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Move:Clean City Messy Battle은 탑뷰 액션 게임으로 적의 공격을 피하면서 우리가 공격하는 스타일인데, 우리는 이동밖에 할 수 없으며 공격은 가장 가까운 적을 공격하는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재미있는(맛있는) 매운맛의 게임을 만들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에요. 적들을 배치하고 그 배치에서 만들어지는 게임플레이가 전혀 재미있지 않다는 것이 이 게임의 최고 문제이며 그렇기에 개선필요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게임에서 적의 공격 탄환이 매우 빠를때는 노란색으로 선이 그어지고 그 다음 빨간색으로 타겟을 정한다음에 그 방향으로 약간의 시간이 흐른 뒤 탄환이 발사되어요. 그런데 이 게임에서 일부 스테이지에서는 이 노란색을 제공하지 않아요. 위의 영상에서는 노란색과 빨간색 선이 항상 나오지만요. 특히 화면 밖에서 타겟팅 할때 자주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에요. 화면 안에서가 아니라 밖에서 타겟팅 할때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은 언제 탄이 어디에서 날아올지 모른다는 거에요.


적들은 계속 이동하는데, 이 이동은 미리 정해진 지점이 있어요. 이 지점을 모를 때는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게 되어요. 이런 경우 보통의 게임들은 적들이 탄환을 쏘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어요. 예를들어서 3초 뒤에 타겟팅이 시작되고 4초후에 타겟팅이 된후, 4,5초 후에 발사 같이 일정한 시간 간격을 가지면서 적이 쏘게 되면 우리가 시간을 추측하면서 적이 타겟팅한 위치를 만들고 그 다음 안전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적의 탄환을 피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게임은 시간이 아니라 미리 정한 탄환을 발사하는 지역으로 이동한 이후에 탄환이 발사되어요. 이 때, 각 적들의 이동이 같은 거리가 아니므로 시간이 흐를수록 적의 탄환이 다른 시간에 발사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적이 10마리 이상 아주 많아서 지속적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만약 그 이동이 적이 발사하는 방향일 경우에는 사망하게 되어요. 즉, 시간을 예측해서 피할 수 없으며 무조건 이동한다고 살게 되는 것은 아니에요.


이렇게 되면 우리는 매턴 타겟팅 지역과 안전 지역을 모두 암기해야 되어요. 그런데 적들의 HP가 매우 높고 우리 공격력이 낮기 때문에 이 시간이 매우 길게 되고 모두 암기해야 하는데, 이런 시행착오 끝에 클리어할 수 있지만, 이 클리어할때까지...한 스테이지가 5~10분 정도 걸리므로 이걸 다 암기하고 플레이하는 것이 즐겁지는 않을 것이에요.


위의 게임에서도 있듯이 적이 노랑선과 빨간선이 대부분의 지역에 나타나듯이 공격하여요. 안전지대는 매우 조금이며, 이걸 민첩성으로 피할 수 있는 유저는 거의 없을 거에요. 민첩성이 좋은 유저라고 해도 우리 캐릭터의 이동속도가 매우 낮고 대시 등이 없으며 무적상태도 없으므로 민첩성이 높아도 피할 가능성은 낮을 거에요.


이런 암기를 하였다고 해도, 우리의 탄환이 약간의 랜덤으로 날아가서 근처의 다른 적을 공격해 어그로를 끌어 우리에게 접근시키는데 이들의 공격도 피해야 되어요. 이것도 스테이지마다 랜덤으로 다른 수의 적이 어그로가 끌리고, 적들의 공격도 랜덤으로 공격범위를 정하는 적들도 있어서 암기만으로도 완벽해지지 않아요.


액션게임에서 암기하고 플레이하고픈 유저는 거의 없을 것이며, 또한 암기에서조차 지나치게 긴 시간을 해야 하는 문제는 이 게임의 매운맛이 매우 잘못만들었는데, 이런 부분은 적들이 우리가 볼 수 없는 화면 밖에서 공격이라는 어이없는 설정이 문제를 만들었어요. 그러면서 공격방향을 가이드를 해주지 않는 것은 이 게임이 매운 맛을 잘못만들었다는 거에요. 이런 경우에 대해서 밸런스 평가를 하기 위해서 암기하면서 해봤는데 밸런스 체크를 통과하지 못했어요. 시행착오를 계속 하면서 죽어가며 타겟팅 지역과 안전지역을 암기하며 진행했지만, 지나치게 긴 스테이지 구성과 높은 적의 HP, 낮은 공격력으로 이 조사역시 긴 시간이 필요하며 하기 싫은 수준까지 이어졌어요. 이 부분은 제가 좋아하지 않는 게임플레이여서 이런 밸런스 체크는 하고 싶지도 않았지만 해봐도 재미있는 수준까지는 안되었어요. 이걸 모두 암기하고 클리어할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런 시간을 들여서 플레이하고 싶지는 않네요.


게다가 적들이 이동하면서 공격하는 경우, 움직이는 지점이 3~4곳 정도 되는데, 이런 곳에서 딱 한곳에서 아주 조금밖에 못 공격하는 경우도 있어요. 맞으면 뒤로 밀리는데, 사정거리 바깥으로 나가버리고, 4곳중 1곳만 조금 공격할 수 있는 경우에요. 이런 적을 공격하기 위해서 아주 오랜 기간 기다리는 것도 액션 게임에 적절하지 않는 레벨 디자인이지요.


게임이 모바일 게임의 스타일과 비슷한데 모바일 게임이 수준이 높지 않은 점은 있지만 그 수준에 맞추어서 개발해서는 안되어요. 모바일 게임들은 대부분 게임이라고 부를 수 없는 수준이거든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탑뷰 액션 게임들에 비해서 타겟팅을 할 수 없는 점. 화면 밖의 적들의 공격 방향을 알려주지 않는 등, 많은 문제가 있어요. 오히려 기존 게임들보다 못하므로 창의성 점수를 줄 수 없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이 암기를 기반으로 게임을 만들었는데 암기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은 주로 퍼즐 게임이에요. 대부분의 액션 게임유저들이 암기를 하고 싶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이런 부분이 아주 약간이라면 모르겠지만, 후반부는 다 암기하여야 하고 이런 부분이 아주 긴 시간이 되어서 매우 여러번 시행착오를 하면서 알아가야 하는데 게임밸런스 측면에서도 좋지 않아요.


수학능력 - ★★


적들의 이동 등에 맞출 수 있는 지역이 매우 좁게 설정하고 긴 시간 그 공간에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등 이런 부분도 매우 좋지 않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많은 유저들이 특정 적들이 타겟팅 할 수 없는 지역에서 붙어있어서 공격할 수 없는 버그가 있다는 리포팅을 하고 있어요. 저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최근 트렌드에 맞추어서 만들려고 하였지만 픽셀이 너무 커요. 즉, 분위기는 트렌드에 맞추려고 했지만 전반적인 그래픽이 좋은 것은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망각한 것 같아요. 이 게임의 게임플레이는 암기로 플레이하게 해 놓았고 이런 게임플레이는 일부 퍼즐 게임이나 동일한 게임플레이 반복을 피하기 위해서 액션 게임에서는 아주 약간 섞어주는 정도에요. 이걸 메인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액션 게임유저들에게 만족감을 주지 못할 거에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잘만듬이 아닐 경우 유료 게임 수준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0원이라는 뜻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7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비정상이에요. 개발자가 먼저 게임개발력을 키워야 해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Pieceful Gallary는 어릴 때 하던 조각맞추기 아날로그 게임을 재현한 게임이에요. 이런 정형화된 퍼즐 게임을 할 때는 특별하게 새로운 게임시스템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길 바랄때가 있어요. 물론 뛰어난 개발자는 이런 정형화된 장르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기도 하는데, 그런 게임은 아주 극소수이고 새로운 시도가 오히려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을 때도 많아요.


이 게임은 이런 기본적인 요소들을 충실히 반영하고 유명한 미술가의 그림으로 조각 맞추기를 하는 게임이에요. 단지 조작성이 조금 나쁜 면은 있지만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기본적인 게임은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이므로 자신이 조각맞추기 퍼즐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정형화된 장르이고 새로운 시도가 없으므로 좋아할 수 없을 거에요. 자신이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지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게임은 100피스 조각에서 약 1000피스 조각까지 스테이지마다 100개씩 늘어나요. 그리고 조각의 스타일은 똑같은 사각형에 4가지 방향으로 주걱같은 모양이 나오기도 하고 들어가 있기도 한 그런 유형이며, 주걱같은 모양도 타일마다 조금씩 다른 위치나 크기가 다른 유형이에요. 일반적인 아날로그 조각맞추기 퍼즐 게임과 비슷한 느낌이 나도록 만들었어요.


단지, 게임에서 정확한 위치에 타일을 놓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아서, 조각을 맞출때 맞는 위치임에도 이어지지 않을때가 있어요. 이런 부분은 조각이 이어지는 위치를 너무 좁게 잡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보여지는데, 이런 부분은 살짝 아쉬웠어요.


나중에 900피스 넘으면 한 화면에 조각을 모드 펼친 것에 더해서 맞추고 있는 타일크기를 더하면 공간이 남지 않아서, 확대/축소를 하면서 조각을 맞추어야 하는것도 살짝 아쉬웠어요. 물론 처음부터 축소해서 풀면 되지만 이럴 경우 앞의 정확한 위치에 타일을 놓기가 힘든 조작성 문제로 확대해서 플레이하지 않을 수 없었으니까요. 또한, 확대/축소까지 하면서 맞추면 조금 귀찮은 면이 생기기도 하고요. 타일은 7스테이지를 제외하면 대부분 비슷한 색의 타일이 많아서, 색으로 구분해서 타일을 맞춰나가면 확대/축소 없이 타일을 맞춰 나갈수는 있어요. 다른 색의 타일을 화면 밖에 놓고 맞추고 있는 색을 화면 안에 넣는다면요.


전반적으로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의 일반적인 조건을 갖춘 평범한 게임으로 조각 맞추기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도 좋아할 확률이 높을 거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은 기존의 아날로그 조각맞추기 게임의 기본적인 부분을 충실히 반영하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특별한 창의성이 발휘된 게임은 아니에요.


레벨 디자인 - ★★★


각 스테이지마다 100개의 조각의 추가되는 레벨 디자인이며, 그림의 경우, 7스테이지만 여러가지 색을 사용하고 타일의 경계에서 색이 바뀌어서 색으로 조각을 맞출때 어려움이 발생하는 타일이 몇개 나오지만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수학능력 - ★★★


각 타일의 주걱모양을 조금씩 위치나 모양을 다르게 해 준점등이 있어요. 물론 이것은 아날로그 조각 맞추기 게임도 같지만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유료 DLC 판매가 있고 유료 DLC 구매가 없다면 모든 스팀미션을 완료할 수 없어서 완전공략게임이 되지 않아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에서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부분은 없어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숨은 그림 찾기 혹은 틀린 그림 찾기 같은 그래픽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유명한 미술가의 그림이지만 확대시 해상도가 좋지 않으며, 타일 경계에서 색이 바뀌는 타일이 몇개 등장하는 경우가 있어서 보통으로 평가하였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퍼즐 - 조각맞추기)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게임은 아날로그 게임을 충실하게 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고 생각되네요. 특별하게 뛰어나지도 부족하지도 않다고 보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Chicken Invaders Universe는 고전 게임. 특히 1980년대 중반까지 자주 쓰였던 방식을 이용하는 올드 스쿨 게임이에요. 그러나 게임의 구성은 모바일 게임에서 자주 쓰는 짧은 스테이지 구성을 이어 붙이고 온라인 게임에서 자주 쓰는 적은 컨텐츠 지나치게 반복시키며, 특히 이 게임은 캐쉬 아이템 구매를 유저들을 게임플레이 도중 분노시켜서 사용하게 하는 스타일의 게임이에요. 이런 구성이 좋은 게임의 구성 요소가 아니므로. 1980년대 중반 게임스타일에서 발전하지 못한점과 모바일 게임구성은 게임시스템의 문제이고, 이후 지나친 반복과 유저들을 고의로 분노케 하는 게임플레이는 게임밸런스 문제로 게임내의 문제가 너무 많아서, 희망도 없는 게임으로 분류하였습니다.



게임은 고전게임인 Space Invaders나 Galaga같은 게임과 유사한 구성이에요. 그러나 이때는 기본무기만 있었는데, 기본무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이 무기의 유형을 게임내 아이템으로 바꾸거나 게임을 시작할때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갈지 본체를 게임밖에서 게임머니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요. 그리고 특수무기 2종류가 있는데, 이 특수무기는 횟수 제한이 있으며 게임머니를 소모하여요. 물론 이런 기본무기를 아이템으로 바꾸는 스타일도 1980년대 초중반의 스타일이에요.


게임은 횡스크롤 슈팅게임과 종스크롤 슈팅 게임을 오가면서 플레이하는데 이것도 1980년대 초중반 스타일이고 슈팅 게임 유저들이 좋아하지 않았던 스타일이에요. 이 두가지가 게임플레이가 조금 틀린데 같은 기체 같은 무기를 가지고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게임 스테이지가 짧고 바로 다음 스테이지가 시작되므로 이때 다시 종스크롤이 될지 횡스크롤이 될지 알수 없으므로 무기를 바꿀 수 없어요. 심지어 같은 스테이지에서 바뀔때도 있어요. 1980년대 슈팅 게임에서는 횡스크롤때와 종스크롤을 같이 등장하는 게임들에서도 어떤 유형의 게임인지에 따라서 무기를 다른 것을 주기도 했는데 그런 부분이 없어요.


게다가 여러 별을 이동하면서 스테이지를 가는 것. 그리고 어떤 별로 갈지 스스로 정하는 것 역시 1980년대 스테이지를 설정하는 곳에서 슈팅 게임으로 진행하고 비행기나 헬기, 배로 여러곳을 이동하다가 자신이 가고 싶은 스테이지에 진입해서 액션 게임을 진행하는 게임이 좀 있었어요. 비록 이쪽도 인기가 별로 없었지만요. 게임은 1980년대 초중반 게임들을 혼합했지만, 바로 이어서 말하겠지만 게임 플레이가 엉망이여서 전체 조합이 이상해졌어요. 또한 이렇게 플레이시킨것. 보통 스테이지를 바로 진행하지 않고 이동시킨 것은 우리에게 연료를 구매하게 만들어서 캐쉬 아이템 팔려는 목적이며 짧은 스테이지 구성을 조금씩 다르게 해서 실제로는 컨텐츠가 부족한데 길게 늘리고 싶은 것 뿐이에요.


게임플레이도 좋지 않은데, 액션/슈팅 게임에서 지나치게 가까운 곳에서 피탄 시도할 경우, 민첩성이 매우 좋지 않으면 피하기 어려워요. 이런 방식으로 공격을 시도하며, 기체 뒤에서 고의적으로 적이 등장하는 경우 많으며, 피탄 판정이 지나치게 넓은 1980년대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왔는데 적과 아군이 지나치게 크게 그려놓았어요. 또한 아이템이 떨어지는 곳은 주로 죽는 곳으로 떨어뜨리는 경향이 많으며, 공격무기가 타겟 방향으로 일직선으로 날아가지 않고 심하게 좌우각도가 벌어지는 무기일 경우 중요 아이템(열쇠)를 가진 적만 못맞춘 경우가 발생하였는데 운빨 조작 의심이 되기도 하여요. 게다가 위험 마크의 경우 다른 이펙트로 숨겨서 죽일려고 시도하거나 캐쉬 아이템을 팔기 위해서 대부분의 상점 아이템이 지나치게 비싸기도 하여요. 보통 슈팅 게임에서 기본으로 주는 것마저 다 상점에서 사야하는데 게임을 한번 플레이해서 벌 수 있는 게임머니보다 더 비싸게 설정되어 있어요. 게다가 게임의 아이템을 우리가 지나갈 수 밖에 없는 곳에 나오게 해서, 무기를 강제로 싫어하는 무기로 바꾸게 만들거나 잘 쓰는 무기 유형 아이템은 나오지 않는 등 유저들을 어떻게 하면 화나게 만들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슈팅 게임에서 만나기 싫은 게임에 있는 것들은 다 가져다 놓았은 것 같았어요.


개발자는 이렇게 생각할 거에요. 저런 상황이 싫으면 캐쉬 아이템을 사서 저런 상황을 빗겨가도록 돈을 쓸거야~! 그래요. 그냥 이런 게임을 안하면 되어요. 게임을 그만두는 것이 빠를까요? 아니면 캐쉬 아이템을 사는 것이 빠를까요? 게임을 엉망으로 만든 게임에 캐쉬 아이템을 쓰면 더 엉망인 게임이 나와요. 이것은 부분 유료 게임이 나온 뒤 지금까지 게임을 보면서 충분히 경험하셨을 거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1984년 이전 슈팅 게임들의 시스템만 모아서 게임을 만든 것 같아요. 그러나 2000년대 이후 캐쉬 아이템 판매의 부정적인 요소역시 다 모아두었고, 모바일 게임의 단점도 다 모아두었어요. 아마도 모바일 온라인 게임을 PC버전으로 컨버전한 게임 같아요. 유저들을 화나게 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레벨 디자인 - ★


슈팅 게임에서 과거 게임의 단점이라 고쳐진 부분을 다시 다 되살려 냈을 뿐 아니라 스테이지 구성을 이미 클리어한 스테이지라도 다 이어 붙여서 구성을 다르게 하는 것이 전부에요. 게다가 횡스크롤 슈팅 게임과 종스크롤 슈팅 게임의 차이점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수학능력 - ★


게임의 피탄 범위, 적의 피탄 시도 거리, 적과 아군의 크기, 게임아이템 가격등 정상적인 범위가 없네요. 심지어 아이템 드롭 위치, 적이 나타나는 위치등 모두 짜증나는 것들 뿐이에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부분 유료 게임으로써 랜덤박스 없는 것은 다행이나, 소모품들의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서 일반적인 슈팅 게임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것들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들었어요.


운영 - 평가안함


이 게임은 짧은 시간 플레이해서 운영에 대한 평가는 못했어요.


게임시나리오 - ★★ (슈팅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기억에 남는 게임시나리오는 아니네요^^.


게임 그래픽 - ★ (슈팅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부분 유료 게임은 유료 게임 평가를 하여요. 유료 게임으로써 이 그래픽은 대충 만들었다는 평가를 할 수 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슈팅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슈팅 게임(슈팅)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슈팅 게임을 하면서 마음에 안들거나 단점이 개선되면 좋겠다고 생각한 부분이 있다면 이 게임에서 다 만날 수 있어요. 그 뿐 아니라 유저들이 어떻게 하면 게임을 하면서 화나게 만들 수 있는지도 이 게임을 통해서 알 수 있어요. 좋은 게임을 만들고 싶은 생각은 없고 캐쉬 아이템 판매만이 목적인 프로그램 같아요.



온라인 게임이 되면 게임퀄리티가 싱글 플레이보다 못한 경향이 있는데, 이 게임도 꽤 많이 오염된 온라인 게임 정도로 보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How Smart Are You? IQ Test는 수열, 계산, 대칭이동, 기억력, 단어퍼즐등이 섞어서 문제로 출제하고 이것을 풀이하는 퀴즈 게임입니다. 여기서 문제를 다 풀면 IQ값을 알려주어요. 그러나 이것을 실제 IQ로 착각할 필요는 없이 흥미로만 보시면 됩니다. 게임은 모바일 게임 수준이로, PC 게임보다 수준이 낮은 모바일 게임 수준의 게임을 좋아하지 않거나 퀴즈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 게임을 좋아하기 어렵겠지만, 큰 문제는 없으므로 잘만듬으로 평가하여습니다. 스팀미션을 완료하여 스팀 완전 공략 게임에 등록된 게임중에 하나에요.


게임관련정보(스팀페이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4271920/How_Smart_Are_You_IQ_Test/


이 게임도 게임 관련 영상을 찾기 어려워서 스팀의 상점 페이지의 주소로 대신할께요. 스팀에서 찾아가셔도 되고 브라우저에서 주소를 입력해도 되어요.


저는 학교에서는 초등학교, 중학교때 IQ 테스트를 했고, 멘사 테스트도 해봤어요. 초등학교때는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채점해서 결과를 냈는데, 제가 문제 채점을 도와주는 몇명의 학생에 포함되었고, 선생님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선생님이 문제지에 적어놓은 숫자를 모두 보게 되면서 IQ를 알게 되었어요. 중학교 검사는 기관에서 결과를 편지로 보내주고 그 편지를 부모님게 주라고 했는데, 종례후 아이들이 편지를 뜯어보고 IQ 테스트 결과지인걸 알아서 모두 자신의 IQ을 알게 되었어요. 멘사 테스트는 결과를 직접 알려주고요. 그래서 저는 제 IQ를 알아요. 초등학교, 중학교때 검사는 자신감을 잃지 말라고 IQ를 10~20 올린 결과치를 준다고 해요. 이건 예전에 PD 수첩에서 IQ에 관해서 기자가 직접 조사해서 나오기도 했어요. 정확히 초등학교, 중학교때 검사에서 -10과 -20을 했더니 멘사 테스트 결과이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때 검사지로 받았던 각 영역 중에서 가장 높았던 영역, 두번째로 높았던 영역, 가장 나쁜 영역. 이 정도만 중요하게 생각하여요. 공간지각능력, 계산능력 그리고 가장 나쁜 능력은 언어능력이에요. 그 중 공간 지각능력은 99.99%로 10000명중 저보다 뛰어난 사람이 3명 존재라는, 아마도 최고 점수를 받지 않았나 싶어요. 그러나 그 테스트를 생각해보면 그냥 퍼즐 문제인데 정도...


실제로 IQ 테스트는 머리가 좋고 나쁜 것보다는 과거에 사무직 일을 잘 할 수 있는 사람들을 평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에 불과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므로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이 게임도 그냥 퍼즐 유형의 여러 종류의 퀴즈가 나오고 그 퀴즈를 풀면 IQ 테스트 결과가 되어요. 스팀 미션은 모든 종류의 IQ 결과를 다 받아보라는 것이 미션인데, 가장 높은 점수를 못받으면 모든 미션 완료를 못하는 게임이 될 거에요^^. 그렇다면 당연히 추천 게임에 넣지 못하겠지요. 그러나 누구나 다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요. 가장 높은 IQ 점수를 받는 미션이 20% 정도 완료했는데, 그 정도 수치가 나오면 안되는 테스트(2%가 나와야 정상)이므로 그 정도 사람들이 완료했다는 것은 역시 이것이 실제 IQ 테스트 결과와도 차이가 나며, IQ 테스트가 지능과도 거리가 있어요.


그냥 즐겁게 즐기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시고 최근 유료 IQ 테스트화라고 광고가 지나치게 나오는데...MS 뉴스를 요즘 보는데, MS에 나오는 뉴스의 광고도 삭제시킬수는 있지만, 영상중에 영상을 끊고 나오는 광고는 아니여서 그냥 두고 있는데, 여기서 유료 IQ 테스트하라는 광고가 많아서, 그런 유료 IQ 테스트 할 것 같으면 이 게임을 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그러나 역시 이 게임의 IQ 수치가 실제 지능을 말해주는 것이라면 천재소리를 들었을텐데, 저는 살아보면서 느끼는 것은 평범해요. 수학을 좋아해서 좀 특이하다라고 느꼈고 주변에서 머리가 좋게 많이 봐 주셨는데,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인 수학교육과에서 제 능력이 별로 좋지 않구나 하는 것을 느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은 실제 IQ 테스트를 진행한듯이 게임이 실행되고 결과도 비슷하게 출력하지만 비슷한 게임이 많고 이 게임만의 특이한 점은 없어 보이네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평범하고 게임에서 문제수를 몇 문제 풀 수 것인지 정할 수 있어요.


수학능력 - ★★★


IQ 테스트 등에서 실제 나올만한 문제들인데, 멘사 문제들 보다는 쉬워요. 그리고 멘사 문제들은 문제까지도 우리가 추측해서 풀어야 한다면 이 문제들은 우리가 어떤 답을 찾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분명하게 지시하고 있고 딱 한가지 유형만 멘사 문제처럼 문제를 보여주지 않고 추측해서 풀게 하는데 이때도 멘사 유형의 문제들은 여러가지 변수를 찾아야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2개만 찾으면 되어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무료 게임이고 어떠한 탐욕적 부분도 발견하기 어렵네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퀴즈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은 없네요


게임 그래픽 - ★ (퀴즈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그래픽은 대충 만들었어요.


게임 사운드 - 없음 (퀴즈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때가 많지만 이 게임은 게임음악이 없습니다.


퀴즈 게임(퀴즈)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특별히 문제가 될만한 부분이 없어요. 문제는 랜덤으로 출제되어서 같은 문제를 못만나거나 혹은 문제를 많이 만들어놓은 문제은행식 출제같아요. 같은 문제를 다시 만나지 않는다는 점은 좋은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And No One Was There은 앞서해보기 게임으로 완성된 게임은 아니에요. 그러나 이 게임은 유럽 스타일 게임으로 1,3 스테이지는 게임 시나리오와 관련된 부분으로 액션 게임과 관련없고 2 스테이지는 게임에서 안전지대로 점프하며 이동하는 3D 게임이에요. 이 게임에 대한 저의 평가는 별로인것 같아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관련정보(스팀페이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4312800/And_No_One_Was_There/


게임관련 영상을 찾지 못해서 이 게임은 스팀페이지 주소를 작성해 둘께요. 스팀에서 찾아가도 되고 브라우저에서 입력해도 페이지 내용을 볼 수 있어요.


● 유럽형 게임


유럽형 게임은 게임에 관련된 내용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게임플레이와 관련없는 내용이 많이 담기는데, 게임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려는 경향이 강해요. 이 게임도 본 게임인 2 스테이지 액션 스테이지와 달리 1,3 스테이지에서는 공허함을 나타내는 예술적 표현을 게임이 담으려고 했어요.


액션 게임은 안전지대. 특정 오브젝트 위의 공간으로 점프를 해서 이동하는 게임으로 되어 있어요.


2스테이지는 과거의 추억이 있는 오브젝트들의 파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1,3스테이지에는 과거의 추억과 다른 현재에서 추억과 달라진 현재의 공허함을 표현하려 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아시아에 살고 있어서인지 게임내 모든 내용은 게임플레이와 관련이 있고 인과관계를 확실히 하는 일본 게임 스타일(이 스타일은 아시아 게임 전반에 영향을 주었어요). 주로 초기 게임들은 저장공간이 부족. 과거 게임은 1MB 미만으로 만들어야 했는데, 그렇기에 게임과 관련없는 내용은 모두 삭제하고 만드는 경향을 계속 유지하는 지역의 게임을 하다가 이렇게 게임과 관련없는 예술적 표현을 하는 유럽 스타일의 게임(유럽스타일의 게임은 게임의 용량이 적을때도 이런 경향이 있었어요)을 접하면 항상 당황스러운 느낌을 받긴 하여요. 뭔가 있을 것 같아서 조사해봐도 아무것도 안나오고 그 예술적 표현을 느끼는 것이 전부이거든요.


● 게임제작포기? 게임버그?


이 게임의 평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이유는, 게임의 2스테이지에서 게임진행이 안되어요. 게임의 상점 페이지에서는 건물 사이를 점프해서 넘어갈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플레이 영상이 있는데, 현재는 이 공간을 점프해서 넘어가지 못하도록 되어 있어요. 어쩌면 개발을 포기하고 게임을 진행하지 못하도록 바꾸어두었을지도 몰라요. 버그일수도 있고요.


● 게임의 시점문제


게임의 시점 문제가 이 게임에 존재하는데, 공허함을 표시하는 1,3스테이지에서는 1인칭 시점. 즉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고 직접 눈으로 보는 시점을 채택해도 문제가 안되어요. 하지만 이런 시점은 몰입도는 높여주지만 디스플레이되는 모니터와 그래픽이 실제 원근감과 입체감을 눈으로 풍경을 볼때와는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그리고 다른 물체와 원근감을 정확히 느끼지 못해서 정확히 착지하는 것에서 문제가 생겨요. (이 게임은 공격은 게임플레이에 없지만 공격에서도 사정거리 파악이 어려우며 액션 스타일과 결합에서는 fps 같이 장거리 무기를 자주 사용하는 게임이 아니면 좋지 않은 결합이에요) 즉, 이렇게 장애물을 피하거나 특정 오브젝트 위로만 지나가야 할때 1인칭 뷰는 매우 좋지 못해요. 이럴때는 백뷰나 쿼터뷰, 탑뷰로 2스테이지에서 표현하면 문제가 해결되어요. 자신의 캐릭터가 보이게 되면 자신의 캐릭터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게 되고 캐릭터가 보이는 것으로 원근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시점 문제가 게임의 중요한 액션 플레이에서도 문제를 일으켰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단, 2스테이지 시작 후에 전혀 진행이 되지 않았기에 이후에는 플레이하지 못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