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싫어하는 정책이라는 것이 뉴스로도 나오는 것 같아요. 뉴스 읽기 7월 12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3%81%EC%9E%A5%ED%8F%90%EC%A7%80-%EC%9C%84%EA%B8%B0%EC%97%90-%EA%B0%9C%EB%AF%B8-%EB%96%BC-%EB%AA%B0%EB%A0%A4-%EA%B5%AD%EB%AF%BC-%EA%B8%B0%EC%97%85-%EC%82%B4%EB%A0%B8%EB%8B%A4/ar-AA27Hjg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상장폐지 위기에 개미 떼 몰려 국민 기업 살렸다.


오늘 이 뉴스의 종목들은 원래 상장폐지 될 종목들이 아니라, 정부가 부실기업 정리하겠다고 상장폐지 기준을 올리면서 상장폐지 위기에 속한 기업들이에요. 사람들이 상장폐지 되면 안되다고 매수하면서 주가가 올랐다는 뉴스이긴 하지만, 오래가진 못할 것 같아요.


부실 기업 정리하겠다는 기준이 너무 높아요. 그래서 정상적인 기업이 상장폐지 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지요. 이런 상황이 못마땅한 사람들이 주가는 일단 올렸지만, 현재 한국 주식 시장 저평가는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 주식만 주가가 오르고 다른 주식들은 오히려 더 저평가 되고 있어요. 저평가 주식이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있어요.


게다가 지금 기준은 부실 기업도 들어가지만 부실 기업이 아닌 정상적인 기업들도 다수 들어가고 있어요. 심지어 이런 상황에서 부실기업이나 다름 없는 기업이 기술 특례로 신규상장되고 있지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일관성도 없고, 뭘 하려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 기업 뿐만 아니라 배당 수익률 2~5%를 주는 기업들. 부실기업이라면 기업이 빌린 부채에 대해서 이자도 못버는 기업들일텐데 이런 기업은 당기순이익이 적자에요. 하지만 당기순이익 흑자에 배당도 잘주는 기업들이 무더기 상장폐지 위기에 속하게 되었어요. 여기에 반발로 사람들이 상장폐지 위기의 기업들 중 일부에 대해서는 매수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더 많은 기업들이 현재 상장폐지 위기에요.


이 정도라면 이 정책을 폐지하는 것이 맞지 않겠어요? 사람들이 이정도로 싫어한다면 안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부실 기업을 정리한다면 부실 기업에 맞는 기준을 만들어야지, 부실 기업을 정리한다면서 좋은 기업도 상장폐지 하는 것이 맞을까요?


주가 조작을 한다면 주가 조작을 하는 기업을 정리해야지 아닌 기업도 같이 정리하는 것이 맞겠어요? 행정이 행정관료들이 편한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일해야 한다는 점을 잊은 것 같아요.


아직 이번 정책으로 상장폐지 당한 기업은 하나도 없어요. 이 정책이 실제로 상장폐지 하는 것은 8~9월달이에요. 그러므로 지금 정책을 그만두는 것도 가능하다고 봐요. 또한 정말 부실기업을 정리하고 싶다면 기준을 바꾸는 것도 방법이에요. 지금 기준에서 이익잉여금 대신에 결손금이면 혹은 조금 더 강하게 한다면 주주환원을 안할 경우를 넣는다면 자사주 매입소각 혹은 배당미지급을 원래 조건에 속해있는 기업이 안 할 경우에도 상장폐지 같은 조건 하나만 추가해도 정상적인 기업은 상장폐지 되지 않고 이것도 방법이에요. 자사주 매입소각도 배당으로 보고 정부는 세금을 받으므로 세금납부를 보고 이를 확인할수 있어요.(자사주 매입은 배당소득세가 안나오지만 자사주 매입 소각은 배당소득세 대상으로 알고 있어요) 또한, 주주환원을 잘해서 상장폐지 조건을 넘도록 유도할수도 있고요.


꼭 이렇게 국민들이 싫어하는 정책을 해야 되겠어요?



● 오늘은 책을 읽을 거에요. (독서와 게임에 관한 리뷰)


토요병에 의해서 어제는 좀 게으르게 지나가긴 하였네요. 오늘부터는 다시 정상적으로 다음주 금요일까지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오늘은 기술적 분석 책을 완독할 것인데 책의 볼륨은 좀 많네요. 하지만 기술적 분석 책은 금방 읽을 수 있어요. 차트가 많아서요^^. 즉 그림이 많아서요...


그리고 새로운 게임은 8번 POPGOES Arcade라는 게임이 선택되었네요. 1980년대 MSX 게임정도로 만들었는데 RPG 액션 게임이에요. 뒤가 메인장르이지요^^. 전투는 RPG 게임형태인데 기본은 액션 게임이에요. RPG 게임의 레벨업과 마법은 빠진 게임이에요. 도구를 사서 마법을 대신하긴 하는데 이런 것은 액션 게임에서 자주 쓰이고요.


1980년대 게임. 꼭 1980년대에는 태어나지 않았더라도, 혹은 그 시대에 게임은 안했더라도 에뮬레이터로 그때 게임을 해볼수는 있으니까요. 해본 사람들이라면 추억이 되살아날 거에요. 그때 분위기를 최대한 살린 것 같아요. 물론 게임의 내용(시나리오 전개 방식등을 말함)은 그때 게임개발자들이 만드는 방식은 아니지만 그래픽이나 게임시스템은 그때 게임 감성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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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ts는 퍼즐 게임으로 액션 퍼즐 게임으로 분류할 거에요. 퍼즐 게임이 머리를 써서 풀려면 랜덤성이 없어야 하여요. 풀때마다 다르게 풀어야 한다면 이것은 운이 작동하는 것이에요. 랜덤성이 작동하면 서브 장르로 액션 퍼즐 게임으로 분류하고 이 장르 게임은 잘한다고 머리가 좋은 것은 아니에요.


Eets의 프로모션 영상을 보면 레밍즈라는 게임을 언급하는데, 그런 PC퍼즐 게임보다는 모바일 퍼즐 게임에 가까워요. PC퍼즐 게임은 기본적으로 모든 게임룰을 정해놓고 스테이지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어려워진다면, 모바일 퍼즐 게임은 게임룰이 스테이지 진행을 할때마다 늘어나고 이런 시스템의 복잡성으로 게임을 어렵게 만드는데, 여기에서 모바일 액션 퍼즐 게임들은 운으로 실패시키고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들이 있어서 모바일 퍼즐 게임을 좋아하진 않아요. 심지어 이걸 비판하면 머리나쁘다라고 공격해서 게임회사가 비판을 피할려고 하는데 정작 머리쓰는 것과는 달라요^^.


또한, 퍼즐을 풀어나가는 것에 있어서 논리구조도 중요합니다. 게임내의 세상은 현실의 세상이 아니에요. 개발자가 만든 세게에서 하는 게임이지요. 퍼즐 게임은 보통 이 세계관을 극히 단순화 시켜서 논리를 구현하여지만 물리 법칙 퍼즐 게임은 그렇지 않은 겨우가 많아요. 이 세계관에서 일어나는 물리 법칙을 이용한 게임은 그 세계관의 물리법칙에 대한 계산도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답을 찾아요. 이쪽도 머리를 쓰는 것과 거리가 있는 퍼즐 게임인데, Eets는 이 물리엔진을 사용해야 합니다. 마지막에 가면 억지스러운 스테이지가 다수 있어요. 예를들어서 고의적으로 폭파하는 타이밍에 의해서 다르게 주인공 캐릭터가 튕겨오르는데 이것이 스테이지 클리어에 영향을 주어요. 이 타이밍은 너무 짧은 시간이 성공 타이밍으로 인정해서 그 폭이 좁은 쪽이에요. 앵그리 버드 같은 게임도 이런 쪽이지요. 이런 물리 엔진에 적응하는 것을 싫어하는 분도 이 게임과 어울리진 않을 거에요. 액션 퍼즐로 분류하는 것은 이 타이밍 맞추기가 어렵고 물리 엔진 계산이 안되므로 운빨로 답이 나오게 된다는 점이 적용되었어요. 정확한 타이밍을 알아도 그것을 정확히 누르는 것은 쉽지 않은 시간만을 답으로 인정하였으니까요.


저의 경우 모바일 방식과 물리엔진 방식 다 싫어하고 잘 못하지만 어쨌든 이 게임은 엔딩을 보았고 이 쪽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잘만듬 등급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인지부터 확인하시길 바라며 이 게임은 잘한다고 머리좋은 것은 아니에요^^. 퍼즐 게임이라고 다 머리쓰는 게임은 아니고 물리엔진 퍼즐 게임은 주로 시행착오로 답을 찾아요.


그리고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매니아는 머리쓰는 퍼즐류 게임을 좋아하지만 퍼즐 게임에서 히트하는 게임들은 대부분 머리를 안쓰는 게임이에요. Puzzle Bobble, Bejeweled같은 게임이지요. 여기서 난이도를 심하게 높여서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들은 문제지만 머리안쓰는 퍼즐 게임의 선호는 생각보다 높은 편이에요. 정작 퍼즐 게임만 하는 매니아들은 싫어하지만요^^.



저와 상관없는 외국분의 계정입니다.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은 모바일게임처럼 일정 스테이징 이후에 게임의 복잡성을 높여주는 게임룰이 추가되는 스타일이에요. 평범한데 이 게임은 2006년 출시라고 보면 이 게임 스타일이 모바일에서 일반화된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레벨 디자인 - ★★★


레벨이 복잡해지기 보다는 게임룰이 추가되어서 다양한 해결 방법을 생각해봐야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물리엔진을 계산할 수 없는데 여기에서 시행착오로 답을 알아내야 하니까 룰이 추가되면 경우의 수는 더 늘어나게 되어요. 그러나 이런 스타일이 머리를 써서 풀이하는 것이 아닌 시행착오를 통해서 풀이하는 방식인 만큼 경우의 수가 많다는 것은 난이도가 올라간다는 뜻이에요. 이런 차이에 의한 퍼즐 게임 분류로도 플레이어들간 선호가 크게 달라지기도 하여요.


수학능력 - ★★


게임의 후반부는 성공 타이밍을 너무 좁게 두어서, 풀이 방법이 맞아도 오답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시행착오를 해서 찾아야 하는데 이런 경우 플레이어는 매우 혼란스럽게 되지요. 이런 부분은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고 억지스럽게 느껴졌네요.


탐욕/절제 - 관련없음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유료 게임이었는데, 제가 라이브러리에 넣을때는 100% 할인게임으로 넣었지만 게임을 다운로드 할때는 무료 게임이었어요. 그래서 무료 게임 리뷰로 들어가고 이 부분과 관련이 없어졌어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에서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부분은 없어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숨은 그림 찾기 혹은 틀린 그림 찾기 같은 그래픽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오래된 게임이여서 그런지 그래픽은 좀 많이 부족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액션 퍼즐)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런 물리 엔진을 이용한 퍼즐 게임은 답이 되는 타이밍을 매우 좁게 가져가는 게임이 많아요. 전 이게 매우 억지스럽게 느껴지긴 하여요. 그래서 물리 엔진을 이용한 퍼즐 게임을 잘 하지 않고 있는데, 반대로 이 답을 넓게 하면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며 액션 게임처럼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임이 간혹 나오기도 하더라고요(이것이 절대적인 하나의 성공요소는 아니라는 뜻). 그런데 또 이런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평균으로 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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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정부가 또 일관성 없는 정책을 하네요. 뉴스 읽기 7월 11일


뉴스읽기: https://www.msn.com/ko-kr/money/%EC%9D%B8%EC%A0%81-%EC%9E%90%EC%9B%90/%EC%96%91%EB%8C%80-%EB%85%B8%EC%B4%9D-%EC%84%B1%EA%B3%BC%EA%B8%89-%EC%A7%80%EC%97%AD%ED%99%94%ED%8F%90-%EC%A7%80%EA%B8%89-%EB%B2%95%EC%95%88-%EB%B0%98%EB%8C%80-%EA%B7%BC%EB%A1%9C%EA%B8%B0%EC%A4%80%EB%B2%95-%EC%96%B4%EA%B8%8B%EB%82%98/ar-AA27yRMP?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양대 노총, '성과급 지역화폐 지급'법안 반대..."근로기준법 어긋나"


이번 정부가 삼성노조를 비난하더니 또 노동자들을 괴롭히고 있어요. 민주당은 노동자들에게 뒷통수를 상당히 많이 친 정당이긴 하여요. 지금까지 말아죠. 항상 정권 끝에가면 노동자들 뒷통수쳐서 노동자들이 화내는 일은 자주 있었던 일인데 이제 초반부터 이러고 있어요. 이젠 놀랍지도 않아요. 이 악법은 없어지길 바래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B%8C%80%ED%86%B5%EB%A0%B9-%EC%9D%B4%EC%BC%80%EC%95%84-%ED%96%A5%ED%95%B4-%EC%9E%91%EC%8B%AC-%EB%B0%9C%EC%96%B8-%EA%B5%AD%EB%82%B4%EC%84%9C-%EA%B7%B8%EB%9F%AC%EB%A9%B4-%EC%95%88-%EB%90%9C%EB%8B%A4/ar-AA27Anh1?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이 대통령, 이케아 향해 작심 발언..."국내서 그러면 안 된다"


그런데 하루 뒤에는 또 노동자를 위한 정책을 말해요. 이번 정부는 일관성이 없어요. 악법은 악법대로 만들고 또 그 반대로 뭔가 하면서 악법을 만들것을 감추려고 하면서 악법은 악법대로 시행한다는 거에요. 이게 거꾸로 할때도 있어요. 반대로 뭔가 해주는 척 하면서 악법을 만드는 사례도 있고, 이 두 상황이 복잡하게 꼬여서 나타날때도 있고요.


주식시장에서 저평가 주식을 상승시킨다고 하면서 지금 52주 최저가 부근의 주식이 많다는 것은 얼마전에 뉴스에서 나왔어요. 그만큼 저평가 주식은 안오르고 버블만 만들었지요. 그런데 이런 상황을 제가 포스팅 하였지만, 저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불만이었나봐요. 그래서 정책을 만들었는데 저평가 주식 상장폐지 시키겠다는 악법을 만들었어요. 너희들이 원하는 건 못해주겠고 상장폐지나 당하고 입닥쳐~! 이런 분위기에요. 버블만 만들테니 말도 하지마 이런 것이지요. 이 정부는 엉망진창이에요. 도대체 뭐할려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악법을 만들면서 겉으로는 국민 위하는 척 해요. 못해도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이에요. 일관되게 뭐라도 밀어붙이는 것도 아니고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만 하고 있어요. 저평가 주식 주가 올려달라고 안할테니 아직 안늦었으니 이 상장폐지 강화 정책 폐기좀 해주세요.


일관성도 없고, 국정 철학도 없나봐요. 게다가 국민들을 괴롭히는 악법은 지독히도 자주 만들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1%B0%EC%A0%95%EC%9E%A5%EC%97%90-%EA%B0%9C%EB%AF%B8-%EA%B0%95%EC%A0%9C%EC%B2%AD%EC%82%B0-%ED%95%98%EB%A3%A8-1-400%EC%96%B5-%EC%9B%90%EB%8C%80%EB%A1%9C-%EA%B8%89%EC%A6%9D/ar-AA27CZrO?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조정장에 '개미 강제청산' 하루 1400억대로 급증


버블 장에는 하루 5%가 넘는 지수 변화가 많아요. 이건 종목으로 보면 변동성이 크게 증가하는 상황이지요. 그런데 이럴때 다치는 것은 개인투자자에요. 그리고 훗날 버블이 붕괴되어 폭락할때 다치는 투자자들 대부분이 개인투자자들일 것이라 생각되어요.


도박장을 만들어졌고, 이런 주식 시장을 원한 게 아니에요. 버블장은 누군가 버블로 번 만큼 누군가는 잃어야 끝나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대부분 개인투자자일 거에요.


예전에도 말했듯이 이재명이 간혹 투자에 대해서 과거에 여러번 말했는데 그것을 들어보면 이슈매매로 추측되더라고요. 그래서 버블이 정상적으로 생각하나봐요. 어디까지나 추측이고 이재명 속마음은 몰라요. 그래서 저는 고쳐지지 않을 것으로 봐요. 앞으로도 개인투자자들은 더욱 힘들 거에요. 이런 주식 시장은 아무도 안바랬어요. 가치투자자들도 힘들어요. 버블 주식 때문에 대부분 52주 최저가 부근에서 주가가 형성되셨을 거에요. 그뿐 아니라 여기에 상장폐지 하겠다고 하고 있고 이 말이 버블이고 저평가 주식 안오른다고 할때 나온 정책이고, 이제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이게 이 정부의 실력이에요. 저평가 주식 주가 오를거라고 기대도 못하고 있어요. 가장 못한 정부에 이 정부 이름을 넣고 싶어요. 민주당은 야당일때만 잘해요. 민주당이 국민을 위해서 뭔가 해줄때는 야당일때만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A%B6%8C%EA%B3%A0-%EB%94%B0%EB%9E%90%EB%8B%A4%EA%B0%80-%ED%88%AC%EC%9E%90-%EC%8B%A4%ED%8C%A8%ED%95%98%EB%A9%B4-%EB%B3%B4%EC%83%81%EC%9D%80-%EC%96%B4%EB%94%94%EC%84%9C/ar-AA27BFc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권고 따랐다가 투자 실패하면 보상은 어디서?


AI는 오답투성이에요. AI를 쓸 필요가 없어요. 그냥 짜깁기이고 사람들이 연구한 결과를 내어놓잖아요. 4% 인출은 유명한 거에요. 표절이지요. 이게 AI 결과에요.


게다가 질문이 조금 바뀌면 답이 엄청나게 달라진다는 기사 내용에도 있듯이 이걸 이용해서 AI로 장난질을 할수 있어요. 이건 과거에 포스팅하기도 했고요. AI가 이렇게 답했다는 것은 그것이 오답일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여요.


AI를 안쓰는 것이 당신의 계좌를 보호하는 길이에요.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 AI를 안쓰는 것이 좋으며 개인정보, 사생활 보호는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심지어 AI회사들은 투자 손실에 대해서 책임도 안진다는 것을 위에서 말했듯이요.


MS뉴스의 광고에서 AI투자하라고 광고나오는데 나올때마다 과장광고 신고하지만 지속적으로 나와요. AI투자는 절대 안할것이고 AI에 대해서 부정적 리플을 계속 다는데도 이런 광고 추천은 한편으로는 AI 맞춤 광고와 같이 AI가 얼마나 오답을 내어놓는지에 대한 또다른 예시가 될거에요. 저는 AI를 알고 있어서 AI로 수익낼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과장광고임을 바로 알 수 있으니까요. 신고해도 계속 나와요. 신고까지 할 정도면 매우 싫다는 뜻인데 그래도 나오는 것. 그게 AI 맞춤이에요.


AI로 돈벌 수 있다면 여러분들에게 공개되지도 않아요. 그걸로 돈벌지 왜 공개하겠어요?


오늘은 이렇게 뉴스읽기를 가져와봤어요. 한동안 뉴스읽기 소재가 부족했는데 오늘은 많이 나왔네요. 모나미 뉴스 못가져온 것이 살짝 아쉽지만 모나미보다 배당 더 잘 주는 회사들 2~5% 배당수익률 종목들도 지금 상장폐지 위기에요. 그리고 이번 정부가 앞으로 더 상장폐지 조건을 강화하지 않을것이라고 어떻게 믿겠어요? 지금도 부실기업도 아닌데 상장폐지 하겠다고 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이번 정부는 너무 못한다라는 느낌이네요. 빨리 대선을 했으면 좋겠어요.



● 게임리뷰 준비도 잘 진행되고 있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Eets 게임이 리뷰 준비가 완료되었어요. 고전 게임 레밍즈 같은 게임이라고 했는데, 오히려 모바일 퍼즐 게임 같은 게임이에요. 리뷰에서 말하겠지만 이런 유형은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처음에 나올때만 살짝 열광했지만요. 지금은 이런 류의 게임에 대해서 언급이 거의 없는 상태이지요. 무엇이 다른 지는 리뷰에서 말할께요.


다음으로 선택된 게임은 8번 Moonrise Fall 이에요. 이 게임은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게임인 것 같아요. 시작과 동시에 주인공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저승에서 플레이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 전 아직 사후를 생각해보고 싶진 않네요. 아직 준비가 안되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은 별로 마음에 안든 상태에서 시작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튜토리얼에서 문제 없이 진행되던데, 저는 버그로 진행이 안되었어요. 심지어 게임에서 옵션도 없고 불편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게임시스템은 다른 게임과 많이 달라서 직관적이지도 않았어요. 불친절한 게임이었어요. 그래서 바로 희망이 없는 게임이 되었네요. 튜토리얼에서 버그는 좀 심했어요. 게다가 그 버그가 게임진행 불가급이기도 했고요.


바로 다음으로 선택된 게임은 7번으로 LivingBattle이에요. 이 정도로 만들고 유료 게임은 너무 심한데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런데 게임도 너무 이상해요. 총을 뒤로 쏘는 것이 가능해요. 이동키와 시야, 타겟팅이 따로 놀고 있어서, 뒤로 이동하면 뒤돌아서 가는데 시점은 뒷편이고 그 뒷편으로 총을 쏘면 총이 뒤로 나가요. 이 게임도 바로 희망도 없는 게임이 되었네요. 8세 미만용 게임이 될수도 있었는데, 조금 해보니까 그 수준도 어렵다고 생각되어요.


어쩌다 보니 3개의 게임이 연속으로 리뷰준비가 완료되었어요. 모든 게임이 잘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게임완성도는 편차가 크기도 하여요. 그러나 잘만듬 등급의 추천 게임이 제일 많은 수로 리뷰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할 거에요^^.


오늘은 게임리뷰 준비를 조금 하면서 휴식을 취할 것 같네요. 토요일은 언제나 피곤한 날인 것 같아요. 저는 월요병보다는 토요병이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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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 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내가 낸다
포즈랑 지음 / 에디터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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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랑의 투자 이야기는 포즈랑님이 투자를 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중심으로 자신의 투자에서 경험과 지식을 함께 나누는 책이에요. 일단, 저의 경우에는 기술적 분석 소형주로 시작했다가 소형주에 펀더멘탈이 너무 약한 종목(주로 적자 지속 종목)들을 주로 투자하는 것에서 너무 리스크가 높다고 생각해 가치투자로 넘어왔는데 가치투자에서 집중투자를 잘하는 것은 저의 능력 밖이었어요. 집중투자를 잘하려면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말하는 다른 투자자들의 감정을 정확히 이해해야 되어요. 그런데 분산투자를 할 경우 이런 부분을 제거할 수 있어요. 여기서 분산투자는 지수와 비슷한 수익률 + α를 노리는 형태로서 거의 대부분의 종목을 다 산다고 생각하면 되어요. 지금은 투자금이 적어서 몇십종목 분산이지만요^^. 즉, 집중투자 방식을 유지하는 가치투자가 아니에요. 그렇게 리서치하고 커버할 수 없으며 주로 매매방식에 대한 관심이 더 커요. 그런데 ETF를 안사고 자신이 종목을 직접 사서 할 경우, 퀀트 투자자들에 의하면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할 경우 +7% 가산되어요. 지수가 -5%면 2% 수익률, 10%면 17% 수익률이 된다는 거에요. 즉 포뮬러 플랜을 잘 활용하면 (지수 수익률 + α) × 2가 되어요. 단 지수 수익률 + α가 음수값일때는 ×2가 아니라 음수값을 줄이게 되지만 얼마나 목표가를 터치하면서 매도할 수 있는냐에 따라서 달라져요. 왜 ×2 가 붙었는지는 일상 포스팅에서 예전에 작성했으니까요. 그리고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 아닌 다른 형태의 포뮬러 플랜을 하면 α를 더 상승시킬 수 있어요. 여기에는 수학능력이 필요해요. 지금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를 살 수 없는 투자금이여서 일단 쫓아가는데 실패하긴 하였어요. 이런 분산투자 방식의 책이 한국에서 잘 번역되지 않아서 스스로 해야 한다는 문제도 존재하여요. 게다가 투자금이 작은 투자자는 오히려 분산투자가 잘 안되어요. 살 수 있는 종목이 한계가 있으니까요. 이책에서는 투자금이 크면 분산투자 해야 된다고 주장하지만요. 투자 방식이 달라서 이 책은 저에게는 별 도움이 안되었는데, 제가 집중투자를 포기한 이유 중 하나가 이 책에서는 제시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것 없이 집중투자로 돈을 벌었다면 조금 운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아요. 게다가 이런 투자 경험에 관한 책들이 잘 쓴 책은 재미있게 작성했는데, 그다지 재미있지도, 그리고 집중투자에 대해서 혹은 인생적으로 교훈적이지 않았기에 저는 ★ 1개를 뺀 약간은 무미건조하다는 느낌이 드는 투자 경험에 관한 책이라고 평가하였어요. 초판 4쇄를 읽었어요.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그었고 그 밖에는 제 생각이에요. 이번 리뷰는 제 생각이 많이 들어간 리뷰에요^^.


● 자신의 투자 경험을 잘 알려주어요.


저도 주식을 하고 싶어서 시작한 투자자는 아니에요. 삶이 치열하다 보니 주식투자까지 흘러들어온 상황이 되었지요. 그렇기에 주식투자에서 돈을 잃고 싶지 않았어요. 이런 부분과 유사하게 이 책의 저자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투자하였고 파산한 경험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저자와 비슷하게 주식 5년차에 저역시 지금 정부의 이상한 상장폐지 정책에 의해서 상장폐지 될수도 있는 종목이 4종목이 위험해진 상황에 처해 있긴 하여요. 당연히 가치투자자니까 부실기업에 투자한 것은 아니지요. 저자도 기업이 정황상으로 문제가 없어야 했는데, 분식회계가 걸렸다고 했는데, 저는 기업이 문제가 없는데 정부가 상장폐지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저는 손절을 못하는 투자자는 아니며 기술적 분석 할때도 칼같이 손절했는데 부실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손절 안하고 있는 거에요^^.


책의 내용은 많은 부분 저와 상당히 유사하긴 하였는데, 저는 기술적 분석에서도 수익을 냈지만, 가치투자로 넘어왔고 저는 분산투자로 갔어요^^. 이런 부분에서 차이점은 있지만 저자의 그때그때 상황에 대해서 공감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이런 경험을 하지 않은 분들은 아마도 책을 통해서 이럴때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 가치투자에서 집중투자의 기본을 설명해주지만 하나가 빠졌어요.


가치투자를 성장주, 가치주로 나누긴 하는데, 저는 혼합형이에요. 그런데 제 이야기를 많이 한것은 바로 이 항목 때문이에요. 제가 집중투자를 안하는 이유인데, 이 책은 그 부분이 빠졌어요.


당연히 집중투자를 할 경우, 분산투자보다 더 기업리서치를 많이 해서 컨센서스 파악을 해야 하여요. 즉, 기업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지요. 그런데 분산투자는 지수 따라가는 것이 기본이지만, 집중투자는 그렇지 않고, 최고의 주식을 사야 해요. 내게 수익을 안겨주는 종목을 사야 하지요. 이런 주식의 미래 가치를 찾는 컨센서스 찾기까지는 이책에서 잘 설명해주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다른 책에 비해서 좀 더 자세히 알려주어요. 그러나 집중투자는 컨센서스를 찾는 것에 더해서 언제 다른 투자자들이 컨센서스가 잘못 정해진 것을 알게 되느냐? 까지 리서치 해야 하여요. 대중이 언제 알게 되느냐? 는 언제 주가가 오르느냐? 이기도 하여요. 리서치를 해서 기업가치가 낮아진다면 그 종목을 안살 것이니까요. 이 리서치를 안했기 때문에 내 종목이 어느정도 오르면 다른 종목이 더 기업가치와 주가가 어긋나서 옮겨야 할까? 를 고민하는거에요. 언제 다른 투자자가 컨센서스가 어긋난 것을 알게 될까?를 리서치 한다면 언제 옮겨야 하는지도 결정되어요. 물론 이게 저는 안되니까, 또한 현재도 주식투자를 위해서 위성 및 다양한 방식이 동원되는데, 이 유료 정보에 저는 접근할 수도 없을 뿐더러, 이런 부분에서 AI핑계로 하고 있는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도 수집해서 이용 할 것이므로 이런 부분까지 한다는 것은 제 윤리적인 측면에서도 용납되지 않아서 안해요. 그런데 저자가 책에서 모임이 도움이 된다는 것도 이런 것 아닐까요? 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 AI에 근거없이 낙관적이고, 일부 투자의 방식과 내용이 잘못되었어요.


책의 내용에서 잘못된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PER가 PBR과 ROE가 녹아있다고 했는데, 수학으로 보면 말이 안되어요. 잘못된 부분이에요. PER를 굳이 말하라면, eps가 일정 기간 사이에 PBR에서 회사의 현금 증가분을 말하는 것이며, ROE는 그 중가분의 기울기를 말하며 PBR의 그 기간 초기값이나 최종값이 되겠지요. 기업가치를 PER가 나타내기엔 부족하고 이 두값이 녹아있어서 PER로 PBR과 ROE를 추측해낼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즉 PER를 알아도 PBR과 ROE는 전혀 예측해 낼수 없어요. 이 책에서도 반도체 같이 싸이클을 타는 종목들은 PER이 높을 때 사고 낮을 때 팔아야 한다고 말했듯이 PER가 낮은 종목은 이미 수익의 정점을 지나고 있는 종목일수도 있어요. 저는 PER을 보지도 않는 걸요^^.


그리고 AI가 짜깁기일 뿐이고 오답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지나치게 AI에 대해서 낙관적인 서술이 많고, 지식 획득을 어느정도 선까지만 하라는 것은 이 저자의 방식에만 맞는 것 같은데, 리서치를 대충 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투자 아이디어는 지식이 많을 수록 더 많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그러니까 AI에 대해서 낙관적이 되시지 않았나 보여요. 그런데 리서치를 집중투자자만큼 안하는 분산투자자들도 이정도는 알고 투자하니까요. AI가 기대만큼 성과가 없을 것이므로 앞서 말했듯이 지금 컨센서스가 잘못 매겨진 것은 언제 이것을 투자자들이 알게 되느냐? 하는 것으로 폭락이 기다리고 있다고 저는 리서치 하였어요.(투자의 판단은 본인이 해야 하고 책임도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기술을 잘 알아도 투자아이디어가 나와요.


● 저자의 좋은 투자관과 생각도 있었어요.


"트레이더에게는 맞는 말일수도 있지만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사람에게는 얼토당토 않는 말이다" 같은 부분처럼 마인드 부분은 투자방식에 따라서 다 달라져요^^. 저자의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저자에게만 맞을 수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다른 방식이 더 맞을 수도 있겠지요.


"될 지 안될지 모르는 길을 천천히 가려면 그 불안감이 너무 크다" 같은 말도 좋은 말이었어요. 이것을 수학으로 표현하면 μ값을 높여야 하는데 σ값이 너무 커서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같이 표현할수도^^.(이 부분은 수학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슨 뜻인지, 그리고 추가적인 의미가 있어서 이렇게 표현했어요) 평균값을 높여야 하는데 주식투자 결과값이 표준편차가 너무 커서 특정 방식의 평균값을 알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것을 수정하기 위해서 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을 반복해야 하는데, 불안감이 크긴 하지요. 처음부터 자신의 평균값이 높을수는 없으니까요. 이러한 부분이 끝없는 노력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지켜보는 것은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을 제외하고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으니까요. 그래서 누구든 주식투자에 오면 열심히 하게 되는데 "왜 그렇게 까지 해야 하냐고. 나의 대답은 잃으면 안 되는 본인의 돈이기 때문이다" 같이 주식투자에서 다른 사람의 수익률을 보고 온 사람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주식투자로 온 사람들이 파산하지 않은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사람들이 파산한 뒤에 이 상태가 되는데, 그전에 먼저 이 상태에서 투자하기 때문이겠지요^^.


이렇게 좋은 내용들도 책에 많았어요.


● 책이 약간 딱딱한 느낌이에요.


투자 경험을 작성한 수필들은 자신의 투자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실감나게 작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주식투자 방식도 같이 알려주려고 하다보니 조금 딱딱한 것 같아요. 포즈랑님이 아는 방식을 모두 말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다 글로 옮기시지는 않은 듯 싶네요. 장기간 성공한다는 것은 아마도 자신만의 비밀이 있을텐데 그 부분은 숨긴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투자경험과 투자지식 양쪽으로 약간씩 부족함이 있는 것 같아요.




포즈랑님을 알지는 못해요. 제가 네이버 블로그를 쓸 때는 게임 블로거였고, 주식 투자도 안할때였어요. 잠깐 이후에 네이버 블로그를 짧은 시간 다시 쓴적은 있긴 하지만, 네이버를 안좋아해서 금방 다시 옮겼고요. 그렇지만 포즈랑님의 첫책인 듯 보이는데 그래서인지 조금 독자가 원하는 방향과는 달라진 책인것 같아요^^. 차라리 첫번째 책은 경험위주로 작성하고 두번째 책은 지식 위주로 작성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첫번째 책은 살짝 미흡했지만 두번째 책은 더 좋은 내용으로 다시 만나봤으면 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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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싸 필수 아이템 AI 안경 뉴스 읽기 7월 10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9%94%ED%83%80-%EC%8A%88%ED%8D%BC-%EC%84%BC%EC%8B%B1-ai-%EC%95%88%EA%B2%BD-%ED%85%8C%EC%8A%A4%ED%8A%B8-%EC%B0%A9%EC%9A%A9%EC%9E%90-%EB%AA%A8%EB%93%A0-%EC%88%9C%EA%B0%84-%EA%B8%B0%EB%A1%9D/ar-AA27wrzg?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메타, '슈퍼 센싱' AI 안경 테스트..."착용자 모든 순간 기록"


책리뷰 시즌 2에서 읽었는데 AI 안경은 북미나 유럽에서 아싸 전용 아이템이라고 하더라고요. 북미나 유럽에서도 사람들이 싫어하는 아이템이에요.


AI쓰거나 AI의 데이터 수집을 당하는 경우 대부분 그 사람이 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모르는 만큼 기업이나 정부에게 이용당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AI안경은 AI안경을 통해서 다른 사람이 감시당하는 아이템이에요. 그래서 북미나 유럽에서 민폐 아이템이라고 AI안경을 쓰는 경우 다른 사람이 불쾌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싸 전용 아이템이라고 해요. 책이름을 모르겠어요. 그런데 시즌 2때 읽은 책인것은 기억나네요^^.


분명히 뉴스에서도 매순간 시각정보와 음성정보가 기록된다라고 하고 있어요. 이럼에도 감시가 아니라고 할 수 없겠지요. 팩트에요. 나중에 이걸로 팩트가 아니라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이 뉴스가 아니라도 이 말을 햇다고 팩트가 아니라는 말을 하시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과거에 실패한 AI안경...이후에 구글은 AI안경 사업을 포기했어요. 그때 나온 이야기이고 지금은 이 기능이 더 강화되었어요. AI도 한번 망하고 다시 나와도 또 망하는 것처럼 이 아이템도 한번 망하고 다시 나와서 또 망할것이긴 하지만요. 누군가는 이번엔 다르다라고 하겠지만, 누가 사겠어요? 버블때 나와도 똑같아요. 쓰레기는 포장해도 쓰레기에요. 포장지까지 쓰레기가 되지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world/%EB%82%B4-%EC%82%AC%EC%A7%84%EC%9D%B4-%EC%99%9C-ai-%EC%9E%AC%EB%A3%8C%EB%A1%9C-%EB%A9%94%ED%83%80-%EC%9D%B8%EC%8A%A4%ED%83%80-%EA%B8%B0%EB%B3%B8-%EC%84%A4%EC%A0%95%EC%97%90-%EC%9D%B4%EC%9A%A9%EC%9E%90-%EB%B0%98%EB%B0%9C/ar-AA27vQp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내 사진이 왜 AI 재료로? 메타 인스타 기본 설정에 이용자 반발


여기에 문제가 더 있어요. AI 개발자들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고 이들은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반대하고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이 데이터의 주인이라고 생각해요. 민주주의에서는 개인사찰은 불법입니다. 즉, 메타가 데이터를 수집했으니 이들은 메타가 주인이므로 마음대로 다른 사람에게 사용할 권리를 줄 수 있어요. 이런거에요. 그리고 이런 부분은 민주주의에서는 불가능하므로 민주주의도 반대하는 거에요.


데이터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이지 데이터 수집자가 아니에요. 그럼에도 이들은 수집한 다음 자신들이 권리를 부여하고 자신들이 주인인것으로 행동하여요. 그리고 이들이 모은 데이터를 데이터 센터에 넣고 우리는 어떠한 권한도 가지지 못해요.


지금 한국에 지어지는 데이터 센터에 우리가 권한을 가진 것들이 있을까요? 데이터 센터에 내 정보중 어떤 것이 들어있고, 비식별화한 데이터중에 내 데이터가 전환되어 들어간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삭제할 수 있을까요? 한국의 상황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첫번째 뉴스로 돌아가봅시다. 우리는 AI로 인해서 언제나 감시당하고 있어요. AI는 핑계고 우리를 감시해서 얻는 데이터를 악용하는 것이 이들의 목적이지요. 우리는 이러한 부분에 저 뉴스가 아니더라도 규제를 원하고 있어요. 그러나 정부는 지금까지 규제를 제대로 만들지 않았고 AI 안경을 쓰고 다른 사람을 찍고 녹음해도 대응하기 어렵게 되어 있어요. 정부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왜 이래도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가지고 있을까요? AI는 개인사찰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 결과값도 좋지 못해서 AI는 오답투성이에 AI로 치료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 사망사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그럼에도 정부는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


정부는 AI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아니면 이런 부작용은 알고 있는 것인지? 혹은 우리를 감시하려고 AI를 지원하는 것인지? 에 대해서 궁금하네요. 그런데 뭐라고 한들 믿지는 않을 거에요. 왜냐하면 '우리도 속았다' 혹은 '경제에 도움이 될 줄 알았다'라고 한다면 실제로 그런지? 아니면 독재하려다가 들켜서 그런지? 우린 구분할 수 없어요.


그럼 정부는 이제 규제를 만들까요? 사람들은 다 알아요. AI가 문제가 있고, 데이터 수집하는 기업은 자신들이 데이터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는 것을요. 중요한 것은 규제를 만드는 거에요. 실질적으로 개인사찰을 당하지 않고 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이며 모든 데이터는 생성자가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이것이 이번 정부의 진정성을 알수 있는 키워드에요. 만약 이렇지 않다면 이번 정부가 개인사찰을 통해 독재를 시도하고 있다고 의심해도 합리적 의심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지 않나요? 이것이 너무 심하게 의심했다고 생각되진 않을 거에요.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을 정부만 모른다는 것은 이상하기도 하고요.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 잘 알아야 하지 않아요? 같은 것이지요.


오랜만에 AI뉴스를 찾았어요^^. 이제 밤에 찾아야 하겠어요. 낮에는 정치 뉴스랑 이슈가 많은 부분만 검색되는 특징이 있는데 자기 전에 찾으니까 기술 관련 뉴스가 좀 걸리네요^^.



오늘읽은 책을 투자 수필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인데, 저의 경우 지금까지 투자를 하면서 파산한 적이 없어요. 손실이었던 시기도 아주 짧은 시간 초기에 있었을 뿐이에요. 그런데, 오늘 읽을 책을 쓴 사람도 파산한 적이 없네요.


그런데 저와 공통점이 있었어요. 바로 주식을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시작했다는 공통점이 있었어요. 이럴 경우 조금 절박한 상태이긴 하지요. 꼭 성공해야 하는 점도 있고 파산해서는 안되는 점도 있어요. 수익률과 리스크관리 모두 중요하게 되지요.


이런 경우에는 리스크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져서 파산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의 경우도 주변분이 제가 주식을 하면 잘할 것 같다며 추천해주었는데 그러다가 시작을 하였어요. 어떤 면을 좋게 봐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숫자 이야기를 하면서 추천했으니 수학과 관련된 능력이었을까요? 그리고 절대로 파산하면 안되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했어요. 지금은 이 상태에서 수익률을 리스크를 높이지 않으면서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이런 부분이 다른 투자자와 달랐던 것 같아요.


수익률만 보고 시작하는 사람들. 다른 사람은 얼마 벌었다더라로 시작한 사람과 다른 점이 이런 점이었던 것 같네요. 주식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어쩔 수 없이 시작하면서 절대 돈을 잃지 않겠다라는 마음가짐이 있었는데 이 마음가짐이 주식을 하면서 필요한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이 얼마 벌었다더라가 아니라요.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오늘중에 완독할 것 같은데 주식을 잘하도록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주식시장에서 느낀점을 작성한 책인데, 아마도 저자는 책장에 두고 오랫동안 반복해서 읽을 책이라고 했지만, 그렇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이^^....마인드는 투자 방식에 따라서 다 달라야 해요. 그러나 저자와 저의 투자법은 목차만 봐도 다르므로 마인드와 경험에서 얻어갈 것이 저에게는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아마도 저는 1회독만 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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