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과 신념에 관한 책 (책리뷰에 관한 일상)


지금 읽고 있는 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은 가장자산과 신념. 특히 비트코인과 신념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책이기도 하여요. 이러한 부분에서 기술의 발전이 새로운 신념을 형성하는 현상에 대해서 흥미로운 부분이 있네요. 그래서 며칠전 작성했던, 기술이 신념을 만들었다는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더 자세히 작성해 보려고요. 단, 이러한 부분에서 특정 기술을 사용한다고 모두 그 기술로 생긴 신념을 가지지는 않아요. 아나키스트(무정부주의)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가상자산쪽 신념을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모든 사람이 다 가지고 있지 않듯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고 모두 인터넷과 관련된 신념을 가지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일부는 그런 신념을 가지게 되지요.


① 인터넷 → 직접민주주의


인터넷은 아마 여기에 나오는 어떠한 부분보다 더 사람들의 지지를 받은 것 같아요. 다른 기술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지만, 인터넷은 개인용 PC가 많이 보급되지 않은 시기에 추가로 인터넷 통신 서비스에 가입해서 브라우저를 구매해야 되었어요. 지금은 브라우저를 무료로 구입할 수 있었지만요. 즉 인터넷은 게임으로 치면 패키지 게임의 카피수로 볼수 있고 이후 인공지능과 가상자산은 부분유료 게임의 카피수로 볼 수 있어요. 게임의 판매에 해당하는 카피수는 부분유료 게임이 월등히 빠르고 많아요. 그래서 인터넷과 비교하는 많은 다른 기술의 보급율은 사실 그리 의미가 없는 편이에요^^. 그럼에도 인터넷의 보급율은 매우 빠른 그런 기술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인공지능과 가상자산 보급율과 거의 비슷하게 늘어났어요.


사실 여기에는, 인터넷에 해적판 소프트웨어가 매우 쉽게 구할수 있었다는 것이 큰 이유중에 하나에요. 또한 여러가지 정보를 쉽게 구할수 있었다는 것도 있고요. 한국에서도 '소리바다'같은 한때 상장된 주식도 있었는데 음악 공유 사이트같이 한국에서도 흔적은 남아 있어요. 정부가 인터넷의 해적판 소프트웨어를 단속하자 벌금을 내게 된 한 사람이 해적당이라는 정당을 만들었고, 그 정당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었으며,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까지 되었어요. 인터넷 이전에도 기술이 신념을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기술로 인해서 당선된 정치인이 나온 것은 인터넷이 처음이지 않을까? 싶어요. 제 추측로는 해적당의 이 이슈때문에 이후에 기술이 신념을 만드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 아닐까? 싶네요. 근데 스마트폰도 뭔가 생겼어야 했을 것 같은데 스마트폰은 그냥 넘어간듯 하네요. 보급률이나 사람들의 관심등의 속도로 보면요.


처음에는 지금으로 생각하면 조금 부정적인 해적판 소프트웨어로 일어난 일이지만, 인터넷을 통해서 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하며 민주주의 신념을 인터넷에서 하는 e민주주의로 신념이 나왔어요. 개인정보보호와 정보의 자유가 이들이 주장하는 것으로, 지금은 저작권법을 인정하며 우리나라에는 해적당이 없지만, 각나라별로 기간은 조금씩 다르지만 저작권법 기간 단축은 공통 공약으로 가지고 있어요.


정보는 자유롭게 사용되어야 한다는 사상이지만,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은 직접 민주주의에서 정치보복이 있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에 오른쪽에 보면 저의 경우 사람은 제 블로그 포스팅을 마음대로 써도 되지만 꼭 AI학습, 데이터 수집, 비식별 데이터 수집에 금지한다는 내용은 명시해야 된다고 작성해두는 거에요. 이쪽 신념은 정보의 자유에 대해서는 관대해요. 개인정보에 대해서는 철저한 보장쪽이에요.


또한 인터넷을 통해서 기술적으로 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하다는 쪽이여서 직접 민주주의를 신념으로 가지게 되었어요. 기술적 발전이 직접 민주주의자들을 안보이는 곳에서 보이는 곳으로 이끌어냈는지? 아니면 기술적 발전으로 직접 민주주의자들이 생기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어요^^.


② 인공지능 → 행동주의


인공지능은 일단 B2C가 없는, 사람들에게 기술적 만족도를 주지 못한 상태로, 문학, 예술쪽에서, 즉 sf소설, sf영화, sf에니메이션에서 인공지능을 생각하고 써 봤다가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예술작품의 인공지능과 현실의 기술로서 인공지능은 완전히 달라요. 저는 여러곳에서 인공지능에 대해서 사용해보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을 많이 봤어요. 대표적으로 손이 여러개인 그림이라든지, 스팀에서도 큰 반발이 있었어요. 그렇기에 이 신념은 사용자가 아니라 개발자들의 신념이며, 정당으로 발전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게다가 그 내용도 심하게 문제가 있어요.


일단 정보의 자유가 아니라, 정보는 돈이 된다고 믿어요. 그렇기에 이들은 데이터는 21세기 원유등으로 말하는 거에요.


인공지능의 원리를 알면 이러한 상황은 쉽게 알 수 있는데, 현재 데이터를 쓰는 인공지능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창작물등을 가져가서 그것을 다른 사람이 만든 창작물등에서 부분부분가져와서 합쳐놓은 거에요. 그것을 매끄럽게 이어붙일수 있으면 인공지능이라고 불러요. 이것은 사람이 만든것과 기계가 만든것을 제 3자가 구분하지 못하면 지능이라는 튜링 테스트 때문인데, 표절이지 지능이 아니에요. 자기들끼리 지능과 관련없는 것을 지능이라고 정의하고 인공지능을 만들었다고 하는 거에요. 오히려 데이터 베이스에서 적절한 데이터를 빨리 찾고, 그 데이터를 조합하는데 사람들의 감정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느껴지지 않고 표절한 것을 모를 정도로 작은 부분들을 결합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이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지적 재산이 인공지능 기업의 재산으로 둔갑하여요.


이들이 인공지능을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 데이터에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표절밖에 못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이것은 저작권법과 개인정보보호법등에 문제가 생겨요. 이러한 부분에서 이러한 규제를 지키지 않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거에요. 그래서 이들은 지식. 특히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등의 행동이 붙은 학문들을 가져오는데, 일단 인간의 행동 결과만으로 예측이나 지식 습득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지식이 축적되기 전에 만든 모든 것을 거부하여요. 즉, 이런 방식으로 규제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여요. 여기에서 민주주의까지 거부하여요. 민주주의는 개인에 대한 도청이나 감시를 거부하여요. 그래서는 이들이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에 방해되니까요.


민주주의 반대, 규제는 지키지 않음. 지식을 최고로 여기며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을 진리로 보아요. 이들이 정당으로 나타날 확률은 없다고 보아요. 나와도 위헌정당으로 해체될 거에요. 그리고 너무 이기적인 신념이기도 하잖아요.


주의할 점은 행동경제학인나 행동심리학등을 인용하거나 연구하는 사람 모두가 행동주의자는 아니라는 거에요. 단지 인공지능 개발자중 행동주의자들이 그 지식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이기심을 채울 뿐이에요. 이 부분의 신념은 "감시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저는 얼마전에 뉴스읽기에서 엔트로픽의 AI가 대규모 감시가 가능하다고 말한 부분을 가져왔는데, 엔트로픽의 주장중에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국가로 부터 막아야 하지만으로 시작할 거에요. 엔트로픽의 AI역시 대규모 감시와 관련이 있어요. 단지 그들은 그것을 적국에게는 사용가능이라고 말한 거에요. 물론 첩보에서 그럴수는 있어도 만약 엔트로픽이 AI를 기업용과 개인용으로 판다면 엔트로픽 역시 대규모 감시에요. 그들의 구체적인 기준에 대해서 알수 없지만 데이터 수집에서 벌써 감시잖아요. 비록 AI가 대규모 감시인점을 스스로 인정해주셔서 감사하지만요.


③ 가상자산(비트코인) → 아나키스트(무정부주의)


저는 무정부주의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그들의 글을 읽으면 비트코인 백서에서 정부의 구제금융을 비판함으로써 이들이 무정부주의와 비슷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암호자산의 많은 책을 읽으면 정부는 무가치하다라고 생각하는 내용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코드가 법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정부의 규제 내용이 아니라 가상자산 내의 규칙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읽고 있는 책, 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에서 다루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중에 다 읽을 것 같지만, 이 부분은 일단 남겨두어야 할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분화된 직접민주주의와 공통점은 가상자산도 정부의 간섭에서 벗어나야 된다고 믿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를 같은 신념으로 가지고 있다는 거에요.


즉, 인터넷, 암호자산(개인정보보호) ↔ 인공지능(개인정보보호반대)의 관계로 개인정보에 대한 차이를 보이게 되어요. 암호자산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것은 인터넷에서 분화된 정치 신념과 암호자산의 신념은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국가의 존재에 대한 찬성과 반대가 다른 것 같아요. 국가의 존재에 대해서 우호적인 인터넷과 국가의 존재에 대해서 부정적인 암호자산이 조금 다른 것 같네요. 구제금융때문에 비트코인이 나온것이 큰 이유인것 같아요.


이번에 읽을 책이 이런 부분에서 매우 흥미롭긴 하네요^^. 오늘중에 다 읽고 싶은 책이에요.


요즘 인공지능이 너무 귀찮게 굴고 있어서, 암호자산의 신념이 인터넷에서 나온 신념과 비슷하다면 연대를 하고 싶은 느낌이 들 것 같아요. 얼마나 다른지에 대해서 관심이 너무 생겼어요. 



● 뉴스 읽기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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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정신과나 가세요"의사 비웃음 샀던 20대 여성이 챗GPT로 찾은 병명


병원에 갈때마다 느끼지만 의사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잘 진찰해주시는 것 같아요. 최근에 위궤양도 잘 치료 받았어요. 그런데 이런 기사는 매우 조심해야 하여요.


인공지능은 100% 정확도가 어려워요. 오답이 반드시 나오게 되어 있어요. 인공지능 관련 헬스케어 제품도 조심해야 해요. 특히 이런 부분의 데이터도 다시 수집해버리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도 되지 않아요.


기사에서도 챗GPT 사용을 보조적으로 사용하라고 하지만, 저는 요즈음 대형병원등에서 각종 질병에 대한 자가진단을 위한 사이트를 무료로 서비스해주므로 챗GPT가 아니라 그런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의사에게 진단받으라고 싶네요. 오답이 나와서 잘못알게 되면...큰 병인데 병이 아니라고 나오면 위험할 거에요.


개별 사례에서 아주 가끔 위의 뉴스같은 사례가 나오더라도 챗 GPT를 믿는 것이 더 위험해요. 오히려 챗 GPT의 오진 사례를 구하면 더 심각하게 많을 거에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 챗 GPT의 오진사례에 대한 예시가 아주 많아요. 오히려 챗 GPT가 병에 도움이 된다고 말해준 내용의 경우에도 의사들이 오히려 병을 악화시킬수 있는 내용이라는 경고를 한 부분도 많아요. 같은 책에 예시가 나와요. 블로거나 유투버들도 꼭 챗GPT의 내용으로 컨텐츠를 만든다면 교차 검증이 필요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오히려 블로거나 유투버라면 챗GPT를 안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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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내가 퇴출 대상이라니"...상장폐지 위기의 억울한 '동전주들'


다음 뉴스는 주식관련이에요. 주식 격언에는 동전주를 사지 말라는 격언도 있어요. 그런데 동전주라고 다 나쁜 기업은 아니에요. 동전주 찾아보면 상당히 좋은 기업들도 많아요. 위의 뉴스에서도 말하듯이요. 심지어 배당수익률 5%가 넘는 종목도 있어요. 국가 정책때문에 주가 눌린 동전주도 있고요. 부동산 관련주들은 지금 주가가 눌려 있으므로 국가 정책도 영향을 받아요. 그리고 저도 동전주들을 가끔 사거든요. 저는 재무제표 엉망인 종목은 매수하지 않아요.


저평가 주식에 대해서 주가 상승시킬 자신이 있어서 하는건가? 같은 생각도 했었어요.


일단은 최근에는 동전주들의 매수는 피하고 있어요. 어차피 지금은 포트폴리오 줄여야 하는 상태라고 매매법의 결과에서도 나왔기도 하고요. 아마 1~2종목이 더 매도되면 새로운 종목을 매수할텐데 동전주는 매수하지 않을 것 같아요.


살아남는 방법은 있어요. ① 액면가 감액 감자. ② 주식 병합. 이렇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어요. 액면가 감액 감자를 하면서 주식의 액면가만 감자를 할경우 주식수의 변화가 없으므로 주주들의 주식이 주는 것은 아니에요. 예를 들면 단지 액면가 1000원이었던 주식 1주의 액면가가 다른 금액으로 줄어들겠지요. 주가와 액면가는 달라요. 즉 주가와 주식수는 변화없어요. 그 다음 주식병합을 하면 되어요. 그럼 주주들은 주식 병합만 하는 것과 같아요.


저도 동전주를 가지고 있는데 재무제표 나쁜 주식도 아니고 하나는 배당을 안주지만, 다른 하나는 주는 종목이에요. 게다가 둘다 당기순수익은 흑자를 계속 내는 종목이고요. 위의 방식등으로 상장폐지는 피했으면 하네요. 더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말하면 제 종목을 노출하는 것이라 여기까지만 할께요.


오늘 리뷰는 없어요.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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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기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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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이재명 대통령 입에서 나온 '내 임기 2배로 늘리는 방법'


일단 기본적으로 박정희가 했던 개헌을 통해서 독재를 한 것처럼 연임 개헌은 저는 반대이며 그렇게 해서도 안되어요. 저역시 연임 빌드업이라는 말에 동의하여요. 저는 국힘지지자가 아니라 정의당 지지자이지만, 국힘이 꼭 개헌을 저지해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지선,총선,대선과 함께하는 개헌투표도 못하도록 해주시고요. 그러나 정의당은 아마도 찬성할 것 같은 느낌이긴 하네요. 제가 정의당 지지자이고 정의당이라면...이라고 생각하면요. 정의당도 반대해주면 좋겠지만요. 투표는 정의당이 인공지능 찬성이 아닌한 비례대표는 정의당에 투표는 하겠지만(제가 사는 지역구에는 정의당이 잘 출마하지 않아요) 국민의 힘이 잘 막아주셨으면 하여요.


두번째로 개헌은 아니지만 여기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부분이 보여요. 법을 바꿔서라도 하겠다는 말이 있어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겠다는 것은 매우 위험해요. 왜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을 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것일까요? 다른 대통령도 자신이 믿는 것을 하는 과정에서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하진 않았어요. 모두 절차를 지켜서 했지요. 왜 이재명 대통령은 그렇게 안하려고 할까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묻고 싶어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다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한국을 만들고 싶나요? 그건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천국이지만 국민에게는 지옥일수 있어요. 자신이 가장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절차를 지켜서 하셔야 해요. 당신에게 당신마음대로 하라고 대통령을 시켜주진 않았을 거에요. 물론 앞서 말했듯이 저는 무효표에 투표했지만요. 자신이 가장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다른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어둔 절차를 지키고 한번만 대통령을 수행하면서 그만큼만 하고 다른 똑똑한 사람에게 다음 대통령 자리를 주고 다음 대통령이 하는것을 보아 주세요. 스스로 특권층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다른 대통령과 다른 특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선 안되어요. 그 직무에 맞게 대통령으로서 일해주셨으면 합니다. 행정에서 앞선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안전장치를 다 풀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목적만 이루려고 하면서 더 큰 문제를 만들지 말고 충분히 토의하고 검토해서 안전하게 행정을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변곡점의 시기라는 부분에서, 별로 그런 것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점에서 변곡점일까요? 세상은 조금씩 발전하고 있고 지금도 그만큼 발전하고 있어요. 크게 바뀌는 것은 없어요. 심지어 AI도 다른 국가도 해서 크게 안바꼈잖아요. 심지어 그런 것을 수입하는 것 정도가 다이거나, 훨씬 못하거나(앞으로도 퀄리티가 나쁠듯. 좋아져도 별로 달라질건 없지만요), 다른 국가에서 만든 고급 부품을 넣어서 시연하는 것이 전부이며(휴머노이드) 그냥 고급 부품만 넣었다고 미국 방송에서 비웃음만 당했잖아요.(근데 전 현대를 싫어하지 않고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만. 다른 중국, 미국 휴머노이드도 그 부품을 넣으면 똑같이 되며 오히려 작동을 위한 데이터는 더 풍부해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방송했다고 하더라고요) 뭐가 변곡점인것인지 모르겠어요. 유투브를 보다가 AI가 예상한 내용이라는 썸네일 몇번 보는데, 우연히 맞추는 것 빼곤 틀릴거란걸 아니까요. 마이크로소프트 뉴스에서 월드컵 예상은 AI마다 다 틀리게 예상하던데 결국 하나 맞는게 생기면 그걸로 마케팅하려나봐요. 스스로 다양한 것 예측해보라고 하고 결과 확인해보세요. 내일 주가, 스포츠 결과, 로또 결과등 많잖아요. 왠만해선 거의 틀릴건데 만약 연속해서 맞추는 분야가 있다면 데이터 수집이 되어서 그래요. 예를들어서 이란 전쟁 2주후를 계속 맞춘다면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의 주요 행정관들이나 장교들이 인터넷이 연결된 어떤 IT 기기에 조심성 없이 말한것이 데이터 수집되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 경우 데이터 수집에 조심해야 되어요. 변곡점과는 전혀 거리가 멀고 다른 인공지능 더 잘하는 국가도 별 변화가 없는 것처럼 아무런 관련이 없으니, 과거 다른 대통령처럼 규정과 절차를 지키면서 권력 남용없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지 말고 임기를 잘 마쳤으면 하네요. 잘하는 것은 기대하지 않아요. 저는 잃어버린 5년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 이전에 정치인들이 AI같은 것에 속고 있거나 쿠테타를 하거나 국민을 감시하려 하고 데이터 센터에 기록하려 하거나, 국민이 원하는 것과 다른 것을 하는 것을 보면서 선진국가는 것을 기대안하기로 했어요. 잃어버린 10년이든 100년이든 관련없어요. 이제 쇠퇴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여요. 정치가 이 기사처럼 더 발버둥칠수록 더 길어질거에요. 여소야대로 국정을 마비시키야 선진국 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기대보다 못한 정책들과 AI 정책에 지나친 집착으로 이번 5년동안 한국이 발전하진 못할 것 같고, 기업들에게 봉사하는 정부로 5년이 지나갈 것 같아요. 오히려 AI를 한다고 하면서 국민 감시를 하는 것이 아닐까?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이에요. 데이터라는 것이 결국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과 말을 수집하는 것이니까요. 그게 깜짝 놀랄 일이라면 놀랄일일지도 모르겠네요.


2배로 일하는 것 원치 않으니 1배속으로 일하시고 원칙과 절차를 지켜서 다른 대통령처럼 일해주세요.


그리고 인공지능이 실제 된다고 생각하면 국민 세금을 줄여나가야 하고 기업 법인세 올려야 되는 것 아시죠? 국민 실직자가 그만큼 늘어나게 되니까요. 그만큼 법인세를 올려야 해요. 미래를 생각해서 대폭 올려야지요. 인공지능 된다고 생각되는 범위만큼 올리면 되어요. 그런데 한번 설탕세, 주류세와 담배세 인상을 이야기한 한 뒤로, 술 회사랑 KT&G, 설탕회사 주가가 계속 오르네요. 왜 이러죠? 선거 끝난 뒤에 국민들 세금 올리는 것 아니길 바래요. 정말 인공지능 된다고 믿는다면 이러지는 못할 것이라고 봐요. 주가는 그냥 우연이였겠죠?


게다가 우연히 유투브 영상보다가 옆에 추천영상의 썸내일로 전시사항으라고 말하는 영상이 있더라고요.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전시사항도 아닌데 전시사항이라고 국민들을 공포에 떨도록 대통령이 행동해서는 안됩니다. 왜 평온한 상태의 대한민국을 공포의 전시사항의 한국으로 바꾸는 거에요? 대통령 자신만 전시사항으로 느끼는 전시사항은 좀 이상하네요. 변곡점도 그렇고 전시사항도 그렇고 대통령의 현실인식이 조금 이상한 느낌도 들어요. 게다가 여러가지 면에서 우리는 헌법개정등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며 또다른 민주주의위협들에 대해서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B%8C%80%ED%86%B5%EB%A0%B9-%EB%B6%80%EC%82%B0%EC%B6%9C%EB%A7%88%EC%84%A4-%ED%95%98%EC%A0%95%EC%9A%B0%EC%97%90-%EC%9E%91%EC%97%85-%EB%93%A4%EC%96%B4%EC%98%A8%EB%8B%A4%EA%B3%A0-%EB%84%98%EC%96%B4%EA%B0%80%EB%A9%B4-%EC%95%88%EB%8F%BC/ar-AA20t9qZ?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대통령, 부산출마설 하정우에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오면 안돼"


하정우는 입법부랑 행정부 모두에 안맞는 인물이라고 보여요. 수석이라는 직책에서부터 머스크를 흉내내려 한것 같지만 인지도 0인 인물이었기도 하지요. 네이버가 유명한 회사도 아니고 일본 소프트뱅크에게 당해서 회사를 잃어버릴 뻔한 회사정도이고, 기술력이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아요. 인공지능 개발자가 행정에서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인공지능이 실패한다고 생각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행정에서 행태론의 실패이기 때문이기도 하여요. 행정에서 했던 행태론과 인공지능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네이버 블로그 쓰던 시절에는 행태론과 같은 이유로 인공지능이 실패한다는 포스팅을 작성한 적 있어요. 최근에 사회학 책에서 행동주의를 말하는 책을 보고서 행태론과 행동주의자의 관계성을 알게 되었어요. 결국 데이터로 하는 행정은 사람들이 창의적인 행동을 하게 되면 해결 방법이 없어요. 즉, 인공지능 개발자는 행정과 입법 모두에 알맞지 않은 인물이라고 저는 생각되네요. 나오든 안나오든 그리 관심은 없는 인물이에요. 안나와도 이번 정부가 AI를 강조하기 때문에 누군가가 AI의 문제점을 말해주길 기다리고 있어요. 수많은 책에 소스가 너무 많으니 그것을 전파에 태워주면 되어요. 물론 알고 있는 분들 중에서 알고 있으면서 말은 못하는 분들도 꽤 있을수 있겠지만(저처럼 그냥 말하세요~! 우리나라 국민 5000만명을 모두 정치범으로 처벌할수는 없어요) 그런 속병을 가진 분들을 위해서 희망을 주는 정치인이 나왔으면 하네요. 대표적으로 "감시자본주의 시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실리콘밸리 길들이기" 같은 책들이 있어요. 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책들로도 인공지능 문제점은 쉽게 인지할수 있을 거에요. 지능을 만든것이 아니라는 것을요. 물론 생성형이라고 하지만 창의성도 없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techandscience/%EB%B9%84%ED%8A%B8%EC%BD%94%EC%9D%B8-%EC%B0%BD%EC%8B%9C%EC%9E%90-%EC%82%AC%ED%86%A0%EC%8B%9C-%EC%B0%BE%EC%95%98%EB%8B%A4-nyt-%EB%B3%B4%EB%8F%84-%ED%8C%8C%EC%9E%A5/ar-AA20sW5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찾았다...NYT 보도 파장.


우리는 재식별화 기술을 알아야 합니다. 재식별화 기술은 비식별화해서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의 정보만으로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는 기술이에요.


재식별화를 해서 사토시가 누군지는 알아낸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심지어 이 기술은 1910년대 임상실험을 한 뒤에 종이에 남긴 이름만 지운 것을 가지고 누구인지 알아냈어요.


심지어 2008년이면, 우리는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을 몰랐을때지만 기업들이 몰래 데이터를 열심히 수집했던 때였기도 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사토시란 인물도 자신의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도 모르고 작업을 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 법률에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한 부분은 잘못되었고 고쳐져야 하여요. 심지어 태그를 달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아는데, 여기에 본명을 태그로 달아둘수도 있어요. 마이데이터법, 데이터 3법도 개정되어야 해요.


그런데 이 뉴스에 나온 사람이 사토시가 아닐수도 있어요. NYT에서 재식별화를 해서 누구인지 알아내서 서로 합의하에 다른 사람을 지목하기로 하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볼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사토시가 누구인지, 즉 재식별화 기술로 알아내서 아는 분들은 많을 거에요.



● 오늘 미국 뉴스를 보면서 사모펀드에 대한 논조가 바뀌었더라고요.


앞서 말했듯이 소프트웨어 기업은 언제든 AI 기업으로 바뀔 수 있어요. 그리고 실제 소프트웨어 기업은 AI 기업이기도 하여요. 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 애플, 어도비 등이지요.(일부는 하드웨어도 같이 하지만요) 물론 하드웨어 기업이면서 AI를 같이하는 기업도 있어요. 델,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등이에요. AI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건 AI가 너무 쉬워서 그래요. 아무나 하는 거라고 생각해도 되어요. 저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처음 사모펀드 위기를 접한 것은 한국 기사인데 AI기업에 너무 많이 투자되어 있어서 문제가 되었다고 나왔어요. 그런데 오늘 미국 기사를 보니까 SaaS. 즉 월사용료를 받는 구독 서비스의 문제등으로 AI의 위협을 받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문제라고 나오더라고요. 미국인들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기업으로 쉽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은 어도비를 통해서 알것 같은데...어도비가 갑자기 포토샵을 구독 서비스를 걸더니 데이터 수집을 순식간에 해서 AI서비스를 발표했지요. 그런데 이건 그동안 포토샵을 써서 작업한 작가들의 저작물을 숨겨둔 개인정보 동의내용에 의해서 데이터를 수집했을 거라고 보여요. 제가 포토샵을 안써서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데이터 수집이 우리가 제대로 약관을 보지 못하도록 만들어놓고 그 안에 다 훔쳐가겠다고 해 놓으니까요.


왜 이렇게 논조가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소프트웨어 기업의 경우, AI를 개발하지 못해서 AI를 안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쓸모없기 때문에 안하는 거에요. AI를 사용하면 너무 나빠서 사람들이 싫어하지만, 소프트웨어는 만족시킬수 있는 걸요. AI도 SaaS서비스를 하니까 별반 차이도 없고요.


스팀에서는 AI제품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발이 일어날 정도이기도 하고 AI를 사용한 제품이 다시 사람을 고용해서 다시 작업한 업데이트에 좋아요가 매우 많이 달리기도 하고 있어요. 이게 현실이에요. B2C없이 B2B로 달리는 것이 인공지능이지요. 사람들에게 팔리지 않는데 시설투자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결론은 파멸이에요.


그래서 이 논조가 좀 이상하게 보이긴 하여요. 그런데 실상은 사모펀드에서 AI도 투자하고 소프트웨어에도 투자하였는데,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등에 대해서도 소프트웨어 회사로보고 그런 회사에 많이 투자했으니까~! 라고 되지 않았을까요? 지난번에 소프트웨어주 급락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섞여 있던데, 마이크로소프트는 AI주식이기도 하여요. 그러니까 이것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기도 하여요. AI의 위협에 AI주식이 떨어진 이상한 상황쯤이니까요. 이건 AI도 소프트웨어이고 같이 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서에요.


사모펀드 위기가 커져서 터지는 것이 어쩌면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정권이 AI를 하겠다고 하는데 차라리 세계 경제가 3년정도 위기에서 허덕여서 AI안하고 넘어가면 좋겠네요. 논조는 바뀌었지만, 이 문제는 AI가 대단해서 생긴 문제는 아니며, AI 과대 투자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과대 투자인데 소프트웨어에는 AI도 포함되어요. 그래서 AI과대 투자도 포함되는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마이크로 소프트가 주가하락이 같이 된것처럼요. 문제는 버블이 생기면 안좋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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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기 4월 9일


오늘 첫번째 뉴스는 뉴스 소스가 없어요. 제가 실수로 뉴스 원문을 안저장했는데, 안저장해도 충분히 알수 있는 내용이니까요.


먼저 저는 중도이고, 윤석열 사면 (영원히) 반대쪽이라고 먼저 말하고 시작할께요. 민주주의를 어지럽힌 쪽은 용서할 수 없는 것이 직접민주주의 신념의 사람들이에요. 저는 대통령 사면권이 악용된다고 믿는데, 이번 정권의 사면도 이해할수 없었지만, 만약 윤석열이 사면된다면 헌법개정에 대통령 사면권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할 거에요.


사건의 발단은 이러해요.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시절 윤석열 관련 세력이 증거를 조작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모함하고 고발했다. 이런 내용을 밝히는 내용이에요. 어떻게 했는지 등이 뉴스로 나왔어요.


근데, 우리보고 이걸 믿으라는 거죠? 우리 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 것 아닐까요?


전제로 먼저 말해야 되는 것이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증거를 조작해서 모함당했을수도 있고, 실제 범죄를 저질렀을수도 있으며, 나쁜 행동을 했지만 범죄는 아닌 법을 어긴 행동은 아닌 어떤 행동을 했을 수도 있어요. 어느쪽인지는 저는 알 수 없어요. 그리고 그 반대 세력도 증거를 조작했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어느쪽인지는 몰라요. 이런 상황에서 이 문제를 보자는 거에요.


그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증거를 조작해서 모함할수 있다면 지금 권력을 가진 이재명 대통령 세력은 증거를 조작해서 모함할수 없을까요? 문제는 이거에요.


지금 특검이 알아낸 것들을 아무리 알려줘도 권력에 의해서 증거를 조작했다고 주장해도 지금 권력을 가진 쪽에 유리한 주장은 아무리 말해도 우리가 인정할 수 없게 되어요.


즉, 이재명 대통령이 억울하다면 자신의 임기를 끝내고 해야해요. 그렇지 않은 한 이 문제는 아무리 말해도 관심없음이에요. 그렇지 않고 지금 하면 우리나라 사법 체계에 대한 불신만 만들 뿐이에요. 우리는 진실에 접근할 권한도 없고 이번 정부를 무조건 신뢰할 만큼 어리석거나 순진하진 않아요. 물론 더 좋은 것은 양당제를 끝내고 다당제였고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 쪽의 억울한 일이 있다면 그걸 풀어내는 것은 문제가 없었겠지만, 양당제에서 이러면 결국 정치 보복만 5년마다 되풀이 되는 결과밖에 없어요.


이걸 믿으라는 것은 국민을 너무 수준 낮게 본 것 아닐까? 싶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B%8C%80%ED%86%B5%EB%A0%B9-%EC%A3%BC%EC%B0%A8%EC%9E%A5%EC%9D%B4-%EB%AC%B4%EC%8A%A8-%EA%B0%80%EC%97%85%EC%9D%B4%EB%83%90-%EC%82%BC%EC%84%B1-%EC%9D%B4%EC%9E%AC%EC%9A%A9%EB%8F%84-%EA%B0%80%EC%97%85%EC%9D%B4%EB%9D%BC-%ED%95%A0-%ED%8C%90/ar-AA20fpYO?ocid=BingNewsVerp

뉴스 제목: 이 대통령" 주차장이 무슨 가업이냐...삼성 이재용도 가업이라 할 판"


이건 뉴스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하기도 했는데, 삼성에 대해서 칭찬한 내용이다라는 해석도 있었어요. 그러나 일단 부정적 언급으로 제목 정한 뉴스를 가져왔고, 그랬길 바래요. 그런데 삼성의 고용승계 과정을 우리는 똑똑히 봤어요. 외국 기업이 손해에 대해서 소송까지 걸어서 우리는 세금으로 그 손실을 보전해주었고 엄청난 손실을 봤지요. 그리고 국내 주주들은 손실에 대해서 어떠한 보상도 없었어요. 그럼에도 이 사건에 대해서 이재용에게 무죄가 나온 것(사법부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입법부에서 아직 법률을 만들지 못한 것으로 보아요)을 보면서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 말의 의미에 대해서는 우려스러웠어요.


특히 주식 시장의 저평가중에 하나는 상속세를 적게 내려고 주가를 낮추는 경우가 있다고 사람들이 생각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삼성의 경우를 언급한 것은 적절치 않았다고 보여지네요. 특히 지금 주식 시장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고 하지 않았나요?


오히려 이런 언급이 삼성이 가업을 이어간다는 착각을 일으킬수 있었다고 보여요. 혹은 그런 의미였는지도 모르고요.


이런 말을 보고 오히려 많은 기업들이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상속을 해도 되는구나. 심지어 삼성처럼 해도 되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문제겠지요. 좀 주의해야 할 부분이었다고 보여요. 상속과 관련해서 삼성을 언급한 것 자체가 충격이네요. 삼성때문에 삼성의 편법을 못쓰게 법률을 정하겠다고 해야 맞는 거에요. 오히려 국제법으로는 우리의 세금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면 우리나라 법률이 아직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했다고 봐야 하지 않겠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F%A7%A1-%EB%8C%80%ED%86%B5%EB%A0%B9-%EC%97%B0%EC%9E%84%EC%9D%80-%EC%95%BC%EB%8B%B9%EC%9D%B4-%EA%B0%9C%ED%97%8C-%EC%A0%80%EC%A7%80%EC%84%A0%EC%9D%B4%EB%9D%BC-%EB%B6%88%EA%B0%80%EB%8A%A5/ar-AA20jwwt?ocid=winp2fptaskbar&cvid=69d5abe0713b4cb09f0a0a68556cedc2&cvpid=69d5abf483f74ddd97edb109c77edd0e&ei=12

뉴스제목: 李 대통령 "연임은 야당이 개헌 저지선이라 불가능"


우리는 과거 헌법을 개정하면서 독재를 한적이 있는 국가에요. (이 말에서 제가 보수가 아닌 것을 알거에요. 전 중도에요) 이런 국가에서 여러번 대통령을 하겠다고 헌법 개정을 한다면 문제가 있을 거에요. 그리고 권력욕이 너무 강한 사람은 위험해요.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선거를 위해서 민주주의에서 금권선거를 하지 않지만 기본소득으로 금권선거와 비슷한 일을 하려고 하고 여러가지 선거 앞에서만 선거용 정책을 한다고 보여지고 있어요. 이러한 부분은 정부 실패라는 행정의 한 부분이기도 하여요.


우리나라가 진정으로 잘되기 보다는 자신의 권력욕을 이용해서 선거에만 이기려 든다면 헌법 개정을 위해서 또 어떤 것들을 하려 할까요?


우리는 꼭 국민의 힘이 아니더라도 헌법 개정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국회에 많이 있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민주주의를 사랑한다면 저는 이러한 선거용 정책을 한다고 표를 주진 않을 것으로 믿어요. 지금은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지만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기 전에 우리가 얼마나 민주주의를 사랑하는지 알려줄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네요. 또한 권력욕이 강한 정치인이 그 권력욕을 위해서 헌법 개정하려는 시도는 막아야 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여러가지 부분에서 이번 정부는 1차원적으로 정책을 하고 국민의 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 것 같아요.



● 버블 장으로 돌아갔는데 다시 힘든 장이 될 것 같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


버블 장이 다시 시작할 것 같아요. 아마 선거가 끝날때까지 이 버블장이 끝나지 않을 듯 보여지는데, 곧 끝나긴 할 거에요. 그리고 내년에는 AI버블도 끝나지 싶어요. 버블로 수익본 사람의 수익금과 유사하게 손실금이 생겨야 하고 그래서 앞으로 많은 투자자의 손실이 생길 것이므로 이번 버블의 피해자도 많이 생길 것 같아요. 아마 그들은 이번 정부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바뀔 듯 보여지네요. 반도체는 싸이클을 타므로 언젠가 손실을 보는 사람은 반드시 나와요. 게다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HBM 생산증가나 테슬라의 HBM 생산성공이라는 뉴스가 나온다면 손실은 더 빨리 생길수도 있어요.


버블장에서는 상승때도 버블때문에 수익이 잘 안나오고 하락할때는 더 걱정이에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기 때문이에요.


그나마 이번 전쟁 때문에 포트폴리오에서 몇개의 주식이 저의 목표가를 터치하면서 매도되었어요. 전쟁이 중간에 안터졌다면 매우 힘들었을 거에요.(전쟁은 빨리 끝나길 그래도 바래요. 버블이 끝나야 하는 거지 전쟁이 길게 이어지는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니에요). 사료(사료+반도체 제작에 들어가는 질소 관련 화합물을 파는데 반도체 관련해서는 상승하지 않았어요), 건설, 정유주들이 이때 매도 되었어요. 전쟁 없었다면 꽤 힘들었을 거에요. 상승만 하고 매도가는 터치도 못한 주식들도 많지만요.


전쟁 기간에만 제대로 된 주식 시장 같고 이제 다시 엉망인 버블장으로 돌아갈 것 같아요. 전쟁이라서 버블이 부풀어 오르지 못해서 정상적이라고 느꼈나봐요. 버블이 터져야 되었는데 터지진 못했어요. 이미 몇년전부터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다를 매년 외쳤고 이미 많은 오른 상태였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에 저평가 주식이 없거나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반도체 종목이 없어서 포트폴리오에 없었어요. 반도체 주식은 저평가 상태에서 오른 것이 아니라 이미 많이 오른 상태에서 더 올라서 버블을 만든 상태에요.


그런데 다시 버블 장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보이는데 또 다시 힘든 날이 될 것 같네요. 선거 전까지 이럴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그러나 이래도 저평가 개선은 커녕 PBR 1이하는 엄청나게 많은 상황에서 버블 종료, 주식 관련 정책도 종료되거나 별 의미없이 진행되거나 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특히 위의 삼성 이야기를 듣고 이 정부는 저평가 개선을 할 의지가 있는 건가요? 라는 의문이 더 강하게 들고 있어요. 처음부터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의지도 그다지 않은 것 같아요.


그냥 버블 만들어서 지수만 5000찍으면 되는 정책으로 착각했나봐요. 이래저래 국민의 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 정부여서 국민들만 힘든 것 같아요.


그런 느낌을 많이 받네요. 오늘은 리뷰 관련 포스팅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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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책리뷰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 왔으므로 다음에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


① 한 권으로 읽는 과학 노벨상


개인적으로 노벨상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아요. 갈수록 이상하게 수상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노벨상은 하버에게 수상하면서 그 당시 노벨상 수상을 거부한 과학자도 있었는데, 하버는 세계 1,2차 대전 당시 독일에게 살인가스를 만들어준 유대인 과학자에요. 그가 만든 살인가스로 수 많은 유대인들이 학살당했으며 자신이 만든 살인가스로 자신도 집단수용소에서 사망했어요. 물론 과학교과서에도 나오는 하버-보슈법으로(수능에도 출제된 적 있다고 알아요) 농업에 큰 도움을 주긴 하였지만 심지어 그가 수상할 때가 그의 살인가스가 쓰인 세계 1차대전의 마지막 해인 1918년이에요. 그런데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노벨이 자신의 과학연구가 무기로 쓰인 것에 대해서 반성하면서 만든 노벨상에서 하버에게 수상한 것은 문제가 있겠지요. 그러나 그 뒤 자신의 민족이 더 뛰어나다는 생각을 하도록 민족주의와 노벨상이 결합하여 권위가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에도 노벨상 수상 횟수를 말하면서 자신의 국가가 더 뛰어나다고 주장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요. 게다가 최근 수상은 갈수록 엉망이여서 내용보다는 관심을 끌 수 있는 연구를 한 강대국 과학자들에게만 주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여요. 인류에게 더 도움이 되고 난이도가 더 높은 연구는 떨어뜨리고 사람들이 관심만 더 받을 수 있고 도움도 잘 안되며 연구 난이도가 낮은 연구에 강대국 과학자면 그냥 주더라고요. 이런 저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책인지 확인하려고 하여요. 저에게 노벨상은 그닥 권위있는 상이 아니라 그냥 강대국들의 민족주의를 위한 상이라는 생각만 하고 있어요. 특히 최근 노벨 화학상은 왜 준거야? 같은 생각도 하니까요. 그건 상을 받을 만한 연구도 아니었어~! 라고 생각하여요. 단지 문학상은 제외할께요. 한국인이 받았긴 하였고 받을 만한 문학 작품이라고 생각하니까요.


② 부에 이르는 가장 단순한 길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에 관한 책인것 같아요. 포뮬러 플랜이 쉬우면서도 어려운 이유는, 먼저 어려운 이유는 제대로 활용하려면 통계학과 다른 수학의 영역을 매우 잘해야 해요. 근데 주식에서는 매수/매도/보유라는 선택지 밖에 없어요. 그래서 결론은 단순하게 나와요. 그래서 기본적인 포뮬러 플랜은 매우 간단해요. 변형하면 매우 복잡해지지만요. 기본적인 포뮬러 플랜은 수익률이 낮고 리스크가 낮아요. 우리는 여기에서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이 아니라 로우리스크 미디엄 리턴 혹은 로우리스크 하이 리턴으로 포뮬러 플랜을 변형하는 방법을 찾고 싶겠지만, 이 책은 아마도 기본적인 포뮬러 플랜을 설명하는 책일 것 같아요. 수학을 얼마나 활용했는지가 중요한데 목차를 보니까 그다지 수학을 언급하진 않은 것 같아요.


③ 경영의 품격


주식 투자가 기업에 대한 투자이다 보니 일부 투자 서적은 경영학을 많이 이야기하여요. 경영학과 행정학은 많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행정학 책을 봐도 경영학 책은 잘 안봤어요. 그래서 이번에 경영학 서적을 읽기로 하고 처음 선택한 책이에요. 경영학 원론이 행정학과 비슷해서 절반정도는 알고 있어요~! 이긴 하네요.


④ 트레이딩 게임


비관주의자는 주식에서 돈을 벌기 어렵다고들 하지만 여기서 비관주의자들은 주로 숏투자자를 이야기하여요. 한국에서는 저처럼, 리스크를 많이 강조하는 투자자를 합쳐서 이야기하지만요. 잃지 않는 투자라는 것은 조금만 위험해도 조심조심 투자하는 투자자일 거에요. 저는 조금만 위험신호를 감지해도 그것을 대비하지 않으면 안되는 투자자에요. 그렇지만 숏투자자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비관주의자까지는 아니지요. 이 책은 비관주의자. 2008년에 숏을 치고 성공한 투자자의 이야기인데, 2008년 숏에 투자한 투자자들 이야기가 영화로도 나왔지만 그와 다른 인물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자서전인것 같아요. 특이한 것은 이 인물이 부의 불평등을 이야기한다는 것이에요. 큰 성공을 한 부자들이 부의 불평등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아이러니하게 보이겠지만, 일단 사회에서 목소리를 높일려면 요즘 세상에서는 부자부터 되어야 한다는 아이러니가 있어요. 한국만 해도 선거에 나갈려면 부자여야 하여요. 왜 이 분이 부의 불평등을 이야기하는지도 제세히 읽어보고 싶네요.


이렇게 4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겠지만, AI의 문제점을 인지하자라는 내용을 작성하고 싶어요. (AI에 관한 일상)


hts를 사용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hts에서는 뉴스를 보여주어요. 그런데 최근에 한가지 뉴스가 처음에 접속하고 꽤 오랜시간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오늘 뉴스를 바빠서 안봤고, hts에 떠 있는 뉴스가 자극적인 제목을 달고 있길래, 그 뉴스를 보고 뉴스 읽기를 쓰면 될지도? 라는 생각에 뉴스를 눌렀어요. 그랬더니 AI 경찰에 관한 뉴스더라고요. 그리고 hts에 뉴스를 링크달수 없어서 다른 뉴스 사이트(ms뉴스 사이트등)에서 같은 뉴스를 찾았더니 내용이 달랐어요. 오히려 AI의 문제점이 많다를 주장하는 학자였어요. 그래서 다시 hts를 켜서 봤더니 뉴스 내용이 달랐어요. 그 뉴스와 같은 제목의 뉴스를 보니까 AI 경찰 이야기는 있지도 않더라고요.


hts에서는 뉴스가 빠르게 지나가니까 간혹 더블클릭하는 사이에 뉴스가 바뀌어서 다른 뉴스로 바뀔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생각한 뉴스가 아니라 다른 뉴스를 읽었을수도 있어요. 제목은 다시 확인하지 않아서 그 뉴스를 다시 찾진 못하겠더라고요. 하지만 예전 가짜 페이스북 페이지이야기도 있었는데,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유사하게 디자인된 가짜 페이지를 보여주고 잘못된 정보를 믿게 하는 과거 사례가 생각되더라고요. 근데 이런 사례보다는 뉴스가 빨리 지나가면서 다른 뉴스를 본 것 같아요. 자주 hts에서는 그런 일이 발생하여요. 그러나 이런 문제가 실제 인터넷 사이트에서 일어나는 것을 몇번 확인한 적 있으므로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고 교차검증이 필요하다고 전달하고 싶어요.


그래서 오늘은 뉴스원본을 전하지 않은 상태로 AI 경찰의 문제를 전달할까 하여요.


① 인터넷은 편향성을 가지고, AI도 편향성을 가져요.


여러분은 인공지능이 편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을 거에요. 흑인 의사가 백인 환자를 치료하는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초기에는 안되었어요. 왜 안되는지 이유를 제가 다른 포스팅에서 제시하기도 하였지만요. 이 이유는 AI가 창의적인 것이 아니라 표절밖에 못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인간이 만든 저작물이 필요하지요. 데이터 수집과 학습이라고 이름을 붙여도 그냥 우리가 만든 저작물을 가져가서 자연스럽게 이어붙이는 과정이며 인간의 학습과 관련없어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흑인 의사 그림이 데이터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이 과정은 개발자가 직접 데이터의 값을 정해주거나 자동으로 하는데, 이 과정에서 흑인 의사 그림이 다 빠져버렸기 때문에 표절할수 없어서 백인 의사 그림만 나온 거에요. 이와 같은 방식으로 편향을 만들수 있으며 고의적으로 특별한 결과값이 나오도록 개발자가 유도하거나 혹은 정할 수 있어요. AI 결과값을 믿으면 안되어요. 또한 인터넷 검색 결과가 평향성을 가진다는 것은 더 많이 알려졌으니까요.


AI도 편향성을 가져요. 특히 개발자와 같은 편향성을 가지기 쉽고, 객관적이지 않아요. AI 경찰을 한다면 꽤 문제가 있어요.


② 한명의 불행한 사람도 만들지 않겠다면 오류가 많은 AI를 사용하면 안되어요.


AI가 할루미네이션등으로 오류를 만든다는 것을 알거에요. AI는 그 자체적으로 100% 정확도를 낼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었어요. 저도 증명할 수 있지만, 다른 수학자들이 이미 예전에 했더라고요. 그런 AI를 사용하면 수많은 희생자를 낼 거에요.


③ 인터넷을 일반 생활 공간으로 인식해야 하며, 검열을 하면 안됨


이건 제 신념과도 관련이 있지만, 인터넷에 대해서 일반 생활 공간으로 인식해야 하며, 이런 공간에 대해서 인터넷이라는 특수성을 넣어서는 안되어요.


우리나라 속담에 "없는 데에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 라는 말이 있어요. 인터넷을 일반 생활 공간으로 본다면 나랏님 욕하는 게 뭐가 문제야? 가 되는 것인데 너무 특별한 공간으로 보는 것 같아요. 오히려 각종 처벌도 더 무거워요. 게다가 이젠 데이터 수집이 일반 가정으로 들어와서 IoT등으로도 수집하는데, 오히려 수집하는 사람들이 더 상처입을 거에요.


저는 사람들이 인터넷 때문에 더 문제가 생겼거나 파시즘이 생겼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파시즘이 생기는 이유는 기존 정치가 희망을 못주기 때문일 거에요. 그러나, 인터넷 공간은 점점 더 일반 생활 공간으로 인식하게 될 것이고 그동안 잘 작성되지 않았던 "없는 데에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 라는 말이 작성되기 시작하는 것이지 파시즘과는 관련 없다고 생각하여요.


저 역시 인터넷에 올릴때는 많이 순화하겠지만, 순화하지 않는 분들도 있긴 하겠지만, 많은 분들은 그래도 순화해서 작성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정책이나 정치인등에 대해서 바로 사람들은 평가가 이루어지고 그것을 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공인도 권리는 있겠지만, 그들이 평가 받을 수 밖에 없는 자리라면 그들의 대한 비판은 가능할 거에요. 물론, 욕설까지는 안되겠지만(욕설은 순화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정책비판이나 인물비판에 대해서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해선 안될 거에요. 이것은 인터넷이라는 공간으로 일상 생활의 공간이 넓어진 문제이지 새로운 것은 아닐 거에요. 오프라인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면 오히려 순화하지 않은 표현으로 더 심한 말이 오고가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요. 오히려 인터넷이 순화된 표현이에요. 오히려 우리를 감시하려 하니까 고통받는 것이지요. 우리를 감시한 뒤에 검열까지 하고 생각까지 통제하려고 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당연히 AI 경찰로 이런 검열을 하겠다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상처받고 싶지 않다면 우리를 감시하지 않으면 되어요. 비밀은 비밀로 있을 때 좋은 거에요. 굳이 다 알게되면 인간관계는 모두 무너질 거라고 생각되어요.


물론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불법적인 내용은 처벌해도 되어요. 저 역시 인터넷이 무법지대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박사방 같은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어요. 그러므로 처벌을 하면 안된다는 아니에요. 하지만 의견 제시에 대해서는 지금 법률도 충분히 표현의 자유를 억압할 수 있는 만큼이므로 오히려 약해져야지 강해지는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파시즘이 문제라고 말하고 자신이 파시스트가 되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되어요.



● 배당이 조금 늘어난 것 같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


올해 첫번째 배당이 들어왔어요. 제 포트폴리오에서 한개의 주식 빼곤 다 배당주에요. 한개의 주식은 제가 포뮬러 플랜 하기 전에 매수한 주식인데, 그 당시 가지고 있는 매매법은 손절매도 자주 하는 매매법이지만, 그냥 본전오면 팔겠다는 생각으로 가지고 있었고, 하나빼곤 다 매도되었지만, 한개는 아직 가지고 있네요. 하지만 매수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당기순수익에서 적자를 기록한 적은 없지만 주가 상승은 잘 못하고 있어요. PBR 1이하이고요. 물론 그 업종은 모두 상승한 적이 있긴 한데도 못해서 좀더 가지고 있어야 하나봐요. 공매도가 너무 많이 들어와 있어요. 아주 소량 가지고 있는 종목이기도 하여요.


PBR 1 이하 주식들은 아직도 많고, 버블로 지수 5000갔기에 저평가 개선은 아직도 안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버블 종목의 예상 실적이 더 증가할거라고 하던데 증가해도 버블이에요~! 라는 종목이니까요. 그래서 저평가 개선이라는 정책 결과가 잘 이루어지진 않은 것 같아요.


그러나 오늘 제 포트폴리오에서 첫 배당 종목이 나왔네요^^. 배당은 조금씩 상승한 것은 마음에 들어요.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이 늘어났으면 하여요. 물론 저평가 종목이 주가도 오르면 더 좋겠지만, 배당이 늘어난 것은 좋은 결과인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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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침체에 관한 뉴스까지도 AI를 과장하는데 쓰이네요. 뉴스 읽기 4월 7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20-30%EB%8C%80-%EB%82%A0%EB%B2%BC%EB%9D%BD-5000%EB%AA%85-%ED%95%B4%EA%B3%A0%ED%95%A9%EB%8B%88%EB%8B%A4-%EC%8B%A0%EC%9E%85%EA%B9%8C%EC%A7%80-%ED%9D%AC%EB%A7%9D%ED%87%B4%EC%A7%81-%ED%95%98%EB%8D%94%EB%8B%88-%ED%84%B0%EC%A7%88-%EA%B2%8C-%ED%84%B0%EC%A1%8C%EB%8B%A4/ar-AA20bf0o?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20~30대 '날벼락' "5000명 해고합니다"...신입에서 희망퇴직하더니, 터질 게 터졌다.


터질 게 터졌죠. 기사는 AI때문이라고 하지만, AI가 아니라 AI버블이 터질 것이 보이고, 경기침체가 눈에 보이기 때문이지요.


겉으로는 AI핑계를 되지만, 속으로는 경기침체일 거에요.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① 전쟁등 세계 시장 불확실성. 이번 전쟁으로 세계 교역량 YoY로 -3% 성장 예측. 환율도 계속 올라서 1500원대등 경제가 좋지 않아요. 만약 다른 전쟁이 일어나면 더 위험해질것 같은데 세계가 조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또한, 교역량이 줄면 또다시 IT 산업 붐과 소프트웨어 붐이 일거고,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게 될거에요. 외출 자체가 돈을 많이 써야 하니까 펜데믹과 다른 펜데믹과 비슷한 상황이 올수도 있어요. 그런데 소프트웨어쪽도 안좋잖아요. AI도 소프트웨어에요.

② 전업종 감소. 경기침체가 아닌데, 왜 전업종에 다 영향을 주겠어요? B2C없는 AI인데, 적어도 B2C업종은 AI때문에 구조조정을 할 수 없어요. 전업종에 다 영향을 주는 것은 경기침체도 있어요.

③ AI를 사용하면 일시적인 원가절감효과는 발생해도 다른 기업보다 장점을 만들수 없어요. 다른 기업도 AI를 사용하면 같아지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AI가 사람보다 못해요. 그렇다는건 사람이 AI보다 더 뛰어난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그건 거의 전업종에 해당되어요. 즉, 사람을 안뽑으면 경쟁에서 도태되는데도 안뽑는 것은 경기침체에요.

④ 소프트웨어 업종은, 다른 소프트웨어를 만들더라도 AI를 개발할수 있고(AI개발이 쉬워요. 요즘 어딜가든 다 AI 사용하라고 나오잖아요. 이런것은 AI개발이 쉬워서에요. 만들수있는데 필요없어서 안만들다가 이젠 기업홍보에 도움이 된다 싶으니까 그냥 만들어보는 거에요.), 이러한 부분에서 영업비밀을 훔쳐간다는 것도 알아요. 그런 업종이 AI를 스스로 만들어서 사용할수는 있어도 다른 기업의 AI를 사용하진 않아요. LG, 삼성등의 기업은 다른 기업의 챗GPT 사용 금지를 사원에게 지시했고 자체 AI를 사용하는 이유에요. 근데 삼성은 왜 우리에게 AI를 사용하라고 하는걸까요? 개인정보는 중요하지 않고 감시하고 싶으세요?


즉, AI가 대단하다면 모든 업종에서 인력을 줄지 않으며, 소프트웨어 업종은 오히려 인력을 충원해야 하여요. 경기 침체가 올거에요. AI 버블은 터질 것이고요. 주가도 원래대로 돌아올거에요. 버블이니까요. 엔비디아부터 버블이었으니까요. 우리는 왜 마지막에 AI버블에 탄걸까요? 어쨌든 선거 이전에는 내려오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AI버블이 터질것 같긴 하여요.


또 이 뉴스에서 중요한 것은 AI를 다룰줄 아는 고학력자. 이 부분은 AI의 인터페이스가 엉망인 점과 오답이 나올수 밖에 없는 수학 증명이 있듯이 오답을 가려내야 한다는 점등이 있어요. 수학자들이 다양한 부분에서 AI가 안되는 부분을 많이 찾아내서 수학으로 증명했어요. 이런 부분은 시간이 흘러도 변할수 없는 부분이에요. 즉, AI자체도 좋지 않아요. 다양한 문제가 있으니까요. 게다가 이 부분에서 개인정보와 다양한데이터를 수집해야 하는 문제도 있고요. 결국 그래서 나오는 것은 그 데이터를 조합해서 나오는 것 뿐이라 사람의 창의성에 따라올수 없어요.


만약 AI가 대단하다면 국가는 왜 이런 부분에 대비를 안하고 정책도 없는거죠? 대신 경기침체를 대비한 정책은 하고 있어요. 물가와 유류비 지원등이지요. AI에 대비한 고용정책이나 다른 점은 없는 건가요? 정부도 AI가 쓰레기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 아닐까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이해할수가 없어요. 이러면서 AI를 한다고요? 왜요? 우리를 감사하려고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A%B9%80%EC%B9%98%ED%86%B5%EC%97%90-%EB%8F%88%EA%B0%80%EC%8A%A4-26%EC%9E%A5-%EB%AC%B4%ED%95%9C%EB%A6%AC%ED%95%84-%EC%8B%9D%EB%8B%B9-%EB%8D%AE%EC%B9%9C-%EB%AC%B4%EB%8B%A8%ED%8F%AC%EC%9E%A5/ar-AA20dYPp?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김치통에 돈가스 26장...무한리필 식당 덮친 무단포장.


민생은 파탄지경이에요. 그러나 평소에는 기본소득 안하다가 선거기간에 금권선거와 유사하게 기본소득을 하고 있어요. 선거만 의식하지 국민을 의식하지 않아요.


게다가 요즘은 갑자기 정치보복하는 듯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어요.


윤석열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그런 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자가 유죄를 받았고 이젠 좀 희망을 받고 싶은데 정치보복으로 윤석열에서 벗어날수가 없네요. 윤석열은 절대 사면하지 말고 우리 기억에서 영원히 사라졌으면 하여요. 사면하면 다시 기억나잖아요. 그러나 현실은 오히려 절망적인 현실만 보고 있어요. 경기침체, 이상한 정부 정책들, AI로 인한 대규모 감시 우려등이에요.


거대 양당에서는 우리가 희망을 받기 어려울 거에요. 이젠 조선시대로 보면 사화가 발생하는 그런 시대인것 같아요. 이젠 5년마다 서로가 서로를 죽이겠다는 시대가 발생인것 같네요. 어쩌면 이러다가 세도 정치 시기로 넘어갈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당제가 되어야 하고, 특정 당의 실수가 다른 정당의 이익이 되지 않고, 많은 정당중에 잘하는 정당이 인정받아야 한다고 봐요. 이러한 가운데 연정등을 하는 의원내각제는 결국 거대 양당제나 다름 없으므로 의원내각제는 바라지 않고 있어요. 하지만 다당제가 되어서 여러 정당이 경쟁하는 정치가 되어야 할 것 같네요. 아니면 정치보복만 하고 민생은 뒤로 빠질 것 같아요.


위의 같은 뉴스가 아니라 희망찬 뉴스가 나오는 날이 올까요?



● 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을 읽고 있어요 (책리뷰에 관한 일상)


이 책에서 리스크 올모스트 제로(Almost zero)를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기술적 분석 책이에요^^. 기술적 분석을 안하는 이유는 너무 리스크가 커서 안하고 있어요^^.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는데 매일 차트를 계속 보고 있어야 하는 것이 부담이 너무 크더라고요.


리스크 올모스트 제로라면 이것과 가장 잘 맞는 것은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이라고 생각하여요. 포뮬러 플랜의 경우, 언제나 이렇게 투자했을시 백테스트시에는 손실 0%에요~! 라고 주장하는 방식이에요. 미래는 달라질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투자했던 과거의 투자자들은 손실이 안냈어요~! 라는 것이지요.


기술적 분석 책인데 리스크 올모스트 제로라는 문구를 보고 생각했어요. 저 책은 좀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아마 내일 책리뷰를 쓰지 않을까? 싶고요.


저의 경우 절대로 파산하지 않겠어요~! 라는 느낌으로 주식을 하려고 하여요. 운이 좀 좋은 편이라서 제가 처음 시작할때 메타버스가 테마주로 가고 있을때였는데 저는 메타버스가 성공하지 못해요~! 라고 생각하였으니 손절을 철저히 하면서, 심지어 내가 잘 아는 분야가 주가가 오를때 시작하는 행운이 찾아와서, 주식투자에서 손실인 구간이 거의 없어요. 처음부터 수익을 내고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이후에 포뮬러 플랜을 보고 이렇게 하면 거의 손실이 발생하지 않겠다는 방식으로 이 방식에서 수익률을 최대한 많이 내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물론 그것이 쉽지는 않겠지만요.


좀 지겨운 매매방식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주식 입문자들 책에서 자주 권해지는 방법이기도 하고, 리스크 관리가 잘되는 방식인 것 같아요. 일부 포뮬러 플랜 방식은 리스크를 더 높여서 수익률을 높이는 방식도 있어서 손절매를 꼭 해야하는 방식도 있긴 하지만요.


언제가 포뮬러 플랜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내는 방식을 찾게 되는 날이 오길 기대하고 있어요. 지금은 기대보다 많이 낮은 수익률이 나오는데 버블 상황에서는 수익을 내기 어렵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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