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경우를 보여준 신진서 바둑기사. 뉴스 읽기 7월 23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D%98%EC%A1%B4%EB%8F%84-%EB%86%92%EC%9D%84%EC%88%98%EB%A1%9D-%EC%84%B1%EC%A0%81-%EB%96%A8%EC%96%B4%EC%A7%80%EB%8A%94%EB%8D%B0-%EC%9E%98%ED%96%88%EB%8B%A4-%EC%B0%A9%EA%B0%81-%EC%84%B1%EA%B7%A0%EA%B4%80%EB%8C%80-%EC%8B%A4%ED%97%98/ar-AA28piS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의존도 높을수록 성적 떨어지는데 '잘했다' 착각...성균관대 실험


AI로 교육하는 것에 반대에요. 먼저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가 AI로 수집당할수 있어요. 읽는 속도와 질문내용, 학습시간등 모든 것을 수집당할 거에요. 이것은 훗날 입사, 입시, 진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에요. 회사에서 사내 SNS를 통해서 진급 대상을 정하는 것이 알려진 이후로 미국 기업내 SNS 사용량이 크게 줄었다는 책을 봤는데, 한국에서는 아직 사내 SNS나 사내에서 정해준 SNS를 사용하는 것 같아요. 매우 위험한 감시에요.


그 밖에도 AI는 오답자판기라서 대표적으로 의료에서 사망사고가 나는 상황이에요.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상담한 사람을 자살시키려고 했던 사례도 있어요. AI가 의지를 가지고 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한 답을 짜깁기해서 결과로 도출하는데 그 짜깁기가 엉망이라서 그런거죠.


그런데 AI로 학습하면 결과가 엉망이라는 점. 그런데 AI를 왜 사용해야 할까요? 안사용하면 되어요.


제가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는 것을 포기한 이유와 같을 거에요. 지식을 얻는 것은 단편적으로 얻어서는 의미가 없더라고요. 통합적으로 앞뒤 내용과 관련 지식을 같이 얻어야 의미가 있고 활용할수 있었어요. 인터넷의 지식은 대부분 단편적이지만, 책은 통합적 지식에 접근하기 쉬웠어요. 배우는 것은 이제 책으로 해요. 책으로 본 내용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정도만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는 수준. AI도 질문하면 단편적인 지식만 알려줄텐데, 오답도 많을 거에요. 그래서 볼 필요가 없는 거에요. 인터넷의 위키페디아 등은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잘못된 부분이 고쳐지는데 AI는 그런 기능이 작동하지 못하며 오답 출력될 가능성도 높아요. 쓸 필요가 없어요. 심지어 책이 더 좋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C%9D%8C%EC%8B%9D-%EB%B0%8F-%EC%9D%8C%EB%A3%8C/%EC%9D%BC%EB%B0%98/%ED%81%AC%EB%A3%A8%EC%95%84%EC%83%81%EC%9D%B4-%EB%A0%88%EA%B3%A0-%EB%B8%94%EB%A1%9D-%EA%B0%99%EC%95%84-ai-%EB%A9%94%EB%89%B4%ED%8C%90-%EC%8D%BC%EB%8B%A4%EA%B0%80-%EB%A7%9D%EC%8B%A0%EB%8B%B9%ED%95%9C-%E7%BE%8E-%EC%B9%B4%ED%8E%98/ar-AA28quUk?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크루아상이 레고 블럭 같아"...AI 메뉴판 썼다가 망신당한 美카페


AI가 지식만 오답출력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림을 그려도 손가락 6개 손 4개 그림을 그리죠. 그리고 우연히 제대로 그리더라도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일만한 그런 그림이 아니라 사람들이 싫어하는 그림을 그려요. 그 대표적인 예가 이번 뉴스이지요. AI를 쓰면 사람들이 싫어하는 현상. 그것은 AI가 그냥 짜깁기만 해서 그래요.


스팀에서도 AI로 만든 게임을 사람이 다시 만들어서 AI 내용을 다 삭제했다는 특정 게임의 공지에 좋아요가 수천개 달리는 현상이 일어났어요.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지 못하는 그런 그림으로는 아무것도 안되어요. AI가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그래봤자 짜깁기 표절이지만) 그 그림이 가치를 가질려면 짜깁기만으로 되지 않아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만 그린다고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사업에 성공하고 싶으세요? 그럼 AI를 사용하지 마세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8B%A0%EC%A7%84%EC%84%9C%EA%B0%80-%EA%BA%BE%EC%9D%80-%EB%B0%94%EB%91%91-ai-%EC%B9%B4%ED%83%80%EA%B3%A0-%EC%95%8C%ED%8C%8C%EA%B3%A0%EC%99%80-%EB%AC%B4%EC%97%87%EC%9D%B4-%EB%8B%A4%EB%A5%B8%EA%B0%80/ar-AA28pxPv?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신진서가 꺾은 바둑 AI'카타고'...알파고와 무엇이 다른가


알파고때도 말했고 자주 포스팅한 내용이지만(이 블로그에서는 처음. 그 당시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음) AI는 결국 인간의 창조성에 무릎을 꿇을 거에요. AI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을 고용할 것이라는 거죠. 그 예를 행정학 행태론을 예시로 들었어요.


일단 그 블로그에는 없는 내용으로 최근에 AI답으로 학습하면 5~6세대 뒤에는 AI보고 사람을 그리라고 시키면 타원만 그린다고 하여요. 이것은 사람의 답을 짜깁기하여도 결국 소실하면서 사용하는 거고 사람의 결과물도 다 짜깁기하는 것은 아니라는 거에요. 물론 답은 오답투성이고요.


그런데 바둑에서 절대적 답을 찾는 방식은 1990년대 이전에 트리 알고리즘으로 이미 오래전에 알려졌어요. 단지 그걸 작동시키는 하드웨어가 없어요. 그 정도 연산속도를 가지는 컴퓨터가 없는 것이지요. 트리 알고리즘은 데이터도 안써요. 그런 AI라면 뭔가 이루어질수도 있지만, 지금도 바둑조차도 안되니까 AI가 제대로 되는 것을 보려면 우리가 죽을때까지도 안될거에요.


바둑같이 경우의 수가 한정되어 있는 분야마저도 사람보다 못한 것이 신진서가 증명한 거에요. 그럼 경우의 수가 한정되지 않은 분야는 더 안되겠죠^^? 그리고 정확한 답을 찾는 것은 우리가 죽은 이후에나 시도될 거에요. AI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나세요.


이제 지금까지 자주 말했던 행정학 행태론에 대해서 말할 시간이에요.


1940~1970, 80년대에 미국의 행정은 행태론으로 하였어요. 사람들이 특정 사건에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를 알아두고 참고해서 미래의 정책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과학적 방식으로 접근한 것이었어요.


물론 초반에는 잘 되었지요. 그러나 문제가 발생하였어요.


1970년대가 되니까 히피라는 새로운 사람들의 행동양식이 생겼어요. 베트남 전쟁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전시위가 일어나고 격렬해졌어요. 루터 킹 목사등의 많은 인권운동가들이 나와서 인종차별 시위도 매우 다른 양상을 보였어요.


과거를 바탕으로 답을 찾을 때 과거의 다른 환경에서는 그 답이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어요. 그런데 경우의 수가 무한대 문제에서는 틀릴 가능성이 더 높겠죠. 결국 행태론은 미국 사회를 혼란으로 이끌고 끝이 났어요.


AI를 만드는 사람들을 (극단적) 행동주의자라고 해요. 행태론은 이와 비슷한 행동주의로 이루어져 있어요. AI가 왜 실패하는지는 행태론을 살펴보면 되어요. 행태론에 대한 비판은 AI에 대한 비판으로 말하기에 딱 좋은 거에요. 똑같이 접근해서 만들어져 있으니까요.


결국 인간은 과거의 실패를 잊고 또다시 AI로 과거 행정학 행태론이 실패한 길을 갈거에요. 50년 지났으니 사람들이 잊고 다시 실패할 시간은 된 것 같네요. 이미 길을 걷기 시작했고 결과는 실패라는 거에요. 인간의 창의성에 AI가 실패하는 것은 정해져 있는 거에요. 이미 AI를 쓰는 것을 포기하고 사람을 더 많이 고용한 사례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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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목록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들 목록을 정리할 시간이에요.


①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너에게(초판 1쇄)


투자를 시작하고 나서 재테크 책이 이렇게 많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2021년전에 투자에 관한 책은 단 2권 읽었던것 같아요. 주식에 관한 책 하나랑 유명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였는데 주식책은 기본적 분석 책이었는데 이름은 기억못해요. 두권다 저에게는 관심을 끌지 못했어요. 제가 기술서적을 좀 많이 좋아했던 편이었어요. 그런데 투자를 시작하고 나서 재테크 책이 이렇게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절약은 기본 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저에게만 기본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재테크 책을 다양하게 읽다 보니 절약의 방법도 참 다양한 것 같아요.


② 월급으로 1억 만들기(초판 4쇄)


역시 재테크 책이에요^^. 십진 분류표 순서대로 읽다보니 투자책의 첫번째에 재테크 책으로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재테크 책에 새로 도서관에 들어오면 먼저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씨드머니를 모으고 투자하는 것과 씨드머니 없어도 투자하는 것에서 후자를 권하고 싶어요. 예능에서 누가 '주식으로 1억 모으는 방법은 2억으로 시작하는 거다.' 라고 하더라고요. 초반에 저는 주린이때는 다행이 운이 좋아서 돈을 크게 잃지는 않았고 계좌가 마이너스 된 기간이 매우 짧긴 했는데, 1억을 힘들게 모아서 손실구간에 들어가면 꽤 난처할 거에요. 저는 20만원으로 연습 시작했는데 소액으로 하는 것이 좋아요. 근데 부동산은 소액으로 못하잖아요^^. 씨드머니의 중요성을 말하는 사람들은 주로 부동산 성공자이고 부동산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재테크 책을 많이 써서 그런가봐요. 주식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주로 주린이용 책을 많이 쓰는 듯 하고요^^.


③ 두뇌 보완 계획 100(4판 6쇄)


논리학 책에서 보고 싶었던 유형의 책이에요. 논리적인 구조를 설명하고 예제를 보면서 논리적인 문장을 완성하고 한 단락의 글을 보고 논리적으로 틀린 것을 찾거나 하는 책이에요.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는 책을 게으르게 읽기는 했어요.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니긴 했지만, 독서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만큼 읽는 것은 투자를 하고 나서부터인것 같아요^^. 1년이 많이 읽을때도 50권 정도 읽었으니까요. 주로 관심분야가 생기면 그 분야 도서만 많이 찾아보고 읽는 그런 타입, 그 분야가 관심이 줄면 다양한 분야 책을 읽는데 이때는 책을 게으르게 일겄어요. 그래서 논리학 책을 읽어도 다 읽지는 않고 초반만 살짝 읽고 도서관에 반납한 적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다 읽어보려고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역시 다른 3권부터 읽고 이 책을 읽기 시작할 거에요^^.



● 외국계 은행들도 AI버블이라고 주장하네요. 뉴스읽기 7월 22일


아쉽게 제목으로 쓴 뉴스를 제가 링크를 기록하지 못했어요. JP모건이었던것 같은데...닷컴버블과 비슷하다라고 주장한 뉴스였어요. 그건 뉴스 없이 그냥 마지막에 작성해보고요 다른 뉴스부터 살펴보도록 해봐요.


뉴스링크: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BB%A4%EC%A7%80%EB%8A%94-ai-%ED%88%AC%EC%9E%90-%EB%B6%88%EC%95%88%EA%B0%90-%ED%92%8D%ED%96%A5%EA%B3%84-%EC%98%A4%EB%9D%BC%ED%81%B4-%EC%8B%A0%EC%9A%A9%EC%9C%84%ED%97%98-%EC%97%AD%EB%8C%80-%EC%B5%9C%EA%B3%A0/ar-AA28mG88?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커지는 AI 투자 불안감...'풍향계' 오라클 신용위험 역대 최대.


AI기업의 투자등급이 하향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좋아지지 않고 나빠진다는 것은 사람들이 AI의 위험을 인지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시스템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볼수 있어요.


여러분들도 여러뉴스에서 AI 기업들 사이에 투자를 했다는 뉴스를 봤을 거에요. 구글과 엔트로픽이 서로 투자를 했죠. 엔비디아도 여러 AI 기업에 투자를 했고요. 이런 부분이 매출액 부풀리기인 라운드 트리핑일수도 있어요. 엔비디아의 투자금을 받아서 엔비디아의 제품을 사는데 쓰도록 한다면 상대회사는 돈을 안쓰고 엔비디아 제품을 받지만 엔비디아 매출은 잡혀요. 이게 불법은 아니에요. 그러나 재무제표에는 과장된 매출액이 적혀 있는 것이지요.


이렇게 서로 투자를 받고 투자하는 상황은 상대회사의 채권이나 주식이 재무제표에 또 적혀 있으니 하나가 파산하면 또 연쇄적인 파산이 일어날 수 있어요.


빅테크에서 AI 기업 하나만 잘못되어도 버블 끝난다고 어떤 투자자가 말하긴 했는데, 서로 얽혀 있는 관계가 복잡해서 작은 기업이 하나 파산해도 연쇄적으로 문제가 일어날수도 있어요.


AI가 오답투성이라서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 사망사고,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인데, 이런 AI가 얼마나 잘되겠어요. 언젠가는 버블 터지는 날 옵니다. AI가 모든 사람들이 많이 쓰는 그런 날은 오지 않을 거에요. 호기심에 몇번 쓰다가 다들 안쓰는 그런 날이 올거에요.


다른 뉴스하나더 쓰려고 하다가 포모에 관한 뉴스인데, 오늘 버블 주식 올라서 안쓰려고요. 버블 주가좀 내려가야 소액 투자자가 돈벌수 있는데, 버블 주식 때문에 다른 주식들이 대부분 52주 최저가 부근에 주가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지금 한국장은 도박장이에요. 이런 상황이 빨리끝나야 해요.


마지막으로 위에 말했던 내용...닷컴버블과 AI버블


닷컴버블 - 인터넷은 완벽하고 대단한 것이었지요. 그러나 이때는 기업들이 돈버는 방법을 몰랐어요. 부분유료도 인터넷 나오고 오랜 기간 뒤에야 그런 과금체계가 생겼고, 광고를 넣는 것도 시간이 좀 지나서에요. 인터넷의 물리적으로 인터넷선을 가정에 설치해주거나 인터넷 접속 프로그램, 예를 들어서 덕덕고, 파이어폭스, 크롬같은 브라우저를 파는 정도인데, 예전에 넷스케이프(현 파이어폭스)를 유료로 팔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런 점에서 인터넷은 사람들이 많이 쓰고 좋아했지만 기업들이 돈을 못벌어서 폭락이 일어난 거에요. 그리고 그 후 기업들이 돈버는 방법을 찾아서 인터넷 기업들이 크게 돈벌고 있지요. SNS도 인터넷 기업 아니겠어요?


AI버블 - 인터넷을 통해서 사람들의 사생활, 개인정보등을 빼올 수 있어서 생긴 기술이에요. 짜깁기에 오답투성이이지요. 이런 기술은 인터넷과 비교할수도 없이 허접해요. 그런데 기업들도 어떻게 돈버는지 잘 알고 있어요. 그러나 돈을 못벌어요. 오픈 AI의 임원은 오픈 AI가 3년 이내에 망할수도 있다고 하고 있어요. 오픈 AI와 엔트로픽은 사모펀드에게 돈을 빌리는 것도 퇴짜 놓은 사모펀드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 분야는 기술이 좋아서가 아니라 문학작가들이 AI를 너무 생동감있게 잘 작성해서에요. 그런데 AI개발자들은 문학작가가 상상속에서 만든 AI만큼 개발할 능력이 없어요. 즉 여긴 기술이 부족해서 버블이 붕괴될 거에요. 사람들의 기대감은 문학작가가 만든 AI이지 현재 AI기업이 만들 수 있는 정도의 AI가 아니니까요. 이것은 버블 붕괴 후에 인터넷 기업들이 돈버는 방법을 알아내서 다시 주가가 오른 것과 달리 AI버블은 기업들이 사라질 거에요. 그리고 AI 기술도 사라질 거에요. 그틈. 문학작가들의 상상으로 만든 AI의 내용과 현재 AI기술의 단점의 갭은 채울수 없어요. AI 오답률 0%를 만들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다시 말해서, 같은 버블 붕괴가 있었다고 AI가 인터넷 처럼 나중에 크게 성공하는 기업이 나온다고는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외국계 은행도 버블이라고 생각하더라고요. 닷컴 버블과 비슷하다고 했는데, 위의 차이점은 큰 차이가 아니라 작은 차이이고요. 투자자가 현재만 보면 닷컴 버블과 비슷해요. 위의 내용은 버블 붕괴후에 서로 다른 방향으로 진행될 것을 말한것이고요. 그 외국계 은행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버블이라면 펀치볼은 언제 치울거죠? 버블이 하이퍼인플레이션과 같아요. 이런 상황이라면 FOMC는 펀치볼을 치워야 하지요. 주식시장의 버블에서 펀치볼은 언제 치워질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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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법 시즌 2.5 가 끝나고 시즌 3으로 강제 돌입되었어요. (2026년 7월 21일) 강제 돌입은 시즌 2.5에서 매도되어야 할 종목이 모두 매도하는 것에서는 실패하였고 매도되어야 할 종목 모두가 200거래일 보유를 넘겼기 때문이에요.


현재 보유중인 시즌 3 테스트용 포트폴리오 종목이 모두 매도되거나 혹은 보유종목이 200거래일이 되면 시즌 3.5로 시즌 4준비기간으로 넘어가요.


시즌이 진행되면서 매매법의 적용이 바뀌는데 적립식 매매법이라 초기 보유량이 적어서 비효율적인 10거래일 전에 추가 수익을 정하는 테스트에요. 근데 버블장이라서 제대로 테스트가 안되고 있긴 하네요. 대부분 52주 최저가 부근이에요.


테스트에 속한 포트폴리오 내 종목들은 10거래일 전에는 매매방식이 다르지만, 10거래일 이후에는 모두 같은 방식으로 매매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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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거래는 도박이 아니에요. 그러나 지금 한국 주식 시장은 도박장이에요. (주식에 관한 일상)


주식을 도박으로 보는 생각이 많았어요. 주식의 시세 차익은 다른 사람의 손실이 누군가의 수익이 되고 누군가의 수익이 누군가의 손실이 되어요. 당연히 도박같긴 하여요. 저도 2010년대에는 도박으로 봤어요. 그래서 저는 주식 시장에 온것은 2021년이에요.


주식이 도박이 아닌 것은 현재에 대한 판단과 미래에 대한 판단이라는 거에요. 현재 회사 가치보다 낮은 주가를 형성하는 주식을 산다든지, 아니면 미래에 더 높은 회사 가치를 가지지만, 그 주가보다는 낮은 주식을 산다든지 하는, 분석을 기반으로 주식 매매를 하고 판단이 맞은 사람이 돈을 벌고 틀린 사람이 잃는 구조라는 것이지요. 이것을 위해서 많은 조사를 하고 의사결정을 해야 하여요.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요. 이것도 도박이라고 본다면 그 사람에게는 도박이 맞을 거에요. 그러나 이런 분석을 통해서 미래의 배당을 생각해서 거래한다면 이것은 투자가 되겠지요. 회사 수익이 늘어날수록 배당을 더 많이 줄 수 있으니까요. 배당이 없다면 주식은 도박이 맞아요. 배당이 은행 예금의 이자와 같은 기능을 하니까 투자가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배당수익률(많은 주식이 보통 5%)만 원하고 투자하는 것은 아니에요. 현재 가치보다 낮은 주가의 주식 + 배당 수익률을 합쳐니까 몇십% 수익률을 기대해 볼 수 있지요. 물론 기대값이에요.


현재 한국 시장은 그렇지 않아요. 버블 장이 되어서 버블 주식이 오르고 내리는 것이 중요하고 나머지 주식들 대부분은 52주 최저가 부근에 주가가 형성되어 있어요.


심지어 버블 주식들은 AI 주식들인데 AI가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그림에서 손4개, 손가락 6개를 그리는데 왜 이들이 버블을 만들었는지 모르곘어요. 미래를 생각하면 과도한 벨류를 가지고 있어요. 시장이 정한 컨센서스가 잘못되어 있어요. 게다가 한국은 테마장이 많이 일어나서 특정 주가가 오른것이 그 업종이 잘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예를들어서 메타버스 테마가 간다고 메타버스가 잘될거라고 생각하고 메타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는 거에요. 메타버스 주식은 사도 메타버스 관련 제품을 산 사람은 대부분 없을 거에요. AI도 마찬가지일거에요. 메타버스도 주가는 고공행진을 했어도 실제로도 제품 판매가 잘 안되었고 실패하였어요. 이후 주가도 폭락하였고요.


그래서 적게 베팅하려면 코스피 200 etf, 일반베팅은 버블 주식, 크게 베팅하려면 레버리지 etf로 투자하는 도박장이 되었어요. 그냥 그날 오르고 내리는 것을 베팅하는 도박장이 한국장이에요. 이렇게 도박장이 된 것은 정부 정책도 한 몫 하였어요. 예를들어서 배당 소득세 제거에는 고배당주가 선정된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를 거의 콕 찝어서 해주었어요. 배당성향이 들어가서 그래요. 고배당주가 배당소득세를 면제받아야 그런 주식의 주가가 올라서 저평가가 개선됨에도 말이지요. 그러면 그 주식이 배당소득세 면제 대상에서 빠지므로 투자자들은 더 높은 배당을 원하게 되고 이러면서 배당이 늘어나게 되는데 잘못된 정책을 하면서 버블을 키웠어요. 여기에 레버리지 etf로 불난집에 기름을 부었지요. 여기에 부실기업 상장폐지를 하겠다며 상장폐지 강화 정책을 하였는데 심지어 고배당 저평가주 및 정상적인 기업 다수가 들어갔어요. 불을 끄겠다고 소방수를 투입했는데 엉뚱하게 불이 붙어야 할 곳에서 불을 끄고 있어요. 그랬더니 대부분의 종목은 52주 최저가 부근에 주가가 형성되었고, 한국 주식 시장은 도박장이 되었지요. 지금 주식 투자자들이 도박꾼이라고 해도 반박을 못해요. 이런 주식 시장이 어떻게 도박장이 아니에요?


이런 도박장을 종료하고 정상적인 주식 시장이 되려면 1. 버블 주식의 주가를 정상적으로 하여야 해요. 삼성전자 12만원 이하, SK 하이닉스 35만원 이하로 주가가 내려가야 해요. 12만원 35만원도 버블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고평가에요. 지금은 버블가에요. 올라도 많이 오르고 내려도 많이 내릴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인버스와 레버리지도 큰 돈을 벌려는 도박꾼들을 모으고 있어요. 물론 여기에 붙어있는 전력주들이나 주변 주식들도 버블인 주식 많지만요.


2. 쓸모없는 파생상품은 만들면 안되어요. 레버리지 etf같은 거에요. 파생상품은 경제위기를 원인을 제공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3. 저평가 주식을 올려야 해요. 주식시장이 정상적으로 되려면 저평가 주식이 상승하는 구조여야 하여요. 아니면 도박이 되지요. 게다가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장기투자자들이 이탈하지 않아요. 버블이 되면 장기투자자들이 주식을 팔고 떠나서 한국주식 저평가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다른 저평가 주식은 버블 주식들 때문에 오를 가능성이 없으니 살 이유도 없으니까요. sell korea가 되는 거에요. 이래서는 한국 시장 저평가가 개선되지 않고 저평가가 더욱 깊어져요. 장기투자자들은 고평가만 되어도 매도할 거에요. 저평가와 고평가가로 바뀌는 구조여야지 소수 종목으로 버블을 만드는 구조여서는 안되어요.


4. 상장폐지 정책 강화를 그만두어야 해요. 소액투자자들을 죽일 셈이에요? 심지어 버블이라서 자사주 매입 소각, 무상증자, 어닝 스프라이즈를 해도 버블 주식 아니면 주가 떨어져서 52주 최저가 부근에서 주가가 형성되어요.


지금 주식 정책은 너무 엉망이에요. 그런데 앞으로도 정부가 제대로 할 것 같지 않아요. 이번 정부는 너무 무능력한 것 같아요. 심지어 위의 내용은 부자들만 도움이 되지 일반 투자자들에게 너무 불리한 내용이 많아요. 이번정부가 기업에 봉사하고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 하는 경향이 있어요. 겉으로는 국민을 위하는 척 하지만 자주 경고만 하고 있고(국민을 경고한 사람에 이완용이 있긴 한데...매번 섬뜩해요. 경고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저런 생각으로 국정 운영한다는 것에서 한국의 미래가 섬뜩해요)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악법도 많이 만들고 잘못된 정책도 많이 해요. 심지어 국민을 위한 정책에 국민이 직접 사용하려 하면 국민을 비판하기도 해요. 일관성도 부족해요. 정책을 만드는 것이나 그 정책의 영향을 축소하거나 장려하려는 과정에서도요. 남은 기간 잘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너무 못하긴 하네요. 그래서 이번에도 바뀔까? 고민하는데 그렇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행정관료들이 행정에 대해서 경험과 지식이 더 많을텐데도 사람들이 잘못된 것을 알고 바꾸어달라는 것도 다 안할 것 같고 이젠 기대감이 생기지도 않아요. 그냥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좀 많이 못하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실질적 다당제(다당제는 맞지만 현실에서 정권을 잡는 당은 2개 뿐이니까요)가 되면 좋을 것 같은데...정의당 같은 정당이 정권을 잡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다음에는 보수가 정권을 잡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번 정부가 좀 잘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처럼 하는 것은 그만두고 진정으로 국민과 서민을 위해서 노력하셔야 할 것 같네요. 부자보다 서민이 훨씬 많다는 점 잊으면 안되어요. AI 대전환 같은 이상한 정책 하지 말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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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선택된 게임은 리뷰 준비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새롭게 리뷰하기 위해서 선택된 랜덤 번호는 6번으로 Legend of Keepers가 걸렸어요. 게임을 시작할때 봤던 게임장르가 리뷰때는 다른 장르로 표기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초반에는 시뮬레이션 RPG 게임으로 보여요. 다른 사람의 게임리뷰를 보면 게임의 복잡성이 부족하다라는 평가를 받는 것 같아요.


이 게임의 경우, 로그라이크 구조를 가져서 일정 게임이 진행된 이후에 주인공 레벨을 제외하고는 리셋되어버립니다. 장비, 파티 구성원, 파티 구성의 레벨, 주인공의 버프등 모두 리셋되어 버리기 때문에 항상 게임의 시작과 같이 초반 파밍부터 플레이해야 하는데 점점 파밍 난이도가 높아지게 되겠지요.


게임의 진행도 랜덤성이 높은데, 이 랜덤성으로 실패하는 비율을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아요.


게임은 PC용 게임보다는 모바일 게임용 구성을 택했는데, 이 점도 사람들이 복잡성이 부족하는 평가를 내리는 것에 영향을 준 것 같아요. PC 게임보다 모바일 게임이 캐쥬얼 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이 게임의 퀄리티를 높여주진 않으니까요. 즉 캐주얼 한 게임이 게임 퀄리티가 높은 것이 아니라는 거에요. 일부 캐주얼한 게임을 추구하는 게임 장르가 아니라면요. 그리고 모바일 게임들은 대부분 게임퀄리티가 낮은데 모바일 게임이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스팀에 와 있기도 하고요.


로그라이크가 인기를 얻긴 하였지만, 개인적으로 열심히 노력한 대가가 그냥 사라지는 것이 살짝 아쉬운 면이 있어요. 낮은 확률로 레어급 이상의 아이템이나 파티원을 구했는데, 그냥 사라진다면 꽤 곤란하지 않을까? 싶어요. 굳이 게임중에 파티원이나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 어려운 난이도에 도전할래? 라고 묻는다면 어차피 곧 사라질 아이템등을 위해서 어려운 난이도에 도전할 필요가 있을까? 같은 느낌이고요. 이 느낌을 사람들이 싫어하고 있는 것 아닐까? 같아요. 로그라이크 형식이 아니었다면 괜찮지 않았을까? 하여요. 그랬으면 시뮬레이션 게임의 형식이 더 강조받았을 것 같네요. 로그라이크 기능 때문에 시뮬레이션 게임 형식이 약해졌어요.


게임은 더 복잡하게 만든것은 포기했지만, 단순할수록 계속 게임할 이유를 전달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이 부분도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지금 리뷰 준비중인 2개의 게임은...MISHA까지 합치면 3개지만 모두 리뷰 준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네요. 지난번에도 두달간 리뷰가 없었는데, 그와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것 같아요.


오늘은 책을 완독할 계획이에요. 책리뷰는 최소 이틀에 하나씩은 계속 할 계획이에요^^.



● AI의 속마음이 겨우 연산에서 중간과정이었나요? (AI에 관한 일상)


어제 뉴스에서 본 것인데 링크를 기록하지 못했어요. 그 뉴스는 AI가 연산하는 과정 중 중간 단계의 내용을 속마음이라고 주장하고 있었어요. AI 개발자들이 하는 것이라고는 이렇게 사람을 속이는 것과 같아요. AI자체가 사람의 결과물을 짜깁기하고(이 과정에 수학을 이용함) 지능이라고 속이는 것처럼요. 튜링 테스트가 사람과 기계의 결과물을 제 3자기 구분하지 못하면 지능이라는 것인데, 지능이 아니라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일 뿐이에요. 튜링이라는 과학자가 천재이긴 하나 튜링테스트는 천재의 실수에요. 지능은 그렇게 정의할수 없어요. 그러나 ai개발자들이 ai가 지능이라고 말하는 것은 오직 이 근거 하나 뿐이에요. 그러나 이때 지능이 아니라 단순한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이 ai로 둔갑하는 것이지요.


다음의 예를 살펴봅시다.


x² + 2xy + y² = a²


답을 찾기는 쉬워요 쉬워요.


x² + 2xy + y² - a² = 0


(x+y)² - a² = 0

(x+y+a)(x+y-a) = 0


x = -y-a 또는 x = -y+a


누구나 이렇게 할 수 있을 거에요.


그럼 이 상태에서 (x+y)² - a²는 수학의 속마음이겠어요? 누구도 이런 주장을 안해요. 그런데 ai 개발자들은 속마음이라고 주장한다는 거에요. 여기에서 a² 값을 바꾸면 답도 달라져요. a²를 2로 넣는다면


(x+y+√2)(x+y-√2)

x = -y-√2 또는 x = -y+√2


a²에 2가 아닌 다른 것을 넣는다면 답이 바뀌겠지요. 예를들어서 -2를 넣는다면


x = -y-√2ⅰ 또는 x = -y+√2


이러고 속마음이라고 주장하는 거에요. 당연히 중간에 식을 변형하면 다른 답이 나오는데 속마음이 바뀌었다고 하는 거에요.


뉴스에서 분명히 방정식이라고 이야기하고 수학의 연산과정임을 나타내는 단어가 다 나왔어요. 인공지능이 지능이 아니라 단순한 연산과정임을 부정할수 없을 거에요. 즉 이것도 팩트에요. 기술을 아는 사람에게는 당연한 이야기이고 팩트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해왔던 것이지만요. 아쉽게 뉴스링크가 없는 점이 아쉽게 되었어요. 다시 검색해봤는데 첫번째에 안나오고 아주 뒤쪽에서 검색되는 것 같은데, 다른 유사한 뉴스에는 방정식이라는 단어나 여러 수학용어들이 안나와서 링크를 안가지고 왔어요. 중요한 것은 AI가 지능이 아니라 단순한 연산과정이라는 것을 제가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ai가 전혀 지능과 다르고 사람과 다름에도 ai개발자들은 전혀 같지도 않은 것에 사람과 같은 과정이라고 주장하거나 이름을 붙여요. 학습, 신경망, 속마음 같은거죠. 도대체 이게 왜 학습이고 신경망이고 속마음인지 알수가 없어요. 이렇게 속이는 것도 언제까지 가능할까? 싶어요. AI가 오답투성이라서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언제까지 이럴까요? 어차피 곧 사라질 산업이 AI에요. 문학작가들이 AI를 너무 리얼하게 창조한 작품들에 기대고 실제 능력은 없는, 문학작가들이 창조한 문학작품속의 AI를 구현할 수 없는 현실의 AI가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에요. 사람들이 AI를 생각하는 것은 문학작가들이 창조한 AI이지 지금 AI개발자들이 만든 AI가 아니거든요. 심지어 현실의 AI는 오답투성이에요. 사용하면 실망하게 되고 안사용하게 될거에요. 문학작가들이 창조한 AI만큼 현실 AI기술이 결과값이 못만들거든요. 이 차이를 자각하는 순간 사람들은 AI에서 이탈해요. 그런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 속마음이라든지 다양한 이야기를 해서 붙잡아 두려고 하지만 이탈은 시간문제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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