 클릭하면 안되고 오브젝트에 맞추어서 클릭해야 하는데, 커서가 안보여서 커서를 찾는데 시간이 걸려요. 또한 대시 모드를 사용하면 풀리지만 모든 오브젝트가 클릭 안되는 버그도 있어요. 대시를 하면 다시 모든 오브젝트를 클릭할수 있어요. 즉 조작성이 매우 안좋은 게임입니다. 게다가 몇몇 스테이지에서는 자신이 특정 펫을 구했는지 확인할 수 없게 배경그래픽에 가려져서 정보를 획득할 수 없는 현상이나 천장을 너무 낮게 만들어서, 대시 모드에서 캐릭터가 조금 위로 뜨게 되는데, 이때 천장때문에 아무것도 알 수 있는 스테이지도 있어요. 약간 무성의한 개발이라고 볼 수 있네요. 디테일이 좀 부족해요.


게다가 게임시스템적으로 환생으로 스테이지 1로 돌아가는 구성은 같은 게임컨텐츠로 플레이시간을 늘리는 구성이므로 반복플레이를 강조하는 나쁜 기능으라고 볼 수 있어요. 이건 온라인 게임에서 플레이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만든 나쁜 기능인데 패키지 게임이 이걸 카피한 것은 조금 아쉽네요.


그러나 게임에서 잘 된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게임내에서 다양한 이벤트들이 나타나고 특정 이벤트는 오브젝트를 파괴함으로써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오브젝트는 평소 코인을 얻는 오브젝트자리이기 때문에 이런 이벤트 오브젝트를 파괴하지 않으면 펫들이 코인을 점점 못모으므로 적당히 파괴해 주어야 해요. 이때 얼음은 주변 오브젝트를 모두 얼리는데 얼려진 오브젝트는 펫이 파괴할 수 없기 때문에 캐릭터가 모두 일일이 클릭해서 파괴해 주어야 합니다. 물론 여러번 클릭해야 하는 오브젝트가 한번만 클릭하면 파괴되지만 펫들이 그 주변에서 아무것도 안하는 상태가 되므로 재빨리 파괴해야 되어요. 이런 부분에서 어떤 오브젝트를 어떤 순서로 파괴할지를 조금 생각하고 플레이해야 되어요. 가장 코인을 빨리 모오는 것은 풍선 파괴인데 풍선은 보통 오브젝트가 파괴될때 랜덤으로 생기므로 펫들이 오브젝트를 계속 파괴할 수 있게 해주는 것과 랜덤으로 나타나는 이벤트 오브젝트를 어떻게 빨리 파괴하고 다시 코인 오브젝트가 나타나게 할지 등으로 무작정 클릭만 하도록 하지 않은 점은 장점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클리커 게임의 창의성은 발휘하기가 조금 어려운 점은 있어요. 클릭만 하면 되니까요.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조금씩 섞인 게임입니다.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평범한 게임이라고 생각되는데 환생은 마이너스 점수에요.


수학능력 - ★★★


특정 펫이 지나치게 안나온 경우는 있었지만, 온라인 게임에 비하면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은 없었어요. 하지만 패키지 게임치고는 좀 안나왔다 정도이고 전반적으로 별 문제는 없었던 것 같아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내 마이너 버그가 좀 있었고, 조작성 나쁜 점은 좀 문제에요.


게임시나리오 - 평가못함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없네요. 심지어 스테이지 구성도 예쁜 장소를 계속 이동하는 것으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웠어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좀 신경써서 만든 편인것 같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클리커)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클리커 게임으로써 별다른 특징은 없어요. 단지 클리커 게임의 경우, 방치형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는 특징은 있는데, 이 게임은 방치 게임의 기능은 삭제하고 게임중에 좀 더 신경써서 오브제트 제거 방법을 신경쓰게 해 두었어요. 그리고 각 스테이지 통과에서 필요 코인량이 낮아서 실제 플레이를 좀 더 중요시한 클리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장르 이해도에서 문제될 것은 없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클리커 게임은 클릭만 하면 되는 게임이에요. 이런 점은 아무래도 다른 게임에 비해서 장점을 만들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저는 리뷰어가 아니라면 이런 게임을 할 생각은 없는데, 클리커를 좋아한다면 5000원정도는 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그래픽에 조금 신경 쓴 게임, 이 회사가 그래픽에는 항상 좀 신경을 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조작성이 나쁜 점은 문제이므로 제가 개발자라고 해도 5000원이상을 생각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6500원


클리커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 가격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저에게 클리커는 매우 싫어하는 게임장르여서요. 아마 클리커에 흥미를 못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이 가격이 매우 비싸다고 생각할 거에요. 할인때를 생각해보세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클리커를 좋아하는 사람중에 방치형 기능이 없어도 괜찮은 사람이 주요 타겟 유저에요. 스테이지 통과가 매우 빨라서 방치 기능이 없는 것에 큰 문제는 안될 듯 느껴지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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