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정부가 또 일관성 없는 정책을 하네요. 뉴스 읽기 7월 11일


뉴스읽기: https://www.msn.com/ko-kr/money/%EC%9D%B8%EC%A0%81-%EC%9E%90%EC%9B%90/%EC%96%91%EB%8C%80-%EB%85%B8%EC%B4%9D-%EC%84%B1%EA%B3%BC%EA%B8%89-%EC%A7%80%EC%97%AD%ED%99%94%ED%8F%90-%EC%A7%80%EA%B8%89-%EB%B2%95%EC%95%88-%EB%B0%98%EB%8C%80-%EA%B7%BC%EB%A1%9C%EA%B8%B0%EC%A4%80%EB%B2%95-%EC%96%B4%EA%B8%8B%EB%82%98/ar-AA27yRMP?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양대 노총, '성과급 지역화폐 지급'법안 반대..."근로기준법 어긋나"


이번 정부가 삼성노조를 비난하더니 또 노동자들을 괴롭히고 있어요. 민주당은 노동자들에게 뒷통수를 상당히 많이 친 정당이긴 하여요. 지금까지 말아죠. 항상 정권 끝에가면 노동자들 뒷통수쳐서 노동자들이 화내는 일은 자주 있었던 일인데 이제 초반부터 이러고 있어요. 이젠 놀랍지도 않아요. 이 악법은 없어지길 바래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B%8C%80%ED%86%B5%EB%A0%B9-%EC%9D%B4%EC%BC%80%EC%95%84-%ED%96%A5%ED%95%B4-%EC%9E%91%EC%8B%AC-%EB%B0%9C%EC%96%B8-%EA%B5%AD%EB%82%B4%EC%84%9C-%EA%B7%B8%EB%9F%AC%EB%A9%B4-%EC%95%88-%EB%90%9C%EB%8B%A4/ar-AA27Anh1?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이 대통령, 이케아 향해 작심 발언..."국내서 그러면 안 된다"


그런데 하루 뒤에는 또 노동자를 위한 정책을 말해요. 이번 정부는 일관성이 없어요. 악법은 악법대로 만들고 또 그 반대로 뭔가 하면서 악법을 만들것을 감추려고 하면서 악법은 악법대로 시행한다는 거에요. 이게 거꾸로 할때도 있어요. 반대로 뭔가 해주는 척 하면서 악법을 만드는 사례도 있고, 이 두 상황이 복잡하게 꼬여서 나타날때도 있고요.


주식시장에서 저평가 주식을 상승시킨다고 하면서 지금 52주 최저가 부근의 주식이 많다는 것은 얼마전에 뉴스에서 나왔어요. 그만큼 저평가 주식은 안오르고 버블만 만들었지요. 그런데 이런 상황을 제가 포스팅 하였지만, 저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불만이었나봐요. 그래서 정책을 만들었는데 저평가 주식 상장폐지 시키겠다는 악법을 만들었어요. 너희들이 원하는 건 못해주겠고 상장폐지나 당하고 입닥쳐~! 이런 분위기에요. 버블만 만들테니 말도 하지마 이런 것이지요. 이 정부는 엉망진창이에요. 도대체 뭐할려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악법을 만들면서 겉으로는 국민 위하는 척 해요. 못해도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이에요. 일관되게 뭐라도 밀어붙이는 것도 아니고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만 하고 있어요. 저평가 주식 주가 올려달라고 안할테니 아직 안늦었으니 이 상장폐지 강화 정책 폐기좀 해주세요.


일관성도 없고, 국정 철학도 없나봐요. 게다가 국민들을 괴롭히는 악법은 지독히도 자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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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조정장에 '개미 강제청산' 하루 1400억대로 급증


버블 장에는 하루 5%가 넘는 지수 변화가 많아요. 이건 종목으로 보면 변동성이 크게 증가하는 상황이지요. 그런데 이럴때 다치는 것은 개인투자자에요. 그리고 훗날 버블이 붕괴되어 폭락할때 다치는 투자자들 대부분이 개인투자자들일 것이라 생각되어요.


도박장을 만들어졌고, 이런 주식 시장을 원한 게 아니에요. 버블장은 누군가 버블로 번 만큼 누군가는 잃어야 끝나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대부분 개인투자자일 거에요.


예전에도 말했듯이 이재명이 간혹 투자에 대해서 과거에 여러번 말했는데 그것을 들어보면 이슈매매로 추측되더라고요. 그래서 버블이 정상적으로 생각하나봐요. 어디까지나 추측이고 이재명 속마음은 몰라요. 그래서 저는 고쳐지지 않을 것으로 봐요. 앞으로도 개인투자자들은 더욱 힘들 거에요. 이런 주식 시장은 아무도 안바랬어요. 가치투자자들도 힘들어요. 버블 주식 때문에 대부분 52주 최저가 부근에서 주가가 형성되셨을 거에요. 그뿐 아니라 여기에 상장폐지 하겠다고 하고 있고 이 말이 버블이고 저평가 주식 안오른다고 할때 나온 정책이고, 이제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이게 이 정부의 실력이에요. 저평가 주식 주가 오를거라고 기대도 못하고 있어요. 가장 못한 정부에 이 정부 이름을 넣고 싶어요. 민주당은 야당일때만 잘해요. 민주당이 국민을 위해서 뭔가 해줄때는 야당일때만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A%B6%8C%EA%B3%A0-%EB%94%B0%EB%9E%90%EB%8B%A4%EA%B0%80-%ED%88%AC%EC%9E%90-%EC%8B%A4%ED%8C%A8%ED%95%98%EB%A9%B4-%EB%B3%B4%EC%83%81%EC%9D%80-%EC%96%B4%EB%94%94%EC%84%9C/ar-AA27BFc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권고 따랐다가 투자 실패하면 보상은 어디서?


AI는 오답투성이에요. AI를 쓸 필요가 없어요. 그냥 짜깁기이고 사람들이 연구한 결과를 내어놓잖아요. 4% 인출은 유명한 거에요. 표절이지요. 이게 AI 결과에요.


게다가 질문이 조금 바뀌면 답이 엄청나게 달라진다는 기사 내용에도 있듯이 이걸 이용해서 AI로 장난질을 할수 있어요. 이건 과거에 포스팅하기도 했고요. AI가 이렇게 답했다는 것은 그것이 오답일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여요.


AI를 안쓰는 것이 당신의 계좌를 보호하는 길이에요.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 AI를 안쓰는 것이 좋으며 개인정보, 사생활 보호는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심지어 AI회사들은 투자 손실에 대해서 책임도 안진다는 것을 위에서 말했듯이요.


MS뉴스의 광고에서 AI투자하라고 광고나오는데 나올때마다 과장광고 신고하지만 지속적으로 나와요. AI투자는 절대 안할것이고 AI에 대해서 부정적 리플을 계속 다는데도 이런 광고 추천은 한편으로는 AI 맞춤 광고와 같이 AI가 얼마나 오답을 내어놓는지에 대한 또다른 예시가 될거에요. 저는 AI를 알고 있어서 AI로 수익낼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과장광고임을 바로 알 수 있으니까요. 신고해도 계속 나와요. 신고까지 할 정도면 매우 싫다는 뜻인데 그래도 나오는 것. 그게 AI 맞춤이에요.


AI로 돈벌 수 있다면 여러분들에게 공개되지도 않아요. 그걸로 돈벌지 왜 공개하겠어요?


오늘은 이렇게 뉴스읽기를 가져와봤어요. 한동안 뉴스읽기 소재가 부족했는데 오늘은 많이 나왔네요. 모나미 뉴스 못가져온 것이 살짝 아쉽지만 모나미보다 배당 더 잘 주는 회사들 2~5% 배당수익률 종목들도 지금 상장폐지 위기에요. 그리고 이번 정부가 앞으로 더 상장폐지 조건을 강화하지 않을것이라고 어떻게 믿겠어요? 지금도 부실기업도 아닌데 상장폐지 하겠다고 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이번 정부는 너무 못한다라는 느낌이네요. 빨리 대선을 했으면 좋겠어요.



● 게임리뷰 준비도 잘 진행되고 있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Eets 게임이 리뷰 준비가 완료되었어요. 고전 게임 레밍즈 같은 게임이라고 했는데, 오히려 모바일 퍼즐 게임 같은 게임이에요. 리뷰에서 말하겠지만 이런 유형은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처음에 나올때만 살짝 열광했지만요. 지금은 이런 류의 게임에 대해서 언급이 거의 없는 상태이지요. 무엇이 다른 지는 리뷰에서 말할께요.


다음으로 선택된 게임은 8번 Moonrise Fall 이에요. 이 게임은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게임인 것 같아요. 시작과 동시에 주인공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저승에서 플레이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 전 아직 사후를 생각해보고 싶진 않네요. 아직 준비가 안되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은 별로 마음에 안든 상태에서 시작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튜토리얼에서 문제 없이 진행되던데, 저는 버그로 진행이 안되었어요. 심지어 게임에서 옵션도 없고 불편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게임시스템은 다른 게임과 많이 달라서 직관적이지도 않았어요. 불친절한 게임이었어요. 그래서 바로 희망이 없는 게임이 되었네요. 튜토리얼에서 버그는 좀 심했어요. 게다가 그 버그가 게임진행 불가급이기도 했고요.


바로 다음으로 선택된 게임은 7번으로 LivingBattle이에요. 이 정도로 만들고 유료 게임은 너무 심한데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런데 게임도 너무 이상해요. 총을 뒤로 쏘는 것이 가능해요. 이동키와 시야, 타겟팅이 따로 놀고 있어서, 뒤로 이동하면 뒤돌아서 가는데 시점은 뒷편이고 그 뒷편으로 총을 쏘면 총이 뒤로 나가요. 이 게임도 바로 희망도 없는 게임이 되었네요. 8세 미만용 게임이 될수도 있었는데, 조금 해보니까 그 수준도 어렵다고 생각되어요.


어쩌다 보니 3개의 게임이 연속으로 리뷰준비가 완료되었어요. 모든 게임이 잘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게임완성도는 편차가 크기도 하여요. 그러나 잘만듬 등급의 추천 게임이 제일 많은 수로 리뷰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할 거에요^^.


오늘은 게임리뷰 준비를 조금 하면서 휴식을 취할 것 같네요. 토요일은 언제나 피곤한 날인 것 같아요. 저는 월요병보다는 토요병이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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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싸 필수 아이템 AI 안경 뉴스 읽기 7월 10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9%94%ED%83%80-%EC%8A%88%ED%8D%BC-%EC%84%BC%EC%8B%B1-ai-%EC%95%88%EA%B2%BD-%ED%85%8C%EC%8A%A4%ED%8A%B8-%EC%B0%A9%EC%9A%A9%EC%9E%90-%EB%AA%A8%EB%93%A0-%EC%88%9C%EA%B0%84-%EA%B8%B0%EB%A1%9D/ar-AA27wrzg?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메타, '슈퍼 센싱' AI 안경 테스트..."착용자 모든 순간 기록"


책리뷰 시즌 2에서 읽었는데 AI 안경은 북미나 유럽에서 아싸 전용 아이템이라고 하더라고요. 북미나 유럽에서도 사람들이 싫어하는 아이템이에요.


AI쓰거나 AI의 데이터 수집을 당하는 경우 대부분 그 사람이 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모르는 만큼 기업이나 정부에게 이용당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AI안경은 AI안경을 통해서 다른 사람이 감시당하는 아이템이에요. 그래서 북미나 유럽에서 민폐 아이템이라고 AI안경을 쓰는 경우 다른 사람이 불쾌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싸 전용 아이템이라고 해요. 책이름을 모르겠어요. 그런데 시즌 2때 읽은 책인것은 기억나네요^^.


분명히 뉴스에서도 매순간 시각정보와 음성정보가 기록된다라고 하고 있어요. 이럼에도 감시가 아니라고 할 수 없겠지요. 팩트에요. 나중에 이걸로 팩트가 아니라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이 뉴스가 아니라도 이 말을 햇다고 팩트가 아니라는 말을 하시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과거에 실패한 AI안경...이후에 구글은 AI안경 사업을 포기했어요. 그때 나온 이야기이고 지금은 이 기능이 더 강화되었어요. AI도 한번 망하고 다시 나와도 또 망하는 것처럼 이 아이템도 한번 망하고 다시 나와서 또 망할것이긴 하지만요. 누군가는 이번엔 다르다라고 하겠지만, 누가 사겠어요? 버블때 나와도 똑같아요. 쓰레기는 포장해도 쓰레기에요. 포장지까지 쓰레기가 되지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world/%EB%82%B4-%EC%82%AC%EC%A7%84%EC%9D%B4-%EC%99%9C-ai-%EC%9E%AC%EB%A3%8C%EB%A1%9C-%EB%A9%94%ED%83%80-%EC%9D%B8%EC%8A%A4%ED%83%80-%EA%B8%B0%EB%B3%B8-%EC%84%A4%EC%A0%95%EC%97%90-%EC%9D%B4%EC%9A%A9%EC%9E%90-%EB%B0%98%EB%B0%9C/ar-AA27vQp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내 사진이 왜 AI 재료로? 메타 인스타 기본 설정에 이용자 반발


여기에 문제가 더 있어요. AI 개발자들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고 이들은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반대하고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이 데이터의 주인이라고 생각해요. 민주주의에서는 개인사찰은 불법입니다. 즉, 메타가 데이터를 수집했으니 이들은 메타가 주인이므로 마음대로 다른 사람에게 사용할 권리를 줄 수 있어요. 이런거에요. 그리고 이런 부분은 민주주의에서는 불가능하므로 민주주의도 반대하는 거에요.


데이터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이지 데이터 수집자가 아니에요. 그럼에도 이들은 수집한 다음 자신들이 권리를 부여하고 자신들이 주인인것으로 행동하여요. 그리고 이들이 모은 데이터를 데이터 센터에 넣고 우리는 어떠한 권한도 가지지 못해요.


지금 한국에 지어지는 데이터 센터에 우리가 권한을 가진 것들이 있을까요? 데이터 센터에 내 정보중 어떤 것이 들어있고, 비식별화한 데이터중에 내 데이터가 전환되어 들어간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삭제할 수 있을까요? 한국의 상황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첫번째 뉴스로 돌아가봅시다. 우리는 AI로 인해서 언제나 감시당하고 있어요. AI는 핑계고 우리를 감시해서 얻는 데이터를 악용하는 것이 이들의 목적이지요. 우리는 이러한 부분에 저 뉴스가 아니더라도 규제를 원하고 있어요. 그러나 정부는 지금까지 규제를 제대로 만들지 않았고 AI 안경을 쓰고 다른 사람을 찍고 녹음해도 대응하기 어렵게 되어 있어요. 정부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왜 이래도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가지고 있을까요? AI는 개인사찰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 결과값도 좋지 못해서 AI는 오답투성이에 AI로 치료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 사망사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그럼에도 정부는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


정부는 AI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아니면 이런 부작용은 알고 있는 것인지? 혹은 우리를 감시하려고 AI를 지원하는 것인지? 에 대해서 궁금하네요. 그런데 뭐라고 한들 믿지는 않을 거에요. 왜냐하면 '우리도 속았다' 혹은 '경제에 도움이 될 줄 알았다'라고 한다면 실제로 그런지? 아니면 독재하려다가 들켜서 그런지? 우린 구분할 수 없어요.


그럼 정부는 이제 규제를 만들까요? 사람들은 다 알아요. AI가 문제가 있고, 데이터 수집하는 기업은 자신들이 데이터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는 것을요. 중요한 것은 규제를 만드는 거에요. 실질적으로 개인사찰을 당하지 않고 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이며 모든 데이터는 생성자가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이것이 이번 정부의 진정성을 알수 있는 키워드에요. 만약 이렇지 않다면 이번 정부가 개인사찰을 통해 독재를 시도하고 있다고 의심해도 합리적 의심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지 않나요? 이것이 너무 심하게 의심했다고 생각되진 않을 거에요.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을 정부만 모른다는 것은 이상하기도 하고요.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 잘 알아야 하지 않아요? 같은 것이지요.


오랜만에 AI뉴스를 찾았어요^^. 이제 밤에 찾아야 하겠어요. 낮에는 정치 뉴스랑 이슈가 많은 부분만 검색되는 특징이 있는데 자기 전에 찾으니까 기술 관련 뉴스가 좀 걸리네요^^.



오늘읽은 책을 투자 수필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인데, 저의 경우 지금까지 투자를 하면서 파산한 적이 없어요. 손실이었던 시기도 아주 짧은 시간 초기에 있었을 뿐이에요. 그런데, 오늘 읽을 책을 쓴 사람도 파산한 적이 없네요.


그런데 저와 공통점이 있었어요. 바로 주식을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시작했다는 공통점이 있었어요. 이럴 경우 조금 절박한 상태이긴 하지요. 꼭 성공해야 하는 점도 있고 파산해서는 안되는 점도 있어요. 수익률과 리스크관리 모두 중요하게 되지요.


이런 경우에는 리스크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져서 파산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의 경우도 주변분이 제가 주식을 하면 잘할 것 같다며 추천해주었는데 그러다가 시작을 하였어요. 어떤 면을 좋게 봐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숫자 이야기를 하면서 추천했으니 수학과 관련된 능력이었을까요? 그리고 절대로 파산하면 안되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했어요. 지금은 이 상태에서 수익률을 리스크를 높이지 않으면서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이런 부분이 다른 투자자와 달랐던 것 같아요.


수익률만 보고 시작하는 사람들. 다른 사람은 얼마 벌었다더라로 시작한 사람과 다른 점이 이런 점이었던 것 같네요. 주식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어쩔 수 없이 시작하면서 절대 돈을 잃지 않겠다라는 마음가짐이 있었는데 이 마음가짐이 주식을 하면서 필요한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이 얼마 벌었다더라가 아니라요.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오늘중에 완독할 것 같은데 주식을 잘하도록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주식시장에서 느낀점을 작성한 책인데, 아마도 저자는 책장에 두고 오랫동안 반복해서 읽을 책이라고 했지만, 그렇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이^^....마인드는 투자 방식에 따라서 다 달라야 해요. 그러나 저자와 저의 투자법은 목차만 봐도 다르므로 마인드와 경험에서 얻어갈 것이 저에게는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아마도 저는 1회독만 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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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왔기에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할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부의 전략 수업(초판 2쇄)


재테크 책으로 보이는데 일반적인 재테크 책보다는 조금 더 자세히 경제학 등의 원리를 말하며 자세히 소개하는 책인 것 같아요. 재테크 책은 투자의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다 보니 완독하는데 그렇게 시간이 걸릴 것 같진 않네요^^.



최신 개정 리프레시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최신 개정판 1쇄) - 3판 1쇄라는 뜻인듯.


저도 블로그를 2010년부터 써서 17년차 블로거이긴 하지만, 블로거로써 책을 내신 분이에요. 그러나 내용은 조금 부동산에 치우친 경향이 있는 듯 보여지네요. 아직 읽진 않았지만 목차를 보면요. 부동산은 다른 자산보다 수익을 더 내기 위해서는 부채를 이용해야 하여요. 그런데 저는 안전한 투자를 기본으로 해서, 저위험 중수익을 혹은 고수익을 내려 하는 쪽이라서 부채 사용은 하지 않아요. 부채에 관한 리스크를 가지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는 하지 않을 거에요. 그래서 저랑은 맞지 않을 것 같지만 재테크 책에 속해 있는 만큼 십진분류표대로 읽기에서 선택되었어요.


③ 핫플레이스 (초판 1쇄)


소설책이에요. 이 책은 사이드 스트리등으로 게임과 유사한 구성을 가지고 있네요^^. 소설이 게임에 영향을 주어서 사운드/비주얼 노벨이 나왔지만 반대로 게임의 영향을 받아서 사이드 스토리...어떻게 보면 외전, 사이드 스토리, 스핀오프라고 하면서 새로운 책을 팔기도 하니까 이것도 책이 먼저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사이드 스토리까지 있는 결론 이후에 내용이 더 있는 책이에요. 책의 내용은 표지와 앞뒤 내용으로는 연애 소설 같기도 한데 흥미로운 책이네요. 연애 소설이 맞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이렇게 3권을 다음에 읽을 계획이에요.



● 저평가 개선은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저평가 개선이에요. 뉴스 읽기 7월 9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D%94%EC%8A%A4%ED%94%BC-63-%EA%B0%80-%EC%8B%A0%EC%A0%80%EA%B0%80-%EB%8C%80%ED%98%95%EC%A3%BC%EB%8F%84-%EB%85%B9%EC%95%84%EB%82%B4%EB%A0%B8%EB%8B%A4/ar-AA27sQ3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코스피 63%가 신저가...대형주도 녹아내렸다


이번 정권이 주식시장의 저평가를 개선한다고 하지만 정책이 실패한 증거에요. 코스닥까지 합치면 더욱 문제가 심각할 거에요.


이번 정부가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했지만, 저평가 개선은 커녕 저평가 주식은 더욱 저평가 되고 있고 제대로 되지 않아요.


반도체는 이번 정권이 한 일이 아니라 앞서 많은 정권의 정책 결과에요. 이번 정권이 보조금을 줘서 공장을 짓든,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든 그게 지원하고 나서 바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님은 다 알거에요. 즉, 반도체의 결과는 앞서 다른 정권의 결과이고, 이번 정권의 결과는 버블을 일으키고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시켰다는 거에요. 이런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는데 상장폐지 정책 강화로 정상적인 기업의 상장폐지 가능성은 더 커졌어요. 이번 정권이 정책을 잘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또한 저는 걱정되는 것이 미국에서 반도체에 대해서 중국 반도체 허용을 할 수도 있다는 거에요. 애플이 중국 반도체와 접촉하는 것으로 알아요. 그런데 중국 반도체가 성장하면 치킨 게임을 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근데 중국은 정부가 지원할텐데 정부의 외환보유고가 중국은 상상이상으로 많다는 부분도 있어요. 치킨 게임이 벌어진다면 반도체 분야는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반도체에만 집중할수도 없는 시기인것 같네요. 반도체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르는 것에 부담인 이유도 이런 것도 있고, 반도체 공장을 미국 이외의 지역에 추가로 짓는 것이 바람직한 걸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제 예상대로 될지 안될지는 모르고 그냥 제 생각이지만요. 지금 주가도 버블인데, 반도체 주가가 높은 점은 여러가지로 좀 걱정이긴 하여요.


근데 기사의 네이버는 고평가에요. 네이버는 더 떨어져도 괜찮아요. 얘는 PBR도 1을 훨씬 넘어요. 저평가 된 주식은 PBR 1 아래에서 놀고 있어요. PBR 1이하 이면서 당기 순수익 흑자 기업들이 너무 많아서 네이버도 고평가라고 볼 수 있어요. 버블 주식은 말할 필요도 없고요. 네이버가 버블이 된것은 코로나때 너무 주가가 오른 점이 있고요. 지금은 저평가 주식이 너무 많고 지수와 저평가 주식은 따로 놀고 있어요.


이번 정권이 정책에서 문제가 많아요. 잘하고 있지 못하고 있어요. 심지어 국가 재정에 대해 이해도가 많이 떨어져서 많은 부작용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네요.



●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법률은 위헌이 되길 바래요. (정치에 관한 일상)


지금 법률상태에서 만약 정권이 보수로 넘어가면 진보 리플이 처벌 받을 수도 있어요. 그런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이에요.


그런데 중도의 경우 생각을 작성하면 저에게 2찍이냐고 묻는 사람도 있고 1찍이냐고 묻는 사람도 있어요. 중도는 민주당 지지자에게는 국힘 지지자로 보이고 국힘지지자에게 민주당지지자로 보이나봐요.


그런 중도는 민주당이 집권하든 국힘이 집권하든 이 법률 자체에 다 영향을 받아요.


그 누구도 장기적인 시간안에서는 이런 법률에 만족하지 못할 거에요. 그런데 중도는 단기적인 시간과 장기적인 시간안에서 모두 만족하기 어려운 법률이에요. 이건 이념 다툼 이외의 사람들도 다치는 법률이기 때문에 더 문제가 많아요. 표현의 자유 자체가 민주주의를 위해서 꼭 필요한 기본권이라는 점도 이겠지만요. 물론 인간의 기본권은 모두 중요하지만요.


이런 표현의 자유나 우리가 가진 기본권을 제한하겠다는 법률이 나오진 않았으면 하네요. 헌법소원에서 위헌법률로 결론이 나오길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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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률에 대해서 위헌 판정을 받길 바래요. (정치에 관한 일상)


오늘은 수학으로 엘리트들(여기서는 정책 관료를 말함)보다 대중이 더 뛰어나다는 것을 말하려고 해요.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을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각자 판단하고, 어느정도 지식을 가진 사람이 있어야 하고, 그 답을 표현하는 것에 방해받아서는 안되어요. 조건은 더 있지만, 이런 조건들 중에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면 마지막 답을 표현하는 것에 억압받아서 대중은 더욱 잘못된 결과를 낼 수 있어요. 앞의 조건들과 더 많은 조건이 있지만 이를 충족하면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아요. 그것이 엘리트들보다 더 정확하게 찾게 되지요. 왜 그런지 알아보아요.


예전에 19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댄스 그룹이 있었어요. 서태지, 양현석, 이주노로 이루어진 그룹이었지요. 그런데 여기에 한명 X라는 사람을 넣어서 서태지와 아이들이 아닌 사람을 찾아보라고 해보아요. 100명의 사람들에게 물었는데, 48명은 서태지와 아이들을 모르는 요즘 세대이고 맴버중 한명만 하는 사람 18명, 두명을 아는 사람 18명, 세명다 아는 사람을 16명이라고 해봐요. 여러분은 이럴때 대중이 답을 찾을까요? 아니면 오답에 묻혀버릴까요?


① 멤버를 모두 모르는 사람 (48명)


이들은 찍기로 답을 결정할 거에요. 그럼 서태지 12표, 양현석, 12표, 이주노 12표, X 12표가 나올거에요.


② 멤버중 한명을 아는 사람 (18명)


이들이 멤버중 누구를 알고 있는지는 다를 수 있어요. 각각의 멤버를 아는 사람이 6명이라고 해봐요. 서태지를 알고 있는 사람 6명은 서태지를 빼고 양현석, 이주노, X중에서 선택할테니 이들이 2표씩 나올거에요. 이렇게 양현석, 이주노까지 하면, 서태지 4표, 양현석 4표, 이주노 4표, X가 6표를 받아요.


③ 멤버중 두명을 아는 사람 (18명)


역시 똑같은 방법이에요. 서태지, 양현석을 아는 사람, 서태지, 이주노를 아는 사람, 양현석, 이주노를 아는 사람 이렇게 각각 6명이고 서태지 양현석을 아는 사람은 이주노와 X중에서 선택해서 각각 3표씩 받을 거에요. 그래서 결과는 서태지 3표, 양현석 3표, 이주노 3표, X가 9표를 받아요.


④ 멤버 모두를 아는 사람 (16명)


멤버 모두를 아는 사람은 X를 선택하므로 X만 16표가 나와요.


⑤ 결론


그래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가 아닌 사람을 고르시오? 라는 문제에 대중은 서태지 19표, 양현석 19표, 이주노 19표, X 43표가 나오게 되어요.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아요. 다 아는 사람은 16명이지만 43%가 답을 말하고 선택지 중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 되어요. 심지어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를 전혀 모르는 48명이 같이 답을 했음에도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중에서 그 분야를 잘 아는 사람이 속해 있어야 해요. 이것은 완벽하게 알지 않아도 어느정도라도 아는 사람이 속해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그리고 각자 판단해야 되어요. 자신의 판단에 다른 외부의 영향을 받아서는 안되어요. 그리고 그 의견을 발표해야 되어요. 이외에도 조건은 조금 더 있어요.


이번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률은 이 마지막의 자신의 의견을 발표해야 된다는 것을 억압하는 법률이에요. 이것은 대중을 무지하게 만드는 거에요. 만약 멤버중 1,2,3명을 아는 사람들이 답을 말하지 않을 경우 답은 X가 가장 많은 답으로 나오지 않을 수 있어요. 이건 대중을 무지하게 만드는 거에요. 대중이 답을 찾는 조건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해요.


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한 이유로도 이런 부분은 활용할 수 있어요. 제가 직접 민주주의 신념이고 해적당 신념이라고 했잖아요.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아요. 그걸 기다리지 못하거나 대중을 무지하게 생각해 무시하면서 이런 법률을 만드는 것은 오히려 대중들이 잘못된 답을 선택하게 될거에요. 이번 정부의 이번 법률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말하려는 거에요. 위헌 판정이 빨리 나오길 기대하여요.


이럴때 반대 정당에서 쿠테타를 반대한 한동훈 같은 분이 있다면 반대쪽을 정의당과 함께 지지하고 싶은데. 정의당은 모든 지역구에서 후보를 내지 않으므로 정의당 후보가 없는 선거에서 무효표를 만들거나 다른 정당을 같이 찍는 경우가 많아서 두 정당을 같이 지지한다는 게 이상하게 느껴지진 않아요. 두번째 지지정당은 자주 상황에 따라서 바뀌긴 하지만요...현재는 국힘이 쿠테타를 반대한 한동훈 국회의원의 복당문제와 함께 국민들이 국힘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과정이라 선택에 어려운 부분이 있기도 하고요. 정의당 지지자여서 정의당이 당선권 부근이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있어요. 근데 만약 정권이 바뀐다면 어떤 세력으로 바뀌는 것이 좋을까? 라는 생각도 해봐야 하잖아요. 결국 이 부분도 대중은 올바른 선택을 할 거라고 봐요. 그 결과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개혁신당도 있고요. 아마 저는 이번 정부가 실책을 너무 많이 해서 바뀔지도 모르겠다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다음 정권이 쿠테타를 반대한 한동훈 국회희원 같은 분이었으면 하여요. 정의당이 정권을 잡는 것이 가장 저에게 좋지만 그럴 가능성이 좀 낮긴 하니까요.


만약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완벽한 종목 추천》책을 참조해 보세요^^.


뉴스 읽기는 외국인 매도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그냥 넘어갈께요. 매번 버블이라서 외국인이 매도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똑같은 말을 또 작성할 것 같아서요.



● 다음 게임은 유료 게임이었는데 무료 게임이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기존 게임중에 하나가 리뷰 준비가 완료되어 다음 게임 소개만 살짝 할께요. 다음에 선택된 게임은 4번 eets입니다.


이 게임은 100% 할인 이벤트때는 유료 게임인데 지금은 무료 게임이에요. 게임회사가 무료 게임으로 풀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에는 제품을 제공받았음을 쓰지 않을 거에요^^. 지금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니까요.


게임은 퍼즐 게임인데, 레밍즈라는 게임을 이야기하더라고요. 레밍즈라는 게임은 1990년대 악마의 게임의 원조. 한국에서 악마의 게임이라고 훌륭한 게임을 이야기하는 것인 레밍즈라는 게임때문이에요. 레밍즈라는 게임이 매우 잘만들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게임했는데, 이 게임의 제작사가 올빼미인가? 부엉이인가?를 게임회사 로고에 사용했고, 이 동물이 악마를 의미한다고 소문나서 악마의 게임이 되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악마의 게임이라면 최고의 게임을 의미해요. 커피를 악마의 음료라고 하는 이유와는 조금 달라요. 일부 브랜드에서 악마의 유혹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기도 하였지요^^. 커피는 유럽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 이슬람에서 야간 예배에 졸지 않기 위해서 즐겨 먹다가 유럽으로 전파되었는데 이교도의 음료라고 해서 반대하다가 교황이 사면해주면서 유럽에서도 즐기는 음료가 되었다고 해요. 그러나 악마의 음료라는 별명이 남았다고 하더라고요.


퍼즐 게임이지만, 퍼즐 게임은 이산수학으로 풀이하는 게임은 재미있지만 아날로그처럼 하는 게임. 즉 8방향 게임패드로 8가지 중에 선택하는 정도라면 즐겁지만 마우스처럼 약간만 다른 곳을 선택해도 실패하는 게임은 그다지 즐겁지는 않더라고요. 이럴때는 물리엔진도 영향을 많이 받고요. 대표적으로 앵그리 버드가 있는데, 이런 게임이 왜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라는 생각...게임의 난이도가 높지 않다면 아날로그 퍼즐 게임도 나쁘지는 않아요. 게임의 난이도가 높아지면 그냥 찍기 게임이 되어버리는 현상에, 많은 실패후에야 답을 찾는 과정이 되어버리니까요. 이산수학은 풀이과정이 비교적 명확해요. 물론 운빨 퍼즐 게임인 액션 퍼즐 게임이 아닐때만인데, 이 게임은 액션 퍼즐 게임은 아니에요. 액션 퍼즐 게임은 단계별로 랜덤이 들어가는 게임으로 Puzzle Bobble같은 게임이에요. Puzzle Bobble은 다음에 쏠 버블의 색이 랜덤으로 나와서 풀이 단계가 사람마다 달라져요.


이 게임이 선택되었어요.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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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에서 중요해요. (정치에 관한 일상)


정보의 자유에 대해서 과거부터 중요하다고 말해왔어요.(이 블로그에서는 처음이네요) 정보의 자유는 정보의 접근성에 차별을 주면 안된다는 거에요. 물론 이것은 중국에게 변화를 촉구하는 것이기도 하여요. 중국은 황금방패를 통해서 특정 정보의 접근을 완전히 차단한 국가에요. 중국이 정보의 자유를 훼손하면서 인류가 정보의 자유에 대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였고 그래서 정보의 자유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거에요. 대부분의 인간의 인권이 이렇게 생긴것처럼요. 당연한 것처럼 여겼던 것이 제약당하면 그때 이름이 생기고 중요하게 생각되게 되어요. 우리가 이름을 붙이지 않은 많은 권리가 있는 거에요. 그것도 제약당하면 안되어요.


정보의 자유를 가장 잘 실천한 사이트는 위키페디아라고 볼 수 있어요. 위키페디아는 관련된 단어와 관련된 지식으로 링크가 수록된다든지 아래쪽에 그와 다른 정보들도 나열해서 같이 볼 수 있게 하여요.


<위키페디아의 정보의 자유와 관련된 부분>


특정 뉴스가 이슈가 되었다면 그것과 반대되는 뉴스를 같이 소개한다든지, 다양한 지식도 같이 링크를 걸어주어서 다양한 지식을 같이 보도록 정보의 접근성을 유지해서 정보의 자유를 줄 수 있어요. 제가 MS뉴스를 좋아하는 이유도 특정 뉴스를 보고 좋아요나 리플을 달면 반대의견의 뉴스가 그 다음에 선택할 수 있도록 나와요. 이런 면이 좋더라고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독서 사이트의 경우, 내 리뷰에 붙어 있는 책링크를 통해, 책 페이지로 이동 후 다른 사람의 리뷰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게 되지요. 이런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여 줄 수 있어요.


개인맞춤은 정보의 자유를 막고 인터넷에서 편향을 만들기도 하여요. 이것도 AI의 문제이긴 하네요. 그런데 이 문제를 표현의 자유를 막아서 해결하겠다는 것은 문제에요.


쯔양에 대해서 허위사실 혹은 명예를 실추시키는 사실이 전달되기도 하였어요. 그러나 그렇다고 국민들이 쯔양에 대해서 인기가 줄었다고 생각되진 않아요. 그 후에도 쯔양의 동영상이 계속 올라오기도 하였고요. 제가 먹방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 이슈 전에도 몇개 동영상 밖에 안봤고, 그 후에도 몇개 동영상을 본 것이 전부지만. 제가 먹는 것을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니거든요^^. 그렇지만 쯔양에 대한 이미지가 그 이슈 전후로 저는 바뀌지는 않았고 오히려 좋아진 것 같아요. 그리고 꾸준히 활동하는 유투버에요. 저는 약자 보호에서 쯔양을 공개 응원했고, 별로 문제없이 지나가긴 한 것 같아요. (이번에 쯔양 이야기를 하면서 시행하는 것 같아서 말해봤어요) 이슈가 한번 크게 일어났지만, 국민들이 올바른 결정을 하였어요. 국민들의 수준이 낮지 않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문제를 언급하면서 광범위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규제를 시행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여요.


이 문제에 대해서 국민의 힘에서는 헌법소원까지 한다고 하는데, 헌법재판소에서 잘 결정해 주시길 바라고 있어요. 한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열가지 잘못된 일이 일어나는 규제를 실행하면 안되며, 민주주의 국가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일이 발생하면 안되어요.


이것은 국민의 힘이 하고 민주당이 헌법 소헌을 했다면 민주당에게 잘했다고 할 거에요.


정치는 국민을 무서워해야 해요. 국민이 정치를 무서워하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이번 규제는 없어저야 할 규제라고 봐요. 이것은 정보의 자유를 향상시키면 해결되어요.


즉 쯔양문제라면 쯔양을 비판(비난)하는 이슈가 발생하면 쯔양의 해명을 볼 수 있도록 하면 되어요. 팩트에 안맞는 말을 할 수도 있어요. 지식은 모든 사람에게 균등하게 있지 않을수도 있어요. 그럴때 팩트에 맞는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링크를 같이 나오면 되어요. 사람들은 이 과정에서 올바른 답이나 정답이 없는 문제에서는 자신이 선호하는 답을 낼 수 있어요. 이렇게 정보의 자유를 주면 되는데, 왜 이렇게 안할까요?


개인맞춤을 하고 AI를 사용하는 곳에서는 AI 답 1개 혹은 다른 사람의 정보에 대한 접근 권한을 SNS가 가지는 경향이 많아요. 이걸 이용해서 기업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도록 소비자의 생각을 바꿀려고 노력하긴 하여요. 이게 문제인 것이지, 표현의 자유의 문제가 아니에요. 즉 정보의 자유가 훼손된 것이 문제이지 표현의 자유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에요. 자신과 다른 생각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닐 거에요. 그들에게도 표현의 자유가 있어요.


국민 수준을 낮게 보는 것같아 보이는데, 이 자체도 기분이 나쁘지만, 잘못된 의견에 국민들이 선동당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그로 인해서 우리 같은 엘리트들이 국민들을 규제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이고 독재의 위험이 있는 정부라고 보여요. 엘리트들이 맞다는 것은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어요?


이번 표현의 자유 이슈는 헌법소원에서 위헌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AI의 감시 문제도 그렇고 표현의 자유 문제도 그렇고...지금 한국은 민주주의의 위기가 심각해요. AI를 하려한다면 여러가지 우리의 권리를 줄여야 하는 점도 있고 이런 문제에 더해서 이같이 표현의 자유등도 위축시킨다면 개헌은 더욱 찬성하기 어려워요. 평소에도 우리의 권리를 더 보장해주어야 개헌도 찬성할 수 있는거에요.


뉴스 읽기는 이것으로 대신할께요. 뉴스 링크를 저장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뉴스를 읽을때 링크를 저장하지 않았어요. 제가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규제대상이 MOU 100만 SNS에 월뷰 수가 10만회라고 알고 있어요. 게다가 저는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것도 아니고요. 제 블로그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아서 이 법의 대상은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헌법소헌의 결과가 위헌이길 바라며 표현의 자유를 지키며, 정보의 자유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규제가 이루어지길 바라네요.



● 외국 게임에서 한국분을 만났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Wild Terra에서 한국분을 만났네요. 개인적으로는 아이템을 조합하고 사용하는 게임을 사냥만 하는 RPG 게임보다는 좋아하는 편이에요. 단지 MMORPG자체를 그리 좋아하지 않을 뿐이지만요.


다른 외국분이 뉴비인 저에게 아이템을 던져 주었는데, 고맙다고 하는 과정에서 다른 한국분이 저를 알아보았네요. 그 분이 어느나라 국적인지 묻는 줄 알고 korean이라고 말하는 과정에서, 다른 파티가 전체창으로 말한 것이었고, 그 서버에 있는 다른 한국분이 듣고 대화를 하였어요.


제가 리뷰어다 보니 리뷰쓸 준비가 끝나면 게임을 종료하니까 왠만하면 MMORPG라도 다른 분과 친분을 잘 만들지는 않아요^^.


그런데 제 옆집도 한국분이셨던 것 같네요. 저에게 말을 걸어온 분 옆집인지 제 옆집인지는 확실치 않지만요.


처음부터 고랩 사냥터 주변에 집을 지었는데, 이사할 계획이긴 하여요. 제 옆집도 중형 → 대형으로 집을 업그레이드 할 것이고 저도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한명은 떠나야 해요^^. 그래서 새로 옮길 집터를 보고 다니긴 하였어요. 제가 그분보다 늦게 옆에 집을 지어서 제가 떠나는 것이 맞아 보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옆집도 한국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저는 대형 집터를 사게 되면 옮길려고요. 5골드(영국처럼 화폐 단위가 3개이며 골드가 가장 높음)를 모아야 하는데 아직 0골드 상태이긴 하여요^^. 그런데 옮길때 오해받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조금 되네요. 그때쯤이면 그만 둘 분들이 나가면 집터가 좀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지금 우리 서버는 포화상태이긴 하여요. 경험치 2배 서버이다 보니까요.


그러나 오늘 말한 분도 이 게임 노가다 게임이에요 라고 하더라고요. 제작 게임이 노가다를 해야 하지만 저는 이런 게임이 싫지 않으니까요. 사냥만 하면 더 빨리 지치지만, 여러가지 하다보면 덜 지치기도 하여요. 단, 이 게임에서 만들다보면 레벨에 다라서 같은 것을 만들어도 경험치가 줄어드는 것은 살짝 아쉬워요. 결국 특정 제작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 필요없는 것을 만들어야 하니까요. 다행히 모든 것을 다 사주는 NPC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0골드에서 사줄께요 하는 아이템이 많다는 것은 아쉽지만요.


외국게임에서 한국인을 만난다는 것...이것은 외국 여행중에 한국인을 만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근데 이 게임과 같이 리뷰준비중인 SurrounDead Poly Construction도 아이템 제작 게임이었어요. 근데 이 게임은 그냥 자유롭게 아이템을 만들고 노세요~! 로 끝나는 게임인지 엔딩이 있는 게임인지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중요한 게임진행 단서를 찾았지만 그것을 사용하기 보다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만들고 보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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