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이렇게 도박으로 경제정책하는 게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뉴스읽기 9월 27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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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1,500조' 메가 프로젝트...첫발 뗐지만 '전력ㆍ용수'과제 여전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투자를 좋아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분의 투자는 이슈투자였던것 같고 몰빵투자인것 같아요. 어떻게 주식투자했는지 모르겠으나 지금 주식시장의 문제도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고, 버블이 일어난것의 문제도 잘 모르는 것으로 생각되며 왜 문제인지도 모르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왜 지금 주식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을 이해하는지 살짝 의문스러울 정도.
경제정책도 한곳에 이슈가 터진곳에 몰빵했는데, 한국을 이렇게 도박으로 운영하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봐요. 주식정책을 보고 추정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투자 방식이 국정운영에서 그대로 나오는 것 아닐까? 싶네요. 이러다가 메가 프로젝트 하나 망하면 경제정책은 망했네요~! 가 되겠지요. 공약이 100조일때도 문제라고 봤는데 대통령 되고 나서는 1500조가 되었어요. 근데 전 망하고 나락갈것 같아요.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나락가는 게 아니라 한국과 우리가 나락간다는 것이 문제죠. 우리나라 예산이 600~700조이고 5년 3500조중에 1500조를 AI에 태워요? 이 예산은 경제에만 쓰는 예산이 아니라 총예산이에요. 왜 이렇게 도박으로 국가를 운영해요? (도박상담은 1336)
한국은 다양한 제조업을 하여요. 다양하게 챙겨야 하는데 심지어 잘하지 못하고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분야(AI는 아직 성공한 분야도 아님에 주의)에 몰빵 투자를 하고 있어요. 심지어 우린 패스트 팔로워인데, 패스트 팔로워가 수익을 내지 못하는...과거 어떤 개그맨이 말했던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과 같이 1등 이외에는 수익을 내지 못하는 분야에 몰빵이에요. 근데 목표도 3위에요. 이런 업종은 우리가 할만한 업종이 아니에요.
심지어 이 분야는 국민감시와 통제도 가능해서 독재국가들은 이런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데 규제도 못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그 감시와 통제는 중국이 하려고 하므로 중국은 이 분야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중국과 영원히 가격경쟁을 해야 해요. 이 분야가 성공한다고 해도 기술적인 면에서 미국을 앞지르거나 가격면에서 중국보다 싸야 하겠지요. 이런 가운데 3위로 어떤 틈세를 노릴 것인가요?
이번에도 뉴스에서 나왔듯이 문제는 단순히 전력과 용수에요. 국민감시와 통제에 AI가 쓰이지 않도록 하는 어떠한 규제도 만들지 못하고 이런 부분의 문제는 제기되지 않을 정도로 정부가 이문제를 숨기고 있어요. 이것도 문제라고 봐요.
저는 제가 아무말 안해도...제가 말한다고 해서, 영향력이 없겠지만, 그냥 제 블로그에서 몇번 말하는 정도이지만, AI는 그냥 망할 것 같아요. 그러나 그 과정에서 이런 몰빵 정책 같은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봐요.
한국의 이런 도박은 그만두고 메가 프로젝트도 해체하고 다양한 산업에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해야 된다고 봐요. AI도 3위할거라면 안하는 게 좋다고 봐요. AI는 경영학의 지식경제 패러다임이 적용되는 분야이고 이런 분야는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 딱맞는 업종이에요. 지식경제 패러다임 조건에 만족하면 아무리 생산량을 늘려도 수확체증만 있기 때문에 크기를 무한대로 널릴수 있고, 자연독점이 일어나기 쉬운 분야에요. 그렇기에 2위부터도 시장에서 퇴출되기 쉬운 분야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AI가 성공해도 망하고, AI가 실패해도 망할 그런 프로젝트인것 같아요. 한국의 도박 망했네요. 어차피 우리나라는 이제 발전보다는 정체하는 국가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더 빠르게 접근하게 만들거라고 생각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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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日 연구진 "AI 설득에 30% 판단 번복...사람보다 설득력 높아"
이 뉴스에서 30%는 앞으로 낮아질 거에요. 이 문제는 AI가 기본적으로 과장되어 있었고, 그뒤에 AI회사들이 더 과장해서 생긴 일이에요.
AI가 과장된 것은 영화, 소설, 에니메이션에서 AI가 어려운 문제나 심지어 가치문제에서까지 정답을 말해주는 놀라운 기능으로 소개되어서 이미 사람들의 고정관념으로 AI라는 이미지를 만들어두었기 때문이에요. 이미 AI제품이 나오기 전에 사람들의 기억에 잘못된 정보가 고정관념으로 많은 예술작품으로 인해서 주입되었어요.
그리고 AI회사들이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나, 손 4개, 손가락 6개로 그림을 그리거나 다양한 오답을 보여주었는데도, 매우 뛰어나다고 과장을 했어요. 오답률 같은 것을 공개하지 않았고, 심지어 우리를 감시하는 과정. 우리의 질문내용이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한다는 것(절대 비밀을 AI에게 말하지 마세요)도 말하지 않아요. 그럼에도 과장을 하였어요.
사전 과장과 사후 과장이에요. 그러나 AI를 쓰면 처음에는 설득이 될지도 몰라요. 그래서 심지어 AI가 건강에 대해서 말하면 성인병 예방을 위해서 소금대신 브롬(브롬이 아니었을수도 있어요. 제 기억이 정확하진 않았서요)을 쓰라는 답에 의해서 브롬썼다가 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하기도 하고, 심지어 자살을 유도하는 답을 내기도 했다고 해요. 《실리콘밸리 길들이기》책을 참고하세요. 심지어 미국 병원 의사들이 건강관련 AI답을 검토했을때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키는 답이 나올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해요. AI답으로 치료했다가 사망사건도 일어나버렸어요.
그런데 제가 테스트로 써봐도 오답이 너무 많더라고요. 몇번만 쓰면 오답때문에 쓰기가 싫어질 정도에요. 다른 사람도 비슷할 거라고 봐요. 좀 늦게 알수도 있고 빨리 알수도 있지요. 뭔가 이상할때 자신이 잘아는 분야를 몇개 질문하면 즉시 그만둘 거에요. 오답이라는 것을 알테니까요. 정답이 나오더라도 답의 수준도 매우 낮아요. 사람들이 꾸준히 다시 쓸만한 제품이 아니지요. 그러므로 지금 설득당한다는 사람은 AI를 쓰는 사람에 한해서이고 이것은 아직 AI의 문제점을 모르는 사람들중 30%만 설득당했어요. 즉 표본집단이 균질화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 결과를 신뢰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나머지 70% 사람들은 현재 AI쓰더라도 이탈할수 있으며 30%도 오답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 지금 70% 집단에 포함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이 자료 자체가 이미 AI에 과장에 속은 분들이라는 잘못된 표본집단이고, 모집단을 대표할 수 없지만, 이런 설득이 되었다는 수치는 꾸준히 내려갈거요. 사람들에게 AI가 오답률이 높고 심지어 편향도 있다는 것을 숨기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사람들은 곧 AI를 다시 외면할 거에요. 우리가 알파고를 외면했듯이에요. 이번에도 별로 다르지 않을 거에요.
심지어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것은 지능이 아니라 단순한 연산결과이고 그것은 기존의 사람들의 데이터를 짜깁기하는 연산이에요. 그래서 EU에서는 AI에 대해서 불법으로 판결하였어요. 데이터 센터에 저작권이 있는 자료가 있으면 안되며, 저작권이 잇는 데이터로 파라메터만 바꾸어도 불법이에요. 소비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했다 하더라도 AI회사가 답을 출력하면 불법이 됩니다. 이런 규제가 필요하여요.
AI는 가만히 둬도 망할거라고 봐요. 하지만 AI에 대해서 정치권이 착각하는 것이 가장 큰 손실이 나와요. 우리나라는 2020년대 후반에 큰 실패를 경험하면서 그렇고 그런 평범한 국가로 남을 것 같네요. 근데 어쩔 수 없나봐요. 이게 운명인 거죠. 우리나라가 망조가 들었다고 봐요. 2020년대는 암흑기에요. 이 시대를 살아간 사람인게 좀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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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안 쓰면 바보 대학교 점령한 AI...대학교 성적은 구독료순?
지금 대학생들은 똑똑할 거에요. 좀 써보면 오답밖에 안나오는 AI에 대해서는 잘 알거에요. 물론 열심히 놀다가 그냥 리포트 써오라면 AI로 낼수도 있겠지만, 그걸 교수님들이 못걸러내면 교수님들 실력에 문제가 있는 거에요. 조교가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어차피 짜깁기에 오답투성이인데 그걸 못거르면 문제가 있지요. 이거 못 잡아내면 대학교는 왜 다니며 대학교는 왜 학점으로 평가하나요? 가 되는 거에요.
그리고 이 뉴스는 더 큰 문제가 있어요. 바로 우리들에게 바보라고 말했다는 것이지요. 그만큼 AI회사가 급한 거에요. 기대한 만큼 매출이 안나오고, 이익이 안나오니까 급한거죠.
뉴스에서 이정도로 시청자들이나 구독자들을 도발하는 경우가 가끔 보이는데, 이건 특정한 이유가 있기 때문일 거에요. 그리고 보통 그반대로 하면 대부분 답이에요. '국장탈출은 지능순' 이런 뉴스가 나오면 보통 코스피/코스닥 최하점에 가까운 시점이 된거고요.
요즘에 경영학 공부해보니까 왜 이런지 알겠더라고요. 마케팅에서 전환적 마케팅이라는 것이 있어요. 실제수효가 음수일경우 양수로 전환하려는 마케팅이에요. 소비자들을 바보라고 말하면서 쓰게 만들려는 마케팅일 거에요. 전환적 마케팅을 쓰는 이유는 잠재고객들이 제품을 싫어하며 오히려 회피하려 하는 상황의 마케팅 활동이에요. 이 정도로 다급하다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써보면 금방 안쓸 것 같아요. 대학도 유지하려면, 이런 학생들 잡아내야죠. 그들이 스스로 못잡아내면 대학은 왜가요? 분위기가 될텐데요. 학점은 왜 관리해요? 같은 거 아니겠어요?
이런 뉴스를 보면 AI회사가 좀 급하구나 같이 느껴져요. 곧 AI는 사라진다는 느낌이 확실히 드네요. AI 겨울이 멀지 않았어요. 이번에는 AI회사들이 돈을 많이 썼는데, 빨리 매몰비용으로 처리하는 회사가 승자에요^^. 아니면 미국 30대 시총 기업의 순위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요?

● 정규장 정보가 필요하여요. (주식에 관한 일상)
NXT가 일어났을때와 같은 현상이 KRX 시간외 거래 시간 연장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어요. 시간외 거래에서 단 1주로 가격올려서 윗꼬리 만들거나 혹은 정규장 종가와 크게 다른 시간외 거래 종가를 만들어지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어요.
KRX 시간외거래는 며칠 하다가 이제 안하기로 했어요. 그냥 일반 시간외거래와 별 다른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시간도 4시라 애매한 시점이기도 하고요. 또한, 미장도 시간외거래가 되긴 하지만 결국 정규장 거래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고 시간외 거래는 중요성이 낮잖아요. 거래량에서 정규장이 훨씬 많듯이요.
정규장 이외에 시간외거래도 하루 24시간 거래해도 되는 이유는 시간외 거래는 그리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주식거래자들이 바라는 것도 전 세계 투자를 할수 있는 접근성이 좋아지는 것이 24시간 거래보다 더 바랄거에요^^. 저 역시 다른 국가에 투자가 더 쉬워졌으면 좋겠어요. 정규장 시간마다 이동하면서 거래하도록요^^. 제가 거래하려면 거래당 횟수로 수수료가 아니라 거래비용당 수수료가 책정되어야 할수 있어요^^. 포뮬러 플랜은 단주 거래가 많거든요^^. 횟수로 수수료내면 수수료가 매우 높아서요^^. 비율책정 수수료가 많은 국가에서 생겼으면 하여요.
시간외 거래는 길어져도 정규장 투자자들에게 큰 문제를 일으키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시간 확대는 문제는 없는데, NXT가 처음 생길때 장시작후 바로 1주로 상하한가 만들듯이 KRX에서도 시간외 거래에서 1주정도로도 주가가 많이 변한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정규장 차트가 필요하여요.
저는 제가 직접 계산해서 엑셀로 제가 차트를 만들어서 보고 있긴 하고, 앞으로 매매법 수정에서 엑셀 내용을 수정할 것에 있던 것이라고 하고 있긴 하지만, 정규장만으로 만들어지는 차트도 hts, mts에 업데이트 되면 좋을 것 같아요.
미장도 다른 국가도 다 정규장 만으로 차트만드는데, 왜 우리나라는 시간외거래까지 합쳐서 만드는 건지 모르겠기도 하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