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는 원본을 가져오지 않았어요. 대학입시를 논술등으로 바꾸고 이러한 부분을 AI가 채점하겠다는 거에요.


우리나라도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반정부 인사는 금융거래가 거부되고 여행이 자유롭지 않아요)같이 AI로 사람들을 평가하는 일부가 도입되는 것일까요? 매우 위험한 생각일거에요. 이 부분에서 중국에 내정간섭하거나 중국인들을 싫어한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반면교사를 삼자는 이야기이지요.


AI가 편향을 자지고 있다는 정보가 있는 사이트: https://www.ibm.com/kr-ko/think/topics/ai-bias


AI를 만들어도 공정한 평가가 아니라 편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많은 책에서도 말하고 있어요. 책을 소개하려고 하다가 너무 많은 책에서 언급하고 있으니 AI문제점 책을 읽으면 간단하게 찾을 것이고, 그냥 인터넷 사이트의 주소를 작성해 두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말하는 것도 일부일거에요. 제가 알고 있는 편햐을 만드는 조건은 이 사이트에서 언급하지도 않았거든요. 그래서 AI의 편향은 앞으로도 고쳐지지 않을 거에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다는 것이 수학으로 증명되므로 편향은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고 추측되어요. 일단 이것을 모른다고 해도 위의 사이트에서 말하는 부분은 뉴스에서도 많이 나온 부분인데 이 많은 결과를 무시하고 교육부는 공정한 평가를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AI로 채점한다고 해서 공정한 것은 아니에요. 이 부분이 중요하여요. 사람이 채점하지 않고 기계가 하면 정확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해요.


AI는 편향도 가지고 있으며, 할루시네이션 등으로 오답자판기 수준이에요. 심지어 AI를 사용했는지 검사하는 AI도 오답자판기라서 똑같은 창작물 혹은 AI결과물(어느쪽인지 모르지만 작품은 한개)에 대해서 AI썼는지 검사하는 AI 중 하나는 100% 다른 하나는 0%라는 결과가 나오는 상황이에요. 이런 편차를 가지는 AI를 대학입시 채점으로 쓰면 될까요? 어떤 채점 AI는 100점을 주고 다른 채점 AI는 0점을 주는 상황이 일어나는 거에요.


게다가 결과를 AI회사가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요.


이번 정부가 AI를 과도하게 신뢰하고 있는 것이 이런 문제를 만들었어요.


문제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아요. 채점 AI를 만들기 위해서 학생들의 답안 데이터를 AI회사에 제공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학생부 데이터도 준다고 하여요. 공공데이터라고 국가가 마음대로 AI기업에게 넘겨도 된다는 것이 잘못된 생각이에요. 그 데이터는 국민들의 데이터도 포함되기 때문이에요왜 교육부는 학생들의 창작물인 논술 답안지를 마음대로 AI회사에 제공하는 것일까요?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삭제하기 힘들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AI회사의 데이터 센터 내에 어떠한 정보가 있는지 우리는 알지도 못해요. AI회사에게 내 정보를 가진 것을 모두 보내 달라고 하면 보내주긴 할까요? 삼성이 제가 사는 지역에 데이터 센터 짓는데 데이터 센터 다 지으면 제 정보중에 가지고 있는 정보를 모두 보내달라고 해보려고요. 그리고 삭제해 달라고도 해 볼거에요. 실제로 가능할까요?


그런데 이런 정보가 입시에만 사용될까요? 입사나 다른 사회활동에 사용되지는 않을까요?


AI라는 이름으로 독재국가가 되는 일은 주의해야 하고 AI를 지나치게 신뢰해서 이러한 사람을 판단하는 일을 AI가 하도록 해서는 안되어요. AI가 정확하다고 해도 해서는 안되는 일을 AI가 편향도 가지고 있고 오답도 많은 상태에서 하려고 하고 있어요.


교육부는 이 모든 계획을 폐기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교육을 위해서도 모두 좋지 않다고 생각되어요.



● 게임은 곧 리뷰를 쓸 것 같아요.(게임에 관한 일상)


온라인 게임은 리뷰하기 힘들어요. 일단 게임플레이 시간을 과도하게 많이 쓰도록 만들어진 게임이 많기 때문이에요.


Wild Terra 2에서 게임을 진행하면서 이제 쉽게 렙업하는 과정을 지나치고 있어요. 초보 단계를 지나치고 있지요. 그렇기에 이제 게임 리뷰 준비가 대부분 끝나고 있어요. 그래서 리뷰에 한발짝 가까이 다가섰어요.


게임에서 만난 한국 분이 있는데, 오늘 같은 한국인이라고 아이템을 주셨지만, 제 블로그 명도 알아가셔서 와볼지는 모르겠지만,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관계로 블로그 명으로 검색해봤는데 몇페이지 동안 제 블로그가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 블로그에 안올것 같지만요. 아이템 주셨지만, 보통 게임에서 아이템을 받는 쪽이 아니라 주로 주는 쪽이라서 그 분이 초반에 아이템중에서 비싼 아이템인데 모아두라고 했던 유리조각인가? 하는 아이템을 200개를 주었어요. 만약 제가 게임을 하더라도 제가 쓸만큼 충분한 양이 아직 더 있긴 한데 한칸에 200개까지만 들어가서 한칸에 있는 것 다 빼서 주었어요. 특정 던전에 들어가는 입장권이에요. 제가 200번 던전에 들어갈 가능성도 없고 고레벨 플레이어용 고급 던전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다시 던전을 재생성하는 유리조각이라는 이름앞에 형용사가 하나 더 들어가는 다른 아이템도 줄 걸 그랬나봐요. 그건 파티 플레이어용 아이템인데 제가 파티 플레이를 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그 던전에 가기전에 그만둘 가능성이 높기도 하고 그분에게는 중요한 아이템인것 같기도 하고요.


게임리뷰에 좀더 신경쓰게 된것은, 이 게임이 이제 렙업하기 어려워졌어요. 예전에는 아이템 구하고 아이템으로 제조한다든지, 사냥을 하면 렙업이 빨리 되었는데, 양쪽으로 쉽게 되는 구간이 지나갔어요. 1업을 하기 위해서도 시간이 많이 걸리기 시작하였어요. 이론상으로는, 즉 계산을 해본 결과 초과할 거라는 결과에요. 단, 식별이 거의 렙업 직전등 경험치를 어느정도 모은 분야가 있어서 몇번은 통과할수도 있어요.


게임리뷰는 게임시스템 + 게임밸런스 리뷰이고 특정 게임진행에 시간이 오버되면 게임밸런스 불합격으로 리뷰를 쓰게 되어요. 그런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스킬업이 아닌 스토리 진행을 해봤는데, 여기도 막혔어요. 성공할 수 있는 모든 퀘스트도 완료. 5레벨쯤 더 높여야 식인곰 보스를 잡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혹은 오늘 적들이 스턴을 너무 잘 걸더라고요. 이 게임이 HP를 올려주는 레벨업이 없어서, 초기 HP로 끝까지 가야 하는데, 재료를 구하다 보면 뱀이나 머뭇이 나타나서, 괴롭히는 몬스터로 등장해요. 약간 라그나로크 리뉴얼전의 게임스타일이긴 하여요. 그런데 뱀은 독, 머뭇은 스턴을 때리는데, HP는 항상 적은데 머뭇의 스턴때문에 오늘 두번 죽을 뻔 했어요. 평소에는 거의 걸리지 않는 스턴이 오늘은 잘 걸리더라고요. 스턴을 연속해서 계속 때려서 무기를 바꾸는 것도 HP절반빠질때까지 불가능했던 그런 상태였어요. 스턴때는 무기를 바꾸지 못해요. 채집할때 자주 만나다 보니 만날때 무기를 손에 안들고 있으니까요. 식인곰의 스턴도 걸렸는데, 레벨 8~16인가 하는 던전에서 공격 스킬과 방어 스킬이(종류가 다양하지만 대부분 비슷한 레벨대) 레벨 20 정도로 3/4 HP만 줄인것으로 봤을때 5레벨쯤 더해야 될 것 같아요. 스턴때문에 못잡은 것일수도 있겠지만, 보스는 좀 어렵네~! 정도. 근데 레벨업을 하려면 보스 포기하고 던전내 잡몹만 잡거나. 아이템을 위해 보스를 잡으려면 더 레벨 낮은 던전을 선택해서, 레벨업 포기하고 아이템을 구하는 형태의 던전 플레이. 이런 게임 구조인가봐요.


그래서 이제 스토리 진행이 막혔으니 레벨업이 시간안에 안되거나 몇몇 특정한 시간을 초기화 시키는 방법이 작동하지 않으면 게임을 리뷰하게 될 거에요. 식인곰 잡는 건 스토리여서 도전해 본 거에요. 식인곰 잡으면 스토리상 그 다음에 늑대잡으면서 철광석 모으는 과정인 듯 한데 아직은 철광석을 해골잡고 해골 인벤토리에서 구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철괴는 꽤 많이 모아두었네요.


앞서 말했듯이 온라인 게임은 추천 게임 받기 힘들어요. 온라인 게임은 플레이시간을 과도하게 늘리는 경향이 있는데, 대부분 게임이 밸런스 평가를 통과하지 못할 거에요. 예전에 모바일 게임리뷰할때의 1/4의 시간만 주어지기도 하고요. 모바일 게임의 4배 시간을 더 줄때도 많은 게임들이 밸런스 평가를 못넘었어요.


온라인 게임이라서 보통 게임에서 엔딩볼 만큼 플레이했는데도 아직 초반을 겨우 벗어나는 정도이긴 하여요. 온라인 게임은 평가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결과도 안좋을때가 많아요.


게임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하는 그런 스타일이긴 하여요. 그러나 아무래도 온라인 게임이라는 한계가 존재하는 게임인 것 같네요. 게임은 못만든 게임은 아닌듯 하지만, 한국 유저들이 그렇게 선호하는 게임 유형은 아닌듯 보이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 게임리뷰어라서 어쩔 수 없이 같은 기준을 적용해 평가해야 된다는 점에서 최고의 평가가 아닐수도 있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운 평가가 될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곧 게임리뷰를 쓸 것 같아서 요즘은 게임리뷰쪽에 약간 무게를 두고 있어요. 온라인 게임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평가하기 힘든데 끝이 보이고 있으니까요. 제가 하기 싫은 것, 혹은 맛없는 것부터 먹고 맛있는 건 마지막에 먹는 그런 스타일이라서 그런가봐요. 해야 할 일들 중에서 가장 하기 싫은 일부터 하는 그런 스타일...^^ 책을 읽어야 하는데, 게임을 잠깐 선택했어요. 게임 시스템은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 가장 리뷰하기 까다로운 게임인 온라인 게임이라서 게임에 조금 집중하고 있고요.


리뷰는 곧 쓰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블로그명을 길드명으로 길드 생성을 하였는데, 블로그 명으로 검색엔진에 검색이 안된다는 것이 아쉽긴 하네요. 일단 제 블로그 광고판으로 하나 남겨두려고요^^.


물론 지난번에 다른 게임에서 제한시간 1분을 남기고 3번째 구간을 통과했는데 4번째 구간은 더 시간을 넉넉하게 남기고 통과한 사례가 있어서 첫번째 클리커 게임 추천 게임이 된 사례도 있어요. 밸런스 평가에서 운좋게 시간안에 계속 레벨업을 하거나 시간을 리셋시켜서 다시 시간을 계산하는 조건이 계속 발생해서 통과할수도 있어요^^.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오늘은 일상 글 하나만 작성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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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더 정책을 잘 만들면 좋겠어요. 뉴스 읽기. 8월 11일


모든 정부가 다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진보든 보수든 중도든. 정부가 성공한다는 것은 정책결과가 국민이 원한는 목표와 일치하고 그 목표는 국민의 행복이겠지만, 국민의 행복이 더 증진된다는 뜻일 거에요. 정당이 정권을 잡기 위해서 노력하겠지만, 그 결과로 국민의 행복이 증진되었으면 하여요. 그래서 모든 정부가 다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중도이지만, 보수라서 진보가 실패했으면~! 혹은 진보라서 보수가 실패했으면~! 이라기 보다는 모든 정부가 성공하는 것이 국민의 행복이 더 빨리 증진되는 것이겠지요. 물론 시행착오는 할수는 있어요. 빠르게 바로잡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해요. 그런데 이런 과정에서 정부에게 이런 부분은 잘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라는 부분도 전달해야 되지 않겠어요? 오늘 뉴스 읽기도 그런 부분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6%9D%8E-%EB%8C%80%ED%86%B5%EB%A0%B9-%EC%A3%BC%EA%B0%80-%EB%88%84%EB%A5%B4%EA%B8%B0-%EC%A0%84%EB%A9%B4-%EC%9E%AC%EA%B2%80%ED%86%A0%ED%95%B4%EB%9D%BC-%EC%8B%9C%EA%B0%80%EC%A3%BC%EC%9D%98-%EC%9B%90%EC%B9%99-%EB%B0%94%EB%80%94%EC%A7%80-%EC%A3%BC%EB%AA%A9-%EC%9E%90%EB%B3%B8%EB%B2%95%EC%95%88-%EC%99%80%EC%B9%98/ar-AA29JQco?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 대통령 "주가 누르기 전면 재검토하라"...시가주의 원칙 바뀔지 주목[자본법안 와치]


뉴스에서도 있듯이 이번 정책의 완성도가 떨어져요. 일단은 PBR 0.8배로 미만은 시가 1.3배를 더한 금액으로 상속세를 내게 하겠다는 거에요.


물론 이것은 대주주로 한정하고(개인투자자들 보호하기 위해서. 개인 소액 투자자들이 PBR 1배 미만 주식을 상속할때는 시가로, PBR 1배 이상일때는 PBR 1배 혹은 아래의 할인적용. 주가 눌린것도 억울한데 상속세도 많이 내야 하니까요. 이것은 저평가 주식이 오르는데 방해되기도 하여요.) PBR 1배로 올리고 만약 PBR(장부가)이 의심스러울때는 NAV(현재가)로 정부가 다시 조사해서 세금을 내게 하여야 해요. 이 조사에 비용이 있으니 정부가 의심스러울때만 하게 되겠지만요.


PBR 1배 이상의 주식에 대해서도 PBR 1배를 적용한다면, 혹은 ×0.8 계수를 적용해 할인해준다면 PBR 1배 이상으로 주가를 유지하려 할거에요. 그럼 상속받고 주식 팔아서 상속세를 내도 이득이니까요.


그러나 정부는 다시 부자편을 들기 시작했어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일관성도 없고, 국민을 위하지도 않고, 문제가 많은 정책들만 하고 있어요.


이 정책도 하면 주가 누르기를 막았다고 주장하겠지만 실제로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정책일 거에요. 물론 없는 것보다는 좋겠지만 조금 누를걸 더 많이 누르면 되어요~! 라고 하지 않겠어요?


이번 정부의 정책을 보면서 너무 못한다는 느낌을 가져요.


시행착오나 실수는 사람이라면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이것을 빠르게 조정하고 바르게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실수가 너무 많고 고쳐지지도 않아요.


이런 실수중에 상장폐지 강화 정책도 있는데, 아직 그대로 시행할 생각인가봐요. 이것도 바꾸어야 해요. 소액투자자에게 너무 불리한 정책이에요. 심지어 부실기업만 정리되는 것이 아니라 고배당주나 크기가 작을뿐 꾸준히 수익을 잘내는 좋은 기업들도 정리되어요. 이런 부분은 좀 문제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한번 정권을 잡으면 다음에는 다른 정당에게 정권이 넘어가는 단 1회만 정권을 잡아요.(박근혜 정부까지만 2번) 이번 정권은 특히 너무 못해서 다음에는 보수가 정권을 잡을 것 같아요. 물론 중도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인이 후보로 나와야 하겠지만요. 보수만으로는 좀 힘들듯 하고요.


그런데 이번 정권을 보면서 일본의 자민당이 왜 정권을 계속 잡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일본은 투표에서도 이름을 적어야 해서 기존의 당선된 사람이나 그 직계 후손(성이 같으므로, 성만 적어도 득표)이 연속 당선되기 쉽고, 정치에 대해서 사람들이 말하기를 싫어하며, 가끔 정권이 바뀌지만 자민당 장기 집권을 하고 있어요. 이런 면에서 우리가 일본보다는 정치가 더 발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자민당은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말하고 역사에 대해서 왜곡을 심하게 하므로 한국인이라면 그리 좋아할만한 정당은 아니겠지요. 저도 좋아하진 않아요.


하지만 일본의 주식시장 밸류업과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정책은 왜 이렇게 차이날까요?


일본의 밸류업 정책은 PBR 1배를 만드는 것이었어요. 그들은 자신들이 살아날 길을 찾았어요. 버블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PBR 1배를 만들면서 다시 주가가 그 아래로 안떨어지게 만드는 것이, 즉 저평가 주식을 정상적으로 평가 받는 주가로 만들어야 자신들이 비난받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어요. 버블을 만들고 폭락하면서 정권을 잃은 야당도 있었고요.(잃어버린 30년을 만든 정당) 고평가 주식을 더 올려서 버블을 만들고 그 후 폭락은 자신들이 비판받는다는 것을 알았어요.


우리나라는 고평가 주식을 올려서 버블을 만들었어요. 이것은 훗날 주가 폭락이후에 정부가 비판받는 것은 분명해요.


게다가 앞서 말했듯이 효과성 없는 정책이나 오히려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정책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단순히 겉으로 주가 누르기를 없애는 정책이라고 홍보한다고 될까요? 결과는 분명 주가가 더 눌러지거나 혹은 의미가 없는 효과성 없는 정책일 텐데요.


이런 것을 보면 자민당을 외부에서 볼때 장기집권을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들은 그만큼 하는걸요.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해주니까 집권하는 것이겠지요. 일본이 정치가 뒤떨어진 것이 아니었어요.


정권은 자주 바뀌는데 국민이 원하는 것은 못하고, 엉뚱한 것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를 보면서 다음에 보수로 바뀌는 것도 이상한 것은 아니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하고 있는 정책들이 시행착오이고 바뀔 수 있어야 하겠지요. 그런데 많은 정책들이 시행착오 이전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문제라고 하고 있어요. 상장폐지 강화정책. 그리고 주가 누르기 금지법 모두 문제라고 하고 있어요. 이번 정권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 못한 것은 정부의 정책들이 대부분 역효과를 내고 있고, 또한 나오는 정책들도 역효과를 낼 것이 눈에 보이는 정책들이기 때문이에요.


이번 정부는 정책을 좀더 잘 만들어야 하고 잘못된 정책이라고 판정되는 것들은 빠르게 시행착오를 고쳐서 바꾸어야 하여요. 근데 기대감이 크진 않네요. 주식시장에서 크게 문제가 되고 난 뒤에도 저런 정책이면 앞으로도 시행착오를 많이 하거나 혹은 문제가 고쳐지기 힘들 것 같아요. 그러나 제 예측이 틀려서 좀더 잘해서 성공한 정부가 되길 바래요. 성공한 정부라는 것은 국민의 행복을 더 증진시킨 정부에요. 어떤 정부라도 성공해야 국민들이 더 행복해져요. 물론 지금 이대로 해서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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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화 기법

관련학문: 행정학

관련매매법: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


구조화 기법은 행정학에서 정책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도구에요. 주로 문제의 원인을 찾으려 하기 때문에 이 방식들은 주식시장에서도 주가 변동의 원인을 찾는 것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1. 분류분석


문제를 구성하는 구성요소를 분류를 통해서 문제를 확인하는 기법이에요. 경험과 귀납적 사고과정으로 일반적 개념을 만들게 되어요. 일반적으로 주가 변동의 원인을 다양하게 분류하고 그것이 어떻게 주가에 영향을 주었는지를 살펴보는 것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분류분석에 의존할 거에요.


2. 계층분석


문제의 원인을 계층적으로 확인하는 것으로서, 간접적으로 불확실한 원인에서 점점 더 확실한 원인으로 이동하면서 확인하는 방식이에요. 가능성 있는 원인을 확인한 후, 이 중에서 과학이나 연구, 경험으로 얻어진 개연성 있는 원인으로 나아간 후, 행동가능한 원인으로 정부가 통제할수 있는 원인으로 나아가는 거에요. 마지막 정부의 통제 부분은 투자자 개인이 확인할수 있는 정보로 바꾸면 되어요.


3. 유추분석


유사문제와 비교해서 확인하는 방식이에요. 지금 하는 행정학 지식을 주식거래에 맞게 바꾸는 것도 유추분석으로 볼수 있어요. 주식과 관련되지 않아도 이런 부분으로 변수를 찾을 수 있어요. 피터 린치의 가족들이 좋아하는 제품등을 조사하는 것도 이런 부분이겠지요^^.


4. 브레인스토밍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서 문제의 원인을 확인하는 방식이에요. 다양한 투자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의견을 듣는다는 것은 의견을 수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거에요. 종목추천을 듣고 자신의 의견없이 매수한다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원인을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자신의 의견과 비교해본다는 거에요.


5. 가정분석


정책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존재할때 그 의견들의 가정들을 조사해서 비판하거나 가정들을 통합해서 새로운 결론을 만들어내는 방법. 자신과 다른 매매법에서도 배울 부분은 많아요.


6. 경계분석


문제의 경계를 설정하는데, 문제의 위치, 범위 그리고 역사등을 확인하여 문제의 중요한 국면을 놓이지 않기 위한 방식이에요.


7. 복수관점분석


문제를 단순히 개인의 관점이 아닌라 다양한 집단으로 확장하여 여러 집단들과 여러 개인들의 관점을 동시에 체계적으로 적용함으로써 통찰력을 향상시키는 방식이에요.


이런 구조화 기법들은 주식투자에서도 변형해서 활용하기 좋은 방시기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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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 다행스럽게 제가 다니는 2곳의 도서관...저희 동네에도 도서관이 생겼으면 하는데...이상하게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명문고등학교가 있는 제가 사는 동네에는 도서관이 없고, 바로 옆동네들에 도서관이 있어요^^. 정부시설을 하나 짓는다고 하길래 혹시 도서관? 이라고 생각했는데...체육시설이었어요^^. 그래서 옆동네 2곳에서 책을 빌려요. 그런데 한 곳은 항상 여름이면 냉방시설에 문제가 생겨서 한달정도 폐관을 하는데, 금년에는 일주일만 폐관을 한다고 하네요^^. 그 도서관에는 항상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이여서 한번 방문하면 책읽어야 한다는 동기부여가 팍팍 되는 그런 도서관이에요^^. 그런데 최근에는 다른 도서관도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어요. AI의 높은 오답률이 오히려 사람들을 도서관으로 오게 만드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도서관에 사람들이 매우 많아졌어요. 여러분들도 AI에서 벗어나서 도서관에 한번 방문해 보세요^^. 제가 사는 지역만 이런것이 아닐거에요^^. 확실하지는 않지만요.


투자디톡스 본성에 휘둘리지 않고 불안에서 벗어나기(1판 4쇄)


책 제목으로는 행동경제학의 편향등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으로 보이고 일부 챕터는 이런 내용으로 되어 있지만, 경제 이론을 적용과 주가는 다르게 움직인다든지 이런 내용도 작성되어 있네요. 연역과 귀납을 생각하면, 경제학은 귀납으로 연구하는 학문이겠지요. 연역은 전제가 맞으면 결과는 무조건 맞아요. 공리가 맞으면 정리는 맞을 수 밖에 없어요. 귀납은 언제든 반례가 나오면 틀린 이론이 되어요. 귀납으로 인정된 이론은 미래에 반례가 나오지 않는다고 말할수는 없어요. 그러나 귀납일때 그 이론에 반례가 나오면 수학에서는 틀린 이론이지만, 경제학등 귀납으로 연구하는 학문일 경우 다른 이론보다 더 잘 현상의 결과를 맞춘다면 그 이론은 유지되겠지요. 그런 부분에서 불안을 느끼는 것에 대한 설명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나 주식 투자에서는 알면 알수록 도움이 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겠지요. 책은 필사노트 포함 2권인데,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이라 필사노트는 볼수 없다는 점이 있어요^^. 근데 부록으로 소책자가 딸린 책은 보통 소책자는 안봐요.


부자는 3x 레버리지로 투자한다(초판 1쇄)


3x 레버리지 etf는 수수료가 매우 많이 든다는 점이 있어요. 물론 이 원리를 알면 스스로도 3x 레버리지 etf처럼 거래할 수 있어요. 손은 조금 더 가겠지만요. 그러나 자금조달에서 개인투자자는 금리가 더 많이 나오고, 선물, 옵션을 조합해야 해서 이건 etf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에요. 마진콜등 위험관리는 다루기 힘들어요. 단, 개별종목 3배 etf는 상장폐지 위험이 있어요. 미국의 서킷 브레이크 거래 정지 조건은 -20% 지수 하락인데 3배 etf를 가지고 있다가 개별종목이 -33% 이상 하락해버리면 바로 상장폐지 되어요. 저는 레버리지 종목이나 인버스 종목에는 흥미가 없지만 제 생각을 바꿀 수 있는지 확인하려고요. 지금 제가 쓰는 매매법도 3배 레버리지 etf를 매매하기 위한 매매법을 보고 변형해서 기존 종목(×1배)에서 적용해서 쓰고 있기도 하고요. 투자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배우게 될지 모르니까요.


경영의 품격(1판 1쇄)


지난번에 다 못읽은 책인데, 이번에는 다 읽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1페이지도 안읽기 하였어요. 책의 속을 조금 자세히 봤더니 경영학 조직론의 내용과 비슷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 정부의, 정부에 의한, 정부를 위한 주식투자 실패(주식에 관한 일상)


이번 정부가 지수만 올리면 저평가 개선이라고 착각하면서 이 문제가 발생하였어요. 문제는 저평가 개선이 된것이 아니라 버블이 발생해 버린 것이지요. 이 문제는 심각해요.


일단 버블이 발생하면서 변동성이 심하게 늘어났어요.



버블이 발생하면 지수 5% 이상 변화가 심하게 자주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닷컴 버블차트에요. 5% 이상 변화하면 진한 녹색으로 세로줄이 그려지도록 하였는데 버블 기간에 집중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변동성은 주식을 오래한 사람들도 힘든 구간이에요. 이런 구간에서 주린이들이 버틸수 있거나 수익을 내기는 힘들 거에요. 지금 주식시장 절대로 쉬운 구간이 아니에요. 주식시장이 쉬울때는 강세장으로 모든 주식이 오를때이지만 지금은 버블장으로 일부 주식만 오르는 이상한 시장이에요. 근데 그것이 오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심하게 요동친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게다가 버블 주식을 사게 만들려고 저평가 주식을 더 저평가 시킨다는 문제가 있어요.



<저평가 주식은 버블로 주가가 올라도 더 저평가 되어요. 버블로 주가가 안오른 저평가 주식들은 그냥 더 저평가 되었어요>


최근에 20~30대에게 지지율이 급감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20~30대라면 주린이일 가능성이 높을 텐데 주식시장에서도 지지율 하락이 있을 거에요. 그러나 주식시장이 과열되면 반대주장이 쉽게 묻히거나 공격받기 때문에 이런 주장이 묻혀 있을뿐 이 부분의 불만이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정책 평가가 잘못되었어요. 지수가 아니라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해요. 하지만 현재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하지만 정부는 이것에 대해서 잘못되었다는 인식을 아직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20~30대라면 소액투자자일 가능성도 높아요. 그런데 상장폐지 강화 정책을 하였어요.


이때 도입한 이유도 문제가 많아요. 첫째 몇몇 팩터를 말하면서 그런 주식만 없다면 지수를 올릴수 있다고 했어요.(심지어 이런 팩터 조합들은 과적합 된 결과라고 보여요) 지수를 올리는 것이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올라야 저평가 개선이에요. 저평가 주식이 상장폐지 한다고 저평가 주식이 주가 개선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즉, 정책이 잘못된 정책 목표.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단순히 지수를 올리기 위해서 저평가 종목을 상장폐지 한다는 것은 잘못된 목표의 대치(원래 목표가 아니라 다른 목표를 이루는 것)이에요. 심지어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안오른다는 불만이 나오자 이런 정책을 한것은 국민을 협박한 것에 불과해요. 불만을 말하면 더 패널티를 주겠다는 것이지요. 매우 무능력한 거에요.


심지어 이러면서 3년 연속 적자를 낼 것으로 추정되는 기술특례 종목이 신규상장되어요.


게다가 문제가 있어서 거래정지된 종목들이 있어요. 신라젠 같은 종목은 거래정지를 풀어주고 거래정지 풀렸다가 다시 상장폐지 될 거에요. 이번 상장폐지 강화 정책에 의해서 상장폐지 될수도 있는 종목이에요.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이런 종목에 당기순수익 흑자 종목과 배당 2~3% 혹은 5% 이상 주는 고배당중도 섞여 있어요.


또한 소액투자자들이 거래할 수 밖에 없는 소형주들을 줄줄이 상장폐지 될 것이라고 보여요. 그리고 경제위기가 오면, 위의 닷컴버블은 -89.9% 하락하였는데 대규모 상장폐지가 될수도 있어요.


이 정부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아직도 모를거에요. 무능한다는 소리는 끝까지 이어질 것 같네요.


주식 시장의 정책이 왜 이렇게 잘못되었는지 전반적인 조사가 필요하여요. 왜 레버리지 etf가 상장되었는지? 그리고 왜 저평가 종목은 더 저평가 되었는지? 이러한 과정이 버블을 더 일으키기 위한 조건은 아닌지? 그리고 국민들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단순히 지수만 높이기 위해서 ISA 계좌의 조건을 바꾼것은 아닌지? 등 자세히 조사할 필요가 있어요.


지수만 높인다고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많이 보여지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많은 사람들이 버블장의 높은 변동성으로 고통 받고 있고, 정부를 비판하고 있는데도 정부는 그냥 무시하고 있어요. 이럴수록 무능한 정부라는 소리는 더 강해지겠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관련자들을 모두 바꾸고 그들이 했던 정책도 다 폐기하는 거에요. 그 다음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지요. 이게 쉬운 것은 아니에요. 실패했다고 해도 아무말 안했을 거에요. 지수 5000을 못가도 아무말 안했을 거란 거에요. 그런데 버블을 만들고 잘못된 정책을 남발하고 소액투자자를 괴롭히면 문제가 있다고 말할 수 밖에 없어요. 20~30대에게 지지율 떨어지는 것 주식시장과도 관련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하는 주식 정책 모두를 폐기할 필요가 있어요. 또한 정책 목표도 지수에서 저평가 주식 주가 상승으로 바꾸고, 부실기업(당기순수익 적자)을 제외하고는 모두 PBR 1이상으로 올리는 것으로 정책 목표를 바꾸어야 해요. 이번 정부가 잡고 싶어하는 20~30대가 소액투자자임은 분명하고 주린이가 많을 거에요. 이들이 대형주 대기업 주식들 오른다고 좋아할리가 없을 것이지요. 혹은 그런 주식을 샀더라도 높은 변동성에 정부를 비난하고 있음은 분명해요. 게다가 버블이 강해질수록 훗날 폭락도 강해져요. 버블을 유지해서도 안되고 강화시켜서도 안될 거에요. 어차피 그렇게 하면 더 높은 고점에서 산 사람들이 훗날 더 강하게 정부를 비판하는 일만 있겠지요. 오르고 떨어지지 않을 저평가 주식을 올리는 것이 저평가 개선이고 정부가 칭찬받는 일이라는 것을 왜 이 정부는 모를까요? 자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주식이 PBR 1이상을 받는 것이 정상이에요. 회사를 정리해도 주가만큼 돌려줄수 있기 때문이에요. (물론 실제로는 이보다 못받을 가능성도 있어요. 일부 자산은 정리한 뒤 장부가보다 낮게 받아야 할수도 있으니까요. 급히 팔아야 하는 자산은 시세보다 낮게 팔아야 하니까요.) 이 정상을 만들면 되어요.


지금 문제는 정부의, 정부의 의한, 정부를 위한 투자실패를 만든다는 거에요. 정부가 국민이 원하지 않는 버블장을 만들기 위해서 정부에 의해서 상장폐지 정책이 강화되고 레버리지 etf를 출시하고 제도를 바꾸어서 버블주식의 주가를 올려서 국민들의 투자실패를 만들고 있어요. 버블장을 만들겠다는 정부의 의지는 국민의 주식시장 저평가 개선과 어긋났고, 이를 정부가 인지하지 못한 채로 정부의 의해서 더욱 투자 실패를 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다는 거에요. 정부의 자기 만족을 위해서 투자 실패를 만드는 것이지요. 정부는 국민의 바람과 어긋나는 버블장을 만들어서 자기만족을 하고 정책이 성공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하여요. 어차피 훗날 결과를 보면 부자만 더 부자가 되었고 소액투자자는 더 가난해져서 지니계수등이 더 엉망이 될거라고 봐요. 지니계수만 좋게 만들려고 정책을 해서 일부 부자가 더 부자가 되는 아주 소수의 부자만을 위한 정책을 하는 편법도 있는데 여기에 포함되거나요.(형평성의 관한 책에서 특정 상위 부자와 하위 부자의 비율을 다른 수치로 바꾸어 비교하면 문제가 나타나는데, 이런 문제가 있는 국가에 한국이 여기에 포함되더라고요. 책리뷰 시즌 1에서 리뷰한 책이에요)


한국 주식시장 저평가 개선은 현재 정책을 모두 폐기해서 되돌리고 다시 시작해야 되어요. 이런 버블장으로는 이번 정부는 지속적으로 비판만 들을 거에요. 무능해도 이렇게 무능한 정부는 처음봐요. 어떤 정부도 정부가 종료되기 전에는 특정 정책은 잘못되었다는 소리를 해도 무능한 정부라는 소리는 안했는데 이번 정부는 너무 무능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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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 ai 회사는 왜 면죄부를 받는 거죠? 뉴스 읽기 8월 9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7%90%EC%9D%B4%EC%A0%84%ED%8A%B8-%EC%9D%BC%ED%83%88-%EC%98%A4%ED%94%88ai-ipo%EC%97%90-%EC%98%81%ED%96%A5-%EB%AF%B8%EC%B9%A0-%EC%88%98%EB%8F%84/ar-AA29D9T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에이전트 일탈, 오픈 AI IPO에 영향을 미칠지도


AI는 오답자판기에요.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해에서 사망사고를 내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그리고 AI는 지능이 아니라 연산결과이며 이러한 과정이 인간의 답을 짜깁기하는 것이며 이 과정에서 오답을 많이 내어요. 이 과정. 즉 다른 기업을 해킹한 것도 오답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이런 오답과 오류를 많이 내는 AI가 다른 기업을 해킹한 것은 기사에서도 있듯이 중범죄에요. 왜 오픈 AI는 처벌받지 않는가? 하는 것이 문제인거에요. 그리고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기업이 해킹당했을까요? 이것은 지능에 의한 활동이 아니라 그냥 인간의 해킹했던 것을 짜깁기해서 한 것에 불과하기도 하여요. 그러나 해킹하면 안됨에도 한 것은 오답들 낸 거에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오픈 AI는 명백히 범죄가 성립되었어요. 이제 처벌을 해야 하여요. 이 과정에서 오픈AI가 스스로 시스템을 살펴본다고 범죄가 불성립하는 하는 것이 아닐거에요. 법은 잘 몰라도 이건 누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조사한다고 면죄부를 준다는 것은 말이 안되어요. 당연히 오픈 AI는 처벌 받아야 해요.


오픈 AI는 처벌 받아야 합니다. AI회사라고 면죄부를 받고 규제에서 벗어나 있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책 《감시 자본주의 시대》에서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의 신념이 나오고 있어요. 여기서 고의적으로 극단적이라는 단어를 최근에 사용안 한 것이 있어요. 진보에서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다 극우로 밀어버리는 상황은 중도도 극우로 밀려나갈수 있기 때문에 극단적이라는 단어를 안쓰려고 했지만 행동주의자들도 있고 극단적 행동주의자들도 있기 때문에 이제 극단적 행동주의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될 것 같아요. 줄임말은 극행이 되는데 의미가 전달안되니 풀어써야 할 것 같아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아요. 이들은 행동주의 지식이 발전하기 전에 나온 모든 규제와 제도를 반대하여요. 이런 극단적 행동주의는 AI 개발자들의 신념이에요. 그렇기에 이번 정부가 극단적 행동주의를 가지는지 지켜보아야 해요. 극단적 행동주의의 가장 나쁘게 나오는 것은 바로 독재국가들이지요. 독재국가들은 AI를 적극적으로 악용하고 있어요.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 황금방패등은 이미 잘 알려져 있어요. 그 다음이 바로 AI기업들이에요. AI기업들이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아니라면 이번 문제에 책임을 지고 처벌을 받으세요. 분명하게 명백한 범죄행위에요. 그리고 기사에 있듯이 중범죄입니다.


그리고 이 앞에 더 중요한 부분이 있어요. 이런 중범죄로 취급받아야 하는 것이 바로 개인정보를 악용하는 거에요. AI회사들은 데이터가 어디서 왔는지 출저를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 동의받지 않은 모든 데이터를 AI회사가 사용했다면 역시 처벌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동의받은 영역이 정당한 영역인지 사회적으로 논의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블로그에 쓴 포스팅을 공개했더라도 그것이 AI사용에 적용되어도 된다고 쓴 포스팅은 아닐수도 있어요. 대부분은 아닐 거에요. 그러므로 이러한 부분에서 마음대로 수집했다면 처벌 받아야 합니다. 중범죄로 처벌받아야 하여요.


이런 부분에 규제를 만들고 그리고 AI회사의 불법 사실을 확인 하는지 살펴보는 것은 이 정부가 극단적 행동주의 정부인지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AI를 하겠다는 정부가 규제를 못만들고 현재 극단적 행동주의로 수익을 내는 것에 대해서 같이 동조한다면 정부도 극단적 행동주의 정부로 보아도 무방할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C%B9%BC%EB%81%9D-%EC%9D%B8%EC%82%AC-%EB%B6%80%EC%84%9C%EA%B9%8C%EC%A7%80-%EB%AF%B8%EC%B3%A4%EB%8B%A4-%EC%97%AD%ED%95%A0-%EC%9E%AC%EC%A0%95%EC%9D%98-%EB%AA%BB%ED%95%98%EB%A9%B4-%EB%A9%B8%EC%A2%85/ar-AA29DGp1?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칼끝, 인사 부서까지 미쳤다..."역할 재정의 못하면 멸종"


AI는 오답투성이에요. 그리고 인사부서는 개인의 정보를 관리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기업이 수집한 정보가 어디까지인지 명확히 공개할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에서 오답도 꽤 많이 나오게 될 것이지요.


지금도 AI는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를 내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과거에 했던 방식에서 경영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데, 과거 데이터로 아무리 해도 AI는 과거의 결과를 반영할 뿐 미래의 결과는 반영하지 못해요.


이러한 것은 기업이 과거의 상태로 머무르게 될 것이며, 이런 기업은 도태될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니에요. 이러한 부분에서 오답률이 높아서 잘못된 결과를 낼 것은 분명하지요.


이제 AI를 사용하면서 팩트체크하면서 귀찮고 화났던 직원들 다음으로 직원을 내보내면 그 다음은 임원들이 화날 차례에요.


임원들이 화나면 다시 사람을 공용하겠지요.


AI로 인한 인원 감축은 AI가 오답자판기인줄 모르는 정치인과 경영인으로 인해서 일어나고 오답자판기임을 알게 되면 원상 회복및 더 많은 인원 고용으로 이어지게 되어요.


AI가 영상판독에 가능할 것으로 보고 사람의사를 고용하지 않았던 미국 대형 병원들이 사람 영상 판독 의사를 과거보다 더 많이 고용하였어요. 사람을 고용하지 않으면 화나는 것은 임원들이에요.


그러나 문제는 이거에요. 만약 기업들이 퇴직시킨 이후에 새로운 고용을 하게되면 그 고용된 사람은 퇴직한 사람이 아닐거에요. 20~30대로 고용하겠지요. 이게 문제에요.


정부과 기업이 잘못 판단해서 중장년층에게 매우 큰 고통을 줄거에요. 헬조선이니 이해하세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고용이 줄면 주식을 팔아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가는 떨어진다는 것. AI가 직업을 대신한다면 투자부터 그만두세요. 저는 AI가 안된다고 생각해서 투자는 계속 하겠지만, AI가 된다면 지금 바로 투자를 그만두어야 해요. 누가 사주겠어요?


AI를 정확히 몰랐거나 혹은 앞서 말한 '극단적 행동주의자'이거나 사회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같아요. 이런 상황이 일어난 것 부터가 AI를 정확히 모르고 AI회사의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면서 일어난 일이에요.


AI회사들이 AI를 과장하려고 하는데 어느선까지 해야 하는지 매우 고민하고 있나봐요. 다 줄이면 다 줄이지 왜 60%만 줄이는지도 이해안되는 부분 아닌가요^^? 그럼 그냥 사람을 쓰면 되어요. 사람보다 못하니까 AI대신 사람을 남겨두는 거에요. AI가 의미 없다는 뜻이고, 오답이 많으며, 실제로는 팩트체크등 사람이 모든 작업을 다 하는 거고, 그냥 인원감축한 것 뿐이에요. 이 부분은 혹은 앞서 말한 영상의료처럼 그냥 기대감으로 인원 감축했을수도 있고요. 그 기대감은 실망감으로 바뀌겠지만요. 사람을 남겨두는 것은 AI가 엉망이여서 AI는 의미없다는 뜻이에요. 이 회사들도 다시 사람들을 많이 고용할 거에요.


또한 인사부라는 점에서 우리의 개인정보를 얼마나 어떻게 활용했는지 공개되어야 해요. 회사가 알고 있는 모든 개인정보에 대해서 요청할 권리가 있어야 하고, 인지하지 않아야 하는 정보를 가졌을때는 기업은 처벌 받아야 해요. 극단적 행동주의자가 아니라면 규제를 어긴 기업의 처벌에 대해서 반대할 이유가 있을까요?


오늘은 여기까지 작성할께요. 오늘은 책을 읽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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