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 게임에서 운빨 게임 (게임에 관한 일상)


오늘은 뉴스 읽기에 쓸만한 내용이 없더라고요. 몇몇 정부 정책이 좀 이상해요~! 하는 것들은 있긴 하였어요. 지난 정부에서 기업 CEO들을 너무 많이 호출해서 문제가 되었는데, 이번 정부도 기업 CEO들을 너무 호출하는 것 같아요. 기업 CEO와 정치인은 부정 청탁을 해서도 부정 청탁을 들어주어도 안되는 관계에요. 또한 정부가 싫어한다고 특정 기업에 패널티를 주어서는 안되어요. 이건 국민에게도 똑같지만요. 그러나 만약 특정 기업이 원하는 것을 다 이루어지는 정부라면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일 뿐이고요. 게다가 대규모 자본이 들어가는 사업에 정부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혹시 이것이 정부의 부탁이라면 반대로 정부는 뭘 기업에게 해주길래 저런 자본을 투입하는지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아니라면 정부는 왜 저자리에 같이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잖아요. 그건 그냥 그 기업의 사업결정인데. 혹은 사업성없는 사업에 mou를 채결해도 실제 계약으로 안이행해도 된다는 것은 지난정부때 뉴스로 많이 떠들어서 알게 되었어요. 사업성 있다면 기업이 먼저 정부보다 일찍 사업을 진행했을텐데, 이런 부분이 의미가 있는 사업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여러가지 기업과 정부가 같이하는 모임은 안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행정에 대한 정책을 시행하기 전에 정책에 대한 장점과 문제점등이 논의될때 CEO가 아닌 기업의 직원 일부가 와서 의견을 말하는 것 정도가 적당할 것 같네요.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여러가지 의견을 낼때 업계 관계자들 생각도 들어가야 하니까요. 근데 뉴스읽기로 쓸만하진 않아서...그냥 다른 내용을 작성하도록 할께요. 뉴스 읽기 쉬어간다는 내용이에요.


어제는 특별한 일도 없고, 주식시장은 계속 엉망이고...단지 약간 다른 섹터가 오르긴 하는데, 역시 과거에, AI이전에 주야장천 오르던 섹터가(조선, 2차전지등) 돌아가면서 한번쯤 기술적 반등하는 느낌이에요. 아직 다양한 섹터가 오르진 못하고 미국시장처럼 기술주 안오르면 가치주가 오르는, 양쪽이 번갈아 오르면서 모두가 같이 오르는, 지수가 우상향 하는 모습도 안보여요. 그냥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어서 꿈도 희망도 없는 코스피, 코스닥을 이어가고 있네요. 지수는 전혀 시장의 질을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을 이번에 보여주었어요. 이런 상황이 이어가고 있고, 별다른 일은 없긴 하여요. 실망한 한국에 대해서 꾸준히 실망중이에요^^.


비디오 게임에서 운빨 게임은 원래 있긴 하였어요. 카지노와 관련된 게임은 100% 운빨이고, 보드 게임류도 운빨이 많이 되어요. TCG도 제법 그런 편이고요. 게임은 랜덤성을 약간 가지고 있어서 운빨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에요. 이런 게임들은 랜덤을 가지고 있으나 이기고 지고를 반복하게 되어요. 그러나 운빨 게임이 문제가 되는 것은 운빨로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이 나오면서에요.


이런 게임을 처음 본 것은 Candy Crash Saga 같은 게임이에요. 간단한 퍼즐류이고, 기존의 게임들을 표절해서(게임은 표절을 인정하는 분야긴 하여요. 그래픽과 음악만 똑같이 안만들면 게임플레이 표절은 인정하여요) 비슷하게 만들었지만, 어떻게 해도 클리어가 불가능하도록 만들었어요. 게임은 타일을 같도록 연결해서 깨드리고 점수를 얻는 거에요. 다깨뜨리거나 일정 점수 이상을 받아야 해요. 이것은 다음에 나올 타일의 종류와 화면 밖에서 등장하는 깨뜨려야 할 타일의 종류를 알려주지 않으면서 우리가 한 행동 이후에 다음 행동의 모든 선택에서 다 실패로 만들어버리도록 게임이 만들어졌어요. 퍼즐 게임이라도 다시 해서 똑같이 할 수 없는 게임. 랜덤성이 들어가면 머리쓰는 게임이 아니에요. 저는 액션 퍼즐 게임으로 분류하여요. 그런데 퍼즐 게임이라고 제작사는 이런 불만을 제기한 유저들을 머리나쁜 유저로 규정해버렸고 게임에서는 머리 나쁜 유저와 나쁜 게임이다로 유저들이 갈라치기 되어 버렸어요. 이런 유형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에요.


이런 게임에서 정한 어떠한 조건을 맞추면 성공할 수 있는 조건이 등장할수도 있겠지요. 이런 조건이 게임과는 관련이 없을수도 있고 캐쉬 아이템 사용량을 채우는 것일수도 있어요.


이 일은 2010년대 후반까지 일어나면서 한국 업체, 중국 업체까지 이러한 상황을 일으켰어요. 그러나 게임을 잘만든 것은 아니니 Candy Crash Saga를 만드는 회사나 이런 운빨 게임 만드는 회사들도 그냥 조용히 사라지는 분위기에요.


그런데 이런 게임에서 유저들이 불만을 제기하는 것은 모두 다르게 비판하고 뭔가 정확히 비판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요. 게임을 오래하고 스팀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게임유저들도 이런 게임을 비판할때는 같은 용어를 안쓰고 게임에 문제가 있는데 정확히 말못하는 상황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이런 운빨 게임인것을 찾는 것은 게임 초보들이 아니라 게임을 오래한 유저들이 찾아내긴 하여요. 게임이 연산일 뿐이고 이 연산을 교묘히 악용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도 클리어 못하도록 해뒀네~! 같은 것지이요.



온라인 게임이 지나치게 반복플레이가 심하지만 운빨 게임들이 많아지기도 했기 때문이에요. 초기에는 퍼즐 게임과 결합했는데, 이후 RPG 게임등과 결합하기도 하였어요. 명일방주 같은 게임도 운빨 게임이었지요. 이런 게임은 다시 하면 똑같이 안되는데 이런 게임은 머리로 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정보 불균형도 되어서 적을 타격하면 얼마나 때릴지 알지도 못하고 매 스테이지 적들의 스탯도 달라지는데 어떻게 머리를 쓰겠어요? 그냥 기것저것 하면서 시행착오를 해보고 같은 시행착오를 줄여서 클리어하는 게 다 이지요.


오히려 운빨 게임인걸 모르는 사람들은 경험이 부족하거나, 혹은 자신에게 운빨로 진행을 막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았거나, 혹은 운빨 게임인것도 모르거나 일수도 있다고 생각하여요. 오히려 운빨 게임진행이 일어난 상황에서는 이걸 모르면 게임을 오래하거나 게임을 잘하는 사람이 아닐수도 있겠지요.


지금 리뷰 준비중인 Legends of Keepers라는 게임이 운빨 게임입니다. 이 게임이 운빨 게임인 이유는 찾기가 쉬워요. 이게임은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플레이어 주인공의 레벨 빼고는 매 게임을 시작할때 기본 유닛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어요. 주인공의 레벨을 높여도 게임중에 적용되는 차이는 크지 않아요. 5가지 속성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게 타격치 차이가 나요, 게임을 진행할때 스테이지 선택전에 적들의 속성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아요.(알려줘도 스탯을 이상하게 바꾸면 또 운빨게임이 되긴 하여요^^) 우리 유닛들을 100% 활용할 수 없도록 체력을 두고 체력이 떨어지면 전투에 참여시킬수 없어요. 유닛들 레벨업을 시키는 것도 제한적이고, 언제 시킬수 있을지도 게임이 랜덤으로 정해요. (주로 운빨 게임들은 정보 불균형을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어요. 게임진행에 중요한 정보를 랜덤으로 하고 유저에게 알려주지 않아요.)


우리가 적들에게 얼마를 타격할수 있는지 적들이 우리를 얼마나 타격할 수 있는지 미리 계산하고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적들 구성을 여러 스테이지 연속으로 주면서 우리의 레벨업도 제한하면 게임진행을 막을 수 있어요.


운빨로 게임을 진행하기에 적당해요. 게임을 진행해보니까 운빨 진행이 매우 심해요.


이 게임이 스팀에서는 유료게임이지만, 다른 곳에서 부분유료 게임인듯 보여요. 게임을 클리어하면 포스팅을 게시할 것인지 묻는데 이런 구성은 SNS에서 유행하는 소셜 게임 스타일이에요. 소셜 게임들은 대부분 부분 유료 게임이고요. 부분 유료 게임이 아닌 일반 게임들은 유저들을 오래 붙잡지 않는 것이 상술이에요^^. 너무 이 상술이 심해서 종잇장 볼륨이라는 말까지 한때 나왔지만 다시 정상이 되어서 적당한 플레이시간을 쓰도록 게임이 만들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부분유료 게임들은 게임에서 빠른 진행을 시키다가 매우 느린 진행으로 바꾼 다음 캐쉬 아이템을 써라~! 같은 방법을 쓰는 경우가 많지요. 운빨 게임은 이러한 부분에서 게임진행을 막는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게임을 잘하는 사람들은 보면 알아요. 그래서 스팀 리뷰에 보면 이런 게임인것은 알겠는데 게임이 문제가 많다~! 라는 느낌의 리뷰가 많아요. 운빨 게임인것 알아서 게임이 문제인것을 알겠어요~! 느낌인데 아직 게임 유저들은 이런 현상에 대해서 정확하게 표현을 못하는 것 같아요.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게임들은 운빨 게임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


게임좀 오래했던 사람들은 게임의 패턴을 익히고 게임을 더 쉽게 진행하려고 하기 때문에 운빨 게임인것이 쉽게 눈에 들어와요. 뭔가 이상한데~! 왜 진행이 안될까? 라는 것에서 어떻게 해도 클리어 불가상태네~! 라는 것이 눈에 보이니까요. 보통 RPG게임에서 레벨이 낮을때 더 높이면 된다 이상의 가로막힌 벽을 보는 것이지요. 이런 것은 게임을 오래한 유저에게는 기분이 많이 나쁘게 만드는 요소일 거에요.


그런데 리뷰어니까 이런 경우에 정해진 시간동안 플레이해서 진행이 안되면 비추천 게임을 거는데, 이런 운빨 게임은 최하등급인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으로 달거에요. 물론 게임이 어떻게 레벨업을 하다가 진행될 경우 추천 게임이 될 수도 있는데, 추천 게임 등급이 50%를 유지하려고 하거든요. 지금 50%보다 조금 낮아져서 추천 게임을 만약 엔딩까지 레벨업이든 뭐든 조금씩 되다가 끝에 도달하면 추천 게임 등급은 줘야 하겠지만 리뷰에서 운빨 게임인것은 분명히 밝힐 것 같아요^^. (엔딩을 본 게임은 추천 게임과 개선필요 등급 주 하나로 리뷰해요)


이 게임이 패키지 게임이 아니라 원판이 소셜 게임이라서 운빨 게임이 된 것 같은데. 모바일 온라인 게임에 운빨 게임 한가득있어요. 이게 유저들이 모바일 게임을 벗어나도록 하는데 한 역활을 하고 있고 있을 거에요. 물론 우리나라 회사들도 많이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우리나라 게임이 좀 줄어드는 형태이고 외국 게임이 많은데 중국 게임중에 이런 경향이 좀 높은 것 같아요.


운빨 게임은 게임을 오래한 유저들에게는 환영받지 못하는 게임인 것 같네요. 어쨌든 이 게임 리뷰 준비는 저로서도 그다지 즐겁지는 않게 그냥 시간만 테스트 하면서 하고 있어요. 운빨 게임은 뭐 어떻게 해도 클리어 실패에요. 게임이 언제 클리어 성공을 줄지 모르니까 반복으로 그냥 실패하면 그냥 일정 패턴으로 계속 반복 플레이를 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어요. 게임이 클리어 시켜줄때쯤 될텐데 이 시간을 측정하는 것이 리뷰 준비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아마도 곧 운빨 게임들은 게임유저들에게도 어떠한 이름으로 불릴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아직 그 이름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어떤 괜찮은 이름이 게임을 오래하고 센스있는 분에 의해서 붙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게임회사들의 머리 나쁜 유저라는 이상한 인신공격을 이겨내야 하긴 하여요. 정작 운빨 게임인것을 알았다는 것에서 머리 나쁜 유저는 아닌듯 하지만요. 단지 이 게임은 스팀에서 유료 게임이고 이 게임을 초보 유저로서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많지 않고 해본 유저 대부분이 비판적 리뷰를 달고 있어서 갈라치기는 일어나지 않고 있어요. 스팀유저들이 게임을 오래한 유저들 중심으로 구성되어서 그럴거에요.


리뷰쓸때까지 아껴둔 부분인데, 리뷰에 쓸려고요. 어제 아무일도 없었기에, 뉴스읽기 쓸 내용도 없어서 그냥 써 봤어요.


오늘은 완독해야 하는 날이아서 책을 읽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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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수집과 이를 저장하고 또한 이를 통해서 나온 AI 결과물이 유죄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어요. 뉴스읽기 9월 9일


오늘 뉴스는 4개입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ntertainment/%EC%9D%BC%EB%B0%98/%EA%B5%AC%EA%B8%80-%EB%A6%AC%EB%A6%AC%EC%95%84-3-5-%EC%A0%9C%EB%AF%B8%EB%82%98%EC%9D%B4-%EC%A0%84%EB%A9%B4-%ED%83%91%EC%9E%AC-%EC%88%98%EB%85%B8-%ED%8C%A8%EC%86%8C-%EC%A7%81%ED%9B%84-%EC%A0%80%EC%9E%91%EA%B6%8C-%EA%B0%80%EB%93%9C%EB%A0%88%EC%9D%BC-%EB%B6%80%EA%B0%81/ar-AA2bB9H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구글 리리아 3.5 제미나이 전면 탑재, 수노 패소 이후 저작권 가드레일 부각


이 뉴스의 앞쪽은 구글 AI의 스펙 소개인데, 이부분은 중요한 것이 없어요. 후반부에 수노라는 AI가 EU(독일) 재판에서 패소했다는 내용이 중요한 부분이에요.


저작권이 될 수 있는 데이터가 데이터 센터에 있고 재현가능한 상태로 있는 점 + 복잡한 프롬프트 작성한 사용자에게 책임을 전가할 수 없음 + 결과물에 대한 책임은 수노에게 있음이에요. 즉, 동의없이 수집한 데이터가 데이터 센터에 있고, 이것을 소비자가 어떤 동작을 요구한 것은 AI회사에 행위에 무죄가 될 수 없으며 그렇게 나온 결과물을 소비자에게 보여주면 AI회사가 유죄라는 거에요.


단, 여기에서 텍스트에 관한 부분이 있는데 여기 예외조항이 뭔지 모르겠으나 보통 텍스트도 저자권이 있어요. 단지 리플은 저작권이 없습니다. 이걸 이야기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아마도 텍스트로 작성된 저작권이 있는 자료일 경우. 블로그 포스팅도 다 저작권이 있어요. 이러한 자료를 가져가서 AI답을 내는 과정에 사용할 경우 유죄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저작권이 있는 데이터를 저장시키거나 파라메터를 변경을 위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행위, 그리고 이것을 제공하는 행위도 불법으로 인정하므로 AI 어시스턴트, AI 비서 모두 불법이라는 거에요. AI 어시스턴트 자체가 불법인 것은 여러분이 여러 인터넷 데이터를 수집할때 아셨어야 했어요. 다 허락을 받은 뒤에 AI 어스턴트등에 데이터를 넣어야 해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AI의 결과물은 출처를 표기해야 된다고 봐요. 이러한 수집을 허용하는 범위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불법/합법을 넘어서 국민에게 공감을 얻는 범위인지도 알아야 하니까요.


또한, 이러한 부분은 비식별 한 뒤 수집해도 저작권은 남게 되므로 AI 사용이 금지될 거에요. 심지어 AI가 짜깁기일 뿐이며 표절이라는 것을 EU는 알고 있겠지요. 그래서 이런 판결이 나오는 거에요. 다른 나라는 다 알고 있다고 봐요. 한국은 이런 사실을 왜 안알리는지 모르겠지만요.


EU의 재판결과지만 이런 재판 결과에 대해서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법률이 필요한 거에요.


AI에 대한 규제는 이번 AI 겨울이 찾아오면 다시 EU로 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그리고 민주주의 국가들은 이를 뒤따를 것이고요. 민주주의에 위협이 될 정도로 국민을 감시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에 문제가 제기될 거에요. AI 기술은 장기적으로 살아남기를 힘들 거에요. 단, 독재국가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해야 하니까요. 《1984》의 Big Brother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지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B1%97gpt-%EC%8A%AC%EB%9E%99-%EC%A7%80%EB%A9%94%EC%9D%BC-%EB%85%B8%EC%85%98-%EC%86%8D-%EA%B8%80-%EA%B7%B8%EB%8C%80%EB%A1%9C-%EC%B0%B8%EA%B3%A0%ED%95%B4-%EC%82%AC%EC%9A%A9%EC%9E%90-%EB%A7%90%ED%88%AC%EA%B9%8C%EC%A7%80-%EB%94%B0%EB%9D%BC-%EC%93%B4%EB%8B%A4/ar-AA2bKzZP?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챗GPT, 슬랙ㆍ지메일ㆍ노션 속 글 그대로 참고해 말투까지 따라쓴다.


바로 국민을 감시했다는 것이지요. 이메일인 지메일은 알겠는데, 다른 서비스는 뭔지 모르겠지만, 그런 서비스에서 사용자의 행동을 감시하고 데이터라는 이름으로 훔쳐간다는 거에요. 바로 위에 파라메터를 바꾸기 위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행위가 불법이 되면 이 행위는 바로 불법이 되어요. 이런 감시를 계속 하는 거에요. 우리를 계속 감시해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AI를 쓴다는 것은 감시당하고 있는 것을 허락하는 거에요.


기사는 게임체인저라고 하는데, 좀 웃기네요. 누가 이걸 쓰려고 할까요? 아마 곧 잊혀질 기능이라고 봐요. 그냥 우리를 계속 감시한다는 것만 노출하고 끝날듯. 이것저것 만들어보는데 만드는 것 중에 하나만 성공해라~! 이런 느낌으로 만드는 듯. 그러나 AI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지는 것 모두 허접해요. 누가 쓰고 싶어할까? 궁금해지는 기능이에요. 물론 오답자판기로 오답을 무척 많이 출력하는 것은 기본이고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gaming/%EC%9D%BC%EB%B0%98/%EA%B2%8C%EC%9E%84%EC%8A%A4%EC%BB%B4-%EB%94%94%EC%9E%90%EC%9D%B8%EA%B3%BC-%EA%B8%B0%EB%A7%8C-%EC%82%AC%EC%9D%B4-%EA%B2%8C%EC%9E%84%EC%9D%80-%EC%96%B4%EB%96%BB%EA%B2%8C-%EC%9A%B0%EB%A6%B4-%EC%86%8D%EC%9D%B4%EB%8A%94%EA%B0%80/ar-AA2aQ1z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게임스컴] 디자인과 기만 사이...게임은 어떻게 우리를 속이는가


게임만 이러는 것이 아니라, IT 회사들 자주 이래요. 기만적 디자인 주제의 뉴스인데, 광고도 우리가 실수로 누르는거지 관심있어서 누른적 있어요? 그런 실수를 유도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AI도 실제 사용자는 매우 작을 거에요. 우리가 AI 결과를 보기 싫은데도 특정 사이트를 방문하면 그냥 AI 답을 출력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런 결과를 봐도 사용자로 더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나요? 실제로는 더해져 있을 거에요.


기만적 디자인은 게임이 매우 심하긴 하여요. 사용자 연령층이 낮은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그런 IT 분야에서 AI도 만만치 않을 거에요. AI뿐만 아니라 IT 분야의 많은 제품들이 기만적 디자인을 이용하지만요. 그 중 게임이 가장 심한 것은 인정^^. 다음은 광고..그 다음에 AI 순이지 않나 싶어요. 여기서 모든 게임회사가 기만적 디자인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에요. 많은 회사들이 좀 심하게 사용하지만 이런 기만적 디자인을 사용하지 않는 회사들도 많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5%A4%ED%8A%B8%EB%A1%9C%ED%94%BD-%EC%98%A4%ED%94%88ai-ipo-%EC%9D%B4%ED%9B%84-%ED%88%AC%EC%9E%90%EC%A0%81%EA%B2%A9-%EB%93%B1%EA%B8%89-%ED%99%95%EB%B3%B4-%EC%B6%94%EC%A7%84/ar-AA2bMeeJ?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앤트로픽ㆍ오픈AI IPO 이후 투자적격 등급 확보 추진


투자자들 모두 알거에요. 앤트로픽, 오픈AI등 AI회사들에 대해서 기사내에서도 현금흐름 개선도 노력하지 않으며, 적자 상태이며, 투기등급 깁숙한 곳에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스페이스 X가 투자 적격을 받은 것은 스페이스 X가 적자 상태에서 IPO를 한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비상장 상태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을 때 상장했기 때문일 거에요. 흑자 상태에서 상장한 것으로 알고 있고, 인공위성 대리 발사 사업으로 지속적인 흑자를 낼 수 있는 상태에서 IPO를 하였어요.


그에 비해서 오픈 AI는 엄청난 적자 상태이고 이자또한 낼 수 없어서 3년내에 회사가 파산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건 오픈 AI 임원이 말한 거에요. 앤트로픽도 그다지 재무상태가 좋아 보이진 않는 것 같고요. 이런 회사가 투자 적격을 받아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투자 적격을 받고 3년뒤에 파산할 기업이 5년뒤에 파산하면 이번 결정이 다시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또한 AI 겨울은 곧 올것 같아요. 오픈 AI가 사용자를 아무리 많이 모았다고 주장하더라도 적자 상태이고, 계속 투자금으로 살아가는 것도 한계가 있을 거에요. 이런 상태이니 의미도 없는 기능에 게임체인저 같이 말하면서 매우 좋은 기능처럼 항상 꾸미지만 오히려 EU에서는 규제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규제는 벌써 필요했던 거에요. 이런 규제를 통해서 데이터 센터가 또 의미없어지지 않겠어요? 많은 국가에서 이런 규제를 만들면 데이터 센터에 수집하던 데이터를 활용하면 안되니까요.


AI의 겨울은 곧 오고(오답 자판기 누가 써요?) 지금보다 더 강한 규제가 기다리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AI 기업들중 많은 수가 파산할 것이라고 보고 살아남은 회사도 NFT기업들처럼 별로 앞으로도 주목받지 못할 거에요. 어쩌면 미국 30대 기업에서 빅테크가 밀려날수도 있을 거에요. AI의 겨울동안 눈치보면서 못했던 규제들을 EU가 계속 추가할 것이고, 민주주의 국가들은 이 규제의 뒤를 따를 거에요.


단, 독재국가들은 절대로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감시와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메모리 반도체도 크게 기대하진 마세요. AI는 오답자판기이고 제대로 될 것이 아니에요. 그 과정에서도 표절일 뿐이고 여기에 대해서 규제가 이어질 거에요위의 수노 재판에서 곧 이런 규제가 뒤따를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어요.



● 게임리뷰에 관한 간략한 소식. (게임에 관한 일상)


책리뷰와 게임리뷰를 하는 블로그이고, 게임리뷰도 준비중에 있는데, 몇가지 시건이 며칠전에 일어났어요.


먼저 새로운 게임으로 4번 Happy's Humble Burger Farm이 선택되었어요. 북미식 공포게임인데, 북미에서 공포물에 잘쓰는 배경. 1950~1960년대 정도의 인테리어 + 그때의 전자제품들. 그리고 브라운관 TV나 VHS비디오 테이프 영상 효과들을 이용해서 공포물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 같아요. 혹은 그 당시쯤으로 보이는 시골의 전원 주택쯤이거나요. 우리나는 1800년대 한옥 폐가를 기반으로 만드는데 미국은 이정도 과거를 중심으로 공포물을 만들더라고요^^. 그러나 이 게임은 뛰기를 선택하면 멀미가 심하게 느껴져서 리뷰를 포기했어요. 3D 게임에 멀미하는 성향이라서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나 이것을 참고 해보려다가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였어요.


다음에 선택한 게임은 8번 Uncanny Tales Cold Road라는 게임이었어요. 이 게임도 3D 공포물. 이번에는 러시아 게임이네요. 이번에도 1950~1960년대 아파트 느낌인데, 단지 배경이 눈보라로 바뀌었어요. 이 게임은 15분 길이의 짧은 어드벤처 게임인데...앞에 한 3D 게임에서 멀미를 못참아서 정지하고 바로 시작했더니 시작부터 너무 힘들었어요. 3D 게임이라서 즉시 멀미기운이 더 심해졌고 바로 리뷰 못함...


그 다음 게임은 3번으로 Dokimon이에요. 일본에 흔한 2D 수집형 RPG게임이에요. 다행히 멀미가 안나는 게임이 나왔지만, 이로부터 며칠동안 컨디션이 매우 나빠졌어요. 드디어 회복은 한 것 같네요.


이제 100% 할인 이벤트로 받은 유료 게임으로 받은 게임도 9개 남았네요^^. 곧 무료 게임을 리뷰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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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번역기...번역에 쓰는 것은 그다지 안좋은 느낌이긴 하여요.


일단 오늘은 늦잠을 자서 뉴스를 검색하지 않아서 뉴스 읽기 지나가요. 단지 검색어로 어제 뉴스 헤드라인은 봤어요. 단지 본문을 안봤으므로, 평소에 가졌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해보려고 해요.


저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이 ★5개 평점을 안준, 조금 낮은 평점을 준 평가는 제가 리뷰를 하고 난 다음에 읽어봐요. 낮은 평점을 살펴보는 것은 제가 다른 품목을 리뷰할때도 찾아봤었어요^^. 책리뷰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 단지 구글은 평점 삭제가 심하기 때문에 구글 서비스의 평점은 안살펴봐요. 블로그들은 공감을 얻는 포스팅 작성이 중요하니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데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도 볼 수 없게 되는, 평점 삭제가 심하니까 굳이 확인할 이유가 없어요. 구글의 앱 서비스도 왠만하면 사용하지 않으려 해요. 다음에는 애플의 모바일로 갈아탈 생각이고요. (단 제가 모바일 한번 사면 10년쯤 사용해서, 아직 더 기간이 지나야 옮길 거에요) 모바일 게임 잘 안하게 된것도 모바일 게임이 퀄리티가 낮은 점도 있지만, 구글 서비스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에요. 두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스팀으로 왔어요.


책의 장점은 내가 찾아서 주지만, 책의 단점으로 보는 것들에 어떤 것이 있지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한번 알아보려고 읽어보아요^^. 블로거들이 공감을 얻는 포스팅을 많이 만들어야 하고요. 물론 다른 사람이 단점으로 제시했다고 저역시 그런 부분을 단점으로 제시하진 않아요. 읽으면서 그런 부분이 단점이라고 느껴지면 저도 단점으로 작성하지만요. 물론 그 다음 책을 읽을때부터에요^^.


그런데 주식책을 자주 읽다가 보니까, 애널리스트나 일부 용어들은 사람들이 그냥 영어에 음독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주식에서는 그냥 음독으로 사용하는 것이 대량으로 있어요. 이것을 분석가나 한글로 번역해 놓으면 살짝 이상한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이런 것을 다른 분들이 분석가가 애널리스트일텐데, AI 번역기를 안사용해서 그러니까 AI번역기를 한번 사용하고 그 다음에 한글로 유연하게 맞추어주었으면 좋겠다고 리뷰한 것을 봤어요.




<구글 번역기 번역 결과>


그러나 AI 번역기를 쓴 결과는 항상 느끼지만 전문용어까지 지나치게 한글화 시킨다는 거에요. 더욱 사람들을 화나게 하는 일은 이런 용어를 번역할때 다른 문장에서는 다른 단어를 사용해서 사람들을 혼동시킨다는 것이지요.


번역가들 중에서는 투자를 직접 하는 분들이거나 투자경험이 있는 분들이라고 느껴지는 분들도 있는데 사람들이 음독하는 전문용어를 모두 한글화해서 전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오히려 AI번역을 초벌로 사용했기 때문일 거에요. 그들이 사람들이 음독으로 그대로 사용한다는 것을 모를리 없잖아요^^. 그 반대로 AI를 안쓰면 이런 일이 사라질 것 같은데 번역가 급료가 매우 낮다는 말을 듣고 이런 것을 말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AI번역을 쓰기 때문에 문제인 지점으로 저는 보여지네요.


돈을 내고 사용하는 서비스에 AI를 사용하면 저는 사용하기 싫어지더라고요. 단 무료서비스의 경우에는 AI를 사용해도 나쁘지는 않다고 봐요. 그 분들은 봉사이니까요. 블로거들이 AI를 쓰는 것은 본문의 내용만 아니라면 별로 문제 될 것은 없다고 봐요. 번역가의 번연료도 거의 취미활동을 하는 정도의 급료를 받는다고 해요. 이 부분은 우리가 조금 이해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책값이 크게 상승하지 않도록요^^. 


저는 오히려 그 분의 불만이 AI를 사용한 것의 불만으로 읽긴 하였어요^^. 대부분의 서비스에서 AI를 사용하면 좋아지기보다 사람들의 불만을 끌고 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나 그런 서비스가 다시 좋아지는 경향은 거의 없는 것도 문제인것 같아요.



● 북한 정부를 닮아가는 이번 정부.


오늘 보니까 피지컬 AI에 대한 속도전이라는 뉴스를 봤어요. 어차피 사람들이 불만을 제기할 것이니까 그냥 무시하고 속도를 내서 사업을 시행하겠다는 뉴스인것 같아요. 북한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나오고 점점 독재정권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사람들의 불만 따윈 무시하겠다는 것이겠지요.


휴머노이드 등 피지컬 AI는 사망사고등 많은 사고를 냈어요. 이번 정부에서 사고가 나서 더 지지율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많은 사람들이 다치는 일이 발생하겠네요. 또한 취업률등은 적절치 않은 사업으로 나빠지고, 많은 문제가 발생할 거에요. 문제점에 대해서 고민도 안해봤을 거에요.


그러나 이번 정부의 문제는 하는 사업마다 대부분 부작용이 너무 심한데 국민이나 다른 사람들의 말은 잘 듣지 않아요. 대통령이 원하면 그냥 해야 하고, 문제점이 나와도 그냥 그때 뿐이에요. 해결책은 나오지 않아요. 문제 당사자도 책임지지 않아요. 그러나 정책은 하나같이 문제가 많아요.


주식시장에서도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는데도 어떠한 대책도 없었어요. 다양한 정책들이 부작용이 터지는데 그걸 해결하기도 전에 다른 분야에서 문제가 터져요. 설문조사 1위정도에서만 문제점을 조금 해결하는 척 하지만 다른 정책은 또 문제가 터지고 방치중이에요. 정부가 하는 사업별로 이렇게 많이 문제가 터지고 이렇게 방치중이고, 새로 하는 사업이나 인사에서도 문제가 많이 터지는데, 이런 정부가 일잘하는 정부이긴 할까요?


이번 정부의 지지율 상승은 어려워 보여요. 이미 특정 분야에서 자신에게 정부 정책으로 문제점이 왔다면 설문조사 1위 분야정도의 불만 1위정도 되어야 겨우 정부 능력으로 돌아볼 수 있고 다른 분야는 방치될 거에요. 정부 정책으로 문제가 발생은 많이 되고 있고, 해결할 생각은 전혀 못하고 있는데, 정부의 지지율이 상승할까요?


게다가 속도전 같이 이젠 그냥 국민이나 다른 분야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그냥 우리 맘대로 할래 같이 사업하는데, 기존에 하던 방식에서도 많은 문제가 터지는데, 이런 사업은 문제가 안터질 것으로 보는 것일까요? 정부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오히려 많은 의견을 모아서 충분히 고려해서 사업을 시작해야 되어요. 지금처럼 해서는 희망이 없어요.


이번 지지율 반전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아요. 이번 정부는 상당히 독선적이고 과거 1970~1980년대의 행정을 보는 듯이 과거 지향적이고, 독재 정부인듯 느껴지기도 하여요. 행정을 이렇게 하는 것 맞아요? 라고 물어보고 싶어요.


앞으로도 행정에 관한 문제는 더 많이 터질 것이고, 기존에 터졌던 행정 문제는 해결도 못하는데 더 큰 문제들이 터질 것이고, 해결하기 보다는 국민들이 더 큰 이슈에 잊기를 바라면서 행정할 것이라고 봐요. 정부의 바람대로 국민들이 그럴까요? 이 정부의 지지율은 지금이 가장 높을 거에요. 지금 정부는 국민의 수준을 너무 낮게 봐요. 저는 이렇게 이번 정부를 평가하고 있어요. 왠만큼 못하지 않으면 그냥 이런 부분은 정권이 끝나고 평가하고 싶지만 지금 너무 못해서 좀 이야기하고 싶어졌어요. 그냥 이번 정부는 아무런 정부 사업을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그대로, 지금보다 더 퇴보시키지 말고 이 상태로 다음 정부에게 넘겨주었으면 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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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 왔으므로 다음에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


3억으로 30억을 만든 3인의 투자 노하후 대공개 비트코인 1개로 은퇴하라 (초판발행)


만약 시간을 돌려서 투자를 일찍 시작했다면(비트코인이 나올때는 투자하지 않았어요) 지금 지식을 안가지고. 즉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상승한 것을 모르고, 비트코인 초기에 투자할 수 있냐고 한다면, 저는 투자하지 못했을 것 이라고 할 것 같아요. 리스크가 너무 크고, 금이라는 강력한 대체재를 이길 것 같아 보이진 않았어요. 현재는 우주 산업이 발전해서 언젠가는 비트코인이 금을 대신할 것 같아요. 물론 우주 산업이 언제 우주의 자원을 지구로 가져올지? 그리고 우주의 소행성에 얼마나 금이 있을지? 에 대해서는 좀 더 조사해봐야 하겠지만요. 하지만 금은 조금 힘들어질 위험이 살짝 생긴 것 같아요.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자산으로서는 성공했지만, 앞으로도 우주에서 금을 가져올때까지는 변동성이 심할 것 같긴 하고 수익을 준다고 말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하지만 언젠가는 금을 대신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것 같네요. 제가 자주가는 도서관 2곳중에 한곳에서 비트코인 신간 책들은 다 봤지만, 대출되었던 책이나 새로들어온 책의 경우인 것 같아요.


진짜 돈 vs 가짜 돈 절대 실패 없는 금투자(초판 2쇄)


특이하게 이번에는 비트코인 다음에 금투자 책이에요. 십진분류표 순서대로 읽기에서 주식투자 책으로 진입 바로 앞구간인데, 앞의 비트코인 책과 이 책의 십진분류표상 거리는 매우 멀어요. 금 투자에 대해서는 앞서 말했듯이 지금 폭락이 일어나진 않을 거에요. 하지만 금 투자는 우주 산업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에서 매우 큰 영향을 받을 거에요. 우주에서 자원을 가져올 경우 금을 가져온다면 금 공급이 많아지고 금이 기존 화폐와 달리 공급이 제한된다는 제약이 사라지면 이런 제약을 가진 현재 가장 비슷한 자산이 비트코인이라는 점에서(다른 코인류는 공급량이 크게 증가할 수 있는 제약이 있으므로 제외) 비트코인이 금역할을 대신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우주에서 언제 금을 가져올 수 있는가? 우주에 금이 있는가? 하는 숙제를 풀어야 해요. 당분간은 금은 비트코인과 함께 훌륭한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을 할 것 같아요. 특히 미국이 금을 팔기 전까지는 안전할 수 있어요. 하지만 서서히 비트코인의 투자량을 늘려나가는 것도 좋을 수도 있겠지요. 만약 우주에서 금을 가져와서 금값이 한번 폭락하면 회복하기 힘들 것 같은 느낌이에요. 저의 생각은 그래요. 보통 십진분류표에서 금투자가 주식 투자 뒤에 부동산 투자가 나오고 그 보다 훨씬 뒤에 금투자 책이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에는 앞쪽에 있었어요. 아마도 금광이나 금광 관련 주식에 관한 내용으로 앞쪽에 분류되었나봐요^^. 보통은 금에 관련된 투자가 주식 책에 한 챕터 정도로 나오는 책들로 지식을 얻었는데 이번에는 금으로만 작성한 책을 읽게 될 것 같네요. 금투자하는 분들의 생각도 읽어보고 싶어요. 이들이 생각하는 매력을 정확히 알아두는 것도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고 제 생각에 틀린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니까요.


미안함에 대하여 (초판 2쇄)


책에서 방관자로 살것인가? 라는 문제에 대해서, 행정하게서 말하는 무임승차이론을 말하는 것 같아요. 만약 누군가가 강하게 말하게 되면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더라도 제 3자는 잘 언급하지 않는 현상을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만약 특정 부분에 강력히 반대하는 단체나 사람이 있을 경우 실제로는 그 뒤에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쨌든 제목은 이렇지만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제시하는 책인 것 같네요. 우리나라의 정치가 최근 너무 못하고 있긴 하여요. 진보, 보수를 떠나서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해결이 잘 안되고 있어요. 중도로서는 양쪽 다 문제라고 보이는데 그래서인지 무당파 유권자가 크게 늘어났다고 보이네요. 실질적 다당제가 되어보면, 다수를 선택할 수 있는 중대선거구제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기도 한 것 같아요^^. 지금은 정책만족도가 많은 사람들이 많이 낮은 것 같고 그럼에도 거대 양당 중에서 당선자가 나올 확률이 높다는 문제가 있어서 이런 책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두 정당에 의해서 계속 되풀이 되는 문제들이니까요. 다양한 정치 세력이 국회에 들어오도록, 또한 대통령에도 도전해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제도를 고쳐야 할 것 같아요.



● 데이터의 합법성이 아니라 적정성이 중요하며 데이터의 사용이 짜깁기일 뿐이라는 원리도 이해해야 되어요. 뉴스 읽기. 9월 7일


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D%8C%EC%95%85%EC%9D%80-%EA%B8%89%EC%A6%9D-%EC%A0%9C%EC%9E%91%EB%B9%84%EB%8A%94-%ED%8F%AD%EB%93%B1-%EC%9D%8C%EC%95%85%EC%82%B0%EC%97%85%EC%9D%B4-%EC%B0%BE%EC%9D%80-%ED%95%B4%EB%B2%95%EC%9D%80-%EC%8B%A0%EB%A2%B0%EC%99%80-%ED%88%AC%EC%9E%90-%ED%98%84%EC%9E%A5/ar-AA2bxPCz?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음악은 급증, 제작비는 폭등...음악 업계가 찾은 해법은 '신뢰와 투자' [현장]


일단 항상 하는 말이지만 중국에 대해서 내정간섭할 생각은 없어요. 단지 반면교사는 삼고 우리가 나아갈 길에 도움을 받아야 하니까요.


원래 작은 음반사의 홍보력이 부족해서 노래가 묻히는 것은 과거부터 자주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오랜 시간 뒤에 히트하는 노래가 발생하기도 하지요. 그건 AI의 문제와는 달라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데이터 수집의 합법성이라고 하지만, 법률이 매우 심하게 국민을 보호하기 보다는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맞추어져 있어요. 그 아주 조금의 국민보호마저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지요. 합법성만으로는 부족해요.


여기에는 AI의 결과물에는 출처 표기가 되어야 해요. 다시 말해서 어떤 곳에서 어떻게 수집했고, 그 원본은 어디에 있는 자료들을 사용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명시되어야 합니다. AI로 만든 답에 표기하는 것 이상의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해요. 당연히 다른 사람들의 저작물에 출처 표기를 하라고 하여요. 자신이 만든것과 다른 사람의 저작물에 대해서 구분해 놓으라는 것이지요. AI도 똑같이 AI가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 출처 표기가 되어야 해요. 이런 출처 표기를 보고 사람들이 적절하게 데이터가 수집되는 범위인지 공감을 얻어야 하고, 만약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는다면 법률은 수정되어야 합니다. 출처표기는 AI를 사용해도 된다는 허락이 아니라 사람들이 이를 공감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거에요. 법률을 정확히 아는 사람들은 드물고 이런 부분에서 사람들을 감시하는 수준의 AI 데이터 수집에 대해서 감시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국민의 정서와 부합하는지에 대해서 적정성이라고 이름 붙이고 적정성이 중요한 것이지 적법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네요. 법률을 만드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지금이라도 출처 표기를 통해서 국민들의 의사가 반영되어야 하여요. 그렇지 않다면 국민을 감시하고 AI라는 핑계가 될 거에요.


두번째로는 AI의 원리가 단순히 데이터 값이 벡터값을 부여하고 이것을 치환하는 짜깁기라는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에요. 한류가 인기를 끈 것은 AI와도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여요. 해외 대형 레이블등을 파고 든 것은 AI를 안쓴 것이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요? AI로 만든 음악이나 그림등은 결국 어디에서 본 것을 넘지 못해요. 치환하는 것이 전부인 AI로서는 유사한 것을 만들뿐 특이한 것을 만들지 못하지요. 단 이렇게 치환하면서도 벡터값등이 잘못 붙거나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개발자의 편향이 들어가는등으로 다양한 이유로 오답이 발생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간혹 이상한 것들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요. 이러한 원리가 중요해요.


비슷비슷한 것을 넘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람이 만든 창작물이 세계에 전파되어 인기를 얻는 상황이 바로 한류가 만들어진 과정이 아닐까요? 우리나라가 AI를 창작에 쓸 경우, 역시 비슷비슷하고 표절이나 다름 없는 치환을 통해서 만들어진 창작물이 한류를 지탱할 수 있을지? 에 대해서 저는 우려스럽긴 하네요.


앞의 데이터 수집은 국민 감시가 가능하고 뒤의 AI 결과물로서 국민의 통제가 가능해요. 비록 AI 결과물은 오답이 많아서 사람들의 평가조차 제대로 안되겠지만요. 독재 국가에서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중국의 독재까지도 질 수 없다는 방향으로 경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이네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번에도 독재국가를 제외하면 AI가 그다지 성공할 것 같아 보이진 않아요. 제가 AI에 대해서 비판한것이 알파고 이전부터였고, 알파고때 왜 실패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그땐 욕을 많이 먹었어요. 모르는 사람들이 욕을 아주 많이 했어요. 그런데 한번 속았잖아요. 이번에도 몇몇 사람들이 욕을 하는데, 보통은 AI에 대해서 잘 몰라요. 이번에는 알라딘에서는 민주당 지지자가 민주당 정책을 비판한다고 욕을 한번 한것 빼고는, AI에 대해서 사람들이 거의 무관심한 수준이더라고요. 과거에 알파고때는 리플이 수만개씩 붙었어요. 그곳에서 비판하면 욕댓글이 뒤로 쫘악 달렸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고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그때는 AI를 소수의 분들이 동의하는 대댓글도 달아주셨지만요.


그런 알파고도 실패했어요. AI 스피커등 대부분의 AI 제품이 우리 눈에서 사라졌지요. 챗 GPT가 나오고 챗 GPT의 기능을 이야기하고 비판하는 내용을 유투브 등에서. 사실 알라딘이 책을 읽는 분들의 SNS이고 사람들이 유명한 SNS보다는 적으니까요. 유투브 같이 국민 대세 SNS에서도 사람들의 반응은 과거 알파고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고, 이번에 비판할때는 챗 GPT 오답을 들고와서 제 의견이 틀렸다는 소수의 분들 빼고는 거의 없었어요. 그 소수의 분들도 AI를 전혀 모르는 분들이었고 AI의 답에 쓰인 용어조차 모르는 분들이었어요. 그게 오답인지 알았다면 가져오지도 않았겠지만요. 그 전문용어를 알기만 해도 오답인줄 알았을텐데 보통은 그 답이 틀린것을 말해도 이해하지 못하다가 그 전문용어의 뜻을 말해주면 더 이상 반박하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AI를 비판해도 신경안쓸 정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알파고 때와는 완전히 달라요.


알파고때 제가 AI를 많이 비판했지만, 제 비판이 AI의 실패에 영향은 거의 안주었을 거에요. 그 당시 네이버가 AI 사업을 시작하면서 제 블로그 전파력이 매우 약해졌어요. 그 당시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을 때이니까요. 알라딘은 책읽는 분들 위주이고, AI를 비판하는 책들도 많기 때문에 그다지 저항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러나 많은 분들에게 전파되진 않을 거에요. 그럼에도 AI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고, 아직 정부의 힘이 너무 강한 한국임에도 사람들의 긍정적 영향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이 긍정적 영향이 적은 것은 저와는 관련 없어요. 지금은 네이버도 유투브도 거의 안쓰기 때문에...챗 GPT가 나오고 초기에는 유투브를 중심으로 썼지만, 지금은 유투브는 접속을 몇달에 한번정도씩 하는 정도여서.(일부 영상만 찾아봄)...제가 쓰는 글은 대부분 못보겠지만, 그다지 사람들의 반응이 알파고에 비해서는 관심이 없다고 표현할 정도이고 그다지 미덕지근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요. AI제품이 퀄리티가 너무 나쁘기 때문이에요.


이런 AI 제품으로 제작비 조금 아끼다가는 유명 레이블들이 AI를 사용해서 퀄리티 저하인 상태에서 만든 기회가 없어질 수 있다고 저는 말하고 싶어요. 큰 수익을 더 많은 기회 창출을 위해서는 제작비를 쓸때는 써야 할 거에요. 또한 이러한 부분에서 국민감시가 민주주의의 위협이 되지 않도록도 힘써야 하고요.


어차피 가만히 두어도 AI는 실패할 것으로 봐요. 그러나 실패하기 전에 우리나라가 독재국가 되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네요. 그러기엔 AI의 능력이 너무 미약해요. 그럼에도 독재국라로 변신하는 것을 시도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곧 AI가 버려지는 시기가 올거라고 봐요. 그건 제가 어떻게 한 것은 아니에요^^. 저는 영향력도 없는 작은 블로그이고 심지어 전파력이 강한 SNS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AI는 실패할 것 같네요. 지금 AI가 주춤하는 것은 저의 말이 영향을 준것이 아니라 AI자체의 능력이 너무 나빠서이고 곧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질 영역이라고 생각되어요. 제 영향으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아무말 안한다고 해도 그냥 어차피 실패할 영역이에요. 경험을 해봐도 오답자판기일 것이고, 답도 도움이 안된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어요. AI의 문제점은 제가 머리 좋은 사람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정도에요. 수학은 잘하는줄 알았는데 수학을 좋아하는 수학교육과에 갔더니 저는 평범하더라고요. 제가 잘 하는 분야마저 평범하니까요. AI의 문제점을 아는 다른 머리 좋은 분들도 많을 것이고요. 평범한 사람이 봐도 문제인데 성공할수가 있겠어요?


특히 한국의 환율이 1500원에서 1300원으로 떨어졌고, AI에 대한 반응이 미덕지근한 점, 어제 뉴스에서 미국 데이터 센터 규제 가능성등이 뉴스로 나왔는데, 이 모든 것이 반도체 주식에 악재라는 점~! 이번 분기가 반도체 업계의 가장 큰 수익을 내는 최고점일 가능성이 커요. 미국의 데이터 센터 추가 신설이 어려워질 수 있고, 같은 양을 팔아도(공장을 더 짓지 않는 한 생산량 증가는 어려움) 에전에 1500원대의 환율이 1300원대로 내려왔어요. 반도체 투자는 잘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물론 완성품이고 소부장은 국내내 거래이기 때문에 크게 영햐을 안받을 거에요.


오늘 시간이 좀 늦어져서 다른 내용은 생략하도록 할께요. 오늘 해 할일이 늦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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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효과가 없다는 증거가 이렇게 나오는데요. 뉴스읽기. 9월 6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가지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D%95%B4%EC%99%B8%EC%8B%9C%ED%99%A9-%EB%89%B4%EC%9A%95%EC%A6%9D%EC%8B%9C-%E7%BE%8E-%EA%B3%A0%EC%9A%A9-%ED%98%B8%EC%A1%B0%EC%97%90-%EC%9D%BC%EC%A0%9C%ED%9E%88-%ED%95%98%EB%9D%BD-%EB%82%98%EC%8A%A4%EB%8B%A5-0-29/ar-AA2bCcz6?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해외시황] 뉴욕증시, 美 고용 호조에 '일제히 하락'...나스닥 0.29%↓


주식투자에 대해서 고용이 늘어나면 경기가 살아난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과열일때. 즉 물가가 동반상승할때는, 수요, 즉 소비가 늘어나면서 물가도 상승하고 고용도 늘어나면 과열상황이므로, 금리인상의 이유가 되고 그 이유로 주가가 내리는 거에요. 예를들어서 기업 부채에 대해서 기업들이 이자를 더 많이 내야 하고 가계부채의 이자도 증가하므로 소비도 줄어요.


기준금리는 FOMC가 정하지만 시장금리는 투자자들이 정하는데 이런 시장금리가 2년물 4.37%를 기록하는등 시장은 금리 인상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것 같아요.


시장 컨센서스는 약 5만명 증가인데 약 16만명이 증가했어요. 이것은 금리가 올라갈 명분. 시장이 침체되지 않았으므로 물가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FOMC가 고려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이것은 그냥 투자의 기본이고 중요한 것은 AI가 일자리를 없앤다고 하지만, 지금처럼 물가가 높아서 기업이 신규투자를 잘 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고용이 증가하고 있어요. 즉, 일자리가 줄어도 이것이 인플레이션 때문인지? 아니면 AI때문이지? 알수 없는데 이럴때 증가했다는 것은 AI의 효과가 매우 미미하다는 거에요.


AI가 한국에서는 과도하게 과장되어 있어요. 다른 국가 사례를 보면 AI를 믿고 고용을 줄였다가 다시 고용을 확대하고 있는데, 이유는 AI에 대한 기대를 줄였기 때문일 거에요. AI가 되면 해고해야 하므로 고용을 미뤘던 기업들이 AI에 대한 기대를 접고 다시 고용을 늘리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한국은 반대로 AI를 과장하는데 정부까지 나서고 있어요. 기업들도 과장이 너무 심하고요.


그냥 예전처럼, AI에 대해서 관심끊고 미래를 준비하면 되어요. AI믿거나 AI로 뭔가 달라질거라고 생각해서 미래 준비를 소흘히하면 고통받을 거에요. 과거 알파고때도 사람들의 착각을 이끌었고 지나고 나서 속은 분들도 있을 거에요. 챗 GPT도 같아요. 곧 속았다는 것을 알거에요. 제품과 서비스를 팔기 위해서 과장 광고를 해도 너무 많이 해요~! 라는 수준이에요. 이런 명백한 경제지표로 나오는 AI는 허구다라는 증거들을 무시하지 마시고 미래를 잘 준비하세요^^. 여러분들이 한국의 미래의 주역들이에요^^.


이런 상황이 길어지면 질수록 20~30대 취준생도 고생이고, 만약 이로 인해서 중장년층이 해고되면 문제에요. AI가 안되어서 다시 고용할때 중장년층은 재고용되기 보다는 20~30대가 고용될 가능성이 크지 않겠어요? 해고된 사람과 고용되는 사람이 같지 않을 거에요. AI에 대한 과장은 멈추고 AI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져야 하여요. AI는 참고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오답자판기에요.


미국의 고용지표의 상승이 말해주는 것을 잊지말고 미래를 위해서 기존에 하던대로 준비하면 됩니다. 아무리 AI를 과장해도 오래 끌지는 못해요. AI자체가 부실하니까요. 결국 고용될 사람은 고용될 거에요. 물론 아쉽게 몇년 지연될수는 있겠지만요. AI가 언제까지 과장되느냐? 하는것에 달려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A%B2%BD%EC%A0%9C%EB%AD%94%EB%8D%B0-9%EC%9B%94-%EC%BD%94%EC%8A%A4%ED%94%BC%EB%8A%94-%EC%9B%90%EB%9E%98-%EC%9E%94%EC%9D%B8%ED%96%88%EB%8B%A4%EC%A7%80%EB%A7%8C-%EB%AF%B8%EA%B5%AD-%EC%A4%91%EA%B0%84%EC%84%A0%EA%B1%B0%EA%B0%80-%EC%BD%94%EC%8A%A4%ED%94%BC%EB%A5%BC-%EC%82%B4%EB%A6%B4-%EC%88%98-%EC%9E%88%EC%9D%84%EA%B9%8C/ar-AA2bBdna?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경제뭔데] 9월 코스피는 월래 잔인했다지만, 미국 중간선거가 코스피를 살릴 수 있을까


주식투자자로서 9월달은 잔인할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이 사라져야 되어요. 9월은 추석을 끼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 9월도 추석이 끼여 있어요. 바로 상여금과 성과급이 문제에요. 9월에 주는 상여금과 성과급이 주식을 매도해서 주어야 하는 금융기업들도 있다는 것이지요. 작년에 버블이 시작되어서 대량의 성과급도 지급될 거에요. 금년도 버블이 있으니 내년에도 성과급의 양은 대단할 것으로 보여요. 상여금도 지급할 것이고요.


이럴때 그들이 어떤 종목을 팔까? 에서 제발 삼성전자, 하이닉스 혹은 전력주의 버블주이길 바래야죠. 버블주식을 파는 것이 가장 좋지 않겠어요? 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지만요.


이 뉴스의 중요한 것은 가장 하단에 있어요.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대해서 미국 전역에 갈등이 고조된다는 거에요. 뉴스에서는 전기ㆍ수자원을 대규모로 소비하고, 소음및 환경공해를 일으킨다는 거에요. 전자파 문제는 유명하고, 심지어 이들이 전력을 많이 써서 SMR(소형 원자로)이 지역에 들어올수 있어요. SMR은 도시 지역에도 지을 수 있어요. 전력소비지역과 가까운 곳에 지을려고 설계된 원자로에요. 그래서 무서운 거에요. 과거처럼 아주 먼곳에 대형 원자로를 짓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무서움이에요.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전 선거유세에서 데이터 센터를 울산에 짓는다고 하면서 유세하는 것을 보면서, 저거 단점인데 왜 유세에 넣지?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후에 제가 사는 지역에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지어졌어요. 제발 좀 나가주세요~! 라고 하고 있어요.


제가 울산에 안산다고 다행이다했는데 결국 우리지역도 엉망이 되었어요. 데이터센터좀 다른 곳으로 옮겨주세요. 이건 지역을 멍들게 하는거지 지역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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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코스피 다시 6000깨진다 앞으로 더 불안해질 변수 떴다는데


김영익 교수님의 예상을 기사로 나온 거에요. 코스피 5000도 깨져도 상관없어요. 대통령 공약이라서 못깬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요. 단지 저평가 주식은 좀 올라야 해요. 버블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는데 이건 문제가 있어요.


버블주식은 너무 주가가 높게 형성되었고, 저평가 주식은 너무 낮게 형성되었다고 더 낮아졌어요. 버블 주식이 빠지면서 코스피 5000깨져도 문제없어요. 저평가 주식이 오른다면요. 나중에 다시 5000이상 올라가더라도...저는 3500~4000이 코스피가 올라도 적정하다고 보지만, 지금의 비정상이 정상화 되려면 버블부터 붕괴되어야 할 것 같아요.


저평가 주식에 호재가 여러가지 유형으로 많이 뜨는데도 주가는 안올라요. 물론 기존 밴드내에서 오르고 내리는 횡보정도의 움직임은 있지만, 상한가를 기록할만한 호재가 나와도 4~5% 상승하고 곧 반납해버려요. 이런 상황이 정상적이라고 보이지가 않네요. 무상증자, 주식분할, 자사주매입소각, 경영진 매입, 어닝 서프라이즈, 미국기업과 대규모 계약, 일본기업과 대규모 계약, 해외 사업 영역 확장. 공장 추가 건설로 케파 획대. 배당증가및 분기배당으로 변경등 제가 가진 주식들(한종목에서 다 일어난 일은 아님. 전 분산투자자)에서 다 일어난 일이에요. 그러나 더 저평가 되었어요. 이런 상황이 끝날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한국에서 버블이 발생하면 1~2년 이상 못가더라고요. 한국 사람들의 빨리빨리도 빨리 버블 만들고 빨리 붕괴되는 것에 영향을 주었나봐요.



● 리뷰할 게임 변경 (게임에 관한 일상)


어제 토요병으로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다음에 읽을 《이중 사출》을 절반정도 읽었어요. 제조업에 대한 이해를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게임에서는 Bunny Guys!의 경우에 맵은 한개인것 같은데, 폴 가이즈처럼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졌다가 사람이 없어서 싱글플레이를 넣은 것 같아요. 싱글 플레이라도 하고 리뷰를 쓰려고 했는데, Bunny Guys!가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져서 방에 들어가서 플레이하고 방나오면 방이 파괴되는 그런 구조라서 게임이 세이브가 되지 않아요. 물론 온라인 게임처럼 자신의 캐릭터 정보는 남지만 게임의 진행과정. 체크 포인트까지 진행한 데이터는 사라져요.


그런데 제가 하루에 게임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여서 한번에 클리어까지 하기는 곤란한 점이 있어요. 매번 처음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더 전진하면서 할수도 있고, 보통 이런 경우에는 그렇게 리뷰하긴 하지만(다시 할때는 빠르게 지나갈수 있으니까요. 패턴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게임플레이가 3D 게임인 관계로...제가 3D게임을 오래하면 멀미를 하는 스타일이라서 3D 게임을 못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 게임을 리뷰하지 않음으로 결정하고 다른 게임을 하기로 리뷰 준비 하기로 했어요.


다음 게임은 선택했는데, 100% 할인 이벤트로 받은 유료게임부터 빨리 진행해야 하고, 유료 게임을 선택하긴 했는데, 이런 경우에 유료인데 무료로 받은 제품을 블로그등 SNS에 작성할때는 무료로 받은 것을 표기해야 하는 법률이 있어요. 새로운 그림 파일 만드는 게 귀찮아서 내일 이것은 작성할께요^^. 오늘 오전중에 《이중사출》읽고 게임리뷰 준비를 해서 내일도 게임에 관한 내용이 작성될 것 같으니까요. 아마도 그 게임도 리뷰못함이 되었어요~! 라고 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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