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들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 도서관에 다녀 왔기 때문에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


① 버릴수록 부자 되는 미니멀리즘 재테크


저는 많이 사지 않고 재활용을 해보려는 쪽으로 절약을 하는 편이긴 하여요. 그러나 가끔 캐릭터 상품을 가끔 사버리는 문제. 물론 캐릭터가 마음에 든다고 사진 않고 뭔가 사야할때 캐릭터 상품이 조금 더 비 싸지만 캐릭터가 안그려진 싼 제품 대신 캐릭터 상품을 사는 문제만 조심하면 저소비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절약에 관한 책에 대해서는 제가 생활하는 것과 비교해서 별 차이가 없다보니 좋은 평가를 안해주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중요한 것은 절약을 하지만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인식이 부족한 부분이 있느냐? 하는 것이 이런 책에서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에요.


②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


한분야를 좁게 집중적인 독서에서 넓게 보는 독서로 전환되고 십진분류표 340의 정치학 도서도 들어오게 되었어요. 주식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책을 읽어야 되겠다로 바뀌어서요. 이 책은 정치인 최강욱 국회의원이 쓴 책이에요. 특정 정치인을 선호해서 읽는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최강욱 국회의원에 대해서 비선호하는 정치인은 아니고 사실 이분에 대해서 잘 모르는 편이에요. 보수와 진보로만 나누면 저의 신념인 직접 민주주의는 보통 어느쪽에도 넣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요. 그렇지만 주식 투자는 주류 사상에 영향을 받게 되므로 주식투자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치학 책은 십진분류표 순서대로 읽을 계획인데 가나다 순으로 십진분류표가 나아가므로 저자의 이름이 강씨이므로 가장 앞에 있어서 읽게 되었어요.


③ 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


도서관을 두군데를 다녀요^^. 저희집이 도서관 두곳의 중간에 있기도 하고 한곳의 도서관이 이전을 하기로 결정하면서 훗날 이전기간에 잠시 도서관을 휴관할테니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두 곳을 다니고 있어요. 이 도서관에서 투자서적은 신간에서 십진분류표 순서대로 읽는데 암호자산 부분을 지나고 있어요^^. 암호자산에 지금은 투자하지 않지만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④ 달러 이후의 질서


저는 달러 패권이 무너질 것 같지는 않아요~! 라는 생각인데 제 생각과 다른 책일 거에요. 책의 장점중에 하나는 나와 다른 생각을 마찰 없이 접할 수 있고, 그 생각과 내 생각을 비교하는 것에서 큰 도움이 된다는 거에요.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잖아요. 일단 달러 패권이 무너질것인가? 에 관심가지고 보고 그런 다음에 일어날일을 저자는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있게 볼 것 같아요.


이렇게 4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 사람들도 이번 기업 거버넌스 개선 정책과 주식 저평가 개선 정책이 성공했다고 생각할까요? (주식에 관한 일상)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서 한국 주식 저평가가 개선될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고 이런 부분으로 이번 정부가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어요. 정책 목표를 코스피 5000으로 잡았지요. 그런데 이 정책 잘되고 있을까요? 지금까지는 일단 몇몇 대형주의 버블을 형성하면서 주가가 올라서 코스피 5000으로 왔어요.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서 주가를 올리지 않았기에 PBR 1이하 주식이 아직도 많으면서 저평가 개선은 글쎄요~? 라는 것이 저의 생각이에요.


이런 부분에서 제가 보는 시황에서 몇가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일단 선거기간이니까 PBR 1이하 주식이 상승할 것 같다. 그리고 상속세때문에 상속 문제가 걸린 저평가 주식은 상승이 제한될 것이다 같은 것이지요. 선거기간이니까 저평가 개선 효과가 나오는 것처럼 PBR 1이하 주식이 올린 눈속임 결과. 선거기간 끝나면 다시 미끄러져 내릴 것 같다라는 생각과 상속부분이 걸려서 주가가 내려가는 기업거버넌스 문제등은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는 거에요.


일단 주가 상승에서 버블로 상승한 주식들. 정책 테마주 등이 상승하는 현상이 버블이라는 점을 모두 인정할 거에요. 일단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한 저평가 개선이 아닌 버블은 아직 한국 주식의 평균 평가가 낮은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주가를 상승시킨 이슈가 사라지면 다시 원래대로 주가가 돌아올 거에요. 게다가 기업 거버넌스 개선이 안될거라는 생각이 전제로 하기 때문에 상속 문제 때문에 주가가 상승하지 않을거다 같은 생각이 밑에 깔려 있는 것이겠지요.


다들 이번 주식 저평가 개선의 실질적인 부분은, 지수 상승이 버블로 이루어져 있고, 그래서 즐거워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는 기업거버넌스 개선과 저평가 개선은 될 수 있을까? 의심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기업 거버넌스 개선은 어려운 부분이며 실제로 이루어지기 어렵고 저평가 개선은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여요. 이 과정에서 버블로 코스피 5000가는 것은 버블일때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겠지요. 버블일때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은 훗날 버블이 깨지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기 때문에 심한 버블은 좋아하지 않아요. 즉, 버블 주식이 하락할때 다른 모든 주식 주가를 같이 누르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싫은 것이지요. 자신만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주식(이것은 일부 업종에서 다수의 종목이여도 그 종목을 합산해서 생각해도 되어요)도 있는데 부채를 통한, 즉 빚투가 많아질수록 자기만 내려오기 어려워요. 얼마나 많은 종목이 같이 많이 올라갔는지? 혹은 시총이 너무 큰 주식이 너무 많이 올라갔는지 등에 영향을 받아요. 그렇기에 이렇게 버블로 오른 주가는 다 좋아하진 않을 거에요. 버블일때 수익을 내는 사람, 못내는 사람, 오히려 손실을 내는 사람들로 나뉘기 때문이에요. 주식 버블을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번 정부의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 주식 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 정책주등을 사는 이슈매매로 투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저는 많이 하였어요. 특정 주식이 저평가라서 사거나 특정 주식의 미래가 이러이러한 이유로 밝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항상 특정 업종에 이슈가 발생해서 오른 종목을 나도 사려고 했었어요~! 같은 언급만 들었기 때문이에요. 이와 같은 경우와 비슷하게 투자하는 이슈 매매자들에게는 현재 코스피 5000간것이 무슨 문제야? 같이 생각할 수도 있을 거에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같이 생각할 것이고요.


그러나 이슈매매자들도 이번 정책이 기업 거버넌스 개선에는 실패할것이다. 버블이었다~! 라는 생각은 같이 가지는 것 같아 보여요. 어제 시황을 들으면서요. 투자자들이 이런 생각이 기저에 깔려 있지만, 겉으로는 버블을 즐기고 있어서 밝히지 않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는 정부와 투자자들간 정책 평가의 갭이 생긴것이 아닐까? 싶어요. 어쨌든 기업 거버넌스 개선과 저평가 개선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지금까지는 성공하지 못했고 사람들도 성공하지 못할 것으로 보는 것 같아요.



● 뉴스 읽기 4월 1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9%B8%EA%B5%AD%EC%9D%B8-%EC%88%9C%EB%A7%A4%EB%8F%84-32%EC%A1%B0-%EA%B3%B5%EB%A7%A4%EB%8F%84-%EC%9E%94%EA%B3%A0-16%EC%A1%B0-%EB%8F%8C%ED%8C%8C-%EA%B3%B5%ED%8F%AC%EC%8B%AC%EB%A6%AC-%EC%A0%90%EC%A0%90-%EB%B2%88%EC%A7%80%EB%8A%94-%EC%BD%94%EC%8A%A4%ED%94%BC/ar-AA1ZHF2g?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외국인 순매도 32조ㆍ 공매도 잔고 16조 돌파...공포심리 점점 번지는 코스피


외국인도 팔고 있고 공매도가 많이 쌓였다는 거에요. 버블이 심해진 상황이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전쟁이 갑자기 끝나면 약간 상승을 할수도 있겠지만, 버블은 길게, 크게 가는 것은 그다지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주식에서 약간의 고평가상황. 혼자서나 업종의 다른 종목들과 같이 올라가고 주가가 기업가치로 다시 내려올때 다른 업종의 다른 종목의 하락을 일으키지 않을 정도는 주식의 활력소에요. 이런 부분은 주식 투자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지요. 주로 100%~400% 상승까지는 시총이 너무큰 종목이 아니라면 별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지금은 지수까지 너무 많이 올린 상황이니까요.


이런 버블에서 수익실현은 장기 투자자라도 하고 싶을 거에요. 또한 공매도가 많이 들어오는 현실도 이해가 되기도 하고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한국증시는 버블로 보고 있어요. 이것은 일부 종목이 주가가 상승했지만, 다른 종목들이 저평가상황을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은 이 종목들만 높은 밸류를 받는 것을 정당화할수 없을 것이니까요. 이 버블이 언제 끝날지는 몰라요. 저는 이번 버블이 빨리 끝나는 것이 미래에 더 큰 충격을 막기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어쨌든 더 크게 더 오래 올라가면 다치는 사람들의 손실도 더 크게 나와요. 물론 이 종목과 관련없는 사람들도 다쳐요. 지금 신용도 크게 증가한 상황이기 때문이에요. 버블은 여러가지로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버블일때 큰 수익을 내는 사람들은 버블을 좋아할수도 있겠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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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힐 2026-04-01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이 도서관 두 곳 가운데 있다니 부럽습니다!

차트랑 2026-04-01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저는 3번과 4번 도서의 리뷰가 많이 기다려지는군요!

알렉스 카프와 피터 틸의 저술은 마치
현재의 금융자본주의에서 벗어나 새로운 출구를 열고
세계를 자신들이 원하는 헤게모니로 이끌어가려는듯 보이거든요.
물론 저는 위 두 사람의 생각에 왠지 불길한 느낌입니다만....

좋은 하루 되십시요 firefox님~!


 


● 인터넷에서 두가지 상반된 인공지능의 현상이 발견되어요. (인터넷과 인공지능에 관한 일상)


먼저 인공지능에 대해서 행동주의자 이야기를 했는데,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을 이야기한다고 행동주의자는 아니에요. 저 역시 행동심리학책을 즐겁게 보는 편이에요^^. 제가 행동심리학 책을 책리뷰하면서(그땐 다른 블로그쓸때이긴 했네요) 실험에서 몇%로 결과가 나왔는지 알려주어서 좋았다고 리뷰하기도 하였고 저도 행동심리학과 행동경제학의 내용을 인용하기도 하여요. 지난 포스팅에서 제가 보는 주식 시황에서 행동심리학을 언급하긴 하였는데, 언급한 것만으로 행동주의자로 보는 것은 아님을 다시 한번 말해야 할 것 같아요. 그 포스팅에 이런 내용을 작성하려다가 굳이 말할 필요있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작성해 두어야 할 것 같아요. 그 포스팅에서도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을 한다고 행동주의자인것은 아니라고 작성했지만요. 마음에 계속 남아서 생각났거든요.


그런데 인공지능에 대해서 두가지 현상이 인터넷에서 발견되어요.


① 인공지능 확산 현상. 그러나 어디까지 기업의 범위에서만...


먼저 발견되는 특징은 인공지능의 확산 현상이에요. 제가 쓰는 firefox 브라우저와 duckduckgo 브라우저 모두 각자 AI를 지원하고 있고, 브라우저로 인터넷을 돌아다닐때 AI를 사용할수 있어요. 물론 모바일에 있는 AI도 안사용하고 이 AI들도 안사용해요. 정확도도 낮고 AI의 정확도는 100%가 될 수 없어요. 수학으로 증명되니까요.


또한 인터넷에서 여러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Investing.com같이 여러사이트에서도 또 각자의 AI를 지원하더라고요.


여기서 알아야 하는 점은 소프트웨어 기업은 언제든 인공지능 기업으로 갈아탈수 있다는 거에요. 인공지능이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누구나 인공지능을 개발할 수 있을 거에요. 심지어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는데 못만들면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아니지요. 컴파일도 못하는 개발자라면 개발자도 아닐것이니까요. 오픈소스가 없더라도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6개월 이내에 인공지능 개발자로 변신할수 있을 거에요. 인공지능을 대학원에서 배우는 것들도 수학과 관련된 학과라면 학부과정에서 다 배우는 걸 여기선 대학원에서 배워요? 라고 물을 것이니까요.


이 말은 최근 소프트웨어주 하락 현상과 같이 생각해야 되어요.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데이터를 수집하는 주요 공급처에요. 우리가 뭘 하는지 등을 소프트웨어 회사가 수집안하면 누가 하겠어요? 의학 관련 앱은 의학정보를 수집하고 투자 관련 앱은 투자정보를 수집하는 등으로 우리를 감시하지요. 이들은 데이터가 부족할수도 없는 기업들이에요. 이런 기업은 언제든 인공지능 개발을 할 수 있지만, 필요없으니까 안하는거죠. 인공지능은 소비자를 만족시킬수 없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만드는 소프트웨어는 소비자를 만족시킬수 있어요. 물론 인공지능도 소프트웨어지만 여기서는 인공지능 제외 소프트웨어에요. 딥시크가 나타난 것이 이상하지 않다고 예전에 리플을 달았는데 어떤 소프트웨어 기업이든 인공지능을 갑자기 들고 나타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그런데 소프트웨어 주가 하락한다는 것은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다는 뜻이에요. 그렇게 해석하지 않고 소프트웨어 주의 하락을 말하기는 어려울 거에요.


이런 부분이 눈에 띄네요. 인공지능이 여기저가 다 나타나고 잇지만 쓰고 싶지는 않은데, 여기서 데이터가 있어야 하는 부분에서 개인정보보호가 안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에요. 또한 행동주의자들의 경우 마구잡이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심지어 미술가의 낙관까지 인공지능 결과로 나오는 현상이 발생하였는데, 지금 개인정보보호법도 우리 개인정보를 지켜주지 않지만 행동주의자들의 무차별적인 데이터 수집에도 문제가 많을 거에요. 지금 규제도 허술하지만 이 허술한 규제마저도 안지키는 거에요.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지키지 않아요.


② 스팀에서는 추가로 인공지능으로 작업한 부분을 인간의 작업물로 대체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요...여긴 소비자의 범위에요...


스팀 이외에도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Duckduckgo나 Firefox등에서도 인공지능을 제거할시에 같은 효과가 일어날지도 모르겠지만, 스팀에서 인공지능을 제거하고 사람이 작업한 내용으로 바꾼 게임에서 사람들의 좋아요가 매우 많이 달리고 환호한 이후로, 추가로 더 많은 게임에서 인공지능을 지우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어요.


저는 이런 현상, 즉 인공지능이 인간의 결과물로 바뀌는 일이 앞으로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인공지능은 퀄리티가 매우 좋지 않으며, 소비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현상은 지속될 거에요. 여기에 우리의 개인정보를 훔쳐가는 것과 다름없는 현상도 지속될 것이고요.


만약 이번에 사모펀드 위기가 실현된다면 AI는 약 10년간 다시 AI의 겨울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지 않더라도 이러한 AI의 관심을 가지라고 보내는 마지막 끼워팔기마저 실패한다면...지금 무료로 여러가지 소프트웨어나 웹사이트에 끼워파는 AI들 마저도 성공하지 못한다면...'아무리 무료라도 쓸만해야 쓰지요~!' 라는 느낌이지만, 실패하고 사라질 것으로 봐요. 사모펀드 위기가 실현되면 더욱 확실하게, 아니라고 해도 곧 인공지능은 우리 기억에서 사라지고 당분간 AI라고 한다면 더 질나쁜 제품이라는 이미지가 따라붙을 거에요. 그리고 10년뒤에 또 나타나서는 '이번엔 다르다~!' 라고 말하고 또 사라질거에요. 인공지능의 근본 문제는 수학으로 증명할 수 있는 문제이고 고쳐질 수 없어요. 이번에는 지나치게 끈질기게 우리에게 달라붙고 있지만, 쓸만하질 않아요.


이런 것은 소설, 영화, 애니메이션 등에서 AI를 너무 잘 표현했지만, 지금 기업들이 만드는 AI는 그런 예술작품의 AI와는 전혀 다른 거에요. 이 구분을 사람들이 하기 시작하면 언제나 AI의 겨울이 찾아오게 되지요. 얼마 안남았어요.



● 다음에 선택된 게임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게임리뷰에서 Idle Wizard라는 게임이 리뷰준비를 끝내면서 바로 리뷰를 작성했기 때문에 다음에 리뷰할 게임으로 Deponia를 선택하였어요. 어드벤처 게임인데, 어드벤처 게임이 100% 할인 이벤트 게임에 자주 나타나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지긴 하네요. 어드벤처 게임들이 다른 게임장르와 대결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 소설, 애니메이션등과 경쟁하는 장르여서 개발비가 좀 많이 드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보통 어드벤처 게임이 비싸기도 하여요. 그에 비해서 게임유저들은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지요^^. 주로 다른 문화 작품을 즐기는 분들이 게임도 같이 즐길때 좋아하는 게임장르에요.


Deponia는 애니메이션과 경쟁관계에 있는 게임이에요. 그런데 미국 애니메이션 스타일과 경쟁하는 게임이네요. 약간의 개그와 전혀 진지함이라고는 없으며, 몸개그 위주로 진행하는 그런 게임이에요. 진지함 밖에 없는 동양 에니메이션과는 좀 다른 그런 부분이 느껴져요.


미국 애니메이션에서도 타이니 툰 같은 애니메이션은 좋아하였는데 예전에 MBC에서 방영해주었던 기억이 나네요...말괄량이~ 개구장이~ 우리모두 모이면~ 으로 시작했던 주제가도 기억나고요. 서양 에니메이션이라고 해서 그리 싫어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드벤처 게임이 반복 플레이가 없는 특징을 가진 게임이 많아서, 이 게임은 빠르게 리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뉴스 읽기 3월 31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A4%91%EB%8F%99%EB%B0%9C-%EB%A6%AC%EC%8A%A4%ED%81%AC%EC%97%90-%ED%95%B4%EC%99%B8-%EB%8F%84%EB%B0%95%EC%82%AC%EB%93%A4-%E9%9F%93-%EA%B2%BD%EC%A0%9C-%EC%A0%80%EC%84%B1%EC%9E%A5-%EA%B8%88%EB%A6%AC-%EC%9D%B8%EC%83%81-%EB%8F%88-%EA%B1%B8%EC%97%88%EB%8B%A4/ar-AA1ZDqNE?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중동발 리스크게...해외 도박사들 韓경제 '저성장ㆍ금리 인상에 돈을 걸었다


세금인상과 관련된 뉴스도 있었는데, 설탕세처럼 주류세, 담배세 인상에 대해서 논의하지 않고 있다고 해서 그 뉴스는 제외할께요. 이러고 올린다고 나오면 다시 작성하겠지만요. 부자 증세가 맞지 않을까? 싶어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서민들의 소비가 줄어들었다고 들었는데 굳이 세금으로 압박을 더 가하진 않기를 바라게 되네요.


뉴스 읽기에서 쓰고 싶은 내용은 실수로 혹은 행간에 숨긴 인공지능의 문제점이에요. 그런 뉴스들이 과거에 많이 나왔어요. 인공지능의 데이터 수집은 실제로는 대규모 감시다 혹은 인공지능의 퀄리티가 형편없다 같은 내용을 실수나 혹은 기자가 행간에 숨겨서 쓰고 싶어서인지 자주 눈에 띄거든요. 그런데 그런 뉴스가 요즘 잘 안보여요. 마이크로소프트 뉴스에서는 찾기 힘든것일수도 있고요. 그래서 정치 뉴스도 많이 쓴 것 같네요. 정치 뉴스는 좋은 말로 마무리되기는 좀 힘든 뉴스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요.


오늘은 경제 뉴스를 가져왔어요. 한국의 경제에 대해서 저도 걱정이 많은 편이에요.


기사는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한국이 저성장과 고금리로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이겠지요. 게다가 저는 한국 주식 시장이 지금 버블로 보고 있어요. 경제에서는 서서히 변화하지 않고 갑자기 크게 변화하면 그건 꼭 부작용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번 주식 시장의 주가 상승도 그런 부작용으로써 버블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나 AI가 좋지 않음에도 AI 관련주들만 오른 현재 상황은 오래가지 못할수도 있어요.


이 뉴스와 관련은 크게 없지만 3가지 한국 경제의 위험성으로 제가 보는 것은 다음과 같아요.


① 미국 사모펀드 위기

경제위기가 사람들을 힘들게 하지만 AI버블이 쉽게 꺼지지 않는다면 사모펀드 위기가 터졌으면 하고 있어요. AI버블 뒤에 숨어 있는 대규모 감시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 역시 만만치 않은 사회적 문제이거든요. 게다가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AI 기업이 마음껏 빼앗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데이터 수집을 봤을때 AI 버블이 빨리 사라지길 기대하고 있어요. 사모펀드 위기가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로 일어난 버블 때문에 일어난 위기이므로 AI에 대한 버블이 사라지고 관심이 멀어지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② 아랍 전쟁 장기화

저는 전쟁이 장기화 될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 사모펀드 위기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란이 원하는 것을 안들어주고 전쟁이 끝날 것 같진 않아요. 이란이 시간은 자기들 편이라고 생각할 것 같네요. 쉽게 끝날 전쟁은 아닐 것 같아요.

③ 주택 가격의 급격한 하락으로 인한 채권 부실화

저역시 집값이 소폭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을 바라고 있어요. 그러나 급격한 변동은 항상 경제적으로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하더라고요. 혹은 나쁜 일이 발생해서 급격한 변동을 일으켰을수도 있겠지만요. 주택 가격 하락은 담보물 가치 하락이고 이 과정에서 과도한 주택 가격 하락이 은행등에 부실 채권을 늘릴 수 있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요.


이렇게 3가지를 저는 한국 경제의 경제 위기 위험성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어느쪽이든 하나가 터지면 한국 주식 시장 버블도 같이 사라질 것으로 보여지네요. 이번 버블때 수익도 잘 못냈는데 걱정이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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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하면서 졸립지 않게 되었어요. (생활에 관한 일상)


주식시장이 저녁 8시에 완전히 종료되기 때문에, 주식에서 매수/매도/보유등을 결정하는 시간은 8시 이후가 되어요^^. 다행스럽게 50개를 훨씬 넘는 매수/매도 호가에 주문신청을 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이러면 오전장이 시작되기 전에도 접속해서 주문을 추가로 더 넣어야 하거든요. 작년에 50개를 넘어가서 아침마다 추가 주문을 계속 넣었던 기억이 있네요^^. 예약 매매를 걸수 있는 횟수가 무제한이 되면 좋겠어요^^. 혹은 오전에 정해둔 매매를 hts등에 주문을 넣어주는 앱을 추가로 증권사에서 배포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앱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는데 증권사 앱이 아니여서 신뢰할수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8시에 주가 변화를 확인하고, 그 다음날 주문을 결정하고 여러가지 주가 변화로 일어난 종목들중 관심종목과 기업분석이 필요한 종목으로 나누어 놓는데 이 시간 때문에 자는 시간이 조금 뒤로 바뀌었어요. 이것이 피로 누적이 되었다가 지난주에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시간을 바꿀수는 없으므로 아마도 이런 생활 패턴에 적응해야 할 것 같은데, 곧 적응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클리커 게임을 리뷰 준비 중에 있는데, 클리커 게임이 클릭하는 것이 전부이고, 게임에 흥미가 별로 안생기는 것은 맞지만, 리뷰 준비하기 위해서 플레이하는 도중에 잠이 올 정도로 피곤했던 것 같아요. 드디어 오늘쯤에서야 게임하면서 잠이 오진 않게 되었네요. 피로가 다 풀린듯한 그런 느낌...


게임을 하면서 졸린 점이 이 게임이 나빠서일까? 피곤했기 때문일까? 하면서 살짝 혼란스럽기는 하였어요. 지난주 내내 피곤한 상태가 느껴졌었기에요.


이번주는 다시 힘을 내서 책도 더 열심히 읽고, 리뷰준비도 착실하게 해야 될 것 같네요.



● 뉴스 읽기 3월 30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E%A0%EC%9E%A0%ED%95%98%EB%8D%98-%EA%B6%8C%EC%98%81%EA%B5%AD-%EC%82%AC%EA%B3%A0-%EC%86%8C%EC%8B%9D-%EC%A0%91%ED%95%9C-%EB%92%A4-%EC%95%A0%EB%8F%84-%ED%91%9C%ED%96%88%EB%8B%A4/ar-AA1ZBBId?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잠잠하던 권영국...사고 소식 접한 뒤 애도 표했다


유투브를 자주 할때는 정의당 채널 구독자로 정의당 소식을 알게 되었는데, 유투브를 거의 하지 않게 되면서 정의당 채널을 거의 가지 않게 되었어요. 마이크로 소프트 뉴스에서도 정의당 소식이 적어서 아쉬웠는데 정의당 소식이 나왔네요. (뉴스 읽기 다시 시작하는 것도 보통 뉴스에 리플로 제 정치적 의견을 말해왔는데, AI 관련 부분은 삭제가 너무 많이 되는 문제도 있고, 우리나라에서 이상하게 AI관련 부정적 의견은 말할수도 없도록 제한당하고 있어요. 또한, 이제 유투브를 잘 안 쓰게 되었기에요)


인터넷으로 인해서 해적당등 인터넷에서 발생한 신념으로 만들어진 정당이 출현하였고(한국에는 해적당이 없어요) e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 정당으로 발전하였어요. 개인정보보호등도 이 신념에서는 중요한 부분이지요.


직접 민주주의라는 부분이 있지만, 노동계 정당과 같지는 않아요. 제가 노동계 정당을 평소에도 좋아했었기 때문에, 그리고 직접 민주주의 신념의 정당이 없으며 미술계에서 데이터 수집에 대한 인공지능에 대한 반대 정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다른 분야도 반대해주시면 더욱 같아질 것 같아요^^) 정의당과 저의 신념은 비슷한 편이여서 저는 정의당을 지지하고 있어요. 다른 직접민주주의 e민주주의 신념의 분들은 다른 정당을 지지하고 있을수도 있어요. 노동 분야에서 특별한 정책을 해야 한다거나 하는 것은 직접 민주주의나 e민주주의에서 없거든요. 특별히 직접 민주주의를 하겠다고 하여 주목받는 정당이 없기 때문에 어느 정당으로 집중해서 이런 신념의 분들이 있지는 않을 것이며,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노동정책을 해야 한다가 그들의 생각일 거에요. 이런 부분이 정의당이 많은 사람이 원하지 않는 노동 정책을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퇴고를 하면서 처음 쓴 문장이 이상해서 부연설명을 더 넣어서 길게 서술되었는데, 정확히 전달하는 간결한 문장을 만들기 힘들어서 좀 길어졌네요^^.


그런데 우리나라의 경우, 목숨까지 잃는 산재의 경우가 많은데, 목숨을 걸고 일을 한다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잖아요. 이런 것은 바뀌었으면 하네요. 비록 참사에 대한 애도에 관한 뉴스이지만, 정의당 뉴스여서 가져와봤어요. 정의당을 지지한다고 말하면서 가끔 나오는 정의당 뉴스를 넘어갈수는 없었네요.


뉴스 주소: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C%A0%9C-%EC%84%B8%EA%B8%88%EC%9C%BC%EB%A1%9C-%EB%AA%BB-%EB%A7%89%EB%8A%94%EB%8B%A4-%EB%82%98%EB%9D%BC-%EB%B9%9A-6500%EC%A1%B0-%EC%97%AD%EB%8C%80%EA%B8%89/vi-AA1ZcunU?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이제 세금으로 못 막는다...나라 빚 6500조 '역대급'


국가 부채가 급증한다는 뉴스에요. 이번 정부가 무엇을 하려는지 모르겠으나 세금도 많이 거둘려고 하고, 추경도 자주하고, 국가 빚도 많이 내고 있어요. 도대체 뭘 할려고 하는 것일까요? 저는 모르겠어요. 물론 추측하는 것은 있지만요. 하지만 국가 부채가 10%씩이나 올렸다면 GDP도 10% 오르는 것 맞나요? 같은 것이지요. 오히려 국가 부채 안늘리고도 운영했던 정부도 있는데 이 정부는 왜 이렇게 돈이 많이 필요할까요? 돈을 쓴만큼 결과를 못낸다면 무능력한 정부라는 소리를 들어도 어쩔 수 없겠지요. 물론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이 미국보다 좋은 이유가 국가부채가 낮다는 것도 중요한 이유일텐데 이렇게 국가 부채 증가시키는 것은 반대에요. 좀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이 정부는 배워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네요. 지금까지 정부의 지출중 일부를 보게 되는데 효율적으로 쓰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C%9D%B4%EC%9E%AC%EB%AA%85-%EC%A1%B0%ED%8F%AD%EC%97%B0%EB%A3%A8%EC%84%A4-%EB%B0%A9%EC%86%A1-%EC%83%81%EB%8B%B9-%EB%B6%80%EB%B6%84-%ED%8C%A9%ED%8A%B8-%EB%9D%BC%EB%8A%94-%ED%95%9C%EB%8F%99%ED%9B%88/ar-AA1ZCyR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SNL 한동훈 "대통령, 방송국 조져"...그알 보도에 "상당부분 팩트" 논란


직접 민주주의자들에게는 정치보복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에요. 모두 자유롭게 정치적 의견을 말할 수 있어야 직접 민주주의가 되니까요. 역시 같은 이유로 이재명 대표 시절 체포동의안등에 대해서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 중립기어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최근, SBS나 최근 한동훈에게 가하는 압박등에 대해서는 좀 유감스러운 부분이 있네요. 한동훈씨도 이야기하듯 조금은 지나치거나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정치적 표현등에 대해서 걱정할 만큼 좀 우려운 스러운 부분이 최근에 좀 있긴 했다고 보여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대통령의 이미지로서 나아갔으면 하네요. 지금까지 없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과거를 다 알지는 못하니까 과거에 제가 몰랐던 것들중에 이와 비슷한 일이 일어난적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요즘의 상황이 좋은 모습으로 보여지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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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민주주의 시작은 자신의 정치적 의견을 주장하는 것에서 시작이에요. (정치에 관한 일상)


저는 직접민주주의 신념을 받아들였어요. 직접민주주의 신념의 정당이 유럽에서 당선되고 의회에 진입하기 시작하고 그 사상이 전달되면서 저 역시 이 신념을 받아들였어요.


직접민주주의 시작은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하는 것에서 시작되고, 이러한 부분에서 인터넷은 너무나 좋은 도구라고 생각되어요. 실제로 이런 사상은 인터넷을 통한 정치활동을 지지하는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바다라는 신념에서 발전해서 나온 거에요.


저는 사회과학보다는 자연과학을 더 좋아했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 시절부터 제 정치 의견을 자주 블로그에 작성하였는데,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좀 잘못된 주장도 한 것 같아요. 사회과학에서 맞지 않는 부분을 주장했던 것 같아요.


이러한 부분의 직접 민주 주의는 정보의 자유. 즉, 정보의 바다 사상에서 많은 정보가 국민들에게 공유되어야 한다는 쪽도 제가 직접민주주의를 인터넷에서 실현하면서 박근혜 정부 시절 작성한 정치 관련 포스팅을 생각해보면서 느끼게 되었어요. (물론 책을 더 열심히 읽어야 되겠다라는 느낌도 같이 받긴 하였지만요)


이러한 부분에서 정보의 바다에서 정보의 자유 그리고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로 발전해 나가는 이런 과정은 인터넷에서 발생한 정치집단의 당연한 방향이었다고 생각되어요. 이러한 사상이 더 발전하여 정치인의 정치적 의사가 아닌 국민들의 정치적 의사가 더 잘 반영되는 정치와 최종적으로 간접 민주주의가 아니라 직접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방향이 되었으면 하네요. 기술적으로는 직접 민주주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런 사상의 기본이에요. 그러므로 인터넷이 없다면 이런 사상이 나오지는 못했을 거에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자유롭게 말하길 권유했고 권유할 거에요. 그 주장 내용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이것이 직접 민주주의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혹시나 제가 틀린 주장을 할지도 모르겠으나 제 정치적 의견도 계속해서 블로그에 작성할 계획이에요. 될 수 있는 한 틀린 주장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지만, 세상의 모든 지식을 가질수는 없으니 간혹 틀린 주장이 포함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인터넷에서 서로 말하면서 또한 제가 책을 더 읽고 더 배워가면서 제 생각을 수정하고 바꿀 수 있는 기회도 생길 것으로 생각되어요.


제 신념에 의해서 이런 부분을 그만두는 것보다는 다른 분들도 정치적 의견을 자유롭게 작성하라고 권하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 같네요.


또한, 사람들의 의견이 2가지로 고착되기 보다는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되어요. 실질적으로 우리나라는 양당제와 같은데 다당제로 발전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도 생각해보네요.



● 경제위기 올까요? 그리고 왜 이렇게 정부는 조급해 할까요? 뉴스 읽기 3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25%EC%A1%B0-%ED%91%BC%EB%8B%A4%EB%8D%94%EB%8B%88-1%EC%9D%B8-%EC%B5%9C%EB%8C%80-100%EB%A7%8C-%EC%9B%90-%EB%8F%8C%EC%95%84%EC%98%A8-3%EC%B0%A8-%EB%AF%BC%EC%83%9D%EC%A7%80%EC%9B%90%EA%B8%88-%EC%9E%91%EB%85%84%EA%B3%BC-%EC%9D%B4%EA%B2%8C-%EB%8B%AC%EB%9D%BC/ar-AA1Zxdgq?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25조 푼다더니 "1인 최대 100만 원?"...돌아온 '3차 지원금', "작년과 이게 달라"


25조원을 추경하면 1인당 50만원씩 추경하는데 미성년자등을 빼면 더 오를거에요. 1인당 100만원씩 310만명을 하면 3조원안팎이라고 기사가 있는데 22조원은 어디에 쓸려고요? 라는 의문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이 정부는 지금 세금을 낭비하는 정책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고 보여요. 또한 부자증세도 잘 하지 않았어요. 어떻게 추경하겠다는 것과 저 남은 22조원을 어디에 쓸려고하는지 말하지도 않았어요. 이재명 정권의 정책은 앞뒤가 좀 안맞거나(정책 목표가 서민 지원이라고 하면서 다른 정책들은 모두 부자를 위한 정책) 혹은 이와 같이 실제 목적은 다른 곳에 있는 포장만 그럴듯한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또한 선거를 위한 정책으로 보이면서 세금을 비효율적으로 쓰는 증시 안정 자금 투입등, 이런 것들도 너무 많이 보여요. 선거 이후에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이 또 달라질 것으로 보여지는 등 너무 이상한 것들이 많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B%8B%B4%EB%B1%83%EA%B0%92-1%EB%A7%8C%EC%9B%90%EB%8C%80%EB%A1%9C-%EC%98%A4%EB%A5%B4%EB%82%98-%EC%A3%BC%EB%A5%98-%EC%84%B8%EA%B8%88-%EB%B6%80%EB%8B%B4%EB%8F%84-%EA%B2%80%ED%86%A0-%EC%A2%85%ED%95%A9/ar-AA1Zx2C8?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담뱃값 1만원으로 오르나...주류 세금 부담도 검토


이런 것은 서민 정책이랑은 거꾸로 가고 있어요. 몸이 나쁘다고 말하면서 설탕세에 이어서 담배세 주료세 인상을 검토한다는 것을 보면 세금을 많이 거두어서 뭔가 하려고 하는데, 이러한 부분은 우리에게 안알려주고 있어요. 그래서 좋은 일은 아닐 것 같아요. 좋은 일에 쓴다면 어떤 일에 쓰려고 하는데 세금이 부족해요~! 같이 말하지 않았을까요? 물론 이유가 좋다고 해도 세금 인상에 찬성하는 것은 아닐수도 있어요.


문제는 왜 이렇게 설탕세부터 여러가지 세금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 조급해하냐? 하는 거에요. 다른 정부도 지금 세금으로 잘만 국정 운영했는데 이 정부는 왜 이렇게 돈이 많이 필요하고 어디에 쓸 것인지는 왜 못말하냐? 하는 거에요.


최근 첨단채 발행 등 상당히 많은 돈을 사용하려고 하는 이 정부가 하려는 것이 도대체 뭘까? 라는 것이 의문스러워요. 물론 의심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확실하지 않아서 못말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이 맞다면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퇴보하고 국민은 대규모 감사상태에 빠질 것으로 봐요. 즉, 인공지능을 통해서 국민을 감사할 시스템을 위한 돈인지 궁금해하고 있어요. 이게 아니길 바래요.


그리고 현재 미국 사모펀드 위기가 터질 수 있다는 경고와 아랍전쟁 장기화로 인해서 경제 위기가 발생할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어요. 특히 미국 사모펀드 위기는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로 나온 버블이여서 AI산업이 여기서 끝날수도 있어요. 오히려 이런 시기에 세금 올려놓으면 경제 위기에 서민들의 삶의 부담은 어려울 거에요. 지금은 경제위기를 대비해서 세금 인상보다는 인플레이션 대책등 다양한 정책을 준비하고 무엇을 하려는지 모르겠으나 자신이 하고픈...국민은 모르고 국민은 좋아하지 않을 듯한 정책이여서 말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이는데, 이런 정책은 일단 저 위기들이 끝나고 나서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봐요. 이 정부는 이명박 정부를 카피해서 나아가는 정부같아 보이긴 하여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6%9D%EC%9D%B8-%EC%95%84%EB%8B%8C-%EC%88%98%EC%82%AC%EB%8C%80%EC%83%81-%ED%95%9C%EC%A4%80%ED%98%B8-%EB%B0%9C%EC%96%B8%EC%97%90-%ED%95%9C%EB%8F%99%ED%9B%88-%EC%BD%94%EB%AF%B8%EB%94%94-%ED%95%98%EB%82%98/ar-AA1ZvZC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증인 아닌 수사대상' 한준호 발언에...한동훈 '코메디하나"


예전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대표시절 체포동의안때 중립기어라고 말하고 한동훈의 말에 이해되지 않는다라고 리플단 적이 있어요. 권력을 가진 세력이 야당에 대해서 수사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봐요. 이번에 한동훈이 수사대상이 된다면 똑같이 할거에요. 저는 정치 보복이라고 할거에요. 쿠테타랑도 관련없는 인물이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억울할수도 있어요. 혹은 잘못을 하고서도 감히 나를 재판에 세울려고 해? 일수도 있고요. 어느쪽이지는 몰라요. 제가 정확히 알 수 있는 범위도 아니고요.


하지만 대통령의 위치라면 우리가 이런 정치 소송을 보려고 대통령으로 뽑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저는 무효표로 투표했지만요. 정말 억울하다면 법원이 권력이 없을 때라도 정확한 판단을 할거에요. 하지만 권력이 있다면 법원이 그 권력에 눈치를 볼 수도 있겠지요. 그러므로 이러한 것은 임기 이후에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어요. 국민을 위해서 자신의 소송을 임기 이후로 보내는 것이 어려울까요? 여러가지 이유로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안되면, 정치인이 안되었다면 더 행복한 분이 아니셨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국민들에게도요.


한동훈에 대한 정치 압박을 잘 이겨내고 쿠테타를 반대한 훌륭한 분이시니까 앞으로 좋은 일들 많으시길 바래요. 야당보다 여당 정치인이 반대한 것은 야당 정치인보다 더 용기가 많이 필요한 행동이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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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李대통령 "靑, 다주택 공직자 집 팔아라 말라 하지 않는다"일축


저는 부동산 투자는 하지 않아요. 집도 2채이상 가진 사람도 아니에요. 하지만 국민들에게는 집팔아라라고 하고, 부동산 투자 방치하면 나라 망한다고 까지 해놓고서는 자신들의 참모는 괜찮아~! 라고 다른 태도를 보인다면...뭔가 특권계층이 있나? 같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이번 정부 좀 이상하긴 하여요. 다른 정부는 너무 다른 행동도 많이하고 국민을 이상하게 갈라치기하고 공격하는 경우가 많아요. 좀 이상한 느낌을 받아요. 저는 소수라고 공격받는 상황은 올바르지 않다고 봐요. 비록 그사람들이 부동산 투자를 했더라도 합법적으로 올바르게 투자한 사람들이 비난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좀 이상하긴 하였어요. 이것은 주식 투자도 한번에 같은 방식으로 비판받을수도 있어요. 물론 1400만이 되어서 그러지는 않겠지만요. 소수를 보호하는 것은 제가 하는 일중에서 어떤 것들에 의해서 소수의 입장이 언제든 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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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와 보수만으로 세상을 해석하기엔 이제 세상은 너무 복잡한 것 아닐까요?


오늘 책을 다 못읽게 되면서 오늘도 리뷰를 못쓰게 되었네요. 이번주는 할일을 많이 못하고 지나가는 한주가 된 것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좀 열심히 해야 할듯한...너무 피곤했던 한주에요. 그래서 오늘도 포스팅은 한개 뿐이에요.


민주당을 비판하면 국힘이고, 국힘을 비판하면 민주당이라는 논리를 너무 많이 당해서, 심지어 정의당 찍었다고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비판받은 적도 있는 한국이기도 하고요. 3번 이후에도 정당이 많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요. 그런데 민주당도 다 잘하는 것은 아니므로 비판을 할 경우, 쿠테타를 옹호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이 좀 걱정이 되긴 하였어요. 유투브에서는 이런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났는데, 알라딘에서는 한번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요. 알라딘 전에는 yes24에서 포스팅 쓰다가 건너왔는데, yes24에서도 그런 일이 없었고요. 책을 많이 읽는 분들은 다르긴 한 것 같아요. 책을 더 많이 읽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쪽이지만 이 생각이 맞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오늘은 뉴스 읽기 전에 오늘 제가 보는 주식 시황에서 인터넷과 인공지능이 같은 경로로 진행될 것이라고 예측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말하고 싶어졌어요. 그 시황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 사람의 의견이고 저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다른 의견과 틀린 의견은 좀 다르니까요. 다른 의견을 많이 들어야 제 의견이 맞는지 틀린지 알게 되고 좀더 보강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인터넷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국가의 정치에 대한 차이점을 하나 말하고 싶어졌어요. 왜냐하면 저는 인터넷이 발생하고 난 뒤에 발생한 새로운 정치 신념을 받아들였기 때문인데, 소개하고 싶어졌기도 하고, 인공지능이 발생하고 나서 탄생한 정치신념이 왜 문제인지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어졌고요. 그것이 인공지능과 인터넷이 다른 경로로 발전할 것이라는 것의 근거이기도 하니까요.


① 인터넷 보급은 한국은 늦었어요. 그래서 정보의 자유 사상이 한국에 전파되지 않았어요.


한국은 인터넷 보급이 매우 늦었어요. 한국(South Korea)은 북한(North Korea)의 사이트에 현재 방문하기 어려운 것처럼(북한 사이트 방문은 불법일거에요. 방문하지 마세요. 1996년 이전에 한국 인터넷 사이트가 2개 뿐이었다고 기억해요. 연도는 제 기억에 의존해서 살짝 다를수도 있어요. 1994년일수도 있어요.) 인터넷으로 방문하기 어려운 국가라고 1996년까지는 알려졌어요. 1996년에 인터넷 서비스가 시작되었지만, 높은 요금으로 잘 사용되지 않다가 2000년이 넘어서 많이 사용하게 된 거에요. 다른 국가 사람들은 그 이전부터 많이 사용했었어요.


우리가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말하곤 하지만 정보의 바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사상은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정보의 바다라고 주장하는 자유롭게 정보가 공유되어야 한다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과 정보는 돈이라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이미 한번 싸워서 정보는 돈이라는 사람들이 이긴 이후에 우리가 인터넷이 보급된 거에요. 이 두 세력이 마구 싸우고 있을 때 들어왔지요.


정보의 자유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소프트웨어는 무료여야 하고 그래서 요즘은 불법 소프트웨어라고 말할 수 있는 것들을 인터넷에서 유통시키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유료 서비스에 대해서 반대하였어요. 물론 기업이 들어와서 모두 유료화시켰지요.


이런 가운데 불법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고, 벌금을 내게 된 사람이 만든 정당이 해적당이고 심지어 정보의 자유 사상에 의해서 유럽에서는 해적당 정치인들이 당선도 되었어요. 지금은 이들의 사상이 조금 변화해서 직접민주주의, 개인정보보호, 저작권 약화(무료가 아님. 기간 단축이에요)등을 주장하여요. 그리고 더 많이 당선되었어요. 저는 이쪽 사상을 받아들였어요. 정보의 자유가 개인정보는 제외하고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는 사상이에요. 반대로 정보는 돈이라는 쪽은 개인정보는 보호하면 안되며 저작권등 기업활동의 다른 모든 것은 보호받아야 한다는 거에요. 여기에서 현재는 저작권은 기간의 차이는 있어도 보호받는 쪽으로 같이 생각하므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는 완전히 다른 입장으로 나뉘었어요.


그런데 정보가 돈이라는 쪽이 발전한 것이 문제에요.


② 인공지능 이후에, 정보를 만든 쪽과 정보를 수집한 쪽 어느쪽이 정보의 주인일까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차이에서 온라인은 오프라인보다 더 심하게 정보의 문제에 빠져들기도 하였어요. 한국에서 온라인의 법률이 더 심하게 처벌하기도 하고, 폰트대란 같은 일도 겪기도 하였지요. 정보는 돈이다 쪽으로 더 심하게 쏠림현상이 일어났어요.


이러한 가운데 인터넷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하여 그들의 자산에 넣은 사람들이 존재하게 되었어요. 이들이 현재 인공지능을 하는 쪽이에요. 이들은 정보는 돈이고 이 정보를 이용해서 인공지능. 실제로는 지능을 만든 것도 아니며, 우리가 주인이어야 할 정보를 수집해서는 자신의 것으로 바꾸어서 수익을 내려고 하여요. 그러나 그 결과값은 너무 나쁜 상황이지요.


개인정보보호법도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은 식별 데이터 뿐인데,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를 할 수 있어요. 비식별 데이터도 식별 데이터로 변화시키는 재식별 기술이 있을 뿐 아니라, 비식별 데이터에 태그를 달아서 구분할 수 있으므로...심지어 여러분의 실명을 태그로 달아도 문제가 없는 법률로 인해서 무용지물이며, 개인정보보호법은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법률이 아니라 정보는 돈이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 합법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법률이 되었어요.


③ 한국의 정치 집단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한국에서 아나키스트(무정부주의자)는 이제 없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여소야대이야기를 했지만, 저도 정부가 경제질서를 유지하고 공공재 생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요.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믿는 사람도 없을 거에요. 무정부주의자들의 사상은 사실 전혀 모르지만, 정부만 할 수 있는 역할을 이미 많이 연구되었으므로 정부가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간혹 암호자산에서 소수를 제외하곤 없을듯 하네요.


그럼 공산주의자는...조금 있기도 한 것 같아요. 한국에 공산주의를 만들겠다는 정당이 과거이 있다가 해산되었으니까요. 인공지능이 인공지능 개발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인간보다 뛰어나게 실제로 된다면 인간은 생산에서 모두 밀리게 되므로(인간은 기계보다 못하게 되므로) 기계생산에 의한 공산주의가 될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실제는 인류의 중세 이후에 두번째 암흑기가 될거에요. 지금 인공지능(기계)은 계산 능력 제외하곤 인간보다 뛰어난 것이 없어요. 인공지능은 생성하지 못하고 오히려 데이터를 소실시키면서 결과를 만들어요. 생성형 인공지능 결과물로 학습해서 계속 하면 5~6세대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타원만 그려요. 생성하지 못한다는 결과에요. 결국 인간이 아무것도 안만들면 인공지능 새로운 결과는 없어요. 그런데 경제적 유인이 인간에게는 없어요.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도 즉시 데이터 수집되어서 인공지능 회사에서 따라만들것이니까요. 저작권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와 같은 이유로 아무것도 사람은 만들지 않고, 인공지능도 새로운 것을 못만들게 되므로 두번째 암흑기가 될거에요. 그러므로 공산주의는 넘겨두고요.


진보와 보수...이들은 계속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 잡히지 않는 정치 이데올로기에 대해서 오늘 말하려는 거에요^^.


앞에 말한 부분으로 나누면 분류를 민주주의, 개인정보보호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진보/보수 - 민주주의 ○ 이쪽은 문제가 없을 거에요. 현재의 대부분의 진보/보수 유권자는 이쪽에 있을 거에요.


진보/보수 - 민주주의 × 이쪽은 간혹 있을듯 보여요. 이것은 조선시대 붕당정치를 다시 오늘날 옮겨온듯한 사화가 발발하는 것 같아요. 상대 진영은 없어져야 할 독으로 여기고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틀림으로 인정하는 쪽인 것 같아요. 요즘 점점 조선시대 붕당정치와 같아지는 것 같아~! 이런 느낌이에요. 1당 독재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세도 정치까지 가면 끝이에요. 양정당에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우린 다 맞고 너흰 다 틀렸어~!는 위험해요.


정보의 자유 - 민주주의 ○ (인터넷으로 생긴 신념) 이쪽은 직접 민주주의에요. e민주주의를 주장하는 분들도 계세요. 인터넷을 통해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쪽이에요. 여기에서 정치 보복등은 없어야 하므로 개인정보보호는 철저히 주장하게 되지요. 우리나라의 진보/보수와는 다르므로 민주당과 국민의 힘과는 다르게 되어요. 저는 중도라고 말해요. 이 두 정당과는 다르니까요. 딱히 이쪽은 민주주의를 거부할 어떤 이유도 없어요. 오히려 민주주의를 통해서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완성할 수 있으므로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쪽이에요.


정보는 돈 - 민주주의 ○ 이쪽은 진보/보수에 속할 거에요. 인터넷을 통해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신념이에요. 진보/보수쪽으로 동시에 이념을 가질 수 있어요. 인터넷은 하나의 도구이고 정치와 연결짓지는 않을 거에요. 개인정보를 딱히 수집할 이유도 없어요. 단지 결제 정보등을 가지고 경영 활동에 도움을 받는 것 정도를 원할수는 있지만 그것을 넘어서 사생활 정보를 수집할 생각은 없을 거에요.


정보는 돈 - 민주주의 × (인공지능으로 생긴 신념) 이쪽이 문제에요. 이들이 행동주의자에요. 행동주의자들은 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등의 그 앞의 행동이라는 단어에서 왔어요. 그러나 모든 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을 하는 분들이 행동주의자는 아니에요. 이것을 절대적 진리로 보느냐? 아니면 사람들의 대체적인 행동으로 보느냐? 하는 차이에요. 그리고 인간의 유전자등으로 인간의 행동이 결정된다고 생각하며 과학과 기술로 이루어진 지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요. 이들이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것은 인간에 관한 지식이 없던 시절에 만들어진 제도와 규제는 필요없다는 인식을 가졌기 때문이에요. 과거 우버가 미국 법률과 다른 나라 법률을 다 어기면서 사업했던 과거가 있어요. 이들이 행동주의자들이에요. 우버의 CEO는 바뀌었어요.


(암호자산이 발전하면 아나키스트쪽 신념이 새롭게 나올지도^^ 일부 암호자산 투자자들이 코드가 법이다라는 신념이 나오긴 하였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흐름이 발견되지 않았어요.)


인공지능 개발자들중에 행동주의자들이 있어요. 이들은 우리의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는 생각도 없어요. 그들은 인간의 지식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의 권리를 보호해줄 생각도 없으며 민주주의를 지키거나 규제를 준수할 생각도 없어요. 그건 무지에서 만들어진 제도와 규칙이거든요.


이들은 규제완화를 주장하고, 과학과 기술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라고 말하며 지식만이 인류를 발전시킬수 있다고 하지만, 그들이 발전하는 세상은 행복한 세상인데 그 행복의 기준이 효율성이에요. 다시 말해서 효율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을 만들면 행복하고 그렇기에 우리의 몸이 로봇일때 더 효율적이라면 그들은 규제를 어기고 우리몸에 칩을 넣거나 로봇으로 바꾸려 할거에요. 그들이 원하는 세계는 꿀벌과 개미같이 우리는 살아가고 그들은 여왕벌과 여왕개미가 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또한 이러한 개인 정보 수집은 민주주의에서 개인감찰과 완전히 같게 되므로 독재자들이 좋아하게 되어요.


진보/보수와 저희는 다르지만 정보는 돈 - 민주주의 ×에 들어가는 사람들의 세상이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이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이지 않을까요? 우리의 권리를 빼앗을수 있다는 것에서부터 문제에요. 이런 신념. 행동주의자들의 신념을 말하는 책을 읽고 평소에도 이상한 부분을 조금씩 느끼고 있었지만, 이런 신념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는 것에서 그 책을 읽고 좀 놀라긴 하였어요.


그럼 이제 인터넷과 인공지능이 어떻게 다를까요?를 생각해볼께요.


ⓐ 인터넷은 정보의 자유사상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한 비용을 지불하면 그보다 더 많은 경제적 이익이 초기에 있었어요. 소프트웨어 업체는 부당하다고 느꼈겠지만, 그들의 소프트웨어와 많은 지식이 인터넷에 있었어요. 처음부터 이런 부분에 반대할 사람은 없었을 거에요. 지금은 바뀌었지만 초기엔 이랬어요. 즉 오프라인 = 인터넷이에요. 그런데 가격은 무료였으므로 오프라인 < 인터넷 같이 정보 유통이 더 빠른 속도로 이루어졌어요.


ⓑ 인공지능은 정보는 돈 사상에서 일어났어요. 데이터센터를 만들고 우리가 생성한 정보를 모아두고 그곳에서 뽑아서 줘요. 그런데 아무리 해도 인터넷 = 인공지능이 최대값이에요. 그런데 결과값도 하나만 주고 할루미네이션등으로 오답도 매우 많이 나오며 결과값의 신뢰값도 부족해요 인터넷 > 인공지능 상태가 일반적이에요.


인터넷 같이 오프라인에 있는 것보다 더 좋은 환경이 아니라 오히려 인터넷이 구축해 놓은 정보를 가져다가 더 나쁜 결과값을 내는 인공지능의 결과값은 사람들에게 매우 짜증나는 상황을 만들었어요.


스팀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인공지능 결과물을 넣은 게임에서 그 결과물을 사람이 다시 만들어서 제거한 패치에 환호를 했어요. 인터넷의 초기와는 완전히 다른 거에요. 인터넷에서 정보의 자유를 막자 정당을 만들어서 선거에서 당선된 것과는 정반대 상황이에요. 즉, 인터넷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고 미래라고 생각했지만, 인공지능은 사람들의 호응도 받지 못하고 미래라고 생각도 안해요.


또한 인터넷을 사용하다보면 인공지능의 오답을 주장하는 분들을 자주 만나요. 이런 부분을 자주 만나면 인공지능의 신뢰도는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봐요. 다른 인터넷 서비스나 책을 읽는 것이 훨씬 더 좋게 느낄 거에요. 오답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인공지능은 사용하지도 않아요.


인공지능 사용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도 않고, 인공지능은 인터넷과 다른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스팀의 사용자들도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을 좋아하지 않고 있는등 인공지능 사용 제품들도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려울 거에요. 알파고 이후에 우리나라 제품들 대부분이 인공지능 제품이라고 달고 나왔는데 그중 몇개가 살아남았을까요? 거의 다 사라졌어요.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좋은 느낌이 아니라 나쁜 느낌의 단어로 바뀔 거에요.


물론 미래와 달리 주가흐름은 모두가 1표가 아니라 돈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 흐름을 주도하게 되므로, 주가가 어떻게 변할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인터넷과 인공지능의 사용자수는 같은 방향으로 비슷한 결과로 이동하진 않을 거에요. 그 시황에서 놓인 것은 e-메일 서비스가 인터넷의 킬러웨어(그 플랫폼을 구매할 정도의 위력을 가진 소프트웨어요. 여기서는 인터넷 구축 비용)가 아니라 돈을 내지 않고 구하는 많은 소프트웨어와 정보가 킬러웨어였다는 사실을 못본 거에요. 저도 e-메일 서비스는 별로 흥미가 없었고, 포털 사이트 가입해서 그냥 가지고 있는 정도였으니까요. 거의 사용도 안하고 스팸만 쌓였지요.


이게 제 생각이에요. 절대적으로 이렇다고 말한 것은 아니라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어요.



● 뉴스 읽기 3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C%A4%80%EC%84%9D-25%EC%A1%B0-%ED%98%84%EA%B8%88-%EC%82%B4%ED%8F%AC-%EC%9C%A0%EB%A5%98%EC%84%B8-%EC%A0%84%EC%95%A1-%EB%A9%B4%EC%A0%9C-%EA%B0%84%EB%8B%A8-%ED%98%84%EA%B8%88-%EB%B4%89%ED%88%AC-%EB%93%9C%EB%8A%94-%EC%88%9C%EA%B0%84-%EB%AF%BC%EC%83%9D-%EB%8C%80%EC%B1%85-%EC%95%84%EB%83%90/ar-AA1ZtpN7?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이준석 "25조 현금 살포? 유류세 전액 면제 간단...현금 봉투 드는 순간 민생 대책 아냐"


여기서 마지막 부분. 선거용 하사금부분에 저는 공감이 되어요. 우리의 표를 돈으로 사겠다는 것과 같겠지요. 기본소득에는 찬성할수 있어도 금권선거는 찬성할 수 없어요.


기본소득에도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반대하지 않아요. 기본소득은 모두에게 같은 금액을 주게 되므로 복지 사각지대를 제거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서 차상위 계층이나 그 하위 계층이 등록하지 않을 경우 복지정책을 받지 못할 수 있어요. 행정은 전시효과가 일어나요. 민간재는 광고등을 많이 하지만 공공서비스는 광고가 부족해서 잘 알려지지 않아서 전시효과로 복지정책을 수혜자가 되어야 하는데 제외될 수도 있어요. 행정은 전시효과가 없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기본소득은 이런 부작용을 막을 수 있어요. 그렇기에 기본소득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기본소득을 하기 전에 부자에게 세금을 받아서 해야만 재분배 정책이 제대로 되어서 양극화 현상이 사라져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에는 삼성SDS에게 엔비디아 칩을 선물해준것으로 추측된다는 방송도 봤는데, 부자 세금면제, 소액투자자 세금 증가(거래세 증가), 현재 버블 상황에서 증시 안정 자금 투입등 부자에게 유리한 다양한 부분의 정책들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이 앞뒤가 안맞아요.


근데 기본소득을 정기적으로 주지 않고 비정기적 기간에 선거기간에 주겠다면 이건 금권선거나 다름 없어요.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정책이라고 보여지네요.


비효율적 행정은 정부실패(행정학/경제학 용어)를 가져와요. 이런 비효율적 행정을 하는 것을 잘한다고 할수는 없을 거에요.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소득은 모두에게 같은 돈을 주는 것도 아나에요. 뭔가 문제가 있어 보여요. 이럴거면 비정기적인 돈을 주는 것은 의미가 없지 않나요? 모두에게 같은 돈을 주는 게 아니라면 기본소득을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그리고 기본소득을 하고 싶더라도 선거기간 앞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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