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ors to Unveil - Day Off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영화와 경쟁하는 게임이에요. 주로 영화같이 진행되는 영상을 보는 장면을 얻기 위해서 간단한 퍼즐을 풀거나 게임내에서 정해진 과제를 풀어야 하는 게임이에요.



이 채널은 저와 관련없는 외국분으로 추정되는 유투브 채널입니다.


어드벤처 게임들은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등의 작품과 경쟁하는 게임들로서 보통 이쪽을 좋아하는 분들이 게임을 하게 되면 어드벤처 게임도 같이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나 게임에서 영화나, 에니메이션, 소설과 같은 퀄리티를 내려면 개발비가 많이 드는 경향이 있어요.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기 위한 돈을 생각해보세요^^. 그런 영화와 경쟁하기 위해서 영상의 질을 높이면 개발비도 많이 들게 되지요. 물론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자극적인 그래픽과 시나리오 소재로 경쟁하는, B급 영화와 대결하는 게임들도 있지만 대작 어드벤처 게임들은 다른 장르 대비 개발비가 많이 들어요. 그럼에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드벤처 게임에 대한 인기는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서 다르고,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게임이 아닌 실제 영화등에서 관심이 있는 작품이 나오면 게임을 언제든 이탈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한때 어드벤처 게임들이 인기가 시들해지면 대형 어드벤처 게임사들이 동시 파산이 이루어지기도 하여요. 90년대 말 3대 대형 어드벤처 게임회사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파산했어요^^. 그런 특징이 있는 장르에요.


이 게임은 시나리오 전개에서 정해진 요소를 그대로 진행하면 되는 듯 보여요. 그러나 게임을 시작하고 게임내 시간으로 둘째날 오전 11시 30분에 일어난 주인공이 아침 혹은 브런치 혹은 점실을 먹으려고 할때, 아무리 해도 요리만 하고 밥을 먹지 않는 버그가 발생하였어요. 이 게임은 버그가 발생하면 esc키를 5초 누르면 다시 그날 처음으로 돌아가서 시도하게 하였은데 반복해도 역시 식사는 하지 않았어요. 게임에서 버그로 인해서 게임진행 불가가 일어나면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이 되어요.


이 게임은 너무 초반에 버그가 발생했고, 그렇기에 다른 게임리뷰와 달리 이렇게 짧은 리뷰를 작성할 수 밖에 없네요. 제가 게임진행이 되지 않는데, 게임에 대해서 그 이상의 내용을 작성할수도 없고요. 그래서 다른 게임리뷰 형식을 무시하고 일반 포스팅 형태로 작성하였어요.


무료 게임도 이런 버그는 바로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인데, 유료 게임이 이런 버그가 있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다행히 환불 받을 수 있는 시간에 발생하는 버그여서 이런 버그를 경험한 사람들은 환불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되지만요. 모든 사람에게 발생하는 버그는 아닌듯 하며 일부 사람들만 경험하는 버그라고 보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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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GOES Arcard는 게임센터(오락실) 게임처럼 화면을 구성했으나 RPG 게임이었어요. 게임플레이는 랜덤성을 최대한 줄여서 TCG 게임같은 구성이에요. 우리의 공격력과 HP가 정해져 있는데 공격력이 30이면 적을 30만큼 타격하고 100의 타격을 받을때 방어를 하면 50% 줄어서 50의 타격을 받아요. 단 크리티컬 공격만 다른데, 주사위를 굴리는 TCG 게임과 비교하면 공격데미지 계산이 간단하지요. RPG 게임이 TRPG게임인 아날로그 게임을 PC에서 하도록 만들었는데 TRPG게임이 주사위 게임이고 RPG게임의 고전게임들 중에서는 랜점숫자를 돌려서(주사위 던지기 기능을 구현) 게임이 진행되기도 하였어요^^. 게다가 적들의 패턴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적을 제압하는 TCG 게임의 요소를 적용해서 게임을 할 수 있어요. 랜덤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Battle Gift라는 요소를 적용해서 랜덤성을 강화해서 게임을 할 수 있는데 Battle Gift는 게임에서 꺼둘수도 있어요. Battle Gift는 랜덤으로 전투룰이 추가로 하나가 적용되는데 좋은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어요.


이 게임 전까지는 스팀 미션을 완료할 수 없을 경우(이 경우에는 제한 시간내 완료 불가도 포함됨) 잘만듬 등급이 나오지 않도록 리뷰하였는데, 잘만듬 등급이 50%를 하외하였어요. 이 게임이 잘만듬으로 평가하면 잘만듬 등급이 50%가 되어요. 이 게임의 스팀미션은 엔딩을 보고 특정 기능을 안쓰면서 다시 처음부터 게임을 다시 해야 되는데 이러면 제한시간을 초과할 것은 분명한 게임이에요. 그래서 잘만듬 등급 50% 이상을 만들기 위해서 스팀미션을 평가요소에서 제거하고 엔딩이 없는 게임에 대해서 엔딩을 보는 조건으로만 사용하기로 하였어요. 단 이 조건에서 비윤리적 요소가 있을때는 그 미션만 제거하고 하는 것으로 하고요. 예를들어서 RPG게임에서 PVP를 하세요 같은 조건은 제외되어요. 상대가 PVP를 원하지 않는데 강제적으로 PVP를 한다는 것은 비윤리적으로 판단하였어요. 제가 PVP를 원하지 않는 상태에서 PVP를 당할 경우 게임평점에서 감점을 시켜요^^. 게임플레이가 즐겁지 않을걸요^^. 그렇기에 이와 비슷한 미션은 수행하지 않아요. 이렇게 게임 등급을 정하는 조건이 교체되었어요. 이러면 과거 리뷰했던 게임들에서 몇개는 잘만듬 등급으로 리뷰될만한 게임이 있긴 한데 과거 리뷰했던 게임을 다시 바꾸지는 않을 거에요^^.


이 게임은 그래픽은 매우 나쁜 쪽에 포함되지만 전통 RPG게임의 재미는 제법 잘 살린 게임이긴 하여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비록 한국 게임들 중에서는 액션 RPG게임을 전통 RPG라고 광고한 게임이 있긴 하지만 턴제로 플레이하는 RPG가 전통 RPG에요^^. TRPG가 주사위를 굴려야해서 턴제게임이고 이 TRPG를 컴퓨터에서 하게 만든 게임이 RPG 장르의 탄생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플레이서 랜덤성을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선택권을 준 점은 괜찮았다고 볼 수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레벨링 노가다가 조금 있긴 하여요. 레벨업은 게임머니를 모아서 업그레이드 하는 형식이에요. 전반적으로 진엔딩에 도달하는 과정까지는 비교적 문제는 없어요. 하지만 스팀 미션에 대해서는 연속적으로 크리티컬이 터져야 한다든지 운의 요소가 결합해야 되어요. 이건 유저들의 짜증을 불러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운이 나쁘면 어떻게 해도 클리어가 불가능할수도 있어요. 물론 재시도를 할때 전 시도에서 게임아이템을 쓴것도 복구해주긴 하지만요. 보스전 패배가 되면 전투전으로 롤백시켜서 그전 전투에서 쓴 아이템도 모두 복구되어요.


수학능력 - ★★


이 게임은 TCG게임의 논리적인 전투 전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많아요. 그러나 꽤 단순하게 만들긴 했지만 숫자를 조합해서 전투를 하는 부분에서 비교적 잘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어요. 단, 스팀미션은 운빨이 적용되므로 안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지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하면서 스팀미션도 추가되는 형태에요. 스팀미션을 완료했더라도 다음 업데이트에는 다시 추가된 미션을 완료해야 하며, 세이브 데이터를 지웠다면 좀 곤란할 수 있어요. 버그는 없었지만 이 점에서 ★1개를 삭제했어요. 업데이트시 스팀미션 추가로요.



게임시나리오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게임시나리오는 게임내의 시스템이 게임임을 자각하는 존재로 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이런 시나리오가 신선했지만, 대부분의 게임들이 이 시나리오를 쓰면서 기존의 시나리오보다 더 식상해진 부분이 있어요. 예를들어서 게임내 버그인 것처럼 보이는 곳을 지나간다든지 하는 것들이에요. 그러나 정작 말로 된 시나리오는 캐릭터들이 그런 부분과 다르게 전통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어서 서로 매칭이 안되는 두 부분이 섞였다고 볼 수 있어요.


게임 그래픽 -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이 게임은 고전 전통 RPG게임을 다시 구현하려고 시도한 것 같은데 그래픽까지 1980년대 초중반 Atari 콘솔이나 MSX 게임처럼 구현할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 게임을 안한 사람들에게는 어필하기 힘든 그래픽이에요. 또한 그때 게임을 한 사람들도 얼마나 그 시절을 추억할지는 모르겠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RPG 게임(RPG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전반적으로 전통 RPG 게임의 요소를 잘 살리면서, 새로운 요소들을 조금 추가된 스타일이에요. 그런 요소도 비교적 잘 녹아 있어요. 물론 스팀미션이 문제이긴 하여요. 이름이 스팀미션이고 스팀미션도 스팀 개발자가 아니라 게임 개발자들이 만드는 거에요. 전통 RPG 게임도 다수의 아군 캐릭터들을 조합해서 파티를 만드는 방법으로 좀 더 복잡한 형태로 진화하였는데 한명의 캐릭터만으로 진행하는 방식은 너무 고전 방식이라고 느껴지긴 하네요. 1980년대 중반까지는 이렇게 캐릭터 1명으로 진행하면서 메가 히트한 게임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그래픽을 선택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너무 고전 게임 형식에 그래픽마저 너무 고전이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스팀 미션을 너무 못만들긴 하였어요. 그래서 새로운 요소가 좀 묻히는 느낌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5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괜찮은 가격으로 보이긴 하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TCG게임과 RPG 게임을 동시에 좋아하면서 게임그래픽등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 그리고 고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타겟일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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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Battle은 FPS 게임인데 특이하게 3인칭 시점을 제공하는 FPS게임이에요. 게임의 특성별로 카메라 시점이 보통 고정되는데 고정되지 않으면 조작성이 심하게 나빠지는 상황이 발생하여요. 그리고 특정 게임은 특정 시점을 사용하여요. 이것은 게임플레이 때문인데, 그렇기에 이것이 다른 영상물, 영화나 에니메이션과 게임의 차이점중에 하나이기도 하여요.


FPS 게임이 1인칭 시점을 사용하는것은 몰입성도 있지만, 타점을 타격하는 것에서 좀 더 디테일한 설정을 사용하기 위함이지요. 그러나 이런 경우 자신의 캐릭터가 어떤 지점에 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운 점도 있어요. 아무리 게임에서 원근감등을 잘 표현했다고 해도 실제와는 차이가 있고, 이런 부분에서 플레이어들이 총으로 타겟팅하고 발사하는 과정에서는 더 디테일하게 플레이할수 있어도 단점도 있어요. 그러나 왜 3인칭 시점을 제공하면 안되는지가 이 게임에서 알수 있어요. 3인칭 시점으로 타겟팅을 하고 캐릭터를 적의 뒤로 이동시키면 자신의 캐릭터는 적의 반대편을 바라보아요. 하지만 3인칭 시점이므로 적을 타겟팅하고 총을 발사할 수 있는데, 이때, 총은 적의 반대방향으로 향해 가고 있으면서 몸의 뒤쪽 방향으로 총알을 발사하는 장면을 볼 수 있어요. 적어도 몸을 돌려서 쏘기라도 해야 할텐데, 이것도 이상하긴 하지요. 하지만 그것도 없이 총구에서 총이 발사되는 것이 아니라 총의 뒷편에서 총알이 발사되어 날아가요. 이런 게임은 게임시스템에 문제가 있어요.


게다가 게임은 모바일 게임 수준이에요. 스팀게임을 한다는 것은 모바일 게임의 수준낮은 게임에는 만족하지 못하겠다고 스팀에 온거잖아요^^. 모바일의 성공과 모바일 게임의 성공은 게임을 즐기지 않는 유저들이 낮은 수준의 모바일 게임에 빠지면서 생겼고 이들이 스팀으로 다시 넘어올거라 생각하는데, 모바일 게임중에서 좋은 게임은 거의 없지요. 그런데 이 게임은 딱 모바일 게임 수준이었어요. 스팀에서 만족할만한 사람이 없을 듯 보여지긴 하네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으로 생각되어요. 제작자는 게임페이지에 AI를 썼다는 문구는 없지만, AI로 생성한 게임이 아닐까? 생각되어요. 사람이라면 절대로 FPS게임을 3인칭 시점으로 만들지 않을 것이며, 심지어 총의 뒤쪽으로 총알이 발사되는 이상한 게임은 만들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와 관련없는 채널이며 외국분일 것으로 추정되는 유투브 채널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FPS를 3인칭 시점으로 한 점등 게임답지 않아요.


레벨 디자인 - ★


주인공이 이동할 수 없는 지역에 적들이 있고, 문틈으로 맞추세요 같은 이상한 레벨 디자인을 볼 수 있어요.


수학능력 - ★


FPS 게임을 만들려고 한건지 뭘 만들려고 했는지 알수 없어요. 점프하면 건물 1층 이상 점프하고 뭔가 이상하게 맞추었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내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운영면에서는 별로 문제될 것은 없었어요. 게임도 약 10분만 플레이하긴 하여서 버그를 못발견했을수도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왜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지 전혀 제시하지 않았어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딱 모바일 수준이라고 느껴지네요. 좋은 그래픽은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FPS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3인칭 시점 FPS게임을 만들 생각부터가...3인칭 시점으로 만들어서 장점을 만들 수 있다면 그래도 되지만, 장점이 전혀 없어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만큼의 퀄리티를 갖추지 못한 것이라는 판정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7500원


지나친 가격입니다.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이 게임은 무료로 해도 꽤 실망했을 것 같은 게임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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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rise Fall은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게임시스템은 조금 독특했어요. 미로 찾기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진기를 가지고 안보이는 곳을 서치하면 숨겨진 길일 경우 나타나고, 특정 아이템을 찍으면 새로운 아이템으로 바뀐다는지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게임은 튜토리얼 진행중에 저의 경우에는 어떤 키도 먹히지 않으며 특정 마우스 움직도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발생하였어요. 도움말 키도 입력받지 않았으니까요. 그런데 그 튜토리얼은 마우스 움직임이나 마우스 조작 혹은 키입력과 같이 인식해서 넘어가야 하는 곳이었으니 저는 게임진행 불가가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일어나는 버그는 아닌 것 같은데 일부 사람들은 이 이유로 환불을 받았을 거에요. 어쨌든 이런 게임진행이 불가능한 버그 발견시에는 무조건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으로 리뷰하게 되어 있어요.



튜토리얼에서 게임진행이 끝났기 때문에 제가 쓰는 보통의 게임리뷰형식으로는 리뷰하지 못할 것 같아요.


게임의 형식은 사진기를 활용하는 게임플레이이므로 좀 더 밝은 상황으로 게임을 만들 수 있었을 거에요. 그게 꼭 교통사고후 사후세계를 주제로 해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이것은 사후 세계이기 때문에 이런 게임 플레이가 가능할수도 있지만 판타지 세계라고 별 무리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현실과 다른 세계관이기만 했으면 되었으니까요. 사후 사계에서만 다룰 수 있는 게임주제가 뒤에 나온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굳이 이렇게 무거운 주제여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게임 플레이와 연결해서 생각한다면요.


게임내에서 사진기와 유사한 도구를 활용해서 비밀통로를 찾고 사진을 찍어서만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을 찾는 것은, 모든 구역을 다 찍어야 하고, 모든 막힌 곳을 다 확인하여야 해요. 여기서 힌트가 있는 곳만 찾아볼수 있으면 좋겠지만, 튜토리얼에서는 힌트 제공 없이 찾아야 했어요. 저자의 기억등으로 힌트가 주어질지 아닐지 모르겠으나 이런 플레이 자체가 어드벤처 게임 혹은 어드벤처 게임에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진 게임에서 아주 오래된 고전 게임의 요소이긴 하여요.


대표적으로 Atari 콘솔의 ET게임에서(같은 이름의 다른 게임들이 여러 콘솔에서 만들어졌어요. ET라는 영화가 매우 유명했으니까요) 이런 숨겨진 요소를 찾아내는 것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만들어져서 AVGN이 리뷰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이런 게임플레이는 1980년대 초반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항상 있었고 그 뒤로는 빈도가 줄어들다가 메가히트 게임에서는 1987년 게임이 마지막인것 같아요. 그 게임은 Dragon Quest라는 게임으로 Dragon Quest 1에서는 마지막 보스로 가는 길에서 최고 등급 아이템을 구하는 것을 특정 지역 모두를 확인해야 했어요. 이 게임은 게임후반부에 있었다는 특징이 있지만 이런 게임플레이가 유저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이후 게임들에서, 특히 메가히트 게임들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주제와 게임플레이 모두에서도 약간은 거부감이 드는 게임이었는데, 튜토리얼에서 버그가 발생해서 저는 더 이상 플레이하지 못했네요. 유료 게임으로 11000원에 판매되고 있지만, 게임진행불가 버그가 있는 게임이 11000원은 무리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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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ts는 퍼즐 게임으로 액션 퍼즐 게임으로 분류할 거에요. 퍼즐 게임이 머리를 써서 풀려면 랜덤성이 없어야 하여요. 풀때마다 다르게 풀어야 한다면 이것은 운이 작동하는 것이에요. 랜덤성이 작동하면 서브 장르로 액션 퍼즐 게임으로 분류하고 이 장르 게임은 잘한다고 머리가 좋은 것은 아니에요.


Eets의 프로모션 영상을 보면 레밍즈라는 게임을 언급하는데, 그런 PC퍼즐 게임보다는 모바일 퍼즐 게임에 가까워요. PC퍼즐 게임은 기본적으로 모든 게임룰을 정해놓고 스테이지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어려워진다면, 모바일 퍼즐 게임은 게임룰이 스테이지 진행을 할때마다 늘어나고 이런 시스템의 복잡성으로 게임을 어렵게 만드는데, 여기에서 모바일 액션 퍼즐 게임들은 운으로 실패시키고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들이 있어서 모바일 퍼즐 게임을 좋아하진 않아요. 심지어 이걸 비판하면 머리나쁘다라고 공격해서 게임회사가 비판을 피할려고 하는데 정작 머리쓰는 것과는 달라요^^.


또한, 퍼즐을 풀어나가는 것에 있어서 논리구조도 중요합니다. 게임내의 세상은 현실의 세상이 아니에요. 개발자가 만든 세게에서 하는 게임이지요. 퍼즐 게임은 보통 이 세계관을 극히 단순화 시켜서 논리를 구현하여지만 물리 법칙 퍼즐 게임은 그렇지 않은 겨우가 많아요. 이 세계관에서 일어나는 물리 법칙을 이용한 게임은 그 세계관의 물리법칙에 대한 계산도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답을 찾아요. 이쪽도 머리를 쓰는 것과 거리가 있는 퍼즐 게임인데, Eets는 이 물리엔진을 사용해야 합니다. 마지막에 가면 억지스러운 스테이지가 다수 있어요. 예를들어서 고의적으로 폭파하는 타이밍에 의해서 다르게 주인공 캐릭터가 튕겨오르는데 이것이 스테이지 클리어에 영향을 주어요. 이 타이밍은 너무 짧은 시간이 성공 타이밍으로 인정해서 그 폭이 좁은 쪽이에요. 앵그리 버드 같은 게임도 이런 쪽이지요. 이런 물리 엔진에 적응하는 것을 싫어하는 분도 이 게임과 어울리진 않을 거에요. 액션 퍼즐로 분류하는 것은 이 타이밍 맞추기가 어렵고 물리 엔진 계산이 안되므로 운빨로 답이 나오게 된다는 점이 적용되었어요. 정확한 타이밍을 알아도 그것을 정확히 누르는 것은 쉽지 않은 시간만을 답으로 인정하였으니까요.


저의 경우 모바일 방식과 물리엔진 방식 다 싫어하고 잘 못하지만 어쨌든 이 게임은 엔딩을 보았고 이 쪽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잘만듬 등급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인지부터 확인하시길 바라며 이 게임은 잘한다고 머리좋은 것은 아니에요^^. 퍼즐 게임이라고 다 머리쓰는 게임은 아니고 물리엔진 퍼즐 게임은 주로 시행착오로 답을 찾아요.


그리고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매니아는 머리쓰는 퍼즐류 게임을 좋아하지만 퍼즐 게임에서 히트하는 게임들은 대부분 머리를 안쓰는 게임이에요. Puzzle Bobble, Bejeweled같은 게임이지요. 여기서 난이도를 심하게 높여서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들은 문제지만 머리안쓰는 퍼즐 게임의 선호는 생각보다 높은 편이에요. 정작 퍼즐 게임만 하는 매니아들은 싫어하지만요^^.



저와 상관없는 외국분의 계정입니다.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은 모바일게임처럼 일정 스테이징 이후에 게임의 복잡성을 높여주는 게임룰이 추가되는 스타일이에요. 평범한데 이 게임은 2006년 출시라고 보면 이 게임 스타일이 모바일에서 일반화된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레벨 디자인 - ★★★


레벨이 복잡해지기 보다는 게임룰이 추가되어서 다양한 해결 방법을 생각해봐야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물리엔진을 계산할 수 없는데 여기에서 시행착오로 답을 알아내야 하니까 룰이 추가되면 경우의 수는 더 늘어나게 되어요. 그러나 이런 스타일이 머리를 써서 풀이하는 것이 아닌 시행착오를 통해서 풀이하는 방식인 만큼 경우의 수가 많다는 것은 난이도가 올라간다는 뜻이에요. 이런 차이에 의한 퍼즐 게임 분류로도 플레이어들간 선호가 크게 달라지기도 하여요.


수학능력 - ★★


게임의 후반부는 성공 타이밍을 너무 좁게 두어서, 풀이 방법이 맞아도 오답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시행착오를 해서 찾아야 하는데 이런 경우 플레이어는 매우 혼란스럽게 되지요. 이런 부분은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고 억지스럽게 느껴졌네요.


탐욕/절제 - 관련없음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유료 게임이었는데, 제가 라이브러리에 넣을때는 100% 할인게임으로 넣었지만 게임을 다운로드 할때는 무료 게임이었어요. 그래서 무료 게임 리뷰로 들어가고 이 부분과 관련이 없어졌어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에서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부분은 없어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숨은 그림 찾기 혹은 틀린 그림 찾기 같은 그래픽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오래된 게임이여서 그런지 그래픽은 좀 많이 부족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액션 퍼즐)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런 물리 엔진을 이용한 퍼즐 게임은 답이 되는 타이밍을 매우 좁게 가져가는 게임이 많아요. 전 이게 매우 억지스럽게 느껴지긴 하여요. 그래서 물리 엔진을 이용한 퍼즐 게임을 잘 하지 않고 있는데, 반대로 이 답을 넓게 하면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며 액션 게임처럼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임이 간혹 나오기도 하더라고요(이것이 절대적인 하나의 성공요소는 아니라는 뜻). 그런데 또 이런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평균으로 정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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