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테크 미래의 기회 - 의료 3.0 경제가 이끌어갈 투자 패러다임 쉬프트
앤드류 크레이그 지음, 이상훈 옮김 / 길벗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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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테크 미래의 기회는 바이오테크놀로지 산업에 투자하라는 책으로 인터스텔라의 명대사인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라는 대사가 생각날 정도인데, 정도가 조금 지나쳐서 극단적 낙관주의를 보이며, 인간의 가치 중에서 효율성 이외에는 아무것도 안생각하는 행동주의자가 쓴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즉, 우리의 권리를 포기하는 대신 사회의 효율성을 극대로 올려서 꿀벌이나 개미같은 사회를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 책에서 말하는 바이오 테크놀로지에 대해서 투자해야 한다는 점은 공감하지만, 바이오 테크놀로지가 미래에 밝은 이유에서 단점은 눈감아버리고, 자신의 의료 경험. 궤양성 대장염에서 회복하면서 경험한 것으로 건강정보를 주려 했지만, 의료에서 충분히 주목받지 못하고 플라시보 효과(위약효과)일지도 모른다고 작성한 것처럼 건강정보도 좋지 못했어요. 단지, 이 과정에서 의학사(史)나 혹은 의료에 관한 정보들도 있는데 이 세부적인 부분이 좋았지만, 마지막 결론은 지금까지 했던 모든 근거를 무시하고 전혀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 결론으로 이어져서 이해할 수 없는 결론으로 끝나는 부분은 난감한 부분이었어요. 세부적 내용은 대체로 괜찮은데, 모아서 보면 저자가 하는 말이 전혀 통일되지 않고 과도한 낙관주의만 보다가 끝나는 책이었네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건강정보와 바이오테크놀로지의 낙관적 미래에 투자하라는 것을 전달하려 했지만 두마리 토끼 다 잡지 못한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이는 책이에요.


이 책은 바이오 테크놀로지에 대한 문제점으로 제기된 팩트에 대해서도 무시해도 된다는 의견을 보일정도로 낙관주의를 보여요. "우리는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늘 그렇듯이" 라는 대사가 생각날 정도에요. 그러나 저의 생각은 문제가 제기되면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중요하지요. 이런 문제는 해결될 것이므로 신경쓸 필요가 없다고 보는 태도는 원인과 결과를 조금 잘못 이해한 것 같아요. 그리고 과학에서는 일부 문제는 영원히 해결할 수 없음으로 끝나는 문제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수학에서 안된다고 증명된다면. 예를들어서 NP = P? 라는 문제는 해결이 안된 문제인데 NP ≠ P 일경우 인공지능 기술은 안되는 것으로 결론이 나게 되어 있어요.(데이터를 쓰든 쓰지 않든 모두 안되어요) 이런 결론에 도달할 수도 있는데도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 더 쉬운 예로 트릴레마 문제도 있어요. 주로 2개의 직선을 평면에 그려서 해를 찾는다면 1개, 불능(0개), 부정(무한대)의 답을 구해요. 불능과 부정이 아니면, 평행하거나 겹치지 않으면 한개의 답을 구할 수 있어요. 그런데 3개의 직선을 그으면 한점에서 3개의 직선이 만나는 경우도 있지만, 2개씩 각각 한점에서 만나고 3개의 직선이 만나는 지점이 없게 그릴수도 있어요.(그 밖에도 더 많은 경우가 있지만...) 이런 경우 트릴레마 문제가 되고, 2개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답은 있지만, 3개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답은 없어요.


인간이 노력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있지만 어떻게 노력해도 해결이 안되는 문제도 있어요. 과학자나 수학자가 "우리는 언제나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라고 말한다면 이건 인간이 노력해도 해결할 수 없다라는 답을 찾았다는 것을 포함하는 거에요. 제가 다른 포스팅에 작성했듯이요^^. 저도 이 말을 인터스텔라 최고 명대사로 뽑아요. 저는 수학을 좋아해서 이 말을 좋아해요.


●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무시하고 효율성만 강조해요.


바이오 테크놀로지의 장점이 많으므로 개인의 많은 권리를 포기하자라는 논리를 보여주어요. 이것은 행동주의자들의 논리여서 이 저자가 행동주의자가 아닐까? 라고 생각되는 책이에요. 규제완화도 주장하고 있고요.


대표적인 예로 애플워치, 삼성워치나 웨어러블, 헬스케어 앱 등으로 헬스케어 데이터를 수집하는 경우 정확도도 높지 않겠지만(보통 그 기계들이 한다는 것들은 제대로 조사할때는 많은 보조기구를 추가로 사용하여요) 데이터로 수집된 것이 헬스케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여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은 개인의 사생활 정보를 악용하겠다는 주장이에요. 이러한 개인정보를 보호하지 않겠다는 것은 개인사찰이고 문제가 많은 부분이에요. 이런 부분은 직접 실험에 참가할 사람들을 모아서 해야 하며, 개인들의 사생활 정보를 마구 수집해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저자는 이런 인간의 권리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요.


데이터는 수집한 사람것이 아니라 생성한 사람 것이며 수집한 사람에게 마음대로 활용하거나 판매할 권리가 주어져서는 안되어요.


●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며 비윤리적 주장이 곳곳에 숨어 있어요.


새로운 기술은 모두 성공할 것이고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여요. 그러나 새로운 기술 중에서 폐기되는 기술도 많으며 실패하는 기술도 많아요.


대표적으로 AI를 예로 드는데, AI는 정확도가 낮아서 AI가 제시하는 답은 오답을 많이 포함하므로 인간이 다시 다 확인해야 하여요. 결국 AI가 답을 준것은 거의 의미가 없어요. 또한 책에서는 인공지능과 결합해서 제작비를 낮추었다고 주장하는데, AI기업이 데이터를 사서 자체 연구를 위해서 사용했다면 이것은 개인정보 판매에 해당하고 개인정보 유출이에요. 물론 규제는 아직 갖추지 못한 국가들이 많고, 우리나라도 규제를 못갖추어서 데이터센터에 매출이 걸리는 상황이지만요. 이렇게 개인의 권리를 무시하고 권리를 팔아서 얻는 수익은 윤리적이지 못해요. 이런 비윤리적 주장은 곳곳에 숨어 있는데 바이오 테크놀로지를 위해서 비윤리적인 부분도 인정해주고 인간의 권리를 포기하자는 주장이 많아요.


● 건강정보도 위험성이 있었어요.


자신이 걸린 궤양성 대장염에 대한 치료과정에서 의료에서 인정받지 못한 방식으로 회복한 것은 축하할 일이에요. 그러나 이런 부분에서 모두에게 통하지 못할지도 모르는 방식을 거의 책의 1/3 동안 전달하는 것은 꽤 적절치 못했다고 생각되네요.


● 논리전개가 이상해요.


이 책은 미국 밖에도 좋은 바이오 테크놀로지 기업이 있지만, 그런 기업들에게 투자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근거를 제기해요. 그런데 최종 결론은 지수에 투자하세요~! 에요.


비상장 기업의 경우 투자하기 힘들어요. 이런 기업은 주식을 사고 싶다고 살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회사에서 하는 유상증자등을 통해서 살수 있는데 그 기간을 확인하기도 어렵고, 또한 개인에게 유상증자를 안하고 기관대상으로만 할수도 있어요. 또한 한국의 경우 비상장 기업은 IFRS기준이 아니라 GAAP기준으로 다른 회계기준을 적용하고 비상장 기업은 사업계획서를 공시하지 않아도 되어요. 회사를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워요. 또한 책에서 10% 성공률인데 20개 회사의 주식을 사면 모두 실패할 확률이 12% 정도 되어요. 이런 방식을 언급하긴 하였지만 결론은 지수에 투자하라는 결론을 내면 이상하잖아요. 미국 이외의 비상장 바이오 테크놀로지 기업은 지수에 투자해도 투자받지 못해요. 이와 같이 논리가 이상한 곳이 좀 있었어요.


투자에 도움이 될만한 세부 정보와 흥미로운 정보는 많았어요.


위의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책은 투자에 도움이 되는 의학 지식은 꽤 있었어요. 의학사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요. 이런 부분들은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바이오 테크놀로지의 연구 분야는 흥미로웠어요.


바이오 테크놀로지에서 연구하는 분야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고등학교 생명과학 수준을 살짝 넘는 수준으로 설명해주어요. 다른 책과 큰 차이는 없지만 이런 부분의 설명도 좋았습니다.



이 책에서 세부적인 자료 조사는 많이 한 것 같아요. 그러나 그걸 연결하는 과정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어요. 지나친 낙관주의와 설득력 없는 주장.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 잘못된 논리 구조는 읽는 사람에게 다른 책과 다른 경험을 주긴 하였어요. 세부적으로 의학과 관련된 흥미로운 부분을 읽는다고 생각하고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토륨 원자로 같이 투자에 의학 외에서 투자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조금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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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최신 프레스 금형설계.제작 - 수정판
이종구 지음 / 명인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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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최신 금형설계ㆍ제작(프레스 금형)은 금형에 관한 대학교재로 쓰여진 책이었어요. 자세한 설명을 붙이기 보다는 중요한 요점만 요약해서 전달하였으며, 이 책을 보기 위해서는 금형 제도(製圖, drawing)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CAD/CAM이나 책의 내용으로 실무를 할 수 있지만 만약 이 지식이 없더라도 금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은 무리가 없는 책이었어요. 저는 주식 투자를 위해서 책을 보았기에 금형 제도에 관한 지식은 없었지만, 금형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은 무리가 없었네요.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금형에 대한 중요한 지식을 요약해서 잘 전달함입니다.


제가 몇 판을 읽었는지 모르겠으나 이름은 조금 다르지만 저자는 같으므로 아마 제가 읽은 책의 최신판은 아니지만 2013년 출판된 책을 읽었어요. 2013년 책이 리뷰상품에 없어서 수정판을 걸었지만 이전판을 읽고 리뷰를 쓴거에요^^.


● 요점으로 잘 전달한 책이에요.


세부적으로 잘 설명하기 보다는 특정 지식을 요점으로 전달한 책이에요. 하지만 프레스에 대해서 기본적인 지식을 얻기 위한 책이라면 좋은 책일 것 같아요.


● 많은 삽화와 사진을 넣었어요.


책은 설명보다는 많은 사진으로 대체했는데, 프레스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도 삽화와 사진으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였어요.


● 수식도 풍부하게 전달하였어요.


수식을 이해하는데 그렇게 어려운 부분은 없어요. 고등학교 수학 정도라면 모두 이해할 수 있고, 대학교 수준의 수학은 전혀 없었으므로 수포자만 아니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단지 일부 수식이 조금 잘못된 것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수식의 경우 책을 쓴 사람과 그것을 책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그리스 문자와 영문자나 숫자의 크기나 위치에 따라 수식의 의미가 달라지는데, 책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살짝 수식이 잘못 인쇄되기도 하여요. 보통 고등학교 수학 문제집에서도 책을 사면 1~2개 틀린 부분이 눈에 보이는데, 이 책도 그 정도에요. 대학교재는 수식이 더 복잡한 편이므로 이 정도면 괜찮은 편이에요.


● 일부 내용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었어요.


책에서 그림 번호를 잘못 넣어서 책에 16번 그림까지 있다면 17번 그림을 설명하거나 연습문제에서 같은 문제가 연속으로 표기되는 등의 편집상의 작은 문제가 조금 있었어요^^. 큰 문제는 아니에요^^.


● 제가 읽은 책은 2013년 책이여서 현재와 얼마나 다른지는 모르겠어요. 수정판은 2024년에 나왔어요.


발전이 빠른 분야에서 2013년 책은 현재 2026년에는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수도 있는데, 제가 읽은 책은 2013년에 나온 책을 읽어서 얼마나 현실을 반영하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네요. 제가 이 분야를 잘 모르고 있기도 하여서 이 부분은 알 수 없었어요.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고 쉽게 내용을 잘 전달하였어요. 약간 고등학교 참고서 같은 분위기로 일반 대학서적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였는데, 아마도 고등학교때 공부를 많이 하셨던 분이라면 이런 구성이 더 쉽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에요. 저도 그런 느낌으로 책을 봤어요. 제가 전혀 모르는 분야인데도 이해하기 쉽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쉽게 잘 작성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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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3일인 사람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목표를 다시 생각하면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그 목표를 매일 다시 생각하기 위해서 자주 수정하면서 목표를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포스팅이에요. 좀 개인적인 포스팅이기도 하네요^^.


규칙 1. 이틀에 1권을 읽기

규칙 2. 투자책 2권 + 다른 분야 책 1권 순서

규칙 3. 투자책 신간을 모두 읽으면 일반 책으로 진행


최근 완독 목표일: 2026년 5월 11일 (완료)


   DK


410 수학   (1)   410김   데일리 수학

911 한국역사학   911강   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한국사

400 자연과학   400가   한 권으로 읽는 과학 노벨상

325 경영학   325가   맛있는 경영학

490 동물학   490가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

810 한국문학

350 행정학

510 의학

470 생명과학

430 화학


327 금융   (2)   327.856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 금융(신간)   바이오테크 미래의 기회


   CV


320 경제학(신간)   320하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410 수학   410   길위의 수학자

810 한국문학   813.6강   mymy

170 논리학   170가   아하! 바로 그거야

340 정치학(신간)   340.18아   감정의 문화정치

480 식물학   480유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 이야기

580 제조업   581.3이   알기 쉬운 초신 금형설계ㆍ제작(프레스 금형)

330 사회학(신간)

325 회계학(신간)

690 오락ㆍ스포츠


327 금융(신간)   (1)   327.83김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세부규칙1 - 325 경영학/회계학은 서로 관련없이 모두 읽음

세부규칙2 - 문학책이 다수의 책으로 구성된 경우 한번에 모두 읽고 한권진행으로 처리함

세부규칙3 - DK의 금융 일반서적은 십진분류표에서 327.856에서 역순 진행

세부규칙4 - 신간서적을 읽는 분야는 다 읽은 이후에 일반서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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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5-08 20: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앞의 세자리 숫자는 스스로 부여한 분류코드인가요?

firefox 2026-05-09 02:57   좋아요 0 | URL
십진분류표 코드번호에요^^. 단지 325는 경영인데 경영학책과 회계학책이 이 분류에 다 있어서 경영학/회계학이라고 제가 붙여 두어서 혼란스럽게 작성한 것 같긴 하네요. 십진분류표를 참조했지만, 제 주관도 살짝 넣어서 분류한 것정도로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장 마지막에 읽은 책과 십진분류표는 안맞을수도 있는데, 십진분류표로 작성한 것은 제가 가장 많이 나아간 곳을 표시하고 그 사이에 대출된 책이 돌아와서 뒤늦게 읽거나 혹은 새로운 책이 들어와서 그 책을 읽게되면서, 그 앞의 번호를 읽을수도 있어서요^^. 잉크냄새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 세계 최초 화폐철학과의 비밀노트
오태민.손혜민.김유정 지음 / 거인의정원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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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는 암호자산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해보는 책이였어요. 이데올로기, 경제, 정치, 법률, 역사등 사회학의 여러분야로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다른 코인들의 델파이등의 기능에 접목해보고 분석하고 소개하는 책이었어요. 그러나 이데올로기등에서는 비트코인의 신념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발생한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 신념의 해적당의 신념을 가져왔고, 다른 부분은 단순히 특정 역사적 사건과 유사한 점을 찾는 수준에 머물렀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던 책이에요. 게다가 오답을 많을 출력하고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출력하는 수준의 AI를 사용한 것을 말했는데, 이러면 이 책의 내용을 신뢰하기가 어려워요.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잘 가져오지도 못해서 오답을 많이 내는 AI이고 제대로 가져왔더라도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훔쳤을 가능성이 높아요.(거의 사람들이 신경안쓰고 개인정보 사용 동의를 만드는 체계이므로) 게다가 맥락을 이해못하는 AI특성이 반영되었는지? 3명의 공동 저자들이 서로 생각을 통일시키지 못했는지? 는 모르겠지만, 내용의 일관성마저 없어서 책의 여러파트의 내용들이 서로 모순되는 부분도 존재하였어요. 저의 평가는 사회학의 내용은 도움이 되겠지만, 암호자산에 대해서는 잘못 작성한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1판 4쇄를 읽었어요.


● 한국에 해적당의 신념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해적당의 신념을 암호자산의 신념이라고 주장하였어요.


이 책은 암호자산의 이데올로기에 대해서 다루어요. 여기에서 이중주권을 가져오는데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이라는 책에서는 자기주권을 가져와요. 그런데 이 책은 이중주권을 가져옵니다. 그런데 이중주권을 사용하면서 설명한 것은 해적당 신념과 완벽히 같아지게 되어요.


해적당은 e민주주의로 인터넷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직접민주주의를 하려는 정당이에요. 인터넷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았는데 그 당시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를 처벌한 법적 근거가 없었는데 벌금을 받게 되면서 직접 정당을 만들었고, 해적당의 정치인중 한명이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되어요. 그 후에 인터넷에서 권리당원끼리 서로 안건을 만들고 토의해서(e민주주의) 투표해서 결정하고 그것을 해적당의 정치인은 실현하는 거에요(직접민주주의). 주로 각 국가의 해적당은 권리당원을 위한 인터넷 플랫폼을 만들어서 그곳에서 서로 자유롭게 토론하여요. 즉 해적당의 정치인은 직접 민주주의가 되기전에는 간접 민주주의이므로 대표로 국회의원등을 하게 되지만, 해적당의 플랫폼에서 토의하고 투표된 내용을 실천해주는 역할만 하게 됩니다. 이러한 것은 인터넷 기술로 직접민주주의가 가능하기 때문에 직접민주주의를 신념으로 추가한 거에요. 또한 이렇게 정해진 규칙을 따라야 하는데, 다수가 정한 규칙에 대해서 다시 토의하고 바꿀수는 있지만, 정해진 규칙을 따른다는 것에서 직접 민주주의에요. 모두가 같은 규칙 아래에 있고, 그것을 모두가 동등한 관계에서 제의하고 토론해서 정하게 되지요.


이것은 이 책에서 설명한 암호자산의 신념과 완벽히 같을 거에요. 즉, 새로운 신념이 아니라 이미 있는 신념이고 그 신념으로 국회의원 선거에서 많은 국가에서 당선되었어요. 하지만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은 소프트포크와 하드포크를 말하면서 만약 동의된 그 규칙에 따르기 싫다면 소프트포크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안하면 되고, 혹은 하드포크한뒤에 다른사람을 설득해서 사용하면 되므로 자기 주권을 이야기하였어요.


이 책은 그 뒤에 이 책은 하드포크등을 무시하고 '기술적 완료'라는 표현도 썼으며, '기술이 질서를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실질적으로 증명한 최초의 사례'라고 하였으나, 그 사례는 인터넷을 통해서 만들어졌으며 인터넷이라는 기술을 통해서 직접민주주의가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해적당이 국회의원에 실제 당선되어 제도권 정치에 들어가게 되면서 그 최초는 해적당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만약 이런 의미가 아니라 자동화의 개념이라면 암호자산 전에 수 없이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요.


● 일부 내용은 지나치게 과장했거나, 틀린 부분도 많아요.


대부분의 투자책은 보통 이런 면이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은 투자보다는 사상과 신념, 사회학 도서쪽으로도 보이므로, 그 분야 책이라면 지나치게 과장한 편이에요.


정보 비대칭의 경우, '이더리움 백만장자들'이란 논픽션 소설책에서도 주가조작과 같은 조작을 하자고 권유받은 일이 나오지만, 정보 비대칭은 암호자산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과열이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운 내용이지요. 암호자산은 규제가 없어서 주가조작과 같은 일을 해도 불법이 아니라서 그래요. 이와 같이 과장된 부분이 많아요.


이중주권에서는 루이 14세의 왕권신수설만 생각해도 틀린 내용이에요. 이 밖에도 틀린 부분이 많아요. 또한,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의 승리를 예상한 것이 한번도 바뀌지 않았다고 했는데, 옆의 증거로 보여준 그래프에서 해리스가 승리자로 몇번 바뀐 그래프를 넣으면 안되잖아요^^. 심지어 그 델파이 기능은 저자는 도박이 아니라고 했지만, 도박이 맞아요.


이런 부분은 AI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 내용의 모순적인 부분도 많아요.


이 내용도 맥락을 이해못하는 AI때문일까요?


수학에 대해서 비판한 내용은 제목과 내용이 안맞아요. 사람들이 수학적 모델의 한계를 망각하고 오용했다고 설명했는데, 제목은 수학의 실패에요^^. 서로 안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수학 혐오 발언을 하고서는 뒤에 거시경제에서는 수학을 사용해서 설명하여요. 수학으로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다는 것을 바로 보여주면서 수학의 장점을 소개해버렸어요. 이와 같이 맥락이 안맞는 경우가 몇군데 눈에 띄었어요.


● 경제사, 정치사, 외교사등은 흥미로웠어요.


가상자산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경제사, 정치사, 외교사등을 가져와서 설명하였는데, 이런 부분은 흥미로웠어요.


●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내용이 있었어요.


개인정보보호는 직접민주주의 해적당과 가상자산쪽 모두에게 중요한 신념이지요. 직접민주주의는 모든 부분에서 토론이 가능해야 하는데, 생각이 다르다고 정치 보복을 받으면 안되므로 개인정보보호가 매우 중요해요. 이 책에서는 중국의 안면인식, 빅데이터, 디지털 통화등이 결합한 감시체계라고 했는데, AI자체가 감시기술이에요. 디지털 통화빼곤 AI에서 쓰이는 기술이기도 하지요. 이런 부분의 언급은 좋았던 점으로 볼 수 있어요. 단지 이런 부분에서 암호자산 신념을 가지면서 AI에 도움을 받아서 책쓴 점은 언행불일치라고 볼 수 있어요. '감시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은 AI 개발자들이 가지는 신념에 관해서 소개하는데, 그쪽은 개인정보보호를 하지 않아야 된다는 신념이에요.



전반적으로 책의 내용은 사회학과 관련된 내용은 흥미로웠지만, 지나치게 암호자산을 과장해서 과거 역사적 내용에 넣거나 일부 내용은 잘못되어서 그런 부분은 동의하기가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어요. 그러나 그런 역사적 사실 자체는 흥미롭게 잘 볼 수 있는 책이었었으나 암호자산과 관련해서는 잘못된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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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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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신서 13205 더 코인 THE COIN은 책이 다루고 있는 소재는 신선했어요. 신자유주의 행정이 끝나고 국가자본주의 행정이 시작된다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두가지가 중요한 축으로 가상자산인 스테이블 코인과 AI의 두축으로 국가가 주도하는 성장을 말하는 국가 자본주의를 소개하여요. 행정학으로 보면 신자유주의는 기간상으로 끌날만한 시기가 되었고(행정학에서 특정 이론으로 하는 행정은 길어도 30년정도를 하고 다른 이론으로 바뀌는데 신자유주의에 의한 행정이 30년 정도 되었어요), 세계화도 주춤하고 있는 상황이긴 하여요. 그런데 이 국가 자본주의 성공이 위의 두가지 축에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경제학 지식에 대한 저자의 인사이트는 일부 좋았지만, 잘못된 근거를 사용한 부분이 눈에 띄고 AI는 왜 성공하는지 아무런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자신의 주장을 이어가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국가 자본주의를 말하는데 행정학에서는 이것이 발전행정론과 비슷한 편이기도 하지만 발전행정론보다 민간이 더 주도 하도록 되어 있네요. 하지만 저는 AI가 실패한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근거없이 AI가 성공한다고 했으므로 제 생각은 변화하지 않았고 스테이블 코인은 아래의 리뷰에서 말하겠지만 그 쓰임이 지하경제를 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하고 델파이는 실패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서도 제 생각을 바꿀만큼 설득력이 없었어요. 그러나 일부 경제학 지식을 사용해 저자의 인사이트를 보여주었는데 그 부분은 흥미로웠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일부 근거가 부실하여 설득력이 부족한 책이지만, 다른 일부 근거로 쓰인 지식은 투자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2쇄를 읽었어요.


● AI가 왜 성공하는지에 대해서 근거가 빠졌어요.


자신의 주장에서 AI가 왜 성공하는지가 꼭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국가 자본주의를 한 챕터로 넣어서 소개했다면 국가 자본주의가 성공하는 이유로서 AI가 왜 성공하는지 근거를 넣어야 해요. 그냥 AI가 성공한다는 막연한 주장은 문제가 있어요. 국가 자본주의를 자세히 소개할 것이 아니라 국가 자본주의란 이런 것이고 스테이블 코인이 이런 역할을 한다 정도로 해야 했는데 저자가 성공/실패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능력 밖의 AI를 끌어들여서 국가 자본주의를 소개한 것이 문제가 되었어요.


●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설득력이 부족해요.


스테이블 코인이 이자를 주지 않는 예금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동의하고 있어요. 그런데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 단기 국채에 투자하게 되도록 제도가 이루어져 있지요. 정확히 1:1의 비율로 하게 되어 있다고 책에서도 소개하여요


제 생각으로는 전혀 매력이 없어요. 한국인은 미국 MMF나 한국 MMF를 즉시 살 수 있어요. 그럼 바로 이자가 지급되는 걸요. 머니마켓은 단기국채시장의 성격을 가져요. 이것이 거래가 되고 상품을 사는데 사용되면 스테이블 코인은 필요가 없어요. 심지어 단기 국채도 마음대로 살수 있으며, 달러를 언제나 환전할 수 있는 걸요. 책에서는 스테이블 코인은 24시간 거래된다고 했는데, 한국의 투자회사들도 24시간 환전서비스도 시행되고 있어요. 단지, 우리나라도 1990년대 중반 이후에 달러를 개인이 가질 수 있었고, 그 전에는 해외여행시에도 일정 금액 이상은 가지고 나갈 수 없으며, 개인이 달러를 가지면 불법이었어요. 이런 법률을 가진 국가들이 많아요. 중국도 아직 자본시장 개방을 안해서 환전에 제한이 있어요. 그런 국가들중에 환율이 불안정하고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할 거에요. 이런 것은 지하경제이며, 이런 지하경제는 미국 지폐가 주로 쓰였는데(여행 유투버들이 여행지 시장에서 환전하는 것. 또한 한국도 1990년대 이전에는 명동에 환전상이 있었다고 들었어요. 이런 것도 지하경제이며 미국지폐가 사용되어요), 이것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대신하며 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미국 국채를 사게 하는 것이지요. 단지,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에 경제제재를 한번이라도 사용하면 크게 사용량이 줄어들 거에요. 지폐는 경제제재를 피할수 있어도 스테이블 코인은 못피한다면 미국의 외국자산 동결등을 우려해서 지폐로 다시 지하경제가 이동할 거에요. 비록 동결 당하는 사람은 그 나라에 정책등에 반대해서 달러를 가졌겠지만 경제제재는 그 나라 계좌 전체를 동결해 버리니까요.


또한 달러와 1:1 페깅의 경우 아르헨티나가 파산했어요.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한 만큼 미국 국채를 가진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또한 인플레이션이 개선된다고 책은 주장했는데 아르헨티나의 경우처럼 변동 환율제보다 오히려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가능성은 더 높아요.


여러가지 근거에서도 자유은행 시절 미국은 높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중앙은행을 만들었는데, 이러한 부분도 제시하지 못했어요. 물론 은행들의 파산으로 순식간에 자산이 휴지조각이 되는 상황도 여러번 있었고요.


이 밖에도 틀린 근거가 좀 있었고, 많은 부분에서 스테이블 코인이 지하경제에서만 쓰일 것이라는 제 생각을 바꿀만한 설득력있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어요. 단, 지하경제에만 쓰여도 연간 600억 달러 규모의 가치라고 추측하니까 적은 금액은 아닐 거에요. (지하경제의 전체규모의 10%사용과 3%수수료로 가치 측정)


단지, 한국에서 CBDC 사용을 강요할 경우, 달러화 스테이블 코인 사용이 많아질 것 같네요.


● 델파이에 대한 제 생각을 바꿀만큼 설득력이 부족했어요.


자본시장 개방을 한 국가들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매력이 매우 부족한 것이 사실이에요. 게다가 델파이로 수익을 내는 부분도 매력적이지 않아요.


ICO와 IPO. 즉 코인을 신규상장하는 ICO와 주식을 신규상장하는 IPO에서 각 국가의 심의기관을 통해서 일정 기준을 넘어야 하는 IPO와 기준이 없고 백서만 만들면 되는 ICO. 물론 코인은 거래소가 이 역할을 하며 거래소마다 취급하는 코인이 다르게 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사람들이 신뢰에서는 IPO가 훨씬 뛰어날 수 밖에 없어요. IPO를 못하기 때문에 ICO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이자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도 높다는 것을 의미하여요. 현재 BB+의 정크 채권 금리가 12.31%의 이자율을 주어야 하여요. 한국에서는 BBB+도 정크 채권으로 본다고 하는데 BBB+은 7.61% 이자율이에요.(매일 이자율이 변동되므로 여러분이 이 리뷰를 읽을때는 또 다른 값을 가질 거에요) 이 정도 수익률 이상을 델파이로 낸다는 것은 정크 채권에 투자하는 것과 같을 거에요.


굳이 신뢰할 수 있는 채권을 두고 신뢰할 수 없는 고금리 채권을 살 이유는 크게 없을 것 같아요.


투자에 대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조건에 대한 체크도 미흡할 가능성이 있고, 높은 이자율은 반대로 원리금 상환에 대해 의심스럽기 때문에 높은 이자율을 준다고 생각하여야 해요. 굳이 해야 할까요?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고금리 채권을 사야 한다면 정크 채권 ETF를 살것 같아요. 파산할지도 모르는 기업이 발행하니까 개별 채권이나 델파이로 사는 것보다는 묶어서 ETF로 사는 것이 그나마 좋아 보이니까요.


● 비트 코인에 대한 설명과 일부 경제 설명은 괜찮았어요.


비트 코인에 대한 설명과 M2와 중앙은행 준비금의 관계로 실물경제에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자산 가격의 상승이나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지에 대한 저자의 인사이트는 투자에 도움이 되었어요. 그 밖에도 경제학에 대한 인사이트는 꽤 괜찮은 부분이 많았어요.


그러나 통화량과 속도에 대해서는, GDP에 대해서 실질 GDP인지 명목 GDP인지 구분을 안해서, 제가 느끼기엔 명목 GDP상승으로 느껴지긴 하네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GDP 상승은 아닌 것 같아요. 즉 인플레이션 일어났다 정도로 느껴지네요.


게다가 속도가 영향을 못주는 것은 양극화가 심화되어서 부자들이 소비가 제한되므로 속도가 줄어드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부자들은 투자를 하게 되고 이러한 과정에서 돈이 투자에 묶이면서 속도가 줄어들었는데 이것이 다시 빨라질 것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요. 스테이블 코인의 속도는 비트코인 상승기에 투자를 위해서 사용했다가 다시 하락기로 돌아가면 필요없어서 현금으로 환전한 영향도 있어 보이네요. 즉, 필요할때만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니까 속도가 빨라 보일뿐, 꾸준히 보유하면 현금과 유사한 속도를 낼 것이라고 보여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도 조금 설득력이 부족해 보이네요. 일부 경제학 지식에 대해서 설득력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예시를 들었어요.



책에서 투자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일부 있었지만, 주장의 두축인 AI에서는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가상자산 쪽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제 생각과 같고, 스테이블 코인은 지하경제만 빨아들이것 같고, 델파이등의 부분은 잘 작동하지 않을 것 같아요. 젊은 층이 좋아한다 한가지로는 그 위험한 투자는 오히려 파산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네요.


게다가 일부 내용들은 책에서 반복해서 여러번 쓰였는데, 굳이 같은 내용을 조금씩 다르게 계속 쓸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 책이었어요.


저의 생각은 이 책으로 바뀌지 않았는데 설득력이 좀 부족한 책이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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