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 - 증권맨이 알려주는 AI 100% 활용
손환락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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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는 저자가 전혀 노력하지 않고 글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프롬프트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한 다음, 하향식 주식 투자 방식의 단계정도만 저자의 생각으로 AI에 입력해서 그것에 맞는 프롬프트까지 AI로 묻고 그 프롬프트를 AI에 입력해서 답을 예제로 보여주는, 저자가 글쓰는데 전혀 노력안하고 만든 책이에요. 만약 저자가 애널리스트 였지만, 투자를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 써도 똑같은 내용일 거에요. 그래서 AI를 사용할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에 대해서 제대로 전달해주지도 못했고, 오답이 많은 AI의 특성이 적용되어서 AI의 오답이 책의 예제에 그대로 나오는 등 내용도 의미가 없었어요. 투자를 안한 사람이라면 투자에 관한 AI 오답도 못고칠텐데, 이저자도 오답을 그냥 그대로 두고 책을 출판했어요. 이 분은 몰라서라기 보다는 실제로는 AI를 안쓰는 분이 AI버블에, 물들어올때 노젓기 씩으로 빨리 출판하려다가 이런 책이 나온 것 같아요. 이 정도 내용이면 책을 읽는 건 시간낭비에요. AI 답보는 것도 시간낭비지만요. AI의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AI의 사용법에 관한 설명에 관한 책을 쓸 경우, 오히려 AI를 왜 사용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오답이 많다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저자가 AI의 오답을 그대로 붙여넣기 했으니까요. 이 정도의 의미만 있는 책이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책으로 나올 수준의 내용이 아님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저의 의견입니다.


● 책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AI에 대한 이해가 잘못되었어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부분은 언어의 분절성. 계절이라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눠어진다는 것에 대해서 LLM(대규모 언어 모델)이 구분하지 못하여요. AI는 연산결과이므로 사람처럼 해석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점도 유의해야 되어요. 사람처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연산으로 구분못한다는 거에요. 즉 AI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가 초등학생처럼 프롬프트나 외우는 것이고, 이 부분에서 사람들에게 '질문이 중요하다' 같은 이상한 문구로 AI 회사가 속이고 있을 뿐이에요.


예를들어서, '좋은 주식 골라줘.' 라고 하면 AI가 알아서 좋은 속에 있는 의미인 PER가 낮거나 기업 경영진이 우수하거나, 특정 산업의 전망이 밝거나 하는 것을 연쇄적으로 작성해서 결론을 내야 하는데, AI의 데이터베이스에서 좋은 주식과 PER가 낮은 주식이 다른 분류로 되어 있고 여러분이 답 요청을 할때 서로 다른 데이터베이스에서 짜깁기를 할 수 있어요. AI는 연산으로 짜깁기하는 것이 전부에요. 그 짜깁기할 소스인 데이터가 나뉘진거죠. 물론 이 데이터도 우리의 무형자산, 개인정보, 사생활정보를 몰래 훔쳐서 사용하는 문제도 있지만요. 맥락이해가 안되니까 이런거에요.


당연히 ai는 맥락이해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잘못되었어요. 그데 문제는 책의 전반부는 맥락이해를 한다고 했다가 책의 후반부는 맥락이해를 못한다고 하여요. 이 부분도 책의 논리 모순이긴 하여요. (클로드의 경우 맥락이해가 아니라 데이터 센터에 있는 기존 문석와 새롭게 제시된 조작된 문서를 서로 대조해서 답을 냈을수 있어요)


객관적이라는 주장도 잘못되었어요. 수학으로 연산하면 객관적이라고 착각하지만 수식은 객관적이지 않아요. PER와 PBR같이 회사의 가치를 확인하는 것도 어떤 수식을 사용했냐에 따라서 다른 가치의 결과값이 나와요. 여기에서 수식의 방식은 가치가 적용되었고, 이러한 부분에서 객관적일수 없는 거에요. 특히 AI는 어떤 수식을 적용했는지 확인이 불가능해서 사람이 확인하는 것에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AI회사들도 AI가 편향을 가진다고 말하고 있고요. AI가 가지는 편향은 계산에 의한 것 이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편향이 발생하여요.


환각 현상이 없다도 잘못되었어요. 지금도 오답이 매우 많이 나와요. 데이터를 수집해서 사용하는 AI는 오답율을 0%로 만들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어요. 환각 현상은 데이터를 수집해서 사용하는 어떠한 AI에서도 없어지지 않아요.


창의적 아이디어도 잘못되었어요. 답이 창의적이라고 느낀다면 AI회사가 누군가의 사생활 정보, 개인정보, 무형자산에서 훔친 것을 짜깁기해서 나온 결과이므로 누군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둑질 결과를 보면서 감탄한 거에요.


그러나 저자는 웹사이트의 정보를 종합하여 AI의 결과를 낸다고 하면서 짜깁기를 인정하기도 하여요. 그런데 이것은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 훔친 건데 잘못된 것으로 인지하지 못해요. 예를들으서 워런버핏의 주주서한이라는 책의 요약을 AI에게 시키는데 책이나 영화, 드라마 등의 내용을 물어볼때 답이 나온다면 AI는 그 영상물의 내용을 몰래 훔쳤거나 그것을 리뷰한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훔쳐서 짜깁기한거에요. 이 답이 나와서는 안됨에도 책에서는 결과값을 보여줍니다. 짜깁기한 증거에요. 다른 어떠한 예술작품에 대해서도 AI 답이 나온다면 그건 AI회사가 우리를 감시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단, AI회사가 AI에 사용해도 된다는 허가를 받고 구매한 예술작품은 제외.)


그리고 NotebookLM은 그냥 데이터를 요약한 것 뿐이지요. 이 기능은 2010년대 후반부터 있었어요. 이름만 바꾸어서 출시한 거에요. 단지 그 데이터 범위를 우리보고 정하라고 했을 뿐이지요.


정작 앞의 부분과 달리 후반부에서는 AI코딩역시 오류결과값을 내는 정도가 많다는 것을 언급하여요. AI가 부실하다는 것을 알면서 과장했을수도 있지만, 이 정도면 독자의 혼란을 만들기에 충분하고 AI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판정하는 것도 맞을 거에요.


● AI 예제에도 오답이 많아요.


AI가 예제로 보여준 것에 오답이 많아요. 주식과 관련없는 부분에서도 "주주들을 위해 정직하게 일하는지(자본배분능력, 투명성)" 이라는 AI 답 부분이 있어요. 여기에서는 자본배분능력은 괄호 앞의 내용과 관련없는 부분으로 경영자의 능력이에요. 투명성은 맞는 부분인데, 잘 쓰이지 않는 단어를 썼네요.


투자부분에서도 틀린 부분이 있어요. NICE신용평가정보는 독점적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라고 했는데, 개인신용평가 기관도 3개 이상 있고, 기업신용평가 기업도 다수에요. 독점적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는 부분은 잘못되었어요.


이 밖에도 AI 예제에 오답들이 많았어요.


● 논리전개가 이상해요.


Open AI의 대주주였던 테슬라가 Open AI의 경영에 마음에 안들어서 주주에서 이탈한 사건이나 MS가 경영자를 바꾸는 일(경영자는 주주총회에서 결정하여요. 주주들이 경영자를 바꿀수 있습니다.)에 대해서 작성한 뒤에 "이 시간은 Open AI가 더 이상 스타트업이 아니라 전 세계 기술 패권 경쟁의 중심에 서 있는 기업" 이라는 논리전개는 좀 이상하네요. 이건 그냥 주주들이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쓴 것 밖에 없잖아요. 주식을 언제나 매각할수 있는 권리. 주주총회에서 회사의 주요 사항을 결정할 권리. 이 권리사용이 왜 전 세계 기술 패권 경쟁의 중심이 되는 사건인지 모르겠어요.


● 책의 형식이 이상하여요.


책에 작가의 노력이 전혀 안보여요. 작가가 알고 있는 하향식 투자 방식에 대해서 각 단계에 작성할 만한 프롬프트를 AI에게서 답을 받은 뒤 그 프롬프트 입력해서 나온 답을 예제로 넣어서 책을 만들면, 좋은 책일까요? 물론 후반부에 기술적 분석이나 몇가지 다른 내용이 나오긴 하고, 처음에는 몇가지 AI와 관련된 이슈를 소개하고 있지만, 이런 구성은 노력없이 책 썼고 읽는 사람도 의미없는 시간낭비 같이 느껴져요. 이런씩의 책은 출판할 필요가 없다고 봐요. AI가 다 쓴 책이에요.



AI가 쓴 책은 보고싶지 않아요. 저자가 고심해서 노력하고 좋은 내용을 선별해서 저자의 노력이 느껴지는 책을 읽고 싶네요. 노력없이 쓴 책은 결국 그 내용도 별 의미가 없네요~! 라고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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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의 주식 시장 전개가 예측 불가능하네요. 뉴스읽기. 10월 17일 + 주식에 관한 일상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인데 먼저 제 투자 원리를 조금 말하고 시작할께요.


저의 경우 이슈매매가 아니여서 뉴스보고 투자하지는 않아요. 버블주식 타고 가는 것도 아니고 천천히 평균(투자수익률의 장기 평균)을 높이고 표준편차(주식에서는 β로 표현하기도 함)를 줄여서 투자하고 싶긴 하여요. 이게 가장 편하게 주식하는 방법일지도 모르겠어요. 단지 포모가 있는 분들에게는 힘든 방식이지만요. 단기급등한 버블주의 수익은 포기해야 되어요. 어차피 그 주식들은 다시 떨어질텐데, 그 상승과 하락에서 수익내려고 하기 보다는 그냥 그들이 다시 떨어지는 순간에 오르고 내린 변동성은 포기하고 장기적으로는 수익을 내겠다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이게 꼭 장기투자를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요. 저는 중기 + 장기 혼합 투자자에요. 그래서 지금 버블장은 매우 싫은 상황. 어차피 떨어질 주식이라면 상승한 이후에는 따라갈 이유가 없어~! 라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오히려 따라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쁘다라는 것이고요. 그 보다는 버블 이후에 오를 수 있는 주식을 천천히 사모으자(이것의 이점은 훗날 이야기할께요)는 것이 제 전략이긴 하여요. 물론 만약 버블 주식 샀더라도 버블 주가 상승동안 계속 가지고 가지도 않았을 것이고요. 고점을 계산하는 방식이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오를지를 알 수 없다면 다시 하락할때 하락폭을 예측해서 그 하락한 지점보다 높을 수 있다면 팔아도 훗날 장기적으로는 수익이 되어요. 장기 저점은 기업가치로 판단하고요.



이런 마인드에요. 이렇게 초과수익(주식시장에서 α라고 함)비록 투자금이 작아서 전종목을 가지는 그런 투자는 못하지만 나중에 투자금이 늘어나면 거의 전종목에서 이렇게 하고 싶긴 하여요. 전종목이라기 보다는 저평가 주식에서만이지만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시간이 들어가서 계산해야 되므로 버블이 길어지거나 저점에서 오래 있거나 하는 상황이 매우 안좋은 상황이지요. 중기매매가 늘어나면 제 수익률이 증가하여요. 50거래일 이전에 매도되는 것. 40거래일에 매도되는게 가장 좋고, 150거래일 이상 가지고 있을 경우에 대해서는 좀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수 있어요. 제가 특정 기업의 10년 이후를 예측할수 없어서 장기로 들고가진 않아요. 워런 버핏은 있지만 저는 없는 능력이에요^^. 버블이 빨리 끝나야 하는데,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어요. 지난 금요일 미장에서 반도체 + 빅테크 주들이 폭락하였어요. 한국장은 전정목이 커플링 되어 있는데, 미국장은 업종별로 디커플링 되어 있어서, 금융, 소비재, 에너지, 헬스케어는 상승했어요. 우리도 순환매라고 부르지만 디커플링 되어서 안정적이 되어야 하는데, 모두 커플링 되어 있어요. 그런 이유의 뉴스도 오늘 선택해 봤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8%B0%EC%88%A0/%EC%9E%90%EA%B8%88%EB%82%9C%EC%97%90-%EB%B0%9C%EB%AA%A9%EC%9E%A1%ED%9E%8C-ai-%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A%B8%B0%EC%97%85%EB%93%A4/ar-AA2enYex?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자금난에 발목잡힌 AI 데이터센터  기업들


현재 슈퍼지능(AI라고도 함)의 문제중 하나는 부채라고 봐요. 자금조달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요. 근데 이게 쉽게 떨어질것 같지 않아요. 일단 자금 시장에서 기존의 부채에 더해서 추가로 빅테크 기업들과 슈퍼지능 회사들이 부채를 빌리고 싶어하는데 그 금액이 많으니 결국 자금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서 수요를 급하게 올리니까요. 그 결과는 시장 가격. 금리가 오를 수 밖에 없겠지요. 이건 결국 주식시장에서 버블도 끝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문제는 현재의 슈퍼지능의 결과값이 너무 안좋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더 이상 설비투자도 힘들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설비투자를 쉽게 하더라도 그 결과가 좋아질 거라 생각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불만족하는 것이 이어질 거라고 봐요. 그러나 성능향상을 위한 설비투자도 힘들게 욌어요. 시장은 슈퍼지능의 겨울로 더 가속화하면서 슈퍼지능을 밀어내고 있다고 보이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82%BC%EC%A0%84%EB%8B%89%EC%8A%A4-%EB%AA%B0%EB%A0%A4%EB%93%A4-%EB%95%8C-%EB%AD%90%ED%96%88%EB%82%98-%EC%BD%94%EC%8A%A4%ED%94%BC-%ED%8F%AD%EB%9D%BD%EC%97%90-cnbc-%EC%95%B5%EC%BB%A4-%EB%B6%84%EB%85%B8/ar-AA2eliD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삼전닉스 몰려들 대 뭐했나...코스피 폭락에 CNBC앵커 분노


이번에 버블은 저도 정부의 잘못이 있다고 봐요. 슈퍼지능에 대해서 너무 과장했고, 정부의 경제 정책이 특정 업종에 몰빵에 가까운 투자를 하고 있어요. 물론 다른 영역에도 정부는 투자하고 있긴 하지만, 사람들이 뭘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는 정도라서 몰빵 투자라고 느껴지는 정도라고 말할께요. 저는 이것을 지금 정부가 한국의 경제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몰빵투자는 성공하면 큰 수익이지만 실패하면 최악의 경우 파산할수도 있는 방법이에요. 이번 정부가 결과가 좋든 나쁘든 저는 이번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 동의할수 없어요.


근데 이 문제는 정부가 내수밖에 안될 슈퍼지능에 너무 과대광고 수준으로 정책 PR을 하면서 주식시장에서도 수급 불균형이라는 결과를 만들었어요. 소프트웨어. 슈퍼지능도 소프트웨어에요. 이 분야는 지식경제 패러다임에 속해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개그 유행어처럼 1등만 잘나가고 다른 기업은 힘든, 자연독점이 잘되며, 독과점 형성이 잘되는 분야에요. 이런 분야에서 세계 3위는 결국 내수용이 되고 말거라는 거에요. 그런데 정작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이 이전에 단 한번도 세계 1위를 전 세계적 영역에서 만들어본 경험도 적다는 거에요. 기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까지만 확장하는 것이 한계였던 분야이지요.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 산업이 좀 약해요. 이런 업종에서 갑자기 세계 1위는 힘들거에요. 성공해도 내수밖에 안될 업종에서 지나치게 몰빵 투자를 하고 있다고 봐요.


CNBC에서 이번에 나온 뉴스는 투자자들이 정부에 대해서 비판하고픈 말을 대신 해준 것 같아요. 문제는 이번 정부가 과도하게 부풀린 정책 PR과 잘못된 정책들로 투자자들에게 잘못된 선택을 하도록 유도했다는 거에요. 그 결과 지나친 레버리지를 사용하게 되고, 지나친 레버리지 사용은 반대매매등의 결과로 이어졌어요. 이 레버리지가 청산되는 과정에서 마진콜이 발생하고 이 마진콜은 포트폴리오내 다른 종목 매도를 선택한 투자자들로 인해서 디커플링 되어야 할 시장이 오히려 커플링 되어서 다 같이 내리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최악의 주식시장이 되고 있는 거에요. CNBC가 말한것에 반박할수도 없는 이유에요. 똑같이 저도 문제라고 생각하니까요.


지금이라도 슈퍼지능에 대한 과도한 과장은 그만두고 슈퍼지능의 한계와 문제점에 대해서 제대로 전달해야 된다고 생각하여요. 투자자가 공개된 정보에서 올바르게 선택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버블은 최대한 빨리 종료되어야 하고요. 이러한 상황이 수급 불균형을 해소할 것이라고 봐요. 즉, 업종별 커플링 현상도 해소해서 디커플링 되고, 다양한 업종이 매일 다르게 상승하는 현상이 일어나며 대형주와 소형주, 관심주의 소외주가 심각하게 나뉘어진 지금 현상도 해결될 것이라고 봐요.


대부분의 저평가 주식들이 심각하게 저평가 되어 있어요. -30% yoy로 찍힌 기업들이 많을 거에요. 이런 상황이 과연 한국의 저평가 개선에 도움이 되었을까요? 오히려 문제가 많을 거에요.


CNBC에서 말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수는 없지만, 버블이 생성되는 과정에서 정부의 방법은 매우 좋지 못했어요. 이번 정부가 이런 문제를 지수 9000에서야 조금 문제로 인식했는데, 아직도 정확히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고 봐요.


문제는 앞서 처음 보여준 표에서 상승할때 수익은 누군가가 미래에 손해봐야 끝나요. 그것이 투자에서 시세차익이 가지는 의미이지요. 고점에서 매수한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하게 되어요. 매도하려면 누군가가 매수하여야 하고 이것은 한쌍으로 이루어져요. 이때 레버리지를 쓰면 손실은 매우 커지는 거에요. 이 손해는 대부분 개인투자자가 낼 거에요.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가 이 손실을 받을 가능성은 낮아요. 기관투자자나 외국인투자자는 손실이 어느정도 생기면 무조건 매도해야 하는 규칙이 있으니까요. 지금 버블 주식이 더 상승하면 그 상승분의 손해는 결국 개인투자자들이 가져갈 것이며, 그 개인투자자의 손실은 이번정부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질 거라고 예상되어요. 버블주가 더 오르거나 길어질수록 결국 정부의 지지율 하락이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이미 반대매매 당한 투자자나 손실본 개인투자자들은 정부에 대해서 비판적일 듯 여겨지지만요. 정부가 슈퍼지능을 너무 과장했어요. 또한 이렇게 크게 개인투자자들 손실 보게 만들어진 정책인지라 훗날 한국주식 투자 수익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봐요. 물론 정책에 접근할 수 있는 여당 정치인위주로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요. 외국주식, 한국 및 외국 채권으로 수익낸 경우는 제외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에 관심이 많다는데, 도대체 평소에 어떻게 투자했을까요? 그의 투자 방식은 아마도 이슈매매가 아닐까? 싶어요. 주식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 기업의 비지니스 구조와 기술력을 판단해야 하는데, 이슈매매자들은 이런건 파악하지 않아요. 슈퍼지능에 대한 정책과 지금 버블에 대한 정부의 판단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주식 투자는 이슈매매정도였던듯 보여지네요. 이런 과정이 결국 한국 경제의 몰빵투자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고 이것은 성공해도 제대로 된 성공으로 느껴지지 않으며, 슈퍼지능을 알고 있는 저로서는 실패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물론 추측이므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주식투자 방법은 저로서는 정확히 알수는 없어요.


현재는 버블이 붕괴되어야 하여요. 버블에 투자한 사람들은 언젠가 손실을 입어야 해요.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미래에 이 주가가 유지될까요? 안될껄요. 반도체는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산업이에요. 또한 지식경제 패러다임에 속해서 빅테크들 중 하나 빼고는 모두 슈퍼지능 산업을 포기할 가능성도 높아요. 이미 애플은 포기했어요. 그래서인지 금요일 애플만 빅테크에서 올랐어요. 이것은 반도체 주식이 슈퍼지능의 메인이 안될 거라는 예가 아닐까요? 지금은 애플 제외 모든 빅테크 회사들이 투자하지만 나중에 하나만 남을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지금 한국 주식이 정상화되려면 버블 주식 상승보다는 지금 저평가 주식이 오르는 방향이 되어야 한다고 봐요.



● 오늘 너무 피곤해서 완독을 못했어요.(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 완독에 실패했네요. 금요일까지 오다보면 너무 피곤한데 오늘 장을 보고 온 뒤에 낮잠을 자면서 완독에 실패했어요^^.


마트에 가면 할인제품들. 유통기간이 거의 끝나가는 제품의 할인가로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로열라면이 2개 있더라고요. 하나는 사서 먹어봤는데, 이건 내 스타일이야 하면서 남은 하나가 다음에 갈때도 남아있길 바랬어요. 그런데 다행이 남아 있어서 남은 하나도 구매에 성공하였네요. 오뚜기 라면의 스파게티 유형은 제 입맛에 잘 맞더라고요.


하지만 장을 보고 나서 집에 와서 금요일까지 너무 피곤했던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고 잠을 자게 되었어요.


피곤하면 책 읽는 속도도 느려지게 되고 집중이 잘 안되는데, 금요일에 컨디션이 너무 좋았어요. 2권이나 완독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나 하루뒤에는 컨디션이 바로 너무 나빠졌네요^^. 내일은 3권쯤 완독하고 싶긴 하네요^^. 낮잠을 자서 오늘 밤은 자동적으로 책을 읽을 것 같아요. 내일은 좀 저녁일찍 자면서 자는 시간을 맞출 것 같네요^^.


주식을 더 잘하고 싶고, 그럴려면 책을 더 많이 읽어야 하기도 하고요.


다행스럽게 1권 추가로 리뷰 쓸 책이 있어서 내일 책리뷰는 정상적으로 할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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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 - 클릭 한 번으로 연수익률 233%를 만든 인공지능 퀀트 투자
곽경일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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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는 AI관련 주식이 좀 부정적인 상황으로 많이 오른 상황. 정부가 펀드를 모집하고 연기금의 공적자금 등으로 강제로 AI주식을 밀어올리면서 주식시장에서는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고, AI주식들로만 투자금이 모여서 수급 불균형 상황에서 물들어올때 노젖기 씩으로 대충 작성한 책인듯 하여요. 테마주가 많은 한국주식시장에서 주가가 오르기 때문에 그 업종의 미래를 우호적으로 투자자들이 볼 가능성은 없어요. 한국에 상어가 나타났다고 아기상어와 죠스바 주식이 올라도 사람들은 그 기업이 잘나갈거라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요. 내용을 봐도 기술적 분석의 초보적 내용이고 이 책에서 AI만 할수 있는 내용도 없어요. 팩트도 많이 틀렸어요. 논리전개도 이상한 부분이 많으며 비유는 어디선가 본 내용이 전부에요. 비유는 사람마다 다르게 할수 있기에 이 비슷한 비유들은 AI를 사용해서 작성했기 때문에 이럴거라고 보고 있어요. 심지어 투자 내용은 앞뒤 모순이 되는 경향이 있는데, 기술적 분석 보조지표를 이용한 투자법이지만, 보조지표들은 횡보때 저점과 고점을 이용해서 수익내는 방식과 추세를 이용해서 수익내는 방법 2가지 유형으로 나눌수 있어요. 오실레이터 붙은 것들은 대부분 횡보때 사용하는 것이긴 하나 일부 보조지표는 오실레이터라는 이름없이 횡보때 사용하는 거에요. 그래서 이 두 종류를 섞으면 당연히 모순이 되는 문제가 발생하여요. 그래서 책에서 작성한 내용도 보면 모순이 잡히는 거에요. 그리고 다른 책에서 봤던 AI 없이도 가능했던 것들을 AI로 보여주었는데 굳이 돈내고 AI써야 하는지는 의문이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AI를 써야 할 어떠한 이유도 발견하지 못했으며 내용도 부실한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


● 틀린 내용이 많아요.



AI가 객관적이라고 했지만 AI는 편향을 가지고 있어요. AI회사도 편향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하고요. 다양한 편향이 AI에서 나오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편향은 다음과 같아요.


저자는 AI가 그냥 계산결과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수학과 계산을 사용하면 객관적이라는 착각을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결론에 나오는 숫자까지 오는 과정. 즉 수식은 객관적이지 않아요. 어떻게 계산했냐에 따라서 같은 현상에 다른 가치를 부여하여요. 야구라고 한다면 타자의 타격을 수치로 바꿀때, 타율, 장타율, 출루율이라는 서로 다른 가치를 만들어낼수 있는데, 안타/타석, (안타+2×2루타+3×3루타+4×홈런)/타석, (안타+사사구+사구)/(타석+사사구+사구+희생타)로 계산함에 따라서 다른 가치가 나와요. 어떻게 계산하느냐는 주관적일수 있어요. 투자로 생각하면 PER과 PBR의 차이라고 봐도 되어요. 각 수식을 직접 살펴봐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AI는 결과값은 주지만 어떻게 계산했는지 사람이 이 수식을 살펴볼수는 없어요) 계산을 했다고 객관적이지 않으며 심지어 감정을 제거했다고 볼수도 없으며, 편향이 없다고 볼수도 없어요. 또한 이런 의미에서 편향때문에 당신의 뇌가 AI보다 더 똑똑하다고 착각했다고 하는데 AI가 뛰어난 부분은 계산속도 하나에요. 과거 데이터에서 자료를 찾아서 짜깁기할때 자료를 빨리 찾는건데 이건 검색이나 다른 서비스도 컴퓨터 쓰면 마찬가지이고 AI는 그냥 말장난이에요. 지능도 아니니까요.


워런 버핏의 결정이 최고의 억만장자와 수천명의 전문가의 의견이라고 했지만, 워런 버핏은 전문가 의견은 어차피 우상향 그래프라며 무시하며 버크셔 본사 직원은 수십명에 불과해요^^. AI결과가 우연히 워런 버핏의 투자와 겹칠수는 있겠지만, 내용은 과장되었어요.


그리고 이동평균등을 AI라고 말하며, AI는 다르다라고 말하여요. 근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이 책에 나오는 모든 개념은 사람들이 만들어서 ai없이도 사용하던 것들이었어요. ai가 만든 개념은 이 책에서 없어요. 사람들도 이동평균을 보며 AI가 아니더라도 해석은 같은데 AI만 특별한 듯 서술하여요. 이런 유형의 서술은 매우 자주 나와요.


수학공식을 코딩(프로그래밍)하면 간단해진다고 했는데, 보통 수식은 비슷하거나 같아요. 비슷하다는 것은 코딩문법에 따라서 조금 다르게 입력이 필요할때가 있고 때론 변수들의 성격을 정해주어야 해서 오히려 길어져요.


기업은 성장한다고 했는데, 퇴보하는 기업도 있어요. 이 서술이 문제가 되는것은 대체로 기업이 성장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모든 기업이 성장하므로 장기투자는 수익이다라고 논리전개를 했기 때문이에요.


워런 버핏의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를 분산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로 인용하였어요. 워런 버핏은 분산투자하라는 의미로 이 말을 하지 않았어요.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엑셀로 하려면 1년도 넘게 걸린다고 하였는데, 자료 입력단계는 ai나 액셀이나 똑같이 시간이 걸리는데, hts에서 엑셀파일로 다운로드 받기를 한다는 것을 가정했을때, ai도 자료를 크로울링 해와야 하니까요. 직접 입력하면 이 시간은 ai나 엑셀이나 똑같이 걸리고요. 이 시간 빼고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요. 단, 프로그래밍 하였을때는 프로그래밍한 것이 더 빠를 가능성이 높아요. 다양한 기능을 빼고 연산만 하니까요.


다른 사람의 수익에 도파민이 요동친다고 했는데 도파민이 주자 분출되는 것은 예상하지 못한 보상이 돌아올때에요. 다른 사람의 예상치 못한 보상에 내 도파민이 분출될 가능성은 낮아요.


● 논리전개가 이상하고 모순되는 내용이 많아요.


저자는 인간 대조군 없이 AI가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수익패턴을 찾아 냈다는 증거라고 했으나 《차트 패턴》등의 투자책등에서 이미 자신의 투자 결과의 확률을 조사하라는 내용으로 작성된 책이 있으며 이런 패턴은 많이 사용되어요. 저역시 《차트 패턴》이라는 책을 읽기 전에 제 투자 확률을 정확히 알고 있었으며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종목 선택에서 모든 종목중에 랜덤으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가 정한 조건, 그것이 정성적이고 말로 하기 힘들더라도 그 기준으로 선택하는 종목 내에서 일어나는 패턴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할때 작성한 적이 있네요. 저도 했던 건데 이걸 AI만 가능하다는 서술도 이상하고, 인간 대조군을 적용하지 않아 논리전개가 이상했어요.


SNS등에서 언급된 것에 대해서 시장 감성을 숫자로 바꾸는 것은 AI가 아니라도 가능하며 오래전부터 투자에 사용되는 것이며 다른 책에서도 언급되었지만, AI의 충성도 테스트라는 서비스는 특정 회사등에 문제가 생기고 사용자들이 그 회사의 문제제기를 할 경우, 문제제기자를 공격하고 그 회사를 옹호하는 리플을 달아주는 AI서비스가 있어요. 그러므로 SNS에 특정 회사 언급 횟수를 조사한 이 숫자로 투자는 이제 위험할 거에요. 매우 심각한 문제를 일으켜서 언급 숫자가 높아진 기업에 투자하게 될수도 있어요. 또한 이숫자는 충성도 테스트 서비스로 인해서 긍정적 리플로 조작된 숫자가 매우 높아져서 현상을 왜곡할수 있어요. 특히 사람이 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지만 기계가 하는 것은 문제가 심각하고 국가에 따라서는 불법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프롬프트 수준을 강조했지만, 프롬프트는 LLM(대규모 언어 모델)에서 언어의 분절성이 없기 때문이에요. 좋은 주식을 골라죠라면 여기에서 좋은에 포함되는 PER가 낮거나 특정 기술적 보조지표 결과가 좋거나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프롬프트를 외워야 하는 이상한 것을 하는 거에요. 또 회사들은 이걸 질문의 중요성으로 바꿔놓고 홍보하더라고요. 언어의 분절성은 계절이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로 4개로 나뉘는 거에요. 즉, 계절로 AI결과값을 본 것과 봄, 여름등을 각각 AI로 본 결과는 다른 자료를 짜깁기할때 다른 유형으로 나뉘어진 데이터 베이스를 검색할 가능성이 있어요.(벡터값이 다르다라고 표현될수도 있어요) 이런 부분을 저자가 이해하지 못했어요.


저자는 AI에 횡보를 이격도를 적용하고 볼린저 밴드의 상단 돌파 매매법을 사용하면서 추세 매매를 적용해서 이격도에서는 5~10%에서 수익을 내게 하고 볼린저 밴드에서는 5%에 사람들은 수익내지만 AI는 50%까지 오르면 다 먹는다고 하였어요. 이건 모순이지요. 또한 이건 사람도 이렇게 보조지표 사용할수도 있는데 사람은 못하고 AI의 특성처럼 언급했고요. 생각없이 보조지표 결합이라고 볼수 있어요.


AI는 감정이 없다라고 하면서도 때론 감정이 있는 것처럼 서술된 부분도 모순적이에요. 감정이 없는 게 맞아요. 그냥 연산 결과거든요.


또한 웹브라우징 기능이 활성화된 유료 모델을 사용하라고 했지만, 다른 사람이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는 AI에 쓰라고 공개하지 않았을수도 있으며, 이런 자료를 AI에 쓰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블로그라면 블로그에만 게시할 거에요. 신문사면 내 신문사 홈페이지에만 게시할 거에요 같이 공개할 곳을 한정하고 사용방법도 작성자나 컨텐츠 생성자가 한정할수 있어요. 공개된 자료라고 AI회사와 AI 사용자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이건 AI가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친다는 것을 보여준 예시에요.


● AI의 올바른 이야기도 하였어요.


"인공지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이해하고 추론하는 것이 아니다. 패턴을 찾는 기제이기 때문이다." 제가 항상 AI는 연산결과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실 거에요. 사람과 유사한 점이 없어요. 그냥 결과값 짜깁기일 뿐이지요. 이걸 AI 회사가 학습, 추론 등으로 우리가 속을 만한 단어로 말하는 것 뿐이에요. AI 원리는 자료들 짜깁기에요.


저자는 AI의 결과를 교차검증 해야하고 2026년 최신 모델에서도 오답이 있다고 하여요. AI의 오답률이 0%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쉽게 증명되어요. 언제나 오답이 생길수 있어요. 그런데 AI답은 하나이고 그 답을 자신이 검증해야 되잖아요. 인터넷은 다수의 답을 주고 다수가 보는 인터넷 페이지는 다수의 사람들이 검증해서 오답이 수정될 가능성이 높아요. 또한 이 부분은 책도 마찬가지이고요. 다양한 책이 있고, 사람들이 읽고 검증해 주잖아요. 그냥 인터넷과 책을 보는 것이 유리해요. 아니면 AI를 쓰고 답을 얻은 뒤 인터넷과 책으로 교차검증하시거나요. 그냥 인터넷과 책을 사용하면 될 것을 왜 AI한번 거쳐서 올까요^^?


AI는 투자에서 인간에게 처참하게 패배했다고 하여요. 실제 AI 투자대회에 참여한 AI 성적이 처참해요. 한국 개그 투자 버튜버가 AI와 대결을 했는데(최근이 하였음) 관상(이름) 매매법으로 이름보고 종목 선택하고 차트를 그림 매매법. 기영이를 그리거나 공룡을 그려서 그렇게 움직일거라고 예상하는 매매법으로 AI를 쉽게 이겼어요. AI가 롱친 종목 들어가서 숏치는 여유까지 보여주면서 이겼어요. 실제로 몇달안에(촬영일이 언제인지 모르지만 영상은 10월에 떴어요) 일어난 일이에요. AI를 투자에 사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원리적으로도 결과적으로도요.


● 프롤로그에 있는 말은 잊으세요.


프롤로그는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에요. AI가 인간의 직업을 대신할 경우, 투자에서 시세차익은 제로섬게임이고 누군가의 수익은 누군가의 손실로 구성되어요. 그런데 실업자가 투자할수 없고 기존의 투자자도 투자수익을 빼서 생활하므로 모든 투자자산은 0원으로 향할 거에요. 즉, 주식시장 붕괴. 게다가 사람들의 수익이 투자 수익밖에 없는 상황에서 소비도 극도로 위축되어서 기업들도 대부분 파산할 가능성이 있어요. 즉 필수소비재도 구하기 어려워질거에요. 그러므로 AI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투자가 아니라 AI를 이용해서 자급자족을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되어요. 지금 투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AI가 안된다는 사람일걸요. 투자는 인과관계적 예측능력도 필요하기도 하고, 이런 능력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AI가 된다면 투자하면 안된다는 것은 쉽게 알거에요. 단 프롤로그는 평점에 영향을 안주고 본문만 평가하지만 이미 본문만으로 책 평가 시즌 2의 최저점수인 ★3개로 평가되었네요. 하지만 프롤로그에 엄청난 과장이 있어서 그냥 넘어갈수 없었어요.




제가 초등학교때 BASIC과 C를 배웠어요. 컴퓨터 학원에 다녔는데 그 학원 과정이 이랬기 때문이지요. 특이하게 프로그래밍(코딩이라고도 함) 가르쳐 줬어요. 근데 컴퓨터 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은 성인보다는 대부분 초등학생이에요^^. 아마도 학원은 성인 교육을 생각했겠지만 수강자들은 대부분 초등학생이었어요. 근데 C도 초등학생들이 다 마스터하였어요. 프로그래밍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사실 너무 쉬워요^^. 아무나 다 마스터하는 수준이에요. 단지 수학을 좀 해야 어려운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어서 초등학생이 마스터해도 수준높은 앱을 만들긴 어려워도 프로그래밍 자체는 초등학생도 마스터할수 있어요. 그냥 코딩이 어렵다는 착각에 빠지면 자기실현적 예언이 되어서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즉, 오답많은 AI로 코딩해도 오답이 섞여 오작동 할수 있는 것 쓰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믿고 프로그래밍 독학하고 쓰시면 되어요. 매우 쉬워요. 초등학생도 9개월(하루에 1시간 수업)이면 마스터하는 것이므로 성인은 더 빠르게 할수 있어요. 그때 학원이 고의로 천천히 가르친 것도 이유지만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주식 시작하고 한달도 안된 주린이 아니라면 이 책 내용은 hts와 엑셀로 다 된다는 것을 알거에요. 왜 무료로 다 제공하는 기능을 돈주고 AI 사용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이 책에 AI로만 되는 특수한 것이 있는것도 아니고, 대부분이 평소에 하던 것들을 그냥 오답많은 AI로 사용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AI를 쓴다면요. 저는 이 책을 읽는 분들 중에서 얼마나 AI를 사용해야 되겠다고 결심할지에 모르겠지만, 대부분은 그냥 다 쉽게 하던거 아냐? 심지어 어드벤스 과정은 없는데 정도일 것 같네요. 근데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을 조금 적용했는데, 이것도 주식책에서 기관투자자들이 좀 말해주는 그 정도 수준이긴 하여요^^. 이것도 책을 많이 읽은 투자자들에게는 특별하지는 않을 거에요. AI를 잘쓴다는 사람도 이 수준이라면 AI 쓸 필요가 없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심지어 AI로 수익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일시적인 운이 아닐까? 라고 생각되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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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입니다. (독서에 관한 일상)


가장 설레는 시간인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에요^^. 예상보다 조금 일찍 읽었어요. 내일쯤 도서관에 가게 될줄 알았는데 오늘 가게 되었네요.


박종훈의 미국주식투자 레피시(초판 2쇄)


가치 투자 책이라고 해놓고서는 내용은 이슈매매에요 하는 책들이라고 리뷰한 적이 몇번 있었는데, 이슈매매라고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이슈매매 잘하시는 분들은 이슈매매를 하면 되죠. 이슈매매는 언어 장벽이 있어서 주로 한국 주식에서 하는데, 이 책은 미국 주식으로 이슈매매하는 방법을 말해요. 좀 특이한 책이에요^^. 이슈매매라고 낮은 점수 주는 건 아니고, 이슈매매도 잘하면 수익이 매우 좋은 것은 사실이에요. 그냥 자기가 잘하는 매매를 하면 되는 것 같아요. 또 누군가 이슈매매 잘 할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데 방법을 아직 모르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고요. 일단 내용은 한국주식이 아니라 미국주식에서 이슈매매라서 조금 호기심이 생기네요^^.


캘리그래피로 전하는 수학의 지혜(초판)


수학과 예술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책 같아요. 캘리그리피 그림을 보여주고 그 안의 내용으로 수학과 과련된 짧은 글이 있는 소책자 같네요. 수학과 예술이 결합한 것은 황금비 같은 경우가 있긴 하여요. 소책자 볼륨이라서 읽는데 긴 시간이 걸릴 것 같진 않네요^^.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초판 1쇄)


이 분의 생각과 저의 생각은 반대일거에요. 저는 AI가 실패한다고 생각해요. AI의 오답률은 0%로 만들수 없음을 수학으로 증명할수도 있고요. 또한 사용하는 기업도 영업비밀이 빠져 나가서 고생할 것이라고 봐요. AI기업이 개인정보, 사생활정보, 그리고 무형자산(저작권등을 말함)을 훔쳐서 사용하는데, 기업의 영업비밀을 획득하고서 그냥 모른척할까요? 그 밖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고 봐요. 이 책의 목차를 보면 AI이후에 어떻게 산업이 변화하느냐? 를 저자가 추측하고 작성한 책으로 보는데, 저와는 생각이 반대일거에요. 너무 황당하다고 생각되면 평점은 좀 낮을 거에요. 논리적으로 추론으로 미래예측 했다면 저와 반대되는 의견이라도 평점은 높을 것이에요. 주관적 예측일 경우에는 황당한 전개는 아니어야 하여요.


나는 이 회사 주식으로 부자가 됐다! 일본 주식시장의 승부사들 Ⅱ(개정판 2쇄)


다른 나라 주식 투자자들은 어떻게 투자할까? 라는 부분은 항상 궁금한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우리나라보다 금융이 더 발전한 국가나 비슷한 국가들의 책은 가끔 나오긴 하여요. 미국, 유럽, 일본의 투자자 책은 가끔 나오는데 그런 책이긴 하네요. 저는 그 밖의 지역도 궁금하여요. 그런데 더 궁금한 것은 결국 이런 책들은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 안에서 소개하는데 그 밖의 투자자들도 있을 듯 한데 그런 부분이 궁금하여요. 근데 한국에서도 그 밖의 유형의 투자서적은 베스트 셀러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그런 외국의 투자책을 보는 건 더 어렵겠죠^^? 어쨌든 외국 투자자들은 어떻게 투자하고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조금 해소해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기차로 떠나는 한국사 일주 지하철 史호선(1판 2쇄)


제가 버스나 차를 타면 멀미를 하는 관계로 멀리갈때는 주로 기차를 이용하고, 기차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에요^^. 기차로 역사와 관련된 지역을 여행할 수 있도록 작성한 책인것 같아요. 강응천 저자의 책은 여행과 역사를 엮어서 많이 쓰는 것 같네요^^. 십진분류표대로 읽다보면 같은 저자의 책을 연속해서 많이 읽을때도 있는데, 중간에 이름 순으로 된 영역이 있어서 같은 저자 책이 연속으로 나오니까요. 강응천 작가의 책중에서 두번째 여행과 관련된 책인것 같아요. 하지만 아쉽게 서울에 살지 않는데 지하철에 관련된 지역이라서 여행보다는 글과 사진으로 대신해야 할 것 같네요^^.


이렇게 5권을 선정했어요.



어제 조금 남겨둔 《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도 내용이 빈약해서 금방 읽었지만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도 내용이 좀 빈약해서 금방 읽었어요. 두 권다 물들어올때 노젖는 책이라고 봤는데, 간단한 내용을 AI로 해보는 책이라서 그 간단한 내용으로 수익이 잘 나올 것 같지도 않고, AI로 해도 단점만 보였어요. 둘다 AI로 뭔가 특별한 것 하는 것 없고 그냥 일반적인 주린이 수준에서 투자하는 건데 전자는 엑셀과 hts로 책에 적힌 내용 다 되는데 저자가 AI로만 된다고 하는 것은. 《미국주식 2배로 투자하라》책에서 엑셀로 몬테카를로 실험을 하는 방법을 소개했는데 투자책에서 나오는 것이기도 하고요. 시간도 별로 안걸리고 엑셀좀 쓴다는 분들은 다 알건데...후자는 ai답 예제에 오답이 수두룩 한데 책을 빨리 내기 위해서 제대로 검토 안한것 같아요. ai는 오답을 많이 내는데, ai답을 예제로 쓰면 그런 오답을 낸 것까지도 쓰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 책은 오답이 좀 많이 나온 편이에요. ai는 오답투성이지요. 두권다 물들어올때 노젖는 책이라서 AI버블이 지나가기 전에 빨리 써야 해~! 같은 느낌으로 출판해서인지 내용이 좀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좀 빨리 읽을 수 있었어요.



● 독일같은 법률이 필요하다고 봐요. 뉴스읽기. 10월 16일


뉴스읽기에서 슈퍼지능은 AI대신 쓰입니다.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인데 서로 연결된 뉴스는 아니라 각각 다른 내용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B%A1%9C-%EB%A7%8C%EB%93%A0-%EB%94%B8%EA%B9%8D-%EC%84%9C%EC%A0%81-%ED%8C%90%EC%B9%98%EB%8A%94-%ED%95%9C%EA%B5%AD-%EC%A0%80%EC%9E%91%EA%B6%8C-%EB%B3%B4%ED%98%B8%EB%8A%94-%EA%B1%B8%EC%9D%8C%EB%A7%88/ar-AA2ei81v?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로 만든 '딸깍 서적'판치는 한국...저작권 보호는 '걸음마'


그런데 문제는 슈퍼지능을 사용할때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치고, 이러한 과정이 문제라는 것이지요.


독일의 경우 1. 데이터 센터에 원본을 재생할 수 있는 형태로 저장할 시(램에 저장해도 같을 듯. 그 재판은 데이터 센터를 문제삼았어요. 램도 원리는 같으니 문제가 될듯.) 2. 원본을 이용해서 파라메터등을 변경해도 결과물을 출력하면 AI회사의 잘못이라고 판결하였어요. 3. 소비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했다 할지라도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할수 없다고도 하였고요. 이것은 과거 뉴스 읽기에 있어요. 1+2 조건이 모두 일어나면 AI회사가 유죄라는 거에요.


이런 법률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AI회사나 AI 사용자가 악용할 수 없도록 해야 하여요. EU와 독일 수준의 법률이 필요하여요.


어쨌든 우리 무형자산을 훔쳐서 AI답으로 만들기 위해서 지금은 중요정보는 인터넷 선 뽑은 컴퓨터에서 작성하고 보관하는 것이 유리해요. 지금은 감시의 시대가 맞을 거에요.


그리고, 앱에 하루 횟수 제한 기능이 있을때 중복 가입으로 여러번 사용하는 경우를 한국 사용자들이 자주 사용해서 아마도 저 숫자는 과장되어 있을거라고 보아요. 저도 페이스북의 소셜 게임할때 다계정으로 하면 유리해서 계정 23개 가지고 했어요. 근데 100개 이상 가진 사람들도 많았어요^^. 또한, 저 숫자에는 중국에서 챗gpt등 미국 슈퍼지능을 막았기 때문에 중국인들이 한국 ip로 우회했을수도 있어요. 한국인들이 슈퍼지능에 만족할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그 많은 오답을 참을만큼의 한국인 있을까요? 한국인 사용자들은 줄어들고 있을 거라고 추측하여요^^. 만약 저 숫자가 맞다고 할지라도 한국이외의 지역에서는 인구대비별 매우 낮은 수치이고 한국만 특수한 상황이며 이러한 상황은 슈퍼지능의 문제점을 감추고 있어서 일시적인 상황일 뿐일거라 생각되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B%B9%85%ED%85%8C%ED%81%AC-ai-%ED%88%AC%EC%9E%90%EA%B8%88-%EB%B0%98%EB%8F%84-%EB%AA%BB-%EA%B1%B4%EC%A0%B8-%ED%88%AC%EC%9E%90-%EC%A0%88%EB%B2%BD-%EC%98%A4%EB%A9%B4-%EB%B0%98%EB%8F%84%EC%B2%B4-%EC%B9%98%EB%AA%85%EC%83%81/ar-AA2ejPq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빅테크, AI 투자금 반도 못 건져...투자 절벽 오면 반도체 치명상


슈퍼지능 회사의 부채가 매우 증가하고 있어요. 그런데 슈퍼지능이 실패한다면...뉴스에서는 2030년에 누적 3조 6000억 달러 매출을 올릴거라고 예상하는데 정상적으로 영업하려면 누적 8조 50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하여요. 심지어 지금 매우 우호적인 예상치라고 생각되지만요.


아마도 슈퍼지능 회사들은 이 영역은 지식산업 패러다임에 속하므로 1위만 살아남기 쉬운 산업이므로, 다른 빅테크 기업이 먼저 포기하기를 기다리는 것 같아요. 빚을 내서라도 살아남으면, 다른 빅테크가 쓰러지면서 저 3조 6000억 누적중 대부분을 가지고 우린 살아남는다 라는 계획인듯 한데...저는 nft처럼 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봐요. 오답자판기를 누가 쓰겠어요. 잠시동안 호기심으로 쓸 사람이 있더라도 각 나라에서는 규제를 하게 될거에요. 이번 정부는 규제를 해야 하는데 왠지 기업에 봉사하면서 규제를 안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요. 그러나 불만이 쌓여가면서 언젠가 규제가 만들어질 것이며, 슈퍼지능이 오래가진 못할 거라고 봐요.


어쨌든 이 결과가 버블 붕괴와 빅테크의 시총의 감소가 일어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한곳 빼고 다 손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손들때 지금까지 투자는 모두 손실. 그리고 살아남은 기업도 슈퍼지능이 nft처럼 되면서 더욱 손실. 승자 없는 게임이 될것 같아요.



● fx 전사 쿠루미 3화(투자 에니메이션에 관한 일상)


투자 관련 드라마나 영화라도 봤을 거에요. 투자에 관련된 것에 관심이 많이 생겼거든요.


3화에서는 마진콜이 들어오기 직전 아버지의 돈을 슬쩍해버린 쿠루미에요. 그런데 친구도 돈을 빌려준다고 했거든요. 일반적이라면 자신의 범위에서 자금조달을 할거에요. 다른 사람의 돈을 슬쩍 하기보다는요. 그러나 마진콜 상황같이 급박한 상황이 되면 이성이 마비되나봐요. 투자를 처음 할때는 작은 자금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자금을 늘리고 빚투는 피하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로 투자를 해야 한다고 봐요.


그런데 이 에니메이션에서는 주인공 버프가 존재할 것 같네요. 주인공 쿠루미가 마진콜에서 청산으로 넘어가면 더 이상 투자할수 없어요. 그건 에니메이션 종료를 뜻하는 것이니 쿠루미가 청산당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아마도 손절매를 하는 상황은 있을듯 하지만 주인공이 청산당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청산당한다면 여유자금을 미리 계좌에서 빼두었거나 혹은 돈을 빌려서 다시 벌어나간다 스토리일듯 하지만 왠만해서는 청산을 당하지 않는 주인공 버프를 받을 것 같네요. 그러나 등장인물이 늘어나므로 다른 등장인물이 언젠가는 청산당해서 투자의 무서움을 보여줄 것 같긴 하네요.


그래서 3화까지는 최악의 상황까지 쿠루미를 밀어붙이다가 마지막에 극적으로 살아나는 패턴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아버지의 돈을 슬쩍해서 마진콜을 피했지만 다시 마진콜이 다가오는 금액까지 환율이 떨어졌다가 반등해서 오히려 수익봤다는 내용이 3화에요.


근데 "오를거면 내리지 말라고"라고 말하는 등장인물이 직업이 블로거로 등장하긴 하네요^^. 다른 등장인물도 직업이 학생정도이긴 하여요. 근데 예전에 작성한 롱쳤는데 내릴때 숏으로 바꾸었더니 바로 오르기 시작하는 그런 상황일수도 있다고 했는데 정확히 그때 한 말이었어요^^. 그때 두가지 경우를 이야기했었지요^^. 그 두가지 중에 한가지라서 맞춘것은 우연으로 보시면 되어요^^.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이 계속 등장할듯한 암시를 주면서 3화가 끝났어요. 아마도 작가가 다양한 스타일의 투자자를 대비시키면서 이야기를 끌고 나가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화의 명대사는 이 만화의 명대사로 알려진 위의 "오를거면 내리지 말라고" 라는 대사가 아니라 다른 대사를 꼽고 싶어요. "이런 유형에게 어중간한 결말은 없다" - 쿠루미 친구. 이 친구 포지션이 주인공을 평가하는 역할이긴 하네요.


레버리지를 많이 쓰는 사람이라면 어중간한 결과는 오지 않고 크게 성공하거나 파산하거나 둘 중하나라는 뜻이에요. 그런데 운으로 계속 성공할수는 없고 한번만 삐끗하면 파산이므로 레버리지에 기대면 결국 파산쪽으로 갈 확률이 매우 높아요. 물론 레버리지의 위험성이나 관리가능한 수준으로 하면 괜찮을 수 있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실력이 필요하여요. 그런데 쿠루미는 그런 능력이 없어요. 실력은 손실허용범위를 알고 지키는 것. 경험은 예측치 못한 상황이 일어날때 빠르게 대응하는 능력이에요. 갑자기 급락하는 상황이 일어날수도 있으니까요. 그렇기에 투자하면서 공부하지 않거나 AI쓰거나(AI 오답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면 써도 됨. 그런 능력이면 돈쓰면서 AI 답 보려 하진 않을듯. 그 돈이 복리로 얼마나 늘어날지도 아니까요. 또한 AI가 짜깁기라 보통 인터넷 몇번 두들기면 똑같은 내용 알게 되고 AI는 오답이 너무 많아서 안쓰고 싶을 듯), 레버리지 쓰는 사람들에게 저는 어중간한 결말은 없다라고 저도 말하고 싶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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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착각하는 당신을 위한 지식 한입
강상욱 지음 / 네임리스북스 / 202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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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착각하는 당신을 위한 지식 한입은 우리가 평소에 쓰던 화학을 이용한 제품들중에 위험한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일부는 화학보다는 물리쪽에 가까운 전자파등도 있지만, 대부분은 화학에 관련된 것들이에요. 저자가 화학 에너지 공학과 교수님이기도 하고요.


이 책은 두가지 부분에서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평소에 최대한 플라스틱 안쓰려고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플라스틱과 관련된 제품들이 너무 많다는 것과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제품들도 우리의 건강에서는 위험한 제품들이 많다는 것이었어요. 물론 이런 위험한 제품들을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하여요.


또한 이런 부분에서 일부 우리가 잘못알고 있었던 내용. 건강에 해롭다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해롭지 않은 소문도 바로 잡아주기도 하여요.


그래서 저의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우리의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과 건강을 화학으로 풀어주는 흥미로운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제 의견입니다.


● 전자파의 위험성을 알려줍니다. 데이터 센터의 위험성과 같아요.


"전자파의 위험성은 어느정도일까? (중략) 전자파는 그룹2B로 분류하고 있다. (중략) 사람이건동물이건 발암성을 명확히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발암물질이 아니라고 명확히 말할 수 없는 단계 (중략) 4mG를 기준으로 삼는 이유다. (중략) 엑스레이나 CT등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위험하다고 이미 결론에 났기에" 라고 책에서 언급하여요.


여러 단락에서 자세히 설명한 부분을 넣으면 너무 길어져서 주요한 부분은 빼냈어요. 전자파는 그룹2B로 분류되어 있어서 만약 전자파로 인해서 건강에 문제를 입어도 이를 우리가 입증해야 보상 받을 수 있다는 거에요. 그러나 엑스레이나 CT등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암을 발생시킬수 있다고 결론이 나 있어요. 문제는 어느정도 전자파가 문제이냐? 이겠지요. 일단 4mG를 기준으로 하지만, 다른 부분의 문제에서도 예전에는 문제가 없거나 기준치가 높았지만 훗날 매우 위험하다고 판정되어서 기준치가 매우 낮아진 경우도 책에 설명되어 있어요.


전자파가 우리 몸에 위험한 것은 맞지만, 어느정도 양이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지는 입증되지 않았기에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를 지어서 우리에게 해를 끼쳐도 보상조차 못받을 수 있어요. 데이터 센터가 지역에 들어오는 것은 혐오시설이 들어오는 것과 같아요. 4mG기준도 안전하다는 기준이 아니라 사람들이 알수 없어서 대략 설정한 기준임을 알아야 하여요.


● 플라스틱 제품의 관리가 힘들거나 우리 주변에 플라스틱 제품이 생각보다 많다는 점도 알 수 있어요.


많은 화학 제품들의 문제점을 이 책에서 알려주지만 우리가 주변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제품들이 너무 많다는 것도 알았어요. 이런것도 플라스틱이었어요? 이런 느낌으로 읽은 챕터가 많았네요. 그리고 플라스틱이 내구성이 강해서 오래 쓸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낌과 달리 건강을 생각하면 오래 쓸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오래쓰면 미세 플라스틱을 배출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다양한 이유로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수 있다고 하여요.


예를 들어서 젖병 같은 경우에도 오래쓰면 다양한 문제점을 일으키므로 자주 바꾸어 주어야 한다고 해요. 플라스틱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서는 매출이 늘어나겠지만, 생각보다 플라스틱이 내구성이 약하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대부분의 플라스틱 제품들은 소재에 맞는 사용법을 지켜서 사용하고 오래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사용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여요.


저자는 "어떤 것도 절대 안전하고, 절대 위험한 것은 이 세상에 없다. 위험한 사용법만이 있을 뿐이란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라고 하여요. 예를 들어서 올리브유는 높은 온도에서 가열하면 1급 발암물질을 만들어낼수도 있어요. 드레싱등 낮은 온도에서 사용하면 건강에 좋지만, 높은 온도에는 약한 제품이므로 그 사용법을 지켜서 사용해야 된다고 하여요. 그리고 우리 주변에 흔히 사용하는 제품들 대부분이 사용법을 지키면 안전할 수 있지만 그 사용법과 다르게 사용하면 매우 위험한 제품들도 많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 잘못 알고 있는 상식도 알려주어요.


우리가 자주 마시는 음료인 커피를 주문할때 나오는 뚜껑이 경우 스티렌이라는 환경 호르몬을 만들어낼수도 있어요. 그러나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스티렌이 나올수 없다고 하여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마시는 온도까지는 스티렌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지요. 또한 립스틱이 스티렌이 나오게 한다는 소문도 잘못되었다고 알려주어요. 단지 랩으로 뚜껑을 감쌀 경우 온도가 갑자기 올라서 스티렌이 나올수 있다고 하네요. 커피 뚜껑위에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안전하다고 하여요. 이와 같이 잘못 알려진 상식을 바로잡아주기도 하여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커피전문점의 온도가 너무 높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식혀서 받고 싶긴 하더라고요. 온도도 선택권이 있으면 좋겠어요^^. 조금 낮은 온도의 커피가 스티렌이 나올 확률이 낮다면 온도 선택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 우리가 착각할 수 있는 문제도 알려줍니다.


"일산화탄소를 많이 흡입하면 나른하고 차분해지는데 이게 향의 효과라고 착각하여 방치하기 쉽다는 점이다" 같이 우리가 흔히 착각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도 말해줍니다. 저는 다행히 방향제를 사용하면 머리가 아파서 사용하지 않지만(저는 알러지 반응이 있는 듯. 화장품 향기도 머리 아파서 사용하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경험하지는 않았기에 다른 분들이 얼마나 공감할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향의 효과라고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일산화탄소를 흡입한 효과일수 있다고 하여요. 이와 같이 우리가 좋은 효과라고 생각한 것들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어요. 향, 향초등의 사용설명서에 4시간마다 환기를 하라는 주의사항을 무시하지 말라고 저자는 이야기하여요.





이외에도 많은 에피소드에서 특정 제품의 문제점과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제품은 시간이 흐르면 건강에 위험하니 빨리 바꾸어주어야 한다거나, 흔히 잘못사용하는데 건강을 위해서 사용법을 지켜야 한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소개하여요^^. 그래서 챕터의 특징. 무해한데 유해한 것으로 잘못알고 있는 내용을 바로잡거나, 유해한 제품을 설명해주고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거나, 유해한 제품인데 무해하고 오히려 효과가 좋은 제품으로 착각하는 경우로 나누어서 설명하였어요. 책에서는 많은 제품들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있으니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흥미로운 책이 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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