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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유명한 액션 퍼즐 게임룰과 다른 룰로 만들어진 블록과 미연시와 고대그리스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게임은 개발자가 새롭게 만든 룰로 만든 액션 퍼즐 게임이 주이고, 이를 통해서 시나리오 모드에서 승리할 시 패배한 철학자와 대화를 할 수 있는데, 이것인 사운드/비주얼 노벨(어드벤처 게임) 형식이에요. 미연시와는 관련이 없고요. 일부 사람들이 대화 선택지만 있으면 시뮬레이션 게임이고 미연시에서 왔다고 착각하는데, 대화 선택지는 인디아나 존스 3라는 어드벤처 게임에서 문장 형식으로 처음 사용하였어요. 그리고 철학자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데 사운드/비주얼 노벨로 진행할 수 있는 철학자는 7명이에요. 수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수학이 왜 재미있는지 알려주는 유클리드 원론을 쓴 유클리드와 대화해 보고 싶을텐데 유클리드와는 대화할 수 없었어요.



철학자의 사상을 알려준다는 것에서 교육용 게임을 겸하기도 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대화선택지가 등장하는데, 이런 철학자와 대화하는 부분은 철학 수필(이건 제가 이렇게 분류하는 것으로 전문적인 분류는 아니에요), 철학은 배울 수 없지만 철학을 현재 시대의 문제에 적용해보거나, 철학사에서 재미있는 부분을 전달하는 책에서 종종 시도되는 부분이기도 하여요.


이 게임의 기본룰은 같은 단계. 같은 알파벳의 문자의 블록을 합치면 다음 단계로 진행되어요. 시나리오 모드에서는 높은 알파벳이 더 큰 공격력을 가지게 되지만, 현재 맞출수 있는 모든 타일을 다 맞추어야 새로운 타일이 등장하여요. 자유모드에서는 시간이 흐르면 자동적으로 새로운 타일이 등장하는데 여긴 타일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어요. 게임은 전자는 좀 재미가 덜하고 자유모드는 할만한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이 게임룰은 액션 퍼즐 게임에서 크게 인기가 있는, 뿌요뿌요, 퍼즐버블, 테트리스, 비주웰레드 같은 게임에 비해서 인기를 얻기 어려울 것 같지만(인기가 많은 액션 퍼즐 게임은 빠르게 타일등을 제거하는 게임이 인기가 많아요. 합쳐지는 형태는 인기가 적은편) 좋아하는 분들도 있을 거에요. 자신이 이런 룰에 재미를 못붙인다면 재미가 없을 수 있어요. 즉 이 게임의 호불호가 심하게 나뉠 것이니, 액션 퍼즐 게임을 처음 해본다면, 혹은 이 룰이 재미있는지 없는지를 잘 모르겠다면 바로 삭제할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시고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어차피 무료 게임이잖아요. 소수의 분들은 좋아할 수 있는 구성이에요.


단, 액션 퍼즐 게임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모드가 자유모드인데 여기서는 가끔 타일이 사라져서 안보이는 버그. 그런데 그 자리에 타일이 있고 뭉칠수 있어요. 그런 버그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게임의 룰을 좀더 쉽게 말하면 모든 방향이 막혀 있는 타일은 뭉칠 수 없고 열려 있는 타일만 결합할수 있어요. 연속해서 계속 뭉쳐야 하고 뭉치는 것이 실패하면 안되어요. 자신이 타일을 맞출때 2개가 1개가 되는데 이 둘중 하나는 사라지므로 그 아래 타일중 어느쪽을 열어주어야 유리한지 생각해서 플레이하면 되어요. 타일을 안맞추고 그냥 이동만 할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콤보가 깨지고 게임을 종료될 위험이 생겨요.


그러나 시나리오모드에서는 더 이상 뭉칠수 없을때 새로운 타일이 등장하고 자유모드에서는 일정 시간이 자니면 새로운 타일이 나타나는데 기존의 타일이 있는 곳 아래에서 나오는 타일들은 모두 뭉칠 수 없어요. 그런데 이 타일이 랜덤으로 생성되므로 이것은 우리가 예측할수 없으므로 이러한 경우에 운빨로 게임진행이 결정되는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액션 퍼즐 게임은 머리쓰는 게임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게임들은 빠르게 타일을 제거하는 게임이 인기가 많은데 이 게임은 시나리오 모드는 시간을 너무 많이 주고 자유모드는 조금 적게 주는데 자유모드가 훨씬 괜찮겠지만, 버그가 있어요. 단, 호불호가 심하게 나뉘는 장르 특성과 다른 게임보다 타일 제거 속도가 느린 점은 이 게임이 매우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게임은 되기 힘들 것 같아요. 그러나 좋아할 만한 사람들도 꽤 있을 것 같네요. 그래서 추천 게임이 되었으니 이 점 참고해 주세요.


제 리뷰에서 잘만듬 평가 받기는 어렵지 않은 리뷰에요^^. 모바일 게임 리뷰할때부터 이렇게 평가하였고요. 그럼에도 그 아래 등급인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으로도 게임리뷰 결과가 나오긴 하지만요. 모바일게임 리뷰할때는 종합평가 ★3개 미만...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새로운 게임룰로 도전을 했다는 것에서 창의성은 다른 게임보다 좋다고 할 수 있으나 아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할것 같진 않아요.


레벨 디자인 - ★★


아쉽게 레벨 디자인이 좋지 않아요. 시나리오모드는 너무 루즈한 편이에요.


수학능력 - ★★★


비교적 수학적인 확률 면에서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맞춘 것 같아요. 액션 퍼즐 게임에서 수학 능력이 부족한 개발자가 만들면 매우 자주 클리어 실패를 경험하는 일이 발생하여요. 어차피 룰이 간단해서 룰을 잘못 적용해서 죽을만한 분들은 적잖아요. 액션 퍼즐 게임은 운이 조금 작동한다고 생각하고 게임을 해야 하여요^^. 그 운은 수학으로 결정되는데 그 부분에서 흥미를 잃을 만큼 잘못 맞추지는 않았다는 뜻이에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무료 게임이고 어떠한 탐욕적 부분도 발견하기 어렵네요.


운영 - ★★


자유모드에서 꽤 치명적인 타일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교육적 효과를 넣기 위해서 그리스 철학자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무료 게임에서 게임그래픽은 좋은 편에 속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액션 퍼즐)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액션 퍼즐 게임은 간단한 룰로 많은 타일을 단기간에 사라뜨리는 즐거움으로 많이 어필하는데(간혹 사전작업 이후 빠르게 사라지게 하는 게임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사전작업 후 사라지기를 시도할 때 대량의 타일을 빠르게 사라질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해요), 약간 속도감이 없는 것이 아쉬웠어요. 미연시랑 대화 선택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굳이 제목에 넣은 이유도 살짝 아쉽네요. 하지만 새로운 게임룰의 시도와 이런 룰이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긴 어려운 룰이지만 이 장르 평균정도 이상은 만들었다는 점은 장점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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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부터는 과거 모바일 게임을 리뷰했을때처럼 리뷰할 게임(스팀 무료 게임을 의미함)리스트에서 게임 제목을 가나다 순으로 작성하고 숫자를 뽑아서 나온 숫자와 매칭되는 게임을 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제가 하고픈 게임을 선택했고, 그 다음에는 숫자를 선택하고 관심없는 게임은 건너뛰고 그 숫자 뒤로부터 싫은 느낌은 안나는 게임을 선택해서 했어요. 여기에는 좋아해서 선택하고픈 느낌이 없더라도 싫은 느낌만 없으면 선택했어요. 이 게임 부터는 특별한 경우. 성인용 게임(여기서는 선정적인 게임을 의미함)이거나 도박 게임(어드벤처 게임에 도박 요소가 있는 게임은 제외)이 아니라면 별로일것 같은 게임도 리뷰하게 되어요. 리뷰어가 게임을 골라가면서 리뷰할수는 없으니까요. 단 100% 할인게임은 랜덤으로 숫자를 뽑아서 하는 게임보다는 우선이고, 이 게임들은 숫자를 안 뽑고 그냥 선정해서 하여요.


An Arcade Full of Cats는 스팀 퍼즐 게임에서 많은 숫자로 있는 숨은 그림 찾기에요. 이상하게 스팀 퍼즐 게임에는 숨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그리고 퍼즐 조각 맞추기 게임이 매우 많아요. 아마도 이쪽의 구매율이 높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 게임은 문제점이 보이지 않아서 잘만듬으로 선정하였어요. 그러나 이 게임은 숨은 그림 찾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좋아할 수 없는 게임이므로 먼저 자신이 숨은 그림 찾기를 좋아하는지 생각해보셔야 할 거에요.



게임은 게임센터, 아케이드, 오락실등으로 불리는 곳을 배경으로 고양이를 찾는 게임이에요.


이런 유사한 퍼즐 게임과 비교해서 특별한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만약 플레이어가 게임을 잘 안다면, 게임내 그래픽에서 어떤 것을 패러디 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올드 게임 유저들은 그런 부분을 찾는 것이 즐거울 수도 있어요. 게임을 시작할때 FBI의 로고를 패러디한 것도 고전 게임을 패러디 한 것이기도 하고요.


과거 시대별로 오락실의 변화. 북미의 오락실이겠지만, 이런 부분을 언급하고 있으며, 그렇기에 영화 백투더퓨처를 패러디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어요.


게임에서는 다른 고양이 찾기와 같이 기본맵에서 고양이 찾기와 숨어있는 고양이 찾기 두 타입이며, 시간마다 힌트 보기도 똑같이 존재하여요.


특정 코인 아이템을 얻어서 오락기 내의 새로운 맵을 찾아야 하는 게임시나리오가 특이하지만 이것은 단지 스테이지 하나 추가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창의성에 점수를 더하지는 않았어요.


이 게임은 스팀 완전 공략이 되진 않았는데 스팀 미션에 유료 DLC를 사야 완료할 수 있는 미션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런 숨은 그림 찾기 게임들이 그렇듯 유료 DLC를 따로 뽑는 게임이 많아요. 게임은 50% 정도 DLC 없이 플레이할 수 있으며 본판 엔딩도 따로 존재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이 게임 자체가 데모버전이고 DLC가 본편이라고 생각할수는 없었고, 즉 평가판인데 보통 게임인것처럼 한 게임분류에는 포함되지 않았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숨은 그림 찾기로서 게임시스템은 평범한 편이에요. 시나리오적인 측면에서 다른 게임과 비교우위를 가져가려 한 게임으로 보여지네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이 억지스럽게 고양이를 숨긴것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창의적으로 잘 숨겼다고 보여지진 않네요. 그냥 일반적이었어요. 단지 물고기 외계인을 찾는 맵에서 비슷한 다른 물고기를 대량으로 그린 맵은 사람들에 따라서 호불호가 나뉘어 질듯 보여져요.


수학능력 - ★★★


게임에서 힌트를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 이외에 수학 능력이 사용된 곳은 없어요.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 같네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무료 게임이지만, 게임 플레이와 관련없는 음악, 그림이 아닌 게임플레이와 관련된 유료 DLC를 팔고 있으므로 절제로 평가할수는 없어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올드 게임유저라면 즐거워 할 그래픽적 부분으로 제시된 것들이 많이 있어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숨은 그림 찾기 혹은 틀린 그림 찾기 같은 그래픽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무료 게임에서 게임그래픽은 평범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숨은 그림 찾기)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게임에서 숨은 그림 찾기 유형의 퍼즐 게임을 이해하지 못해서 만든 문제는 없지만, 그렇다고 기존의 이런 퍼즐 게임의 문제점을 개선하거나 창의성을 발휘한 부분도 없는 게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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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ogram - Master's Legacy는 게임이름에도 Nonogram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있듯이 네모네모로직 혹은 노노그램이라고 불리는 형식의 퍼즐 게임으로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7번째 스팀완전정복 게임이기도 하고요^^.



이 게임은 네모네모로직의 기본룰을 그대로 가져왔는데, 다 맞추고 나면 각 타일에 색이 들어가면서 예쁜 결과가 나오는 게임이에요.


기본적으로 게임내에서 주어진 문제는 쉬움 난이도만 있고 다른 난이도는 DLC로 판매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만, 게임에서는 스팀 일반 유저들이 만든 맵을 다운로드 받아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일반 유저들이 만든 맵은 난이도가 천차만별로 어려운 것도 있고 쉬운 것도 있어요.


그러나 다 맞춘 이후에 색이 입혀서 예쁜 그림을 만든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제작 욕구가 조금 더 생긴 것 같네요.


그러나 아무래도 이런 것에 에드웨어나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심어 둘 수 있어서 아무래도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여요. 단, 업로드 이후에 스팀에서 한번 체크를 해주고 올라가는 형태이긴 하여요.


물론 일부 유저들은 실제 타일을 맞추고 난뒤 결과지는 전혀 다른 결과를 보여주는 방식을 알아내서 실제 문제를 푼것과 결과가 전혀 다른 그림이 나오는 경우의 맵도 봤지만, 대부분은 정상적이에요.


퍼즐 게임중에서 액션 퍼즐 게임은 능지를 쓰는 게임이 아니지만, 퍼즐 게임은 능지를 쓰는 게임이 맞고, 네모네모로직은 능지를 쓰는 게임인데, 풀이방법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이 풀어도 같은 답이 나온다면 능지를 쓰는 퍼즐 게임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단, 능지를 쓰는 퍼즐 게임은 호불호가 심하게 나뉘고, 대부분의 유저들이 싫어하는 편이에요. 네모네모로직은 많이 하지 않아요? 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네모네모로직, 소코반(창고지기), 수도쿠 정도가 이쪽 장르에서 최고 인기 게임임을 생각한다면, 이 게임이 얼마나 인기가 없는지 알 수 있어요. 다른 장르에서 최고 인기 게임이 얼마나 많이 인기가 있는가? 하는 것을 비교해본다면요. 능지를 쓰지 않는 액션 퍼즐 게임으로 Bejeweled, Puzzle Bobble, Tetris와 비교해 봐도 바로 알수 있을 거에요. 의외로 능지 게임이라는 말은 인기가 없는 게임이라는 말일수도 있는데, 매니아 층은 존재하며 매니아 층은 매우 좋아하는 장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퍼즐 게임으로 네모네모로직의 기본룰을 그대로 사용했으므로 이런 부분에서 창의성이 작동하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퍼즐을 풀고 나서 색이 입혀지고 예쁜 결과가 나오도록 한 것에서 네모네모로직류의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잘 만든것 같아요.


레벨 디자인 - ★★


기본으로 쉬움 난이도만 제공하고 나머지를 DLC로 판매한 것은 조금 아쉬워요. 그리고 사람들이 만든 맵들은 난이도가 천차만별이고 다운로드 받기 전에 알 수 없어서, 이런 부분에서 레벨 디자인은 좋다고 할수 없어요.


수학능력 - ★★★


게임에서 맵을 만들어도 풀 수 없는 형태인지 풀 수 있는 형태인지 체크를 해주어요. 그리고 게임에서 풀 수 있는 라인에 대해서 연산해서 표시를 해주는데, 중간에 실수를 해서 잘못 풀어도, 그 잘못 마킹한 것을 토대로 계산해서 풀수 있는 라인으로 연산되면 그 라인들에 불이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난이도는 조금 내려가지만(이 불이 들어오지 않으면 힌트의 숫자들과 빈공간의 수를 더해서 맵과 비교해서 풀어야 해요) 쉽게 풀 수 있도록 했어요. 그러나 풀 수 있는 조건중에 몇가지. 퍼즐 게임은 액션 퍼즐게임과 달리 논리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능지 게임이므로 푸는 패턴이 생기게 되는데 일부 패턴은 적용이 안되어요.


이런 패턴의 예로서 10칸이 비어 있고, 그 10칸에 2,4라면 1칸은 확정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 빈칸이 2개 이상일때는 불이 들어오지 않더라고요. 10-(2+4+1)=3이고 4개가 붙어 있어서 여기에서 1개가 확정적으로 안전하게 결정할 수 있어요. 2+4+1 에서 1은 빈칸의 숫자로 들어간거에요. 네모네모로직 하시는 분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하실 거에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이지만, 쉬움 난이도만 제공하고 나머지는 DLC로 팔아서 체험판 같은 느낌을 준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에요.


운영 - 관련없음


싱글 플레이 게임으로 버그도 다 잡았고 개발이 완료된 게임으로 보여요.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을 평가하기 위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게임시나리오 - 없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니라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게임에서 존재하지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퍼즐 게임에서는 그래픽이 중요하지는 않으나, 이 게임은 단색으로 표현되는 결과 이미지에서 색을 입혀서 표현함으로서 다른 네모네모로직 게임들보다 시각적으로 더 훌륭하게 전달하고 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퍼즐 게임(퍼즐)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장르 이해도에서 문제가 있어서 게임에 문제가 생긴 부분은 없어요. 앞서 말한대로 시각적인 부분으로 다른 게임과 비교우위를 만들려고 한 게임인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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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상하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같은 모양의 패를 찾아서 클릭해서 지우는 유형의 액션 퍼즐 게임인 Mahjong Realm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여섯번째 스팀완전정복 게임이기도 하여요.



리뷰를 위해서 플레이 중인 게임도 잘만듬에 먼저 넣어두는 경우도 많았는데, 리뷰 준비가 완료되기 전에 다른 평가 모음집(개선필요,희망이 없는 게임)으로 옮겨지고 하고 다른 잘만듬 평가 게임과 혼동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서, 새로 이런 게임들의 분류를 위해서 모음집을 만들어서 이동시켰고 리뷰가 완료되고 잘만듬으로 결정된 게임만 이제 여기에 있어요. 그래서 몇개의 게임이 다른 모음집으로 이동하여 사라졌어요.


퍼즐 게임의 게임룰은 그리 복잡하지 않은 편이에요. 특히 액션 퍼즐 게임의 게임룰은 더 간단한 편이 많은데, 퍼즐 게임이 능지를 쓰는 게임이 많다면 액션 퍼즐 게임은 순발력이 어느정도 필요한 게임이며, 클리어하는 것과 능지와는 관련이 없어요. 주로 이 부분이 운빨에 결정되는 게임이 액션 퍼즐 게임에 많아요.


상하이 유형의 게임이 제거 가능한 조건을 만족하는 패는 다 외워야 하는 게임이기는 하여요. 그렇기에 기억력과 관련된 능지게임으로 보여지지만 게임을 클리어하는 것은 아무리 다 보이는 패를 외웠더라도 그것과 관련없는 조건에서 결정되어요.


룰은 그 패 위에 다른 패가 없어야 하고 왼쪽이나 오른쪽 둘중 한곳에 다른 패가 없어야 제거 가능 조건 1번이 만족하고 제거 가능 조건 1이 만족한 같은 모양의 2개의 패를 연속해서 클릭하면 제거 가능 조건 2가 만족되어서 패가 사라져요.


주로 퍼즐 게임의 룰이 단순하기 때문에 특정 조건에서는 특정 행동을 하게 되어서 일정 패턴이 생겨요.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하는 패는 만약 게임에서 특정 패가 4개만 등장한다면(게임에 따라서 4개 이상을 쓸때도 있어요. 모든 패가 제거 가능 조건 1에 만족해서 맵에 있을때라는 뜻이에요) 그 패부터 맞추어야 해요. 홀수개가 보이는 패는 맵의 특성을 파악해서 빨리 제거해 주어야 하는 위치에 있는 패를 맞추는데 사용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마지막 1212 같이 남았고, 1,2번 패를 이미 앞에서 맞추었다면 제거 불능이 되고 이럴때 패를 다시 섞기 등으로 이 조합을 풀어내야 클리어가 가능해요. 1122, 12334412, 13244312 같이 변형 조합도 있어요. 여러가지 게임이 클리어 안되는 패조합이 마지막에 남아 있지 않길 바래야 하지요. 이 부분은 운으로 결정되는 조건이고 어쩔 수 없어요. 이런데 능지를 쓰는 게임이라고 말하는 것은 무리이지요. 능지로 마지막에 이렇게 안되도록 만드는 것은 불가능해요. 주로 여러층으로 이루어진 맵에서 가장 아래쪽에 보이지 않는 부분에 이렇게 되어 있는지 알아야 위층에서 패를 맞출때 조심해서 맞출 수 있는데, 어떻게 해도 알 수 없으니까요. 물론 그럼에도 위의 변형 패턴 위에 저 패들과 연결해서 맞추어야 하는 패가 얹혀서 맵이 만들어지면 어떻게 해도 못풀어요.


그렇기에 상하이 유형의 게임의 경우, 패배시 패널티가 강하며(주로 행동력이 설정되는 게임이면 패널티가 강해짐. 일정 시간이 흘러야 재시도가 가능하고 재시도를 캐쉬로 사라는 것이니까요.) 이러한 부분에서 캐쉬 아이템을 팔려고 한다면 운빨 게임에 캐쉬 사용 유도 게임으로 쳐다 보지도 말아야 하는 게임 유형이에요. 운빨 게임으로 돈벌려는 회사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는데, 상하이 유형의 게임도 예외없이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주로 bejeweled 형태나 Puzzle Bobble 형태로 많이 만들지만 요즘은 변형해서 여러가지 게임들이 많이 나타났어요. 퍼즐 게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서 다양하게 보여지고 있는데, 상하이 게임유형은 그 자체가 운빨 게임이 될 수 밖에 없으므로 주의해야 하여요.


이 게임은 살짝 제거 불능으로 맵이 생성되는 확률이 조금 높은 것 같고, 제거 불능패 조합이 있는 것을 보고 패를 다시 섞어도 다시 제거 불능 맵이 나올 확률도 높은 것 같아요. 그러나 보통 다시 섞기는 더 이상 패를 맞출 패가 없을 때가 아니라 다시 뒤섞을때 제거 불능 맵이 나올 확률이 가장 낮은 상태일때 쓰는데, 이번에는 그냥 귀찮아서 다 맞추고 뒤섞기 하긴 하였어요. 이 게임이 무료 게임이고 캐쉬 아이템을 안팔기 때문에 운을 조절할 동기 유인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뒤섞기 이후에 제거 불능 맵이 다시 나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살짝 잘만듬으로 평가하기 어려울 정도로 맵 생성은 좀 나쁘게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단, Microsoft Mahjong에서는 이런 다양한 패턴들에서 되돌리기를 무한으로 주고 잘못 맞춘 부분을 돌려서 다시 풀라는 능지를 실제로 써야 하는 퍼즐 게임형태로 상하이 게임룰을 변형한 게임도 있어요. 홀수개의 제거가능조건 1을 만족할때 맞춘 패를 다 기억해야 하고 짝수개의 제거가능조건 1을 만족할때 맞춘 패는 아래쪽에 제거불능 패턴이 나타나면 그패를 맞출때로 되돌려야 하는 기억력을 제대로 테스트하는 게임이에요. 이렇게 게임룰이 조금 바뀌어서 능지 게임이 되기도 하였는데, 그렇게 게임하는 것이 액션 퍼즐이 아니기 때문에 싫어하는 분들도 있을 거에요. 보통 능지 게임은 인기가 없고(능지 게임은 퍼즐 게임 장르 매니아들만 하는 게임이고 그 수도 적은 편이며, 보통 게임유저들은 능지 게임을 싫어해요) 능지를 안쓰고 빠르게 뭔가 게임에서 제거하는 액션 퍼즐 게임은 능지쓰는 퍼즐 게임보다 인기가 많아요. 그래서 액션 퍼즐 게임을 만들고는 능지 게임이라고 홍보하는 경우가 많아서 조심해야 하여요. 물론 대부분의 액션 퍼즐 게임을 만드는 회사들은 능지 게임이라고 광고하지 않으며 이게임도 능지 게임이라고 하지는 않아요. 일부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들이 자주 그렇게 주장하며 게임을 비판할 경우 능지 부족으로 그런 유저들을 몰고 가는 경우가 많아요. 중요한 것은 이 게임, Mahjong Realms같은 액션 퍼즐 게임들. 주로 패들을 빠르게 삭제하는 게임유형이 많은 액션 퍼즐 게임은 퍼즐 장르로 분류되지만, 능지를 써서 클리어하는 게임이 아니라는 거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액션 퍼즐 게임에서 인기가 많은 유형의 상하이 게임의 게임룰을 그대로 적용하였어요. 평범한 유형의 게임이에요.


레벨 디자인 - ★★


상하이 유형의 게임은 맵을 예쁘게 꾸며놓고 풀게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특별한 부분은 없었어요. 맵은 그다지 난이도 높은 맵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위에 말한 불능 패턴이 자주 나오는 것은 좀 아쉬웠어요. 이런 유형의 게임에서 평균적으로 나오는 확률보다 좀 많았다고 보이는데, 표본이 충분하진 않았기에 이 부분을 단정하기는 어렵네요.


수학능력 - ★★


게임에서 뒤섞기 이후에 다시 불능 패턴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게임의 후반부는 뒤섞기 3회로 설정해도 같은 스테이지를 4번정도 반복해야 제거 가능 패턴이 나오는 정도에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탐욕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평가하기 위해 들어온 항목이기도 하여요^^.


운영 -★


싱글 플레이 게임이지만, 아직 게임이 나오고 초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클릭이 무시되어 다시 패를 클릭해야 하는 조금 조작성이 나쁜 게임이기도 하여요. 단지 상하이 게임에서 정확한 조작을 원하는 게임이 아니긴 하여서 이런 부분의 불만이 조금 적을 것이긴 하겠지만, 조금 더 부드럽게 클릭되도록. 아마도 패를 클릭하는 경우, 그것이 너무 정확하게 패의 중앙 부분을 클릭될때만 인정되고 패의 외곽 지역에서 사람들이 클릭해도 패를 선택한 것으로 느끼는 부분이 제외되어서 그런 것 같은데, 조금 개선하면 좋을 듯 하네요.


게임시나리오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퍼즐 게임에서 게임시나리오는 관련이 없어요. 단지 패를 다양하게 디자인하고 그것으로 살짝 시나리오를 넣긴 하였어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무료 게임에서는 괜찮은 그래픽이에요. 단지 빨리 맞추려는 분들에게 새로운 패 모양은 살짝 적응에 시간이 걸릴수도 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퍼즐 게임(액션 퍼즐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 장르의 이해도가 부족해서 문제가 생기는 부분은 없었어요. 액션 퍼즐 게임으로서 기본적인 룰을 그대로 잘 만든 게임이에요. 그래픽 부분을 좀 더 강조해서 시장에서 좀 더 우위를 점하려 한 게임으로 보이며, 전반적으로 무난한 게임으로 보이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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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판에서 일본어를 입력하는 것은 매우 어려워요. 'ㅉ', 'ㄸ'과 한자 버튼을 눌러서 한글자씩 변환해야 하거든요. 게다가 한자를 같아써서 한자들은 모두 음독해서 입력해야 하고요. 다행스럽게 스팀의 게임이름에서 Ctrl+C/Ctrl+V 한것이 먹혀서 한번에 입력되어서 다행이에요^^.


今日は左と上の数字を見てマス目を塗りつぶすアレを無限にやりたい! 는 퍼즐 게임(네모네모로직/모노그램) 게임으로 저의 평가는 개선필요입니다. 네번째 스팀 완전 정복 게임이기도 하네요. (스팀 미션을 완료한 것으로 미션이 없는 게임도 있고 엔딩을 보는 것과 관련없을수도 있어요)


일부 게임들이 능지 쓰는 게임이 아니면서 능지 쓴다고 과장광고를 한 뒤에 게임에 대한 비판. 그런 게임들은 꼭 게임에서 비판받을 행동을 하거나 처음부터 비판받을 만한 컨셉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비판하면 능지 부족으로 몰아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 비판이 합당한 비판임에도 말이지요. 그런 경우 아마 많은 유저들이 그 게임회사에 평생 담쌓고 지내게 만들것 같은 행동인데, 그런 게임회사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능지 게임은 게임의 타이틀 수가 부족했던 1980년대에는 Load Runner 혹은 창고지기라고도 불리는 Sokoban이 크게 히트하였어요. 이런 게임은 능지쓰는 게임이기도 하지만, 1990년대에는 이들 게임이 능지가 좋다는 기념품을 주면서 판매되기도 하였지만, 이후에 많은 타이틀이 다른 장르에서 나오자 능지 게임이 인기가 좋았던 적(많이 팔린 타이틀)은 없어요. 능지 쓰는 게임은 매니아층은 있지만 그리 많지는 않고 이런 능지 퍼즐 게임이 많이 팔려서 인기 게임으로 밀어 올릴만큼 많은 유저들이 즐기는 게임은 아니며, 오히려 많은 유저들이 이런 게임을 싫어하는 편이에요.


퍼즐 장르이지만 액션 퍼즐 장르는 능지와는 거리가 먼데, Tetris, Puzzle Bubble, Bejeweled를 잘한다고 능지 좋다는 말은 안해요. 단지 퍼즐 게임이지만, 간단한 룰로 빠르게 파괴해나가는 게임이 인기를 얻기도 하고, 이런 게임들도 퍼즐에 속하지만, 퍼즐에 속한다고 다 능지를 쓰는 게임은 아니지요. 물론 위의 게임유형을 처음 만든 회사들이 능지 쓴다고 광고하지 않았지만 이를 카피한 게임들이 능지를 쓴다고 과장하여 게임을 판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를 이용해서 운으로 결과를 내면서 과도한 과금을 유도한다는 비판이 있으며, 이런 비판 유저들은 능지 부족으로 몰아가는 게임회사들도 있었어요.


그러나 오늘 소개할 게임 今日は左と上の数字を見てマス目を塗りつぶすアレを無限にやりたい! 는 네모네모 로직(모노그램) 게임으로 능지를 쓰는 퍼즐 게임이 맞아요. 능지를 쓰는 퍼즐 게임은 다른 사람이 해도 똑같은 결과를 낼 수 있으며, 다른 시간에 해도 똑같은 결과를 낼 수 있어요! 게다가 중간 과정이나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어요. 이렇지 않은 게임은 능지 게임이 아니에요. 랜덤으로 나오는 버블이나, 후에 나올 타일, 위에서 떨어지는 타일을 예측해서 하는 게임에서 논리를 가져다 놓기는 어려워요. 개발자들은 이런 부분에서 클리어가능한 방법을 어느정도 확률로 줄것인지 등을 고민하면서 논리를 이용해 게임을 만들겠지만, 플레이어들이 능지를 써서 논리적으로 퍼즐을 풀이하는 것은 아니에요.


今日は左と上の数字を見てマス目を塗りつぶすアレを無限にやりたい!의 특징은 맵이 랜덤으로 자동생성되어요. 이러한 부분은 게임을 하면서 스테이지가 없으며, 무한 반복되는 특징이 있고, 맵의 크기를 우리가 정하는 정도만 할 수 있어요. 일부 네모네모 로직 게임은 잘못 풀어도 정답이 나올때까지 계속 할 수 있지만, 이 게임은 잘못 풀면 그자리에서 게임이 오답처리되고 끝나요. 클릭미스로 몇번 죽었어요^^.


게임에서 자동 생성되는 맵은 나선형의 반복 구조가 많아서, 다 맞추고 훌륭하고 보기 좋은 그림이 답으로 나올 것으로 기대하기 어려워요. 의미 없는 그림을 네모네모 로직으로 맞춘 것 정도에요.


그러나 게임은 뭔가 성취감을 주기 위해서 미션이 있으며, 게임중간에 게임내 캐릭터들간 대화를 보여주는데, 이를 수집하게 하였어요. 그러나 게임의 대화가 너무 잘 안나오고, 대화는 단순히 과학적 사실이나 일본에서의 일들을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흥미롭지는 않아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이미 룰이 정해져있고 인기를 끈 퍼즐 게임들은 계속 나오는 편이에요. 네모네모로직, 수도쿠 같은 게임들도 지속적으로 나오는 편이지요. 이 게임들은 기존 룰을 잘 만드는 정도에요. 기존 룰의 인기를 넘기는 어렵지만 이 룰을 더 발전시켜서 시도해보는 게임들도 있지만, 이 게임은 그런 시도는 하지 않았어요. 그냥 맵이 랜덤으로 계속 생성되어서 계속 게임을 할 수 있다 정도의 창이성이 적용된 게임이에요.


레벨 디자인 - ★★★


이 게임에서 맵의 크기를 랜덤으로 설정하면, 게임에서 실패하면 더 작은 맵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고 성공하면 더 큰 맵이 나오기 쉽도록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더 큰 맵이 더 어려운 것은 사실이에요^^. 더 큰 맵의 경우 착각하기가 더 쉽거든요. 그정도의 레벨 디자인이 되어 있어요.


수학능력 - ★★


이런 게임의 경우 대부분 추천 게임이 되겠지만, 이 게임에서는 몇가지 문제가 있어서 개선 필요가 되었는데, 그 중 하나가 대화수집이에요. 대화 수집의 경우 후반에 가면 같은 대사만 계속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한번 나온 대사가 다시 안나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대사의 나올 확률을 완전히 랜덤으로 했나봐요. 한번씩 다 나오고 랜덤으로 돌려도 될텐데, 그냥 랜덤으로 해서 대사를 다 모으는 것은 아주 긴시간 플레이해야 되더라고요. 그런데 대사를 다 모으는 것은 주로 어드벤처 게임의 요소이긴 하고, 퍼즐 게임과는 관련 없지만, 이 게임에서 컨텐츠로 몇개를 모았는지 숫자로 표현되어 있으므로 평가에 넣었어요. 몇개를 모았는지 숫자로 표현하지 않았다면 평가 요소에서 뺐을 거에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탐욕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평가하기 위해 들어온 항목이기도 하여요^^.


운영 - 관련없음


싱글 플레이 게임으로 버그도 다 잡았고 개발이 완료된 게임으로 보여요.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을 평가하기 위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게임시나리오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의 시나리오는 게임중 랜덤으로 나오는 대사라고 할 수 있는데 별로 흥미롭진 않았어요. 과학적 지식을 간혹 말하는데, 퍼즐 게임을 좋아할 정도라면 거의 알고 계신 내용일 거에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 일부 그래픽이 퍼즐의 중심적인 부분이 아니라면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그래픽은 대충 만든 수준이에요. 그러나 퍼즐 게임에서 이 정도 그래픽은 보통이라고 할 수 있어요. 퍼즐 게임은 비인기 장르이기도 한 편이고 게임유저들도 그래픽에 별 신경안쓰는 경우가 많아요. 숨은그림찾기, 틀린그림찾기류가 아니라면 그래픽은 대충 만들어도 별 상관은 없어요. 하지만 네모네모로직류라면 우리가 답을 찾았을때 어느정도 의미있는 그림이 나오길 기대할 것이지만, 이 게임은 랜덤맵이 만들어지는 게임이라서 그런 그림은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1개를 차감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그런데 이 게임음악은 좀 슬픈 느낌을 받았어요. 능지 게임이여서 생각하면서 문제 푸는데 음악을 켜 두니까 조금 우울한 느낌을 받아서 저는 음악을 끄고 댄스 음악 틀어놓고 문제를 풀긴 하였네요.


퍼즐 게임(노노그램)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무한한 랜덤 맵 생성이 이 게임의 장점이에요. 그러나 그 장점 때문에 결과의 그림이 예쁘지 않다는 단점도 같이 생겼어요. 장르 이해도가 낮아서 게임에 문제가 생긴 것은 없지만, 장점이 단점을 만드는 그런 형태라서 이 점을 생각해서 계속 다른 문제가 나오는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네모네모 로직을 계속 즐기고 싶은지? 아니면 맞추고 예쁜 그림을 보고 싶은지에 따라서 게임을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단, 대사 모으기 같은 것을 하면 게임에서 짜증이 나실지도 모르겠어요. 그 이유로 개선필요가 되긴 했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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