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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도 분류

관련학문: 행정학

관련매매법: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


이런 분류(구성요소)에 대해서는 고등학교때까지는 너무 당연한 것을 분류했다고 생각하고 중요하게 안봤지만, 현실에서 적용할때 알려진 구성요소를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체크하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었어요. 대학교 과정을 볼때는 제가 생각한 당연한 것을 벗어나기도 하였고요. 모든 경우의 수를 다 말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알려진 구성요소는 체크해 볼 필요성이 있을 거에요.


매매법은 주로 특정 변수를 대상으로 주가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하는 것을 체크할 거에요. 그것에서 타당도는 이러한 변수들이 얼마나 결과값과 관련이 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러한 구성요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해보아요. 행정학에서는 정책평가가 얼마나 정책결과가 일치하는가? 를 살펴볼때 쓰여요.


구성적 타당성 - 평가에 이용된 구성개념과 측정때 쓰는 평가 수단간의 관계. 수단, 결과, 모집단등의 구성요소가 타당한가? 를 살펴보아요.


통계적 결론의 타당성 - 원인과 결과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지를 살펴보아요. 1종 오류나 2종 오류와 관련 있어요. (블로그에서는 아직 1종 오류와 2종 오류를 포스팅 하지 않았어요. 이건 개념은 이해하기 쉽지만, 사용하려면 대학교 수준의 통계학이 필요하여요)


내적 타당성 - 원인과 정책의 효과에서 인과적 추론이 얼마나 정확한지를 파악해야 되어요.


외적 타당성 - 표본집단에서 얻은 결과가 다른 시간, 장소, 모집단등에서 얼마나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에요.


매매법에서 특정 매매법이 잘 작동하려면 위와 같은 타당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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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화 기법

관련학문: 행정학

관련매매법: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


구조화 기법은 행정학에서 정책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도구에요. 주로 문제의 원인을 찾으려 하기 때문에 이 방식들은 주식시장에서도 주가 변동의 원인을 찾는 것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1. 분류분석


문제를 구성하는 구성요소를 분류를 통해서 문제를 확인하는 기법이에요. 경험과 귀납적 사고과정으로 일반적 개념을 만들게 되어요. 일반적으로 주가 변동의 원인을 다양하게 분류하고 그것이 어떻게 주가에 영향을 주었는지를 살펴보는 것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분류분석에 의존할 거에요.


2. 계층분석


문제의 원인을 계층적으로 확인하는 것으로서, 간접적으로 불확실한 원인에서 점점 더 확실한 원인으로 이동하면서 확인하는 방식이에요. 가능성 있는 원인을 확인한 후, 이 중에서 과학이나 연구, 경험으로 얻어진 개연성 있는 원인으로 나아간 후, 행동가능한 원인으로 정부가 통제할수 있는 원인으로 나아가는 거에요. 마지막 정부의 통제 부분은 투자자 개인이 확인할수 있는 정보로 바꾸면 되어요.


3. 유추분석


유사문제와 비교해서 확인하는 방식이에요. 지금 하는 행정학 지식을 주식거래에 맞게 바꾸는 것도 유추분석으로 볼수 있어요. 주식과 관련되지 않아도 이런 부분으로 변수를 찾을 수 있어요. 피터 린치의 가족들이 좋아하는 제품등을 조사하는 것도 이런 부분이겠지요^^.


4. 브레인스토밍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서 문제의 원인을 확인하는 방식이에요. 다양한 투자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의견을 듣는다는 것은 의견을 수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거에요. 종목추천을 듣고 자신의 의견없이 매수한다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원인을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자신의 의견과 비교해본다는 거에요.


5. 가정분석


정책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존재할때 그 의견들의 가정들을 조사해서 비판하거나 가정들을 통합해서 새로운 결론을 만들어내는 방법. 자신과 다른 매매법에서도 배울 부분은 많아요.


6. 경계분석


문제의 경계를 설정하는데, 문제의 위치, 범위 그리고 역사등을 확인하여 문제의 중요한 국면을 놓이지 않기 위한 방식이에요.


7. 복수관점분석


문제를 단순히 개인의 관점이 아닌라 다양한 집단으로 확장하여 여러 집단들과 여러 개인들의 관점을 동시에 체계적으로 적용함으로써 통찰력을 향상시키는 방식이에요.


이런 구조화 기법들은 주식투자에서도 변형해서 활용하기 좋은 방시기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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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

관련학문: 행정학

관련매매법: 기술적 분석 혹은 집중투자에 밀접한 관련 및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


주식투자는 현재의 기업가치보다 주가가 낮은 기업을 매수할수도 있지만, 미래예측을 통해서 미래에 기업가치가 주가보다 더 증가하는 기업, 혹은 사람들의 매수 심리가 좋아지는 기업등을 매수하는 방법도 있을 거에요. 이런 방식에서는 미래예측을 하여야 합니다. 미래 예측에서 행정학에서는 크게 3가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요.


1. 투사 - 시계열적 예측


이 방식은 과거의 변동추세를 모은 시계열적 데이터를 연장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이에요. 경험적이고 귀납적인 특징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선형경향추정, 지수가중치법, 검은줄기법, 최소자승시계열분석, 이동평균법, 격변예측기법등이 있어요.


여기에서 지수가중치법과 이동평균법에서 주식투자자들은 이 말들을 많이 들었을거에요. 기술적 분석에서 쓰는 방식들이에요.


2. 예견 - 인과관계적 예측


이론의 가정과 과거와 현재의 자료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이에요.


회귀분석, 선형계획, PERT, 대기행렬이론, 모의실험, 이론지도작성, 게임이론, 의사결정나무 분석등이 있어요.


여기에서 PERT는 1990년대 일본에서 만들어진 AI가 사용하였고, 현재 AI중에서 원인이 나오는 방식은 의사결정나무 분석으로 만들어지는 것들이에요. 그런데 이 방식들은 모두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그냥 사람이 해도 같아요. 근데 기계는 계산속도가 빠르므로 그것만 이용하는 것인데, 사람은 인과관계적 예측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수 있어도 AI는 그건 안된다는 거에요. 즉, AI를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게다가 계량화를 하여야 계산할수 있는데 여기에서 소실율이 존재하고 계산한 뒤 다시 역계량화하는 과정에서도 소실율이 존재하여요. 그러나 사람들은 언어 자체를 계량화 없이 적용할 수 있고 정확히 계산할 수 있거나 혹은 계산 없이 문제를 풀 수 있으며 더 정확해요. 게다가 ai가 하는 그 계산의 영역도 명확하지 않아서 오답이 매우 많아요.


3. 추측 - 주관적 예측


예측자가 주관적 판단에 의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 질적 미래 예측 기법이라고도 하여요.


대표적으로 델파이, 브레인스토밍등이 있어요.


이 방식은 주로 우리나라 기본적 분석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집단을 이루어서 모임등에서 하는 경우도 많은 듯 하여요. 주관적 예측이 아니라면 굳이 모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투사와 추측은 기술적 분석이나 기본적 분석을 하는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하고 인과관계적 예측은 기관투자자들이 많이 하는 특징이 있는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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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도와 타당도

관련학문: 행정학

관련매매법: 분산투자와 밀접한 관련 및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


신뢰도 검사도구

관련학문: 행정학

관련매매법: 퀀트와 밀접한 관련 및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


신뢰도와 타당도는 일부 주식책에 작성되어 있고, 신뢰도 검사도구도 일부 주식책에서 보았어요. 여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보아요^^.


특정 변수가 주가 변화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판단하고 매매법을 만들었다면 다음에는 신뢰도와 타당도를 체크해야 합니다.


신뢰도가 높다면 결과값이 편차없이 거의 일정하게 모이게 되어요. 하지만 신뢰도가 낮으면 결과값이 큰 편차에서 나오게 되지요. 타당도가 높다면 결과값이 목표값의 거의 근처에 위치하게 됩니다.




매매법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추적해 보아야 해요. 위와 같은 관계가 있으므로 결과값을 평가하여 현재 신뢰도가 낮은지 타당도가 낮은지 확인할 수 있어요.


신뢰도를 측정하는 것에서는 재검사법, 평행 양식법, 반분법이 있어요.


재검사법은 동일 측정도구로 같은 집단에 다른 시간에 적용해 보는 방법입니다. 평행 양식법은 같은 집단에 같은 시간에 두가지 이상의 검사 방법을 실행해보는 것이에요. 반분법은 측정도구를 반으로 나누고, 서로 다른 대상에 대해 측정해보는 방법이에요.


퀀트를 할때 일정시간의 결과값이 있다면 그것을 시간대별로 나누어서 검사(백테스트)해서 신뢰도를 평가해볼 수 있어요. 이럴때 보통 시간대별로 결과값이 편차가 크게 나온다는 것을 확인해 볼수 있어요. 주식시장은 변덕쟁이라서 말이죠^^. 이것에 어떻게 신뢰도를 높여줄지 생각해볼수도 있어요.(분산투자를 하면 신뢰도는 높아지긴 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투자하는 방식이 어느정도 신뢰도와 어느정도 타당도를 가지는지 확인해보는 것은 투자할때 도움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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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8-04 20: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분야에 따라 용어가 차이가 있나 보네요. 6시그마에서는 신뢰도와 타당도를 정밀과 정확이란 용어로 사용했어요. 현장 개선에서 중요한 의미였지요.

firefox 2026-08-05 06:14   좋아요 0 | URL
이 용어는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용어가 쓰이는 것 같아요^^. 행정학의 용어가 전문용어로 하나로 쓰는것이 아니라 같은 용어가 다른 단어로 많이 쓰이더라고요. 절차적 합리성 = 주관적 합리성 = 제한된 합리성 같이 같은 용어를 책마다 다르게 쓰는 경우도 있는데, 행정학에서는 용어를 통일하지 않은채 교수님들마다 다른 용어를 사용한 것 같아요. 잉크냄새님도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관련된 학문: 행정학

관련된 매매법: 퀀트에 밀접한 관련 그리고 다른 모든 매매법 유형에도 관련있음


일반적으로 주식에서 주가를 올려준다고 생각하는 팩터들. 이런 변수들을 조사해서 주식 투자를 할 거에요. 그렇다면 이런 변수들에는 어떤 유형이 있는지도 알아야 할 거에요.


그러나 독립변수와 종속변수는 모두 알거에요. 그러나 주식투자 매매법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이상을 알아야 하여요.


0. 독립변수


주가의 변화를 만드는 변수. 종속변수의 원인이 되는 변수


0. 종속변수


주가의 변화. 여기서 독립변수와 종속변수는 이렇게 정의하는 거에요^^. 주식 투자이니까요. 여기까지는 모두 알것 같아서 0번으로 처리하였어요.



1. 허위변수


허위변수는 특정 정보가 주가 변화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음에도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여지는 제 3의 변수입니다. 실제로는 전혀 관련없는 변수이지요. 그러나, 만약 허위변수를 생각하지 않고 투자한다면 수익이 없어지는 특징도 있어요.


2. 혼란변수


혼란변수는 특정 정보가 주가 변화에 더 크게 혹은 더 작게 영향을 준다고 판단하게 만든는 제 3의 변수입니다. 만약 혼란변수를 생각하지 않고 투자한다면 수익이 크게 변화하는 특징을 가져요.


3. 선행변수


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서, 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보다 더 빨리 나타나는 변수에요.


4. 매개변수


주가변화를 일이키는 변수의 결과로 나타나는 변수이며, 주가변화의 결과의 원인이 되는 변수.


5. 억제변수


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와 주가간의 상관관계가 있음에도 억제변수는 이 상관관계가 없는 것 처럼 보이도록 합니다.


6. 왜곡변수


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와 주가간의 인과관계가 있음에도 왜곡변수는 주가의 변화가 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에 영향을 주는 인과관계처럼 보이게 합니다. 즉, 인과관계를 반대방향으로 보이게 만드는 변수입니다.


7. 구성변수


특정 변수를의 하위개념을 말하는 변수입니다. 과일이 변수라면 사과, 배, 감등이 하위개념이 되겠지요.




이런 변수들의 특징을 생각하고 자신이 찾은 변수와 다른 변수들이 어떤 변수에 들어가는지 알게 된다면 주식의 매매법을 만드는 것에서 도움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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