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 Terra 2: New Lands는 액션 RPG 게임인데, 결국 추천 게임을 받는데 실패하였어요. 온라인 게임이 같은 컨텐츠를 가지고도 오랫동안 플레이시킬려고 약간 게임을 더 플레이시키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 가운데 PVP가 가능한 게임인데 유사 PVP를 당하기도 하였네요. 자신이 원하진 않을때 PVP를 당하면 감점사항이에요^^. 그래서 언젠가는 PVP를 당할 것이라 생각했고, 채팅창에서도 PVP로 시끌시끌했는데, 강력한 두 길드가 서로 PVP로 문제삼았어요. 길드도 그냥 제가 만든 길드를 달고 있는 저로서는 PVP를 당할 것 같았는데 이유는 죽으면 착용 아이템을 제외한 인벤토리의 아이템을 모두 떨구어서 PVP를 유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유사 PVP를 당했네요. PVP는 직접 상대를 공격하지만 유사 PVP는 몹을 테이밍(여기에서 플레이어를 수호해주는 npc를 이용하기도 하여요. 리니지에서 요정의 숲의 가디언 npc를 되려와서 인간마을 유저들을 살해하는 공격이 있었지요)해서 공격하거나 선공 몬스터를 소량~대량 되려와서 다른 플레이어를 죽이는 공격으로 하는 유사 PVP는 non-PVP게임에서 PVP하는 방식이에요. 안전지대에서 세워둔 제 캐릭터가 선공 몬스터를 되려와서 공격하는 유사 PVP공격을 당해서 감점당했고, 여기에서 밸런스 테스트의 시간이 줄어들었고 통과하지 못했어요. 게임에서는 이런 공격을 막기 위해서 자신의 지역 일부에서 몬스터를 못벗어나게 했지만, 채집중 나오는 유저 괴롭히기 위해서 만든 몬스터를 되려올지는 몰랐네요.


이 게임은 일부 게임에서 사용하는 특정 스킬을 사용하거나 특정 제조스킬을 사용할때마다 경험치를 얻고 레벨업하는 방식이에요. 이런 게임들은 게임의 세부적으로 다양한 요소로 나누고, 다양하게 레벨업하는 게임이에요. 과거에 이런 게임이 처음 나왔을때도 크게 인기가 있지 않았지만, 매니아층은 있고, 이런 매니아층이 좋아하는 게임이에요. 장점은 자신이 전사, 궁수, 마법사, 힐러등 원하면 한캐릭터에서 다 할수 있는 점은 있어요. 일부 게임은 특정 스킬을 올리면 다른 스킬은 자동으로 막히긴 하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는 않아요. 여러 클레스를 키운다고 캐릭터 여러개를 만들어야 하지 않고 고레벨 캐릭터를 하나 만들어서 다양하게 키우거나 처음부터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캐릭터를 키울수도 있어요. 제작에서도 가죽세공, 목공, 석공등 모든 면을 다 키울 수 있어요. 전자의 게임은 한국게임중에 기억나는 게임은 없지만 후자의 게임은 아틀란티카 게임을 기억하면 될거에요. 아틀란티카는 다양하게 키우라고 만들고서는 경험치 테이블 때문에 하나만 키워야 했으므로 제대로 이런 게임의 장점을 적용된 게임도 아니었지만요.


단지 이 게임은 -5레벨 ~ 10레벨에서만 경험치를 얻을 수 있어요. 이게 이 게임의 단점이에요. 방패에는 공격 스킬이 있어서 그 스킬을 쓰면서 상승할수 있는데, 페리 스킬이나 경갑, 중갑 스킬은 직접 적에게 맞아야 오르며 페리 스킬은 여기에 운까지 적용되어야 해요. 물론 큰수의 법칙에 의해서 아주 많이 맞으면 평균값과 가까운 결과값이 적용되겠지만, 페리 스킬은 너무 안오르긴 하더라고요. (고의적으로 공격하지 않고 맞아주기도 했음) 제가 페리 스킬 13레벨인데, 25레벨까지 몬스터를 잡는데, 25레벨에게는 페리가 13레벨에서 작동하는 비율로 작동해도 경험치가 들어오지 않아요. 물론 방패에도 회피가 붙어 있어서 방패스킬이나 페리 스킬을 저 안의 범위에 있다면 회피가 되겠지만 둘다 뒤쳐지면 회피가 제대로 안되는 캐릭터가 될 수 있어요.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는 페리 스킬이 오를때까지 저레벨 몬스터를 계속 잡아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였어요.


그런데 굳이 저런 레벨제한을 넣은 점은 꽤 문제가 있어요. 제조 스킬에서도 중간중간 레벨에 맞추어 만들수 있는 아이템의 제조를 위한 재료 아이템 중에는 너무 잘 안나오는 아이템을 사용해야 해서, 일정 구간 못만들다가 아주 높은 레벨등급으로 건너뛰어서 만들어야 하고, 자신의 레벨보다 높을때 실패율이 존재하는데 지나치게 많이 실패하기도 하여요. 표시된 실패율보다 높을때다 많아요.(그런데 이 부분은 버그였고 패치된 듯 하여요. 채팅창에 버그인지 확인해달라고 했는데 2~3일뒤에 패치되었어요)


게임에서 경험치 획득에 대한 레벨 제한을 걸려면 좀더 세부적으로 숫자와 수식을 잘 맞추어야 하여요. 페리 스킬이 뒤쳐지지 않도록 정상적으로 게임을 했을 때, 올라가야 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뒤쳐지고 각종 스킬을 올릴때 사실상 못만들도록 해놓은 아이템이 너무 많은 점은 살짝 문제가 되었어요. 특히 최대 hp를 높이는 스킬이 없다는 점이 페리등의 스킬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에서, 또한 그 스킬이 운으로 오르고 너무 안오른다는 너무 문제가 크다고 보여지네요. 회피가 안되면 진행이 안되니까요. 또한 이 문제는 게임이 운으로 게임진행하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어요. 얼마나 회피하는가? 는 결국 운이고 몇번 공격을 맞아도 심하게 hp가 줄어드는 보스급 몬스터는 운으로 성공/실패가 결정되게 되었어요. 운빨 게임은 그리 좋지 않아요. 자신이 어떻게 게임하든 진행은 게임에서 결정하겠다는 것이니까요.


이런 게임은 자신이 마법사도 해보려고 할때, 아이스 볼트 > 블리자드 씩으로 스킬트리가 되어 있다면 아이스 볼트를 쓰지 않아도 될때마저도 경험치를 위해서 굳이 써야 해서 인기가 별로 없어요. 예를 들어서 보통 게임은 아이스볼트 필요없을때 다른 방식으로 레벨을 올린뒤 스킬 포인트를 몇개 아이스볼트에 주고 이후에 블리자드를 찍이서 블리자드만 사용해도 된다면, 이런 게임은 아이스 볼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블리자드를 쓰지도 못하는 게임이에요. 자신의 캐릭터를 강화하기 위해서 불필요한 플레이를 너무 많이 해야 한다는 점도 이런 게임의 단점으로(이 단점을 극복하려면 아이스볼트를 쓰도록 게임 시스템을 고쳐서 다양한 사냥터를 만들어야 해서 손이 많이 가요) 많은 유저들이 이런 게임을 싫어하는 점이 글로벌 유저에게 있고 한국 유저들도 이런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요. 아틀란티카도 제조의 다양성보다는 확률 강화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었다고 보여지니까요.


매니아 유저에게만 인기있는 게임시스템인다 보니 더 극악으로 게임 난이도를 설정한 경향이 있는데, 그다지 흥미롭지는 않네요. 그래서 개선필요로 등급을 결정하였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플레이는 특별한 점이 보이지 않아요. non-타겟형 액션 RPG 게임으로 장거리 무기는 적을 타격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으며(보통은 일직선으로 다가오지만, 장애물이 있어서 돌아온다면 미스샷이 자주 나와요) 근접 무기라도 자신이 적을 공격하고 있는지 잘 살펴야 해요. 그런데 non-타겟형 게임이 될만큼 공격을 다양하게 하는 게임은 아니여서 non-타겟형으로 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어요. 핵앤 슬래쉬 게임으로 불리는 게임. 대표적인 한국게임으로 리니지와 게임플레이는 유사해요. 다른 제작 스킬도 다양하게 올릴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게임은 쓸데 없이 스킬업을 위해서 다양한 공격활동이나 필요없는 아이템도 아주 많이 만들어야 해서, 자신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그냥 스킬을 올리기 위해서 만들고, 그냥 팔아버리는 아이템들을 아주 많이 만들어야 해서, 그렇게 스킬을 올려야 후에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고, 고레벨 제조 아이템은 보통 상점에서 안팔아서 결국 올려야 해요. 이런 게임플레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이런 점은 호불호가 심하게 나눠질 것 같네요. 이런 게임들은 아주 소수만 좋아하는 유형이긴 하여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몬스터 레벨이 매우 잘못된 것 같아요. 레벨 25몬스터가 더 쉽고 레벨 12몬스터는 아주 오렵고, 레벨 8~16잡으라는 인던의 보스는 레벨 20으로도 불가능한 등, 여러가지 게임내 수치는 매우 이상했어요. 제가 모든 공격 스킬을 다 올렸기에(페리만 낮음) 보스에 맞춘 특정 스킬 부족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에요. 게임리뷰어라 모든 스킬 다 올린 것이지만요^^.


수학능력 - ★★


레벨 디자인은 아쉬운 점이 한둘이 아니에요. 특정 아이템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이템이 거의 안나오는 것으로 만들어야 해서 중간구간 다 뛰어넘어서 만들어야 하고, 스킬도 페리같이 운으로 오르는 것은 더 잘 오르면 좋겠는데 오히려 안오르고 액티브 스킬로 자신이 직접 쓰면 오르는 것만 잘 올라요. 게다가 -5레벨 ~ 10레벨 사이에서만 경험치를 얻기 때문에 자신이 잘 쓰고 아이템을 만들거나 그런 스킬만 써서 레벨업 하는 것이 불가능하여요. 다양한 공격 스킬을 올려도 조합되지 않는 점은 이런 게임의 재미를 제대로 살린 것도 아이었어요. 경험치 테이블도 좀 심하게 높아요. 제조는 아틀란티카의 1/10 수준이지만, 아틀란티카가 제조에서는 지나치게 경험치 테이블이 높은 거였어요.


탐욕/절제 - ★★


게임 다운로드 요금 + 부분유료 게임이에요. 북미 RPG 게임에서 자주 있는 요금 체계에요. 게임을 시작하기 위해서 1회 요금을 내야 하며, 특정 지역등에 대해서 업데이트하면 DLC 판매를 해서 DLC 요금도 내야 해요. 게다가 부분유료 아이템도 파는데, 이런 경우 부분유료 아이템이 조금 약한 경향이 있어요. 랜덤 박스가 있다면 별하나 더 줄이면 되어요. 랜덤 박스가 없는 것으로 봤어요.



운영 - ★★★★


게임중에 간혹 마이너 버그가 발생할때도 있는데 채팅창에 한글로 작성해도 수정해주는 듯 하네요.


게임시나리오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게임시나리오는 매우 암울하고 잔인한 스토리에요. 그래픽도 조금 잔인한데 디아블로도 19금이 아닌 게임으로 통과했잖아요. 디아블로 정도의 내용이 나와요. 제 가치관에서는 조금 잔인한데 정도인데 한국인의 정서는 12금 게임으로 인정해주는 정도로 나오는 듯 하여요.


게임 그래픽 -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이 게임의 그래픽은 나쁘지 않은 일반적인 RPG 게임의 그래픽 정도에요. 아주 뛰어나다 할 정도는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개인적으로는 강도의 숲 노래는 비교적 괜찮았던 것 같네요.


RPG 게임(액션 RPG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기존의 직접 스킬을 사용하거나 제작해야 레벨이 오르는 게임시스템을 이어간 게임으로 볼 수 있어요. 이런 게임이 적은 수이긴 하여요^^. 아직 많은 유저들이 이런 게임을 좋아할만큼 잘만든 게임이 나오지 않아서이겠지요. 그러나 이 게임은 이런 게임에서 더 진행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나아갔어요. 대중적인 게임이 되려면 기존의 방식에서 더 쉬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듯 한데 반대방향으로 나아간 것 같네요. 이런 게임이 기존에도 인기가 없었다는 점에서요. 저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더 어렵게 하면 하기가 싫어요~! 정도였어요. 대표적으로 경험치를얻기 위한 레벨 제한및 같은 것을 만들어도 레벨이 오르면 경험치를 적게 얻는 것등이었어요. 언젠가는 이렇게 만든 게임도 인기를 얻는 게임이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아주 쉬워지는 방향이 아니라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이 부분에서 이 장르를 기존에 좋아하는 사람들중 일부는 더 어렵게 플레이해보고 싶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평균 3점으로 그대로 두었어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 리뷰에서 잘만듬 이하의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도 맞추지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을 거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9900원


요즘 서버 구축 비용이 많이 들긴 하나, 좀 비싸긴 한 것 같아요. 굳이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고 장점도 안보인다는 점도 있고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고난이도 직접 스킬을 써야 스킬이 오르고 직접 제작해야 제작 스킬을 올리는 게임을 하고픈 유저라면 어쩌면...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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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ors to Unveil - Day Off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영화와 경쟁하는 게임이에요. 주로 영화같이 진행되는 영상을 보는 장면을 얻기 위해서 간단한 퍼즐을 풀거나 게임내에서 정해진 과제를 풀어야 하는 게임이에요.



이 채널은 저와 관련없는 외국분으로 추정되는 유투브 채널입니다.


어드벤처 게임들은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등의 작품과 경쟁하는 게임들로서 보통 이쪽을 좋아하는 분들이 게임을 하게 되면 어드벤처 게임도 같이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나 게임에서 영화나, 에니메이션, 소설과 같은 퀄리티를 내려면 개발비가 많이 드는 경향이 있어요.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기 위한 돈을 생각해보세요^^. 그런 영화와 경쟁하기 위해서 영상의 질을 높이면 개발비도 많이 들게 되지요. 물론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자극적인 그래픽과 시나리오 소재로 경쟁하는, B급 영화와 대결하는 게임들도 있지만 대작 어드벤처 게임들은 다른 장르 대비 개발비가 많이 들어요. 그럼에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드벤처 게임에 대한 인기는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서 다르고,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게임이 아닌 실제 영화등에서 관심이 있는 작품이 나오면 게임을 언제든 이탈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한때 어드벤처 게임들이 인기가 시들해지면 대형 어드벤처 게임사들이 동시 파산이 이루어지기도 하여요. 90년대 말 3대 대형 어드벤처 게임회사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파산했어요^^. 그런 특징이 있는 장르에요.


이 게임은 시나리오 전개에서 정해진 요소를 그대로 진행하면 되는 듯 보여요. 그러나 게임을 시작하고 게임내 시간으로 둘째날 오전 11시 30분에 일어난 주인공이 아침 혹은 브런치 혹은 점실을 먹으려고 할때, 아무리 해도 요리만 하고 밥을 먹지 않는 버그가 발생하였어요. 이 게임은 버그가 발생하면 esc키를 5초 누르면 다시 그날 처음으로 돌아가서 시도하게 하였은데 반복해도 역시 식사는 하지 않았어요. 게임에서 버그로 인해서 게임진행 불가가 일어나면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이 되어요.


이 게임은 너무 초반에 버그가 발생했고, 그렇기에 다른 게임리뷰와 달리 이렇게 짧은 리뷰를 작성할 수 밖에 없네요. 제가 게임진행이 되지 않는데, 게임에 대해서 그 이상의 내용을 작성할수도 없고요. 그래서 다른 게임리뷰 형식을 무시하고 일반 포스팅 형태로 작성하였어요.


무료 게임도 이런 버그는 바로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인데, 유료 게임이 이런 버그가 있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다행히 환불 받을 수 있는 시간에 발생하는 버그여서 이런 버그를 경험한 사람들은 환불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되지만요. 모든 사람에게 발생하는 버그는 아닌듯 하며 일부 사람들만 경험하는 버그라고 보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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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GOES Arcard는 게임센터(오락실) 게임처럼 화면을 구성했으나 RPG 게임이었어요. 게임플레이는 랜덤성을 최대한 줄여서 TCG 게임같은 구성이에요. 우리의 공격력과 HP가 정해져 있는데 공격력이 30이면 적을 30만큼 타격하고 100의 타격을 받을때 방어를 하면 50% 줄어서 50의 타격을 받아요. 단 크리티컬 공격만 다른데, 주사위를 굴리는 TCG 게임과 비교하면 공격데미지 계산이 간단하지요. RPG 게임이 TRPG게임인 아날로그 게임을 PC에서 하도록 만들었는데 TRPG게임이 주사위 게임이고 RPG게임의 고전게임들 중에서는 랜점숫자를 돌려서(주사위 던지기 기능을 구현) 게임이 진행되기도 하였어요^^. 게다가 적들의 패턴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적을 제압하는 TCG 게임의 요소를 적용해서 게임을 할 수 있어요. 랜덤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Battle Gift라는 요소를 적용해서 랜덤성을 강화해서 게임을 할 수 있는데 Battle Gift는 게임에서 꺼둘수도 있어요. Battle Gift는 랜덤으로 전투룰이 추가로 하나가 적용되는데 좋은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어요.


이 게임 전까지는 스팀 미션을 완료할 수 없을 경우(이 경우에는 제한 시간내 완료 불가도 포함됨) 잘만듬 등급이 나오지 않도록 리뷰하였는데, 잘만듬 등급이 50%를 하외하였어요. 이 게임이 잘만듬으로 평가하면 잘만듬 등급이 50%가 되어요. 이 게임의 스팀미션은 엔딩을 보고 특정 기능을 안쓰면서 다시 처음부터 게임을 다시 해야 되는데 이러면 제한시간을 초과할 것은 분명한 게임이에요. 그래서 잘만듬 등급 50% 이상을 만들기 위해서 스팀미션을 평가요소에서 제거하고 엔딩이 없는 게임에 대해서 엔딩을 보는 조건으로만 사용하기로 하였어요. 단 이 조건에서 비윤리적 요소가 있을때는 그 미션만 제거하고 하는 것으로 하고요. 예를들어서 RPG게임에서 PVP를 하세요 같은 조건은 제외되어요. 상대가 PVP를 원하지 않는데 강제적으로 PVP를 한다는 것은 비윤리적으로 판단하였어요. 제가 PVP를 원하지 않는 상태에서 PVP를 당할 경우 게임평점에서 감점을 시켜요^^. 게임플레이가 즐겁지 않을걸요^^. 그렇기에 이와 비슷한 미션은 수행하지 않아요. 이렇게 게임 등급을 정하는 조건이 교체되었어요. 이러면 과거 리뷰했던 게임들에서 몇개는 잘만듬 등급으로 리뷰될만한 게임이 있긴 한데 과거 리뷰했던 게임을 다시 바꾸지는 않을 거에요^^.


이 게임은 그래픽은 매우 나쁜 쪽에 포함되지만 전통 RPG게임의 재미는 제법 잘 살린 게임이긴 하여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비록 한국 게임들 중에서는 액션 RPG게임을 전통 RPG라고 광고한 게임이 있긴 하지만 턴제로 플레이하는 RPG가 전통 RPG에요^^. TRPG가 주사위를 굴려야해서 턴제게임이고 이 TRPG를 컴퓨터에서 하게 만든 게임이 RPG 장르의 탄생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플레이서 랜덤성을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선택권을 준 점은 괜찮았다고 볼 수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레벨링 노가다가 조금 있긴 하여요. 레벨업은 게임머니를 모아서 업그레이드 하는 형식이에요. 전반적으로 진엔딩에 도달하는 과정까지는 비교적 문제는 없어요. 하지만 스팀 미션에 대해서는 연속적으로 크리티컬이 터져야 한다든지 운의 요소가 결합해야 되어요. 이건 유저들의 짜증을 불러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운이 나쁘면 어떻게 해도 클리어가 불가능할수도 있어요. 물론 재시도를 할때 전 시도에서 게임아이템을 쓴것도 복구해주긴 하지만요. 보스전 패배가 되면 전투전으로 롤백시켜서 그전 전투에서 쓴 아이템도 모두 복구되어요.


수학능력 - ★★


이 게임은 TCG게임의 논리적인 전투 전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많아요. 그러나 꽤 단순하게 만들긴 했지만 숫자를 조합해서 전투를 하는 부분에서 비교적 잘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어요. 단, 스팀미션은 운빨이 적용되므로 안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지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하면서 스팀미션도 추가되는 형태에요. 스팀미션을 완료했더라도 다음 업데이트에는 다시 추가된 미션을 완료해야 하며, 세이브 데이터를 지웠다면 좀 곤란할 수 있어요. 버그는 없었지만 이 점에서 ★1개를 삭제했어요. 업데이트시 스팀미션 추가로요.



게임시나리오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게임시나리오는 게임내의 시스템이 게임임을 자각하는 존재로 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이런 시나리오가 신선했지만, 대부분의 게임들이 이 시나리오를 쓰면서 기존의 시나리오보다 더 식상해진 부분이 있어요. 예를들어서 게임내 버그인 것처럼 보이는 곳을 지나간다든지 하는 것들이에요. 그러나 정작 말로 된 시나리오는 캐릭터들이 그런 부분과 다르게 전통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어서 서로 매칭이 안되는 두 부분이 섞였다고 볼 수 있어요.


게임 그래픽 -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이 게임은 고전 전통 RPG게임을 다시 구현하려고 시도한 것 같은데 그래픽까지 1980년대 초중반 Atari 콘솔이나 MSX 게임처럼 구현할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 게임을 안한 사람들에게는 어필하기 힘든 그래픽이에요. 또한 그때 게임을 한 사람들도 얼마나 그 시절을 추억할지는 모르겠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RPG 게임(RPG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전반적으로 전통 RPG 게임의 요소를 잘 살리면서, 새로운 요소들을 조금 추가된 스타일이에요. 그런 요소도 비교적 잘 녹아 있어요. 물론 스팀미션이 문제이긴 하여요. 이름이 스팀미션이고 스팀미션도 스팀 개발자가 아니라 게임 개발자들이 만드는 거에요. 전통 RPG 게임도 다수의 아군 캐릭터들을 조합해서 파티를 만드는 방법으로 좀 더 복잡한 형태로 진화하였는데 한명의 캐릭터만으로 진행하는 방식은 너무 고전 방식이라고 느껴지긴 하네요. 1980년대 중반까지는 이렇게 캐릭터 1명으로 진행하면서 메가 히트한 게임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그래픽을 선택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너무 고전 게임 형식에 그래픽마저 너무 고전이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스팀 미션을 너무 못만들긴 하였어요. 그래서 새로운 요소가 좀 묻히는 느낌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5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괜찮은 가격으로 보이긴 하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TCG게임과 RPG 게임을 동시에 좋아하면서 게임그래픽등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 그리고 고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타겟일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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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Battle은 FPS 게임인데 특이하게 3인칭 시점을 제공하는 FPS게임이에요. 게임의 특성별로 카메라 시점이 보통 고정되는데 고정되지 않으면 조작성이 심하게 나빠지는 상황이 발생하여요. 그리고 특정 게임은 특정 시점을 사용하여요. 이것은 게임플레이 때문인데, 그렇기에 이것이 다른 영상물, 영화나 에니메이션과 게임의 차이점중에 하나이기도 하여요.


FPS 게임이 1인칭 시점을 사용하는것은 몰입성도 있지만, 타점을 타격하는 것에서 좀 더 디테일한 설정을 사용하기 위함이지요. 그러나 이런 경우 자신의 캐릭터가 어떤 지점에 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운 점도 있어요. 아무리 게임에서 원근감등을 잘 표현했다고 해도 실제와는 차이가 있고, 이런 부분에서 플레이어들이 총으로 타겟팅하고 발사하는 과정에서는 더 디테일하게 플레이할수 있어도 단점도 있어요. 그러나 왜 3인칭 시점을 제공하면 안되는지가 이 게임에서 알수 있어요. 3인칭 시점으로 타겟팅을 하고 캐릭터를 적의 뒤로 이동시키면 자신의 캐릭터는 적의 반대편을 바라보아요. 하지만 3인칭 시점이므로 적을 타겟팅하고 총을 발사할 수 있는데, 이때, 총은 적의 반대방향으로 향해 가고 있으면서 몸의 뒤쪽 방향으로 총알을 발사하는 장면을 볼 수 있어요. 적어도 몸을 돌려서 쏘기라도 해야 할텐데, 이것도 이상하긴 하지요. 하지만 그것도 없이 총구에서 총이 발사되는 것이 아니라 총의 뒷편에서 총알이 발사되어 날아가요. 이런 게임은 게임시스템에 문제가 있어요.


게다가 게임은 모바일 게임 수준이에요. 스팀게임을 한다는 것은 모바일 게임의 수준낮은 게임에는 만족하지 못하겠다고 스팀에 온거잖아요^^. 모바일의 성공과 모바일 게임의 성공은 게임을 즐기지 않는 유저들이 낮은 수준의 모바일 게임에 빠지면서 생겼고 이들이 스팀으로 다시 넘어올거라 생각하는데, 모바일 게임중에서 좋은 게임은 거의 없지요. 그런데 이 게임은 딱 모바일 게임 수준이었어요. 스팀에서 만족할만한 사람이 없을 듯 보여지긴 하네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으로 생각되어요. 제작자는 게임페이지에 AI를 썼다는 문구는 없지만, AI로 생성한 게임이 아닐까? 생각되어요. 사람이라면 절대로 FPS게임을 3인칭 시점으로 만들지 않을 것이며, 심지어 총의 뒤쪽으로 총알이 발사되는 이상한 게임은 만들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와 관련없는 채널이며 외국분일 것으로 추정되는 유투브 채널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FPS를 3인칭 시점으로 한 점등 게임답지 않아요.


레벨 디자인 - ★


주인공이 이동할 수 없는 지역에 적들이 있고, 문틈으로 맞추세요 같은 이상한 레벨 디자인을 볼 수 있어요.


수학능력 - ★


FPS 게임을 만들려고 한건지 뭘 만들려고 했는지 알수 없어요. 점프하면 건물 1층 이상 점프하고 뭔가 이상하게 맞추었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내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운영면에서는 별로 문제될 것은 없었어요. 게임도 약 10분만 플레이하긴 하여서 버그를 못발견했을수도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왜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지 전혀 제시하지 않았어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딱 모바일 수준이라고 느껴지네요. 좋은 그래픽은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FPS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3인칭 시점 FPS게임을 만들 생각부터가...3인칭 시점으로 만들어서 장점을 만들 수 있다면 그래도 되지만, 장점이 전혀 없어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만큼의 퀄리티를 갖추지 못한 것이라는 판정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7500원


지나친 가격입니다.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이 게임은 무료로 해도 꽤 실망했을 것 같은 게임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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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rise Fall은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게임시스템은 조금 독특했어요. 미로 찾기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진기를 가지고 안보이는 곳을 서치하면 숨겨진 길일 경우 나타나고, 특정 아이템을 찍으면 새로운 아이템으로 바뀐다는지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게임은 튜토리얼 진행중에 저의 경우에는 어떤 키도 먹히지 않으며 특정 마우스 움직도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발생하였어요. 도움말 키도 입력받지 않았으니까요. 그런데 그 튜토리얼은 마우스 움직임이나 마우스 조작 혹은 키입력과 같이 인식해서 넘어가야 하는 곳이었으니 저는 게임진행 불가가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일어나는 버그는 아닌 것 같은데 일부 사람들은 이 이유로 환불을 받았을 거에요. 어쨌든 이런 게임진행이 불가능한 버그 발견시에는 무조건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으로 리뷰하게 되어 있어요.



튜토리얼에서 게임진행이 끝났기 때문에 제가 쓰는 보통의 게임리뷰형식으로는 리뷰하지 못할 것 같아요.


게임의 형식은 사진기를 활용하는 게임플레이이므로 좀 더 밝은 상황으로 게임을 만들 수 있었을 거에요. 그게 꼭 교통사고후 사후세계를 주제로 해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이것은 사후 세계이기 때문에 이런 게임 플레이가 가능할수도 있지만 판타지 세계라고 별 무리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현실과 다른 세계관이기만 했으면 되었으니까요. 사후 사계에서만 다룰 수 있는 게임주제가 뒤에 나온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굳이 이렇게 무거운 주제여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게임 플레이와 연결해서 생각한다면요.


게임내에서 사진기와 유사한 도구를 활용해서 비밀통로를 찾고 사진을 찍어서만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을 찾는 것은, 모든 구역을 다 찍어야 하고, 모든 막힌 곳을 다 확인하여야 해요. 여기서 힌트가 있는 곳만 찾아볼수 있으면 좋겠지만, 튜토리얼에서는 힌트 제공 없이 찾아야 했어요. 저자의 기억등으로 힌트가 주어질지 아닐지 모르겠으나 이런 플레이 자체가 어드벤처 게임 혹은 어드벤처 게임에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진 게임에서 아주 오래된 고전 게임의 요소이긴 하여요.


대표적으로 Atari 콘솔의 ET게임에서(같은 이름의 다른 게임들이 여러 콘솔에서 만들어졌어요. ET라는 영화가 매우 유명했으니까요) 이런 숨겨진 요소를 찾아내는 것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만들어져서 AVGN이 리뷰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이런 게임플레이는 1980년대 초반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항상 있었고 그 뒤로는 빈도가 줄어들다가 메가히트 게임에서는 1987년 게임이 마지막인것 같아요. 그 게임은 Dragon Quest라는 게임으로 Dragon Quest 1에서는 마지막 보스로 가는 길에서 최고 등급 아이템을 구하는 것을 특정 지역 모두를 확인해야 했어요. 이 게임은 게임후반부에 있었다는 특징이 있지만 이런 게임플레이가 유저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이후 게임들에서, 특히 메가히트 게임들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주제와 게임플레이 모두에서도 약간은 거부감이 드는 게임이었는데, 튜토리얼에서 버그가 발생해서 저는 더 이상 플레이하지 못했네요. 유료 게임으로 11000원에 판매되고 있지만, 게임진행불가 버그가 있는 게임이 11000원은 무리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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