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뉴스 읽기, 책리뷰 둘다 쉬어가요. 책리뷰 있을때는 책리뷰가 먼저지만 게임리뷰 중단 소식을 작성하였으니까요. 게임리뷰 중단은 게임도 안한다는 뜻이에요. 게임리뷰를 중단하면서 책은 한주 완독 5권으로 목표를 상향하고 한번 도서관에 갈때마다 3권 대출이 아니라 5권 대출로 바꿀 거에요^^.


오늘 읽은 책 《비트코인 1개로 은퇴하라》는 절반쯤 읽었는데 주식 내용만 나오고 있어요. 벌써 이 부분에서 뭔가 이상한 느낌이에요. 그런데 그 느낌이 틀리지 않았어요.


이 책은 주제문을 잘못 정했네요. 주제문만 제대로 정했다면 만점을 주고 좋은 책이라고 하고 싶은데, 주제문을 잘못 정해서 책이 모순으로 가득 찬 책이 되었어요.


예전에 심리학 책에서 하나가 사람들에게 좋은 가치로 인정받으면 받대말도 사람들이 좋은 가치로 인정한다는 것을 봤어요. 그런데 보통 책에서 명언을 인용하거나 좋은 가치만 나열하다보면 책이 모순으로 가득차게 되어요^^. 신속과 신중을 예로 드는데, 그 책에서는 아주 많은 예를 제시했지만, 보통 모순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주식에서는 마인드 부분에서 이런 모순이 많이 일어나요. 감정 관리에서 좋은말만 쓰다보면 모순이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은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의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결과를 가져와요. 그런데 여기서도 모순이 일어났어요. 인간의 행동의 결과로만 연구해서 그런가봐요^^.


꾸준히 투자를 하기 위해서, 즉 지속성을 위해서는 작은 수익에 만족해야 한는데(코스피 우량주), 생존률을 위해서는 코스닥 150을 해야하고, 수익률을 위해서 리스크가 높은 단타매매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5년 장기 생존률 3.7%를 하라고 하며, 텐베거를 하기 위해서 장기투자를 해야 하는데, 이것이 행동주의인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 연구 결과를 인용해서 주장한다는 거에요. (이게 다가 아니에요. 거의 모든 내용이 모순이 되는 그런 책이에요. 이렇게 모순으로 짝지을수 있는 것이 많이 나오는 책은 처음이에요^^. 마인드 책들에서 모순이 많은 책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이 모순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신의 성격과 능력에 맞추어서 하나를 선택해서 하세요~! 라고 하면 되어요. 지속성이 좋읁지 안정성이 좋은지? 아니면 다른 것이 좋은지? 성격과 능력에 맞추어서 하면 되지요. 그러나 이 저자는 이런 결론이 아니에요. 성격과 능력이 아니라 자본의 성격에 맞게 투자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어서 저 모든 것을 동시에 해야 되어요. 모순이라서 할 수가 없어요. 문제는 저자는 분산투자도 하면 안되다고 하여요. 분산투자도 안하면서 저걸 어떻게 동시에 다해요? 라는 느낌...


이 책은 행동주의를 비판하고 자신의 성격과 능력에 맞는 매매법을 골라서 쓰면 되어요~! 라고 하면 좋은 책이 되었을 거에요. 그러나 주제문이 잘못된 것 같네요.


행동주의가 만능은 아니라는 것도 이 부분에서 알수 있어요.


행동심리학책을 리뷰하면서도 말했듯이 비정상보다 정상인이 많다면 행동주의 지식에서 말하는 인간의 특성에서 5개당 1개정도는 없는 것이 정상이에요. 그럴 확률이 더 높거든요. 보통 60~80% 정도 사람들이 가지면 행동주의자들은 그것을 인정하여요. 모든 사람이 다 같은 특성을 가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저는 다행이 포모 증후군이 없어서 1000% 가는 종목에 뒤따라가는 일은 없더라고요. 제가 주식을 시작하고 다날, 에코프로비엠, SK하이닉스 등이 이런 종목이었는데 10배 이상 오른 시기에는 비싸서 안살거에요~! 라는 느낌밖에 없어요. 여러분도 행동주의 책을 읽다보면 약 5개 특성정도에서 하나정도는 나는 이런 것 없는데~! 라고 느낄거에요. 그래도 여러분들은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는 아니에요.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면 되어요. 아니면 정상인보다 비정상인이 훨씬 많은 세상이에요. 싸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가 정상인들보다 훨씬 많은 세상이 되어요.


그러므로 행동주의로 발견된 지식중에 여러분에게 필요한 지식과 여러분의 성격과 달라서 필요없이 여러분은 원래 잘했던 부분도 있어요. 그런 부분을 통해서 좋은 것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행동주의 지식을 통한 매매와 관련된 요점정리로서 책을 활용하기 좋았을 거에요^^. 그러나 주제문이 살짝 잘못되어서 책이 살짝 나빠졌네요. 하지만 주제문만 다르게 보고 책을 보면 괜찮은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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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리뷰는 무기한 연기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요.

1. 주식투자에 대해서 기대한 목표 수익률의 1/6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

2. 게임리뷰 준비에 좋아하지 않는 게임의 밸런스 테스트는 스트레스 해소가 되지 않는다는 점

3. AI 게임이 갑자기 많아졌다는 점


이렇게 3가지 이유에요.



첫번째 이유로서 주식투자 수익률은 제가 쓰는 매매법은 아직은 비밀이고 훗날 책으로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럴려면 주식으로 큰 성공을 먼저 해야 되겠지요. 즉, 주식에서 성공하면 좋겠다는 뜻이긴 하여요.


그런데 저와 비슷한 방식을 쓰는, 한국에서 포뮬러 플랜을 쓰는 투자자 2명이 비슷한 방식으로 책을 썼어요. 전 그 책의 방식이 제가 쓰는 매매법의 1/4 수준의 기대 수익률을 가질 것으로 봤어요. 그런데 두분 다 그렇게 수익률이 나온다고 직접 책에서 말했어요. 저도 그 분들의 책을 읽기 전에 그 분들의 방식과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방식을 생각했었기 때문에 기대 수익률을 계산했으니까요. 그 방식은 기대 수익률이 너무 낮아서 다른 방식으로 만든 것이 저의 방식이에요. 처음에는 1/6 수준으로 나와도 이연되어서 훗날 기대 수익률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므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몇몇 종목이 장기로 빠진것에 더해서 그 종목들이 최악의 주가 흐름을 보여주어서 기대 수익률을 못채우고 빠르게 매도하는 방법을 적용하는 상황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대부분의 상황에 대해서 대처 방법을 다 생각하고 만든 매매법이고, 다행히 예상한 상황이여서 리스크 관리를 하도록 정해두었지만, 그래도 미래로 이연된 수익률을 많이 깎아 먹을 것 같아요. 또한, 지금의 버블장이 되어서 주식시장이 엉망이 되는 것은 예상하지 못했어요. 그 밖의 상황에 대해서도 계속 새로운 방식을 적용하고 있지만요.


그래서 제 방식에 다른 투자자들이 쓰는 방식과 유사한 포뮬러 플랜 방식을 섞고(큰 틀은 비슷하나 좀 더 수익률이 제것이 좋은 방식일거에요), 추가로 수익률을 보완하는 몇가지 방식을 더 섞어서 진행하고 있는데(새로운 종목을 매수하면 그 종목부터인데 전에 이 부분을 작성한 이후 새로운 종목을 매수한 것은 없네요^^. 계좌를 보호하기 위해서 충분히 계좌가 버티는 매수할수 있는 종목수가 계산하고 매수를 하여요. 현재는 포트폴리오 종목수를 줄여야 함으로 나와요^^.), 그러므로 전체 수익률은 약간 내리고 수익률을 상승시킬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아직 자세히는 말할 수 없어요) 또한 앞서 말한 최악의 흐름에서도 이 두 방식을 섞으면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 점도 섞어야 할 필요성을 제공하였어요. 단지 이러면 매수 매도 예약매매 50개로는 매우 부족해서 아침마다 매우 바쁠 것 같네요^^. 8시 20분부터 호가를 받으니까요.


그러나 일단은, 주식 투자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창의성을 발휘하는 것은 일단 지식의 힘을 빌려야 하므로, 책리뷰 쪽에 좀 더 신경쓰려고 하여요.



두번째로는 제가 싫어하는 유형의 게임도 해야 한다는 거에요. 게임리뷰를 위해서 다양한 게임을 하게 되면서, 멀미를 하는 3D 게임은 하고 나서 며칠간 컨디션이 나빠지기도 하고요. 운빨 게임은 즐겁지도 않고 스트레스 해소도 안되기도 하여요. 정작 운빨 게임은 리뷰 준비를 끝냈는데 리뷰는 다시 게임리뷰를 하는 날 시작할 계획이에요.


그리고 얼마전 뉴스 읽기에서 AI로 게임을 만드는 대회가 열린다고 전했는데, 그 때문인지 AI 게임이 좀 등장하고 있어요. 대회가 스팀같은 곳에 올려서 수익률 비교로 상을 주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젠 AI로 만든 게임은 보면 구분되기도 하고요. 그 게임 광고 동영상에서 이건 AI 게임이네 하면 스팀의 게임소개 항목에서도 AI로 만들었다고 되어 있어요. 이건 개발자가 작성하는 거에요. 일부 게임은 AI로 만들고도 안작성하는 개발자도 있어요.


이런 상황은 길게는 못갈거에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게임개발자면 AI로 게임만들때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알거에요. AI로 게임만드는 과정을 유투브에서 누가 만들어서 올렸는데 그 영상 보면서 저렇게 만들면 3류 게임밖에 안만들어져~! 라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리플은 안달았지만요. AI로 게임만들었을 때 어드벤처 게임만큼은 3류 게임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게임 장르에요. 다른 장르는 제대로 나오는 것은 운에 맡겨야 해요. 게임의 재미에 가장 중요한 요소를 AI가 자동으로 설정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그것이 잘 맞춰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단 어드벤처 게임은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등의 스토리에 포함되는 부분을 게임형식으로 만들어서 전달하므로 이런 게임은 제외에요.


AI로 만든 게임은 별로 하고 싶지 않고, 게임유저들도 매우 싫어하는데 지금 AI로 만든 게임이 조금 늘어난 상태에요. 그렇다고 많이 늘어난 것은 아니지만요. 곧 이런 현상은 3류 게임밖에 안나와서 금세 사라질 것 같아요. 어쩌다가 괜찮은 게임 한두개가 우연히 AI가 랜덤으로 준 값에 걸려서 만들어질수도 있지만, 꾸준하진 못하고 사라질 거에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게임을 하려 했는데, 정작 스트레스 해소가 안되니까 게임을 안할거고 게임리뷰도 중단이에요^^.


게다가 저의 스트레스는 INTP인데 90%가 넘는 I 성향임에도 주식SNS쓰려면 수익률을 공개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분들 때문에 했던 수익률 공개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것 같아요. 주식 투자는 매우 재미있고 제가 만든 수학방식을 적용해보는 것이라 흥미로운데, 정작 수익률 공개는 꽤 곤란한 느낌이긴 했어요. I가 높으면 너무 자신을 공개하는 것에 부담이 되긴 하여요. 그런 면에서 스트레스였는데, 수익률 공개 안해도 책리뷰 블로그는 뭐라 하지 않아서 이제 그런 스트레스는 없어졌어요.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를 해야 할 이유도 없어졌어요.



기대한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하면 다시 게임리뷰를 할 것 같아요. 그때까지는 일단 연기에요.


아마 다음 windows 버전이 나오고 새로운 컴퓨터를 살때쯤 게임리뷰를 다시 시작할 것 같아요.


주식투자 수익률은 변동폭이 좀 있긴 하나 평균적으로 양수이긴 하여요. 물론 그 숫자는 아직 많이 부족해요. 금년에도 4월달에 집중적으로 수익내고 다른 기간 내내 조용했던 계좌상태이기도 하고요. 이건 버블장이 영향을 주긴 하였지만, 좀 더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버블장에서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되고 난 다음에 이런 주가 흐름은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한 그런 흐름이 2종목에서 나오면서 기대 수익률 확 낮추어버린 계산 결과보고 그만둘까? 고민했는데 수익률 제대로 나올때까지 게임리뷰는 그만두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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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다음 반납일이 추석 연휴에 걸리기 때문에 이 책들은 추석 연휴 전에 목표보다 빨리 읽을 생각이에요^^. 추석연휴에 책을 반납할수 없으니까요. 보통 도서관은 휴관일에 걸리면 휴관일 이후로 반납일이 연기되지만 그래도 다음에 읽을 책이 뭘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니까요. 보통 반납일 보다 더 빨리 책을 읽고, 제 읽는 목표로는 추석 연휴 첫날까지인지라 하루만 빨리 읽으면 되긴 하여요.


돈의 열두가지 얼굴 당신의 행복을 위한 돈의 인문학 (1판 1쇄)


저는 숫자를 좋아하고, 수학을 좋아해서 수학교육과를 다녔어요. 그런데 저의 경우에는 왜 경제학은 문과에요? 라는 생각을 가졌어요. 이과면 경제학이나 상경계열에 진학했을지도 몰라요. 수학을 조금 더 좋아해서 수학교육과 가긴 갔을 것 같아요. 근데 문과쪽에서는 경제학이 이과처럼 느껴지나봐요. 돈을 인문학 속성으로 본다는 것에 사람들이 거부감이 없이 느껴지는 것과 달리 이과쪽은 문과쪽 분류로 보는 경향이 있긴 하여요^^. 그래서 경제 관련 인문학을 강조한 책은 느낌이 좀 이상해~! 하는 느낌. 그런 느낌에서 읽기 시작할 것 같은데, 이런 책들. 돈이나 경제에 대해서 말하면서 인문학을 강조한 책 중에서 아직 좋은 느낌을 받은 책은 없긴 한데, 이 책은 첫번째 책이 될 수 있을까요^^?


이 주식 살까, 말까? 제미나이 주식투자 Gemini Stock Investment (초판 2쇄)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이런 책도 읽어요? 라고 생각할 거에요. 당연히 제가 돈내고는 절대 안살 책이에요. AI에 대해서 부정적인 제가 이런 책을 볼 생각도 별로 없겠지요. 그러나 도서관 신간에 주식책이 이 책 1권 밖에 없었어요. 다 대출되어 있었어요. 저도 흥미가 없지만 주식책이니까 읽어야 되겠다~! 하면서 목차를 봤는데 주린이 책인것 같아요. 결국 복잡한 것은 AI로 안돼~! 이정도인듯. 심지어 이슈매매와 유사한 목차라서 더 슬프네요. 전 이슈매매를 안해요.


도서출판 윤성사 050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쓴 기초 행정학 (초판 1쇄)


행정학에서 대해서 행정학 개론같이 딱딱한 책이 아니라 비전공자에게 중요한 내용은 쉽게 전달하려고 작성된 책인 것 같아요. 행정학 개론보다는 내용은 적겠지만 일반 사람들에게는 더욱 밀접한 내용 위주로 작성된 듯 하네요. 이 책은 종이책인데, 알라딘 블로그에서 선택하는 것은 전자책이에요. 이 책의 종이책의 경우 이 표지가 아니라 최신 개정판 표지를 달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읽는 책은 초판이고 이 표지와 같아서요. 단, 전자책이 아니라 종이책이에요. 단지, 이 책 도서관에서 대출할때 가장 뒷페이지 절반쯤 찢어져 있었는데, 이럴경우 제가 테이프로 살짝 붙여서 반납해야 하는지? 그냥 반납해야 하는지? 살짝 고민스럽긴 하여요. 제가 테이프를 붙이는 것이 더 손상시키는 막겠지만, 도서관에서 책관리하는 것과는 살짝 다를 것 같기도 하고요. 그냥 최대한 손상안되게 읽고 반납할 계획이에요^^. 겉면에 테이프 붙이면 손상없이 테이프만 제거할 수 있지만요. 본문이 적힌 종이에 테이프 붙이면 본문 종이가 손상되고요. 생각해보니까 잘 떨어지는 포스트 잇을 살짝 붙여두어야 되겠어요.


이렇게 3권을 잃을 계획이에요. 제가 다니는 도서관이 DK와 CV가 있는데, 두 곳에서 번갈아서 대출하여요. DK쪽은 주식 책 위주로 읽다가 주식책이 없어서 다른 투자 서적으로 이동중이고 CV는 금리, 재테크 도서를 다읽고 주식책에 진입하고 있네요. DK가 327.856의 거꾸로 CV가 327부터 읽기 시작해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읽는데 주식책으로 넘어가는 구간과 주식책에서 다른 분야로 넘어오시는 시간이 거의 비슷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네요.


AI를 싫어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AI를 아는 사람들은 AI를 안쓰고 AI관련 주식책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아요. 어차피 안쓸 것이고 그냥 정보 획득을 AI로 하라는 정도의 책인데, 오답자판기인 AI로 정보수집은 오히려 더 나쁜 결과를 가져올것을 아니까요. 요즘 AI버블이라서 주식책 중에 좋은 책보다는 이 흐름에 AI 관련 책들이 많을 것이라서 과거에 출판된 책을 보는 것이 어쩌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AI와 관련없는 읽을만한 주식책들도 알라딘의 주식책 관련 신간 리시트를 살펴보니까 많이 있긴 하던데, 주식책에 대해서 도서관에 자료 요청을 해볼까? 라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그러나 이 기능은 아끼고 아껴서 꼭 읽고 싶은 책에 쓰고 싶기도 해서 아직은 많이 이용하진 않고 있어요.




● AI는 감시일 뿐. 뉴스읽기. 9월 13일


오늘 뉴스 읽기는 한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C%99%80-%ED%95%99%EA%B5%90-%EA%B3%B5%EA%B2%A9-%EC%B9%9C%EA%B5%AC-%EC%82%B4%ED%95%B4-%EB%85%BC%EC%9D%98%ED%96%88%EB%8B%A4-fbi%EC%97%90-%EB%94%B1-%EA%B1%B8%EB%A6%B0-15%EC%84%B8/ar-AA2c5ix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와 "학교 공격, 친구 살해" 논의했다...FBI에 딱 걸린 15세


AI와 대화가 수사당국이 포착하고 수사에 실제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러나 관련된 물질적 증거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는 뉴스에요.


AI를 사용하는 것은 모두 기록되고 조사된다는 것이 중요한 거에요. AI에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등의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겠어요?


범죄를 수사한다는 것은 범죄 이외에도 많은 내용을 조사했기에 가능한 거에요. AI는 감시일 뿐이에요. 이것은 다른 뉴스에서 AI회사가 수사당국에 고발한 뉴스도 있어요. 뉴스읽기의 다른 날에 작성한 내용에 포함되어 있을 거에요.


수사를 반대한다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정작 이런 내용이 실제 범죄를 하지 않았고, 물질적인 증거도 나오지 않았다는 거에요. 즉, AI를 사용한 대가로 이 사람은 범죄자라는 누명이 쓰고 잘못된 평가를 받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부분은 다른 부분에서 사용될 수 있으며, 특정 국가나 기업에 대한 비판역시 수집될 수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차별하는 것에 쓰일 수 있다는 거에요.


특히 AI를 사용함으로써 이런 위험에 노출될 필요가 없어요.


AI는 오답투성이이고, 단순한 짜깁기일 뿐이므로 다른 도구를 사용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또한 AI가 사람처럼 대화하더라도 그것은 연산결과이고 일반적인 어드벤처 비디오 게임처럼 사람을 속이면서 대화하는 것 뿐이에요. 어드벤처 비디오 게임이 대화 선택지를 처음 넣고 실제 그 세계에 있는 것처럼 구성하려고 노력한 것의 확장판 정도에요. AI는 실제 사람이나 지능이 있는 물체와 대화하는 것도 아니며 이런 대화가 모두 기록된다는 것에서 도청, 감시와 같아요. 물론 이런 AI를 만들겠다면서 데이터 수집도 역시 감시라서 더욱 문제이지만요. 이때는 AI를 위해서 AI제품이 아닌 곳에서도 감시를 하고 있어서 문제에요. 인터넷, 전화, 이동, 심지어 현실에서 대화도 훔쳐갈수 있어요. 여러분이 모바일 안쓸때 일상 대화를 모바일 마이크로 수집해서 그걸로 맞춤광고 하듯이요.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 당신이 범죄를 안하고 법없이도 살수 있는 사람이지만 예비 범죄자로 분류되고 취직도 어려울 수 있어요.


AI는 여러가지 부분에서 사람들을 감시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정확하지 않아서 실제 증거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 되기도 하여요. 그냥 화가 나서 한번 말한 것이 수집되어서 전혀 엉뚱한 결과로 당신을 평가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저도 화가날땐 저 혼자 있는 곳에서 한번 욕하고 그냥 풀어버리고 뒷끝없이 가는 스타일인데 이런 데이터도 수집될 수도 있어요. (임계점을 넘은 불만은 오래가는 스타일. 하지만 임계점 전의 불만은 한번 말하고 뒷끝없이 잊는 스타일)


AI를 쓰지 않고 반대함으로써 우리는 감시의 시대를 종결할 수 있어요.



● 갈라치기는 싫어요 (정치에 관한 일상)


저는 중도이고 정의당을 지지하여요. 이번에 개각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AI와 주식에 관해서 관심이 있어서 이쪽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요.


그러나 이번에 한동훈 국회의원이 제기한 김 장관후보자에 대한 의혹의 내부고발자가 민주당 국회의원에게서 공개되고 이 과정에서 내부고발자가 국민의 힘 지지자라고 하면서 갈라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일단 내부고발자는 보호받아야 하여요. 내부고발을 더 활성화시켜야지 부정적이 되면 곤란해요.


그리고 내부 고발자가 어떤 정당을 지지하든 그건 중요하지 않은 일 아닐까요? 내부 고발자가 특정 정당을 지지하면 그 내부 고발 내용은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 되고 틀린 내용이 될까요?


이것은 진보가 아니면 민주당을 비판하지 말라는 내용이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중도인데, 보수가 진보정당을 비판하거나 진보정당이 지지자가 보수정당을 비판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되진 않아요.


아마도 이번에 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진보 지지자들도 비판에 합류한 것에서 이런 갈라치기가 일어난 것 아닐까? 추측해 보게 되네요. 이런 갈라치기는 중도에게도 역효과일텐데, 민주당 지지자에게 효과가 있는 갈라치기이니까요.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아도 민주당을 비판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저는 하정우 후보자. 장관은 아니지만 이쪽이 문제인것 같은데, 손털기랑 국민이랑 싸우고 권위주의 의식이 강한 분인것 같아서 행정이랑 안맞는 것 같아요. 정부의 주인은 관료가 아니라 국민이고 그런 국민보다 자신이 더 높은 위치라고 믿는 사람이라면 관료로 선출하는 것에 무리라고 봐요. 심지어 국민이 반대하면 자신의 생각에 꼭 해야 하는 정책이라도 포기해야 하는 행정학과 공무원의 자세라는 점에서 이런 생각을 가진 분이 행정부에 있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봐요. 이 분에 대해서 말이 안나와서 그냥 지켜보고 있지만, 네이버 출신 임원들이 정부에 와서 일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행정과 경영은 다르며 경영에서 성과가 있는 사람이 행정에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에 회의적이 되었어요. 행정학 개론과 경영학 원론의 개론서들의 내용이 거의 유사하게 구성되어 있음에도(60%정도 공통 내용으로 구성됨) 이 둘의 차이는 분명히 있다고 봐요.


중심되는 문제에서 벗어나서 다른 이슈로 오히려 특정 집단들간 싸움으로 바꾸어서 중심되는 문제의 관심을 줄일려고 하는 갈라치기는 옳지 않은 것 같네요.



● MISHA 업데이트 소개 (게임에 관한 일상)


리뷰 준비중인 MISHA라는 게임이 windows 11 보안 업데이트 이후에 fatal error가 걸렸다고 했는데, 한국 시간으로 어제 오전중에 업데이트 되고 fatal error가 안나고 정상 실행이 되네요. 어제 fatal error가 나온다는 내용을 작성했기에 업데이트 되어서 정상 작동된다는 내용을 오늘 작성해 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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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2026-09-14 0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갈라치기는 참으로 못된 습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사람이다 1
강경옥 지음 / 작은책방(해든아침)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두 사람이다 1은 영화로도 나왔지만, 여기에서는 원작인 만화책을 리뷰하는 거에요. 아쉽게 영화는 히트하지 못한 것 같지만 원작인 만화책은 이번에 흥미롭게 본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이 3권이고 각 내용을 읽을 때 마다 제가 생각한 것이 변화했는데, 그래서 3권의 리뷰에서 각 책마다 느낀점이 조금씩 변화한 것이 리뷰에 닮길 거에요. 그래서 책의 장점이 시리즈의 다른 책에서 작성될 수도 있어요. 두 사람이다 1의 장점은 최근에 웹툰이 유행하지만, 웹툰과 다른, 과거 문하생을 많이 두면서 서로 끌어주고 발전하던 시기의 만화에서 느낄 수 있는 정성이 많이 들어간 작품이라는 느낌을 받는 작품이에요. 배경등도 매우 정성을 넣어서 한컷한컷 많은 노력이 느껴지는 그런 작품이에요. 과거에는 이런 작품들이 흔했지만 웹툰에서 1인 작품들은 이런 노력이 느껴지지 않으니까요. 아무래도 중심 이야기의 인물과 스토리 이외에서 노력은 느껴지지 않아요. 이런 한컷한컷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작품들은 전체의 내용도 공동작업으므로 정성을 많이 들어가 있겠지요. 그래서 두 사람이다 1의 저의 평가는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정성을 들여 만든 작품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책이라는 평가를 하였습니다.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의 내용은 저의 의견입니다.


배경이 풍성한 느낌이에요.


한컷한컷 정성을 다해 만든 작품으로 느껴지듯이 배경에도 정성이 들여 만들었다는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 2000년대 초반의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이 책이 나온 것이 2000년대 초반이고, 그 당시 유행하던 배꼽티라든지, Time Crisis, Dance Dance Revolution 같이 10들에게 인기가 많은 게임센터 게임이라든지, 그 시대의 유행한 문화를 많이 넣었어요. 작가는 그 당시의 유행에 맞추었겠지만, 2020년대에는 과거의 추억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에요.


● 한국의 정서를 바탕으로 만든 허구의 전설을 통해서 이야기를 전달하여요.


이 책의 장점인 책의 구조는 시리즈 다른 책에서 언급하겠지만, 1권에서는 한국의 전통적인 일반적인 전설처럼 시작하는데, 한국인의 정서를 잘 담고 있어요. 한국적인 느낌이고, 이 전설을 반복하면서 긴장을 강화하는 구조에요.


● 연애이야기와 심령추리 이야기가 혼재되어 진행되어요.


책은 처음에 전설등을 말하면서 심령소설 같이 시작하지만 현재로 넘어오면서 연애소설같이 진행됩니다. 이 두가지가 아직은 혼합되지 않고 각자 진행되면서 이야기의 발단을 이어가는 구조에요.


● 저자의 이야기 전개 능력과 독자들간의 호흡이 좋은 책이에요.


내용은 집안 내력의 일부를 말하면서 혼란스럽게 하거나 혹은 정답을 말해주면서 (아직 1권이라서 이 내용이 의미하는 것이 명확하지 않아요) 범인을 찾게 하였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10대들이 좋아할 만한 로맨스나 좋아하는 문화를 넣어주고 그 뒤에서는 반대로 10들에게는 잘 먹히지 않을듯한 한국인들의 과거 전설 이야기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저자가 말하려는 이야기를 독자들의 거부감이 없이 받아들일수 있도록 충분한 간격을 두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스토리 전개의 호흡이 좋았던 책인 것 같네요.




단행본 1권에서는 이야기의 발단적인 내용이지만, 여기까지에서는 10대들에게 약간의 거부감이 있을 수 있는 전설이야기(메인스토리)를 전개하면서도 주간에 로맨스적인 내용을 넣어서 10대들에게 흥미를 붙여주는 부분을 적용하였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저자가 전달하고 하는 내용에 대해서 거부감 없이 접근하려는 시도가 좋았던 1권 내용으로 보여지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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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재 국가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뉴스 읽기. 9월 12일


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94%A5%EC%8B%9C%ED%81%AC-%EB%A9%94%EB%AA%A8%EB%A6%AC-%ED%82%AC%EB%9F%AC-%EC%B4%88%EC%A0%80%EA%B0%80-%EC%8B%A0%EB%AA%A8%EB%8D%B8-%EA%B3%B5%EA%B0%9C-hbm-%EB%91%94%ED%99%94-%EC%9A%B0%EB%A0%A4/ar-AA2bZMd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딥시크, '메모리 킬러' 초저가 신모델 공개...HBM 둔화 우려


먼저 중국에 대해서 내정간섭 할 생각은 없어요. 단지 반면교사는 삼아야 하니까요. 우리가 어떻게 해나갈지 참고하는 것이지 중국 내부 문제에 대해서는 중국인들이 결정하세요. 단, 우리나라 문제는 우리가 결정해야 하니까요.


추론이라고 하면서 주로 소프트웨어의 소스 코드 모아서 짜깁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나봐요. 그러나 안된다는 것이 벌써 나온 것이지 않아요? 추론이 그렇게 잘되면 AI회사들이 딥시크 같은 것을 벌써 만들어서 장비 사용량을 줄였을 거에요. 그러나 그러지 못했어요. 다시 말해서 AI 추론이라는 것이 별볼일 없는 거에요. AI는 짜깁기일 뿐인데 그걸 추론이라고 그럴듯하게 이름 붙여도 결국 짜깁기이고 허접한 것이지요. 제약이 생기면 소프트웨어로 극복할 수 있는 최대값을 찾아서 만드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하여요. 물론 이걸 또 수집해서 짜깁기에 이용하겠지만 그래봤자 따라하는 것 뿐. 최고가 될 수 없어요. 언제나 2류가 되겠다는 것이 AI를 사용하는 기업일 뿐이지요.


이미 행정학의 행태론은 행동주의가 세상의 중심에 설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어요. 과거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대응만 하면 된다는 것은 인간의 창의적인 활동을 할 경우, 바로 무너진다는 것을 히피 등장. 반전 시위. 새로운 형태의 인종갈등이 나타나자 사회 혼란을 더 가속화시켰고 해결하지 못했어요.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인간의 지능이자 창의성이에요. 아무리 과거를 찾아서 짜깁기해도 해결이 안되어요.


이런 행태론을 이어와서 행동주의로 AI를 한다고 해도, 똑같은 결론에 도달할거에요. 결국 중국은 하드웨어 수출 제한을 걸어도 그걸 극복하는 걸요. 인간의 창의성을 우습게 보는 AI회사의 한계에요. 이미 역사로 증명된 걸요. AI가 미래라는 것은 헛소리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들의 설비투자는 모두 엄청난 낭비로 이어질 거에요.


AI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과정에서만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나요? 모든 소프트웨어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날 것 같진 않으세요? 심지어 소프트웨어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나요? 행동의 결과만 보고 동기를 보지 않는 행동주의에는 한계가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감시가 일어나고 그 감시이후에 통제하려는 것은 독재이고, AI는 이러한 과정과 같이요. 이 과정에서 데이터를 수집해서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AI 기업들은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훔치기까지 하는 것이고요. AI로 그 사회의 생산성은 상승하진 않아요. 그 생산성의 X-비효율성(X-비효율성이 무엇인지는 나중에 경제학과 주식에서 포스팅할께요)을 제거할수는 있겠지만요. 그게 최고인데, 창의적인 일은 할 수 없어요. 감시와 통제, 짜깁기에 불과한 결과를 위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지요. 물론 이러고도 엄청나게 높은 오답률이 시달려야 해요.


독재국가는 개인의 행복보다 독재라는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그러므로 개인의 행복이 침해받는 상황에서도 AI를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데이터 수집할때 감시하고 그것으로 통제할때. AI가 오답이 많이 나와서 반체제인물이 아닌데 반체제인물로 결론낸다고 해서, 독재국가가 신경쓸 일이 뭐가 있겠어요? 사람들의 행복이 중요한 것이 아니니, 최대한 반체제인물을 찾아내면 그만인것이지요. 그러나 민주주의 국가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에요. AI가 생성성을 확보할 수 없고, 짜깁기이며 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AI 기업에 대해서 규제를 할 거에요.


벌써 EU에서는 규제를 시도하고 있더라고요. 독일에서 AI에 대해서 유죄 판결이 나왔어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의 행복이 더 중요해요.


전 세계에서 독재국가를 제외하고는 EU같이 AI기업을 규제하는 법률을 만들것이라고 봐요. EU는 규제를 계속 만들고 있었는데, 잠시 AI의 여름이 와서 조용했지만, 다시 규제를 이어가고 있어요.


중요한 것은 다른 국가에서 AI 규제하는 법률을 다 만들때 우린 안만든다면 우리나라가 독재국가라는 거에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안만드는 것이지요.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만들어야 하지만요. 중요한 것은 태국도 자국민의 데이터를 외국으로 가지고 가지 못하도록, 자국의 데이터 센터에만 저장할 수 있는 규제를 만들었어요. 많은 국가에서 가진 법률인데 우린 없어요. 앞으로 우리나라의 규제는 어디로 가는지 잘 살펴보면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로 독재국가로 빠졌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중국이 독재국가인지 알거에요. 그러나 중국인들 중에서 독재국가인지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중국의 통제는 상상이상이에요. 많은 책에서 이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까요. 사회신용시스템과 황금방패등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독재국가인지 아닌지 나중에 확인은 우리나라 규제로 확인할 수 있어요. 기억해 두세요.


주위를 둘러봤을때 누가 호구인지 모르면 당신이 호구라는 말이 있어요. 워런 버핏이 했던 말이지요. 주위를 둘러봤는데 우리만 규제 안만들고 있으면 우리가 독재국가인거에요.



● MISHA가 WINDOWS 보안업데이트와 충돌 났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오늘은 최대한 문학 책 3권을 후다닥 읽을 계획이에요^^. 그러나 게임에 관해서...


Windows 보안업데이트이후에 Misha가 실행되지 않고 fatal error가 나는 문제가 발생하였어요. 그러나 이런 경우에는 Misha가 업데이트되어야 하겠지요. 일주일 뒤까지 Misha의 업데이트가 없으면 리뷰를 쓰도록 할께요. 완료되지 않은 게임이라서 추천 게임이 되지 않아요. 게임의 엔딩이나 엔딩에 준하는 상황이 안되면 개선필요 혹은 희망도 없는 게임이 되어요.


이런 많이 쓰는 OS의 업데이트와 충돌은 어쩔 수 없이 응용소프트웨어가 OS에 맞추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업데이트가 바로 되긴 어려우니 일주일 정도 후까지 fatal error가 해결되지 않으면 종료하도록 할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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