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효과가 없다는 증거가 이렇게 나오는데요. 뉴스읽기. 9월 6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가지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D%95%B4%EC%99%B8%EC%8B%9C%ED%99%A9-%EB%89%B4%EC%9A%95%EC%A6%9D%EC%8B%9C-%E7%BE%8E-%EA%B3%A0%EC%9A%A9-%ED%98%B8%EC%A1%B0%EC%97%90-%EC%9D%BC%EC%A0%9C%ED%9E%88-%ED%95%98%EB%9D%BD-%EB%82%98%EC%8A%A4%EB%8B%A5-0-29/ar-AA2bCcz6?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해외시황] 뉴욕증시, 美 고용 호조에 '일제히 하락'...나스닥 0.29%↓


주식투자에 대해서 고용이 늘어나면 경기가 살아난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과열일때. 즉 물가가 동반상승할때는, 수요, 즉 소비가 늘어나면서 물가도 상승하고 고용도 늘어나면 과열상황이므로, 금리인상의 이유가 되고 그 이유로 주가가 내리는 거에요. 예를들어서 기업 부채에 대해서 기업들이 이자를 더 많이 내야 하고 가계부채의 이자도 증가하므로 소비도 줄어요.


기준금리는 FOMC가 정하지만 시장금리는 투자자들이 정하는데 이런 시장금리가 2년물 4.37%를 기록하는등 시장은 금리 인상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것 같아요.


시장 컨센서스는 약 5만명 증가인데 약 16만명이 증가했어요. 이것은 금리가 올라갈 명분. 시장이 침체되지 않았으므로 물가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FOMC가 고려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이것은 그냥 투자의 기본이고 중요한 것은 AI가 일자리를 없앤다고 하지만, 지금처럼 물가가 높아서 기업이 신규투자를 잘 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고용이 증가하고 있어요. 즉, 일자리가 줄어도 이것이 인플레이션 때문인지? 아니면 AI때문이지? 알수 없는데 이럴때 증가했다는 것은 AI의 효과가 매우 미미하다는 거에요.


AI가 한국에서는 과도하게 과장되어 있어요. 다른 국가 사례를 보면 AI를 믿고 고용을 줄였다가 다시 고용을 확대하고 있는데, 이유는 AI에 대한 기대를 줄였기 때문일 거에요. AI가 되면 해고해야 하므로 고용을 미뤘던 기업들이 AI에 대한 기대를 접고 다시 고용을 늘리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한국은 반대로 AI를 과장하는데 정부까지 나서고 있어요. 기업들도 과장이 너무 심하고요.


그냥 예전처럼, AI에 대해서 관심끊고 미래를 준비하면 되어요. AI믿거나 AI로 뭔가 달라질거라고 생각해서 미래 준비를 소흘히하면 고통받을 거에요. 과거 알파고때도 사람들의 착각을 이끌었고 지나고 나서 속은 분들도 있을 거에요. 챗 GPT도 같아요. 곧 속았다는 것을 알거에요. 제품과 서비스를 팔기 위해서 과장 광고를 해도 너무 많이 해요~! 라는 수준이에요. 이런 명백한 경제지표로 나오는 AI는 허구다라는 증거들을 무시하지 마시고 미래를 잘 준비하세요^^. 여러분들이 한국의 미래의 주역들이에요^^.


이런 상황이 길어지면 질수록 20~30대 취준생도 고생이고, 만약 이로 인해서 중장년층이 해고되면 문제에요. AI가 안되어서 다시 고용할때 중장년층은 재고용되기 보다는 20~30대가 고용될 가능성이 크지 않겠어요? 해고된 사람과 고용되는 사람이 같지 않을 거에요. AI에 대한 과장은 멈추고 AI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져야 하여요. AI는 참고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오답자판기에요.


미국의 고용지표의 상승이 말해주는 것을 잊지말고 미래를 위해서 기존에 하던대로 준비하면 됩니다. 아무리 AI를 과장해도 오래 끌지는 못해요. AI자체가 부실하니까요. 결국 고용될 사람은 고용될 거에요. 물론 아쉽게 몇년 지연될수는 있겠지만요. AI가 언제까지 과장되느냐? 하는것에 달려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A%B2%BD%EC%A0%9C%EB%AD%94%EB%8D%B0-9%EC%9B%94-%EC%BD%94%EC%8A%A4%ED%94%BC%EB%8A%94-%EC%9B%90%EB%9E%98-%EC%9E%94%EC%9D%B8%ED%96%88%EB%8B%A4%EC%A7%80%EB%A7%8C-%EB%AF%B8%EA%B5%AD-%EC%A4%91%EA%B0%84%EC%84%A0%EA%B1%B0%EA%B0%80-%EC%BD%94%EC%8A%A4%ED%94%BC%EB%A5%BC-%EC%82%B4%EB%A6%B4-%EC%88%98-%EC%9E%88%EC%9D%84%EA%B9%8C/ar-AA2bBdna?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경제뭔데] 9월 코스피는 월래 잔인했다지만, 미국 중간선거가 코스피를 살릴 수 있을까


주식투자자로서 9월달은 잔인할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이 사라져야 되어요. 9월은 추석을 끼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 9월도 추석이 끼여 있어요. 바로 상여금과 성과급이 문제에요. 9월에 주는 상여금과 성과급이 주식을 매도해서 주어야 하는 금융기업들도 있다는 것이지요. 작년에 버블이 시작되어서 대량의 성과급도 지급될 거에요. 금년도 버블이 있으니 내년에도 성과급의 양은 대단할 것으로 보여요. 상여금도 지급할 것이고요.


이럴때 그들이 어떤 종목을 팔까? 에서 제발 삼성전자, 하이닉스 혹은 전력주의 버블주이길 바래야죠. 버블주식을 파는 것이 가장 좋지 않겠어요? 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지만요.


이 뉴스의 중요한 것은 가장 하단에 있어요.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대해서 미국 전역에 갈등이 고조된다는 거에요. 뉴스에서는 전기ㆍ수자원을 대규모로 소비하고, 소음및 환경공해를 일으킨다는 거에요. 전자파 문제는 유명하고, 심지어 이들이 전력을 많이 써서 SMR(소형 원자로)이 지역에 들어올수 있어요. SMR은 도시 지역에도 지을 수 있어요. 전력소비지역과 가까운 곳에 지을려고 설계된 원자로에요. 그래서 무서운 거에요. 과거처럼 아주 먼곳에 대형 원자로를 짓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무서움이에요.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전 선거유세에서 데이터 센터를 울산에 짓는다고 하면서 유세하는 것을 보면서, 저거 단점인데 왜 유세에 넣지?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후에 제가 사는 지역에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지어졌어요. 제발 좀 나가주세요~! 라고 하고 있어요.


제가 울산에 안산다고 다행이다했는데 결국 우리지역도 엉망이 되었어요. 데이터센터좀 다른 곳으로 옮겨주세요. 이건 지역을 멍들게 하는거지 지역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BD%94%EC%8A%A4%ED%94%BC-%EB%8B%A4%EC%8B%9C-6000-%EA%B9%A8%EC%A7%84%EB%8B%A4-%EC%95%9E%EC%9C%BC%EB%A1%9C-%EB%8D%94-%EB%B6%88%EC%95%88%ED%95%B4%EC%A7%88-%EB%B3%80%EC%88%98-%EB%96%B4%EB%8B%A4%EB%8A%94%EB%8D%B0/ar-AA2bCfi6?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코스피 다시 6000깨진다 앞으로 더 불안해질 변수 떴다는데


김영익 교수님의 예상을 기사로 나온 거에요. 코스피 5000도 깨져도 상관없어요. 대통령 공약이라서 못깬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요. 단지 저평가 주식은 좀 올라야 해요. 버블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는데 이건 문제가 있어요.


버블주식은 너무 주가가 높게 형성되었고, 저평가 주식은 너무 낮게 형성되었다고 더 낮아졌어요. 버블 주식이 빠지면서 코스피 5000깨져도 문제없어요. 저평가 주식이 오른다면요. 나중에 다시 5000이상 올라가더라도...저는 3500~4000이 코스피가 올라도 적정하다고 보지만, 지금의 비정상이 정상화 되려면 버블부터 붕괴되어야 할 것 같아요.


저평가 주식에 호재가 여러가지 유형으로 많이 뜨는데도 주가는 안올라요. 물론 기존 밴드내에서 오르고 내리는 횡보정도의 움직임은 있지만, 상한가를 기록할만한 호재가 나와도 4~5% 상승하고 곧 반납해버려요. 이런 상황이 정상적이라고 보이지가 않네요. 무상증자, 주식분할, 자사주매입소각, 경영진 매입, 어닝 서프라이즈, 미국기업과 대규모 계약, 일본기업과 대규모 계약, 해외 사업 영역 확장. 공장 추가 건설로 케파 획대. 배당증가및 분기배당으로 변경등 제가 가진 주식들(한종목에서 다 일어난 일은 아님. 전 분산투자자)에서 다 일어난 일이에요. 그러나 더 저평가 되었어요. 이런 상황이 끝날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한국에서 버블이 발생하면 1~2년 이상 못가더라고요. 한국 사람들의 빨리빨리도 빨리 버블 만들고 빨리 붕괴되는 것에 영향을 주었나봐요.



● 리뷰할 게임 변경 (게임에 관한 일상)


어제 토요병으로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다음에 읽을 《이중 사출》을 절반정도 읽었어요. 제조업에 대한 이해를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게임에서는 Bunny Guys!의 경우에 맵은 한개인것 같은데, 폴 가이즈처럼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졌다가 사람이 없어서 싱글플레이를 넣은 것 같아요. 싱글 플레이라도 하고 리뷰를 쓰려고 했는데, Bunny Guys!가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져서 방에 들어가서 플레이하고 방나오면 방이 파괴되는 그런 구조라서 게임이 세이브가 되지 않아요. 물론 온라인 게임처럼 자신의 캐릭터 정보는 남지만 게임의 진행과정. 체크 포인트까지 진행한 데이터는 사라져요.


그런데 제가 하루에 게임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여서 한번에 클리어까지 하기는 곤란한 점이 있어요. 매번 처음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더 전진하면서 할수도 있고, 보통 이런 경우에는 그렇게 리뷰하긴 하지만(다시 할때는 빠르게 지나갈수 있으니까요. 패턴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게임플레이가 3D 게임인 관계로...제가 3D게임을 오래하면 멀미를 하는 스타일이라서 3D 게임을 못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 게임을 리뷰하지 않음으로 결정하고 다른 게임을 하기로 리뷰 준비 하기로 했어요.


다음 게임은 선택했는데, 100% 할인 이벤트로 받은 유료게임부터 빨리 진행해야 하고, 유료 게임을 선택하긴 했는데, 이런 경우에 유료인데 무료로 받은 제품을 블로그등 SNS에 작성할때는 무료로 받은 것을 표기해야 하는 법률이 있어요. 새로운 그림 파일 만드는 게 귀찮아서 내일 이것은 작성할께요^^. 오늘 오전중에 《이중사출》읽고 게임리뷰 준비를 해서 내일도 게임에 관한 내용이 작성될 것 같으니까요. 아마도 그 게임도 리뷰못함이 되었어요~! 라고 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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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이 만들어지고 안터진 경우는 니프티 피프티때가 있었지만, 반도체는 싸이클을 타서 결국 버블 붕괴가 될거에요. 뉴스 읽기 9월 5일


오늘 뉴스읽기는 4개인데, 뉴스마다 연관성이 별로 없긴 하네요. 하나의 제목으로 만들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A1%9C-%EC%88%98%EC%8B%AD%EB%A7%8C%EB%AA%85-%EC%B1%84%EC%A0%90-%EC%96%B4%EB%96%BB%EA%B2%8C-%EC%84%9C-%EB%85%BC%EC%88%A0%ED%98%95-%EC%88%98%EB%8A%A5-%EA%B5%AD%EA%B5%90%EC%9C%84-%EB%82%B4%EB%B6%80%EC%84%9C%EB%8F%84-%EC%9A%B0%EB%A0%A4/ar-AA2by5dp?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AI로 수십만명 채점 어떻게...서ㆍ논술형 수능 국교위 내부에서도 우려


이번 정부가 AI를 모르면서 지나치게 AI를 신뢰하고 여기에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서ㆍ논술형 입시로 바뀌게 되었어요. 그런데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에요. 대통령 말한마디에 모든 것이 바뀐다는 것도 문제이고, 꼰대대통령이라고 봐요. 국민과 정부 모두 준비가 안되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바뀌는 것이 맞나 싶어요.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바뀌어가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좋아한다고 그냥 하는게 맞나요?


일단, 학교 교육도 서ㆍ논술형 교육에 맞게 교과서나 학습과정의 준비도 없었을 거에요. 시험도 그에 맞추어서 준비하지 못할 것이고요. 채점은 더 어이없을 거에요.


AI는 오답투성이에요. 목적어와 서술어를 같은 뜻의 동의어로 바꾸어서 질문하면 180도 다른 답이 나오기도 하여요. 이런것으로 채점을 하겠다는 발상은 매우 위험해요. 심지어 0점짜리 오답답안을 AI는 만점으로 채점하였어요.


이렇게 채점한 것을 채점관이 참고한다는 것도 의미가 없겠지요. 채점관은 AI 채점도 봐야 하고, 답안도 봐야 한다는 기사의 내용처럼, 채점관의 채점은 더 느려지고 업무도 많아진다는 것도 있겠지요. 참고해야할 AI 채점은 오답이 많은데 왜 참고해야 하는지도 회의적일 거에요. 게다가 이런 시험은 결국 채점관 1명으로 채점하지 않고, 채점관 다수가 채점해서 평균값등으로 결과를 정할텐데, 이러한 부분의 준비도 필요할 거에요. 채점관들을 훈련시킬 준비도 필요하겠지요.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바뀌는 국가는 독재국가일 뿐이다라고 생각하여요. 행정부의 주인은 국민이고, 국민이 원하는 것을 행정부에서 하여야 해요. 국민이 서ㆍ논술형 시험을 원할 때 정부는 이를 하나씩 준비해서 소흘함 없이 진행하여야 합니다. 당연히 국민이 원해도 그것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니까 바로는 안되며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또한 이 부분에서 AI가 채점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어야 된다고 봐요. 오답자판기이니까요.


서ㆍ논술형 시험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저도 이런 시험이 더 좋을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대통령 말 한마디에 서둘러서 충분한 준비없이 그리고 국민의 동의없이 제도를 바꾸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BD%94%EC%8A%A4%ED%94%BC-1%EB%A7%8C2%EC%B2%9C-%EA%B0%84%EB%8B%A4%EB%8D%94%EB%8B%88-%EA%B3%A8%EB%93%9C%EB%A7%8C%EC%82%AD%EC%8A%A4-%ED%96%A5%ED%9B%84-1%EB%85%84%EA%B0%84-%EA%B8%80%EB%A1%9C%EB%B2%8C-%EC%A6%9D%EC%8B%9C-%EC%88%98%EC%9D%B5%EB%A5%A0-%ED%95%9C-%EC%9E%90%EB%A6%BF%EC%88%98/ar-AA2bwAJ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코스피 1만2천 간다더니...골드만삭스 "향후 1년간 글로벌 수익률 한 자릿수"


주식시장이 버블인것은 다 알거에요. 한국 주식만 그런것은 아니고요. 이 버블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어요. 위의 기사는 이런 버블로 주가가 많이 올라서 내년엔 더 오르기 힘들다는 기사이겠지요.


과거 버블이면서 폭락이 안온 사례로 니프티피프티가 있었던 것 같아요. 미국에서 내수 기업이 전세계로 시장을 확장한 기업들이 오른 시기가 니프티 피프티 시기에요. 이 시기는 니프티피프티 주식들이 폭락이 아니라 상승을 못하면서 정체되면서 지나갔고 버블이 터지지 않았던 시기에요. 시총 1위 주식이 계속 오른다는 것이 아닐수 있다는 것이지요. 단지 이것 때문에 코카콜라가 니프티피프티 기업이 주가가 안오른 시기를 말하면서 수익률이 안좋다고 말하며 워런 비핏을 비판한 책을 보긴 하였어요. 근데 그전에 버블로 주가가 올라서 그래요. 워런버핏은 그전에 샀으니까 비판받을 일은 아니라고 봐요^^. 대부분의 버블은 폭락으로 끝이 나요.


그러나 이때 폭락을 피한 것은 니프티 피프티에 기술 기업보다 이런 주식에 코카콜라등 필수소비재나 싸이클을 안타는 주시기 많아서 그래요. 싸이클을 안타니까요. 즉, 고평가에서 일반 주가가 될때까지 크게 변동없이 이어가면서 폭락을 피하긴 하였어요.


그러나 한국의 반도체는 싸이클을 매우 심하게 타는 종목이고, 앞으로의 과다 경쟁이 예고된 분야라고 봐요. 그래서 언젠가는 주가가 내려갈 종목이에요. 그래서, 한국은 버블이 터질 수 있다고 봐요.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초입과 지금 한국은 매우 비슷한 상태라는 거에요. 그리고 잃어버린 30년의 시작은 버블 붕괴로 시작되었다는 점. 이번 버블이 매우 심상치 않다고 생각되는 것은 이런 이유에요. 고령화 국가로 진입 및 다양한 부분에서 그때가 연상되는 것은 왜 일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5%B1%ED%85%8C%ED%81%AC-%EA%B0%80-%EA%B2%80%EC%83%89-%EC%88%9C%EC%9C%84%EB%A5%BC-%EC%99%9C%EA%B3%A1-%ED%86%A0%EC%8A%A4-%EA%B3%A0%EC%86%8C%ED%95%9C-%EB%84%A4%EC%9D%B4%EB%B2%84-%EC%99%9C/ar-AA2bwsR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앱테크'가 검색 순위를 왜곡...토스 고소한 네이버, 왜


법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사법가 어떻게 판결이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그러나 이 부분에서 사용자에 대한 행동을 유인하려는 토스와 사용자의 지배권. 어떤 정보를 보게 만들지 결정해서 수익을 얻으려는 네이버의 다툼. 둘다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토스 쪽에 저는 손들어주고 싶네요. 이것은 네이버에서 검색이나 특정 버튼(태그) 누르는 활동이며, 리플도 작성하지 않았어요. 네이버로서는 유입자가 많으니 좋아해야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싫어하는 것이 특이한 점이에요. 사람들이 이 앱테크가 아니면 네이버에 안올 것인데도 앱테크 때문에 왔음에도요.


그런데 기사 중간에 기본 유입량으로 1,2위를 할 수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으로 5,6위로 밀려나면 매출이 1/3토막 날수도 있다고 하여요.


결국 이것은 네이버가 검색엔진이 아니라 광고엔진이기 때문에 그래요. 네이버가 정보를 검색시켜 준것이 아니라 광고를 검색시켜 준 것 때문에 일어난 일이지요. 또한 이 광고를 보게 만드는 지배권을 네이버가 가지느냐? 아니면 다른 기업이 광고를 보게 만드는 과정. 다른 기업이 검색순위를 조절할 목적이 아니라, 네이버에 광고 포스팅을 작성하고 이 포스팅을 검색엔진의 결과가 아니라 자신의 앱으로 보라고 결정한 행위에 대해서 문제가 있냐?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네이버에서 정보를 찾았을 뿐, 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네이버의 지배권을 줄이는 것이 더 좋은 결과일수도 있어요. 또한, 이것에 대해서 사용자 기반 정보를 수집해서 결과를 만드는 네이버의 사생활 침해가 살짝 들어난 부분이기도 하여요.


이러한 과정이 결국 네이버의 검색엔진의 퀄리티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과정이라고 생각되어요. 네이버의 기술력 부족이 토스를 압박했고, 토스는 광고를 보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던 것이고 이것을 네이버의 행동 결정력. 즉 검색 순위를 피하는 목적이었는데, 이 과정에서 네이버의 사생활 침해가 들어난 것 뿐이에요. 행동기반검색이라는 것을요.


네이버가 광고 포스팅을 검색에서 제거하면 되어요. 이걸 못하는 기술력 때문에 문제가 생겼지요.


기계를 통해서 작성하는 리플은 문제가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문제가 있다고 보이지는 않네요. 네이버가 검색엔진을 광고엔진으로 안만들면 되어요. 단지 이 부분의 법률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므로 무죄인지 유죄인지는 모르겠어요. 단지 이 부분을 네이버가 문제 삼는 것은 이상해 보이긴 하고, 검색 순위에 왜 광고주가 광고가 순위 밀렸다고 투덜거리는 건지 이상하긴 하여요. 처음부터 광고가 아니라 정보를 출력하면 되잖아요. 광고를 출력하는게 이상한 것 아닌가요?


어차피 사람이 리플을 작성하는 것과 결과를 선택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봐요. 네이버에서 몇번째 결과에 정보를 놓든 우리는 첫번째가 아니라 여섯번째를 선택할 자유도 있고요. 토스가 이렇게 하면 돈을 주겠다고 해도 그것을 실천할지 안할지는 결국 그 앱 사용자 맘이기도 하니까요. 저는 이벤트로 무엇을 준다고 해서 다 참가하진 않으니가요^^. 그건 개인자유이지요. 자신의 신념과 다른 것을 하라고 했을때 안받고 안해요~!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8B%A8%EB%8F%85-%EB%AF%B8%ED%86%A0%EC%8A%A4-%ED%97%88%EC%9A%A9%ED%95%B4-%EB%8B%AC%EB%9D%BC-%E9%9F%93-%EC%9A%94%EC%B2%AD%EC%97%90%EB%8F%84-%E7%BE%8E-%EB%B0%B1%EC%95%85%EA%B4%80-%EB%AC%B5%EB%AC%B5%EB%B6%80%EB%8B%B5-%EB%8C%80%EC%B2%B4-%EB%AC%B4%EC%8A%A8-%EC%9D%BC%EC%9D%B4/ar-AA2byyd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단독] "미토스 허용해 달라" 韓 요청에도 美 백악관 '묵묵부답'...대체 무슨 일이

 

이 뉴스에는 미토스가 다른 기업을 해킹할 정도라고 했지만, 이미 AI 기업중에 다른 기업을 해킹한 경우는 오픈AI나 다른 AI회사들도 그러게 했어요.


이 뉴스에서 미국이 거부한 사연은 조금 다른 것에 있을 거에요. 제가 뉴스 읽기를 다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뉴스. 그래서 뉴스 읽기를 시작한 조금 그 앞에 아마 앤토로픽의 SBS뉴스를 링크건적이 있었을 거에요.


그 뉴스에 앤트로픽이 AI는 감시라고 말하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고 했다는 내용으로 제가 링크를 걸었을 거에요. 그런데 그때 미국정부가 화내면서 앤트로픽에서 이렇게 하면 미국 정부는 엔트로픽의 제품을 다른 국가에 못팔게 할수도 있다고 경고했는데, 앤트로픽이 미국정부에 서비스하지 않겠다고 하였지요.


엔트로픽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그때 미국정부를 화나게 해서 지금 판매거부 되고 있다고 봐요.


그리고 다른 기업을 해킹한다고 그 AI가 뛰어난 것은 아니에요. 리뷰중에 내용으로 작성하지는 않았지만 시즌 2 책리뷰중에서 회사들이 만든 보안프로그램의 취약점을 미국의 정보기관들이 모으고 있다는 내용을 작성한 책이 있었어요. 보안프로그램들이 팔려도 그 안에는 취약점이 있을 수 있고, 완벽한 보안 프로그램은 어려운 부분일 거에요. 이런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아도 당연히 불법이니까 사람들이 침입을 하지는 않겠지요. 그러나 이런 취약점 정보가 수집되면 AI는 이를 만들수 있어요. AI는 짜깁기일 뿐이에요. 인간이 어떤 취약점을 발견하고 그냥 그것을 어딘가에 노출했고 AI가 수집했을 수도 있지요. 물론 AI는 오답도 많이 생성하지만요.


중요한 것은 결국 좀 더 완벽한 보안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래머들의 능력이에요.


미국이 수출 거부를 했다고 그것이 더 좋다는 뜻은 아닐 수 있어요. 엔트로픽에 대한 과도한 사랑은 의미없을수도 있지요. 엔트로픽이 이번 정부를 우회적으로 비난한 것이기도 하고요. 정작 엔트로픽의 ai 방법 자체도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지나치게 수집하고 민주주의에 위협되는데 정부를 벗어나서 더 많이 돈벌려고 한 것에 불과했던 것 같아요.


물론 아주 약간 더 뛰어날 수도 있는데, 그래봤자 AI는 오답자판기에요.



● 어제 리뷰 준비가 완료된 게임이 나왔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독서가 우선이고 잠시 독서 목표가 지연되어서 게임리뷰가 좀 지연되었어요. 그러나 독서 목표가 완료되었고 토요병이 있는 저는 좀 피곤하지만 오랜간만에 완독안해도 되는 날이 오기도 하였네요.


그리고 어제는 Winexy라는 게임이 개선필요로 비추천 게임으로 결정되어서 리뷰 준비가 완료되었어요.


이 게임은 과거 게임유투버들이 기괴하고 이상한 게임을 하면 인기를 얻던 시절의 트렌드로 만들어진 게임인데 요즘은 이런 트렌드도 벗어나고 있는 듯 하여요. 그래서 추천 게임이 되더라도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했는데, 게임에서 작은 결함들이 계속 발견되면서 결국 비추천 게임이 되었어요.


유투버들이 방송해서 시청자를 많이 모으고, 그것의 반사이득으로 인기를 얻는 게임류인데, 유투버들이 좋아하는 유형의 기괴함은 적은 게임. 즉 영상을 보거나 내용상 사용자들이 기괴함으 느껴서 모여들 수 있도록 하는 요소가 게임에 별로 없어서 유투버들도 그다지 좋아할 것 같진 않은 게임이었어요. 일반 유저들은 이런 게임을 좋아하진 않고요. 어떤 게임인지는 내일 리뷰 포스팅을 통해서 자세히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에 선택된 게임으로는 2번으로 Bunny Guys!라는 게임으로 폴 가이즈라는 게임의 아류작 게임으로 보여요. 근데 사람이 참 적네요. 게임도 맵 하나만 있는 것 같고요. 난이도는 좀 높아 보이기는 하는데...


정작 토요일인데 살짝 바쁜 날이네요. 오전에는 바쁘고 오후에는 휴식을 취할 것 같아요. 오후에는 게임리뷰 준비도 좀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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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갔다 오면서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


KI신서 16413 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 (1판 2쇄)


저의 매매법으로 조선주는 너무 어려운 업종이긴 하여요. 제 매매법으로 수익은 낼 수 있지만, 수익률은 매우 낮게 나올듯한. 조선업종의 경우 싸이클이 매우 길기로 유명하지요. 주로 바다에 인접한 국가들은 조선 산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호황기가 되면 2배로 어느정도 규모 이상의 조선업체가 생겼다가 절반이 파산하여 대략 70여개가 되면 싸이클이 발동하는 그런 상황인데, 이번에는 한국의 조선업체들이 거의 파산할만한 기업들이 보여주는 재무제표를 보여주다가 싸이클이 와서 수익이 좋아졌어요. 절반이 파산해야 싸이클이 오는 조선업종에서 이번에는 한국 조선소가 포함될수도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싸이클이 왔음에도 아직 저의 매매법에서는 한국 조선 업종 종목들에 대해서 투자해서는 안됨~! 이라는 사업보고서 내용이에요. 전 부실기업에는 투자하지 않고, 아직 조선업종 기업이 부실기업이에요라는(제 기준에서) 결과로 나오고 있어요. 다른 업종에서 이런 재무제표가지면 절대로 안사는 그런 재무제표에요. 아마 싸이클이 끝나갈때쯤 투자해도 됨~! 이라는 결과를 얻을 것 같은데, 그때는 장기보유라는 위험에 제가 들어가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단, 이것은 조선주 완성품을 만드는 업체만이고 부품등을 만드는 일부 협력업체에는 괜찮은 재무제표를 가진 기업도 발견해서 투자할 수 있지만요. 아마도 저에게는 매우 어려운 업종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언젠가 다른 나라의 주식도 살 것이고, 여러가지 알아두어야 하겠지요. 조선업종도 분산투자를 하는 저는 편입해야 하기도 하고요. 아직은 가끔 협력업체만 샀다가 수익내고 매도하고 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어요.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1판 1쇄)


이 책은 살짝 열어본 페이지에서, AI버블이고 붕괴된 후, 인터넷처럼 다시 잘될것이다라고 서술한 내용을 우연히 봤지만, 저는 NFT나 메타버스처럼 일시적인 유행이후에 사라질 기술로 봐요. 그런만큼 반도체 호황이 길게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요. 단지 다른 포스팅에서도 작성했지만 AI가 감시와 통제가 가능하므로(물론 현재 빅테크도 이 이유로 하려 하지만, 결국 규제가 생길거에요. 사람들은 민주주의를 포기안할 것이니까요) 독재국가들은 포기하지 않아요. 이 중에서 중국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아요. 제조업중에 일부 업종에는 국가의 지원을 끊는다는 발표를 하였지만, 이들은 체재 유지를 위해서 더욱 반도체와 AI를 할거에요. 이 말은 독재국가들은 중국산 AI를 수입할 것이고, 중국은 저가 경쟁을 반도체와 AI로 할 거에요. 반도체는 소프트웨어인 AI를 실행하는 하드웨어에요. 근데 여기에 미국에서는 앨런 머스크가 반도체 시장에 도전하고 있어요. 심지어 메모리 반도체에요. 또한 일본도 한국과 정치 분쟁이 일어난 이후에 다시 반도체를 하려고 하지요. 한국 2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국(다수), 미국 2사(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앨런 머스크와 인텔 연합), 일본(키옥시아)등의 경쟁이 될 거에요. 물론 메모리 반도체 회사는 크게 3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유명하지만 많은 회사들이 있고, 앞으로는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저가 경쟁, 즉 치킨 게임이 일어날 것 같아요. 중국같이 독재국가들은 어차피 손실봐도 괜찮으니 체재유지를 위해서 계속 해야 한다면, 조금이라도 추가 수익을 위해서 AI와 반도체등에서 치킨 게임을 일으켜도 되어요. 메모리 반도체의 미래는 어둡다고 봐요. 단지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세계적인 기술력은 가진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은 가격주도권을 가지면서 수익이 늘어날 수 있겠지요. 저는 소부장 위주로 투자를 할 것 같지만 반도체는 매우 힘든 시기가 기다리고 있다고 봐요. 오히려 다른 제조업 산업. 중국이 체제유지를 위해서 AI와 그 관련기술을 하려고 할때, 어쩔 수 없이 손놓는 다른 제조업 기술이 가능성 있다고 봐요. 그리고 반도체 싸움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다른 제조업 산업에서 중국이 손놓는 분야가 많을 것이고요. 그래서 저는 중국이 소흘히 관리하는 제조업 분야위주로 투자할 것이고 우리나라 정책도 이 쪽을 밀어주어야 한다고 봐요. 이게 제가 보는 미래에요. 제 예측이 틀릴수도 있겠지만요. 그래서 반도체에 그렇게 관심이 있진 않아요. 그러나 도서관에서 신간중에서는 이 두권밖에 주식책이 없어서. 많은 분들이 주식책을 대출해 간듯^^. 그래서 이렇게 2권을 읽기로 했어요.















두 사람이다 1/2/3 (1판 1쇄)


이번에는 3권으로 이루어진 책이여서 3권을 한번에 대출하였어요. 이 책은 만화책이긴 하여요. 도서관에 간혹 있는 만화책이 십진분류표상 대출하게 되었네요. 만화책인 만큼 금방 읽지 않을까? 생각하여요.



● 부의 불평등 지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뉴스 읽기 9월 4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F%BC%EC%A3%BC%EB%8B%B9-%EC%A0%95%EB%B6%80%EA%B0%80-%EC%A7%80%ED%82%A8-%EA%B1%B4-%EC%83%81%EC%9C%84-1-%EC%A1%B0%EA%B5%AD-%EC%9E%87%EB%8B%A8-%EC%9D%B4-%EB%8C%80%ED%86%B5%EB%A0%B9-%EB%95%8C%EB%A6%AC%EA%B8%B0-%EC%99%9C/ar-AA2bpnc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민주당ㆍ정부가 지킨 건 상위 1%"...조국, 잇단 '이대통령 때리기' 왜


저는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고 잘 몰라요. 그래서 부동산은 어떻게 말할수가 없어요. 제가 잘 모르는 건 그냥 말 안하는 쪽이에요. 그래서 보완수사권에서도 말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주식 시장에서도 부자들이 자주 투자하는 대기업 대형주만 올랐고, 소형주들은 더 저평가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고, 부의 불평등 지수가 더 나빠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정부의 정책들이 부자들에게 유리한 정책으로 결과가 나오는 것. 이것이 부작용일수도 있겠지만, 그런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정책을 할때 그 정책이 가지는 효용과 부작용등을 자세히 파악하고 정책을 해야 하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고, 문제가 나오면 그때 수정하겠다라는 방식으로 정책을 실행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하다고 봐요. 이렇게 정책을 밀어붙였을때 좋았던 때보다 나빴던 때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저는 2번 봤는데, 앞의 경우도 민주당이고(문재인 정권때임) 뒤의 경우도 보완수사권 폐지로 민주당의 정책이에요.


정책을 만들고 시행할때 좀 더 고민하고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너무 많은 정책에서 다양한 부작용이 심해요. 이런 것은 야당에서 비판해주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비슷한 신념을 가진 정당에서라도 비판할때는 비판해주어야 해요. 이런 것으로 민주당 지지자들이 정의당을 공격하기도 하였는데, 정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고 비판하고 수정하고 더 좋은 정책을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여요. 이런 비판에 대해서 과거 정의당과 민주당의 관계로 가지 않고 서로 건전한 상태를 유지했으면 하네요. 저는 중도이면서 정의당지지자에요.


단지 이번 뉴스에서 부동산에 관해서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이건 어쩔 수 없네요. 제가 모르는 분야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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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개각에 대해서 사람들의 생각이 다 다른 것 같아요.(정치에 관한 일상)


정치에 관한 일상이므로 그냥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세요. 신념의 자유가 있으므로 각자 다른 생각을 가져도 잘못된 것이 아니며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실 필요도 없으며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생각으로 판단하시면 되어요^^. 그냥 제 의견을 말하는 것 뿐이에요.


오늘은 뉴스 읽기 쉬어갑니다. 오늘은 개각에 관한 뉴스들로 가득 차 있는데, 용혜인 장관 후보자에 관한 부분의 뉴스가 많은 것 같아요. 제 1야당인 국힘 정치인들이 용혜인 후보자를 많이 언급해서 뉴스가 이쪽으로 많이 나온 것 같네요. 그러나 김승원 장관 후보자에 관한 뉴스도 살짝 보이고요. 저의 경우에는 하정우의 다시 행정부에 들어가는 문제를 제기하는데 다양한 사람들에게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저는 하정우가 과거에도 무엇을 했는지 특별히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일 뿐 아니라 국회의원 후보로 나와서 떨어지고 다시 행정부로 돌아가는 것이 이상해 보이긴 하네요. 국민들이 선택하지 않은 행정관 이력. 물론 그전에는 네이버 임원이 다시 행정부로 들어가는 것이 이상해 보여요. 하정우가 잘했다면 국민들이 낙선시켰을까요? 또한 선거기간 중 보여주었던, 손털기와 국민들과 싸우기도 하고, 상당히 권위주의를 가진 사람으로 보여서 더욱 이상해 보이는데...이런 분이 자신의 주장이 아닌 국민들이 의견을 받아들수 있을까요? 행정의 주인은 국민이므로 행정관료가 직책등으로 스스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그것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것과 같아야 한다는 조건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까요? 또한 행정이 아니라 기업의 수익성 부분처럼 합리성으로만 행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은 다양한 가치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하는 것도 우려스러워요. 그런것을 알았다면 손털기나 싸우는 일은 없었을 것이니까요. 행정에서는 세금을 아껴서 잘써서 목표를 이루어야 하지만, 즉 그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단순히 효율성과 효과성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유, 형평성, 정의등 다양한 다른 가치까지 맞추어서 추진해야 한다는 것을 알까요? 기업의 임원이 정치인이 될때 이런 부분이 가장 우려스러워요. 기업에서 임원으로 결정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부분을 고려해야 하며, 심지어 국민들의 의견에 따라서 자신이 하고 싶어도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생길수도 있고, 자신의 생각과 달라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인간의 다양한 가치를 고려해서 최적의 방법을 찾는 일이라서, 기업에서 일하는 것보다 행정이 몇배는 더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요.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참 일을 잘하는 것 같아요. 행정은 기업에서 일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인데 이런 일을 하정우가 잘했다고 보여지진 않아요. 능력없는 사람이 너무 높은 직책을 맡았다고 봐요.


이번 개각이 쇄신이라고 보이지 않고 그냥 헌신(old shoes)라고 보여지는 것 같아요. 인재풀이 그다지 넓지 못한 걸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하정우가 다시 행정부에 간다고? 는 예상하지도 않았고요. 하정우가 그렇게 뛰어난 인물로 보이지는 않고, AI는 개발은 대학교 수준의 수학과 초등학생도 마스터하는 프로그래밍(코딩. 그러나 초등학생은 수학에서 한계가 있어서 만들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가끔 초등학생이 멋진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 것은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프로그래밍은 저도 초등학교때 C를 배워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을 정도에요. 누구나 쉽게 마스터해요.)만 있으면 되어요. 초등학생에게 어려운 것은 프로그래밍 기술의 어려움이 아니라 마스터까지 꾸준히 배워야하는 끈기만 어려울 뿐일 거에요^^. 어릴때 놀고 싶은 것을 살짝 줄어야 하니까요. AI개발자라는 부분은 그다지 어렵게 가질 직업이 아니며,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 과정에 심각한 비윤리적 과정(개인정보와 사생황 정보로 만들어진다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에서 보통의 사람들이 이 직업을 가지기는 어려울 거에요. 자신의 가치관과 충돌하는 지점이 많을 것이니까요.


만약 AI 버블이 터지기라도 한다면. 이것은 한국이 시작이 아니라 전세계에서 AI버블이 터질 가능성도 있으므로, 이런 상황이 시작되면 이번 정부는 상당히 난감할 듯 한데, 이것은 주식시장으로 전파되어서 버블을 만들고 주식시장의 종목들의 다양성이 사라진 상태가 되었어요. 종목은 많으나 많은 종목들이 같이 오르는 상황이나 다양한 종목들이 저평가와 고평가로 변화하는 상황을 만들지는 못하고 있어요. 또한 국민들도 지속적으로 ai를 좋아할지는 모르겠네요. 아무리 소버린 AI라고 해도 기본적인 기능에서 외국산 ai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평가를 받는 한국 ai를 쓰라는 것은 이제 애국심에 기대어서 상품을 쓰라는 것을 받아들일 사람도 없을 것이고, 심지어 ai가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것이라는 가능성도 높지 않아 보여요. ai에 또다시 겨울이 찾아올 것으로 보이고요. ai의 기능이 좋지도 않고 오답투성이라서 사람들의 기대감을 채워줄 것으로 보이지도 않아요.


어떻게 개각이 결정될지는 모르겠으나 현재는 쇄신같아 보이진 않아요.




●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내용이 매우 좋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이에요. 이 책은 퀀트와 관련된 책으로 보이는데, 저자가 주식관련 대학강의를 하는 박사님이다 보니 좀더 학술적으로 투자하는 유형의 책이에요. 이런 책들은 데이터를 통해서 검증을 거치므로 퀀트투자와 유사한 부분이 있어요. 퀀트도 백테스트를 통과해야 하니까요.


비록 절반까지 읽으면서 퀀트투자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은 나오지 않고, 책의 의도는 마틴 츠바이크가 찾은 여러가지 변수를 데이터로 검증하는 수준이기는 하여요. 물론 책은 전문가보다는 초보자들을 위한 책으로 쓰이기 위해서 최대한 쉽게 설명하므로 귀무가설등에 대한 부분을 쓰지는 않고, 간단하게 변수가 맞는지 확인하는 정도로만 사용했어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책의 의도와는 달리 매매법을 직접 만드는 사람들이 퀀트의 과정을 토애서 어떻게 매매법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게 되었어요.


이 과정에서 기본적 분석에서 자주 쓰이는 경제지표나 기술적 분석에서 쓰이는 지표를 이용해서 매매법을 만들거나 혹은 이를 통합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 곳까지 봤어요^^. 책에 도표가 많아서 금방 읽을 수 있으므로 어제 완독까지 할 수도 있었겠지만, 살짝 피곤해서 절반만 읽었네요. 아마 오늘 금방 완독할 것 같아요.


저자는 자신의 매매법을 따라하라고 책을 작성했지만, 이 과정에서 자신의 매매법이 작동한다는 근거를 제시하는 과정에서 독자들은 스스로 변수를 찾아서 매매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게 되었고 이 점에서 상당히 괜찮은 책으로 보여지네요.


오늘 중에 완독할 거에요^^. 오늘은 뉴스읽기에 쓸 재료도 없고, 완독도 못해서 살짝 출석을 했어요~! 같은 포스팅만 남겨두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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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진행경로를 가지네요. 뉴스읽기 9월 2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인데, 두번째 뉴스는 진보 유권자들 중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무죄를 위해서 제도등 모든 것을 바꾸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오늘 포스팅은 그 반대 의견을 제시하여요. 그러므로 그런 내용을 보고 싶지 않다면 지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정치적인 내용은 때론 반대 의견에 대해서 수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오늘 뉴스 읽기는 저도 정치적인 내용이 포함되었고 때론 정치신념에 따라서 강한 거부감을 느끼는 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요. 제가 그런 의도는 없고 일반적이라면 그런 생각을 안하겠지만, 특정 정치 의견 이외에 받아들일수 없는 분들에게는 이 포스팅에 거부감이 있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단지 이 포스팅을 읽는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신념에 대해서 각자 어떤 신념을 가질지에 대해서 자유가 있으니까 저랑 똑같이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A%B5%AD%EB%AF%BC-%EB%AA%A8%EB%91%90-ai-%EA%B3%B5%EC%A7%9C%EB%A1%9C-%EC%93%B4%EB%8B%A4-9%EC%A1%B0-4%EC%B2%9C%EC%96%B5-%EC%97%AD%EB%8C%80-%EC%B5%9C%EB%8C%80-%ED%88%AC%EC%9E%90/ar-AA2bjKou?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국민 모두 AI 공짜로 쓴다...9조 4천억 '역대 최대'투자


필요없어요. 오답자판기 AI 안쓸거에요. 왜 정부는 소비자인 우리가 쓸모없다는데, 정부가 세금으로 사용료를 받아서 기업에게 주는 걸까요? 이 정책은 즉시 폐지해 주세요. 어떤 제품과 어떤 서비스를 쓸지는 우리 자유이고 정부가 이를 결정할 권한은 없어요. 심지어 이것은 공공재도 아니잖아요. 공공재는 돈을 내지 않은 사람을 제외할 수 없고, 한 사람의 사용이 다른 사람의 사용을 제한하지 않는 재화와 서비스를 공공재라고 해요. 이런 공공재만이 국가가 세금을 받아서 제공하는 서비스나 재화가 되는 거에요. 다른 것은 아주 특별한 몇가지 이유로서 국가가 독점할수는 있겠지만, 공기업이라도 사람들에게 사용을 강제할 수 없어요. AI는 공공재로 볼 수 없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1%B0%EA%B5%AD-%EC%9D%B4-%EB%8C%80%ED%86%B5%EB%A0%B9-%EC%9E%84%EA%B8%B0-%ED%9B%84-%EC%9E%AC%EA%B0%9C%EB%90%A0-2%EC%8B%AC-%EC%9C%A0%EC%A3%84-%EA%B0%80%EB%8A%A5%EC%84%B1-%EB%86%92%EC%95%84/ar-AA2bjnOx?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조국 "이 대통령 임기 후 재개될 2심, 유죄 가능성 높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생각이 어떤지에 대해서는 사람들마다 다를 것이라 생각하여요. 저의 생각은 이랬습니다. 원래 죄를 짓지 않았고 무죄이므로 대통령의 임기가 끝난 뒤 재판을 받고 무죄를 받고 끝날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것이 아니었나봐요.


벌써 한번의 입법을 통해서 일부 사건에 대해서 혐의를 벗어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에요. 제가 보는 것에서는 재선개헌과 AI에 대해서도 AI판사를 한다면 이 두가지 문제가 있어요. (제가 법률은 잘 몰라서 다른 부분의 문제는 제시할수 없어요. 단지 정치인들은 다른 부분의 문제를 더 많이 제시하고 있어요. 예를들어서 검사의 보완수사권등이 더 많이 문제제기 하고 있어요.)


재선개헌은 한번도 찬성한 적 없어요. AI판사에 대해서도 박근혜 정부부터 반대했어요. AI를 아는 저로서는 절대로 찬성할 수 없어요. AI가 결과값이 오답자판기 수준이고, 심지어 개발사가 결과값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요. 참고로 박근혜 정부부터 지금까지 모든 정부는 AI판사를 한다는 말을 한적은 없어요. 단지 뉴스등에 달리는 리플에 AI판사, AI정치인등이 리플로 자주 달렸고, 그것에 왜 하면 안되는지 제가 자주 블로그에 포스팅도 하고 저도 그런 내용, 즉 왜 안되는지에 대한 리플을 달기도 하였어요.


이것이 재선개헌등으로 재판을 안받을려고 하고, AI판사로 무죄로 빠져나가는 통로로 사용된다면 문제에요. AI판사가 실제로 되면 돈많고 권력있는 사람들이 무죄를 받도록 조작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추측하고 있어요. 조작을 안하더라도 오답자판기여서 그리 의미가 없기도 하고요...


이런 부분에서 왜 AI를 이렇게 선넘게 하고 있는지...앞서 말했듯이 그냥 이건 기업의 하나의 제품과 서비스이고 그냥 그것에 대해서 소비자가 결정하면 되는데 왜 정부가 나서서 이렇게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되어요. 게다가 정부가 경연등을 해서 왜 홍보까지 해주는 것인지도 이해가 안되어요.


지금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서 정상적이지 않은 행정을 한다면 차라리 지금 재판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을 무죄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여요. 이재명 대통령의 무죄를 위해서 각종 제도를 바꾸고, 그것이 부작용이 있더라도 밀어붙인다면 국민을 위하는 것이 아니며 국민들도 싫어할수 밖에 없어요. 이렇게 한다면 우리는 더 이상 한국이 망쳐지지 않도록 지금 바로 재판을 시작하자고 말할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오히려 당당하게 재판받고 무죄를 받아야 합니다.


무죄인지 아닌지는, 이미 윤석열은 내란죄로 유죄가 확정적이고, 더 이상 외부에서 힘을 가할 뭔가가 없으니 사법부에 의해서 공정하게 재판할 거에요.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러나 이렇게 계속해서 재판을 회피하거나 공소자체를 없애버릴려고 하거나 이상한 정책을 하게 되면, 국민들은 유죄였나요? 라고 심증이 깊어질 거에요. 이런 정부가 하는 사업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어요?


지금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무죄만들기, 임기 연장하기가 아니라 국민을 위하는 정책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국민들에게 좋은 말을 듣지는 못할 거에요. 물론 이것은 민주당을 지지하고 어떻게 해서든 이재명 대통령을 무죄만들어야 하며 그것이 부작용이 있더라도 제도 개선을 해도 된다고 믿는 소수의 열성 지지자들은 있을지 몰라도 대부분의 국민들의 정서와는 다른 길일 거에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재선개헌 반대와 AI반대는 이번정부 들어서 말하기 시작한 것이 아니라 재선 개헌은 언제나 반대였고(한국은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서 연임 횟수를 증가하면서 독재한 이력이 있는 국가에요), 헌법개헌은 국민의 권리가 더 증가하는 방향 아니면 다 반대였어요. 포스팅은 가끔 했어요. 특히 개인정보 관련 헌법조항 삭제가 되는 위험이 있다는 포스팅을 많이 했을 거에요. AI반대는 박근혜 정부부터 반대였고 자주 포스팅하던 내용이었어요. 박근혜 정부 이전부터 데이터 수집등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내용을 조금씩 작성했었고요. 박근혜 정부 이전에는 AI라는 단어는 안썼어요. 그때, 알파고 이전에는 사람들이 AI라고 하면 SF소설정도로 받아들였으니까요. 물론 그때는 다른 서비스의 블로그를 이용했지만요. 그리고 윤석열은 내란죄 유죄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유죄인지 무죄인지는 몰라요. 사법부 판단 이전에는 별로 신경을 안썼고 안쓸거에요.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개인적 상황이 행정에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은 국민들에게 좋지 못한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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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9-02 19: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일반 국민중에 AI를 유료화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는 부류가 과연 몇 %로나 될까요? 소숫점 2자리 이하이지 않을까요? 또 세금이 녹아나겠군요.

firefox 2026-09-03 07:09   좋아요 0 | URL
ai는 nft와 같이 일시적인 유행이라고 생각되어요.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지나치게 많은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저도 생각되어요. 잉크냄새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잉크냄새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