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뷰는 무기한 연기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요.

1. 주식투자에 대해서 기대한 목표 수익률의 1/6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

2. 게임리뷰 준비에 좋아하지 않는 게임의 밸런스 테스트는 스트레스 해소가 되지 않는다는 점

3. AI 게임이 갑자기 많아졌다는 점


이렇게 3가지 이유에요.



첫번째 이유로서 주식투자 수익률은 제가 쓰는 매매법은 아직은 비밀이고 훗날 책으로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럴려면 주식으로 큰 성공을 먼저 해야 되겠지요. 즉, 주식에서 성공하면 좋겠다는 뜻이긴 하여요.


그런데 저와 비슷한 방식을 쓰는, 한국에서 포뮬러 플랜을 쓰는 투자자 2명이 비슷한 방식으로 책을 썼어요. 전 그 책의 방식이 제가 쓰는 매매법의 1/4 수준의 기대 수익률을 가질 것으로 봤어요. 그런데 두분 다 그렇게 수익률이 나온다고 직접 책에서 말했어요. 저도 그 분들의 책을 읽기 전에 그 분들의 방식과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방식을 생각했었기 때문에 기대 수익률을 계산했으니까요. 그 방식은 기대 수익률이 너무 낮아서 다른 방식으로 만든 것이 저의 방식이에요. 처음에는 1/6 수준으로 나와도 이연되어서 훗날 기대 수익률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므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몇몇 종목이 장기로 빠진것에 더해서 그 종목들이 최악의 주가 흐름을 보여주어서 기대 수익률을 못채우고 빠르게 매도하는 방법을 적용하는 상황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대부분의 상황에 대해서 대처 방법을 다 생각하고 만든 매매법이고, 다행히 예상한 상황이여서 리스크 관리를 하도록 정해두었지만, 그래도 미래로 이연된 수익률을 많이 깎아 먹을 것 같아요. 또한, 지금의 버블장이 되어서 주식시장이 엉망이 되는 것은 예상하지 못했어요. 그 밖의 상황에 대해서도 계속 새로운 방식을 적용하고 있지만요.


그래서 제 방식에 다른 투자자들이 쓰는 방식과 유사한 포뮬러 플랜 방식을 섞고(큰 틀은 비슷하나 좀 더 수익률이 제것이 좋은 방식일거에요), 추가로 수익률을 보완하는 몇가지 방식을 더 섞어서 진행하고 있는데(새로운 종목을 매수하면 그 종목부터인데 전에 이 부분을 작성한 이후 새로운 종목을 매수한 것은 없네요^^. 계좌를 보호하기 위해서 충분히 계좌가 버티는 매수할수 있는 종목수가 계산하고 매수를 하여요. 현재는 포트폴리오 종목수를 줄여야 함으로 나와요^^.), 그러므로 전체 수익률은 약간 내리고 수익률을 상승시킬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아직 자세히는 말할 수 없어요) 또한 앞서 말한 최악의 흐름에서도 이 두 방식을 섞으면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 점도 섞어야 할 필요성을 제공하였어요. 단지 이러면 매수 매도 예약매매 50개로는 매우 부족해서 아침마다 매우 바쁠 것 같네요^^. 8시 20분부터 호가를 받으니까요.


그러나 일단은, 주식 투자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창의성을 발휘하는 것은 일단 지식의 힘을 빌려야 하므로, 책리뷰 쪽에 좀 더 신경쓰려고 하여요.



두번째로는 제가 싫어하는 유형의 게임도 해야 한다는 거에요. 게임리뷰를 위해서 다양한 게임을 하게 되면서, 멀미를 하는 3D 게임은 하고 나서 며칠간 컨디션이 나빠지기도 하고요. 운빨 게임은 즐겁지도 않고 스트레스 해소도 안되기도 하여요. 정작 운빨 게임은 리뷰 준비를 끝냈는데 리뷰는 다시 게임리뷰를 하는 날 시작할 계획이에요.


그리고 얼마전 뉴스 읽기에서 AI로 게임을 만드는 대회가 열린다고 전했는데, 그 때문인지 AI 게임이 좀 등장하고 있어요. 대회가 스팀같은 곳에 올려서 수익률 비교로 상을 주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젠 AI로 만든 게임은 보면 구분되기도 하고요. 그 게임 광고 동영상에서 이건 AI 게임이네 하면 스팀의 게임소개 항목에서도 AI로 만들었다고 되어 있어요. 이건 개발자가 작성하는 거에요. 일부 게임은 AI로 만들고도 안작성하는 개발자도 있어요.


이런 상황은 길게는 못갈거에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게임개발자면 AI로 게임만들때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알거에요. AI로 게임만드는 과정을 유투브에서 누가 만들어서 올렸는데 그 영상 보면서 저렇게 만들면 3류 게임밖에 안만들어져~! 라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리플은 안달았지만요. AI로 게임만들었을 때 어드벤처 게임만큼은 3류 게임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게임 장르에요. 다른 장르는 제대로 나오는 것은 운에 맡겨야 해요. 게임의 재미에 가장 중요한 요소를 AI가 자동으로 설정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그것이 잘 맞춰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단 어드벤처 게임은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등의 스토리에 포함되는 부분을 게임형식으로 만들어서 전달하므로 이런 게임은 제외에요.


AI로 만든 게임은 별로 하고 싶지 않고, 게임유저들도 매우 싫어하는데 지금 AI로 만든 게임이 조금 늘어난 상태에요. 그렇다고 많이 늘어난 것은 아니지만요. 곧 이런 현상은 3류 게임밖에 안나와서 금세 사라질 것 같아요. 어쩌다가 괜찮은 게임 한두개가 우연히 AI가 랜덤으로 준 값에 걸려서 만들어질수도 있지만, 꾸준하진 못하고 사라질 거에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게임을 하려 했는데, 정작 스트레스 해소가 안되니까 게임을 안할거고 게임리뷰도 중단이에요^^.


게다가 저의 스트레스는 INTP인데 90%가 넘는 I 성향임에도 주식SNS쓰려면 수익률을 공개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분들 때문에 했던 수익률 공개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것 같아요. 주식 투자는 매우 재미있고 제가 만든 수학방식을 적용해보는 것이라 흥미로운데, 정작 수익률 공개는 꽤 곤란한 느낌이긴 했어요. I가 높으면 너무 자신을 공개하는 것에 부담이 되긴 하여요. 그런 면에서 스트레스였는데, 수익률 공개 안해도 책리뷰 블로그는 뭐라 하지 않아서 이제 그런 스트레스는 없어졌어요.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를 해야 할 이유도 없어졌어요.



기대한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하면 다시 게임리뷰를 할 것 같아요. 그때까지는 일단 연기에요.


아마 다음 windows 버전이 나오고 새로운 컴퓨터를 살때쯤 게임리뷰를 다시 시작할 것 같아요.


주식투자 수익률은 변동폭이 좀 있긴 하나 평균적으로 양수이긴 하여요. 물론 그 숫자는 아직 많이 부족해요. 금년에도 4월달에 집중적으로 수익내고 다른 기간 내내 조용했던 계좌상태이기도 하고요. 이건 버블장이 영향을 주긴 하였지만, 좀 더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버블장에서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되고 난 다음에 이런 주가 흐름은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한 그런 흐름이 2종목에서 나오면서 기대 수익률 확 낮추어버린 계산 결과보고 그만둘까? 고민했는데 수익률 제대로 나올때까지 게임리뷰는 그만두기로 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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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xy는 공을 굴려서 목적지까지 가는 게임으로, 게임개발자가 만든 세계관의 물리엔진 내에서 적절한 행동을 하여 목적지에 도달하여야 해요. 이런 유형의 게임은 과거부터 가끔 나왔어요. 물론 약간의 방법은 달랐지만, Pong, Arkanoid등의 게임을 공을 반사시켜서 특정 목적을 이루면서 성공하였지만, 딱 여기까지였던 것 같아요. 게임이 다양하게 만들어지면서 이런 유형의 게임이 Titan등의 게임으로 메이저 제작사등에서도 만들었지만 그다지 인기가 없었어요.


그러나 갑자기 이런 게임들이 다시 주목받게 되었는데 그것은 스트리머 혹은 유투버의 등장이었어요. 게임블로그 시절에는 게임유저들의 생각과 유사하게 작성함으로써 게임유저들의 공감하는 내용의 포스팅을 작성했어요. 그래서, 잘 만들었는데 묻혀있거나 유명한 게임을 더 유명하게 홍보해주는 역활을 했다면 게임유투버이 인기를 얻을때는 반대로, 특이한 게임의 상황에 맞게 리액션을 잘하거나 매우 게임을 잘하는 것을 보여주어 인기를 얻게 되었고, 이러한 과정에서 매우 난이도가 높거나 혹은 매우 괴기스러운 게임이 인기를 얻게 되었어요. 재미는 없는데 괴기스러운 게임에 이런 유형의 게임이 간혹 리액션을 잘하는 유투버들에게 선정되어서 인기를 얻은 게임들이 늘어난 것이지요. 그래서 다시 여러 게임들이 만들어졌지만, 게임 유투버가 트렌드에서 벗어나게 되자,(물론 보시는 분들은 많겠지만 영상 제작 트렌드의 중심은 아니므로) 이런 게임의 인기가 시들해졌어요. 괴기스럽다는 것에서는 스토리가 괴기스럽거나 혹은 게임플레이가 정상적이지 않은 물리엔진등으로 괴기스럽거나 그런 게임이에요. 그런 게임들이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면서 시뮬레이터라는 이름을 붙여서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들을 당황스럽게 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항상 게임시장에서 변두리에 있거나 인디 게임회사에서 간혹 이슈를 끌어보려고 만들던 게임이 게임유투버들로 인기를 얻게 된 것이지요.


이런 것을 보면 게임유투버의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는 알 수 있어요. 보통이라면 인기가 없을 게임도 히트작으로 바꾸었으니까요. 그러나 딱 여기까지였고, 요즘은 게임유투버들의 영향력은 있겠으나 인기없는 게임을 히트작까지 끌어올리는 정도까지는 아닐 정도로 줄어서, 이런 게임은 역시나 마이너 장르로 다시 소수의 사람들만 좋아하는 게임이 된 것 같아요.


이 게임은 유투버들이 좋아할만한 괴기스러움보다는 퍼즐을 풀어나가면서 진행하도록 하였는데, 작은 문제점들이 계속 발견되었어요. 그래서 그것이 누적되면서 결국 개선필요등급으로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관련없는 채널이며 외국분일 것으로 추정되는 유투브 채널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퍼즐을 풀면서 이렇게 진행하는 게임은 과거부터 많았어요. 어떤 퍼즐 형태인지가 중요하겠지요. 그러나 이 게임의 퍼즐을 풀어나가는 과정은 약간은 직관적이지 않아서 간단한 퍼즐임에도 제작자의 감성과 같지 않다면 혼란스러울 수 있어요. 그래서 평범함으로 작성하였어요. 예를들어서 공을 나무공으로 바꾸어서 불에 태워서 목재 장애물을 제거한다 씩으로 유추해서 풀어나가야 하는데, 이런 유형의 게임 플레이가 없으며 나무공으로 바뀔때 성질등을 설명해주지 않아서 간단한 퍼즐임에도 혼란스러울 수 있어요.


수학능력 - ★


감정이 심했던 항목이에요. 맵마다 다른 장애물 위치로 난이도가 계속 바뀌는 점. 여기에서 가끔 장애물이 중요한 통로를 막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막고 있으면 다시 해야 하는등의 문제에요. 또한, 동일한 물리엔진에서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등은 좀 문제가 심각했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현재 게임내에서 스팀미션에 성공해도 미션인정이 안되는 버그가 있고 방치중인것 같아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는 게임이에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3D 게임처럼 보이지만, 카메라가 좌우 회전만 가능한 2.5D 게임이고, 상하고도는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래픽이 뛰어난 게임은 아니며, 상하고도를 그래픽으로 확인할때 살짝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런 유형의 게임을 만들때는 랜덤성보다는 정확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물론 랜덤성이 있어도 나쁘지 않지만요. 그러나 지나치게 난이도가 바뀌는, 장애물의 위치가 랜덤이라서 어떤 때는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될때도 있고, 또한 물리엔진이 일반적이지 않아요. 잘 밀리는 박스도 있고 안밀리는 박스도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물리엔진의 일관성이 없다고 판단하였어요. 할때마다 다른 결과가 나오면 운빨 게임이라고 판단할수 밖에 없겠지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만큼의 퀄리티를 갖추지 못한 것이라는 판정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5600원


이런 게임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분들 빼고는 흥미를 못가질 듯 하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이런 게임은 과거보다 영향력이 줄었다고 할지라도 게임유투버들의 푸쉬를 못받으면 성공하기 힘든 게임이에요. 블로그들은 그냥 게임유저들과 공감할수 있는 내용으로 작성하는 것이 기본이라서 이런 게임이 좋게 평가하는 유저들은 적을 거에요. 게임유투버들의 강력한 리액션으로 사람들의 흥미를 받아야 해요. 그럴려면 이정도가 아니라 더 강력한 기괴함이 필요하여요. 시청자들의 흥미를 끄는 것에서 유투버의 개인능력도 중요하지만 게임의 괴기스러움도 필요하니까요. 더 괴기스럽게 만들어야 게임유투버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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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Terra 2: New Lands는 액션 RPG 게임인데, 결국 추천 게임을 받는데 실패하였어요. 온라인 게임이 같은 컨텐츠를 가지고도 오랫동안 플레이시킬려고 약간 게임을 더 플레이시키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 가운데 PVP가 가능한 게임인데 유사 PVP를 당하기도 하였네요. 자신이 원하진 않을때 PVP를 당하면 감점사항이에요^^. 그래서 언젠가는 PVP를 당할 것이라 생각했고, 채팅창에서도 PVP로 시끌시끌했는데, 강력한 두 길드가 서로 PVP로 문제삼았어요. 길드도 그냥 제가 만든 길드를 달고 있는 저로서는 PVP를 당할 것 같았는데 이유는 죽으면 착용 아이템을 제외한 인벤토리의 아이템을 모두 떨구어서 PVP를 유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유사 PVP를 당했네요. PVP는 직접 상대를 공격하지만 유사 PVP는 몹을 테이밍(여기에서 플레이어를 수호해주는 npc를 이용하기도 하여요. 리니지에서 요정의 숲의 가디언 npc를 되려와서 인간마을 유저들을 살해하는 공격이 있었지요)해서 공격하거나 선공 몬스터를 소량~대량 되려와서 다른 플레이어를 죽이는 공격으로 하는 유사 PVP는 non-PVP게임에서 PVP하는 방식이에요. 안전지대에서 세워둔 제 캐릭터가 선공 몬스터를 되려와서 공격하는 유사 PVP공격을 당해서 감점당했고, 여기에서 밸런스 테스트의 시간이 줄어들었고 통과하지 못했어요. 게임에서는 이런 공격을 막기 위해서 자신의 지역 일부에서 몬스터를 못벗어나게 했지만, 채집중 나오는 유저 괴롭히기 위해서 만든 몬스터를 되려올지는 몰랐네요.


이 게임은 일부 게임에서 사용하는 특정 스킬을 사용하거나 특정 제조스킬을 사용할때마다 경험치를 얻고 레벨업하는 방식이에요. 이런 게임들은 게임의 세부적으로 다양한 요소로 나누고, 다양하게 레벨업하는 게임이에요. 과거에 이런 게임이 처음 나왔을때도 크게 인기가 있지 않았지만, 매니아층은 있고, 이런 매니아층이 좋아하는 게임이에요. 장점은 자신이 전사, 궁수, 마법사, 힐러등 원하면 한캐릭터에서 다 할수 있는 점은 있어요. 일부 게임은 특정 스킬을 올리면 다른 스킬은 자동으로 막히긴 하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는 않아요. 여러 클레스를 키운다고 캐릭터 여러개를 만들어야 하지 않고 고레벨 캐릭터를 하나 만들어서 다양하게 키우거나 처음부터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캐릭터를 키울수도 있어요. 제작에서도 가죽세공, 목공, 석공등 모든 면을 다 키울 수 있어요. 전자의 게임은 한국게임중에 기억나는 게임은 없지만 후자의 게임은 아틀란티카 게임을 기억하면 될거에요. 아틀란티카는 다양하게 키우라고 만들고서는 경험치 테이블 때문에 하나만 키워야 했으므로 제대로 이런 게임의 장점을 적용된 게임도 아니었지만요.


단지 이 게임은 -5레벨 ~ 10레벨에서만 경험치를 얻을 수 있어요. 이게 이 게임의 단점이에요. 방패에는 공격 스킬이 있어서 그 스킬을 쓰면서 상승할수 있는데, 페리 스킬이나 경갑, 중갑 스킬은 직접 적에게 맞아야 오르며 페리 스킬은 여기에 운까지 적용되어야 해요. 물론 큰수의 법칙에 의해서 아주 많이 맞으면 평균값과 가까운 결과값이 적용되겠지만, 페리 스킬은 너무 안오르긴 하더라고요. (고의적으로 공격하지 않고 맞아주기도 했음) 제가 페리 스킬 13레벨인데, 25레벨까지 몬스터를 잡는데, 25레벨에게는 페리가 13레벨에서 작동하는 비율로 작동해도 경험치가 들어오지 않아요. 물론 방패에도 회피가 붙어 있어서 방패스킬이나 페리 스킬을 저 안의 범위에 있다면 회피가 되겠지만 둘다 뒤쳐지면 회피가 제대로 안되는 캐릭터가 될 수 있어요.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는 페리 스킬이 오를때까지 저레벨 몬스터를 계속 잡아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였어요.


그런데 굳이 저런 레벨제한을 넣은 점은 꽤 문제가 있어요. 제조 스킬에서도 중간중간 레벨에 맞추어 만들수 있는 아이템의 제조를 위한 재료 아이템 중에는 너무 잘 안나오는 아이템을 사용해야 해서, 일정 구간 못만들다가 아주 높은 레벨등급으로 건너뛰어서 만들어야 하고, 자신의 레벨보다 높을때 실패율이 존재하는데 지나치게 많이 실패하기도 하여요. 표시된 실패율보다 높을때다 많아요.(그런데 이 부분은 버그였고 패치된 듯 하여요. 채팅창에 버그인지 확인해달라고 했는데 2~3일뒤에 패치되었어요)


게임에서 경험치 획득에 대한 레벨 제한을 걸려면 좀더 세부적으로 숫자와 수식을 잘 맞추어야 하여요. 페리 스킬이 뒤쳐지지 않도록 정상적으로 게임을 했을 때, 올라가야 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뒤쳐지고 각종 스킬을 올릴때 사실상 못만들도록 해놓은 아이템이 너무 많은 점은 살짝 문제가 되었어요. 특히 최대 hp를 높이는 스킬이 없다는 점이 페리등의 스킬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에서, 또한 그 스킬이 운으로 오르고 너무 안오른다는 너무 문제가 크다고 보여지네요. 회피가 안되면 진행이 안되니까요. 또한 이 문제는 게임이 운으로 게임진행하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어요. 얼마나 회피하는가? 는 결국 운이고 몇번 공격을 맞아도 심하게 hp가 줄어드는 보스급 몬스터는 운으로 성공/실패가 결정되게 되었어요. 운빨 게임은 그리 좋지 않아요. 자신이 어떻게 게임하든 진행은 게임에서 결정하겠다는 것이니까요.


이런 게임은 자신이 마법사도 해보려고 할때, 아이스 볼트 > 블리자드 씩으로 스킬트리가 되어 있다면 아이스 볼트를 쓰지 않아도 될때마저도 경험치를 위해서 굳이 써야 해서 인기가 별로 없어요. 예를 들어서 보통 게임은 아이스볼트 필요없을때 다른 방식으로 레벨을 올린뒤 스킬 포인트를 몇개 아이스볼트에 주고 이후에 블리자드를 찍이서 블리자드만 사용해도 된다면, 이런 게임은 아이스 볼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블리자드를 쓰지도 못하는 게임이에요. 자신의 캐릭터를 강화하기 위해서 불필요한 플레이를 너무 많이 해야 한다는 점도 이런 게임의 단점으로(이 단점을 극복하려면 아이스볼트를 쓰도록 게임 시스템을 고쳐서 다양한 사냥터를 만들어야 해서 손이 많이 가요) 많은 유저들이 이런 게임을 싫어하는 점이 글로벌 유저에게 있고 한국 유저들도 이런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요. 아틀란티카도 제조의 다양성보다는 확률 강화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었다고 보여지니까요.


매니아 유저에게만 인기있는 게임시스템인다 보니 더 극악으로 게임 난이도를 설정한 경향이 있는데, 그다지 흥미롭지는 않네요. 그래서 개선필요로 등급을 결정하였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플레이는 특별한 점이 보이지 않아요. non-타겟형 액션 RPG 게임으로 장거리 무기는 적을 타격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으며(보통은 일직선으로 다가오지만, 장애물이 있어서 돌아온다면 미스샷이 자주 나와요) 근접 무기라도 자신이 적을 공격하고 있는지 잘 살펴야 해요. 그런데 non-타겟형 게임이 될만큼 공격을 다양하게 하는 게임은 아니여서 non-타겟형으로 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어요. 핵앤 슬래쉬 게임으로 불리는 게임. 대표적인 한국게임으로 리니지와 게임플레이는 유사해요. 다른 제작 스킬도 다양하게 올릴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게임은 쓸데 없이 스킬업을 위해서 다양한 공격활동이나 필요없는 아이템도 아주 많이 만들어야 해서, 자신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그냥 스킬을 올리기 위해서 만들고, 그냥 팔아버리는 아이템들을 아주 많이 만들어야 해서, 그렇게 스킬을 올려야 후에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고, 고레벨 제조 아이템은 보통 상점에서 안팔아서 결국 올려야 해요. 이런 게임플레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이런 점은 호불호가 심하게 나눠질 것 같네요. 이런 게임들은 아주 소수만 좋아하는 유형이긴 하여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몬스터 레벨이 매우 잘못된 것 같아요. 레벨 25몬스터가 더 쉽고 레벨 12몬스터는 아주 오렵고, 레벨 8~16잡으라는 인던의 보스는 레벨 20으로도 불가능한 등, 여러가지 게임내 수치는 매우 이상했어요. 제가 모든 공격 스킬을 다 올렸기에(페리만 낮음) 보스에 맞춘 특정 스킬 부족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에요. 게임리뷰어라 모든 스킬 다 올린 것이지만요^^.


수학능력 - ★★


레벨 디자인은 아쉬운 점이 한둘이 아니에요. 특정 아이템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이템이 거의 안나오는 것으로 만들어야 해서 중간구간 다 뛰어넘어서 만들어야 하고, 스킬도 페리같이 운으로 오르는 것은 더 잘 오르면 좋겠는데 오히려 안오르고 액티브 스킬로 자신이 직접 쓰면 오르는 것만 잘 올라요. 게다가 -5레벨 ~ 10레벨 사이에서만 경험치를 얻기 때문에 자신이 잘 쓰고 아이템을 만들거나 그런 스킬만 써서 레벨업 하는 것이 불가능하여요. 다양한 공격 스킬을 올려도 조합되지 않는 점은 이런 게임의 재미를 제대로 살린 것도 아이었어요. 경험치 테이블도 좀 심하게 높아요. 제조는 아틀란티카의 1/10 수준이지만, 아틀란티카가 제조에서는 지나치게 경험치 테이블이 높은 거였어요.


탐욕/절제 - ★★


게임 다운로드 요금 + 부분유료 게임이에요. 북미 RPG 게임에서 자주 있는 요금 체계에요. 게임을 시작하기 위해서 1회 요금을 내야 하며, 특정 지역등에 대해서 업데이트하면 DLC 판매를 해서 DLC 요금도 내야 해요. 게다가 부분유료 아이템도 파는데, 이런 경우 부분유료 아이템이 조금 약한 경향이 있어요. 랜덤 박스가 있다면 별하나 더 줄이면 되어요. 랜덤 박스가 없는 것으로 봤어요.



운영 - ★★★★


게임중에 간혹 마이너 버그가 발생할때도 있는데 채팅창에 한글로 작성해도 수정해주는 듯 하네요.


게임시나리오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게임시나리오는 매우 암울하고 잔인한 스토리에요. 그래픽도 조금 잔인한데 디아블로도 19금이 아닌 게임으로 통과했잖아요. 디아블로 정도의 내용이 나와요. 제 가치관에서는 조금 잔인한데 정도인데 한국인의 정서는 12금 게임으로 인정해주는 정도로 나오는 듯 하여요.


게임 그래픽 -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이 게임의 그래픽은 나쁘지 않은 일반적인 RPG 게임의 그래픽 정도에요. 아주 뛰어나다 할 정도는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개인적으로는 강도의 숲 노래는 비교적 괜찮았던 것 같네요.


RPG 게임(액션 RPG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기존의 직접 스킬을 사용하거나 제작해야 레벨이 오르는 게임시스템을 이어간 게임으로 볼 수 있어요. 이런 게임이 적은 수이긴 하여요^^. 아직 많은 유저들이 이런 게임을 좋아할만큼 잘만든 게임이 나오지 않아서이겠지요. 그러나 이 게임은 이런 게임에서 더 진행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나아갔어요. 대중적인 게임이 되려면 기존의 방식에서 더 쉬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듯 한데 반대방향으로 나아간 것 같네요. 이런 게임이 기존에도 인기가 없었다는 점에서요. 저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더 어렵게 하면 하기가 싫어요~! 정도였어요. 대표적으로 경험치를얻기 위한 레벨 제한및 같은 것을 만들어도 레벨이 오르면 경험치를 적게 얻는 것등이었어요. 언젠가는 이렇게 만든 게임도 인기를 얻는 게임이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아주 쉬워지는 방향이 아니라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이 부분에서 이 장르를 기존에 좋아하는 사람들중 일부는 더 어렵게 플레이해보고 싶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평균 3점으로 그대로 두었어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 리뷰에서 잘만듬 이하의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도 맞추지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을 거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9900원


요즘 서버 구축 비용이 많이 들긴 하나, 좀 비싸긴 한 것 같아요. 굳이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고 장점도 안보인다는 점도 있고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고난이도 직접 스킬을 써야 스킬이 오르고 직접 제작해야 제작 스킬을 올리는 게임을 하고픈 유저라면 어쩌면...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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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ors to Unveil - Day Off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영화와 경쟁하는 게임이에요. 주로 영화같이 진행되는 영상을 보는 장면을 얻기 위해서 간단한 퍼즐을 풀거나 게임내에서 정해진 과제를 풀어야 하는 게임이에요.



이 채널은 저와 관련없는 외국분으로 추정되는 유투브 채널입니다.


어드벤처 게임들은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등의 작품과 경쟁하는 게임들로서 보통 이쪽을 좋아하는 분들이 게임을 하게 되면 어드벤처 게임도 같이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나 게임에서 영화나, 에니메이션, 소설과 같은 퀄리티를 내려면 개발비가 많이 드는 경향이 있어요.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기 위한 돈을 생각해보세요^^. 그런 영화와 경쟁하기 위해서 영상의 질을 높이면 개발비도 많이 들게 되지요. 물론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자극적인 그래픽과 시나리오 소재로 경쟁하는, B급 영화와 대결하는 게임들도 있지만 대작 어드벤처 게임들은 다른 장르 대비 개발비가 많이 들어요. 그럼에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드벤처 게임에 대한 인기는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서 다르고,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게임이 아닌 실제 영화등에서 관심이 있는 작품이 나오면 게임을 언제든 이탈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한때 어드벤처 게임들이 인기가 시들해지면 대형 어드벤처 게임사들이 동시 파산이 이루어지기도 하여요. 90년대 말 3대 대형 어드벤처 게임회사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파산했어요^^. 그런 특징이 있는 장르에요.


이 게임은 시나리오 전개에서 정해진 요소를 그대로 진행하면 되는 듯 보여요. 그러나 게임을 시작하고 게임내 시간으로 둘째날 오전 11시 30분에 일어난 주인공이 아침 혹은 브런치 혹은 점실을 먹으려고 할때, 아무리 해도 요리만 하고 밥을 먹지 않는 버그가 발생하였어요. 이 게임은 버그가 발생하면 esc키를 5초 누르면 다시 그날 처음으로 돌아가서 시도하게 하였은데 반복해도 역시 식사는 하지 않았어요. 게임에서 버그로 인해서 게임진행 불가가 일어나면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이 되어요.


이 게임은 너무 초반에 버그가 발생했고, 그렇기에 다른 게임리뷰와 달리 이렇게 짧은 리뷰를 작성할 수 밖에 없네요. 제가 게임진행이 되지 않는데, 게임에 대해서 그 이상의 내용을 작성할수도 없고요. 그래서 다른 게임리뷰 형식을 무시하고 일반 포스팅 형태로 작성하였어요.


무료 게임도 이런 버그는 바로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인데, 유료 게임이 이런 버그가 있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다행히 환불 받을 수 있는 시간에 발생하는 버그여서 이런 버그를 경험한 사람들은 환불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되지만요. 모든 사람에게 발생하는 버그는 아닌듯 하며 일부 사람들만 경험하는 버그라고 보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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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GOES Arcard는 게임센터(오락실) 게임처럼 화면을 구성했으나 RPG 게임이었어요. 게임플레이는 랜덤성을 최대한 줄여서 TCG 게임같은 구성이에요. 우리의 공격력과 HP가 정해져 있는데 공격력이 30이면 적을 30만큼 타격하고 100의 타격을 받을때 방어를 하면 50% 줄어서 50의 타격을 받아요. 단 크리티컬 공격만 다른데, 주사위를 굴리는 TCG 게임과 비교하면 공격데미지 계산이 간단하지요. RPG 게임이 TRPG게임인 아날로그 게임을 PC에서 하도록 만들었는데 TRPG게임이 주사위 게임이고 RPG게임의 고전게임들 중에서는 랜점숫자를 돌려서(주사위 던지기 기능을 구현) 게임이 진행되기도 하였어요^^. 게다가 적들의 패턴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적을 제압하는 TCG 게임의 요소를 적용해서 게임을 할 수 있어요. 랜덤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Battle Gift라는 요소를 적용해서 랜덤성을 강화해서 게임을 할 수 있는데 Battle Gift는 게임에서 꺼둘수도 있어요. Battle Gift는 랜덤으로 전투룰이 추가로 하나가 적용되는데 좋은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어요.


이 게임 전까지는 스팀 미션을 완료할 수 없을 경우(이 경우에는 제한 시간내 완료 불가도 포함됨) 잘만듬 등급이 나오지 않도록 리뷰하였는데, 잘만듬 등급이 50%를 하외하였어요. 이 게임이 잘만듬으로 평가하면 잘만듬 등급이 50%가 되어요. 이 게임의 스팀미션은 엔딩을 보고 특정 기능을 안쓰면서 다시 처음부터 게임을 다시 해야 되는데 이러면 제한시간을 초과할 것은 분명한 게임이에요. 그래서 잘만듬 등급 50% 이상을 만들기 위해서 스팀미션을 평가요소에서 제거하고 엔딩이 없는 게임에 대해서 엔딩을 보는 조건으로만 사용하기로 하였어요. 단 이 조건에서 비윤리적 요소가 있을때는 그 미션만 제거하고 하는 것으로 하고요. 예를들어서 RPG게임에서 PVP를 하세요 같은 조건은 제외되어요. 상대가 PVP를 원하지 않는데 강제적으로 PVP를 한다는 것은 비윤리적으로 판단하였어요. 제가 PVP를 원하지 않는 상태에서 PVP를 당할 경우 게임평점에서 감점을 시켜요^^. 게임플레이가 즐겁지 않을걸요^^. 그렇기에 이와 비슷한 미션은 수행하지 않아요. 이렇게 게임 등급을 정하는 조건이 교체되었어요. 이러면 과거 리뷰했던 게임들에서 몇개는 잘만듬 등급으로 리뷰될만한 게임이 있긴 한데 과거 리뷰했던 게임을 다시 바꾸지는 않을 거에요^^.


이 게임은 그래픽은 매우 나쁜 쪽에 포함되지만 전통 RPG게임의 재미는 제법 잘 살린 게임이긴 하여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비록 한국 게임들 중에서는 액션 RPG게임을 전통 RPG라고 광고한 게임이 있긴 하지만 턴제로 플레이하는 RPG가 전통 RPG에요^^. TRPG가 주사위를 굴려야해서 턴제게임이고 이 TRPG를 컴퓨터에서 하게 만든 게임이 RPG 장르의 탄생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플레이서 랜덤성을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선택권을 준 점은 괜찮았다고 볼 수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레벨링 노가다가 조금 있긴 하여요. 레벨업은 게임머니를 모아서 업그레이드 하는 형식이에요. 전반적으로 진엔딩에 도달하는 과정까지는 비교적 문제는 없어요. 하지만 스팀 미션에 대해서는 연속적으로 크리티컬이 터져야 한다든지 운의 요소가 결합해야 되어요. 이건 유저들의 짜증을 불러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운이 나쁘면 어떻게 해도 클리어가 불가능할수도 있어요. 물론 재시도를 할때 전 시도에서 게임아이템을 쓴것도 복구해주긴 하지만요. 보스전 패배가 되면 전투전으로 롤백시켜서 그전 전투에서 쓴 아이템도 모두 복구되어요.


수학능력 - ★★


이 게임은 TCG게임의 논리적인 전투 전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많아요. 그러나 꽤 단순하게 만들긴 했지만 숫자를 조합해서 전투를 하는 부분에서 비교적 잘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어요. 단, 스팀미션은 운빨이 적용되므로 안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지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하면서 스팀미션도 추가되는 형태에요. 스팀미션을 완료했더라도 다음 업데이트에는 다시 추가된 미션을 완료해야 하며, 세이브 데이터를 지웠다면 좀 곤란할 수 있어요. 버그는 없었지만 이 점에서 ★1개를 삭제했어요. 업데이트시 스팀미션 추가로요.



게임시나리오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게임시나리오는 게임내의 시스템이 게임임을 자각하는 존재로 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이런 시나리오가 신선했지만, 대부분의 게임들이 이 시나리오를 쓰면서 기존의 시나리오보다 더 식상해진 부분이 있어요. 예를들어서 게임내 버그인 것처럼 보이는 곳을 지나간다든지 하는 것들이에요. 그러나 정작 말로 된 시나리오는 캐릭터들이 그런 부분과 다르게 전통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어서 서로 매칭이 안되는 두 부분이 섞였다고 볼 수 있어요.


게임 그래픽 -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이 게임은 고전 전통 RPG게임을 다시 구현하려고 시도한 것 같은데 그래픽까지 1980년대 초중반 Atari 콘솔이나 MSX 게임처럼 구현할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 게임을 안한 사람들에게는 어필하기 힘든 그래픽이에요. 또한 그때 게임을 한 사람들도 얼마나 그 시절을 추억할지는 모르겠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RPG 게임(RPG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전반적으로 전통 RPG 게임의 요소를 잘 살리면서, 새로운 요소들을 조금 추가된 스타일이에요. 그런 요소도 비교적 잘 녹아 있어요. 물론 스팀미션이 문제이긴 하여요. 이름이 스팀미션이고 스팀미션도 스팀 개발자가 아니라 게임 개발자들이 만드는 거에요. 전통 RPG 게임도 다수의 아군 캐릭터들을 조합해서 파티를 만드는 방법으로 좀 더 복잡한 형태로 진화하였는데 한명의 캐릭터만으로 진행하는 방식은 너무 고전 방식이라고 느껴지긴 하네요. 1980년대 중반까지는 이렇게 캐릭터 1명으로 진행하면서 메가 히트한 게임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그래픽을 선택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너무 고전 게임 형식에 그래픽마저 너무 고전이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스팀 미션을 너무 못만들긴 하였어요. 그래서 새로운 요소가 좀 묻히는 느낌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5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괜찮은 가격으로 보이긴 하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TCG게임과 RPG 게임을 동시에 좋아하면서 게임그래픽등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 그리고 고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타겟일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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