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에 읽을 책 (독서에 관한 일상) 10월 9일 아침기준 - 아마도 10월 10일 포스팅으로 등록될 것 같아요.
오후에 쓰는 포스팅이 늦어져서 10월 10일에 등록될 것 같네요^^. 오후에 쓰는 포스팅이 때론 다음날 새벽에 작성되기도 할거에요^^.
나무쌤의 금융과 경제생활(초판)
한때 제가 했던 직업인 학원강사분이 쓴 경제 서적이에요.(저는 수학 강사) 학생들을 위한 내신 + 추가 경제/금융 지식이고 학생들을 위한 교재이다보니 무료 강의 22강이 유투브에 올려져 있어요. 학생들을 위한 책들은 무료 강의가 같이 붙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책리뷰에서는 강의는 제외하고 책만 리뷰하도록 할께요^^. 십진분류표대로 읽다보면 고등학생용 서적이 있기도 한데, 한국에서는 중학생과 초등학생이 입장할 수 있는 자료열람실이 나뉘어져 있긴 하지만 중학생부터 성인까지 같은 자료열람실을 쓰니까, 학생용 서적도 읽게 될수 있어요. 투자 책에서 금융 안배운다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요즘 학교에서는 금융 알려주어요. 당연히 학생이니까 개인투자자들이 아는 정도까진 알려주진 않지만, 고등학교때 다 배우는 것도 이상하잖아요^^.
이 책은 CV도서관에서 현재 경영학 책을 완독못해서 재대출하면서 독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1권 대출하지 못한 부분을 추가로 대출해서 맞춘 거에요^^.

독서 실행은 이렇게 되고 있어요^^. 이건 8일까지 독서한 결과이고요^^. 9일 독서 결과는 내일 작성되어요.

● 슈퍼지능 버블 붕괴. 정부가 하는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안했으면 하네요. 뉴스 읽기. 10월 9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개에요. 오늘은 슈퍼지능과 관련된 부분 1개와 슈퍼지능 관련 주식관련 2개의 뉴스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C%9D%B8%EB%A5%98-%EC%9E%A5%EC%95%85-%ED%99%95%EB%A5%A0-33-%EC%9D%B4%EC%A1%B0%EC%B0%A8-%EB%82%99%EA%B4%80%EC%A0%81%EC%9D%B4%EB%9D%BC%EB%8A%94-%EC%97%B0%EA%B5%AC%EC%9B%90%EC%9D%98-%EC%A6%9D%EC%96%B8/ar-AA2dNXn0?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인류 장악 확률 33%...이조차 낙관적이라는 연구원의 증언
오늘 뉴스에 가져오지 않았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이라고 쓰면 미국의 적으로 간주하겠다고 하고 슈퍼지능이라고 쓰라는 한점(아마도 미국의 공문서에서만 해당하겠지만)으로 인해서 슈퍼지능이라고 쓸께요. 근데 슈퍼지능이라고 하는것이 좋아요. 왜냐하면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문학이나 SF소설에서 작가들이 너무 실감나게 허구로 AI를 묘사했는데, 이게 실제 AI산업에 같이 이미지가 뭉쳐져서 사람들을 속이는데 합류되거든요. 슈퍼지능(SI)로 쓴다면 조류독감이랑도 혼동되지 않고 문학의 이미지도 연결되지 않을듯 하네요.
문학의 이미지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뉴스에요. 또한 매개변수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 부분은 슈퍼지능이 그냥 연산 결과라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에요. 문제는 슈퍼지능이 연산을 할때 어떻게 연산했는지 확인이 불가능하여요. 매개 변수가 많아질 수록 그것을 일일이 찾아서 확인하는 과정은 불가능하지요. 그래서 슈퍼지능 개발자들도 그냥 설명에 의존한다고 하는데, 그 설명도 완벽하진 않지요. 근데 이건 짜깁기를 잘 할 능력이에요. 그래서 오답도 많아요.
그래서 국방에서 쓸때도 최대 허용범위는 유닛 범위이고, 그 이상에 대해서는 사람이 해야 하여요. 전술과 전략은 사람이 해야 하는 이유에요. 그 연산이 정확한지 아닌지는 확인할수 없어요. 처음에는 유닛도 불가능해요 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군사강국들에게 둘러쌓여 있어서 유닛 범위는 써도 되겠다라고 생각하지만 평시에 투입은 안된다고 봐요. 국방의 의무를 하는 청년들을 다치게 하면 안되니까요.(오답 많다는 것은 사고가 난다는 거에요) 비밀 병기정도로 항상 준비하다가 전시에 투입은 유닛 단위는 괜찮은 것 같아요. 어차피 지면 안되는 전쟁이니까요.
여기에서는 《무리는 생각한다》책리뷰에서도 작성했지만 카오스이론의 역이 성립하는가? 문제로 생각하면 간단하여요. 새나 지능이 낮은 생물이 무리를 이루어서 특수한 행위를 할때, 특수한 행위를 보고 간단한 법칙으로 같은 무리 행위를 만들 수 있다면 그 간단한 법칙은 지능인가? 라는 문제로 볼수 있어요. 즉, 너무 멀리 떨어진 개체는 무리 개체로 접근하고, 무리 개체들의 속도는 서로 조정되고, 무리내 너무 가까운 개체들은 멀어진다 같은 3개의 규칙으로 가평오리들의 군무와 비슷한 모습은 만들어질수 있어요. 그럼 앞의 3개의 규칙은 지능인가? 라는 카오스 이론의 역이 성립하느냐? 라는 문제이지요.
2+2=4 이지만 2^2=4 이고 1+3=4 이며 1×4=4 에요. 2^log24 = 4 에요. 4라는 결과를 냈지만 카오스 이론의 역은 이 모두가 지능이라고 하지만, 가평오리의 지능은 이중 어떤 것 하나에요. 역은 성립하지 않음은 쉽게 이해될 거에요.
슈퍼지능도 늑대와 개의 한 종류인 허스키의 구분을 배경에 눈이 있냐? 없냐? 로 구분하기도 하였어요. 이 말은 결국 하나의 문제에서는 답을 찾아내지만 그와 같은 계산법으로 다른 계산을 하면 오차가 생긴다는 거에요. 수학에서도 비슷하게 적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체 함수를 모를때, 특정 값에서 미분값을 내고 그 미분값으로 함수의 다른 값을 찾을 때가 있어요. 그러나 결국 근사값밖에 못얻고 함수에서 먼 거리가 되면 오차는 계속 커져요. 이런 상황이 일어날 수 밖에 없어요.
슈퍼지능이 지능일까요? 이 문제는 《무리는 생각한다》책리뷰의 튜링 테스트를 소환하여요. 사람과 기계를 놓고 서로 답하게 한다음 제 3자가 어떤 것이 기계의 답인지 구분못하면 지능이라는 테스트가 튜링 테스트이지이요. 사람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을 구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슈퍼지능이 영어를 배우는 우크라이나 소녀라는 설정으로 도전한 사례도 있어요. 또한 거울의 경우 한번 반사시키면 좌우 대칭이지만, 두번 반사시키면 사람의 상과 동일하여요. 그럼 튜링테스트에 의해서 거울은 최고의 슈퍼지능일까요? 마지막으로 사람의 답을 짜깁기해서 그럴듯하게 만든 것은 지능일까요? 마지막은 슈퍼지능이 하는 거에요.
슈퍼지능이 지능이냐? 하는 문제부터 돌아봐야 하여요. 또한 이러한 문제에서 왜 사람들의 성과물을 데이터라는 이름으로슈퍼지능 회사들은 수집해서 악용하는데 이를 내버려두느냐? 문제도 확인해야 되어요. 이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슈퍼지능 회사가 훔치는 것이 불과하여요. 지능도 아니지만 이것 도둑질에 불과합니다.
심지어 기사에도 있듯이 기업을 해킹한 사례도 있지만, 개인의 컴퓨터를 해킹해서 수학자의 미공개 증명을 가져간 사례도 있어요. 이건 슈퍼지능이 짜깁기를 한 것이 대규모 감시를 통해서 일어나고 그것을 출력해서 슈퍼지능의 결과를 속이는 행위를 하고 있어요. 독재국가들이 국민을 감시하기 위해서 슈퍼지능을 사용하는데, 슈퍼지능 회사들은 국민들을 감시해서 그 결과물로 수익을 내려 하지요. 어느쪽이든 민주주의에 문제가 되어요. 언젠가 이 회사들은 사법적인 문제를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로비가 막아주는 것은 한계가 있지 않을까요? 결국 회사가 충분히 문제점을 설명하지 않고 서비스와 제품을 팔았거나 테스트 했다면 문제가 되어요.
만약 항공기 회사가 항공기 테스트 하다가 도심에 추락시키면 의도가 없다고 그냥 넘어갈까요? 담배회사가 모르고 필터를 유리섬유로 썼다가 훗날 엄청난 소송을 당했던것 처럼 슈퍼지능 회사도 그냥 넘어가진 못할 거에요. 지금은 로비로 넘어갈 수 있을지라도요.
미국의 30대 회사에서 빅테크의 퇴진은 어쩔수 없지 않을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8%88%EC%83%81%EB%B3%B4%EB%8B%A4-27%EC%A1%B0%EC%9B%90-%EC%A0%81%EC%9D%80-%EC%98%A4%ED%94%88ai-%EC%97%B0%EB%A7%A4%EC%B6%9C-%EB%82%99%EA%B4%80%EB%A1%A0-%EC%A0%9C%EB%8F%99%EC%97%90-ai%EC%A3%BC-%ED%95%98%EB%9D%BD/ar-AA2dSwv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예상보다 27조원 적은 오픈 AI 연매출...낙관론 제동에 AI주 하락
어닝 쇼크에요. 또한 이런 매출은 또한 우리가 쓰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써야 하는 과정. 개인맞춤서비스나 그냥 검색만 해도 열리는 AI 결과값등. 과장되어 있는데도 어닝 쇼크 냈다는 거에요.
또한 사람들의 직업을 모두 없애겠다는 슈퍼지능이라면 결국 모든 주식의 가격을 0원으로 만들거에요. 누가 주식을 사줄 수 있겠어요? 투자는 수입 - 소비 > 0 인 사람들이 하는 거에요. 이런 슈퍼지능 회사가 상장하려는 생각부터가 이상한 거에요.
지금 투자하는 사람들은 슈퍼지능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하는 거에요. 만약 슈퍼지능 된다고 생각하면 지금 즉시 모든 투자를 그만두시면 되어요. 미래에 0원이 될 자산들이니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A%B1%B0%ED%92%88-%ED%84%B0%EC%A7%88-%EB%95%8C-%EA%B0%80%EA%B9%8C%EC%9B%8C%EC%A1%8C%EB%8B%A4-%EC%9B%94%EA%B0%80-%EC%A0%84%EC%84%A4-%EB%8B%AC%EB%A6%AC%EC%98%A4%EC%9D%98-%EA%B2%BD%EA%B3%A0/ar-AA2dQXvT?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거품 터질 때 가까워졌다...월가 전설 달리오의 경고
슈퍼 지능의 버블은 왜 일어났는지 저도 궁금해요^^. 주식의 가격을 0원으로 만들고 직업을 모두 없애겠다는 기업이 왜 상장하는지도 궁금하지만, 이런 사업에 왜 투자하는지도 궁금해요. 돈을 길바닥에 던질 수 있는 사람만 투자할 수 있을 거에요.
어쟀든 슈퍼 지능의 버블붕괴는 있을 것 같아요. 현금흐름이 엉망. 또한 이 과정에서 앞으로 남은 과도한 감가상각비. 또한 여기에서도 더 투자해야 하는 상황. 중국 참전으로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치킨 게임. 그러고도 결과물은 엉망. 국민의 감시는 여전. 민주주의에 위협. 지능이기는 할까? 라는 문제.
빅테크가 상승하다가 그냥 그대로 있었어도 빅테크가 미국 30대 기업의 순위에서 잘 나갔을텐데, 슈퍼지능이라는 암초에 의해서 미래의 미국 30대 기업의 순위는 바뀔 것 같아요.
주식 투자에 대해서 저는 회사의 가치를 잘못 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회사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활동으로서의 가치 + 미래의 가치여야 하여요. 그런데 언제부터 갑자기 미래의 가치만 생각하고 미래의 현금 수입을 현재로 할인하여서만 판단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여기에 미래 상승분에는 더 가중치를 주면서요. 미래의 예측이 매우 높다면 주가가 과도하게 높아지는 흐름이에요. 과거의 상황을 제거했으니까요. 그러다가 그 예측이 틀리면 폭락을 하는 구조에요. 저는 미래의 수익만으로 판단하진 않아요. 물론 모두가 그렇게 투자해야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버블이 만들어질때는 이상한 가치 평가등 새로운 기준으로 평가해서 버블이 만들어지고, 붕괴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은 항상 있어온 일이에요.
폭락을 하면 빅테크들은 다시 회복하기 힘들거에요. 미래 현금 흐름을 현재로 할인했는데, 미래 현금 흐름이 엉망이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미래에 미국 30대 기업에서(한국은 10대 기업을 보지만 미국은 30대 기업으로 보는 것 같아요) 빅테크 기업중 일부의 퇴진과 앞순위에서 뒷순위로 밀리는 기업이 많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요.
슈퍼지능의 버블 붕괴는 여기에 많은 레버리지 투자가 있다면 다른 업종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문제는 그냥 빅테크를 팔면 다른 업종에 영향은 없겠지만, 빅테크를 지키겠다고 다른 기업 주식을 파는 펀드들이 늘어나면 다른 업종도 위험해져요.
한국의 상장폐지 조건 강화가 그래서 더 무서워요. 버블 붕괴전에 지금 종목들이 모두 매도되어야 해요. 버블 붕괴시 상장폐지 될수도 있는 기업 범위에 지금 종목들이 많은데, 물론 버블 붕괴시 빠르게 금리 0%와 QE를 하겠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하이퍼 인플레이션도 조심해야 할 거에요. 이런 경우에는 관세도 크게 낮아질 가능성도 있어요. 그렇지 않을때는 인플레이션 잡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요. 낮은 가격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해야 하는데 관세로 안들어오면 안되니까요. 그래야 금리 0%와 QE를 할수 있을 거에요.
저의 포트폴리오를 봤을때 상장폐지 조건 강화를 먼저 알았다면 버블 붕괴가 되어도 괜찮아요~! 하는 종목들로 구성했을 텐데, 지금은 좀 위험하긴 하네요. 자칫잘못하면 손절하고. 아마 손절매를 실제로 하게 되면 이번 버블 기간 수익을 모두 반납할 가능성이 커요. 그래서 지금 저평가 주식이 올랐으면 하고 바라고 있네요. 포트 폴리오 종목들중 거의 대부분을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긴 하여요.
저는 지금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봐요. "남들이 탐욕을 부릴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때 탐욕을 부려라"라는 워런 버핏의 말이 지금 딱 저에게 다가오고 있어요. 손절매를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저는 소유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손절매는 지연하지 않고 바로 하는 쪽이에요. 근데, 지금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 너무 부담스러운 상황이 저를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은 맞아요. 저는 손절매 필요없을 정도로 좋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거든요. 상장폐지 조건 강화부터 없어졌으면 해요. 이건 경제위기 상황을 테스트 하지 않고 정한 것 같아요.

● fx전사 쿠루미 2화를 보고(에니메이션에 관한 일상)
에니메이션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투자 관련 에니메이션이니까요.
결국 2화로 넘어오면서 초심자의 행운을 주고, 앞으로도 꾸준히 주게 되네요.
그러한 가운데 저자의 설명도 쿠루미가 지금 도박을 하는 것 뿐이라고 하는데 레버리지 배율이 ×59배. 즉 편하게 60배 러버리지를 하고 있어요. 1.6%만 하락해도 자신의 투자금이 0원이 되어버려요. 주식에서는 하루만에 바뀔수도 있어요.
fx가 환율거래이고 환율은 급변하지 않도록 관리하여요. 보통 국제적인 통화의 이동은 대부분이 투자와 관련된 돈이고, 우리나라의 경우 15% 외국은 더 낮은 한자리수가 수출/수입대금으로 이동해요. 외국에 대한 투자는 주식/채권 투자가 아니라 직접투자등 다양해요.
그런데 만약 외화가 한국에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요? 바로 환율에 영향을 줄까요? 아니에요. 이 돈은 우리가 은행에서 현금으로 바꾸어도 한국은행으로 가요. 한국은행은 이 돈으로 환율을 바꿀까요? 아니에요. 미국 채권을 사서 바로 외환보유고를 높일수도 있어요. 이렇게 하면 우리나라에 외화가 들어오지 않고 바로 나가므로 환율 변화가 없어요. 우리나라만 이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다른 나라도 다 이렇게 해요. 왜 투자가 대부분의 외환거래인지 감이 오시지요^^? 우리나라는 적게 해서 오히려 수입/수출에 관해서 두자리수가 된거에요. 즉 환율 예측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겠어요^^? 각 정부가 어떻게 할지? 또한 각 나라의 중앙은행이 어떤 결정을 할지도 알아야 해요^^.
그런데 이렇게 적은 변화이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많이 써야 수익이 높아진다는 것이 2화의 주요 내용이에요.
엔-호주달러는 50엔에서 90엔사이에서 변화하는데 95엔으로 신고가를 냈다는 것에서 신고가를 따라가서 롱칠건지 아닌면 숏칠건지 관망할건지가 이번화의 내용이에요. (저라면 93엔쯤까지 떨어질때 숏치고 90엔에서 매도할듯.)
보통 환율이 이상하게 변화하면 다른 국가에서 수출이 어려워지고 수입이 많아지므로 국제적인 외교문제가 될수 있어요. 미국이 우리나라에게 환율조작국으로 의심하는 상황등이 이런 상황이지요. 우리나라가 1500원 환율이 되자 미국은 우리나라 환율이 높다고 했고, 우리나라 환율이 낮아지는 원인도 여기 있을 거에요.
즉 95엔이라면 신고가를 따라가서 매수하기 힘들어요. 물론 국제적으로 환율 거래를 하는 펀드들이 여기에서 큰 수익을 내겠다고 높은 레버리지 거래를 하는 상황에 각국 중앙은행이 하는 정책과 정부가 하는 정책까지 섞여서 예측이 어려운 상황. 저라면 숏이나 관망을 할 것 같은데 쿠루미는 롱을 쳤어요.
그런데 -1.6%에 자동청산이 아니라 계좌에 있는 모든 금액(투자를 안하고 가지고 있는 현금. 예수금이라고도 함)까지 소진되면 자동청산을 해주나봐요. 그래서 한번이라도 청산되면 계좌의 금액이 0원. 투자에서 만약 청산당했는데 그래도 마이너스면 증권사등에 채무로 잡혀서 이 채무도 갚아야 해요. 그냥 청산으로 안끝나요.
청산전에 쿠루미가 아버지의 돈을 쓸쩍 할것인지 고민하는 장면으로 끝나긴 했어요.
이런 거래는 손절이 필수에요. 레버리지는 손절매를 못하면 절대로 하면 안되는 거래일거에요.
저라면 우리나라도 NXT에서 지원해주는 특정 금액에 도달하면 자동 매도되는 기능. 이 기능의 이름을 모르겠어요^^.(저는 지정가 매수/매도만 해서요^^) 저라면 이 기능을 적용해서 80% 정도 원금인 상태(이 수치도 너무 크게 잡은 느낌)에서는 무조건 짤라냈을 것 같은데, 쿠루미는 끝까지 들고 있지만, 현재 94엔이 청산가격이고 94엔 부근까지 떨어진 상황이네요.
이런 상황은 충분히 예상하고 접근해야 했는데 시나리오 부족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2화 명언: "왜 이런 상황에 대량매수하는지 몰라" - 쿠루미 친구.
자신이 감당할수 있는 범위만 투자해야 되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