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할 Cursedland희망도 없는 게임등급으로 리뷰했다는 것을 먼저 말할께요. 이 게임은 2D 사이드 뷰 게임으로 점프를 통해서 적을 밟으면 사망시킬수 있지만, 적과 부딪히면 죽는 게임이에요. 숨겨진 맵이 있지만 게임이 저장되지 않아요. 게임의 템포는 매우 느리며, 죽었을경우 1스테이지부터 다시인데, 숨겨진 맵은 3스테이지에서 갈수 있어요. 숨겨진 스테이지를 가기 위해서는 항상 1,2스테이지를 다시 클리어해야 하여요.


게임은 9스테이지까지 있는듯 보여지는데(미션내용으로 추측), 2D 횡스크롤 게임의 문제점으로 간혹 말해지는 바닥에 떨어지는 곳에 뭔가 숨겨놓으면 우리가 다 떨어져봐야 하는데 어떻게 찾나요? 같은 문제가 이 게임에도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찾는 것에서 여러분들은 9스테이지에서 죽으면 1스테이지부터 다시라는 세이브가 안되는 문제가 발목을 잡아요. 모든 것을 찾는 것이 엄청나게 지겨울 것 같아요. 여기서 저는 도저히 할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게임은 보통 올라갈때 점점 가속도로 속도가 줄고 내려갈때는 가속도로 속도가 늘어나도록 이젠 2D 사이드뷰 게임도 만들어져요. 1980년대 초반에는 이렇게 안만들었지만요. 이 게임은 항상 같은 속도로 우리와 적이 움직이며, 우리에게는 빠르게 움직이는 대시 버튼이 있는데 공중 가속도 가능하여요. 대시 버튼을 눌러도 게임은 매우 느린 템포로 진행되어요.


즉 세이브도 안되고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는데, 맵을 다 찾아보아야 하고, 템포도 너무 느리며, 게임의 스타일은 1980년대 초반 스타일도 안된다는 것이 문제에요. 그 이전 게임들. 1970년대 중반부터 비디오 게임이 만들어지고(그 이전에는 몇개의 게임은 있었지만 게임이라고 부르기 힘들어요) 1980년대 초반부터 비디오 게임의 붐이 일었지만, 이 게임은 컬러라는 점을 빼면 게임의 스타일은 이런 2D 사이드뷰 액션 게임이 나온 이후의 초기 게임들보다 못하다는 느낌이에요. 즉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기도 힘든 게임인 것 같네요.



그런데 이 게임 AI로 만든 게임이에요. 코딩등 대부분을 AI로 만들었는데, AI로 만들어서 이 수준인 이유를 생각해 보았어요.


지금 AI로 게임을 만들면 AI 사용자가 요구사항을 넣어야 하므로 AI가 자동으로 만든 게임은 더 나쁠 것으로 예상되어요. 사용자가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어야 하지요. 이 게임에서는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에서 사람들이 좋아했던 부분이 다 있긴 하여요. 조합해서 엉망이 되었을 뿐이지요. 아마도 개발자는 이런 반자동 시스템에서 2D 사이드뷰 게임에서 과거에 좋은 평가를 받았던 요소를 다 입력해버린 것 같아요.


첫째. AI 사용자의 게임 이해력의 부족이 원인이 된 것 같아요. 게임을 많이 안해본 사람 같은 느낌이에요. 이런 게임을 만들어도 출시할 정도는 아니잖아요. 근데 심지어 유료로 등록했어요.


둘째. AI로 만드는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올린 사람이 있어서 봤는데, 게임에서 중요한 부분은 건들지도 못하더라고요. 이게 두번째 이유인것 같아요. AI는 결과값만 알수 있고 어떻게 결과를 가져왔는지 중간과정은 알지 못해요. 여기에서 중간과정에 게임제작에서 중요한 부분인데 건들지도 못하는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근데 게임제작에서 공통적으로 반복하는 것을 막아주는, 즉 자동으로 해주는 게임엔진이라는 소프트웨어가 있어요. 게임엔진에서는 게임을 만들때 반복적으로 하는 작업은 안해도 되지만 AI로 만들때 건들수 없는 부분도 다 개발자가 작성할 수 있게 해 주어요. 게임을 알면 AI가 아니라 게임엔진으로 게임을 만들거에요.


셋째, AI는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요. 사람이 만든 것을 조합 짜깁기만 하고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서, 좋은 게임이 안나올거에요. 사람들이 숨겨진 맵이 있어서 즐겁게 게임을 했어요. 적을 밟아서 죽이는 것이 즐거웠어요. 버튼을 누르면 가속되어서 재미있어요. 를 섞어서 이런 템포가 늦은 게임을 만들어버리고 무한 반복하도록 만들어버리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는 AI에요.


넷째, 결과물의 퀄리티를 신뢰할 수 없어요. 인공지능은 100% 완성도도 어렵지만, 단순히 사람들이 만든 많은 것을 모은 다음에 특정 변수에 대해서 과거에 사람들의 결과물에 벡터값을 정해놓고 특정 벡터값에 같거나 유사한 벡터값을 가진 다른 사람이 과거에 만들었던 것으로 치환하는 것이 생성형 AI가 하는 거에요. 이런 과정이 생성하는 것도 아니며, 퀄리티를 더 높이는 것도 아니에요. 유사한 것들만 매우 많이 나오는 것이고 벡터값이 비슷한 다른 것으로 치환해도 짜깁기라는 점은 변화하지 않아요. 물론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이런데도 창작을 하거나 생성을 했다고 과장하겠지만요. 그런데 도데체 어떤 게임을 짜깁기해서 이런 이상한 게임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각각의 게임은 매우 잘만들었던 게임이었을 거에요. 그런 게임들의 요소를 조합해서 이렇게 짜깁기하기도 힘든 것 같아요. 사람이라면 도저히 안할 실수를 AI는 하여요.


다섯째, 이렇게 AI가 짜깁기를 하여도 그것이 답인지 아닌지 몰라요. AI가 오답 자판기인것은 다 아실 거에요. 이 게임이 AI가 내놓은 게임이라고 말한 답인데, 얼마나 어색한지는 여러분도 아실 거에요.


이유로서 이런 것들을 제시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여러가지 이유를 생각해봤지만, AI를 왜 쓰는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AI에 대해서 과장하니까 게임을 모르는 사람이 AI로 게임만들어서 스팀에 유료로 등록하는 엄청난 민폐를 하게 된 것 같아요. AI의 결과물은 형편없고, 생성형 AI를 쓸 생각이 없어요. 오답인지 아닌지 구분도 못하는데 답도 하나밖에 안주어서, 모르는 것을 물었거나 답을 구할때(번역이나 게임제작같이) 그것이 답에 맞거나 최소 퀄리티를 충족했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러니까 게임회사들이 간혹 AI 과장광고에 속아서 AI에게 번역맡기고 게임번역하면 유저들은 무슨말인지 전혀 알수 없을때가 많아요. AI는 완전 민폐에요. 제작 과정에서 우리의 개인정보를 무차별 적으로 수집한다는 것도 문제이고요.


이 게임은 어제 리뷰한 AI 사용 게임보다 더 큰 문제에요. 이 게임은 제작자가 AI 사용했음을 스스로 인정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2D 사이드뷰 액션 게임에서 이 게임보다 못한 게임은 게임역사적으로 거의 없을 거에요.


레벨 디자인 - ★


흥미로운 부분이 없어요.


수학능력 - ★


일단 저 템포가 너무 느린 것부터 어떻게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전혀 흥미롭지 않은 게임시나리오에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보시는 것과 같이 대충만든 그래픽인데 이 게임에서는 오직 그래픽만이 AI를 사용하지 않은 것 같아요. 개발자가 그래픽은 AI를 사용했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물론 사용하지 않았다고 말하지도 않았으므로 사용했을수도 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퀄리티가 너무 낮은데 유료로 등록했다는 부분에서부터, 무료 게임으로도 인정하기 어려운 퀄리티라는 점에서 게임 이해도가 높다고 할수는 없겠지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 리뷰에서 잘만듬 이하의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도 맞추지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을 거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100원


이 게임을 유료로 등록했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적이긴 하여요. 스팀의 유료게임을 보면 5000원 미만에도 잘만든 게임도 있고, 어떤 게임은 왜 유료로 등록했어요? 같은 게임도 있어요. 5000원 이상에서도 왜 유료인지 궁금한 게임도 있는데, 그런 게임의 수가 많은 것은 아니에요. 스팀만큼 퀄리티 높은 게임이 많고 쉽게 할 수 있는 곳은 없으니까요. 근데, 아무런 노력없이, 최소한의 게임 이해도도 없이 AI로 게임 만들고 유료로 등록하면 팔릴거다 같은 것은 너무 낙관적인 기대가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팔리긴 팔렸을까요? 저는 게임을 하는 유저라면 이 게임을 살 사람은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긴 하여요. 이런 것은 AI를 너무 과장해서 그래요. AI도 팔수 있을 만큼의 퀄리티도 아니고요. 제작 과정에서 우리 개인정보를 무차별 수집하는 문제도 있고요. AI를 너무 과장하다 보니 게임을 모르는 사람이 이런 실수를 했다고 봐요. 그런 점에서 이 게임의 개발자도 AI 개발자에게 속은 것일 뿐이므로 개발자를 비난할 생각은 없는데, AI가 만든 게임이 엉망인 것은 맞고 AI를 과장한 것이 문제며 그 결과가 너무 처참하다고 봐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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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뷰로 모든 장애물을 피해가야 하는 타입의 게임인 Kiki의 저의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입니다.


장애물을 피해가야 하는 게임, 부딪히는 순간 즉사를 하는 게임에서 1인칭 뷰 게임은 쉽게 발견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Kiki를 제외하고 딱히 생각나는 게임이 없네요. 이런 게임이 없는 이유는 1인칭 뷰가 거리와 공간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시점이라는 이유때문일 거에요. 아무리 그래픽이 발전해도 우리가 눈으로 시각정보를 획득해서 움직이는 것과 모니터로 보는 것은 차이가 커요. 그래서 이런 위치정보를 해석하는 뇌와 실제가 달라서 우리는 3D 게임을 하다보면 멀미를 느끼는 분들도 많아요. 저도 이런 멀미를 느끼는 타입인데, 이 부분은 쉽게 해결되지 않을 거에요. 그렇기에 게임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캐릭터를 볼 수 없는 1인칭 뷰의 게임은 정밀한 동작을 하는 게임과는 잘 어울리지 않아요. 이런 뷰를 선택하는 이유는 그 주인공 캐릭터에게 몰입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할 때 사용하지요. 주인공이 보이지 않으므로 자신이 그 주인공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즉, 게임 주인공 캐릭터가 아무리 멋있고 예쁘더라도 그것이 내가 될수는 없지만, 1인칭 뷰는 그것이 내가 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지만 세밀한 동작을 하는 것은 어려운 시점이에요.


이 게임의 경우 모든 장애물을 피해가야 하는 게임인데, 내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우며, 각종 장애물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서 세밀한 조작을 하기 힘든 1인칭 뷰라는 점에서 게임은 미스매칭되었어요.



또한 이 게임은 스팀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해서 개발한 게임이라고 의심을 받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부정적 리뷰가 많이 달린 게임이에요. 게임 유저들에게 인공지능은 앞으로도 계속 부정적인 의견이 같이 따라다닐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의혹에 대해서, 개발자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아무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긴 합니다. 만약 인공지능을 사용했다면, 인공지능을 사용해도 이정도 밖에 못만든다 정도가 될 것 같긴 하네요.


이 게임의 문제는 시점 문제뿐만 아니라, 몇가지 문제가 더 있어요.


먼저 물리엔진이 이상해요. 게임에서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장애물에서 부딪혀도 죽지 않는 막대 부분과 부딪히면 밀리게 되어 있어요. 이 부분을 통과할때 이쪽으로 통과할수도 있는데, 이 부분에서 밀리는 정도가 할때마다 달라져요. 물리엔진의 이상한 부분이지요.


또한 타격판정도 이상해요. 같은 시점에 점프를 시도했는데 어떤 때는 죽는 판정이 어떤 때는 살아남는 판정이 되기도 하고, 상당히 판정이 이상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점프 버튼도 가끔 입력을 받지 않아요. 그래서 억울한 사망판정을 받았다고 느낄때도 있어요.


게임은 아이템을 줍고 사용해야 하기도 하는데, 아이템을 주으면 화면을 가려요. 굳이 가릴 필요는 없을텐데 가려서 조작에 방해를 하기도 하여요.


이런 각종 문제점까지 더해져서 이 게임은 희망도 없는 게임이라는 등급으로 판정하였습니다.


인공지능을 사용한다는 것은 개발자가 게임이해도가 부족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게임이해도가 높다면 인공지능을 사용해서 게임을 만들겠다고 생각하진 않을 것 같거든요. 인공지능을 사용해도 게임의 세부적인 내용을 다 수정하려면 인공지능 안사용하는 것과 같은 수준으로 작업해야 하므로 인공지능을 사용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게임이해도가 낮다고 판단하는 이유에요. 수치부터 수식까지 다 만들어야 하는 게임제작 과정에서 이런 부분을 스킵해서 만드는 인공지능 게임은 한계가 있으며, 게임개발자라면 게임엔진이라는 비슷한 도구가 있으면서 더 퀄리티 높은 게임을 만들 수 있으니 퀄리티 낮은 게임과 비슷비슷환 게임만 만들 수 있는 인공지능에 의존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나 이 게임은 인공지능 사용했는지 안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게임퀄리티가 낮은 게임에서만 사람이 만들었는지 인공지능이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단계이고 게임의 퀄리티가 높은 게임은 인공지능을 사용했을리가 없어~! 이니까요. 혹은 사용했더라도 사람이 추가적인 작업을 한 정도이거나요. 어쨌든 이 게임이 인공지능 게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기계로 뭔가 만들면, 게임내 오토도 마찬가지지만 사람과 다른 특별한 다름을 오래 보면 찾아낼수 있어요. 그만큼 제가 인공지능 게임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못구분하는 것이지, 조금 경험이 쌓이면 언젠가는 구분할 수 있을 것으로 봐요^^. 게임에서 오토 구분하는 것도 그 게임을 오래하면 가능하더라고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다른 게임에서 잘 없는 1인칭 뷰로 세밀한 동작으로 장애물을 피해가야 하는 게임이기는 하나, 이 창의성이 게임에 좋은 점으로 작동하지는 않았다고 보여지네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에서 레벨디자인은 꽤 열심히 신경써서 조금씩 어려워지도록 만들어놓긴 하였어요. 근데 뒤로 갈수록 스테이지가 길어지는 속도도 같이 늘어서 꽤 길어지는 부분은 게임을 지겹게 하긴 하여요. 죽으면 그 스테이지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니까요.


수학능력 - ★


물리엔진이나 판정등에서 수학능력이 부족한 부분을 나타냈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최근 2D 게임 그래픽 트렌드에 맞추어서 만들긴 하였어요. 그러나 세련되었다는 느낌은 받지 않네요. 게임에서 그래픽이 적재적소에 제대로 사용되었다는 느낌을 받지는 않았어요. 패딩이 유행해서 그 트렌드에 맞게 시기에 맞추어서 신상 패딩이 나와도 왠지 그 신상이 느낌으로는 좀 어색하게 만들어진 그런 옷도 있잖아요^^. 그런 느낌이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시점을 상당히 잘못 이용했어요. 또한 장애물 피하기 게임에서 있으면 안되는 대다수가 게임에서 존재하는 등 이런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꽤 곤란한 것들을 게임에 있는 상태로 출시하는 것. 물론 다른 장르에서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라도 이 장르에서는 중요한 부분인데 다 무시하고 게임을 개발해 두었다는 점에서 게임이해가 높다고 할 수 없어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 리뷰에서 잘만듬 이하의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도 맞추지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을 거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5600원


이 가격이 정상적이라고 보여지진 않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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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Factory Tycoon은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제 평가는 개선필요입니다. 시뮬레이션 게임의 특징대로 각종 게임내 선택을 하고 그 결과를 보는 게임이고, 빠르게 확장해서 성공하는 것(물론 게임머니가 모이는 속도만큼 빠르게 되어요^^)이 이 게임의 목표에요. 우리는 각종 선택을 하고 화면을 바라보면서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목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빠르게 확장하는 류의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그 목표를 방해하는 이벤트(사건이라는 의미)가 다른 유형의 시뮬레이션 게임(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같이 시도때도 없이 방해하는 유형도 있어요. 이쪽은 빠르게 발전이 목표가 아니라 특정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보단 적게 나오지만 이 게임은 없다는 점이 있어요. 오직 재정에 관해서만 주의하면 되기 때문에 게임은 방치형 게임같이 느껴질 정도가 되어요. 빠른 확장형으로 만들어지는 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 전략 게임과 같은 문제. 후반부에 할 것이 별로 없고 지겨워 지는 형태의 게임플레이가 되고, 그 소재가 흥미롭지 않은 유저라면 이탈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특히 이벤트가 없어서 더욱 공장 자동화에 흥미가 없는 분들은 이 게임이 즐겁지 않을 수 있어요. 차라리 익숙하고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고 있는 동물원, 박물관, 놀이공원 같은 소재가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더 좋은 소재에요. 특히 빠른 확장형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요. 물론 시뮬레이션 게임이 빠른 확장형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현실을 그대로 게임에 반영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현실과 똑같이 만들면 재미없어요. 오히려 재미있는 것만 골라서 게임에 있고, 그것으로 게임이 진행되지요. 실제와 같다고 시뮬레이션 개발자가 말하는 것은 게임을 팔기 위한 거짓말이에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현실과 같은 것이 아니라 유저가 믿고 있는 것과 같아야 해요. 물론 여러분들은 유저들이 다 지식 정도가 다른데 어떻게 유저가 믿고 있는 것과 같이 만들어야 하나요? 같은 것이 있을 거에요. 그래서 시뮬레이션 게임이 만들기 어려운 거에요. 각종 선택에 대해서 유저가 그 선택이 있어야 한다고 믿고 그 선택을 했을 때 기대하는 효과와 부작용이 그대로 게임에 적용되어야 해요. 그래서 이 부분이 개발자에게 필요하고 만들기 어려운 것이지요.


그러나 Smart Factory Tycoon이 소재를 잘못 고른 것은 인간형 로봇이 실패할 아이템이기 때문이에요.


첫째 AI는 인간과 다른데 AI개발자들이 사람들을 속여서 팔려고, 또한 인간으로 착각해야 인공지능으로 인정받는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서(인간의 결과물과 인공지능의 결과물을 두고 제 3자가 구분못하면 인공지능이라는 이상한 테스트. 이것은 지능을 만든것이 아니라 사람을 속이는 것 뿐이에요) 하는 말로 인해서 이 게임의 로봇들은 마치 사람처럼 경험치를 얻고 레벨업을 하는데, 레벨업과 스킬트리는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있으면 안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일단 로봇은 장비를 바꾸고 소프트웨어를 바꾸지 않는한 경험으로 좋아지지 않아요. 유저들과 공감할수 없는 것이지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유저들이 믿고 있는 현실. 현실에는 레벨업도 스킬트리도 없어요. 이건 RPG게임과 전략 게임에서 게임을 쉽게 만들기 위한 도구이지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맞지 않고 능력치가 계속 유동적으로 변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여기서도 실수한 부분이에요.


또한 인간형 로봇은 성공할 수 없어요. 일시적인 성공은 할 수 있더라고요. 지금 기계들은 인간에 맞추어서 설계되어 있어서, 공장내에 통로도 있고, 인간이 조작하기 편한 위치에 스위치도 있고, 인간에 맞추어져 있어요. 그런데 인간이 없는 공장이라면 통로도 인간에게 맞출 필요가 없고, 스위치도 인간에 맞출 필요가 없어요. 그렇기에 기계부터 모든 작업물을 인간의 기준에 맞추면 오히려 효율성이 떨어져요. 즉, 인간형 로봇이 아니라 동력을 어떻게 주느냐? 부터 다 바뀔 것이라는 것이지요. 이렇게 만들어진 공장은 인간형 로봇을 쓰는 공장보다 훨씬 효율이 뛰어날 수 밖에 없어요. 그럼 효율성 때문에 인간형 로봇을 쓴다는 것에서 곧 인간형 로봇은 밀려날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단지, 공장 자동화는, 첫째, 주가를 떨어뜨리는 부작용. 많은 사람이 실직되면 퇴직금 연금 계좌를 줄이고 이 계좌에서 주식투자된 금액이 빠져 나가요. 둘째, 기계와 관련된 기술 및 영업비밀등 많은 부분에서 영향을 받는데, 이런 기술과 영업비밀을 획득하기 어려워요. 공장 자동화가 쉽게 안되는 이유에요. 인간형 로봇 인공지능이 아니더라도 이미 10년전부터 가능은 하나 이런 이유로 공장자동화가 안된다고 하였어요.


인간형 로봇이 아니더라도, Industry 4.0 같은 독일 프로젝트 등으로 예전부터 공장자동화는 시도되었어요. 실제로 4개 업종에서 공장 자동화가 되었지만, 특정 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술과 제조 과정에서 생산비를 절감하는 영업비밀을 나누면 그 업종은 순식간에 완전경쟁시장이 되어요. 즉, 그 설비는 누구나 갖출 수 있게 되고 돈만 있다면, 조금의 수익만 있을 경우 설비투자를 하고 시장에 진입하게 되고, 결국 그 수익을 모두 없애 버릴 거에요. 공장 자동화 = 기업의 이익 감소라는 점에서 인간형 로봇은 쓰지 않을 거에요. 우리의 개인정보도 훔쳐가는 마당에 기업이 다른 기업 정보를 수집안할 것이라 믿을 수 있나요? 마이크와 인터넷이 결합되면 도청기고 사진기 혹은 동영상 촬영기와 인터넷이 결합되면 CCTV인데, 공장내 모든 정보를 빼가서 그 기업이 그 정보로 전세계에 특정 업종 공장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안팔 거란 자신이 있을까요? 즉 이 업종은 볼 필요도 없네요~! 하는 거에요.


단, 이런 솔루션. 즉, 기계장비의 변경, 그것에 딱맞는 효율적인 생산 과정을 갖춘 솔루션을 인공지능을 안쓴 로봇. 인간형 로봇이 아닐 경우 많이 팔릴 수 있어요. 이건 돈만 내면 수익을 얻으니까요. 근데 이 정보와 기술을 어떤 기업이 로봇 기업과 나눌까요? 즉 공장 자동화는 완전경쟁시장과 다름 없는 곳 빼곤 가능성이 없어요.


즉, 성공하지 못할 아이템인데, 즉, 로봇을 사용하려면 그 기업이 직접 개발해서 직접 사용하는 것 빼곤 없는데, 이렇게 만들어도 사람이 안만들었다는 것에서 부작용이 있어요. 저도 스마트 공장에서 만든 물건은 사기 싫거든요.


인공지능과 로봇 사업을 모르는 분들은 이 분야를 몰라서 게임내에서 플레이를 하는 선택 자체가 어렵고, 이 분야를 아는 사람들은 이런 분야에 관심이 없을 수 밖에 없는데, 이런 분야 게임은 성공하기 힘들어요. 그냥 사람이 일하는 공장이었다면 오히려 사람들의 반응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특이한 소재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소재가 더욱 성공하기 쉽고 만들기도 쉬워요. 이상한 소재는 더욱 어렵게 개발하고 개발한 뒤에도 성공하기 어려워요.


게다가 이 게임의 선택은 실제 로봇과 다르기 때문에 공감이 전혀 안되었어요. 그냥 게임형식만 시뮬레이션과 비슷했고, 이벤트(사건의 의미)가 거의 없기 때문에, 상당히 지겨운 진행이 되었어요. 공감도 안되고 지겨운 진행. 그러나 시뮬레이션 게임의 아주 기본적인 부분만 겨우 갖춘 게임 정도로 평가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버그가 발생하였네요. 로봇이 공장 탈주하고, 로봇이 특정 작업에서 정지되어서 안움직이며, 이렇게 디스플레이 되고 있음에도 공장은 계속 작업했는지 작업률이 100%를 넘어서 200%를 넘어서 계속 올라갔어요. 100%가 되면 제품을 납품하는 메뉴가 활성화되는데 200%가 되어도 활성화되지 않아서 작업을 끝낼수가 없어요. 게임진행이 안되는 치명적인 버그이지요. 그래서 개선필요가 되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시뮬레이션 게임의 기본 골격은 갖추었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겁게 해주는 많은 요소들이 빠져있거나 잘못만들어져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에서는 재정만 조심하면 되는데, 특히 첫번째 공장에서 두번째 공장으로 확장할때 재정적인 부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겠지요^^. 그러나 이 게임은 수익을 많이 주지 않아서, 마지막까지 한공장이라도 쉬고 있으면 적자로 전환되므로 이런 부분의 레벨 디자인은 잘 되어 있어요. 재정만 신경쓰면 되는 좀 단순한 게임이 되었지만 재정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판단을 쉬면 안되는 게임이 되어 있어요.


수학능력 - ★★★★


앞서 말했듯이 재정이 한공장이라도 쉬면 줄어들게 설계한 부분은 괜찮은 부분이에요. 물론 공장에서 로봇이나 생산설비등 유지비가 드는 장비를 다 팔아버리고 비워두면 쉬어도 되겠지만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진행에 문제가 있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기본적으로 게임시나리오가 없어요. 안만드는 것이 디폴트에요.


게임 그래픽 - ★★★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유료 게임으로 그래픽은 평범해요. 빠른 확장형 시뮬레이션 게임은 그 소재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유저로 붙잡기 위해서 그래픽에 좀 신경쓰는 시뮬레이션 장르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시뮬레이션 게임(시뮬레이션)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에서 아쉬운 것은 시뮬레이션 구조는 갖추었어요. 그런데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어떤 면에서 즐거움을 주는지를 잘 찾지 못한 구조만 시뮬레이션 게임이고 디테일이 좀 약한 것이 아쉬워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 리뷰에서 잘만듬 이하의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도 맞추지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을 거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6500원


많이 비싼 가격인것 같아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많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시뮬레이션 게임은 가격이 좀 비싼 편이에요. 작품수가 부족하다 보니, 경쟁이 좀 부족해서 가격경쟁이 없으니까 높은 가격으로 게임이 많이 출시되는 장르이긴 하지요. 그래도 버그가 없었더라도 좀 비싸 보이긴 하네요. 시뮬레이션 게임의 중요한 요소가 잘못되었거나 많이 빠뜨렸기 때문에 비싸보여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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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바일 게임을 리뷰할때, 매년 했던것이 있어요. 올해 최악의 게임을 3위까지 뽑는 거에요. 스팀으로 넘어오고 나서는 올해 해본 최고의 무료 게임을 3위까지 뽑아요. 스팀에 있는 게임수준은 기본을 통과하지 않은 게임이 적어서 나쁜 게임 뽑을 정도는 아니니까요. 그런데 이런 게임 계속 하면 올해 해본 최악의 게임 3위를 뽑는 것도 가능하겠다~! 라는 느낌이 들어요. 모바일에서 수없이 봐오던 수준 낮은 게임. 딱 그 수준 게임이에요.


모바일 게임의 수준이 너무 낮아서 스팀 게임하러 왔는데, 모바일 게임 수준의 게임을 만났네요. Battle Simulator: Counter Stickman의 저의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최저 평가 등급) 이에요.


게임은 게임제작회사가 퍼블리셔와 계약한 다음 퍼블리셔가 게임을 실제로 판매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여러 플랫폼, 스팀이나 구글 스토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등으로 판매를 추가로 시도할수도 있어요. 중간에 퍼블리셔가 이런 게임을 못거른 것은 살짝 이해가 안되네요. 퍼블리셔가 이게 판매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계약을 했을까요? 같은 거에요.


AI로 게임을 만들지 않는다면, 최소, 프로그래머, 작곡가, 그래픽디자이너가 있어야 해요. 물론 게임 테스터와 그 밖의 역할을 하는 사람도 있어야 하고 사람들에게 평가를 받았을 거에요. 이런 게임을 만들고 이 중 어디에선가 게임에 문제가 있다는 보고를 받아야 정상이에요. 이것이 작동하지 않은 것은 AI로 게임을 만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소프트웨어에서 게임소프트웨어가 보수가 낮은 편일 것 같은데, 산업용 소프트웨어가 훨씬 비싸니까요. 게임을 좋아하지 않고서는 이쪽 분야에 오기 힘들 것 같은데, 이쪽 분야에 와서 이정도로 게임을 출시할 수 있다는 것은 게임을 좋아하지 않으면서 이쪽으로 오는 것은 꽤 이해가 안되고, AI때문에 앞으로 이런 게임이 많아질 것 같아요. 처음 이 게임을 했을 때, 모바일 게임 제작자가 스팀와서 이럴까? 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다른 게임을 하면서 게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사람이 AI로 게임만들었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스팀 게임 몇개만 해도 이런 게임을 출시할 생각은 못했을 것이니까요.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니고 액션 게임 오토에요. 전략 게임으로 보여지기도 하겠지만 전략게임의 요소는 없었어요. 문제점은 꽤 많아요. 게임은 우리가 각 스테이지에 주어진 자금을 배분해서 유닛을 고르고 그 유닛을 배치할 수 있는 공간을 선택하면 오토로 게임이 진행되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다른 장르 게임의 오토가 아니므로 이 정도로 시뮬레이션 게임이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요. 이런 말 했다고 욕먹은 개발자도 있어요. (프야매 개발자 - 스포츠 게임 오토라서 우리 게임은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했어요.)



문제점은 각 유닛들의 가격은 한번 탄창을 바꿀때까지 쏠 수 있는 탄약의 갯수의 차이정도이고 행동에 어떠한 차이도 없어요. 즉 유닛의 개성이 없어서 왜 특정 유닛을 특정 위치에 배치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제시할 수 없어요.


게임은 모바일 게임같이 끝나고 나서 ★3개를 주는데, 이것이 또한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런데 이것도 랜덤이에요. 살아남은 유닛이 같은데 ★갯수가 바뀌기도 하고 의미도 없어요. 모바일 게임 흉내내기인데, ★주는 것 자체가 게임에서 그다지 좋은 것 아닌데, 개발자가 게임을 모르니까요. 모바일 게임들이 같은 요소 반복시킬려고 만드는 것이지요. 클리어한 스테이지 다시 하게 만들기 같은 거에요. 문제는 ★1개를 받았다고 해서 클리어한 스테이지 다시 할수 이는 것도 아니여서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적과 우리편의 유닛들의 행동은 이해할수 없어요. 적은 항상 오른쪽에서 나오는데 왼쪽을 경계하고 있다든지, 적들 바로 앞에서 탄창을 바꾸고 있고, 그 탄창 바꾸는 애에게 미쓰샷을 하는등 이해할 수가 없어요. 보고 있으면 매우 답답할 거에요.


또한 각 스테이지의 결과값은 랜덤으로 똑같은 곳에 똑같이 배치해도 어쩔때는 승리, 어쩔때는 패배 등으로 그냥 운으로 진행되어요.


이건 그냥 게임이라고 할 수 없는, 게임의 흉내만 내었어요. 그럼에도 우리의 데이터를 가져간다고 하는데, 이 데이터에는 메타데이터를 포함 다양한 데이터를 가져가요.


게임과 비슷하게 디스플레이하게 해놓고 데이터 수집이 목적이에요. 근데 게임이 게임답지도 않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데이터를 가져가는 것은 탐욕이에요. 왜 우리를 감시하려하나요?


유저들의 데이터를 가져가면서 악용할 목적으로 게임과 유사하게 만들어놓고 게임유저들을 괴롭힐 목적이에요. 문제는 게임유저들도 AI를 싫어하는 것이 현재 상황인 것 같고요. AI를 좋아하는 사람도 자신의 데이터를 가져가서 감시하겠다는 것까지 좋아하진 않을 듯 생각하지만요.


이런 게임을 계속 하게 된다면, 스팀에서도 최악의 게임 3위까지 뽑고 이런 포스팅 안하게 되는 것이 목표이다~! 이런 말을 할것 같아요.


만약 이 개발자가 게임을 런칭하고 스팀에서 이와 유사한 게임을 눌러서 무료 게임 몇개만 해도 이런 게임이 왜 문제가 있는지 알게 될것 같은데, 이런 게임, 최소한의 게임퀄리티 수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모바일의 일반적인 게임 수준으로 게임을 출시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고, 두번째로는 우리의 데이터를 보호할 생각없이 마구 수집하겠다는 두번째 의도도 문제가 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게임답지 않아요.


레벨 디자인 - ★


운빨 게임이에요.


수학능력 - ★


운빨 게임이여서 수학능력도 좋지 않은 거에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우리 데이터를 수집해서 팔기 위한 스파이웨어 수준이에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대충 만든 그래픽이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때론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방치형)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방치형 게임이라도 최소한 유저들이 눈으로 보여주는 것만큼은 제대로 게임같이 보여주어야 하는데, 그 수준도 못맞추었어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 리뷰에서 잘만듬 이하의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도 맞추지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을 거에요. 또한 이 게임은 무료 게임 수준의 퀄리티도 갖추지 못했어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400원


스팀에서 모든 게임이 다 좋지는 않아요. 그건 플랫폼이니까 어쩔 수 없지요. 그러나 스팀이 모든 게임 플랫폼 중에서는 좋은 게임을 가장 쉽게 구할 수 있고 가장 많은 플랫폼인것은 제가 경험한 것으로는 맞다고 보아요. 단지 이런 게임도 있고, 유료 게임이라고 다 퀄리티 좋은 것은 아니니 주의해서 게임을 골라야 해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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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해보기 게임은 완성된 게임이 아니라 제작중인 게임에 대해서 플레이해볼수 있는 상태에요. 이부분에서 제작자에게 개선해야 할 점이나 여러가지를 피드백을 줄 수 있으나, 미리 해보기 게임도 유료 게임도 있고 심지어 캐쉬 아이템을 파는 경우도 있어요. 이 게임도 캐쉬 아이템을 팔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성된 게임이 아니므로 미리 해보기 게임의 경우 데모 버전과 같은 리뷰가 될 거에요.


클리커 게임인 Idle Guy의 저의 평가는 별로인것 같아 입니다. 일단 클리커게임은 저의 평가기준에서는 추천 게임이 되기가 매우 어려울 거에요. 일단, 게임이 클릭만 하면 되는 점과 방치형이라는 점에서 매우 간단하고, 그럼에도 게임의 진행이 빨리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클릭의 횟수가 뒤로 갈수록 보통 많아지는데 이런 게임의 치명적인 문제는 게임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클릭수(보통 시간이 지나도 클릭한 것으로 인정하므로 많은 클릭수는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되어요)로 설정하고 이 기준이 제 평가 기준에서 넘을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클리커 게임은 대부분 비추천으로 결정될 거에요.



클리커 게임은 언제 어떤 스킬이나 유닛을 클릭해서 레벨을 올려주느냐? 하는 것이 게임 플레이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보통 게임을 하기 전에는 알지 못하고 경험해야 알지만 이것을 알고 두번 플레이하긴 게임이 너무 단순해서 싫을 거에요. 그러므로 대충 진행과정에서 나쁘게 진행한 플레이어도 적당한 시간에 성취감을 줄 수 있을만큼 게임이 진행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여요. 앞서 말했듯이 보통 게임 후반부에 이 기간이 너무 길게 설정해서 게임퀄리티가 엉망이 되고, 지겨워도 엔딩을 보기 위해서 참는다면 매몰비용때문에 게임을 계속 하는 것과 같아요. 게임의 목적이 재미라면 그 재미와 어긋났지만, 전혀 다른 목적을 위해서 플레이하는 것이지요. 클리커 게임은 이런 부분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게임은 그런 부분을 체크하기 전에 다른 이유로 게임을 종료하였어요.


● 게임내 버그


저의 경우 특정 스탯이 85에서 열린다고 한 기능이 145정도까지 올렸는데 열리지 않았어요. 주요 미션에 포함되어 있어서 열리지 않으면 미션 완료가 불가능한데, 열리지 않으니 미션완료가 불가능하겠지요.


 선후관계가 이상한 시나리오


게임의 시나리오는 꼭 말로 전달하는 것은 아니에요. 여러가지 게임의 요소로도 전달되는데, 이 게임은 직업을 계속 이직하면서 더 좋은 직업으로 갈아타서 성공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특정 직업에서 다음 단계 직업으로 갈때 꼭 좋은 직업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10대들에게 인기있는 직업이 더 높게 설정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런 직업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이 아님에도 더 좋은 직업. 예를 들어서 회계사에서 갑자기 유투버 컨설텐트로 이동하는 등의 이상한 단계를 가지고 있어요. 또한 회계사전에 자동차 수리공이나 판매상 직업에서 회계사가 되는 것도 이상하긴 하지요. CPA시험에 합격해야 회계사 할수 있음에도요.


● 게임 밸런스가 안좋아요.


이 게임은 여러가지 클리커 게임들의 특징을 카피해서 조합한 게임이에요. 그런데 여러 게임의 요소들이 조합해서 이렇게 만들면 특정 게임에서 온 요소들끼리 서로 충돌하는 것도 피해야 하고 서로 밸런스도 잘 맞추어야 해요. 특정 게임에서 온 요소가 너무 강해서 다른 요소는 할 필요도 없어요~! 라고 한다면 결국 그 게임이랑 똑같아질 뿐이니까요.


이 게임에서 특정 요소가 너무 강력해서 다른 요소는 그냥 안해도 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냥 투자를 해서 특정 종목의 주식을 다 사버리면 다른 요소는 시시해질 거에요. 다른 모든 돈과 관련된 요소들은 왜 있지? 이 정도 수준이지요. 물론 미션 완료를 위해서 하는 것 이외에는 의미가 없어요.


● 게임아이템을 팔기 위해서 비정상적인 방법을 사용해요.


유료 캐쉬 아이템을 0$에 판다고 해놓고 클릭하면 2$ 이상 가격이기도 하고, 특정 이벤트가 발생하면 3가지 선택지에서 고를 수 있는데, 자신의 캐릭터가 스탯이 부족할때, 그 스탯을 올리기 위한 시간을 주지 않아요. 클리커가 클릭만 하면 되므로 그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고 클릭을 열심히 한 다음에 이벤트를 진행해도 되는데 시간을 주지 않고 실패시켜요.


또한, 클리커는 방치형을 더하므로 보통 게임에 접속하지 않았을시 클릭을 대신 해주고, 돈도 자동으로 모아 두어야 하는데, 뒤로 가면 시간상으로 1분도 안되는 시간만 저장시켜 주어요. 1분에 1B$ 이상 수익을 내는데 저장되는 양은 티끌정도에요. 물론 나중에 필요한 요구치는 너무 높아져 있고요. 많이 준다음 많이 필요하게 만드는 것이 클리커 특징이지요. 결국 캐쉬 아이템 팔려고 너무 무리한 설정을 하고 있어요.


게다가 건강과 즐거움은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나이도 있는데, 어차피 죽지 않을 것이고 게임을 완료하려면 100세 이상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실제로도 게임캐릭터의 나이가 100세를 넘었지만, 이거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없어도 될 것을 캐쉬 아이템 팔려고 넣은 이상한 기능이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량이 줄어서 의미도 없고요.


● 번역이 이상해요.


이 게임도 AI번역으로 보이는데, 이벤트가 발생하면 무슨 이벤트인지 알지 못하겠어요. 각각의 메뉴도 번역이 이상한데, AI번역이라서 원래 영어 단어가 뭔지 생각해보고 그걸 정상적인 번역으로 다시 돌려서 이해할수 있는 수준이에요.


한국어를 지원하더라도 한국인이 할 수 없는 AI 번역 게임이에요.


클리커류가 그냥 만들어도 추천 게임이 되기 힘들 것이라 생각하는데, 보통 게임리뷰를 위해서 후반에 게임밸런스가 안맞는 것 찾으려면 그때까지 게임을 해봐야 해서 리뷰하는데 시간만 걸리고 비추천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게임은 그것을 확인하기 전에 단점이 너무 많아서 그만두었어요.


참고로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닙니다. 클리커는 그냥 액션 게임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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