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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플리퍼의 무료 DLC인 Cyperpunk DLC리뷰입니다. 이 DLC는 게임플레이의 변화는 없습니다. 그러나 주로 네온같은 색감을 가진 꾸미기 아이템이 대량 등장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DLC로 새로운 집 3채가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 집들은 생각보다 좁은 경우가 많은데, 왠지 저는 홍콩이 생각났어요. 홍콩의 경우 중국으로 반환된 후, 중국인들이 홍콩의 부동산을 매입하면서 부동산 가격이 급등했고, 인구밀도가 높아서 고층 건물들이 많은데 높은 집값으로 작은 집을 효율적으로 꾸며서 사는 것을 다큐멘터리로 방송한 것을 봤는데 그런 분위기였거든요. 아마도 서울의 작은 아파트에 사는 분들이라면 비슷한 느낌으로 집을 꾸며볼 수 있을 거에요. 한국에서도 한때 유행이었던 복층식 아파트등도 존재하여요. 그러나, Apocalypse DLC처럼 새로운 NPC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평가는 하우스 플리퍼와 같이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에 등장하는 아이템들이 매우 예쁘기는 하나 실용적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일단, 빛을 내기 위해서 전기가 필요한텐데, 이 전기를 모두 콘센트에 꼽기에는 부족할 듯 하고, 일부는 휴대용 배터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충전과 교체가 불편할 듯 하여요. 아런 아이템들이 한두개가 아니라 집에서 쓰는 모든 아이템이 이렇다면 지속적으로 충전하고 교체해야 할 것이니까요.


이런 아이템들이 매우 예쁘므로 게임에서는 비교적 예쁘게 잘 구현되어 있어서 게임내에서 사용하면 매우 예쁜 방으로 꾸밀 수 있어요. 그래서 꾸미기 부분에서는 매우 만족할 수 있을 거 같네요.


본판의 집들 대부분이 정원을 가지고 있고, 자연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한다면, 이 DLC의 집들은 아파트이거나 창문으로는 빌딩등 도시적인 환경으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한국에 사는 분들과 잘 맞아질 것 같네요.


저의 경우에는 집 내부도 도시적인 분위기...나무나 자연과 관련된 인테리어를 고의적으로 넣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나무관련 소품들로 다시 채워 넣고, 메탈관련 소품들을 다 제거하면서 꾸미긴 하였네요. 하지만, 메탈로 된 소재로 집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 DLC의 내용에 만족하실 것 같아요.


한국에서도 도시의 중심부에 사는 분들이라면 실제 사는 곳과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을 것 같긴 하네요.


게임 플레이에 대한 세부적인 평가는 하우스 플리퍼와 동일하므로 세부 게임평가는 생략할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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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플리퍼의 무료 DLC인 Apocalypse DLC리뷰입니다. 이 DLC는 본판과 리뷰 내용이 크게 달라지진 않았어요. 게임플레이가 거의 비슷한데, 지하 벙커만 추가로 꾸밀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 DLC입니다. 화염방사기가 추가되었지만, 집과 화염방사기는 서로 궁합이 안맞아서 거의 사용하지 않고(실제 사용하면 유독가스로 기절할 거에요^^. 게임에서는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고, 모든 가구와 쓰레기들이 사라지는 효과이지만요^^. 모두 없애고 원하는대로 꾸밀때 쓰면 좋지만, 기존 가구중에서 필요한 것은 활용해서 리모델링 하려 한다면 쓸 수 없으니까요.), 본편처럼 플레이 하였는데, 새로운 기능은 게임내에서 사용하지 않아도 플레이하는데 무리가 없었어요. 그렇기에 본편과 평가는 크게 달라지진 않았고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어요.


게임에서 DLC용 공식 광고 영상이 없어서, 다른 분의 영상을 가져왔는데, 아래의 영상을 만든 분은 저도 모르는 외국분이신것 같아요. 다 꾸민 이후에 영상을 찍은 것입니다.



이 DLC는 미션 3개와 새로운 집 4개를 포함하고 있으며, 새로운 집 중 하나는 공포물 버전인데, 공포물로 플레이할지? 아니면 일반적인 플레이를 할지 결정할 수 있어요. 저는 일반 게임플레이로 진행했기에 공포물에 대해서는 평가할 수 없었습니다.


무료 버전 DLC이지만, 그냥 추가 미션과 추가 집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단지 지하벙커용 추가 꾸미기 아이템이 등장하고 지하벙커가 상당히 좁은데 내용상 원래 공간과 차별화되면서도 좁은 공간에 편의 시설은 모두 넣어야 한다는 점이 약간 더 고민해서 플레이하도록 되었어요. 단, 집 구매자 NPC 3명중 한명은 제로 데이 시기에 짧은 시간만 벙커에 있을 계획이므로 무기와 식료품만을 원하고, 원래 공간의 편의 시설은 원치 않은 NPC도 한명 존재합니다.


게임플레이는 본판과 달라진 것이 없으므로 게임평가는 본판을 참고해 주세요. 스팀미션의 경우, 모든 DLC를 다 구매해야 완전 공략이 가능해서 이번에도 도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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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플리퍼는 모바일 게임에 범람하는 간단한 터치와 드래그로 꾸미기 게임을 하는 8세 미만용 게임과 기본 게임플레이는 비슷한데, 이것의 복잡성을 높이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예를 들어서 에이컨을 설치한다면 배선을 이어주고 덮개를 덮는 것을 클릭과 드래그를 통해서 설치하게 되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이런 것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클릭 한번에 설치가 되는 편이에요. 주 타이쿤 같은 경우를 살펴보면 나무를 심거나 사람들을 피해서 쉴 수 있는 우리 같은 경우 내부를 설정하거나 나무를 심기 위해서 땅을 파는 것은 것은 없어요. 단지 토양설정등에서 어떻게 구성할지 숫자를 정해주는 것 정도는 직접 해야 하지만요. 이런 면에서 꾸미기 게임만 있다면 액션 게임으로 분류하게 되겠지만, 이 게임은 꾸미는 과정에서 집을 사려는 사람들의 반응이 직접적으로 나오고, 이 과정을 통해서 최종 집 값이 정해진다는 점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가 들어갔어요. 이러한 부분이 게임의 퀄리티를 높여준 부분이며 성인이 해도 괜찮은 게임이 되었어요. 단지 시뮬레이션 요소가 매우 강하게 들어간 게임은 아니며, 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에도 시간요소가 없어서 집을 꾸미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맞는다는 것을 알려드릴께요. 이 소재에 관심이 없다면 이 게임은 흥미롭지 않을 수는 있어요.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 게임에서 아쉬운 점은 시뮬레이션 게임은 시간요소가 필요한데 이 게임은 시간요소가 없다는 점이에요. 집을 꾸미면 실시간으로 그 요소가 적용되어서 구매자들이 반응하고 집값이 즉시 반영되며 이것이 시간으로 변화하는 요소는 없어요.


시간에 의한 변화요소가 큰 게임을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들이 선호하고 시간에 의한 변화요소가 적은 게임은 게임의 소재에 흥미를 가진 사람들만 좋아하는 경향이 크고 시뮬레이션 게임 유저들의 선택을 받기가 살짝 어려운 점이 있어요.


시간 요소가 적게 들어간 게임의 경우 주 타이쿤 같은 게임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동물원 명성에 의해서 관람객 수의 변화와 동물들에 대한 반응이 달라지게 되고 관람객이 많아지면서 관련된 직원. 가이드와 청소원등이 더 많이 고용해야 하지요. 이런 차이를 이 게임은 만들지 않아서 집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좋아할 가능성이 있어요. 오히려 액션 게임의 스타일을 많이 적용했는데, 모바일에서 이런 게임이 유행하자 이 부분을 더 강조해서 만든 것 같아요. 모바일 게임의 게임퀄리티가 좋지 않음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시뮬레이션 게임 요소를 더 강화하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조금 있어요^^. 하지만 요즘 시뮬레이션 게임이 이와 같이 조금 캐주얼하게 많이 만드는 것 같아요.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수가 많지 않아서 일수도 있어요^^. 조금 더 유저층을 확대하고픈 개발회사의 바람이 시뮬레이션 게임요소를 적게 적용하게 된 이유가 것 같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이 게임은 집을 리모델링해서 팔게 되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예전에 했던 TV쇼가 생각나는 것 같아요^^. 약간 리얼리티 쇼같이 집을 사려는 사람들의 반응이 실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실제와 같진 않겠지만 흥미로운 점으로 작용하고 잘못 꾸미면 마이너스 점수를 받고 손실이 발생할수도 있는 점은 흥미로웠어요. 단지, 공포물 게임처럼 유령이 나오는 집등은 살짝 아쉬웠던 구성이네요. 시뮬레이션 유저들은 공포물을 좋아할수도 있고 싫어할수도 있어요^^. 저는 싫어하는 쪽이었기 때문이에요. 단지 유령이 나오기 전에 후다닥 집을 팔아서 유령등장 장면은 보지 못했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중요한 시간변화에 따른 파라메터등의 변화보다는 전략 게임처럼 스킬트리를 만든점등도 살짝 아쉬웠네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먼저 미션을 통해서 집을 소유한 사람의 요구사항을 들어주는 미션 모드가 있어요. 이 미션 모드를 통해서 집을 꾸미는 방법을 연습한 후에, 직접 집을 구매하여 리모델링해서 파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연습 - 본게임을 나누어서 구성한 점이 흥미로워요.


수학능력 - ★★★


게임에서 재화의 문제는 없었어요. 그리고 시뮬레이션 게임답게 잘못 꾸미면 손실을 볼 수도 있어서 예상 구매자들의 반응에 신경써서 예상 구매자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잘 넣어야 하는 점도 흥미로웠어요. 단 한 채의 집에서 손실이 나왔는데, 손실이 나오는 집이 없었다면 오히려 평범하다고 평가했을 거에요. 여기에서 난이도를 조금 더 올려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게임플레이가 나쁘면 파산시켜도 상관없는 게임이기도 하고요. 플레이를 한다고 계속 발전시켜 주는 그런 게임 장르가 아니니까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내 마이너 버그가 좀 있었어요. 예를들어서 스킬로 올린 타일을 여러장 같이 붙인다가 적용되지 않아서 한장씩 계속 붙여야 했다든지 하는 거에요. 그러나 큰 문제는 보이지 않네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는 있으며 구매자들의 실시간 반응도 흥미로웠어요. 이것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게임시나리오가 중요하지 않지만 조금 특별한 방법으로 적용했기 때문에 참신함을 더한 점수에요^^. 문학적으로 좋다는 그런 의미는 아니에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신경쓴 게임이에요. 물론 최신 게임에 비해서는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신경을 써서 만들어져 있어요. 단지, 바퀴벌레는 일부 사람들에게 경악스러움을 준 것 같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시뮬레이션 게임(액션 시뮬레이션)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구매자의 반응과 이로 인해서 결과물의 가격변화등은 흥미로웠어요. 게임내의 협상을 통해서 가격을 더 올리는 기능도 있지만, 사용해본적은 없네요^^.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게임을 진행하는 것은 문제가 없었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10000원


이 부분은 저의 선호가 포함되어서 생각해볼께요. 일단 제가 집꾸미기에 관심이 없어요^^. 이 게임은 집꾸미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만 좋아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에도 저는 엔딩까지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아쉽게 시뮬레이션 게임의 시간요소가 누락되면서 이 점은 그렇게 즐겁지 않았어요. 최소한의 재미를 보장하지만, 제가 집꾸미기를 싫어했기 때문에 아주 재미있었다까지는 가지 못한 것 같아요^^. 만약 집꾸미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20000원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20000원


개발자라면 집 꾸미기 게임에 흥미로운 유저들이 구매하기를 바랄 것 같아서 20000원까지 생각해볼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픽이 좋은 게임은, 그래픽을 만드는 것에 돈이 많이 들기도 하고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27000원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게임이 살짝 아쉬울수 있어요. 하지만 집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게임이 매우 흥미로울 거에요^^. 단지 자신이 원하는 대로 꾸미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대로 꾸며주어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요. 자신이 원하는 대로 꾸미면 한채만 만들고 이후 다 같아진다는 점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잘못 꾸미면 손실이 나게 만들어져야 하고요. 그러나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가 부족해서 27000원은 살짝 비싼 가격으로 보이는데, 만약 자신이 집꾸미기를 매우 좋아하고 다양한 집을 꾸며보고 싶다면 구매해도 좋겠지만, 할인때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지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보다는 집꾸미기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더 적합합니다. 시뮬레이션 요소를 좋아하는 유저들을 위해서는 시간요소가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동네 한곳에서 사람들이 이주하고 이주해오는 과정을 넣고 집 40채에 npc 50명정도 만들어서 40채에는 이미 사람들이 살고 10명의 npc가 대기하고 있다가 이 중 한채에서 이주해나가면 그 집을 10명의 npc에 맞게 리모델링 해주어야 하고(집을 살때 npc가 계속 바뀌어서 요구사항이 계속 바뀜. 집을 계속 다르게 꾸며야 함), 그에 맞게 입주해 오는 과정으로 조금 난이도를 높이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러면서 부동산 경기를 적용해서 가격이 높고 낮음으로 해서 집을 오래 보유했다고 팔기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꼭이렇게 하지 않더라도 시간요소가 적용되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들 보다는 꾸미기 요소를 좋아하는 소프트 유저 용 게임이긴 하여요^^.


이 게임의 스팀 미션은 유료 DLC미션이 포함되어 있어서 완전 공략이 본판만으로는 불가능하므로 스팀 미션은 체크하지 않았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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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Factory Tycoon은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제 평가는 개선필요입니다. 시뮬레이션 게임의 특징대로 각종 게임내 선택을 하고 그 결과를 보는 게임이고, 빠르게 확장해서 성공하는 것(물론 게임머니가 모이는 속도만큼 빠르게 되어요^^)이 이 게임의 목표에요. 우리는 각종 선택을 하고 화면을 바라보면서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목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빠르게 확장하는 류의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그 목표를 방해하는 이벤트(사건이라는 의미)가 다른 유형의 시뮬레이션 게임(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같이 시도때도 없이 방해하는 유형도 있어요. 이쪽은 빠르게 발전이 목표가 아니라 특정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보단 적게 나오지만 이 게임은 없다는 점이 있어요. 오직 재정에 관해서만 주의하면 되기 때문에 게임은 방치형 게임같이 느껴질 정도가 되어요. 빠른 확장형으로 만들어지는 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 전략 게임과 같은 문제. 후반부에 할 것이 별로 없고 지겨워 지는 형태의 게임플레이가 되고, 그 소재가 흥미롭지 않은 유저라면 이탈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특히 이벤트가 없어서 더욱 공장 자동화에 흥미가 없는 분들은 이 게임이 즐겁지 않을 수 있어요. 차라리 익숙하고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고 있는 동물원, 박물관, 놀이공원 같은 소재가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더 좋은 소재에요. 특히 빠른 확장형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요. 물론 시뮬레이션 게임이 빠른 확장형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현실을 그대로 게임에 반영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현실과 똑같이 만들면 재미없어요. 오히려 재미있는 것만 골라서 게임에 있고, 그것으로 게임이 진행되지요. 실제와 같다고 시뮬레이션 개발자가 말하는 것은 게임을 팔기 위한 거짓말이에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현실과 같은 것이 아니라 유저가 믿고 있는 것과 같아야 해요. 물론 여러분들은 유저들이 다 지식 정도가 다른데 어떻게 유저가 믿고 있는 것과 같이 만들어야 하나요? 같은 것이 있을 거에요. 그래서 시뮬레이션 게임이 만들기 어려운 거에요. 각종 선택에 대해서 유저가 그 선택이 있어야 한다고 믿고 그 선택을 했을 때 기대하는 효과와 부작용이 그대로 게임에 적용되어야 해요. 그래서 이 부분이 개발자에게 필요하고 만들기 어려운 것이지요.


그러나 Smart Factory Tycoon이 소재를 잘못 고른 것은 인간형 로봇이 실패할 아이템이기 때문이에요.


첫째 AI는 인간과 다른데 AI개발자들이 사람들을 속여서 팔려고, 또한 인간으로 착각해야 인공지능으로 인정받는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서(인간의 결과물과 인공지능의 결과물을 두고 제 3자가 구분못하면 인공지능이라는 이상한 테스트. 이것은 지능을 만든것이 아니라 사람을 속이는 것 뿐이에요) 하는 말로 인해서 이 게임의 로봇들은 마치 사람처럼 경험치를 얻고 레벨업을 하는데, 레벨업과 스킬트리는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있으면 안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일단 로봇은 장비를 바꾸고 소프트웨어를 바꾸지 않는한 경험으로 좋아지지 않아요. 유저들과 공감할수 없는 것이지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유저들이 믿고 있는 현실. 현실에는 레벨업도 스킬트리도 없어요. 이건 RPG게임과 전략 게임에서 게임을 쉽게 만들기 위한 도구이지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맞지 않고 능력치가 계속 유동적으로 변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여기서도 실수한 부분이에요.


또한 인간형 로봇은 성공할 수 없어요. 일시적인 성공은 할 수 있더라고요. 지금 기계들은 인간에 맞추어서 설계되어 있어서, 공장내에 통로도 있고, 인간이 조작하기 편한 위치에 스위치도 있고, 인간에 맞추어져 있어요. 그런데 인간이 없는 공장이라면 통로도 인간에게 맞출 필요가 없고, 스위치도 인간에 맞출 필요가 없어요. 그렇기에 기계부터 모든 작업물을 인간의 기준에 맞추면 오히려 효율성이 떨어져요. 즉, 인간형 로봇이 아니라 동력을 어떻게 주느냐? 부터 다 바뀔 것이라는 것이지요. 이렇게 만들어진 공장은 인간형 로봇을 쓰는 공장보다 훨씬 효율이 뛰어날 수 밖에 없어요. 그럼 효율성 때문에 인간형 로봇을 쓴다는 것에서 곧 인간형 로봇은 밀려날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단지, 공장 자동화는, 첫째, 주가를 떨어뜨리는 부작용. 많은 사람이 실직되면 퇴직금 연금 계좌를 줄이고 이 계좌에서 주식투자된 금액이 빠져 나가요. 둘째, 기계와 관련된 기술 및 영업비밀등 많은 부분에서 영향을 받는데, 이런 기술과 영업비밀을 획득하기 어려워요. 공장 자동화가 쉽게 안되는 이유에요. 인간형 로봇 인공지능이 아니더라도 이미 10년전부터 가능은 하나 이런 이유로 공장자동화가 안된다고 하였어요.


인간형 로봇이 아니더라도, Industry 4.0 같은 독일 프로젝트 등으로 예전부터 공장자동화는 시도되었어요. 실제로 4개 업종에서 공장 자동화가 되었지만, 특정 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술과 제조 과정에서 생산비를 절감하는 영업비밀을 나누면 그 업종은 순식간에 완전경쟁시장이 되어요. 즉, 그 설비는 누구나 갖출 수 있게 되고 돈만 있다면, 조금의 수익만 있을 경우 설비투자를 하고 시장에 진입하게 되고, 결국 그 수익을 모두 없애 버릴 거에요. 공장 자동화 = 기업의 이익 감소라는 점에서 인간형 로봇은 쓰지 않을 거에요. 우리의 개인정보도 훔쳐가는 마당에 기업이 다른 기업 정보를 수집안할 것이라 믿을 수 있나요? 마이크와 인터넷이 결합되면 도청기고 사진기 혹은 동영상 촬영기와 인터넷이 결합되면 CCTV인데, 공장내 모든 정보를 빼가서 그 기업이 그 정보로 전세계에 특정 업종 공장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안팔 거란 자신이 있을까요? 즉 이 업종은 볼 필요도 없네요~! 하는 거에요.


단, 이런 솔루션. 즉, 기계장비의 변경, 그것에 딱맞는 효율적인 생산 과정을 갖춘 솔루션을 인공지능을 안쓴 로봇. 인간형 로봇이 아닐 경우 많이 팔릴 수 있어요. 이건 돈만 내면 수익을 얻으니까요. 근데 이 정보와 기술을 어떤 기업이 로봇 기업과 나눌까요? 즉 공장 자동화는 완전경쟁시장과 다름 없는 곳 빼곤 가능성이 없어요.


즉, 성공하지 못할 아이템인데, 즉, 로봇을 사용하려면 그 기업이 직접 개발해서 직접 사용하는 것 빼곤 없는데, 이렇게 만들어도 사람이 안만들었다는 것에서 부작용이 있어요. 저도 스마트 공장에서 만든 물건은 사기 싫거든요.


인공지능과 로봇 사업을 모르는 분들은 이 분야를 몰라서 게임내에서 플레이를 하는 선택 자체가 어렵고, 이 분야를 아는 사람들은 이런 분야에 관심이 없을 수 밖에 없는데, 이런 분야 게임은 성공하기 힘들어요. 그냥 사람이 일하는 공장이었다면 오히려 사람들의 반응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특이한 소재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소재가 더욱 성공하기 쉽고 만들기도 쉬워요. 이상한 소재는 더욱 어렵게 개발하고 개발한 뒤에도 성공하기 어려워요.


게다가 이 게임의 선택은 실제 로봇과 다르기 때문에 공감이 전혀 안되었어요. 그냥 게임형식만 시뮬레이션과 비슷했고, 이벤트(사건의 의미)가 거의 없기 때문에, 상당히 지겨운 진행이 되었어요. 공감도 안되고 지겨운 진행. 그러나 시뮬레이션 게임의 아주 기본적인 부분만 겨우 갖춘 게임 정도로 평가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버그가 발생하였네요. 로봇이 공장 탈주하고, 로봇이 특정 작업에서 정지되어서 안움직이며, 이렇게 디스플레이 되고 있음에도 공장은 계속 작업했는지 작업률이 100%를 넘어서 200%를 넘어서 계속 올라갔어요. 100%가 되면 제품을 납품하는 메뉴가 활성화되는데 200%가 되어도 활성화되지 않아서 작업을 끝낼수가 없어요. 게임진행이 안되는 치명적인 버그이지요. 그래서 개선필요가 되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시뮬레이션 게임의 기본 골격은 갖추었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겁게 해주는 많은 요소들이 빠져있거나 잘못만들어져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에서는 재정만 조심하면 되는데, 특히 첫번째 공장에서 두번째 공장으로 확장할때 재정적인 부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겠지요^^. 그러나 이 게임은 수익을 많이 주지 않아서, 마지막까지 한공장이라도 쉬고 있으면 적자로 전환되므로 이런 부분의 레벨 디자인은 잘 되어 있어요. 재정만 신경쓰면 되는 좀 단순한 게임이 되었지만 재정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판단을 쉬면 안되는 게임이 되어 있어요.


수학능력 - ★★★★


앞서 말했듯이 재정이 한공장이라도 쉬면 줄어들게 설계한 부분은 괜찮은 부분이에요. 물론 공장에서 로봇이나 생산설비등 유지비가 드는 장비를 다 팔아버리고 비워두면 쉬어도 되겠지만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진행에 문제가 있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기본적으로 게임시나리오가 없어요. 안만드는 것이 디폴트에요.


게임 그래픽 - ★★★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유료 게임으로 그래픽은 평범해요. 빠른 확장형 시뮬레이션 게임은 그 소재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유저로 붙잡기 위해서 그래픽에 좀 신경쓰는 시뮬레이션 장르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시뮬레이션 게임(시뮬레이션)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에서 아쉬운 것은 시뮬레이션 구조는 갖추었어요. 그런데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어떤 면에서 즐거움을 주는지를 잘 찾지 못한 구조만 시뮬레이션 게임이고 디테일이 좀 약한 것이 아쉬워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 리뷰에서 잘만듬 이하의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도 맞추지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을 거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6500원


많이 비싼 가격인것 같아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많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시뮬레이션 게임은 가격이 좀 비싼 편이에요. 작품수가 부족하다 보니, 경쟁이 좀 부족해서 가격경쟁이 없으니까 높은 가격으로 게임이 많이 출시되는 장르이긴 하지요. 그래도 버그가 없었더라도 좀 비싸 보이긴 하네요. 시뮬레이션 게임의 중요한 요소가 잘못되었거나 많이 빠뜨렸기 때문에 비싸보여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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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게임을 MBTI를 알고 다시 살펴보면 P로 끝나는 타입의 사람들을 위한 게임인 것 같아요. 전체적인 계획은 게임목표로 제시되는데, 그 세부적인 계획은 게임내 일어나는 다양한 이벤트에 따라서 문제 해결을 해주어야 해요.


이런 부분에서 J로 끝나는 MBTI의 유저들에게는 꽤 마음에 안드는 게임일 수 있어요. 게임에서 계획을 짜면 게임의 퀄리티는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일어나는 많은 이벤트들을 유저가 어떻게 대응하는지? 그것을 할 수 있도록 얼마나 많은 정보를 주는지?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것들을 게임내에서 실행시켜주는지? 이것이 중요한 게임이거든요. 이 중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게임의 퀄리티가 떨어져요. 물론 결정에 따른 이후 결과의 범위도 중요하겠지만요. 나쁜 이벤트만 있는 것도 아니고 좋은 이벤트도 있으며, 나쁜 이벤트도 대응을 잘하면 목표의 초과 달성도 가능해야 하여요.


그러나 2000년대로 넘어오면서 조직론(행정학과 경영학에서 배워요)에서 P가 유리한 정보화시대 조직론은 조직이 외부환경등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상황에서 문제해결을 더 잘하는 사람이 더 우대받는 시대로 넘어오지만, 그 이전 조직론에서 관료제에서는 J처럼 계획을 짜면 그것을 잘 수행하는 사람들이 유리했어요. 소품종 대량생산에서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바뀌면서 조직론이 변화했고, 이러한 부분은 MBTI와 결합해서 보면 J에서 P로 회사 조직이 필요한 사람이 바뀌고 있다는 거에요.


이러한 부분은 게임회사에서도 과거에 회사에서 정한 목표를 잘 수행하는 사람들이 회사에 많이 분포했을 것이라 보이며, 이러한 부분이 시뮬레이션 게임인데 시뮬레이션 게임 같지 않은 게임이 많이 나온 것 같아요. 특히 북미, 유럽보다 아시아 게임회사의 경우 새로운 조직론을 늦게 받아들여서 특히 J 분포가 많아서 시뮬레이션 게임을 이상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고 보여지네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P성향의 개발자가 필요하고 P성향의 유저가 모여야 잘 돌아가는 것 같아요. 게임은 개발자가 세계관을 만들고 유저가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가 결합되어야 완성되니까요.


즉, J가 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들면 이벤트(사건을 의미. 일정 시간에 특정 아이템을 주는 이벤트 의미가 아님)가 정해진 일정한 규칙성을 보이면서 이것이 비정기적 이벤트가 아니라 게임내 스캐쥴로 보이며, 외부사항의 문제에 대해서 대응이 아니라 그냥 일정 시간마다 발생하는 작업의 종류로 분류되는 게임이지요. 이런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보기가 살짝 어려워요.


이런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 유저들에게 꽤 흥미가 없는데 이런 게임이 히트를 안하는 것이 아니에요. J에게 맞는 시뮬레이션 게임이기도 하니까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려서 나오는데 평소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기는 유저는 무시하는 게임이 되겠지만, J유저들이 많이 몰리면서 성공할때도 있어요. 주로 아시아에서는 이런 게임들도 크게 성공하는 게임들이 간혹 나와요. 대표적으로 다마고치이지요.


이런 유형의 게임 장르를 특히 육성이 들어갔을때는 다마고치 장르라고 구분하기로 했어요. 이것은 제가 구분하는 것으로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구분하지 않아요.


즉, 시뮬레이션 게임. 일반적으로 MBTI가 P인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임은 아닌데 시뮬레이션의 형식을 취하고 정기적으로 뭔가 숙제처럼 게임을 풀어나가면서 주로 멀티엔딩 형식의 육성게임일 경우 다마고치 장르로 구분할 거에요. 오늘 리뷰할 Vpet이 이 장르로 구분될 것이고요.


이 게임은 다른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하면서 옆에 켜두면 알아서 여러가지 행동을 하는 프로그램이에요. 그런데 요즘은 키보드나 마우스를 클릭하면 그때마다 성장 소재가 1씩 높아지는 형태를 많이 선호하는데, 이 게임은 그냥 일을 시키거나 혹은 성장할 수 있는 독서등을 시키면 그 만큼 게임머니를 벌어오거나 경험치를 얻는 게임이에요. 이때 특정 작업을 시키면 시간이 정해지고 그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작업을 시킬 수 있어요. 즉, 시간마다 일정하게 그 스케쥴을 소화하도록 스캐쥴을 정해주는 게임이지요. 다마고치도 같아요. 밥주면 다음에 밥줄때 일정 시간이 지나고 주면 되잖아요. 단지 그것보다는 조금 복잡하게 되어 있어요.


아무것도 안시키면 화면에서 알아서 랜덤으로 여러가지 행동들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이 게임...평가가 힘들 정도로 문제가 있었어요. 바로 언어문제인데, 이 게임은 중국어와 영어를 지원해요. 보통 여러 언어를 지원할 경우, 다른 언어로 쉽게 바꿀 수 있도록 언어를 바꾸는 것을 쉽게 노출하는데, 기본 중국어로 나온 것에서 중국어로 나온 메뉴에서 중국어로 언어 바꿈을 선택해서 영어를 찾아야 해요. 중국어를 몰라서 영어로 바꾸고 싶은데 중국어 메뉴에서 언어를 바꾼다를 선택하는 게 쉬울리 없죠.


근데 영어로 바꾸어도 문제는 그 뒤에 메뉴 절반은 중국어로 나와요. 영어를 지원하는게 맞아요?


문제는 게임설명까지도 영어를 선택해도 영어로 안바뀌고 중국어로 나오는 것이 많아요. 영어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요.


게임을 평가하기 위해서 중국어 메뉴를 다 눌러보다가 결제를 시도하게 될지도 몰라서 게임을 그냥 지웠어요. 이 부분의 문제로 게임내 많은 부분을 평가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언어 문제. 영어 지원이면 메뉴등 모두 영어로 바꾸어주고 처음에 언어를 선택하는 과정도 메인메뉴로 빼서 쉽게 바꿀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필요해서 평가하지 않음이 아니라 개선필요에 넣었어요.


그래서 Vpet에 대한 저의 평가는 개선필요입니다.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평가하지 않음


언어문제로 평가하지 못했어요.


레벨 디자인 - 평가하지 않음


언어문제로 평가하지 못했어요.


수학능력 - 평가하지 않음


언어문제로 평가하지 못했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부분유료 게임으로 보이는데 언어문제로 평가하지 못했어요.


운영 - ★


두가지 문제가 눈에 뛰어요. 가장 큰 문제로 지적했던 언어 설정 문제와 번역 문제가 있어요. 설정에서 언어를 바꾸기 위해서 중국어 메뉴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은 중국어를 몰라서 영어로 플레이하고픈 유저들에게는 불가능한 요소에요. 하나씩 선택해보면서 바꿀 수 밖에 없겠지요. 그런데 영어로 바꾸어도 절반의 메뉴는 중국어로 나와요.


게다가 게임머니의 단위를 달러로 표현했는데, 이것은 플레이어들이 어떤 것이 실제 돈으로 구매하는 아이템이고 어떤 것이 게임머니로 사는 것인지 혼란을 줄 수 있어요.


게임머니를 그 게임에서만 사용하는 화폐로 바꾸어줄 필요가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평가하지 않음 (다마고치 장르에서 이 부분은 복합적이에요. 중요하게 여기는 유저도 있고 불필요하게 여기는 유저도 있어요. 육성이 강조되면 낮아지고 어드벤처 게임 요소가 강조되면 높아져요)


언어문제로 평가하지 못했어요.


게임 그래픽 - ★★★ (다마고치 장르에서 이 부분은 복합적이에요. 중요하게 여기는 유저도 있고 불필요하게 여기는 유저도 있어요. 육성이 강조되면 낮아지고 어드벤처 게임 요소가 강조되면 높아져요)


그래픽은 꽤 귀여운 여캐를 구현하였어요. 남캐 다마고치 게임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려요. 이렇게 여캐/남캐(혹은 간혹 몬스터)의 귀여움을 구현할때는 컴퓨터 옆에 세워두는 인형을 대신하기 때문에 그래픽이 중요할때도 있어요.


게임 그래픽은 평범한 편이에요.


게임 사운드 - 없음 (다마고치 장르에서 이 부분은 복합적이에요. 중요하게 여기는 유저도 있고 불필요하게 여기는 유저도 있어요. 육성이 강조되면 낮아지고 어드벤처 게임 요소가 강조되면 높아져요. 특정 유형의 다마고치 게임은 게임사운드가 없어야 해요.)


다른 프로그램과 같이 사용해야 하므로 사운드 중복을 피하기 위해서 보통 이런 유형의 게임들은 게임 사운드는 만들지 않아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다마고치) 장르 이해도 - 평가하지 않음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언어 문제로 이 부분을 확인하지 못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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