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 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내가 낸다
포즈랑 지음 / 에디터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포즈랑의 투자 이야기는 포즈랑님이 투자를 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중심으로 자신의 투자에서 경험과 지식을 함께 나누는 책이에요. 일단, 저의 경우에는 기술적 분석 소형주로 시작했다가 소형주에 펀더멘탈이 너무 약한 종목(주로 적자 지속 종목)들을 주로 투자하는 것에서 너무 리스크가 높다고 생각해 가치투자로 넘어왔는데 가치투자에서 집중투자를 잘하는 것은 저의 능력 밖이었어요. 집중투자를 잘하려면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말하는 다른 투자자들의 감정을 정확히 이해해야 되어요. 그런데 분산투자를 할 경우 이런 부분을 제거할 수 있어요. 여기서 분산투자는 지수와 비슷한 수익률 + α를 노리는 형태로서 거의 대부분의 종목을 다 산다고 생각하면 되어요. 지금은 투자금이 적어서 몇십종목 분산이지만요^^. 즉, 집중투자 방식을 유지하는 가치투자가 아니에요. 그렇게 리서치하고 커버할 수 없으며 주로 매매방식에 대한 관심이 더 커요. 그런데 ETF를 안사고 자신이 종목을 직접 사서 할 경우, 퀀트 투자자들에 의하면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할 경우 +7% 가산되어요. 지수가 -5%면 2% 수익률, 10%면 17% 수익률이 된다는 거에요. 즉 포뮬러 플랜을 잘 활용하면 (지수 수익률 + α) × 2가 되어요. 단 지수 수익률 + α가 음수값일때는 ×2가 아니라 음수값을 줄이게 되지만 얼마나 목표가를 터치하면서 매도할 수 있는냐에 따라서 달라져요. 왜 ×2 가 붙었는지는 일상 포스팅에서 예전에 작성했으니까요. 그리고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 아닌 다른 형태의 포뮬러 플랜을 하면 α를 더 상승시킬 수 있어요. 여기에는 수학능력이 필요해요. 지금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를 살 수 없는 투자금이여서 일단 쫓아가는데 실패하긴 하였어요. 이런 분산투자 방식의 책이 한국에서 잘 번역되지 않아서 스스로 해야 한다는 문제도 존재하여요. 게다가 투자금이 작은 투자자는 오히려 분산투자가 잘 안되어요. 살 수 있는 종목이 한계가 있으니까요. 이책에서는 투자금이 크면 분산투자 해야 된다고 주장하지만요. 투자 방식이 달라서 이 책은 저에게는 별 도움이 안되었는데, 제가 집중투자를 포기한 이유 중 하나가 이 책에서는 제시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것 없이 집중투자로 돈을 벌었다면 조금 운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아요. 게다가 이런 투자 경험에 관한 책들이 잘 쓴 책은 재미있게 작성했는데, 그다지 재미있지도, 그리고 집중투자에 대해서 혹은 인생적으로 교훈적이지 않았기에 저는 ★ 1개를 뺀 약간은 무미건조하다는 느낌이 드는 투자 경험에 관한 책이라고 평가하였어요. 초판 4쇄를 읽었어요.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그었고 그 밖에는 제 생각이에요. 이번 리뷰는 제 생각이 많이 들어간 리뷰에요^^.


● 자신의 투자 경험을 잘 알려주어요.


저도 주식을 하고 싶어서 시작한 투자자는 아니에요. 삶이 치열하다 보니 주식투자까지 흘러들어온 상황이 되었지요. 그렇기에 주식투자에서 돈을 잃고 싶지 않았어요. 이런 부분과 유사하게 이 책의 저자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투자하였고 파산한 경험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저자와 비슷하게 주식 5년차에 저역시 지금 정부의 이상한 상장폐지 정책에 의해서 상장폐지 될수도 있는 종목이 4종목이 위험해진 상황에 처해 있긴 하여요. 당연히 가치투자자니까 부실기업에 투자한 것은 아니지요. 저자도 기업이 정황상으로 문제가 없어야 했는데, 분식회계가 걸렸다고 했는데, 저는 기업이 문제가 없는데 정부가 상장폐지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저는 손절을 못하는 투자자는 아니며 기술적 분석 할때도 칼같이 손절했는데 부실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손절 안하고 있는 거에요^^.


책의 내용은 많은 부분 저와 상당히 유사하긴 하였는데, 저는 기술적 분석에서도 수익을 냈지만, 가치투자로 넘어왔고 저는 분산투자로 갔어요^^. 이런 부분에서 차이점은 있지만 저자의 그때그때 상황에 대해서 공감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이런 경험을 하지 않은 분들은 아마도 책을 통해서 이럴때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 가치투자에서 집중투자의 기본을 설명해주지만 하나가 빠졌어요.


가치투자를 성장주, 가치주로 나누긴 하는데, 저는 혼합형이에요. 그런데 제 이야기를 많이 한것은 바로 이 항목 때문이에요. 제가 집중투자를 안하는 이유인데, 이 책은 그 부분이 빠졌어요.


당연히 집중투자를 할 경우, 분산투자보다 더 기업리서치를 많이 해서 컨센서스 파악을 해야 하여요. 즉, 기업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지요. 그런데 분산투자는 지수 따라가는 것이 기본이지만, 집중투자는 그렇지 않고, 최고의 주식을 사야 해요. 내게 수익을 안겨주는 종목을 사야 하지요. 이런 주식의 미래 가치를 찾는 컨센서스 찾기까지는 이책에서 잘 설명해주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다른 책에 비해서 좀 더 자세히 알려주어요. 그러나 집중투자는 컨센서스를 찾는 것에 더해서 언제 다른 투자자들이 컨센서스가 잘못 정해진 것을 알게 되느냐? 까지 리서치 해야 하여요. 대중이 언제 알게 되느냐? 는 언제 주가가 오르느냐? 이기도 하여요. 리서치를 해서 기업가치가 낮아진다면 그 종목을 안살 것이니까요. 이 리서치를 안했기 때문에 내 종목이 어느정도 오르면 다른 종목이 더 기업가치와 주가가 어긋나서 옮겨야 할까? 를 고민하는거에요. 언제 다른 투자자가 컨센서스가 어긋난 것을 알게 될까?를 리서치 한다면 언제 옮겨야 하는지도 결정되어요. 물론 이게 저는 안되니까, 또한 현재도 주식투자를 위해서 위성 및 다양한 방식이 동원되는데, 이 유료 정보에 저는 접근할 수도 없을 뿐더러, 이런 부분에서 AI핑계로 하고 있는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도 수집해서 이용 할 것이므로 이런 부분까지 한다는 것은 제 윤리적인 측면에서도 용납되지 않아서 안해요. 그런데 저자가 책에서 모임이 도움이 된다는 것도 이런 것 아닐까요? 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 AI에 근거없이 낙관적이고, 일부 투자의 방식과 내용이 잘못되었어요.


책의 내용에서 잘못된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PER가 PBR과 ROE가 녹아있다고 했는데, 수학으로 보면 말이 안되어요. 잘못된 부분이에요. PER를 굳이 말하라면, eps가 일정 기간 사이에 PBR에서 회사의 현금 증가분을 말하는 것이며, ROE는 그 중가분의 기울기를 말하며 PBR의 그 기간 초기값이나 최종값이 되겠지요. 기업가치를 PER가 나타내기엔 부족하고 이 두값이 녹아있어서 PER로 PBR과 ROE를 추측해낼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즉 PER를 알아도 PBR과 ROE는 전혀 예측해 낼수 없어요. 이 책에서도 반도체 같이 싸이클을 타는 종목들은 PER이 높을 때 사고 낮을 때 팔아야 한다고 말했듯이 PER가 낮은 종목은 이미 수익의 정점을 지나고 있는 종목일수도 있어요. 저는 PER을 보지도 않는 걸요^^.


그리고 AI가 짜깁기일 뿐이고 오답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지나치게 AI에 대해서 낙관적인 서술이 많고, 지식 획득을 어느정도 선까지만 하라는 것은 이 저자의 방식에만 맞는 것 같은데, 리서치를 대충 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투자 아이디어는 지식이 많을 수록 더 많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그러니까 AI에 대해서 낙관적이 되시지 않았나 보여요. 그런데 리서치를 집중투자자만큼 안하는 분산투자자들도 이정도는 알고 투자하니까요. AI가 기대만큼 성과가 없을 것이므로 앞서 말했듯이 지금 컨센서스가 잘못 매겨진 것은 언제 이것을 투자자들이 알게 되느냐? 하는 것으로 폭락이 기다리고 있다고 저는 리서치 하였어요.(투자의 판단은 본인이 해야 하고 책임도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기술을 잘 알아도 투자아이디어가 나와요.


● 저자의 좋은 투자관과 생각도 있었어요.


"트레이더에게는 맞는 말일수도 있지만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사람에게는 얼토당토 않는 말이다" 같은 부분처럼 마인드 부분은 투자방식에 따라서 다 달라져요^^. 저자의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저자에게만 맞을 수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다른 방식이 더 맞을 수도 있겠지요.


"될 지 안될지 모르는 길을 천천히 가려면 그 불안감이 너무 크다" 같은 말도 좋은 말이었어요. 이것을 수학으로 표현하면 μ값을 높여야 하는데 σ값이 너무 커서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같이 표현할수도^^.(이 부분은 수학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슨 뜻인지, 그리고 추가적인 의미가 있어서 이렇게 표현했어요) 평균값을 높여야 하는데 주식투자 결과값이 표준편차가 너무 커서 특정 방식의 평균값을 알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것을 수정하기 위해서 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을 반복해야 하는데, 불안감이 크긴 하지요. 처음부터 자신의 평균값이 높을수는 없으니까요. 이러한 부분이 끝없는 노력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지켜보는 것은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을 제외하고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으니까요. 그래서 누구든 주식투자에 오면 열심히 하게 되는데 "왜 그렇게 까지 해야 하냐고. 나의 대답은 잃으면 안 되는 본인의 돈이기 때문이다" 같이 주식투자에서 다른 사람의 수익률을 보고 온 사람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주식투자로 온 사람들이 파산하지 않은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사람들이 파산한 뒤에 이 상태가 되는데, 그전에 먼저 이 상태에서 투자하기 때문이겠지요^^.


이렇게 좋은 내용들도 책에 많았어요.


● 책이 약간 딱딱한 느낌이에요.


투자 경험을 작성한 수필들은 자신의 투자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실감나게 작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주식투자 방식도 같이 알려주려고 하다보니 조금 딱딱한 것 같아요. 포즈랑님이 아는 방식을 모두 말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다 글로 옮기시지는 않은 듯 싶네요. 장기간 성공한다는 것은 아마도 자신만의 비밀이 있을텐데 그 부분은 숨긴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투자경험과 투자지식 양쪽으로 약간씩 부족함이 있는 것 같아요.




포즈랑님을 알지는 못해요. 제가 네이버 블로그를 쓸 때는 게임 블로거였고, 주식 투자도 안할때였어요. 잠깐 이후에 네이버 블로그를 짧은 시간 다시 쓴적은 있긴 하지만, 네이버를 안좋아해서 금방 다시 옮겼고요. 그렇지만 포즈랑님의 첫책인 듯 보이는데 그래서인지 조금 독자가 원하는 방향과는 달라진 책인것 같아요^^. 차라리 첫번째 책은 경험위주로 작성하고 두번째 책은 지식 위주로 작성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첫번째 책은 살짝 미흡했지만 두번째 책은 더 좋은 내용으로 다시 만나봤으면 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 4대 AI로 만드는 막강 1인 투자 하우스
머신러너 지음 / 에프엔미디어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읽으면서 화가 났던 책이에요. AI에 대해서 과장되었고 팩트에 틀렸으며 논리전개도 이상했어요. 이 책은 AI 유료 서비스 답도 보여주는데, 유료 서비스 답이 주린이용 책이서나 볼법한 답을 내어주고 있다는 것도 확인이 가능하여요. AI의 문제는 이것보다 훨씬 많지만, 저런 답을 얻으려고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는걸까? 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투자를 잘 하려면 그 단계를 훨씬 뛰어넘는 것이 필요하지요. 예를들어서 삼성 반도체 수율이 좋지 않다는 뉴스가 많이 나왔어요. 그런 뉴스를 보고 우리는 언제 수율이 좋아지는지 추측해야 돈을 벌 수 있어요. 수율이 좋아지는지 미래에 확인해보라는 것은 정보측에도 못들어가는 거에요. 실적 발표 전에 실적이 좋아질 것을 알아야 돈을 벌지, 실적을 확인한 후는 대부분 늦음에도 실적을 확인하라는 것이 답이에요.(단 중소형주는 실적 자체가 반영안되기도 함. 지금처럼 버블시기에는요) 실적이 좋아진 다음에는 갭상승 하잖아요. 물론 선반영된 주식이나 버블 주식은 하락할수도 있으니 기업가치도 정확히 파악해서 주가와 비교해야 하고요. 지금 한국주식시장이 버블상태라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대기업 주식들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해도 주가가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종목들이 너무 많아요. 반대로 저평가 주식은 어닝 쇼크내도 올라야 할 주식들이 너무 많고요. 그런데 더 좋은 기술을 적용하고,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 오른다는 것(적정주가 수준이 높아진다는 것임. 실제 주가는 고평가나 버블일때 더 오를수 없거나 하락할수도 있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그것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하지만, AI답은 그런 부분까지 주지 못하고 주식 이론도 수율이 좋아지면 주가가 오른다 혹은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가 오른다 같은 단순한 것만 전달하는데 내용수준이 주린이 책 수준이었어요. 이걸 유료 서비스의 답으로 나오는데 사용할 필요가 없어 보이네요. 이것만 봐도 AI로 주식 투자 할 이유는 없지만, 좀더 많은 부분에서 AI의 문제를 찾아보는 리뷰를 하보려고 하여요. 저의 이책의 평가는 이 책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결정하였어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주린이부터 전문가 모두에게 쓸모없는 책입니다. 일상에 근거를 포스팅 하였지만, 누구도 이 책으로 주식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없어요.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이 그어져 있으며 나머지는 제 의견입니다.


● AI 가 대단하다면 투자부터 중단해야 되어요.


주식투자가 기업가치를 생각하지만 결국 주식시장에 투입된 자금이 있어야 내 주식을 누군가 매수하여요. 만약 AI가 직업을 대신한다면 내 주식을 사줄 사람은 없어요. 사람이 직업이 없다면 가계의 노동 수입이 없는 것이고(생산요소는 노동,자본,토지이고 생산요소제공이 가계 수입이에요), 투자된 자금을 빼서 생활해야 하여요. 그러므로 기업가치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이 되어요. 즉, AI가 대단하다고 말하고 사람이 하는 일을 AI가 대신할 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왜 주식투자 책을 썼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저는 투자계속 할거에요. AI가 별볼일 없는 기술인것을 아니까요.

 

● AI에 대해서 팩트에 틀리거나 과장했어요.


▷ AI 역사 파트

바둑에서 누구도 예상못한 알파고가 승리라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미 1990년대 이전에 트리 알고리즘으로 바둑에서 인간을 뛰어넘는 방법이 발견되었어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AI에 대해서 공부안하고 책 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AI를 공부했다면 이런 사실을 모를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래요. 트리 알고리즘을 알아야 연산량을 줄이는 기초적인 부분인 가지치기 같은 것을 알 수 있거든요.


▷ AI 정의의 문제.

지능의 정의로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내세우는 것은 튜링 테스트에요. 사람과 기계가 한것을 제 3자가 구분못하면 지능이라는 의미인데, 이것은 사람을 속이는 것에 불과하여요. 게다가 기계가 인간이 만든것을 짜깁기하였다면 이것은 기계가 만들었다고 볼수도 없어요. 그러나 이 책은 지속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존재로 AI를 정의해요. 지능 자체가 아니에요. 인공지능 개발자가 아니라면 이것은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이지 지능이 아니라는 것은 바로 알거에요. 지능으로 가정하여도 AI의 의료를 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은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존재치고는 너무 부실하지 않나요?


게다가 AI라고 하지만 단순히 계산속도만 빠른 기계의 특징으로 데이터를 빨리 찾는 능력만 사용했지 다른 능력은 인간이 모두 좋아요. 그럼에도 AI 개발자들은 인간처럼 묘사하면서 속이는데 이 책도 LLM을 인간의 뇌라고 했지만 그것과 전혀 관련없으며, 신경망은 뉴런의 신경전달물질을 생각하면 전혀 신경망이 아님에도 신경망 이론의 이름을 붙였는데 사람의 신경망이라고 하는 실수도 하였어요.


▷ AI의 비윤리성 문제.

우리가 작성한 게시물은 작성자가 권리를 가져요. 그것을 어디까지 사용할지는 그 권리를 가진 사람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의 공개된 정보라도 인터넷의 다른 곳이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권리는 다른 사람이 가질 수 없어요. AI 개발사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해서 데이터를 마구잡이로 수집해도 된다는 입장을 취하여요. 데이터는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이 아니라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이 권리를 가져요. 이것은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이러한 부분은 AI 개발자들이 가지는 비윤리성이며, 이를 통해서 이런 비윤리적인 일을 사용자에게 시키고 있어요.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라도 할지라도 그 저작물의 권리를 다른 사람이 가질 수 없습니다. 그 권리자가 게시하고 싶은 곳에서만 게시될 수 있어요. 즉, AI에서 게시되고 싶은지를 모른다면 사용하면 안되는거에요.


또한 이 책에서는 자신의 계좌 정보나 은밀한 비밀이나 고민을 AI에 정보를 넘기거나 말해도 된다등으로 말하는데, AI회사는 여러분이 사용하는 질문등도 모두 수집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AI 어시스턴트등을 사용하면 실시간 감시당하는 거에요. 이러한 부분은 여러분을 개인사찰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어요. 중국의 사회 신용 시스템은 반체제 인사로 보이는 시민에게 금융거래도 못하게 하고 여행도 자유롭게 하지 못하도록 하였어요. 독재국가도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어요. 또한 AI로 의료치료를 할 경우 사망사고가 일어나기도 하여요. 심지어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상담자를 자살시킨 사례도 있어요.


▷ AI의 사용 편의성 문제.

AI는 인터페이스가 나빠서 우리가 AI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해요. 즉 질문을 잘하는 요령을 배워야 하는 등이지요. 이것은 AI의 인터페이스가 너무 나쁘기 때문이에요. 이것을 이 책에서는 좋은 질문/나쁜 질문으로 소개하였는데 이것부터가 인터페이스가 나쁜 거에요. 이것은 AI가 모른다고 답하는 것을 못봤을 거에요. 현재 AI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답을 내어요. 그런데 답을 한다와 정답을 말한다는 다른 것으로 오답을 말할수도 있어요. 심지어 오답률도 지독히 높으며 오답률 0%가 될수 없다고 수학으로 증명할수도 있어요. 그런데 오답을 말할경우 그것이 오답인지는 사용자가 알아야 하여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럴 경우 다수의 AI서비스에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라고 하여요. 돈낭비에요. 그냥 책등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 되어요. 다 아는 내용이 아니면 팩트체크를 해야 하여요. 그냥 책을 읽으면 되지 않겠어요? 다 아는 내용만 물어보기 위해서 AI를 사용하실 건가요? 그럼 AI 오답률을 조사하는 것 이상은 없어요. 코딩도 마찬가지에요. AI가 오답내서 코딩이 잘못된 것을 찾는것도 여러분의 몫입니다.


게다가 이 책의 GPT는 훌륭한 UI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HTS보다 더 나쁜 UI로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이 책이 얼마나 과정되었는지를 알 수 있어요.


주로 AI는 사망자나 다른 사람을 흉내낼 수 있는 기능을 말하는데 이것은 검증이 어려운 일이지요. 그래서 더욱 개발자들이 속여요. 멘토라고 하지만 실제 그 사람이 그렇게 할지는 검증이 불가능하잖아요. 이런건 상술이에요. 만약 워런 버핏이라면 워런 버핏이 다음 분기에 어떤 종목을 얼마나 살지 맞춰보라고 하세요. 이건 13F 보고서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절대 못맞출 겁니다. 행동주의로는 사람의 동기를 파악할수 없어서 제대로 되지 않아요. AI는 행동주의자들이 만드는 거에요.


▷ AI 답의 신뢰성 문제.

AI는 데이터에 각각 벡터값을 입력하여야 하여요. 자동으로 하든 개발자가 직접 입력하든 이 값이 있어야 작동하여요. 비슷한 벡터값으로 치환하는 것이 전부이거든요. 이 과정에서 AI는 개발자와 같은 편향을 가지게 됩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 편향된 정보임을 인정하지 않는 표현을 자주 하여요. AI는 객관적이지 않아요.


이 책은 AI답을 보여주는데 그 답의 성과는 전혀 나오지 않아요. 성과에 대해서 장기간 추적해서 그 결과를 전달할 필요가 있어요. 또한 이것은 특정 종목이 아니라 소형주등 대부분의 종목에서 결과가 나와야 하여요. 심지어 AI 답은 주린이 책 수준이 대부분이에요. 또한 AI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습니다. 이런 걸로는 단기로 높은 수익률을 어쩌다 기록할수는 있겠지만 좋은 수익률을 계속 기대하긴 어려워요.


게다가 이제 주식투자의 주도권은 AI에게 넘어갔다고 하는데, 이미 AI전에도 자신의 매매법을 만들고 주식관련 논문이 나왔어요. AI때문이 아니라 과거에도 다 하던 거였어요. 이 책에서 하는 AI로 검증하는 것은 무료 퀀트 사이트 수준에서도 다 되어요. 과장된 부분이에요.


그리고 AI의 문제점으로 자주 지적되는 것이 AI가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구분못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구분의 실수를 사람의 문제로 말하면서 AI에서 더 심하게 문제가 나오는것을 언급하지 않았어요.




대충 이런 부분들이 책에서 보였어요. 더 많은 문제점들을 리뷰에 작성하려고 자료 수집을 했는데 그 중 일부만 리뷰에 사용했지만, 왜 AI를 사용하는지 이해할수 없었으며 주린이 책 수준의 답을 예시로 보여주는데 그런 답을 보려고 유료 서비스 결제해야 되어요? 라고 묻고 싶었어요. 이 책을 혹시나 구매했다면 본문에 과장된 부분은 읽지 말고 이 책에 예시로 나오는 AI답을 다 읽어보세요. 그게 AI유료 서비스 수준이에요. 주린이 책에서나 볼법한 답들만 보일거에요. 그러나 AI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높은 오답. 편향된 답. 비윤리적인 데이터 수집.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사생활 침해, 개인정보 침해등 문제가 너무 많아요. 게다가 요즘은 AI를 과장해서 주식시장 버블을 일으켜서 투자자들까지 괴롭히고 있는 상황이지요. 버블이 만들어지면 폭락은 기정사실이에요. 그런데 이 책은 오히려 과장과 팩트에 안맞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요. 이런 과장을 한다고 해도 숨길수 없는 것은 AI의 답 내용이었어요. 주린이 책 수준의 답 예시는 왜 AI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지에 대한 완벽한 답이라고 보여요. 게다가 AI를 사용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매매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책으로 공부하라고 하고 싶네요. 그러나 주식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런 수준을 뛰어넘어서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런것은 AI로 불가능해요. 게다가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어서 AI를 사용하면 AI회사에 그 정보를 넘기는 거에요. 회사들이 직원들에게 AI를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이유가 있어요. 다시 말해서 자신의 매매법을 만든 사람들은 AI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요. 물론 답도 주린이 책 수준이라서 사용할 필요가 없는 이유가 더 붙겠지만요. 심지어 이 책의 내용도 다른 주식 책의 내용을 짜깁기 한것 같은 느낌이에요. AI 사용법을 제외하고 기존 책의 내용과 유사점을 확인하는 프로그램, 주로 논문 표절 확인 프로그램이지만, 그 프로그램 돌리면 90% 이상 같다고 나올 듯 하네요. 비유한 내용도 모두 다른 책에서 봤다는 그런 느낌이에요. 아마도 책 내용도 AI로 쓴 것 같아요. 그래서 짜깁기 밖에 안된 것이지요. 이런저런 이유를 더해서 이 책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에요. 더 유익한 책을 보세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완벽한 종목 추천 - 종목 발굴부터 피칭까지 월가의 실전 투자 수업
폴 D. 손킨 외 지음, 이건 외 옮김 / 에프엔미디어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완벽한 종목 추천은 저자가 경제학자들이에요. 경제학자들이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랜덤워크, 즉 효율적 시장 가설로 바라보고 있으며, 이 책은 이런 효율적 시장 가설에 대해서 너무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었어요. 1~3장은 효율적 시장 가설을 설명하기 위해서 필요한, 종목의 가치 평가 방법을 소개하고 4~7장은 효율적 시장 가설을 쉽게 설명하고 수익을 내는 방법을 소개하여요. 9~11장은 애널리스트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요. 투자기관에 취직할 사람이 아니라면 9~11장은 거의 의미가 없고, 4~7장이 이 책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8장은 위험관리, 9~11장은 애널리스트로서 종목 추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니까요. 효율적 시장 가설과 관련된 이론들이 수학을 잘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은 수열정도만 알면 되고 심지어 1~3장이 어렵다면 바로 4장으로 건너뛰고 봐도 되어요. 그래서 저의 이책에 대한 평가는 효율적 시장 가설에 대해서 매우 쉽게 설명한 책으로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효율적 시장 가설의 뼈대를 잘 설명했다는 점에서 투자자를 위한 책으로 넣었어요. 비록 구체적으로 이 방식의 매매를 하려면 더 많은 책이 필요하긴 하지만요. 그리고 효율적 시장 가설이 왜 맞는지에 대해서 너무 쉽게 설명해서 일부 내용 관련있음을 투자자 초반에 넣었습니다.


책에 설명한 내용은 밑줄을 그엇으며 나머지는 제 의견입니다.


● 집단이 개인보다 뛰어날때와 그렇지 않을때를 잘 설명하여요.


효율적 시장 가설이 되려면 사람들이 투자하는 집단이 될때 기업의 가치를 정확히 맞추어야 하여요. 그래서 그 가격이 모든 정보를 포함한 가격이 되지요. 이렇게 되기 위해서 저자는 모든 정보가 잘 전달되어야 하고, 각자 독립성을 가지고 판단해야 하며, 가격을 전달하는 것에 문제가 없어야 된다고 말하여요. 여기에 구체적인 예시를 넣어서 저자가 전달하는 식, 대중의 오차 = 개인 오차의 평균 - 다양성이라는 식은 매우 흥미로웠어요. 독립성을 가지고 다양한 결과 예측이 오히려 답과 가까운 답을 내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점에서 흥미로웠어요. 저는 지금까지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이 만나는 점이 가격을 결정한다와 같은 의미로 봤는데, 즉, 정보를 확인한 개인이 그 가치를 다르게 결정하여도 시장에서 균형이 생기고 가격이 결정된다라고 생각했는데, 집단이 되면 기업가치를 더 정확히 판단하게 된다는 전혀 다른 의미였다는 점도 흥미로웠네요. "증권사 애널리스트이므로 분석보다 영업이 더 중요하다 (중략) 각자의 추정치가 비슷한 것도 놀랍지 않다. 집단이 그다지 다양하지 않은 것도 당연하다" 와 같이 같은 분석법을 쓰고 독립성을 잃어서 다양하지 않은 집단은 다양성을 잃어서 오차가 크게 나온다고 해요. 애널리스트들이 서로 방법을 공유하지 않고 각자 판단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더 정확한 값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비틀즈의 예를 들어서 왜 시장이 맞는지? 그리고 언제 그것이 틀려져서 폭락과 버블이 생기는지를 잘 설명하여요.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고 효율적 시장 가설을 쉽게 설명한 부분이 바로 비틀즈의 예인것 같아요. 4명의 비틀즈 멤버와 1명의 가짜 멤버를 넣어서 사람들에게 비틀즈 멤버가 아닌 사람을 고르라고 질문하면 정답이 가장 많이 나오는 이유를 수학으로 증명하여요. 모든 멤버를 모르는 사람, 1명만 아는 사람 ~ 4명 모두 아는 사람들이 결정하는 것은 모든 멤버를 모르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 정답인 가짜 멤버를 가장 높은 확률로 선택하게 되어요. 간단하지만 사람들이 쉽게 놓일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이것은 시장에서 집단이 되면 왜 기업가치와 가까운 값에서 주가가 결정되는지 알려주어요. 하지만 만약 비틀즈의 멤버가 아닌 사람을 비틀즈의 멤버처럼 소개한 영상이나 자료를 본다면 답에서 비틀즈가 아닌 멤버를 선택할 확률은 4명 모두 아는 사람을 제외하면 크게 줄어서 다른 비틀즈 멤버를 멤버가 아닌 가수로 선택하게 되어요. 이것은 시장에서 폭락이나 버블이 일어나고 시장이 엉망이 되는 이유가 되지요. 이 부분이 책에서 가장 멋진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효율적 시장 가설을 이렇게 쉽게 설명하는 책은 처음 본 것 같아요.


● 기관투자자들이 효율적 시장 가설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잘 설명해주어요.


기관투자자들이 투자를 할때 주의깊게 보는 점들. 당신의 견해는 컨센서스와 다른가? 당신의 견해는 옳은가? 시장이 놓친 사항은? 컨센서스는 언제 바뀌게 되는가? 같은 부분등을 설명해주어요. 이런 부분은 투자를 하면서 기관 투자자가 아니더라도 중요한 부분일 거에요. 이와 같이 효율적 시장 가설을 통해서 수익을 내는 부분도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 저자가 경제학 교수님들이라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설득력있는 논리전개가 깔끔해요.


요점만 정확히 파악해서 표를 만들고, 적절한 예시를 넣고, 그것에 대해서 설득력 있는 논리전개를 하여요. 이것은 교수님들이 실제 수업에서도 사용했던 부분을 가져왔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매우 쉽게 설명하고 예시가 풍부하며 한장씩 넘어갈수록 지난장의 내용에서 조금씩 더 깊게 들어가는 방식으로 설명해서 어떻게 보면 어려운 내용임에도 매우 쉽게 느껴졌어요.


● 경제학/행정학 이론과 달랐어요.


제가 경제학 원론을 볼때, 불확실성은 앞으로 일어날 일과 확률을 모르는 것이고 리스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고 확률도 아는 것으로 배웠어요. 그러나 이 책에서 불확실성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모르는 것으로, 리스크는 손실가능성으로 말하였어요.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달랐는데 이 저자분들이 경제학 교수님이라는 거에요. 그렇다고 한국의 경제학 교수님들이 쓴 경제학 원론도 잘못된 것 같지는 않아요. 이 책에서 불확실성은 설명은 한국의 경제학 원론의 불확실성과 같게 설명하지만, 불확실성과 리스크 개념에 동시에 쓰고 있으며 리스크는 손실가능성 개념이에요. 그래서 단어를 바꿔서 읽어야 할 것 같아요.


두번째로 정밀도와 정확도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 행정학에서는 신뢰도와 타당성으로 배워요. 타당성은 외적 타당성과 내적 타당성으로 나뉘어지고 크리밍 효과등 다양한 세부적인 내용이 있어요. 만약 이 부분이 더 궁금하다면 행정학을 참조하시면 될거에요.




요즘 한국에는 AI버블이에요. 이 AI버블이 왜 생겼을까요? 그것은 AI의 문제점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과정이 막혔기 때문이에요. 즉, 정보가 편향되었고 이것을 분석하는 과정에서도 편향된 정보로 분석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오답자판기인 AI는 의료에 쓰였다가 사망사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는 것은 자주 뉴스에서도 나와요. 그럼에도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 지능을 만들었다거나 AGI가 곧 될거라든지, 혹은 AI가 정답만 말하며, 짜깁기에 불과한 AI를 새로운 것을 생성한다고 속인다든지 AI가 대단한 것처럼 말하는 일이 발생하였기 때문이에요. AI를 비판하는 책들에서 이부분이 왜 틀렸는지 말하지만 대중매체에서는 이런 부분을 전달하지 않고 있어요. 이러한 부분은 이 책의 이론을 통해서 왜 버블이 생겼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어떻게 하면 정상 주가로 돌아오는지도 설명하였는데 투자자의 독립성을 확보하면 된다고 하여요. 즉, AI의 실제를 알리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좋을 거에요. 또한 사람들이 다양한 분석법을 사용하도록 다양성을 유지시키면 되고요. 이렇게 책에서 말하는 부분은 우리가 주식시장을 이해하는것에서 많은 도움이 주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시장은 효율적이고 언제나 주가를 반영하는가? 는 이 책에서도 아니라고 하며, 버블이나 폭락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간혹 적정주가를 반영하기도 하지요. 이런 부분까지도 잘 설명한 책으로 효율적 시장 가설을 알고 싶거나 주식 시장을 더 깊게 이해하고픈 사람들에게는 좋은 책일 거에요. 저는 종목 추천을 영원히 할 생각이 없고(저는 영원히 주린이라고 말하고 추천을 안할 거에요^^) 에널리스트가 될 생각도 없으니 마지막 3개의 장에서 애널리스트가 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내용은 생략할께요. 이 부분은 이 분야로 나갈 분들에게는 좋은 내용일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목균형표 투자법 - 주식투자의 레벨을 올려주는
곽호열 지음 / 북오션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식투자의 레벨을 올려주는 일목균형표 투자법은 일목균형표를 이용한 매매이론의 일반적인 부분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저자만의 독특한 내용은 존재하지 않았지만 일목균형표가 어떠한 매매를 하도록 하는지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을 전달한 책입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문제가 없었기에 저의 평가는 일목균형표의 기본 내용을 잘 전달한 책으로 평가하였어요.



일목균형표의 일반적인 부분을 소개했다는 것에서 중급자인 투자자로 책의 내용을 결정하였고, 일목균형표에 맞게 hts에서 관심종목 찾기를 할수 있는 내용을 소개하였기에 초보자 후반에 책의 일부 내용 관련 있음으로 설정하였습니다.


● 글이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 맞추어서 설명하였어요.


이것은 장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수도 있는데, 저는 게임&책 블로그로 게임에도 관심이 있지만, 전문적인 내용을 게임처럼 전달하는 것은 저는 그다지 장점으로 보이진 않았어요. 단, 일부 독자들에게는 흥미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일상처럼 가벼운 내용과 전문적인 내용은 서로 전달하는 방법이 달라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부분은 사람마다 선호가 다 다를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기본내용은 튜토리얼이라고 하고, 각각의 내용. 전환선, 기준선, 선행스팬등은 스킬과 레벨로 구분해서 알려준다든지 이런씩이에요^^.


● 기본 내용 - 매매방식 - hts관심종목찾기 설정 순으로 내용을 소개합니다.


일목균형표의 각 내용. 기준선, 선행스팬, 후행스팬, 파동론, 가격론, 형보론등으로 나누어서 기본내용을 소개한 뒤, 그것에 맞추어 매매방식을 소개하고, hts에서 관심종목찾기 설정순으로 서술되어 있는데, 관심종목찾기는 키움증권과 교보증권 hts에 맞게 알려주어요. 주로 키움증권이고 교보증권의 경우는 특수한 기능만 소개합니다.


● 수식을 빠뜨리진 않고 소개하였어요.


일목균형표의 기준선, 전환선, 선행스팬, 후행스팬등에 대해서 수식을 빠뜨리지 않고 설명하였어요.


수학에서 평균도 최빈값, 중앙값, 산술평균, 기하평균, 조화평균등 다양한 평균을 구하는 방법이 있고, 이것의 쓰임이 달라요. 산술평균을 쓰는 일반 이평선이 있고, 조화평균을 쓰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지 방법도 있어요. 이와 같이 수식을 이용하여 다양한 매매법을 만들 수 있고, 각각의 수식이 의미하는 바를 알면 매매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요.


일목균형표는 주로 이평선과 다른 방식으로 추세를 확인하고 장단기 추세 변화와 추세의 유지를 확인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수식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책에서도 추세의 유지 부분만 제외하고 모두 설명되어 있어요.


● 마인드 부분은 책에서 모순이 일어났어요.


책의 내용에서 각 챕터의 끝에 동화나 우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마인드를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모순이 일어났어요.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투자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자신만의 고집으로 투자하면 안된다는 서로 모순적 내용을 작성하였어요^^. 이런 경우에는 서로 어떤 경우에 자신의 고집대로 투자하면 안되는지,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투자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구분해줄 필요가 있을 거에요. 단순히 이렇게 설명해버리면 내용상 모순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겠지요.




이 책은 일목균형표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을 소개하면서 어드밴스의 내용은 없는 책이었어요. 그러나 기본적인 내용을 정확히 알아야 그 다음에 활용도 할 수 있겠지요. 활용을 하기 전에 정확한 내용을 알아가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일목균형표가 추세매매와 확인매매스타일인데, 이평선을 이용한 매매와 비슷해요. 그러나 추세를 확인하는 방법은 조금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평선이 쉽게 그 값이 변화하는 것보다는 일목균형표의 기준선, 전환선은 잘 변화하지 않아요. 주로 이런 방식은 횡보하는 주식의 최대 최소 주가를 이용해서 매매하는 방식에서 자주 사용하는 보조지표인데(횡보는 쉽게 확인할 수 있으므로 보조지표까지 사용하진 않는 경우가 많지만요^^) 이 방식으로 추세를 확인하여요. 아마도 컴퓨터가 보급되지 않은 시대에 수작업으로 차트를 만들어야 했던 시대였으므로 계산을 줄여야 했기 때문일수도 있어요^^. 주로 신문의 일부에 주가가 작성되어 알수 있던 시대였기도 했어요. 그러나 이런 방식을 적용하는 것도 정확한 평균을 이용해도 매매에서 그 결과에 오차가 많이 발생하므로(잘못된 신호가 많으므로) 약간 폭넓게 보는 것도 결과에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되어요. 이 방식으로 이평선의 정배열/역배열과 같은 방식을 사용하고 일정 기간 앞과 뒤의 주가를 이용해서 주가가 상승했는지 하락했는지로 추세가 유지되는지 확인하며, 여러가지 수치들을 조합해서 확인하는 과정은 우리가 자신만의 보조지표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에서도 도움이 될거에요. 많이 사용하는 이평선과 다른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됨으로써요. 하지만 이러한 수식이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알기 위해서 만들어졌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단순히 기계가 투자하는 것과 같을 거에요. 인공지능처럼 사람들의 결과만 모으면 동기가 무엇인지 알수 없어서 잘못된 인과관계로 오답을 내는 것처럼 수식을 보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수 없다면 기계처럼 투자하고 왜 그런 매매를 해야 하는지 알수 없으며 더 발전된 매매법으로 나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어렵지는 않아요. 주로 글로 된 문제를 수식으로 만들어 풀이하는 초등학교때부터 계속 해온 문장제 문제랑 같으니까요. 기술적 분석에서 보조지표 활용 매매법은 대부분 여기에 능력이 달려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이 책은 수식의 의미를 전달하는 부분에서 잘못된 부분은 없어요. 선행스팬과 후행스팬은 저의 생각과는 조금 다르게 설명한 것은 있지만요. 그 뒤에는 시간론, 파동론, 가격론, 형보론이 설명되어 있는데 기술적 분석의 패턴분석을 하는 경우, 파동론이 매우 흥미로울 것이며 파동론이 생각보다 잘맞는 경우가 많아요. 시간론과 가격론은 정확히 맞추기 보다는 대략적인 주가변화의 패턴을 확인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저의 생각은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 책에서 이런 부분 전달도 기본에 맞추어 잘 해 두었어요. 일목균형표 매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의 경우 파동론이라고 생각하긴 하여요^^. 개인적으로 2021년 ~ 2022년 사이에 약 1년간은 기술적 분석을 하였는데 2022년은 3번의 폭락이 왔던 나쁜 장이었음에도 일목균형표의 파동론과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패턴중 일부만 혼합한 방식을 적용해서 수익을 냈던 것을 생각하면 이 방식을 잘 사용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폭락장의 충격으로 이후에는 리스크가 크고 소액이 아니라면 적용하기 힘든 기술적 분석을 포기하고(기술적 분석이 고액으로 투자하려면 보조지표 투자로 프로그램 매매를 해야 해는데 수학교육과에 다녔던 저조차도 보조지표는 오차가 많이 나와서 힘들더라고요^^. 저자도 이 책에서 경험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은 직관이나 느낌의 정확도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계산만으로 만들어진 선으로는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의미이기도 하여요. 이런 능력이 없는 분들은 기술적 분석이 잘 맞지 않아요.) 리스크가 낮으며 투자금의 크기와 관련없이 고액이라도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는 포뮬러 플랜으로 매매법을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지만요. 비록 저는 기술적 분석을 포기했지만, 기술적 분석인 이 책은 활용보다는 기본기에 중심을 둔 책이로 이 책의 기본기를 잘 알고 더 발전해서 잘 사용하게 된다면 훗날 투자에 도움을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6 한국에 투자하라 - 코스피 1만, 새로운 부의 법칙
나탈리 허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26 한국에 투자하라 코스피 1만, 새로운 부의 법칙은 한국 코스피 시장이 1만 포인트를 갈 것이라고 주장하는 책이에요. 그 이유로서 한류로 화장품, 음식, 미디어 산업과 AI를 말하는데, 책의 대부분은 AI를 말하고 있으며, 애국심 마케팅을 하는 책이에요. 그런데 저의 경우, 현재도 코스피는 버블 상태이고, AI는 실패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반대 주장의 내용을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러나 AI가 왜 성공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빈약하며, 과거 다른 성공사례와 비슷하다고 하는데, 생존편향으로 작성되어 있어요. 즉, 그 조건에서 성공/실패를 나누어서 확률을 조사한 것이 아니라 성공한 사례에서만 조사를 한거에요. 이러면 인과관계가 아닌것을 인과관계로 보는 실수를 할 수 있어요. 게다가 실패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을 인신공격으로 다 틀렸다는 우물에 독타는 오류로 작성하고, AI의 기술적 특징은 전혀 말하지 않음으로써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쓰여진 책인 것 같아요. 저자는 금융분야에서는 능력이 있는 듯 보여지지만, 기술적으로 AI는 전혀 알지 못하고 금융분야의 설명도 그다지 와닫지 않고 애국심에 호소하였기에,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오류와 생존평향으로 작성된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 우물에 독타는 오류를 저질렀어요.


AI에 반대하는 책은 기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 책들도 있어요. 그 중에는 과거 인공지능 개발자였던 분들도 있고 자연과학자들이 많이 책으로 썼어요. 사회학자들이 AI가 사회에 악영향을 주는 문제가 있다는 책들도 있고요. 하지만 이 책은 AI 반대하는 의견에 대해서 근거가 복잡하고(복잡한것이 왜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복잡한 문제는 근거도 복잡할수밖에 없어요. 근거가 맞는지? 이후에 논리전개가 맞는지가 중요하지 않겠어요?) 희미하다고 말해요. 심지어 결말 부분에서도 실패한 펀드매니저의 말이라고 우물에 독타는 오류를 한번 더 사용해요. 그런데 반대로 이 책에서는 AI가 왜 성공하는지에 대해서 기술적인 내용은 전혀 언급하지 않으며, 게다가 AI 회사들이 매출액 부풀리기를 하고 있다는 내용의 경우 AI 비판책에서도 잘 안나오는 고급 정보도 있는데, 이런 부분도 긍정적으로 해석하여요. 또한 생존평향으로 전기, 철도, 인터넷, 스마트폰등 과거 성공 기술에서만 공통된 사례를 찾은 점도 문제가 있어요.


● 내용적으로 모순된 부분이 나오고, 구성이 이상해요.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만 관심이 있다고 하면서, AI버블이 아니라고 주장하더니, 네이버, 카카오, 삼양식품은 외국인이 많이 투자하는 종목등으로 설명하여요. 이런 모순적 부분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데, 이런 부분은 AI를 과도하게 포장하고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만들기 위해서 과장하다 보니, AI를과장한 부분과 실제 사실을 전달하는 부분 사이에서 모순이 생긴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자주 보였어요.


또한 구성부분에서도 글의 주제와 관련없는 구성이 자주 나오는데, 예를들어서 AI 인재 부분은 글의 내용과 관련이 없는데 챕터에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국민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과 그 꿈을 AI개발자로 굳이 바꾸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국가를 위해서 국민이 희생해야 할까요? 저는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저는 수학이 좋아서 수교과에 갔지만, 반도체를 전공했다면 행복하지 않았을 거에요. 심지어 저자도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반도체를 안하고 금융업에서 일하고 있잖아요. 저자도 전공을 안살리면서 왜 다른 사람은 자신의 꿈을 못이루게 하려는 거죠^^?


● 내용적으로 틀린 부분도 있어요.


한국은 인공지능을 하는 것에 다 갖춘 국가는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시스템 반도체는 갖추지 못했어요. 일부 부분에서 설명은 틀린 부분이 보이더라고요. 만약 수입으로 가능하다고 한다면 미국의 동맹국들은 역시 모든 조건을 다 갖춘 거에요. 우리만 특별한 것이 아니에요.


● 과도한 AI 낙관주의를 보여요.


AI가 세상을 바꿀까요? AI의 오답률은 높고 수학으로 오답률을 0%를 만들수 없다는 것이 증명되어요. 오답자판기인 AI는 질문에 오답을 많이하고 의료에서는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도 사망사고, 난폭운전, 역주행, 휴머노이드도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에서는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고 있어요.


이런 AI로 코스피 1만 포인트는 무리지 않을까요? 벌써 외국인들은 1만 포인트까지 매수할 것이라는 저자의 주장과 달리 현재 매도중인데, 고평가라고 생각하는 외국인들이 많은 것 같아요.


● 일본의 밸류업에 대한 설명은 괜찮았어요.


일본의 밸류업에 대해서 시기적으로 설명하면서 한번에 성공한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시도해서 성공했다고 말해주어요. 이 과정에서 완전히 다 알지는 못했는데 이 책으로 알게 된 부분이 많았어요.


● 좋은 정보도 많았어요.


한국에서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면 배당소득세가 나온다는 등의 부분은 저도 처음 알았네요. 이와 같이 다른 책에 없는 정보도 많이 있어요.



이 책을 읽고, AI를 좋아해도 이 정도면 곤란하지 않을까? 싶어요. 우물에 독타는 오류를 저지르고, 생존편향으로 성공한다고 하는데, AI에 대한 기술적 이해는 전혀 책에 나오지 않아요. 이런 서술은 좀 곤란하지 않을까요? 또, 일본의 밸류업과 한국의 밸류업은 틀려요. 일본의 밸류업 정책이 오랫동안 성공하지 못하다가 성공한 것을 알았는데, 그 사이에 가장 큰 변화는 이 책의 내용으로도 PBR을 기준으로 삼아서 PBR 1을 넘도록 만드는 정책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되네요. 저평가 주식이 오르지 않고 고평가 주식만 오르면 버블이에요. 지금 한국장이 그렇죠. 오히려 고평가 주식의 주가가 오르니까 외국인들은 매도하고 있어요. 저평가 개선을 위해서는 저평가 주식을 올려야 하는 것이 답이 아닐까? 싶네요. 우리나라 코스피가 1만 포인트 가려면요. 고평가 주식으로 버블 만들면 가치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는 매도하고 나가버리니까요. PER와 PBR은 상대평가이고 저평가 주식의 PER와 PBR이 높으면 고평가 주식의 상대 PER와 PBR역시 좀 더 높아도 투자자가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그러나, 버블로도 1만 포인트를 찍을 수는 있겠지만, 많은 주식 투자자들. 특히 장기투자자들은 원치 않을 듯 싶네요. 이 책의 일부 부분적인 부분들은 좋은 부분도 있었지만 중심되는 주장의 논리전개는 문제가 많았던 책인 것 같아요. 다른 책을 기대할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