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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eful Gallary는 어릴 때 하던 조각맞추기 아날로그 게임을 재현한 게임이에요. 이런 정형화된 퍼즐 게임을 할 때는 특별하게 새로운 게임시스템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길 바랄때가 있어요. 물론 뛰어난 개발자는 이런 정형화된 장르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기도 하는데, 그런 게임은 아주 극소수이고 새로운 시도가 오히려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을 때도 많아요.


이 게임은 이런 기본적인 요소들을 충실히 반영하고 유명한 미술가의 그림으로 조각 맞추기를 하는 게임이에요. 단지 조작성이 조금 나쁜 면은 있지만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기본적인 게임은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이므로 자신이 조각맞추기 퍼즐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정형화된 장르이고 새로운 시도가 없으므로 좋아할 수 없을 거에요. 자신이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지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게임은 100피스 조각에서 약 1000피스 조각까지 스테이지마다 100개씩 늘어나요. 그리고 조각의 스타일은 똑같은 사각형에 4가지 방향으로 주걱같은 모양이 나오기도 하고 들어가 있기도 한 그런 유형이며, 주걱같은 모양도 타일마다 조금씩 다른 위치나 크기가 다른 유형이에요. 일반적인 아날로그 조각맞추기 퍼즐 게임과 비슷한 느낌이 나도록 만들었어요.


단지, 게임에서 정확한 위치에 타일을 놓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아서, 조각을 맞출때 맞는 위치임에도 이어지지 않을때가 있어요. 이런 부분은 조각이 이어지는 위치를 너무 좁게 잡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보여지는데, 이런 부분은 살짝 아쉬웠어요.


나중에 900피스 넘으면 한 화면에 조각을 모드 펼친 것에 더해서 맞추고 있는 타일크기를 더하면 공간이 남지 않아서, 확대/축소를 하면서 조각을 맞추어야 하는것도 살짝 아쉬웠어요. 물론 처음부터 축소해서 풀면 되지만 이럴 경우 앞의 정확한 위치에 타일을 놓기가 힘든 조작성 문제로 확대해서 플레이하지 않을 수 없었으니까요. 또한, 확대/축소까지 하면서 맞추면 조금 귀찮은 면이 생기기도 하고요. 타일은 7스테이지를 제외하면 대부분 비슷한 색의 타일이 많아서, 색으로 구분해서 타일을 맞춰나가면 확대/축소 없이 타일을 맞춰 나갈수는 있어요. 다른 색의 타일을 화면 밖에 놓고 맞추고 있는 색을 화면 안에 넣는다면요.


전반적으로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의 일반적인 조건을 갖춘 평범한 게임으로 조각 맞추기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도 좋아할 확률이 높을 거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은 기존의 아날로그 조각맞추기 게임의 기본적인 부분을 충실히 반영하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특별한 창의성이 발휘된 게임은 아니에요.


레벨 디자인 - ★★★


각 스테이지마다 100개의 조각의 추가되는 레벨 디자인이며, 그림의 경우, 7스테이지만 여러가지 색을 사용하고 타일의 경계에서 색이 바뀌어서 색으로 조각을 맞출때 어려움이 발생하는 타일이 몇개 나오지만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수학능력 - ★★★


각 타일의 주걱모양을 조금씩 위치나 모양을 다르게 해 준점등이 있어요. 물론 이것은 아날로그 조각 맞추기 게임도 같지만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유료 DLC 판매가 있고 유료 DLC 구매가 없다면 모든 스팀미션을 완료할 수 없어서 완전공략게임이 되지 않아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에서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부분은 없어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숨은 그림 찾기 혹은 틀린 그림 찾기 같은 그래픽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유명한 미술가의 그림이지만 확대시 해상도가 좋지 않으며, 타일 경계에서 색이 바뀌는 타일이 몇개 등장하는 경우가 있어서 보통으로 평가하였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퍼즐 - 조각맞추기)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게임은 아날로그 게임을 충실하게 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고 생각되네요. 특별하게 뛰어나지도 부족하지도 않다고 보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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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mart Are You? IQ Test는 수열, 계산, 대칭이동, 기억력, 단어퍼즐등이 섞어서 문제로 출제하고 이것을 풀이하는 퀴즈 게임입니다. 여기서 문제를 다 풀면 IQ값을 알려주어요. 그러나 이것을 실제 IQ로 착각할 필요는 없이 흥미로만 보시면 됩니다. 게임은 모바일 게임 수준이로, PC 게임보다 수준이 낮은 모바일 게임 수준의 게임을 좋아하지 않거나 퀴즈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 게임을 좋아하기 어렵겠지만, 큰 문제는 없으므로 잘만듬으로 평가하여습니다. 스팀미션을 완료하여 스팀 완전 공략 게임에 등록된 게임중에 하나에요.


게임관련정보(스팀페이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4271920/How_Smart_Are_You_IQ_Test/


이 게임도 게임 관련 영상을 찾기 어려워서 스팀의 상점 페이지의 주소로 대신할께요. 스팀에서 찾아가셔도 되고 브라우저에서 주소를 입력해도 되어요.


저는 학교에서는 초등학교, 중학교때 IQ 테스트를 했고, 멘사 테스트도 해봤어요. 초등학교때는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채점해서 결과를 냈는데, 제가 문제 채점을 도와주는 몇명의 학생에 포함되었고, 선생님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선생님이 문제지에 적어놓은 숫자를 모두 보게 되면서 IQ를 알게 되었어요. 중학교 검사는 기관에서 결과를 편지로 보내주고 그 편지를 부모님게 주라고 했는데, 종례후 아이들이 편지를 뜯어보고 IQ 테스트 결과지인걸 알아서 모두 자신의 IQ을 알게 되었어요. 멘사 테스트는 결과를 직접 알려주고요. 그래서 저는 제 IQ를 알아요. 초등학교, 중학교때 검사는 자신감을 잃지 말라고 IQ를 10~20 올린 결과치를 준다고 해요. 이건 예전에 PD 수첩에서 IQ에 관해서 기자가 직접 조사해서 나오기도 했어요. 정확히 초등학교, 중학교때 검사에서 -10과 -20을 했더니 멘사 테스트 결과이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때 검사지로 받았던 각 영역 중에서 가장 높았던 영역, 두번째로 높았던 영역, 가장 나쁜 영역. 이 정도만 중요하게 생각하여요. 공간지각능력, 계산능력 그리고 가장 나쁜 능력은 언어능력이에요. 그 중 공간 지각능력은 99.99%로 10000명중 저보다 뛰어난 사람이 3명 존재라는, 아마도 최고 점수를 받지 않았나 싶어요. 그러나 그 테스트를 생각해보면 그냥 퍼즐 문제인데 정도...


실제로 IQ 테스트는 머리가 좋고 나쁜 것보다는 과거에 사무직 일을 잘 할 수 있는 사람들을 평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에 불과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므로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이 게임도 그냥 퍼즐 유형의 여러 종류의 퀴즈가 나오고 그 퀴즈를 풀면 IQ 테스트 결과가 되어요. 스팀 미션은 모든 종류의 IQ 결과를 다 받아보라는 것이 미션인데, 가장 높은 점수를 못받으면 모든 미션 완료를 못하는 게임이 될 거에요^^. 그렇다면 당연히 추천 게임에 넣지 못하겠지요. 그러나 누구나 다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요. 가장 높은 IQ 점수를 받는 미션이 20% 정도 완료했는데, 그 정도 수치가 나오면 안되는 테스트(2%가 나와야 정상)이므로 그 정도 사람들이 완료했다는 것은 역시 이것이 실제 IQ 테스트 결과와도 차이가 나며, IQ 테스트가 지능과도 거리가 있어요.


그냥 즐겁게 즐기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시고 최근 유료 IQ 테스트화라고 광고가 지나치게 나오는데...MS 뉴스를 요즘 보는데, MS에 나오는 뉴스의 광고도 삭제시킬수는 있지만, 영상중에 영상을 끊고 나오는 광고는 아니여서 그냥 두고 있는데, 여기서 유료 IQ 테스트하라는 광고가 많아서, 그런 유료 IQ 테스트 할 것 같으면 이 게임을 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그러나 역시 이 게임의 IQ 수치가 실제 지능을 말해주는 것이라면 천재소리를 들었을텐데, 저는 살아보면서 느끼는 것은 평범해요. 수학을 좋아해서 좀 특이하다라고 느꼈고 주변에서 머리가 좋게 많이 봐 주셨는데,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인 수학교육과에서 제 능력이 별로 좋지 않구나 하는 것을 느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은 실제 IQ 테스트를 진행한듯이 게임이 실행되고 결과도 비슷하게 출력하지만 비슷한 게임이 많고 이 게임만의 특이한 점은 없어 보이네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평범하고 게임에서 문제수를 몇 문제 풀 수 것인지 정할 수 있어요.


수학능력 - ★★★


IQ 테스트 등에서 실제 나올만한 문제들인데, 멘사 문제들 보다는 쉬워요. 그리고 멘사 문제들은 문제까지도 우리가 추측해서 풀어야 한다면 이 문제들은 우리가 어떤 답을 찾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분명하게 지시하고 있고 딱 한가지 유형만 멘사 문제처럼 문제를 보여주지 않고 추측해서 풀게 하는데 이때도 멘사 유형의 문제들은 여러가지 변수를 찾아야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2개만 찾으면 되어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무료 게임이고 어떠한 탐욕적 부분도 발견하기 어렵네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퀴즈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은 없네요


게임 그래픽 - ★ (퀴즈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그래픽은 대충 만들었어요.


게임 사운드 - 없음 (퀴즈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때가 많지만 이 게임은 게임음악이 없습니다.


퀴즈 게임(퀴즈)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특별히 문제가 될만한 부분이 없어요. 문제는 랜덤으로 출제되어서 같은 문제를 못만나거나 혹은 문제를 많이 만들어놓은 문제은행식 출제같아요. 같은 문제를 다시 만나지 않는다는 점은 좋은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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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gnosia는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류에요. 8번출구에서 시작된 이런 유형의 게임은 단순한 틀린 그림 찾기 퍼즐 게임이지만유투버들이 리뷰하기 좋아하는 시각적으로 특이한 게임 + 시나리오가 이상한 게임 + 난이도가 매우 높은 게임등의 유형중에 하나로써 유투버들의 개인능력으로 성공시킨 게임이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 유투버들이 리뷰를 많이 하는 게임유형은 한번 성공하고 나면 비슷한 게임들이 많이 나오고 Paragnosia도 그런 유형중에 하나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8번출구와는 조금 다른 시도를 한 점도 눈에 띄며,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 게임은 게임 이외에도 특이한 이슈가 발생한 게임이에요.


한국 증시에서는 AI버블이 발생하고 문제가 많은데, 이 기간동안 AI가 버블인 이유를 설명하는 이슈가 발생하였어요. 물론 AI로 만든 게임이 스팀에 유료로 등록되어 게임유저들을 경악시킨 사례. 게임의 퀄리티가 극히 낮은 상태로 만들어진 인공지능이 만든 게임을 심지어 유료 게임으로 등록시켜 유저들을 경악시킨 다른 사례도 있지만(Cursedland로 리뷰하였어요) 이 게임은 게임내에서 AI를 사용해서 만든 그래픽을 다시 사람이 만드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이 공지에 좋아요가 2342개가 현재 붙어 있어요. AI로 만든 소프트웨어를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고(만들어도 퀄리티가 매우 낮아요) 얼마나 싫어하는지가 이 게임에서 알려진, AI 버블의 증거가 되는 게임 중 하나가 되었어요.


AI시대에는 AI를 사용하지 않고, AI를 사용했더라도 사람을 고용해서 다시 작업하면 되는 시대에요. 단지 무료 제품군에서 AI를 사용하는 것은 뭐라 할수 없네요. 유료 제품군에서 AI를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환호를 받아요.


이 게임은 8번 출구와 같이 유저가 움직일 수 있는 일정 지역을 암기하고 이것을 8번 일부가 틀린 부분이 나오고 이것을 찾는 것이 목적인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에요.


이 게임은 첫번째 플레이 이후에는 1라운드를 틀린 곳 없는 정상적인 상태를 암기하라고 보여주지 않고 바로 1라운드부터 틀린 곳이 나와요. 그리고 각 라운드 별로 3~5개(난이도가 높아지면 더 많이)가 등장하며, 6번 틀린 이후에 게임오버가 되어요.


또한 8라운드가 흐른 뒤에 각 물체가 등장해서 그것중에서 게임내에서 본것과 다른 것을 찾아내는 추가된 스테이지도 등장하여요.


게임은 갑자기 유령이 등장해서 추격해 오기도 하지만, 사람이 직접 이동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동형 카메라를 이용해서 그 카메라로 틀린 곳을 찾아야 하므로 공포물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살짝 도움을 주었지만, 유령이 카메라까지 쫓아다녀서 갑자기 나타나 깜짝 놀라게 하는 유형은 이 게임도 그대로에요. 그 밖에는 배경으로 무서움을 유발하는 형태입니다.


한번 엔딩을 보고나면 더 어려운 난이도가 등장하고 자신이 이상현상(틀린 부분) 중에서 몇개를 찾았는지 알려주어요.


게임의 스팀미션은 모든 이상현상을 찾고 더 높은 난이도도 클리어하는 것이지만, 이 게임은 제가 공포물을 싫어하기 때문에 엔딩을 1회만 보고 스팀미션과 진엔딩을 플레이하는 것은 포기했다는 것을 알려드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한번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는 이런 유형의 일반적인 게임룰을 기회를 6번 주고 더 많이 틀린 부분이 나오도록 만든 부분은 좋게 평가할 수 있을 듯 하여요. 단지 8라운드 이후에 아이템중에 틀린 것을 찾는 부분은 흥미가 없는 부분이긴 하네요.


레벨 디자인 - ★★


쉬운것과 어려운 것이 골고루 잘 섞여서 나오는 것 같아요. 단지 갑자기 나타나는 유령이나 한번 틀린 것을 찾았을때 다시 틀린 것으로 바뀌어서 2번 찍는 것(유령 등장) 등은 괜찮은 설정인 것 같네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수학과 관련된 퍼즐 게임이 아니며 수학을 사용하지 않는 어드벤처 게임의 요소가 들어와서 이 부분은 이 게임과 관련이 없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인공지능이 지능을 만든 것도 아니고 단순히 사람들의 창작물을 데이터로 수집해서 치환하는 것이 전부인데, 이 과정, 데이터 수집과정에서 민주주의에 위협(대규모 감시)과 결국 다른 사람의 지적 재산을 훔치는 것에 불과하기도 하여요. 이런 것을 유료 게임에서 사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심지어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진 게임은 퀄리티도 낮은 특징이 있어요. 이런 부분을 제거한 것은 운영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는 평범한 편이에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틀린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조각맞추기 같은 그래픽적인 부분으로 풀이를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게임 그래픽은 분위기를 잘 반영하였고 나쁘지 않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어드벤처 퍼즐)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최근 유행이 되고 있는 8번 출구 유형의 게임에서 기존 게임의 단점을 극복하고 새로운 유형을 시도한 점은 게임이해도에서 높게 평가할 수 있다고 보이네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개인적으로 공포물도 싫어할 뿐 아니라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을 위해서 돈을 쓸 생각은 없어요. 게다가 8번 출구 이후에 비슷한 게임도 너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게임에 돈을 쓸 생각은 전혀 없지만 이런 게임을 좋아한다면 5000원까지는 나쁘지 않을 듯 보여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기존의 게임의 단점을 극복하는 변화도 주었으므로 5000원까지는 생각해볼 수 있을 듯 하여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4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적정 가격으로 보여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런 유형의 게임이 유행한 것은 8번출구라는 게임 때문이지만 결국 틀린 그림 찾기를 얼마나 좋아하는가? 하는 것이 이런 게임을 좋아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부분이며, 공포물도 좋아하여야 하여요. 유투버들이 개인역량으로 좋은 게임처럼 리뷰하였더라도 결국 자신이 이런 유형의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게임을 해도 즐겁지 않을 것이므로 유투버 영상보다는 스스로의 게임선호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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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jong 2: pawprints in the snow는 모바일에서 유행하는 액션 퍼즐 스타일로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일정수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특수한 타일이 한종류 추가된다든지 하면서 점점 난이도를 높이며, 스테이지 클리어를 하면 그것으로 얻은 것으로 마을을 꾸미는 그런 방향으로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그러나 이 게임은 평가판에 올려야할 데모버전을 정식게임에 등록하고 정식게임에 등록해야 할 정식버전 게임을 유료 DLC로 등록시킴으로써 유저들을 혼란시키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개선필요(평가판이면서 정식 게임인척 함)으로 결정하였어요.



유투브 영상의 댓글을 보니까 AI 사용게임이라고 불만을 나타낸 리플이 바로 보이긴 하네요. 스팀에서도 AI 사용 게임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스팀에서는 배경을 사용했지만 이후 다시 사람이 추가 작업을 하였다고 표시되어 있어요.


게임은 3개의 타일을 클릭하면 그 타일이 없어지는데, 여러 타일을 인벤토리에 넣어서 맵에서 사라뜨릴수 있어요. 인벤토리가 꽉 차면 게임오버가 되고 인벤토리에서 3개의 같은 타일이 되면 그 타일이 사라지는 그런 액션 퍼즐 게임이에요. 게임룰은 새롭게 만들었지만, 퍼즐 게임에서 새로운 룰이 성공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이 낮은 편이에요. 물론 새로운 룰로 성공하는 게임이 간혹 등장하지만 기존의 게임룰보다 더 잘 만드는 경우는 다른 장르보다 많이 낮은 편인것 같고, 이 게임도 새로운 룰을 적용했지만 그다지 흥미로운 룰은 아닌 것 같네요.


액션 퍼즐이 되는 이유는 맵에서 아래쪽에 놓인 타일이 어떤 타일인지 알 수 없으므로 능지를 쓰는 게임이 아니라 운에 의해서 결정되는 게임이에요. 액션 퍼즐 게임은 능지를 쓰는 게임이 아니니까요. 게임중에서는 유일하게 퍼즐 게임만 능지를 쓰는 게임이에요. 그렇기에 이런 액션 퍼즐 게임들은 어쩔 수 없이 운빨 게임 구성이 되는데, 여기서 밸런스 체크를 해야 하지만, 게임을 데모버전 정도만 했기에 이 테스트는 할 수 없었어요.


게임은 20 스테이지 정도만 진행하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는데, 마을 꾸미기도 특정 장소가 다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뒤에 게임 컨텐츠가 더 있다는 것이 확인 되어요. 즉 어떤 게임이 완료되고 이후에 추가로 확장팩을 DLC로 판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데모 버전을 정식버전에 등록할 생각이었던 것이겠지요. 이런 것은 유저에게 혼란만 줄 뿐 좋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올바르게 등록할 필요가 있어요. 유저를 속여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를 생각한다면요. 게다가 게임은 모바일 게임 수준밖에 안되는 점도 있네요.


여러가지로 많이 부족한 게임이며, 게임의 판매 방식도 그다지 좋다고 볼 수 없어요. AI 사용 게임이면서 지나치게 높은 가격도 문제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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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유명한 액션 퍼즐 게임룰과 다른 룰로 만들어진 블록과 미연시와 고대그리스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게임은 개발자가 새롭게 만든 룰로 만든 액션 퍼즐 게임이 주이고, 이를 통해서 시나리오 모드에서 승리할 시 패배한 철학자와 대화를 할 수 있는데, 이것인 사운드/비주얼 노벨(어드벤처 게임) 형식이에요. 미연시와는 관련이 없고요. 일부 사람들이 대화 선택지만 있으면 시뮬레이션 게임이고 미연시에서 왔다고 착각하는데, 대화 선택지는 인디아나 존스 3라는 어드벤처 게임에서 문장 형식으로 처음 사용하였어요. 그리고 철학자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데 사운드/비주얼 노벨로 진행할 수 있는 철학자는 7명이에요. 수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수학이 왜 재미있는지 알려주는 유클리드 원론을 쓴 유클리드와 대화해 보고 싶을텐데 유클리드와는 대화할 수 없었어요.



철학자의 사상을 알려준다는 것에서 교육용 게임을 겸하기도 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대화선택지가 등장하는데, 이런 철학자와 대화하는 부분은 철학 수필(이건 제가 이렇게 분류하는 것으로 전문적인 분류는 아니에요), 철학은 배울 수 없지만 철학을 현재 시대의 문제에 적용해보거나, 철학사에서 재미있는 부분을 전달하는 책에서 종종 시도되는 부분이기도 하여요.


이 게임의 기본룰은 같은 단계. 같은 알파벳의 문자의 블록을 합치면 다음 단계로 진행되어요. 시나리오 모드에서는 높은 알파벳이 더 큰 공격력을 가지게 되지만, 현재 맞출수 있는 모든 타일을 다 맞추어야 새로운 타일이 등장하여요. 자유모드에서는 시간이 흐르면 자동적으로 새로운 타일이 등장하는데 여긴 타일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어요. 게임은 전자는 좀 재미가 덜하고 자유모드는 할만한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이 게임룰은 액션 퍼즐 게임에서 크게 인기가 있는, 뿌요뿌요, 퍼즐버블, 테트리스, 비주웰레드 같은 게임에 비해서 인기를 얻기 어려울 것 같지만(인기가 많은 액션 퍼즐 게임은 빠르게 타일등을 제거하는 게임이 인기가 많아요. 합쳐지는 형태는 인기가 적은편) 좋아하는 분들도 있을 거에요. 자신이 이런 룰에 재미를 못붙인다면 재미가 없을 수 있어요. 즉 이 게임의 호불호가 심하게 나뉠 것이니, 액션 퍼즐 게임을 처음 해본다면, 혹은 이 룰이 재미있는지 없는지를 잘 모르겠다면 바로 삭제할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시고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어차피 무료 게임이잖아요. 소수의 분들은 좋아할 수 있는 구성이에요.


단, 액션 퍼즐 게임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모드가 자유모드인데 여기서는 가끔 타일이 사라져서 안보이는 버그. 그런데 그 자리에 타일이 있고 뭉칠수 있어요. 그런 버그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게임의 룰을 좀더 쉽게 말하면 모든 방향이 막혀 있는 타일은 뭉칠 수 없고 열려 있는 타일만 결합할수 있어요. 연속해서 계속 뭉쳐야 하고 뭉치는 것이 실패하면 안되어요. 자신이 타일을 맞출때 2개가 1개가 되는데 이 둘중 하나는 사라지므로 그 아래 타일중 어느쪽을 열어주어야 유리한지 생각해서 플레이하면 되어요. 타일을 안맞추고 그냥 이동만 할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콤보가 깨지고 게임을 종료될 위험이 생겨요.


그러나 시나리오모드에서는 더 이상 뭉칠수 없을때 새로운 타일이 등장하고 자유모드에서는 일정 시간이 자니면 새로운 타일이 나타나는데 기존의 타일이 있는 곳 아래에서 나오는 타일들은 모두 뭉칠 수 없어요. 그런데 이 타일이 랜덤으로 생성되므로 이것은 우리가 예측할수 없으므로 이러한 경우에 운빨로 게임진행이 결정되는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액션 퍼즐 게임은 머리쓰는 게임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게임들은 빠르게 타일을 제거하는 게임이 인기가 많은데 이 게임은 시나리오 모드는 시간을 너무 많이 주고 자유모드는 조금 적게 주는데 자유모드가 훨씬 괜찮겠지만, 버그가 있어요. 단, 호불호가 심하게 나뉘는 장르 특성과 다른 게임보다 타일 제거 속도가 느린 점은 이 게임이 매우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게임은 되기 힘들 것 같아요. 그러나 좋아할 만한 사람들도 꽤 있을 것 같네요. 그래서 추천 게임이 되었으니 이 점 참고해 주세요.


제 리뷰에서 잘만듬 평가 받기는 어렵지 않은 리뷰에요^^. 모바일 게임 리뷰할때부터 이렇게 평가하였고요. 그럼에도 그 아래 등급인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으로도 게임리뷰 결과가 나오긴 하지만요. 모바일게임 리뷰할때는 종합평가 ★3개 미만...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새로운 게임룰로 도전을 했다는 것에서 창의성은 다른 게임보다 좋다고 할 수 있으나 아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할것 같진 않아요.


레벨 디자인 - ★★


아쉽게 레벨 디자인이 좋지 않아요. 시나리오모드는 너무 루즈한 편이에요.


수학능력 - ★★★


비교적 수학적인 확률 면에서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맞춘 것 같아요. 액션 퍼즐 게임에서 수학 능력이 부족한 개발자가 만들면 매우 자주 클리어 실패를 경험하는 일이 발생하여요. 어차피 룰이 간단해서 룰을 잘못 적용해서 죽을만한 분들은 적잖아요. 액션 퍼즐 게임은 운이 조금 작동한다고 생각하고 게임을 해야 하여요^^. 그 운은 수학으로 결정되는데 그 부분에서 흥미를 잃을 만큼 잘못 맞추지는 않았다는 뜻이에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무료 게임이고 어떠한 탐욕적 부분도 발견하기 어렵네요.


운영 - ★★


자유모드에서 꽤 치명적인 타일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교육적 효과를 넣기 위해서 그리스 철학자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무료 게임에서 게임그래픽은 좋은 편에 속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액션 퍼즐)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액션 퍼즐 게임은 간단한 룰로 많은 타일을 단기간에 사라뜨리는 즐거움으로 많이 어필하는데(간혹 사전작업 이후 빠르게 사라지게 하는 게임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사전작업 후 사라지기를 시도할 때 대량의 타일을 빠르게 사라질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해요), 약간 속도감이 없는 것이 아쉬웠어요. 미연시랑 대화 선택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굳이 제목에 넣은 이유도 살짝 아쉽네요. 하지만 새로운 게임룰의 시도와 이런 룰이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긴 어려운 룰이지만 이 장르 평균정도 이상은 만들었다는 점은 장점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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