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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Move:Clean City Messy Battle은 탑뷰 액션 게임으로 적의 공격을 피하면서 우리가 공격하는 스타일인데, 우리는 이동밖에 할 수 없으며 공격은 가장 가까운 적을 공격하는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재미있는(맛있는) 매운맛의 게임을 만들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에요. 적들을 배치하고 그 배치에서 만들어지는 게임플레이가 전혀 재미있지 않다는 것이 이 게임의 최고 문제이며 그렇기에 개선필요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게임에서 적의 공격 탄환이 매우 빠를때는 노란색으로 선이 그어지고 그 다음 빨간색으로 타겟을 정한다음에 그 방향으로 약간의 시간이 흐른 뒤 탄환이 발사되어요. 그런데 이 게임에서 일부 스테이지에서는 이 노란색을 제공하지 않아요. 위의 영상에서는 노란색과 빨간색 선이 항상 나오지만요. 특히 화면 밖에서 타겟팅 할때 자주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에요. 화면 안에서가 아니라 밖에서 타겟팅 할때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은 언제 탄이 어디에서 날아올지 모른다는 거에요.


적들은 계속 이동하는데, 이 이동은 미리 정해진 지점이 있어요. 이 지점을 모를 때는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게 되어요. 이런 경우 보통의 게임들은 적들이 탄환을 쏘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어요. 예를들어서 3초 뒤에 타겟팅이 시작되고 4초후에 타겟팅이 된후, 4,5초 후에 발사 같이 일정한 시간 간격을 가지면서 적이 쏘게 되면 우리가 시간을 추측하면서 적이 타겟팅한 위치를 만들고 그 다음 안전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적의 탄환을 피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게임은 시간이 아니라 미리 정한 탄환을 발사하는 지역으로 이동한 이후에 탄환이 발사되어요. 이 때, 각 적들의 이동이 같은 거리가 아니므로 시간이 흐를수록 적의 탄환이 다른 시간에 발사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적이 10마리 이상 아주 많아서 지속적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만약 그 이동이 적이 발사하는 방향일 경우에는 사망하게 되어요. 즉, 시간을 예측해서 피할 수 없으며 무조건 이동한다고 살게 되는 것은 아니에요.


이렇게 되면 우리는 매턴 타겟팅 지역과 안전 지역을 모두 암기해야 되어요. 그런데 적들의 HP가 매우 높고 우리 공격력이 낮기 때문에 이 시간이 매우 길게 되고 모두 암기해야 하는데, 이런 시행착오 끝에 클리어할 수 있지만, 이 클리어할때까지...한 스테이지가 5~10분 정도 걸리므로 이걸 다 암기하고 플레이하는 것이 즐겁지는 않을 것이에요.


위의 게임에서도 있듯이 적이 노랑선과 빨간선이 대부분의 지역에 나타나듯이 공격하여요. 안전지대는 매우 조금이며, 이걸 민첩성으로 피할 수 있는 유저는 거의 없을 거에요. 민첩성이 좋은 유저라고 해도 우리 캐릭터의 이동속도가 매우 낮고 대시 등이 없으며 무적상태도 없으므로 민첩성이 높아도 피할 가능성은 낮을 거에요.


이런 암기를 하였다고 해도, 우리의 탄환이 약간의 랜덤으로 날아가서 근처의 다른 적을 공격해 어그로를 끌어 우리에게 접근시키는데 이들의 공격도 피해야 되어요. 이것도 스테이지마다 랜덤으로 다른 수의 적이 어그로가 끌리고, 적들의 공격도 랜덤으로 공격범위를 정하는 적들도 있어서 암기만으로도 완벽해지지 않아요.


액션게임에서 암기하고 플레이하고픈 유저는 거의 없을 것이며, 또한 암기에서조차 지나치게 긴 시간을 해야 하는 문제는 이 게임의 매운맛이 매우 잘못만들었는데, 이런 부분은 적들이 우리가 볼 수 없는 화면 밖에서 공격이라는 어이없는 설정이 문제를 만들었어요. 그러면서 공격방향을 가이드를 해주지 않는 것은 이 게임이 매운 맛을 잘못만들었다는 거에요. 이런 경우에 대해서 밸런스 평가를 하기 위해서 암기하면서 해봤는데 밸런스 체크를 통과하지 못했어요. 시행착오를 계속 하면서 죽어가며 타겟팅 지역과 안전지역을 암기하며 진행했지만, 지나치게 긴 스테이지 구성과 높은 적의 HP, 낮은 공격력으로 이 조사역시 긴 시간이 필요하며 하기 싫은 수준까지 이어졌어요. 이 부분은 제가 좋아하지 않는 게임플레이여서 이런 밸런스 체크는 하고 싶지도 않았지만 해봐도 재미있는 수준까지는 안되었어요. 이걸 모두 암기하고 클리어할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런 시간을 들여서 플레이하고 싶지는 않네요.


게다가 적들이 이동하면서 공격하는 경우, 움직이는 지점이 3~4곳 정도 되는데, 이런 곳에서 딱 한곳에서 아주 조금밖에 못 공격하는 경우도 있어요. 맞으면 뒤로 밀리는데, 사정거리 바깥으로 나가버리고, 4곳중 1곳만 조금 공격할 수 있는 경우에요. 이런 적을 공격하기 위해서 아주 오랜 기간 기다리는 것도 액션 게임에 적절하지 않는 레벨 디자인이지요.


게임이 모바일 게임의 스타일과 비슷한데 모바일 게임이 수준이 높지 않은 점은 있지만 그 수준에 맞추어서 개발해서는 안되어요. 모바일 게임들은 대부분 게임이라고 부를 수 없는 수준이거든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탑뷰 액션 게임들에 비해서 타겟팅을 할 수 없는 점. 화면 밖의 적들의 공격 방향을 알려주지 않는 등, 많은 문제가 있어요. 오히려 기존 게임들보다 못하므로 창의성 점수를 줄 수 없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이 암기를 기반으로 게임을 만들었는데 암기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은 주로 퍼즐 게임이에요. 대부분의 액션 게임유저들이 암기를 하고 싶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이런 부분이 아주 약간이라면 모르겠지만, 후반부는 다 암기하여야 하고 이런 부분이 아주 긴 시간이 되어서 매우 여러번 시행착오를 하면서 알아가야 하는데 게임밸런스 측면에서도 좋지 않아요.


수학능력 - ★★


적들의 이동 등에 맞출 수 있는 지역이 매우 좁게 설정하고 긴 시간 그 공간에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등 이런 부분도 매우 좋지 않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많은 유저들이 특정 적들이 타겟팅 할 수 없는 지역에서 붙어있어서 공격할 수 없는 버그가 있다는 리포팅을 하고 있어요. 저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최근 트렌드에 맞추어서 만들려고 하였지만 픽셀이 너무 커요. 즉, 분위기는 트렌드에 맞추려고 했지만 전반적인 그래픽이 좋은 것은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망각한 것 같아요. 이 게임의 게임플레이는 암기로 플레이하게 해 놓았고 이런 게임플레이는 일부 퍼즐 게임이나 동일한 게임플레이 반복을 피하기 위해서 액션 게임에서는 아주 약간 섞어주는 정도에요. 이걸 메인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액션 게임유저들에게 만족감을 주지 못할 거에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잘만듬이 아닐 경우 유료 게임 수준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0원이라는 뜻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7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비정상이에요. 개발자가 먼저 게임개발력을 키워야 해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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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No One Was There은 앞서해보기 게임으로 완성된 게임은 아니에요. 그러나 이 게임은 유럽 스타일 게임으로 1,3 스테이지는 게임 시나리오와 관련된 부분으로 액션 게임과 관련없고 2 스테이지는 게임에서 안전지대로 점프하며 이동하는 3D 게임이에요. 이 게임에 대한 저의 평가는 별로인것 같아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관련정보(스팀페이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4312800/And_No_One_Was_There/


게임관련 영상을 찾지 못해서 이 게임은 스팀페이지 주소를 작성해 둘께요. 스팀에서 찾아가도 되고 브라우저에서 입력해도 페이지 내용을 볼 수 있어요.


● 유럽형 게임


유럽형 게임은 게임에 관련된 내용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게임플레이와 관련없는 내용이 많이 담기는데, 게임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려는 경향이 강해요. 이 게임도 본 게임인 2 스테이지 액션 스테이지와 달리 1,3 스테이지에서는 공허함을 나타내는 예술적 표현을 게임이 담으려고 했어요.


액션 게임은 안전지대. 특정 오브젝트 위의 공간으로 점프를 해서 이동하는 게임으로 되어 있어요.


2스테이지는 과거의 추억이 있는 오브젝트들의 파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1,3스테이지에는 과거의 추억과 다른 현재에서 추억과 달라진 현재의 공허함을 표현하려 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아시아에 살고 있어서인지 게임내 모든 내용은 게임플레이와 관련이 있고 인과관계를 확실히 하는 일본 게임 스타일(이 스타일은 아시아 게임 전반에 영향을 주었어요). 주로 초기 게임들은 저장공간이 부족. 과거 게임은 1MB 미만으로 만들어야 했는데, 그렇기에 게임과 관련없는 내용은 모두 삭제하고 만드는 경향을 계속 유지하는 지역의 게임을 하다가 이렇게 게임과 관련없는 예술적 표현을 하는 유럽 스타일의 게임(유럽스타일의 게임은 게임의 용량이 적을때도 이런 경향이 있었어요)을 접하면 항상 당황스러운 느낌을 받긴 하여요. 뭔가 있을 것 같아서 조사해봐도 아무것도 안나오고 그 예술적 표현을 느끼는 것이 전부이거든요.


● 게임제작포기? 게임버그?


이 게임의 평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이유는, 게임의 2스테이지에서 게임진행이 안되어요. 게임의 상점 페이지에서는 건물 사이를 점프해서 넘어갈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플레이 영상이 있는데, 현재는 이 공간을 점프해서 넘어가지 못하도록 되어 있어요. 어쩌면 개발을 포기하고 게임을 진행하지 못하도록 바꾸어두었을지도 몰라요. 버그일수도 있고요.


● 게임의 시점문제


게임의 시점 문제가 이 게임에 존재하는데, 공허함을 표시하는 1,3스테이지에서는 1인칭 시점. 즉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고 직접 눈으로 보는 시점을 채택해도 문제가 안되어요. 하지만 이런 시점은 몰입도는 높여주지만 디스플레이되는 모니터와 그래픽이 실제 원근감과 입체감을 눈으로 풍경을 볼때와는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그리고 다른 물체와 원근감을 정확히 느끼지 못해서 정확히 착지하는 것에서 문제가 생겨요. (이 게임은 공격은 게임플레이에 없지만 공격에서도 사정거리 파악이 어려우며 액션 스타일과 결합에서는 fps 같이 장거리 무기를 자주 사용하는 게임이 아니면 좋지 않은 결합이에요) 즉, 이렇게 장애물을 피하거나 특정 오브젝트 위로만 지나가야 할때 1인칭 뷰는 매우 좋지 못해요. 이럴때는 백뷰나 쿼터뷰, 탑뷰로 2스테이지에서 표현하면 문제가 해결되어요. 자신의 캐릭터가 보이게 되면 자신의 캐릭터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게 되고 캐릭터가 보이는 것으로 원근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시점 문제가 게임의 중요한 액션 플레이에서도 문제를 일으켰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단, 2스테이지 시작 후에 전혀 진행이 되지 않았기에 이후에는 플레이하지 못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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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 save him! - Hardcore Platformer는(제목은 50자 제한이여서 일부 제목만 작성되었어요. 또한 이 게임의 상점 제목은 이렇지만 라이브러리에서 제목은 BROTHER!!! - Hardcore Platformer로 나와요) 사이드 뷰 액션 게임으로 난이도를 높인 고양이 마리오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들은 특정 유저들에게 선호되긴 하지만, 유투버들이 자신의 민첩성을 뽑내기 위해서 게임하는 것을 통해서 유명해졌을 것으로 추정되어요. 하지만 이런 난이도를 극단적으로 올린 게임이 좋은 게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러나 게임에서 장점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존재하므로 이 게임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2D 사이드뷰 게임이며 각종 장애물을 피해가야 하는 게임입니다만 이 게임에서는 공격 버튼이 있어요.


이런 고난이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게임은 유투버들의 선택을 받고 그들이 난이도가 어려워서 고통 받는 것을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그러나 액션 게임에서 난이도를 높인 게임은 주로 높은 민첩성 능력치를 요구하는데, 프로 게이머들의 전성기가 10대 후반의 아주 짧은 시기라는 것이 밝혀졌고, 한번 훼손된 민첩성은 다시 복구되지 않아요. 그러므로 액션 게임의 고난이도 게임은 모든 연령대에서 혹은 민첩성 능력치에 따라서 선호도가 다를 수 있어요. 유투버가 개인능력으로 방송을 재미있게 했더라도 여러분이 실제 게임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전혀 다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 게임의 장점은 다양한 방식으로 난이도를 높여서 게임을 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되어요. 일부 유형의 방식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보다는 레벨 디자인 적인 측면에서 덜 지치게 만들 수 있는데, 특정 유형에 약점을 보인다면 게임을 하면서 조금 더 지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특별히 이 게임만의 독특한 점은 보이지 않으며, 대부분의 게임들에서 보였던 비슷한 형태의 장애물이 나타나는 편이에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에서 다양한 형태의 장애물 배치를 함으로써 레벨 디자인이 잘 되어 있는 점이 이 게임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네요.


수학능력 - ★★


중간에 지나치게 빠른 장애물이 나오는데 이런 속도는 즐겁지는 않다고 보이네요. 물론 이런 장애물이 일정 속도로 다니므로 주변 환경을 기억하고 그 환경이 맞을때를 찾는, 여러번 시행착오끝에 해결 방법을 찾아서 그것을 기억하고 지나가면 되지만, 즐겁지는 않았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1990년대 액션 게임 스타일이긴 한데, 그 당시에는 좀더 진하고 어두운 쪽의 색을 많이 썼다면 이 게임은 밝은 색 계통을 많이 썼어요. 최신 트렌드의 그래픽은 아니며 대충 만든 정도는 아닌데, 잘만든 쪽도 아닌 그런 편이에요. 하지만 보스전의 그래픽은 대충 만든 느낌이라서 별 하나를 줄였어요. 유료 게임과 무료 게임은 이 부분에서 평가점수 기준이 조금 다르지만 평가 등급(잘만듬등)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다양한 유형으로 스테이지를 구성하고 그것의 난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이런 구성에서 다양한 유형을 만든 점에서 장르 이해도는 낮지 않다고 보이지만 그렇다고 이 장르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의 개선도 없으므로 평범함으로 결정하였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이런 민첩성을 좋은 유저는 10대들이고 20대부터는 점점 나빠진다는 점에서 그 타겟유저는 아닌 10대는 아니며, 이런 민첩성을 강조하는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다양한 유형의 스테이지 구성에서 최대 5000원 정도가 이런 게임에 적당하다고 생각되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다른 게임에 비해서 장점은 있으나 이런 유형의 게임으로서 5000원 정도까지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4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적정 가격으로 보여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민첩성으로 즐기는 게임을 좋아해야 하고, 민첩성이 좋아서 난도가 높아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집단에 포함되는 10대~20대 정도의 유저들이라고 생각되네요. 이 게임은 난이도가 쉬운 것이 아니라 게임이 자동저장에 무한 Life를 주고 죽어도 같은 스테이지(한 화면이 하나의 스테이지에요)에서 바로 시작해서 쓸데없는 시간을 줄여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이 점도 장점중 하나이므로 여기에 작성하였어요^^. Life 갯수를 심하게 줄이고 스테이지 시작 지점(보스전 이후)을 체크 포인트로 주고 체크 포인트부터 다시로 만들어버린다면 이 게임은 아주 고통스러웠을 것으로 생각하고 추천게임이 안되었을지도 모르겠어요. 분명 난도가 어려운 게임을 좋아하셔야 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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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 Horror는 숨바꼭질류 게임으로써 제목에도 호러라는 단어가 있듯이 공포물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은 팩맨으로 시작해서 다양하게 변화된 게임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화이트 데이라는 게임이 이런 방식으로 성공하기도 하였어요. 유투버들이 몇몇 숨바꼭질류 게임을 즐겨 방송하기도 하지만요. 이 게임은 미로에서 적을 피해서 5명의 사람을 찾아야 하는 게임으로 만들어진 숨바꼭질류 게임으로 게임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런 숨바꼭질류 게임이 어떤 이유로 성공하는지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저는 이런 게임류를 싫어해서 잘 안해서 그런지 성공요인을 찾기 어려운 게임이지만, 간혹가다가 성공한 게임이 가끔 등장하기도 하는 게임장르에요. 물론 대다수가 묻혀버리는 경향이 강하지만요. 그 차이를 쉽게 구분하기가 어려워요. 아마도 새로운 스타일의 숨바꼭질류 게임이 나타나면 관심을 잠깐 받고 비슷한 게임이 뒤에 나오면 그 게임들은 쉽게 선택받지는 않는 듯 보여요.


이 게임은 숨어 있을 수 있는 장소는 없고, 꾸준히 이동해서 적을 따돌려야 합니다. 숨어 있을 수 있는 화이트 데이와는 조금 다른 구성이지요.


또한 이런 게임은 2D가 맵을 전체를 보는 것과 달리 3D로 만든 게임은 맵의 일부분만 보이면서 맵의 복잡성에 따라서 난이도가 심하게 올라가는 경향을 보이는데, 그래서 3D로 만들어질때는 맵이 단순한 편이 많지만, 이 게임은 어느정도 복잡하게 미로를 구성한 3D로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적이 순간이동 등으로 나타나면 바로 즉사해버리는 운빨 게임유형과는 달리 적은 스타팅 포인트가 있으며 그곳에서 일정확률(높은 확률)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다른 길로 갈 확률은 대략 10% 정도로 다른 길로 가며 우리에게 직선으로 다가오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적을 만나면 코너를 돌때나 지그재그로 다니면 조금씩 거리가 줄어서 결국 죽게 되어요. 단지 포탈을 타면 도망갈 수 있지만, 맵이 비슷비슷해서 포탈 위치를 기억하는 것이 쉽지 않으며, 포탈이 없는 막다른 길에서 만나면 바로 죽어야 해요. 죽어도 패널티는 없고 다시 스타팅 포인트에서 시작하므로 포탈을 외우기 보다는 적이 나오면 그냥 죽는 것을 선택하였어요.


맵은 육각형 헥사로 비슷비슷하게 꾸며져 있는데, 바닥에 떨어진 책이나 배경은 조금씩 다르게 해두어서 구분을 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다행스럽게 이 게임은 맵을 주는데, 자신이 안 가본 곳은 구름으로 표시해서 가본곳과 안가본곳이 구분되므로 맵 전체를 한바뀌돌면 게임에서 만나야 하는 npc들을 다 만날 수 있고 게임을 완료할 수 있어요.


저는 이런 게임을 할 때 맵을 그려서 하는 편인데, 맵이 그다지 넓지는 않지만, 비슷비슷해서 가본곳만 계속 다닐 수도 있어요. 맵을 그리면 쉽게 클리어할수 있는 듯 보여지네요.


단지, 이런 숨바꼭질류 게임은 호불호가 심하게 나뉘는 경향이 있고 호러물 게임도 심하게 호불호가 나뉘는 경향이 있으므로 자신이 이런 게임을 좋아하는 성향인지 확인하고 게임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맵에서 구름으로 표현한 것으로 클리어하는 것에 도움을 준 것은 다른 게임과 다른 점이지만, 다른 게임과 같이 결국 맵을 그려서 클리어하였기에 특별히 추가점수를 주긴 어려운 것 같아요.


레벨 디자인 - ★★★


적의 스타팅 포인트가 정해져 있고 이동경로 설정을 확률로 만든 점은 좋았지만, 결국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는 만나는 것이 운으로 결정되는 경향이 있어요.


수학능력 - ★★


게임에서 숨는 기능이 없는데, 적의 이동속도가 나의 이동속도가 같은 점은 도망갈수 없어서 살짝 아쉬웠다고 할 수 있어요. 막힌 곳이 너무 많은 맵인데 우리가 더 빨라도 상관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물론 적이 더 빠르면 도망갈수는 없어요. 저는 그냥 만나면 바로 죽고 다시 시작해서 맵을 그리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탐욕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평가하기 위해 들어온 항목이기도 하여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는 평범했을 뿐 아니라, 엔딩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겠지만, 그냥 허무했어요. 왜 얘네들 구해왔는지 이해가 안되는 결말이긴 하여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호러물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어둡고 칙칙한 오렌지색을 사용했는데, 좋다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서는 경우에 따라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런 숨바꼭질류 게임에서 평범한 게임 정도로 느껴지는데, 장르 이해도가 부족하다거나 그렇게 생각되지는 않네요. 그러나 뭔가 특별한 이 게임만의 장점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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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미지 파일이 업로드가 원활하지 않은 것 같네요^^. 그 부분은 글로 대신하도록 할께요^^.


Abyss Of Fire는 액션 게임이지만 게임을 시작하면 액션RPG 게임과 유사한 게임플레이를 만날 수 있어요. 하지만 레벨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RPG의 중요한 기능이 빠져있는 액션게임이에요. 게임장르는 중요 장르는 뒤에 서브 장르는 앞에 붙이는데 RPG게임에서는 전투방법을 서브장르로 정하는 편이에요^^. 그러나 정작 액션 장르에서는 액션 RPG의 전투 방식으로는 잘 만들어지지 않는 편이여서 처음에 RPG 게임으로 분류할 뻔 했네요. 이 게임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이 게임은 RPG 게임을 제작하기에 앞서 데모버전 정도의 게임플레이가 전부이긴 하여요. 필드에서 적 여러무리를 제거한 다음에 보스를 잡는 것으로 게임이 끝나는 짧은 게임입니다. 액션 RPG 게임을 해봤다면 게임을 하는 것에서 큰 문제는 없는 게임이에요.


게임은 전반적으로 큰 문제는 없지만, 작은 문제들이 조금 있었어요. 먼저 컨트롤 부분이 아쉬웠어요. 논타겟팅 게임인데, 방향을 설정하는 것에서 너무 세밀하게 해서 조금만 방향이 틀려도 방어나 공격이 먹히지 않거나 근접 캐릭터여서 적에 가까이 접근해야 하는데, 적이 갑자기 움직여서 시야에서 적이 사라지는 문제가 있어요. 또한 세밀한 조작을 하도록 하면서도 게임내에서 세밀한 조작을 할 필요성이 거의 없었어요. 타겟팅 게임으로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생각이 드네요. 방어가 거의 먹히지 않아서 회피를 주로 사용하였어요.


두번째로는 주인공이 묵언수행을 한는 말을 하지 않는 타입이에요. 이런 경우에는 우리가 직접 대화에서 스스로 어떤 말을 할지 스스로 생각하면서 진행하는, 개발자가 대화에 개입하지 않는 게임이지요. 그러나, 아마도 여자 성우를 구하지 못해서 대화를 하지 않은 것으로 느껴지는데, 이유는 주인공의 대답해야 하는 부분에서, 주인공이 답해야 하는 것은 우리는 전혀 알지 못하는, 게임의 세계관에 대해서 불의 정령이 나타나서 물어보고 알아서 답하고 있으므로 이런 효과가 발생하지 못했어요. 그러므로 굳이 주인공의 대사를 빼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여자 성우를 못구한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게임의 시나리오는 주로 어린아이의 목소리, 남자 혹은 여자 아이의 목소리로 게임의 초반에 세계관을 알려주고 응원을 해주면서 주인공을 안내하는 한국 게임 특유의 게임진행 스토리. 한국 게임에서는 일반적인 방식을 사용하였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에서는 특별한 부분은 없었어요. 액션 RPG 게임과 유사한 액션 게임으로 아주 짧은 부분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논타겟팅으로 플레이하는 부분이 그리 만족스러운 조작감을 주지는 못했어요.


레벨 디자인 - ★★★


보스전 중간에 특정 기구를 파괴해야 하는 등 여러가지 신경을 쓴 흔적이 보여요.


수학능력 - ★★★


게임에서 적의 HP, 보스전 난이도, 적의 공격을 회피하는 등의 방식이 모두 괜찮았어요. 그러나 적이 갑자기 좌우로 이동하는 순간 근접캐릭터여서 시야에서 사라지는 문제는 살짝 아쉬웠네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탐욕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평가하기 위해 들어온 항목이기도 하여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는 평범했어요. 불마법과 얼음마법. 저는 둘주에 얼음마법을 주로 선호하는데, 이 게임에서는 얼음마법이 악으로 나오는 선과 악의 다툼으로 표현하였어요. 그러나 게임중간에 나오는 동영상에서 표현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없었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좀 더 예술성을 가미해서 뭔가 주제를 전달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무료 게임 수준에서는, 나쁘지 않은 그래픽이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서는 경우에 따라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액션 게임보다는 액션 RPG 게임의 장르 이해도가 더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액션 RPG 게임에서는 레벨업이 어느정도 되고 레벨업 될때마다 적과 주인공의 공격력 격차등을 계산해야 하겠지만, 조작성만 조금 고친다면 일반적인 액션 RPG 느낌의 게임이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온라인 1인 집회 내용 (이미지 파일이 업로도 되지 않아서 글로 대신합니다)


"삼성 SDS의 혐오시설 데이터 센터의 이전을 건의합니다.

열섬효과, 높은 전자파, 높은 전력 요구로 핵발전소의 지역내 건설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 등으로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혐오시설을 다른 곳으로 옮겨 주세요"


삼성이 싫거나 삼성이 저희 지역에 공장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데이터 센터로 소형 원자로 SMR이 건설되거나 혐오시설이여서 다른 곳에서 인구 유입이 줄어든다면 작은 도시여서 인구를 끌어들일 매력이 적은 도시에서는 좀 문제가 크게 작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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