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이렇게 도박으로 경제정책하는 게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뉴스읽기 9월 27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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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1,500조' 메가 프로젝트...첫발 뗐지만 '전력ㆍ용수'과제 여전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투자를 좋아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분의 투자는 이슈투자였던것 같고 몰빵투자인것 같아요. 어떻게 주식투자했는지 모르겠으나 지금 주식시장의 문제도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고, 버블이 일어난것의 문제도 잘 모르는 것으로 생각되며 왜 문제인지도 모르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왜 지금 주식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을 이해하는지 살짝 의문스러울 정도.


경제정책도 한곳에 이슈가 터진곳에 몰빵했는데, 한국을 이렇게 도박으로 운영하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봐요. 주식정책을 보고 추정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투자 방식이 국정운영에서 그대로 나오는 것 아닐까? 싶네요. 이러다가 메가 프로젝트 하나 망하면 경제정책은 망했네요~! 가 되겠지요. 공약이 100조일때도 문제라고 봤는데 대통령 되고 나서는 1500조가 되었어요. 근데 전 망하고 나락갈것 같아요.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나락가는 게 아니라 한국과 우리가 나락간다는 것이 문제죠. 우리나라 예산이 600~700조이고 5년 3500조중에 1500조를 AI에 태워요? 이 예산은 경제에만 쓰는 예산이 아니라 총예산이에요. 왜 이렇게 도박으로 국가를 운영해요? (도박상담은 1336)


한국은 다양한 제조업을 하여요. 다양하게 챙겨야 하는데 심지어 잘하지 못하고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분야(AI는 아직 성공한 분야도 아님에 주의)에 몰빵 투자를 하고 있어요. 심지어 우린 패스트 팔로워인데, 패스트 팔로워가 수익을 내지 못하는...과거 어떤 개그맨이 말했던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과 같이 1등 이외에는 수익을 내지 못하는 분야에 몰빵이에요. 근데 목표도 3위에요. 이런 업종은 우리가 할만한 업종이 아니에요.


심지어 이 분야는 국민감시와 통제도 가능해서 독재국가들은 이런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데 규제도 못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그 감시와 통제는 중국이 하려고 하므로 중국은 이 분야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중국과 영원히 가격경쟁을 해야 해요. 이 분야가 성공한다고 해도 기술적인 면에서 미국을 앞지르거나 가격면에서 중국보다 싸야 하겠지요. 이런 가운데 3위로 어떤 틈세를 노릴 것인가요?


이번에도 뉴스에서 나왔듯이 문제는 단순히 전력과 용수에요. 국민감시와 통제에 AI가 쓰이지 않도록 하는 어떠한 규제도 만들지 못하고 이런 부분의 문제는 제기되지 않을 정도로 정부가 이문제를 숨기고 있어요. 이것도 문제라고 봐요.


저는 제가 아무말 안해도...제가 말한다고 해서, 영향력이 없겠지만, 그냥 제 블로그에서 몇번 말하는 정도이지만, AI는 그냥 망할 것 같아요. 그러나 그 과정에서 이런 몰빵 정책 같은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봐요.


한국의 이런 도박은 그만두고 메가 프로젝트도 해체하고 다양한 산업에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해야 된다고 봐요. AI도 3위할거라면 안하는 게 좋다고 봐요. AI는 경영학의 지식경제 패러다임이 적용되는 분야이고 이런 분야는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 딱맞는 업종이에요. 지식경제 패러다임 조건에 만족하면 아무리 생산량을 늘려도 수확체증만 있기 때문에 크기를 무한대로 널릴수 있고, 자연독점이 일어나기 쉬운 분야에요. 그렇기에 2위부터도 시장에서 퇴출되기 쉬운 분야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AI가 성공해도 망하고, AI가 실패해도 망할 그런 프로젝트인것 같아요. 한국의 도박 망했네요. 어차피 우리나라는 이제 발전보다는 정체하는 국가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더 빠르게 접근하게 만들거라고 생각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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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日 연구진 "AI 설득에 30% 판단 번복...사람보다 설득력 높아"


이 뉴스에서 30%는 앞으로 낮아질 거에요. 이 문제는 AI가 기본적으로 과장되어 있었고, 그뒤에 AI회사들이 더 과장해서 생긴 일이에요.


AI가 과장된 것은 영화, 소설, 에니메이션에서 AI가 어려운 문제나 심지어 가치문제에서까지 정답을 말해주는 놀라운 기능으로 소개되어서 이미 사람들의 고정관념으로 AI라는 이미지를 만들어두었기 때문이에요. 이미 AI제품이 나오기 전에 사람들의 기억에 잘못된 정보가 고정관념으로 많은 예술작품으로 인해서 주입되었어요.


그리고 AI회사들이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나, 손 4개, 손가락 6개로 그림을 그리거나 다양한 오답을 보여주었는데도, 매우 뛰어나다고 과장을 했어요. 오답률 같은 것을 공개하지 않았고, 심지어 우리를 감시하는 과정. 우리의 질문내용이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한다는 것(절대 비밀을 AI에게 말하지 마세요)도 말하지 않아요. 그럼에도 과장을 하였어요.


사전 과장과 사후 과장이에요. 그러나 AI를 쓰면 처음에는 설득이 될지도 몰라요. 그래서 심지어 AI가 건강에 대해서 말하면 성인병 예방을 위해서 소금대신 브롬(브롬이 아니었을수도 있어요. 제 기억이 정확하진 않았서요)을 쓰라는 답에 의해서 브롬썼다가 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하기도 하고, 심지어 자살을 유도하는 답을 내기도 했다고 해요. 《실리콘밸리 길들이기》책을 참고하세요. 심지어 미국 병원 의사들이 건강관련 AI답을 검토했을때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키는 답이 나올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해요. AI답으로 치료했다가 사망사건도 일어나버렸어요.


그런데 제가 테스트로 써봐도 오답이 너무 많더라고요. 몇번만 쓰면 오답때문에 쓰기가 싫어질 정도에요. 다른 사람도 비슷할 거라고 봐요. 좀 늦게 알수도 있고 빨리 알수도 있지요. 뭔가 이상할때 자신이 잘아는 분야를 몇개 질문하면 즉시 그만둘 거에요. 오답이라는 것을 알테니까요. 정답이 나오더라도 답의 수준도 매우 낮아요. 사람들이 꾸준히 다시 쓸만한 제품이 아니지요. 그러므로 지금 설득당한다는 사람은 AI를 쓰는 사람에 한해서이고 이것은 아직 AI의 문제점을 모르는 사람들중 30%만 설득당했어요. 즉 표본집단이 균질화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 결과를 신뢰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나머지 70% 사람들은 현재 AI쓰더라도 이탈할수 있으며 30%도 오답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 지금 70% 집단에 포함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이 자료 자체가 이미 AI에 과장에 속은 분들이라는 잘못된 표본집단이고, 모집단을 대표할 수 없지만, 이런 설득이 되었다는 수치는 꾸준히 내려갈거요. 사람들에게 AI가 오답률이 높고 심지어 편향도 있다는 것을 숨기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사람들은 곧 AI를 다시 외면할 거에요. 우리가 알파고를 외면했듯이에요. 이번에도 별로 다르지 않을 거에요.


심지어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것은 지능이 아니라 단순한 연산결과이고 그것은 기존의 사람들의 데이터를 짜깁기하는 연산이에요. 그래서 EU에서는 AI에 대해서 불법으로 판결하였어요. 데이터 센터에 저작권이 있는 자료가 있으면 안되며, 저작권이 잇는 데이터로 파라메터만 바꾸어도 불법이에요. 소비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했다 하더라도 AI회사가 답을 출력하면 불법이 됩니다. 이런 규제가 필요하여요.


AI는 가만히 둬도 망할거라고 봐요. 하지만 AI에 대해서 정치권이 착각하는 것이 가장 큰 손실이 나와요. 우리나라는 2020년대 후반에 큰 실패를 경험하면서 그렇고 그런 평범한 국가로 남을 것 같네요. 근데 어쩔 수 없나봐요. 이게 운명인 거죠. 우리나라가 망조가 들었다고 봐요. 2020년대는 암흑기에요. 이 시대를 살아간 사람인게 좀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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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안 쓰면 바보 대학교 점령한 AI...대학교 성적은 구독료순?


지금 대학생들은 똑똑할 거에요. 좀 써보면 오답밖에 안나오는 AI에 대해서는 잘 알거에요. 물론 열심히 놀다가 그냥 리포트 써오라면 AI로 낼수도 있겠지만, 그걸 교수님들이 못걸러내면 교수님들 실력에 문제가 있는 거에요. 조교가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어차피 짜깁기에 오답투성이인데 그걸 못거르면 문제가 있지요. 이거 못 잡아내면 대학교는 왜 다니며 대학교는 왜 학점으로 평가하나요? 가 되는 거에요.


그리고 이 뉴스는 더 큰 문제가 있어요. 바로 우리들에게 바보라고 말했다는 것이지요. 그만큼 AI회사가 급한 거에요. 기대한 만큼 매출이 안나오고, 이익이 안나오니까 급한거죠.


뉴스에서 이정도로 시청자들이나 구독자들을 도발하는 경우가 가끔 보이는데, 이건 특정한 이유가 있기 때문일 거에요. 그리고 보통 그반대로 하면 대부분 답이에요. '국장탈출은 지능순' 이런 뉴스가 나오면 보통 코스피/코스닥 최하점에 가까운 시점이 된거고요.


요즘에 경영학 공부해보니까 왜 이런지 알겠더라고요. 마케팅에서 전환적 마케팅이라는 것이 있어요. 실제수효가 음수일경우 양수로 전환하려는 마케팅이에요. 소비자들을 바보라고 말하면서 쓰게 만들려는 마케팅일 거에요. 전환적 마케팅을 쓰는 이유는 잠재고객들이 제품을 싫어하며 오히려 회피하려 하는 상황의 마케팅 활동이에요. 이 정도로 다급하다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써보면 금방 안쓸 것 같아요. 대학도 유지하려면, 이런 학생들 잡아내야죠. 그들이 스스로 못잡아내면 대학은 왜가요? 분위기가 될텐데요. 학점은 왜 관리해요? 같은 거 아니겠어요?


이런 뉴스를 보면 AI회사가 좀 급하구나 같이 느껴져요. 곧 AI는 사라진다는 느낌이 확실히 드네요. AI 겨울이 멀지 않았어요. 이번에는 AI회사들이 돈을 많이 썼는데, 빨리 매몰비용으로 처리하는 회사가 승자에요^^. 아니면 미국 30대 시총 기업의 순위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요?



● 정규장 정보가 필요하여요. (주식에 관한 일상)


NXT가 일어났을때와 같은 현상이 KRX 시간외 거래 시간 연장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어요. 시간외 거래에서 단 1주로 가격올려서 윗꼬리 만들거나 혹은 정규장 종가와 크게 다른 시간외 거래 종가를 만들어지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어요.


KRX 시간외거래는 며칠 하다가 이제 안하기로 했어요. 그냥 일반 시간외거래와 별 다른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시간도 4시라 애매한 시점이기도 하고요. 또한, 미장도 시간외거래가 되긴 하지만 결국 정규장 거래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고 시간외 거래는 중요성이 낮잖아요. 거래량에서 정규장이 훨씬 많듯이요.


정규장 이외에 시간외거래도 하루 24시간 거래해도 되는 이유는 시간외 거래는 그리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주식거래자들이 바라는 것도 전 세계 투자를 할수 있는 접근성이 좋아지는 것이 24시간 거래보다 더 바랄거에요^^. 저 역시 다른 국가에 투자가 더 쉬워졌으면 좋겠어요. 정규장 시간마다 이동하면서 거래하도록요^^. 제가 거래하려면 거래당 횟수로 수수료가 아니라 거래비용당 수수료가 책정되어야 할수 있어요^^. 포뮬러 플랜은 단주 거래가 많거든요^^. 횟수로 수수료내면 수수료가 매우 높아서요^^. 비율책정 수수료가 많은 국가에서 생겼으면 하여요.


시간외 거래는 길어져도 정규장 투자자들에게 큰 문제를 일으키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시간 확대는 문제는 없는데, NXT가 처음 생길때 장시작후 바로 1주로 상하한가 만들듯이 KRX에서도 시간외 거래에서 1주정도로도 주가가 많이 변한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정규장 차트가 필요하여요.


저는 제가 직접 계산해서 엑셀로 제가 차트를 만들어서 보고 있긴 하고, 앞으로 매매법 수정에서 엑셀 내용을 수정할 것에 있던 것이라고 하고 있긴 하지만, 정규장만으로 만들어지는 차트도 hts, mts에 업데이트 되면 좋을 것 같아요.


미장도 다른 국가도 다 정규장 만으로 차트만드는데, 왜 우리나라는 시간외거래까지 합쳐서 만드는 건지 모르겠기도 하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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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결정(기본)

관련학문: 경영학

관련매매법: 가격결정은 모든 투자방법과 관련이 있습니다. 투자자의 직관 능력치와 관련이 높으며 직관 능력이 좋은 투자자는 이 방식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가격결정이에요. 가격결정은 우리가 매도할때 다른 모든 주식시장 플레이어들에게 팔 수 있으므로 어떻게 그들에게 팔 수 있을까? 를 고민해야 할 가격이겠지요. 보통 주식시장에서는 매도는 예술이라고 하면서 직관등의 능력을 쓰라고 하여요. 그런데 직관 능력이 모든 사람이 다 좋은 것이 아니며 직관 능력은 쉽게 개발되지도 않는다는 점이 있어요. 그러므로 그런 투자자들은 이와 같은 경영학의 가격결정 지식은 도움이 될 거에요.


1. 원가기준법


원가기준법은 제품 원가에 자신이 이익을 더해서 결정하는 방식이에요. 물론 이런 방식은 고객의 관점을 완전히 무시하여요. 다른 경쟁자를 고려하지 않으며, 또한 판매량에 따라서 원가가 달라지는 제품은 원가가 계속 바뀌므로 논리적 결함이 생겨요.


수식도 있는데, 이 문장만으로 수학 문장제 문제를 풀수 있는 분들은 변동비/고정비/기대판매량 만으로 경영학 문제를 풀 수 있고, 주식투자에서는 변동비와 고정비를 묶어서 자신의 매입단가를 계산하므로 수식이 너무 간단해지긴 하여요. 그래서, 이 부분은 생략하도록 할께요.


2. 목표수익률 기준법


자신이 목표한 투자수익률(ROI)을 만드는 방법이에요. 단점은 원가기준법과 동일하여요.


수식은 같은 의미로 생략합니다.


3. 경쟁기준법


경쟁자의 판매가격을 참조해서 동일하거나 조금 높거나 낮게 설정하는 방법이에요.


4. 지각된 가치기준법


고객이 지각한 가치를 기준으로 가격을 정하는 방법이에요. 고객의 관점을 포함하지만, 경쟁사의 가격이나 자사의 원가도 같이 고려하여요. 일반적으로 비교할 준거제품을 선정한뒤, 준거제품과 차이점으로 고객이 얻는 편익을 돈으로 계산하여 가격을 결정하는 방식이에요.


저의 방식역시 이런 방식과 비슷한데 더 복잡하게 계산하긴 하여요. 1의 방식과 유사한 방식에서 2의 방식과 유사한 방식으로 변경하려고 하는데, 이유는 목표한 기대수익률을 최대한 근접시키기 위함이에요. 그런데 경영학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보니까 흥미롭긴 하네요.


1번의 경우에는 자신이 충분하 기업의 가치보다 저렴하게 주식을 사는 경우에만 적용이 가능할 거에요. 기업의 가치보다 높게 사고 더 높게 팔려고 한다면 손절매를 반드시 고려한 매수가 필요할 거에요. 더 낮게 산다면 손절매는 기업가치가 낮아질때까지는 필요없으니까요. 여기서 고객은 매수자를 경쟁자는 다른 매도자를 의미할 거에요. 또한 주식에서는매도가 많아진다고 원가가 바뀌지는 않으므로 이런 논리적 모순이 발생하진 않아요.


2번의 경우에는 역시 1번의 경우를 포함해야 되어요. 하지만 자신의 기대 수익률을 채워야 하니까 훨씬 전략적인 방식이 더 포함되어야 하여요. 1번만으로 기대수익률이 될 줄 알았는데, 1의 방식에서 손절매를 해야 하는 경우 혹은, 리스크 관리를 포함하면 그 손실이 기대수익률을 크게 없애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2의 방식으로 변경중이에요^^. 저도 꾸준히 제 매매법을 개선하고 있으니까요.


3의 방식은 주식에서는 직관이 필요하여요. 우리는 상대가 얼만에 주식을 팔려고 하는것은 호가창을 보고 약간은 추측할 수 있지만, 현재 주가와 많이 떨어진 지점은 힌트조차 없어요. 게다가 주식을 매매하는 방식은 너무나 많고, 내가 산 주식종목에 어떤 유형의 투자자가 많은지도 찾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언제 팔고 싶어하느냐? 는 다양한 방식으로 직관에 의존해야 되어요. 물론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은 차트의 모양이나 보조지표를 보고 알 수 있다고들 하지만 그게 완벽하진 않으니까 직관이 필요하여요.


4번은 가치투자자들이 할 수 있을 거에요. 다양한 기업의 가치를 판단한 적절한 매도가를 결정하는 것이지요. 단지 경영학과 차이는 경영학에서 소비자들은 제품의 가치보다는 다른 준거가제품의 가격이나 혹은 다양한 다른 요소가 제품에 대한 감각에 영향을 준다고 하여요. 합리적 소비만 하는 것이 아니며 지식차이가 존재하니까요. 그래서 준거가격등과 비교를 하는데, 주식은 버블가등 다양한 최고점을 얻게 되므로, 이런 부분이 다른 주식의 과거 상승 최대점과 비교하는 것은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저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이런 이유로 텐베거를 포기하였어요. 텐베거와 관련이 있을 것 같은 그런 다양한 좋은 실적및 결과를 가진 종목도 100% 상승밖에 못하기도 하고, 심지어 그 뒤에 원래 주가로 돌아가버리고, 실적이 좋아지긴 해도 크게 좋아진 것도 아니고 다양한 문제가 있을 것 같은 텐베거와 관련없을 것 같은데도 2000% 상승하기도 하는 시장에서 텐베거를 먹는 것은 운 같아요^^. 저는 구분이 안되니까 텐베거를 포기했어요. 그래서 4번은 살짝 위험할 것 같긴 하여요.


대부분 내가 어디서 샀는지 시장은 신경쓰지 않는다고들 하고 이 말도 맞지만, 충분히 싸게 산 주식이라면 1,2번의 방식이 적용될 수 있을 거에요. 하지만 여기에서 언제 시장의 컨센서스와 가격이 틀린것을 고치는지는 알고 있으면 집중투자로 접근해도 되어요. 아니면 분산투자로 접근하는 것이 좋아요. 3번은 모멘텀 투자자들의 방식이에요.


그러나 오늘 내용만으로 완벽하지는 않으며 자신이 좀 더 다양한 방식을 창의적으로 적용해야 할 듯 하네요. 저역시 이 방식만 사용하진 않아요. 최근에는 버블 주식때문에 다른 주식들의 변동성(β) 이 매우 낮아져서(하락시에는 변동성이 커지고 상승시에는 변동성이 낮아지는 현상), 정상적이라면 매도될 주식도 매도되지 못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시장상황에 따라서도 매우 크게 변화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버블 상태는 빨리 종료되어야 된다고 보이네요. 시장이 엉망이면 이런 모형들이 때론 작동되지 않을때도 있는 것 같아요. 시장이 이상하지 않을때는 저도 비교적 잘 매도했었고요. 하지만 직관이 나쁜 투자자라면 이런 방식으로 접근해서 매도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경영학에 이런 지식이 있다는 것을 알아두는 것도 중요하고요.


오늘은 가격결정의 기본적인 방식이에요. 경영학 개론에서는 이정도만 알려주어서요. 나중에 더 복잡한 방식을 알게되면 포스팅을 다시 해볼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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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학에서도 노동자의 경영참여에 대한 부분이 있었어요. (경제에 관한 일상)


주식을 더 잘하기 위해서 경영학 책을 읽고 있어요. 절반쯤 읽었는데 진도는 생각보다 잘 나가진 않네요^^.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새롭게 등장하는 개념은 요약해서 독서노트에 작성해 놓다 보니 조금 진도가 늦는 것 같아요.


그런데 행정학에서는 의사결정을 관료가 아니라 일선 공무원들이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는 행정이니까 가능한 것일까요? 행정의 주인은 국민이고 정치인들이 임명한 관료나 정치인은 대리인들이에요. 대리인이론도 성립하고요. 그러므로 실제 행정이 집행되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결정과 정치인의 결정이 달라지면 국민의 결정으로 바꾸는 과정이 있어요. 그래서 일선 공무원이 결정하는 것. 즉, 국민의 결정을 확인하고 바꾸는 것은 행정에서만 가능했던 것일까요?


그러나 경영학에서도 같은 내용이 있었어요~!! 즉 노동자가 경영에 참여하는 것에 관한 내용이에요.


노사문제에 대해서 읽다가 경영참가제도라는 부분에서 자본참여로 종업원지주제도가 있었어요. 종업원에게 주식을 준다는 것은 의결권을 준다는 것이고 경영참여가 가능해져요. 이익참여는 경영성과인 이윤에 대해서 임금 이외의 보너스로 지급하는 것이고요. 의사결정 참여는 경영상의 의사결정에 공동으로 참여해서 결정하는 것이었어요. 주식을 주는 경영성과를 나눈다면 종업원이 기업에 해가 될 내용을 하지 않을 거에요.


고몰입 인적자원관리시스템에서도 교육훈련 이외에 직원들에게 재량권과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어요.


이러한 부분은 조직이 환경에 대해서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 줄거에요.


올해 초부터 특정 기업에 대해서 노동자의 경영참여에 대해서 잘못된 것이라는 의미의 부정적인 뉴스가 많이 나온것 같아요. 그러나 노동자의 경영참여가 시대적 흐름인것 같아요. 단순히 경영자가 모든 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가 결정하는 것은 행정학도 그렇지만, 경영학에서도 같은 흐름이 나오는 것 같네요. 경쟁이 더 강해진 시기에 살아남는 것은 조직전체가 살아남기 위해서 같이 노력해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권한과 내용면에서 행정학이 훨씬 많이 나오고 더 깊게 작용되어요.(행정학의 내용은 이론으로 실제 한국 행정에서 적용은 행정학만큼은 안되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경영자나 회사임원이 임명직으로 행정에 와서 일을 잘 못하는 경우의 한 원인이지 않나 싶어요. 임명직 공무원이 아닐경우 공개경쟁채용등으로 오신분들은 행정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오실테니까요. 공무원은 초봉은 높고 직급별 급료 상승폭은 작아서 회사임원이면 회사가 더 많은 급료를 받는데도 행정이 좋아서 행정으로 오신분들이니까요.


귀족 노조에 대해서도 노조의 협상권으로 가능했던 부분이었어요. 숍제도에서 작성되어 있더라고요. 귀족 노조라는 것도 잘못 알려져 있는 것 같네요. 이러한 부분에서 기업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국가가 되어서는 안될 거에요. 이러한 부분에서 좀 더 정확한 지식이 전달이 우리나라에 필요한 것 같네요.



● 주식공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주식투자에 관한 일상)


사람들마다 주식공부를 하는 방법은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주식공부에 대해서 말해보도록 할께요.


예전에 책리뷰할때 주식 책이면 넣었던 부분인데, 저는 위와 같이 3가지 단계를 생각하여요.


먼저 초보자 단계. 여러가지 매매법을 경험해 보는 단계에요. 이때는 뭘해도 다 새로울 거에요. 주식투자에 처음에 오면 모든 것이 새롭고 모르는 지식이에요. 강의, 유투브, 증권사 리포트, 책등 모든것이 새로운 지식들이 가득 차 있을 거에요. 그리고 실제로 모든 것이 다 도움이 되어요. 이때는 유료 강의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될 거에요. 그리고 이때 배운 것들을 스스로 모두 하려면 하루 24시간도 부족할 만큼 자료만 찾거나 매매하는데 모니터만 지켜본다고 시간부족일거에요.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점. 간혹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할 거에요. "정말 그렇게 돈을 잘 벌 정보라면, 그 좋은 정보를 우리에게 알려줄까요?" 같은 말이나 "나에게 오는 정보라면 그건 정보도 아니다" 같은 말이에요.


그래요 이런 정보는 돈을 버는데 도움이 안되는 정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고급 정보는 아니에요. 다 알고 있으니까 알려주는 거에요. 물론 증권사 리포트는 증권사가 브로커리지 수익을 위해서 알려주는 것도 있긴 하지만요.


그런데 이런 정보를 취합해서 다 하려면 하루 24시간도 부족하다고 했잖아요^^. 결국 이 정보들을 이용해서 투자를 하되, 자신이 잘 할 수 있는것과 못하는 것. 자신의 성격에 맞는 것과 안맞는 것을 나눠야 해요. 자신이 잘하고 성격에 맞으면 수익도 나와요. 많은 수익을 내는 매매법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과 성격에 맞는 매매법을 찾는 것이 이 단계에서 해야 되어요. 그리고 이 단계에서는 강의, 유투브 동영상, 증권사 리포트, 책등 모든 것을 다 활용해도 되는데, 초기에는 투자금은 적게하고 너무 비싼 유료 강의는 피하세요. 강의는 무료강의 정도면 되어요. 또한 강의에서 종목추천은 무시하세요. 그 종목들은 그 후에 어떻게 주가가 움직이지는 확인한 후, 마음에 들면 그 사람이 말한 조건과 같은 다른 종목을 찾아서 다시 주가의 움직임을 확인한 다음,같은 결과라면 또 다른 종목에 소액으로 조금 시도해보세요.



2단계는 자신이 선호하고 수익나는 매매법을 사용하는 단계에요. 이제 실전투자라고 할 수 있어요. 서서히 조금씩 투자금을 높여도 되어요. 하지만 수익이 안나온다면, 다시 1단계로 돌아가야 하여요...물론 이때 수익은 벤치마크 대비로 봐야 하여요. 물론 1단계때 위험조정수익률, 샤프지수등을 공부했을 것이니 자신의 성과를 평가할 수 있을 거에요. 이때 1단계로 돌아가면 다시 투자액을 소액으로 바꾸어야 하고 2단계 진입을 선택한 자신에게 맞지만 수익을안내는 방법도 후보군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주식시장은 가끔 미쳐 날뛸때가 있어요. 이때는 소수의 매매법만 맞거나 그때에만 특정 매매법이 맞을때가 있어요. 이번 버블장이나 폭락장일때등이에요. 또한 시장에서 주가를 올려주는 팩터는 계속 바뀐다는 것은 퀀트 투자자들이 발견한 것이고요. 그러므로 지속적으로 추적해서 잘나오는 시기와 안나오는 시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안나오는 시기를 견딜수 있다면 다시 2단계로 오는 조건이 되어요. 물론 이럴때 장기평균은 수익이여야 해요.


이때, 2단계는 자신의 매매법으로 수익을 내면서 그와 관련된 자료만 조사해서 투자해도 되어요. 나머지는 노이즈에요. 매매법마다 필요한 자료가 다르므로 하루 24시간도 부족해~! 라는 생각은 안들거에요. 오히려 시간이 너무 많이 남을 거에요. 그리고 수익도 잘나온다면 여기서 머물러도 되고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머무는 것 같아요^^. 하지만 만족하지 못할수도 있겠지요.


이런 기본 뼈대가 되는 매매법을 사용하고 주식시장을 경험하면서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의 매매법의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을 확장시킬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이 단계라고 생각하여요. 자신이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한다고 하여도요. (실제로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극복한 방법으로 쓰여진 책도 많아요.)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보고 자신이 아직 알지 못하는 매매법들에서도 도움이 될만한 방법을 찾아서 자신의 매매법에 적용해볼 필요도 있어요.


이 단계에서는 경험이 중요하고, 자신이 많은 고민을 하고 생각을 해야 하는 단계라고 여겨지네요. 이제 강의는 더이상 듣고 싶지 않을 거에요. 강의로 나오는 자료들은 대부분 책의 내용을 뛰어넘지는 못해요. 이 단계에서는 증권사 리포트, 책을 추천드려요. 강의는 이제 의미없어요^^.



마지막 3단계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단계에요. 이 단계는 2단계에서 수익이 부족하다고 느낀 사람들만 넘어올 거에요.


이 단계는 이제 주식책을 읽어도 감흥이 없을 거에요. 증권사 리포트도 이제 리포트에서 틀린 점이 있나? 살펴보려고 볼 것이고요.(가치투자는 증권사 리프토를 보고 그대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증권사 리포트등 시장이 컨센서스를 정하는 것에서 틀린 점을 찾아서 투자하는 거에요. 시장이 잘못 컨센서스를 정한 것을 찾는 것이지요)


그러나 주식책도 계속 읽어야 해요. 주식을 하는 사람들 중에 창의적으로 만든 새로운 방법이 있나? 살펴보고 그 중에서 자신의 매매법에 적용할만한 방법을 찾아야 하니까요.


이 단계에서는 오히려 주식책보다는 다른 유형의 책들이 도움이 되어요. 자신의 매매법에 적용할 수 있는 다른 영역의 책들이 아주 많으니까요. 경영학, 경제학, 회계학 같은 상경계열 책 뿐만 아니라 수학, 과학서적도 사회과학 서적도 도움이 되는 시기에요.


이 시기는 초기보다 자신의 발전이 매우 더디다는 것을 알게 되는 시기에요.


3단계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창의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이제 책이 가장 도움이 되는 시기가 되었어요. 다양한 책을 읽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거에요.


그런데 얼마전에 작성한 다른 분은 10년이 걸렸는데, 제가 1년도 안되어 같은 방법을 생각했다는 것은, 그 분이 10년 넘어서 발견했다고 했지만 2010년대 말에 그 방식을 책으로 쓴 것으로 보여요. 그럼 2000년대 후반에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했겠지요^^. 그런데 1990년대 말까지 우리나라의 투자법은 기술적 분석 투자법이었어요. 그 전에는 단순 비교정도라고 하더라고요. 예를들어 LG 전자가 10만원이라면 삼성전자는 대략 얼마를 받아야 하지 않겠냐? 같이 투자했다고 해요. 책에서 그렇게 작성되어 있어서 그 전은 언제인지 모르겠고요. 그다음 2000년대는 PER를 이용한 가치투자가 늘어나던 시기라고 하고요. 그 당시 포뮬러 플랜 같은 것은 없었을 거에요. 횡보하는 시장에서 포뮬러 플랜은 살짝 어렵잖아요. S&P500은 우상향하니까 적립식 투자 해도되지만 한국장에서 적립식이 인기가 있기 어려웠을테니 알려지지 않았을 거에요. 그런 상태에서 그 분은 그런 매매법을 만든 거에요.


저는 미장 투자가 가능해진 이후에 주식투자를 시작했으므로 이미 포뮬러 플랜 투자법이 많이 알려져 있었어요. 리밸런싱과 적립식 투자는 포뮬러 플랜 방식이거든요. 저는 리밸런싱이라는 말도 많이 들었고요.


단지, 저는 제가 시작하고 주식책은 읽지 말라는 권유를 받아서 주식책을 주식 시작하고 대략 6개월쯤 지날때가지는 안읽었는데 가장 후회되는 시기이기도 하여요. 책속에 길이 있는것이 맞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적립식 투자를 모르고 만든 것이긴 하여요. 이후에 그걸 알았지만요. 그러나 리밸런싱은 알고 있었어요^^. 그런 도움을 좀 받았을 거에요.


그러나 중요한 건, 주린이때 아무리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도 결국 어느 책에서든 같은 내용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거쳐간 역사가 긴 주식시장이니까요. 또한 돈을 벌려면 그보다 더 노력해야 하는 곳인것 같고요. 왠만큼 간단하게 떠오르는 아이디어로 만족해서는 안되는 곳 같아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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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평가와 인사평가, 성과측정

관련학문: 경영학

관련매매법: 직무평가와 인사평가, 성과측정은 모든 투자방법과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서로 이질적인 매매법을 결합할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게임개발자가 되고 싶기도 했기에, 게임의 구조에 대해서 조사해본 적이 있었어요. 게임을 하면서 다양한 정성적 평가 항목들이 게임내 능력치로 구현되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면서 다른 개발자들이 만든 방법을 확인하였는데 게임마다 조금씩 다르게 사용하긴 하였어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이 다양한 학문에서 사용하고 있고, 이러한 방식은 정성적 평가에 대해서 정량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때 똑같이 적용할수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으로 서로 다른 이질적인 매매법을 결합할때도 같이 쓰일수 있다는 것은 이 포스팅 내 방식중 하나가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책에서 쓰였다는 거에요. 이 방식들을 활용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위의 책을 참조하시면 되어요.


직무평가

① 서열법: 다른 직무와 비교하여 상대적 중요성 따라 직무의 서열을 매김

② 분류법: 평가하려는 직무를 사전에 정해둔 등급이나 분류에 넣어서 평가

③ 요소비교법: 기준직무에 선정해 그 직무에 지급되는 급료를 평가요소마다 배분하고 평가하려는 직무를 비교하여 급료를 선정하는 방식

④ 점수법: 중요한 직무요소에 점수를 배정하고 직무를 평가요소별로 점수를 주는 방법


서열법이나 분류법은 정성적 요소를 정량적 요소로 바꿀때 유용한 듯 보이고 요소비교법과 점수법은 이질적인 매매법을 결합할때 유용할 거에요. 점수법은 위의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책에서 실제 예시가 있어요. 요소비교법은 초등학교때 제가 이 개념을 모르고 중고마켓의 제품 가격이 적절한지 비교할때 쓰려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살게 아니여서 어느제품이 실제로 산지 계산하다가 그만둔 기억이^^. 위에서 보듯 이 개념들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니까요.


인사평가(행동평가부분입니다)

① 체크리스트법: 표준행동을 문장으로 만들고 만족하면 점수를 주는 방식. 문항별로 점수를 다르게 하는 가중 체크리스트법이 많이 쓰임

② 중요사건법: 회사에 기여하거나 혹은 손해를 끼친 사례들을 모아서 훗날 평가하는 방법. 무엇을 잘하고 어떤 것을 못하는지 피드백 할수 있으나 많은 사건을 기록하는 것에 추가적 비용이 듬

③ 행위기준고과법: 중요사건법을 기초로 성과차원을 구체화하여 구체적 행동으로 평가함. 평가자의 편견을 제거하기 위함

④ 행동관찰척도: 중요사건법을 기초로 하지만 각사항별로 척도를 사용해서 점수를 주어 평가하는 방법


이러한 인사평가는 자신이 어떻게 주식을 거래했는지 일지를 쓰고 그것을 평가할때 도움이 될 거에요. 또한 이 방법은 과거 주식시장의 다양한 사건에도 적용할수 있으므로 이슈매매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성과측정 방법

① 단순 서열법: 순위를 1위부터 마지막 순위까지 정하는 방법

② 쌍대비교법: 짝을 지어서 평가하는 방법. A를 B,C,D와 각각 비교해서 누가 더 잘했는지를 보고, B를 A,C,D와 각각 비교해서 누가 잘했는지를 보는 방법

③ 강제할당법: 사전에 일정한 범위와 수를 결정하고 종업원 비율로 강제로 할당하는 방법

④ 평가센터법 : 다수의 평가자가 특정 장소에서 짧은 기간동안 지원자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법


4번은 주식모임같은 곳에서 가능하겠지만 개인투자자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을 거에요. 1~2번은 주식 종목 선택등에서 사용할 수 있을 거에요. 3번은 주식 매매법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할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각각의 변수에 대해서 어떻게 정량적으로 처리해서 매매법에 저용할지등에 적용할 수 있어요. 정성적 평가의 경우 직관이 많이 사용되는데, 직관이 모든 투자자가 다 좋다고 할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정성적 평가를 사용하고 싶다면 정량적 변수로 바꾸어주면 될거에요. 또한 다양한 매매법을 섞어서 사용할수도 있고(사용하기전 성과검증은 필수로 해야 할거에요. 두가지 매매법을 썪어서 꼭 맛있는 매매법이 나온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물리적 결합만 되면 더 맛있겠지만 화학적 결합을 하면 결과는 알지 못해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게임제작을 위해서 평소에 고민했던 부분이므로 저는 매매에 직접 쓰고 있기도 하여요. 이러한 부분의 심화 부분은 경제학 지식이 생각나고 있어서 그 부분을 훗날 작성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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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 추석 연휴에도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생존 포스팅(블로그를 계속 쓰고 있다는 의미)으로, 그리고 즐거운 추석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만 전달할께요^^. 데이터 센터 반대 1인 시위도 오늘은 붙이지 않았지만, 내일부터 다시 포스팅에 붙일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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