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들 (책리뷰에 관한 일상)


어제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당연히 다음에 읽을 책 3권이 추가되었어요.


1%를 읽는 매크로 투자 주식의 코드


책 중간에 갑자기 자신의 채널이나 강의를 소개할지 모르겠으나 이 책의 저자가 이름이 아니라 주식의 코드에요. 이런 책이 모두는 아니지만 책의 퀄리티가 낮을 때가 많아서 조금 걱정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매크로 투자라는 내용등으로 하향식 투자 방식을 소개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목차를 보니까 그렇지는 않네요. ETF 투자 책중에 하나일 것으로 보고 있어요. 저는 ETF로는 채권만 사고 있긴 하네요. 첨단채를 안사기 위해서. 이 채권은 우리를 감시하기 위해서 필요한 자금을 우리돈으로 지원하라는 채권으로 절대 안살거라서 회사채 빼곤 관심이 없어요.


전미투자대회 우승자들의 핵심 매매 기법 Ⅱ 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


기술적 분석 책으로 보여요. 지난번에 못읽은 책인데 이번에는 다 읽을수 있길 기대하고 있어요. 저는 기술적 분석을 할때도 돌파매매는 안하는 스타일이긴 했고 돌파매매는 제 성격상 잘 안맞긴 하지만 제가 활용할 수 있는 어떤 부분이 있나 살펴보고 싶어요.


③ 지구가 너무도 사나운 날에는


과학도서를 추가하였어요. 십진분류표로 400~410에 포함되는 자연과학 도서에요. 단지 과학도서를 당분간 잃지 않을걸 그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과학부분에서 행동주의자들의 책이 섞여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거든요. 행동주의자들은 과학으로 세상을 해석해야 한다고 하며, 지식(특히 행동주의에 유리한 지식만)이외에는 인정하지 않으며, 민주주의도 반대해요. 즉, 과학이나 기술을 다른 학문과 동등하게 놓지 않고 자신들이 최고이고 특권을 받아야 해서, 규제도 무시하는 거에요. 이런 분들의 책들은 읽고 싶지 않아요. 민주주의도 반대하는 이유는 인간이 지식을 얻기 전의 제도라는 거에요. 그런 의미로 규제도 무시해요. 이 책도 그런 책일것 같은 목차가 보여서 살짝 걱정되면서 읽을 것 같아요. 괜히 과학도서를 넣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요즘 각종 방송이나 정치인 중에도 행동주의자들이 있는 것 같은데, EBS 방송중에서 몇몇 방송이 좀 수상해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EBS 방송은 잘 안보는 중이에요. 이 책이 행동주의자 책이 아니길 바라며, 일반적으로 자기 분야가 좀 더 존중받았으면 하는 정도의 바람으로 만들어진 책이길 바라고 있어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투자 책 2권 + 비투자책 1권을 읽는 매커니즘이에요^^.


● 다음 게임은 전략 게임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이틀전에 게임은 종료하고 어제 소개해야 하지만, 어제 좀 바빠서 오늘 소개하여요. 새로운 게임은 World Crafter TD에요.


이 게임은 소재를 마인 크래프트 형식으로 구해서 타워를 만드는 타워 디펜스인데, 그렇기에 게임에서 실패하지 않아요. 실패하면 다시 로드에서 재료 구해서 타워 더 만들거나 업그레이드 시키면 되니까요. 아마도 별 무리없이, 극단적 난이도를 제시하지 않는 한 추천 게임이 될 것 같아요.



● 뉴스 읽기 3월 25일


오늘 뉴스 읽기 코너는 이상하게 마이크로 소프트 뉴스에서 저에게 정치 뉴스에서 계속 맴돌게 하였어요. 마이크로 소프트 뉴스는 카테고리로 이동할 수 없어서, 과학이나 경제, 투자 뉴스를 보고 싶은데 이쪽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정치 뉴스에서 맴돌았어요. 그런데 이 정치 뉴스에서 민주당 실수를 너무 많이 나와서 결국 이쪽을 선택하였어요. 그러므로 민주당 지지자이고 민주당을 비판하는 내용을 보고 싶지 않다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후의 내용으로 기분이 나빠지셔도 책임질수 없답니다. 오늘은 양과 내용의 질에서 좀 많아서 미리 말해두어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중도이고 정의당을 지지하는데 제 신념에서는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이 이어져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9C%EB%8F%99%ED%9B%88-%EC%99%9C-%EA%B0%9C%ED%97%8C%EC%97%90-%EB%B0%98%EB%8C%80%ED%95%98%EB%82%98/ar-AA1Zfopp?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홍익표 "지금은 보유세 인상 아냐...5ㆍ9중과세 이후 판단"


이 뉴스에서는 제목이랑은 관련없고요. 중간에 추경부분이에요. 추경이 필요하다면 할수도 있어요. 그전에 기본으로 거둔 세금을 아껴서 효율적으로 잘 사용했다는 전제안에서요. 만약 그렇지 않고 세금을 낭비하고 비효율적으로 사용한 이후에 추경한다면 무능한 정부에요.


그런데 지금 세금을 어디에 사용하고 있나요? 주식에 주식안정자금이 들어가 있어요. 우리 세금을 버블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지요. 아니면 5000선 깨졌을 것 같은데, 이런 데 사용하고 있어요. 또한 삼성 SDS에 곧 가격이 떨어질 고가의 엔비디아칩을 잔뜩 사서 주었다고 추정하는 방송하는 것을 보기도 했어요. 이거 왜 사온건지도 이해가 안되었고요. 이러고 추경이라면 무능력한 정부라고 하고 싶어요. 평소 세금을 잘쓰고 국가가 필요하니 추경할께요 하는 것은 어떤 돌발사항이 일어날지 모르고 갑자기 정부 자금이 필요해서 썼으므로 이해하지만, 지금 정부는 좀 이상해요.


정부는 추경해서 국민 경제를 살리겠다고 하는데, 추경자체가 이미 소비를 위축시키는 효과가 발생해요. 왜 앞뒤가 안맞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번 정부는 추경을 매년 할 것 같아요. 추경을 국민을 위해서 한다는 정부이니까요. 근데 추경전에 비효율적 사용과 낭비는 지속하고 추경해서 매꿔서 다시 쓰지 이런 생각인가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F%BC%EC%83%9D%EC%A7%80%EC%9B%90%EA%B8%88-%EB%98%90-%EB%82%98%EC%98%A8%EB%8B%A4-%EB%82%98%EB%8F%84-%EB%B0%9B%EC%9D%84-%EC%88%98-%EC%9E%88%EB%82%98/ar-AA1ZiaCL?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나도 받을 수 있나?


추경해서 민생지원금을 준다고 해요. 기본소득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정기적으로 하는 기본소득에 대해서는 찬성지만, 비정기적으로 하면서 선거를 앞두고 하는 것은 반대에요. 또한 재원도 확실히 밝혀야 해요. 누가 내는 세금으로 하는지도 중요하니까요. 그런데, 누가 나에게 돈을 줄테니 특정 후보를 찍으라면 반대할 거에요. 그게 민생지원금의 탈을 쓰고 나타난다고 해도 같아요. 심지어 앞의 추경과 연결되면 우리가 나중에 세금으로 매꾸어야 하는 민생지원금일수도 있어요.


그런데 세금을 내기 전에는 현금이었는데 현금이 세금을 통해서 사라진 이후에 민생지원금으로 이번에는 지역화폐이고 개인정보동의서도 써야 하고(왜 우리 개인정보에 이렇게 관심이 많아요?), 기간한정으로 바뀌어서 소비를 해야 하고, 이번에는 지역화폐권으로 주어요. 현금을 이렇게 바꾸어주겠다는 정책을 좋아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변형된 매표 행위이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행위에요.


저는 이번 정부에게 민주주의의 표는 돈으로 살수 없다는 교훈을 국민들이 정부에게 알려주는 기회가 되길 바래요. 과거 금권선거를 없애기 위해서 후보자들이 주는 돈이나 물건은 결국 후보자들이 당선되어서 더 많은 이권으로 빼앗아간다고 했는데, 이제는 후보자들 돈이 아니라 우리 세금으로 하는 것 아닐까? 싶어요. 이런 방식으로 당선해온 후보다 보니 민주주의 대한 의식이 좀 빈약한 것 같아요. 선거에서 지면 무슨 의미가 있냐? 라는 말과 비슷한 말을 이 정부 인사중 한명의 유투브 방송에서 본적이 있어요. 민주주의 없이 선거에서 승리하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라고 저는 생각하지만요. 쿠테타로 선거 승리하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금권선거로 선거 승리하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라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이번 지선은 아마도 민주당이 압승할 것으로 생각하여요. 이번 정부에게 민주주의의 아름다움을 알려줄 기회는 2번이에요. 이번 지선과 다음 총선이에요. 총선에서는 이번 정부에게 민주주의의 아름다움과 우리가 얼마나 민주주의를 사랑하는지 알려주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비정상적인 정치 활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분에게 대통령 임기 후에는 보통 정치 은퇴하므로 은퇴전에 이것을 알려드릴수 있는 국민의 지혜가 발동되면 좋겠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5%88%EC%B2%A0%EC%88%98-%EC%9D%B4-%EB%8C%80%ED%86%B5%EB%A0%B9-%EB%B6%84%EB%85%B8%EC%9D%98-%EB%8C%80%EC%83%81%EB%B6%80%ED%84%B0-%EC%A7%80%EB%AA%A9-%EB%AA%A8%EB%93%A0-%EA%B2%8C-%EC%A7%80%EC%84%A0%EC%97%90-%EB%A7%9E%EC%B6%B0%EC%A0%B8/ar-AA1ZguFM?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안철수 "이 대통령, 분노의 대상부터 지목...모든 게 지선에 맞춰"


저는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으며 앞으로 할 계획도 없어요. 물론 누구나 자가 주택 1채를 보유하는 것은 할 것이므로 이것을 부동산 투자로 안보는 것에 한해서요. 그런데 저는 지금 제가 사는 집이 하자가 너무 많은 집이라 이 집을 팔 엄두가 안나긴 하여요. 이 집을 팔면 뒤에 산 사람이 지속적으로 수리비를 쓸 집이라서...저도 속아서 샀다고 생각하므로 미래에 투자가 아니라 뒷사람에게 미안해서 못팔기 때문에 2채를 가질수도 있지만, 투자할 계획은 없어요. 물론 제가 주식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저도 어쩔 수 없이 처분해야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가계 부채를 좀 줄이기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에서는 공감하여요.


그런데 왜 이 정부는 부동산 투자자에게 매우 심하게 다그치는 것일까요? 부동산 투자자나 주식 투자자나 별반 차이는 없어요. 단지 주식은 변동성이 심해서 빚투를 해도 금방 청산당하거나 혹은 수익의 결과가 나와서 가계부채가 누적되지 않는 것이지, 둘은 같아요.


근데 저도 이상해요. 주식가진 공직자라면 이해충돌에 대해서 저도 걱정하고 있거든요. 앞서 말했듯이 주식안정자금 투입과 이재명 대통령의 보유중인 코스피 ETF는 이해충돌이에요. 법적으로 문제는 없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재산을 하락시키지 않게 세금이 투입되었어요.


안철수를 지지하진 않지만, 이부분은 조금 공감되어요.


뉴스주소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6%8D%EB%B3%B4-%EF%A7%A1%EB%8C%80%ED%86%B5%EB%A0%B9-%EB%B6%80%EB%8F%99%EC%82%B0-%ED%88%AC%EA%B8%B0-%EB%B0%A9%EC%B9%98%ED%95%98%EB%A9%B4-%EB%82%98%EB%9D%BC-%EB%A7%9D%ED%95%B4-%EC%84%B8%EC%A0%9C-%EA%B8%88%EC%9C%B5-%EA%B7%9C%EC%A0%9C-%EC%B4%98%EC%B4%98%ED%9E%88/ar-AA1Zg2Y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속보]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방치하면 나라 망해...세제ㆍ금융규제 촘촘히"


이번 대통령은 독선이 강한 것 같아요. 자신의 주장과 반대되는 주장에 대해서는 비난하는 것이 좀 아쉽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안되었다면 더 행복하시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국민들은 앞으로 하나하나의 정책에 모두 반응해서 좋다 나쁘다를 말할것이니까요.


특히 국민들중에서 부동산 투자를 잘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이런 사람들에게 나쁜 말을 하면서 몰아붙이는 것은 잘못된 것 같아요. 정책만 만들어도 될텐데, 사족이 너무 많고 그 사족이 대통령으로 해서는 안될 정상적인 경제활동에 비난도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 시장도 제대로 저평가 개선을 할 것으로 생각하진 않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에 대해서 여러번 말했는데, 그 모두가 자세히 들어보면 이슈매매였어요. 특정 업종에 대해서 기대감으로 사는 것이 전부에요. 저평가라서 주식을 사서 장기보유한다거나 좋은 기업이라서 주식을 사서 장기보유한다가 아니라 특정 업종의 기대감으로 주식을 샀을 거라는 말이 전부였어요. 한국 증시가 지금까지 이슈매매가 강해서 정책따라서 주가가 많이 움직이는등 기업실적과 어긋나는 일이 많았는데, 이런 부분의 개선을 못할 것으로 봐요. 실제로 지금도 AI테마, 전력테마, 원자력테마로 상승하고 있지, 실적이 어떻다하는것은 별로 없어요. 가끔 있어도 평소에 쓰이지도 않는 12 FWD PER 같은 거에요. 이렇게 기존 기업 평가 도구가 아니라 새로운 평가 도구가 나타날때는 버블일때다라는 주식 격언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주식을 성공하기 위해서 이슈매매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좀더 바른 방식으로 변화하고 저평가 주식이 사라지는 상황을 말하면 이 정부는 지금 이슈매매로 버블 잘 일으켰고 이것이 정상적인 상태인데 왜 국민들은 이렇게 저평가 개선이 안되었다고 말하는 걸까? 같이 생각하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5000간것으로 여러가지 인터뷰등을 한 것을 보면요. 지금이 가장 문제이긴 한데 아마도 인지를 못하실 것 같네요.


저는 주식시장, 부동산 시장등 투자 시장에 큰 부작용이 생길 것 같네요. 근데 우리가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을 거에요. 이 정부는 독선이 너무 강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9C%EB%8F%99%ED%9B%88-%EC%99%9C-%EA%B0%9C%ED%97%8C%EC%97%90-%EB%B0%98%EB%8C%80%ED%95%98%EB%82%98/ar-AA1Zfopp?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한동훈, 왜 기헌에 반대하나


저는 중도인데도 개헌반대에요. 우리나라는 대통령 재선 횟수를 헌법개헌하면서 독재한 대통령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개헌은 대통령 재선을 허용하잖아요. 우리나라는 이런씩으로 재선 횟수를 늘리는 개헌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봐요.


헌법 서문에 5ㆍ18정신과 계엄권 제한을 넣는다고 하지만, 다른 내용이 엉망이라면 개헌에 찬성안하는 것이 맞아요.


또한 국민의 기본권이 확대되어야 하고, 대통령 권한도 크게 축소되어야 해요. 재선 가능으로 확대되면 안되어요.


저는 한동훈이 겉모습만 보고 속지 않은 것에 대해서 좋게 생각할 것 같네요.


또한 헌법 서문 내용만 제시하면서 그걸 부인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이 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보지 못한 것 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말하기 위해서 헌법 서문을 그렇게 작성하고 헌법 개헌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하려 했다면 우물에 독타는 오류를 범하기 위해서 일부러 헌법 서문을 작성한 것으로 오히려 헌법 서문을 작성한 동기가 순수했는지 물어야 할 거에요. 그렇기에 헌법 서문, 혹은 헌법 개헌 내용중 일부만으로 헌법 개헌 반대자를 공격하는 것은적절치 않다고 생각되네요. 저도 헌법 개헌 반대에요.


마지막으로 뉴스 주소를 안가져왔는데 테슬라의 메모리 반도체 시장 진출이에요. 미국에서 아주 유명한 반도체 학자가 있는데, 제가 고유명사에 약해서 이름을 잊어버렸어요. 이 학자는 미국 기업에서만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는 일해본적이 없더라고요. 이 학자가 만든 반도체는 다 성공하였어요. Intel CPU, Nvidia GPU등 미국 반도체의 인기 있었던 반도체의 초기 모델은 다 이분이 만들었더라고요. 아마 이 분이 메모리 반도체를 설계하러 테슬라에 온다면 지금과 차원이 다른 메모리 반도체가 나올 거에요. 이 분의 몸값이 좀 비싸서인지, 시스템 반도체 영역이 아니면 이 분을 모셔오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 분 테슬라와도 과거에 전기차에서 일했던 분으로 알고 있어요. 미국의 기술 기업중 지금 최고들과는 거의 대부분 같이 일했던 분이에요. 이 분이 다시 테슬라로 갈 것 같네요. 이말은 삼성과 SK에 상당히 부담될 거에요. 이분의 성공작은 너무 뛰어나서요. 지금 중요한 것은 인공지능 같이 실패했고 실패할 것이 아니라 이런 것 아닐까? 싶어요. 이번 정부는 한국 반도체를 위한 골든 타임 날려버릴 것 같네요. 이번 정부가 국민의 생각이 귀 기울이기 보다는 자신들의 생각을 강요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요. 저는 우리니라가 선진국 진입은 힘들 것으로 보고 있어요. 패스트 팔로우에 강점이 있는데, 이제 패스트 팔로우보다 퍼스트 무버로 움직여야 하는 시점에서 아무것도 준비되지 못한 것 같아요. 모든 부분에서 부조화스러운 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이 정도로 발전한 것도 전 세계적으로 처음이자 유일한 국가이긴 한데 여기가 우리 잠재력의 한계인것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삼성 SDS가 지역주민과 아무런 논의없이 혐오시설인 데이터 센터를 우리지역에 지어서 테슬라가 삼성에 대해서 좀 참교육좀 해줬으면 하네요. 테슬라의 메모리 반도체 시장 진출에서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저는 테슬라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삼성때문에 좀 호감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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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3-25 10: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민주주의에서는
침묵보다 견해의 표현이 더 바람직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것이 비록 반대의 의견이라도 말이지요.
이는 우리의 사회가 열린 사회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전체주의와 같을 테니까요.
하오니 민주당과 견해가 다른 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저는 칼 포퍼의 저술을 읽고
전보다 훨씬 더 열린 사회를 애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책을 읽기 전 보다 제 마음도 따라 훨씬 더 열리더군요.

제게는 최고의 책 중 하나가 칼포퍼의 저술이었습니다.
책 광고 하고 갑니다.
후다닥~~~!

(번지 수가 틀려서 이곳으로 옮겨왔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