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Manager LA는 철도 노선을 만드는 게임으로써 시뮬레이션 보드 게임으로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다섯번째 스팀 완전 정복 게임이기도 하여요.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과 보드 게임의 접점에 있는데 어느쪽 게임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워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보기에는 게임의 복잡성이 좀 낮은 편이고, 게임 목표를 도달하는것에 턴 제한이 있으며,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요소들이 그 전에 게임을 한 결과로 얻은 것. 예를 들어서 특정 노선에서 얻은 수익이 아니라 각 턴마다 주어지는 포인트를 분배해서 노선을 만드는 것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워요.


이러한 부분은 보드 게임의 요소거나 전략 게임이나 RPG 게임에서도 간혹 보이긴 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보드 게임으로 보면 보드 게임은 게임의 재앙등이 매턴 카드를 뒤집어서 나오는 것을 이용하거나 특정 캐릭터가 주사위를 굴려서(보드 게임들 모두가 주사위를 굴려서 하지는 않지만요^^. 예를들어서 루미 큐브) 특정 위치에 도착하면 재앙카드를 열어보거나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이 게임은 재앙이 랜덤으로 일어나고 그것에 대처하는데 그것을 액티브로 해결해야 하여요. 이때 노선을 만드는 필요한 포인트를 써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포인트를 쓴다는 점을 제외하면 이런 점은 또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에요^^. 재앙이 일어나는 정도는 보드게임보다 훨씬 자주 일어나지만, 대처를 해야할지 안해도 되는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는 플레이어가 선택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은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에요.


이 두가지에서 보드 게임보다 복잡성은 높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보면 복잡성이 낮은데, 시뮬레이션 게임이 복잡성이 너무 높은 경우 진입장벽이 되고 매니아 층만 좋아하는 경우가 생겨요.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고 싶지만 많은 게임내 요소를 다 확인하고 플레이하지 않고 간단하고 즐기고 싶을때, 시뮬레이션 게임까지 좋아하는 유저는 아닐때, 보드 게임을 좋아하지만 보드 게임보다는 좀더 복잡한 게임을 하고 싶을 때는 이런 게임도 괜찮을 것 같아요.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은 아니지만 특정 게임 장르에 단점으로 느껴서 안하는 사람들과 특정 장르 게임을 좋아하지만 좀 더 이런 점은 더 좋았으면 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찾아서 만든 게임 같아요. 단, 이런 사람들이 어느정도 있을지는 알 수 없고, 저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고, 보드 게임은 싫어하는 쪽이지만, 보드 게임의 랜덤성. 즉, 운에 의해서 좌우되는 요소가 많이 줄고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를 도입해서 액티브하게 재앙에 대처하도록 해서(재앙이 없다면 모든 노선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저는 즐겁게 한 것 같아요.


이런 게임이 평소에 잘 발견되지 않아서, 장르를 시뮬레이션 보드 게임, 보드 시뮬레이션 게임 어느쪽도 가능할 것 같은데, 중심되는 장르를 뒤에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보드 게임쪽에 더 가깝다고 봐서 시뮬레이션 보드 게임으로 결정하였어요. 게임의 메인은 게임에서 제시되는 모든 노선을 만드는 것이고, 그것을 하는 과정에서 재앙이 발생하고 그 재앙을 액티브한 유저의 플레이(유저의 결정)로 해결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 시뮬레이션 요소가 들어가 있으니까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보드 게임은 게임룰이 단순하지만 단순하면서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중요해요. 이 과정에서 다른 게임과 다르면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룰을 만들었어요. 이 게임은 PVP 게임으로도 만들 수 있는 것 같은데, 보드 게임이 보통 PVP 게임으로 만들어지는 것과 달리 싱글 플레이 게임으로 만들고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를 많이 차용하였어요. 그러면서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단, 시뮬레이션 게임은 게임시스템을 이해할때까지는 재미가 없는 점과 보드 게임의 새로운 룰 역시 적응할때까지 재미가 없는 점이 있어서 초기 이탈 유저가 좀 있을 듯 보여지네요. 더 적응하기 쉬운 게임은 룰이 간단한 보드 게임이에요.


레벨 디자인 - ★★★★


이 게임은 게임을 적응할때까지 쉬움 모드로 플레이할 수 있고, 이후에 어려움 모드를 적용해서 좀 더 변수를 많이 적용한 게임도 할 수 있어요. 또한 각 단계에서 노선을 넓히거나 기차를 더 구매하는 과정은 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포인트로 하는데 이러한 부분을 매끄럽게 잘 연결하였어요. 단, 게임의 난이도는 좀 쉬운 편이에요. 어느정도 게임시스템에 익숙해지면 특정 턴에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쉽게 전략을 만들 수 있고, 재앙이 강력하지 않은 편이여서 대응을 매우 어렵게 하게 만드는 시뮬레이션 게임보다는 재앙대처가 쉬운 점이 있어요. 쉬운 게임이 단점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단, 이 장르를 오래 즐긴 유저들보다는 초기 진입을 하는 유저들에게 적당한 게임이며, 오래 즐긴 유저들도 즐겁게 할 수 있지만, 좀 일찍 엔딩에 도달할 거에요^^.


수학능력 - ★★★★


게임의 여러 기능들이 두가지 장르를 혼합하면서 매끄럽게 연결되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수학 능력이 잘 적용된 것 같아요. 턴마다 필요한 포인트 수, 그리고 액티브하게 재앙에 대처하는 방법들의 포인트 차감 정도. 그리고 재앙이 일어나는 빈도 등 모두 잘 맞추어져 있어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탐욕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평가하기 위해 들어온 항목이기도 하여요^^.


운영 - 관련없음


싱글 플레이 게임으로 버그도 다 잡았고 개발이 완료된 게임으로 보여요.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을 평가하기 위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게임시나리오 - ★★★ (보드 게임에서는 글로 된 부분보다는 게임플레이와 관련된 게임 시나리오가 중요해요)


보드 게임의 시나리오는 보통 게임의 목표를 글로 만들고 게임진행의 게임플레이가 게임 시나리오 자체로 작용하게 되어요. 이 부분에서 억지스러운 부분은 없어요. 특정 기차역 부근에 행사가 있어서 사용자가 늘어난다든지 범죄율 발생이 특정 역에서 높아지고 있다는지, 더 범죄율이 높아지면 철도회사 운영 라이센스가 말소될 수 있다는 경고 등의 정도로 게임시나리오가 나오게 되어요.


게임 그래픽 - ★★★ (보드 게임에서 그래픽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그래픽은 깔끔하게 만들어진 그래픽을 사용하는데, 아주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진 그래픽은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보드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보드 게임(시뮬레이션 보드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기존의 장르와 다를 때 이것이 사람들에게 잘 먹힐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기존의 게임과 유사한 게임으로 기대하고 다운로드 받은 사람들이 기존의 게임과 달라서 실망하고 게임을 삭제할 확률도 빈번할 것이기 때문이지요.


비록 시뮬레이션 게임과 보드 게임 모두 초반에 적응할때까지는 재미없다는 공통점이 있고 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 더 오랜 기간 게임시스템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 마저도 시뮬레이션 게임을 시작할 때 이런 점이 살짝 마음에 걸리기도 하여요. 심지어 적응 후에도 게임이 재미없을 수도 있고요. 그런 부분에서 보드 게임이므로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는 새로운 게임 진입시 느끼는 불안감이 빨리 해소할 수 있는 점이 있어요. 단 게임플레이의 복잡성은 시뮬레이션 게임보다는 낮은 편이에요.


보드 게임의 경우, 운으로 결정되는 요소가 많은 편인데,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를 도입함으로써 운으로 결정되는 요소가 많이 줄었고, 액티브한 자신의 결정이 게임의 승패에 크게 좌우되며, 운으로 게임을 종료하지 못하는 상황이 일어나진 않아요. 아마 재앙의 위력을 더 높인다면 그런 일이 일어날수도 있겠지만, 이부분에서도 잘 맞추어져 있어요.


이런 점이 쉽게 발견되지 않은 장르이지만, 게임에서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이 장르를 잘 이해하고, 게임의 요소를 잘 구성한 게임으로 생각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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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작인 리치 마작을 비디오 게임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마드 - 리치마작(Mahjong Dream)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추천게임입니다.



리치마작의 경우 한국 마작의 0판마작과 룰이 다르며, 다른 한국 마작 룰과도 많이 달랐는데, 비겼을 때 게임 규칙, 그리고 리치(덮어)를 했을 때 등 많은 부분에서 룰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플레이어들의 선호하는 게임 방식마저 달라요. 한국에서 리치(덮어)를 하는 유저들이 아주 소수인것에 비해서 리치 마작에서는 리치(덮어)를 안하는 유저들이 아주 소수에요. 그래서 게임내의 긴장감. 게임에서 누가 패를 하나만 추가하면 완료되는 상황인지 모르고 하는 것과 알고 그 사람만 견제하면 되는 상황에서의 긴장감은 완전히 다르며 게임도 완전히 다른 것 같아요. 게다가 마작의 장점은 루미큐브와 같은 룰이지만 좀 더 방어적으로 하는 것. 즉, 다른 사람이 원하는 패를 추측하고 그것을 내어주지 않으면서 플레이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루미큐브 규칙으로 승리할 수 있는 것은 한국의 0판마작 뿐이고 리치마작은 룰이 달라서 승리 규칙이 동일하지 않아요. 그 점이 흥미를 많이 떨어뜨렸어요. 가끔 마작이 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어서 마작 게임을 찾아봤는데, 한국에서 마작의 인기가 없어서 한국 마작이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질 확률은 거의 없을 거에요. 물론 지금까지 넷마블 등에서(저는 넷마블에서 마작을 배웠어요) 과거에 잠깐 서비스 했지만, 아마도 새로운 마작 게임이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어서 이제 마작을 플레이할 가능성은 없을 것 같아요.


이런 게임들은 마작의 룰을 완벽히 구현하면 되는 게임이에요. 그렇기에 크게 게임들간 차이는 있지 않지만, 다른 게임에서 초보방부터 패배시 게임머니를 크게 차감했지만, 이 게임은 초보방에서 게임머니를 벌 수도 없지만 차감도 하지 않아요. 그래서 마작을 모르는 사람이나 도박이 아니라 마작 자체만 즐기는 사람들이 게임머니에 부담없이 게임을 할 수 있는 점은 장점이에요. 게임머니가 부족해서 게임을 중단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단지, 온라인 마작 게임의 경우, 자동 소팅에 의해서 자신의 패를 숨길 수 없는데, 이 게임도 역시 그점은 그대로에요. 그러나 초보방에서는 거의 론(쏘아)으로 다른 사람이 낸 패로 승리하는 경우가 많아서 초보방에 고수들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여요.(간혹 다른 3명중 2명은 고수인데 정도로 느껴지는 방에 있어보긴 하였어요. 그런 플레이어들은 원하는 패를 절대 안내어주어요. 다른 사람의 패를 읽는 플레이어인지는 하다 보면 알아요^^. 대부분의 방에서는 고수로 느끼는 플레이어가 0명으로 게임을 할때가 많았어요) 고수방에서는 론으로 승리는 거의 일어나지 않고 쯔모(올라)로 새로운 손패로 들어온 패로만 승리할 수 있어요. 상대의 패를 읽고 원하는 패를 안내어주기 때문이에요. 자동소팅이 안되거나 혹은 다른 사람에게 디스플레이 되는 곳에서는 자동소팅 안되어 있어서 내 손패를 감출 수 있는 마작 온라인 게임을 기대하는데 아직 그런 게임은 보이진 않네요^^. 그 전에는 내 손패는 다 공개하고 하는 게임이나 다름없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마작 게임에서 창의성은 별로 없어요. 마작 룰을 잘 구현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지요. ★3개 이상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적어도 다른 사람이 어떤 패를 내는지 디스플레이 되는 곳에서 내 패들이 자동소팅이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나와서 내 패를 숨겨줄 수 있는 기능이 있을때만 가능해요. 또한 그것이 테이블 마작이 기본적인 게임플레이라는 점에서 언젠가는 그런 게임이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만약 그런 게임이 있다면 리치 마작이라도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현재는 상대가 어떤 패를 가지고 있는지 자동소팅이 오름차순이고 그것이 다른 사람이 어느자리에서 패를 내는지 알 수 있어서 패를 공개하고 하는 것과 다름 없는데, 모든 온라인 마작이 다 이래요. 또한 이 점이 고수와 하수를 나누는데 중요한 요인이 되는데, 이 점이 삭제되고 바닥패로 상대패를 예상하는 것은 하수도 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더 마작답기도 하여요. 테이블 마작에서는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도 하고요. 바닥패만으로는 론을 완벽히 피하기는 어려워요. 안전패를 알아내는 것이 상대패를 읽는 것보다 좀 더 어려워서 안전패로 인식할 수 있는 패가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상대가 리치(덮어)이후에 안전패로 끝턴까지 버티는 것이 불가능하여요.


레벨 디자인 - ★★★★


이 게임도 4게임만 하고 방이 폭파되는 형태로 게임이 진행되고 각 게임의 초기 게임머니는 똑같이 가지고 시작하여요. 리치 마작이 이런 룰일수도 있겠지만, 한국 게임에서 한방을 파고 자신이 가진 게임머니 전체를 가지고 하는 게임과는 달라요. 이 방식이 4번째 게임쯤 되면 이상하게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늘어나게 만들기도 하여요. 2위 안으로 진입하기 위해서 좀 더 위험한 플레이를 하는 경우를 말하는 거에요. 이 게임에서도 그런 유저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초보방에서 게임머니 차감이 없어서인지 4번째 게임에서 3,4위도 방어적으로 플레이하는 일반적인 마작처럼 게임하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이 게임에서 어느정도 승리를 하면 초보방에 출입할 수 없는데, 계속 패배를 하면 다시 초보방에 올수 있어요. 레벨 다운이 있어서요. 저는 초보방에서 나가기 싫더라고요.


초보방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레벨이 상당히 높은 수준까지 설정되어 있어서(장점) 계속 초보방에 있었어요. 초보방 이후에 게임머니를 다 잃기 전에 초보방으로 올 수 있는지 확인은 못했어요. 아마도 한번만 져도 초보방으로 다시 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긴 하는데, 데일리 미션으로 받는 게임머니보다 차감이 적은 상태에서 올수 있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수학능력 - ★★★


운의 적용이 그다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어요. 론도 쯔모도 정상적인 운의 범위에서, 많은 다른 마작 게임을 할때 확률정도로 일어났어요. 이렇게 항상 승리할 수 없는 게임에서는 다른 정상적인 게임의 확률과 유사한지로 확인할 수 밖에 없어요. 물론 구체적으로 다 계산할수도 있지만 그건 저도 귀찮은 걸요^^. 예를들어서 포커에서 풀하우스가 나올 확률은 이미 계산되어 있지만, 그런 것을 직접 계산하는 것은 좀 귀찮아요. 엑셀로 돌리면 금방 되긴 하지만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모든 마작 게임에서 여캐 모으기를 동시에 하는 경우가 많아요.이건 싱글 플레이 게임도 마찬가지인데 마작이 도박이 근본이라서 그런가봐요. 저는 현실 돈을 걸고 하는 마작은 하지 않고 블루마블 같은 보드 게임으로만 즐기고 게임머니로만 하지만요. 게임머니를 안주고 안받는 마드의 초보방 같은 구성이라도 저는 상관하지 않아요. 마작을 도박으로 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단 게임머니를 파는 일반적인 도박이 베이스를 되는 게임에서 이런 점은 탐욕보다는 절제쪽일 거에요. 보통 게임머니를 팔기 위해서 초보방부터 엄청나게 게임머니를 잃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고인물을 상대로 승리하지 않으면 게임진행이 어려운 경우가 생기는데 이 게임은 초보방에서 게임머니를 잃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고수들을 다른 방에 출입하도록 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진 않아요. 아마도 늦게 만들어진 마작 게임이여서 사람이 적을 수도 있다는 것을 우려해서 이런 설정이 된 것 같은데 오히려 이런 설정이 장점이 되었어요.


그러나 여캐 모으기에서 처음에 주어지는 무료 뽑기권은 거의 안주는 편이에요. 여캐 자체도 많지 않아서 못주는 것으로 보여요. 단지 데일리 퀘스트를 통해서 뽑기권을 얻을 수 있는데, 보통 캐릭터 수집/조합 게임보다는 뽑기권의 수가 적어요. 이것은 캐릭터 수집/조합게임이 캐릭터가 없으면 게임의 진행이 어려워지지만, 마작 게임은 여캐가 있든 없든 별 차이가 없으니까요. 오히려 캐릭터 때문에 능력치 변화가 생기면 나쁜 게임이라고 했을 거에요. 또한 이 게임은 여캐 뿐만 아니라 남캐도 가챠 안에 포함되어 있어요. 그 남캐 구하고 싶긴 했어요. 마작에 여캐 구하기 게임만 있어서요. 스팀에서 3개의 부분유료 마작 온라인 게임이 있는데 다 여캐 구하기 게임이에요. 마작을 하려는 사람들이 넷마블 마작이나 한국 마작처럼 여캐 구하기 게임이 아니라 마작을 즐기는 사람만 하고 여캐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는 한국 게임과 유사한 게임을 하긴 어려우니까요.


저는 마드에서 가챠를 1회도 하지 않았으므로 가챠에 대해서 평가는 못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운영 - ★★★


특별히 문제가 되는 운영은 없었어요.


게임시나리오 - ★★★ (보드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가챠에서 얻는 캐릭터별로 시나리오가 있어요. 저는 기본캐릭터만 있어서 기본 캐릭터의 시나리오만 알고 있는데, 한국의 막장 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는 설정이긴 했지만(기억상실, 기본캐라 모두 알게 되니까요) 그다지 문제가 있는 게임시나리오는 게임내에서 등장하진 않았어요.


게임 그래픽 - ★★★ (보드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캐릭터 수집/조합 게임일 경우 캐릭터를 팔기 위해서 그래픽에 꽤 신경을 쓰긴 하고 이 게임도 신경을 쓰고 있어요. 작화 분위기가 제가 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하네요. 그러나 최근 유행하는 스타일의 작화라기 보다는 2000년~2010년대 콘솔 게임 느낌의 작화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보드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보드 게임(마작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4번만 하고 파괴되는 방의 구조는 조금 마음에 안들었지만, 그 밖의 구성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었어요. 일반적으로 마작의 구성을 잘 구현하면 되는 것이 이런 보드 게임이기에 장르를 잘 이해했더라도 그것을 파악하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3개보다 높이기는 어려웠어요. 문제될 부분이 없다 정도로 평가를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한국에서 마작을 즐기는 유저가 적기 때문에 기존의 서비스도 서비스 종료되는 일이 많아요. 넷마블 마작도 서비스 종료되었고요.


그렇기에 온라인에서 한국 마작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크게 낮다고 보여요. 하는 사람들이 적은 유형의 게임이니까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마작은 한국 마작의 0판마작 뿐이라는 것도 알았기에, 온라인에서 일본마작인 리치마작만 만들어지는 상황이라 앞으로 마작 게임을 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거에요. 리치 마작에 흥미가 없는 저로서는 리치 마작을 아무리 잘 구현한 게임이라도 리치 마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게 되니까요.


단, 손패의 자동소팅이 안되는 게임이 나온다면 그땐 한번 해보고픈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어요. 단지 이 자동소팅이 온라인 게임의 고수와 하수의 차이를 만들고 있고, 지금 고수들이 이 자동소팅 때문에 고수가 되어 있어서, 이들이 가지는 어드벤티지를 버리고 자동소팅 안되는 게임을 할까?는 의문이에요. 그래서 자동소팅 안되는 게임이 나오는 것도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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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게임은 아무래도 플레이시간이 길어요. 게임자체가 단편 게임이 아니라면요. 제가 그만둔 게임 순서대로 리뷰하고 있어서 좋은 게임이 계속 안나오고 추천게임을 소개하지 못하고 있어요^^. 좋은 게임으로 평가된 게임들도 곧 나오게 될 거에요.


개선필요 등급은 추천게임이 아니에요. 게임 리뷰어로서 추천게임과 그렇지 않은 게임에 대한 공감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명확히 해두는 것이 필요하니까요^^.


이번에 리뷰할 게임은 작혼: 리치마작이에요. 이 게임에 대한 저의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작은 현실의 돈을 걸고 도박으로는 안하고 게임머니를 두고 하는 보드 게임으로만 많이 하여요. 저는 현실의 돈을 걸고 하는 도박은 안해요.


제가 루미큐브를 좋아하는데 마작과 루미큐브는 비슷해요. 루미큐브는 보통 사람들이 10대 보드게임을 꼽으면 그 안에 왠만하면 들어가는 보드 게임으로 인기가 많은 보드 게임이에요. 블루마블처럼 그런 보드 게임이지요.


루미큐브는 매우 공격적으로 플레이한다면 마작은 방어적으로 플레이해야 하는데, 루미큐브는 탐욕을 부려야 한다면, 마작은 탐욕을 부리는 순간 패배해요. 그래서 탐욕과 절제를 항상 균형을 이루도록 플레이하는 것이 중요해요. 루미큐브는 내 손패를 모두 최대한 빨리 제거할 방법만 생각하면 되지만, 마작은 상대의 패를 읽고, 상대의 생각을 읽고 상대가 원하는 패를 내어주면 안되는 것을 제외하면 루미큐브와 거의 비슷한 룰이에요. 그래서 내 패만 맞추려고 하다가는 크게 패배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요. 그래서 탐욕만 가지면 승리하기 힘든 것이 마작이에요. 단, 이것은 한국의 0판마작일 경우이고, 일본마작인 리치마작은 0판마작과 달라서 루미큐브와는 조금 달라요. 그래서 저는 리치마작은 흥미가 없어졌어요. 마작이 국가마다 비슷할줄 알았는데, 국가마다 룰이 크게 다르고, 그래서 플레이 하는 방식도 유저들 스타일도 매우 달라요. 저는 한국 마작에서 리치(덮어)를 하지 않는 유저들이 많은 방식이 훨씬 더 재미있고 루미큐브와 비슷해서 더 좋더라고요. 리치 마작의 한국 마작과 다른 룰로 인해서 사람들이 리치를 자주 하는 플레이 스타일은 너무 게임이 루즈해서 흥미를 금방 잃었어요. 중반 이후에 누가 리치와 같은 상태인데 리치를 하고 있지 않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조심조심 플레이해야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리치 부르는 사람만 견제하면 되는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에요.


그런데 이 게임을 시작할때 리치마작룰을 모르고 한국 마작룰만 알고 있어서, 룰을 잘못 적용했다고 말한 것은 취소해야 할 것 같아요. 룰이 잘못 적용했는지? 아니면 제대로 적용했는지? 는 체크하지 못한 것이나 다름 없어요. 일본 리치 마작룰을 이후에 다시 꼼꼼히 확인했는데 이 게임을 종료하고 난 이후라서요. 그래서 이 게임에서 적용한 룰이 제대로 적용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러나 이 게임회사의 경우, 퍼블리셔와 제작사 모두 가챠에서 SSR을 너무 안준 게임을 만든 적이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 제작사가 회사 이름을 바꾼 것 같아요. 이 전 게임에서 사고 쳐서 그럴까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름을 바꾸었을거에요. 이 두 회사는 가챠확률이 너무 이상했던 게임을 만들거나 퍼블리싱 한 회사로 퍼블리싱한 게임회사의 한 게임은 0%대 SSR 가챠 드롭률을 기록했던 확률을 속이는 회사로 의심하는 회사이기도 하여요. 충분한 횟수로 가챠를 하기도 하였음에도 확률은 너무 이상했던 게임이었고요.


그런데 작혼의 경우 이 게임에서 3시간동안 리치를 한 게임에서는 단 한번도 쯔모(올라) 혹은 론(쏘아)으로 승리한 적이 없어요. 마작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쯔모 혹은 론이 되어야 해요. 단, 리치를 하지 않고 플레이한 게임에서는 론으로 승리한 적 있어요. 게임에서 같은 전략을 계속 쓰면 상대에게 간파당하기 때문에 전략을 바꾸면서 하므로 가끔 리치를 하지 않는데 그럴때만 승리하고 리치를 하는 순간 뒷패는 상당히 안나왔어요.


마작 온라인 게임의 한계는 자동으로 패를 소팅해준다는 거에요. 오름차순으로 자동으로 맞추어주는데, 이것으로 인해서 상대의 패를 파악할 수 있어요. 이것은 한국 마작할때는 자동소팅 안되도록 우리가 패의 위치를 좀 섞어서 테이블 마작을 하듯이 해달라고 건의했지만(테이블 마작은 해본적은 없지만 영화등에서 보면 테이블 마작에서는 자동소팅 하듯이 하는 것이 아니라 패를 아무위치에나 두고 게임을 하더라고요. 게다가 마작을 설명하는 다른 블로그 등에서도 테이블 마작에서 이런 이유로 소팅하면 안된다고 설명되어 있어요. 그래서 테이블 마작에서는 패를 들키지 않아요.), 이 건의를 받아들이는 게임은 없었어요. 바닥패로만 상대패를 추측하는 것이 더 마작을 재미있게 즐기는 것 같은데 안받아들이더라고요. 이 자동소팅 때문에 패를 공개하고 하는 것이나 다름 없어서 고수 방에서는 쯔모(올라)로만 승리할수 있어요. 절대로 내가 원하는 패는 안내어주어요. 그래서 쯔모로만 이겨야 되는 것은 아는데, 이런 상황이 3시간동안 한번도 쯔모가 안나온 것. 론도 안된것은 이 게임의 확률을 속이고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챠도 제대로 안주는 회사가 게임내의 다른 확률은 조작을 안할까요? 그래서 즉시 그만두었어요. 아무리 마작을 못해도 3시간동안 리치 걸고는 한번도 못이기는 것은 이해할 수 없네요. 아무리 고수라도 계속 이길수는 없고 계속 지지도 않아요. 이건 랜덤으로 들어오는 손패때문에 이런 부분이 생길 수 없는 거에요. 상대패를 예측하고 안내어주더라도 손패로 들어와서 쯔모하는 것은 막을 수 없어요.


게다가 유저들의 플레이도 이해할 수 없었는데, 리치 한 유저 바로 앞 유저가 치,뻥,깡을 자주 해서 턴을 리치한 유저 앞으로 당기는 행동은 리치한 유저가 쯔모로 승리하도록 돕는 행위에요. 이런 행동을 하는 유저들을 자주 봤어요. 치,뻥,깡을 하면 안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테이블 매너에서는 리치한 유저가 턴이 최대한 안오도록 치,뻥,깡을 해야 하는데 거꾸로 하는 유저들이 많았어요. 그만큼 초보 유저들이 많았다는 것인데, 그럼에 리치 이후에 쯔모나 론이 안된 것은 이해할 수가 없네요.


또한 초보방부터 패배시에 코인을 대량 잃는 게임을 해야 한다는 것이 초보들에게도 좋지 않았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마작 게임에서 창의성은 별로 없어요. 그냥 마작룰을 잘 적용하면 되어요. 단지, 처음으로 테이블 마작처럼 자동소팅을 안하고 게임할 수 있는 게임이 나오는 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적어도 내 손패는 자동소팅 되어 있더라도 다른 플레이에게 디스플레이될때는 자동소팅 안된 상태로 패가 나가도록 보이게 해서 내 손패를 감출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 되는 게임을 기다리고 있지요. 마작에서 바닥패만 보고 게임하는 일반 테이블 마작과 같아지는 날은 언제쯤 될까요^^? 그러나 온라인 마작 게임 고수들이 기존의 상대 손패를 다 읽는 현재 상황에서 벗어난 게임을 온라인에서 할까? 라는 부분도 있어서 쉽게 나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모험적이긴 하여요.


레벨 디자인 - ★


일단 4게임만 하고 방이 폭파되는 것도 마음에 안들지만, 이로 인해서 사람들이 4번째 게임쯤되면 너무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게 되어요. 게다가 초보방부터 게임머니를 심하게 많이 잃도록 되어 있던데 그래서 4번째 게임쯤 되면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많아졌다고 보이며, 이런 부분은 문제가 있다고 보여요. 마작의 재미를 크게 떨어뜨렸어요.


수학 능력 - ★


확률을 제대로 적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리치를 매판 한것은 아니지만 3판중 2판 정도로 리치를 했음에도 3시간동안 한번도 쯔모나 론으로 승리하지 못한 것은 확률이 이상하다는 의혹을 가지기 충분할 거에요. 이 회사들은 다른 게임의 SSR 카드 가챠 확률도 이상하게 서비스했던 회사들로 가챠도 속인다면 게임내의 다른 확률도 믿을 수 없는 거에요. 이번도 믿지 못할 정도의 확률이여서 바로 그만두었어요.


탐욕/절제 - ★ (높을 수록 절제에 가까움)


초반부터 설명없이 게임에서 패배시 코인을 매우 많이 잃도록 게임이 설계되어 있어요. 게임에서 매번 새로운 방에서 일정 금액을 가지고 게임을 하게 되어 있어서 자신의 코인과 관련없이 게임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패배시 많은 코인을 잃게 됩니다.


운영 - ★


확률이 이상한 게임이 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할 수 없겠지요.


게임시나리오 - ★★ (보드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가 있지만 흥미롭지는 않았어요. 억지로 끼워넣은 그런 느낌의 시나리오에요.


게임 그래픽 - ★★★ (보드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마작 게임은, 특히 일본 리치 마작 게임은 이상하게 여캐랑 많이 연관되어요. 싱글 플레이 게임에서도 그런데, 아마도 도박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주 고객으로 해서 성인용 게임으로도 많이 나온것으로 알아요. 한국 마작 게임은 반대로 여캐랑 연결되는 경우는 없고 마작을 즐기는 사람들만 해요. 한국 마작 게임에서 여캐를 메인이 세우는 경우는 못봤어요.


리치 마작 온라인 게임들은 모두 여캐랑 관련있고 여캐를 가챠로 모으게 해두었기에 어느정도 그래픽에 신경써서 만들고 있지만, 그리 이 부분이 게임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에요. 물론 그래픽이 나쁜 게임보다 좋은 게임이 좋겠지만, 보드 게임에서는 게임 퀄리티에는 크게 영향을 주진 않아요.


게임중에 여성 유저를 타겟으로 하는 게임중에서는 가챠로 남캐 모으기 게임도 있으니 이 부분으로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게임회사의 상술이고 그걸 소개할 수 밖에 없는 게임리뷰어이니까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보드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보드 게임(마작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마작 게임이 별로 특별한 것은 없어요. 그냥 기존의 마작룰을 잘 구현하면 되어요. 단지 이 게임은 한방에서 지속적으로 게임할 수 있는 방이 아니라 4번만 하고 파괴되는 방을 선택하는데 이런 것이 게임의 플레이에 영향을 주어서 사람들이 4번째 게임쯤 되면 이상행동을 많이 해요. 이런 부분은 게임룰에 문제가 있는데 특히 코인을 차감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영향을 주었을 거에요. 마작의 기본적인 방어적 특성을 즐기기 어려웠어요.


게다가 확률적인 면은 건들면 안되는데 이 부분이 이상한 점은 이 장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의문스러운 부분이에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어요. 중국 게임을 보면 일본 게임인척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왜 성우는 일본 성우 쓰나요? 같은 것이지요. 중국 게임이면 중국 성우 쓰거나, 다른 나라에 서비스할때, 그 국가 성우써야 하는 것 아니에요? 같은 거에요. 중국 게임들이 한국에 서비스할때 중국 성우도 아니고 한국 성우도 아닌 일본 성우로 보이스 넣고 서비스했는데 왜 이러죠?


마작도 한국 마작과 일본 마작의 룰이 매우 다르고 플레이하는 유저들 스타일도 많이 다른데, 중국 마작과 일본 마작, 한국 마작도 룰이 많이 다를 텐데 왜 일본 마작인 리치 마작으로 만들었나요? 같은 거에요. 중국도 마작하는 사람 많은 것으로 아는데요. 한국은 마작하는 사람이 적어서 리치 마작 만들어도 이해하는데, 왜 중국회사가 리치 마작 만들어요? 하는 것은 의문이에요. 마작 자체가 중국에서 나온 게임인데 중국 룰로 나와야 하는 것 아니에요? 자기나라 전통을 이렇게 쉽게 버려도 되나요? 그리고 왜 중국 게임회사들은 일본 게임회사로 코스프레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중국 게임인것 다 아는데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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