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 완독하고 도서관에도 갔다 왔어요. 그래서 새롭게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습니다.


① 돈의 가격(초판 1쇄)


이 책은 금리에 관한 책으로 보여지네요. 국가부채나 금리에 관해서, 그리고 각종 투기적 상황에 대해서 정부가 어디까지 보증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 서술한 것 같아요. 각종 투기적 거래는 버블을 만들고 리스크를 제대로 헷지 하지 않고 결국 문제가 커지면 정부가 살려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로 인해서 더욱 투기적 거래가 일어나게 되고 한국도 이런 결과로 버블이 발생한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이런 부분에서 정부가 계속 도와주지는 않을 것 같다로 서술한 것 같아요. 물론 어제 읽은 《세계를 점령한 중독 경제학》에서도 정부가 투기성 거래를 살려주다가 어느 시점 이후에는 그냥 포기한 사례가 있긴 하였어요. 물론 그것은 커피농장과 커피 선물 거래이긴 하였지만요. 책을 아직 읽진 않았지만 이런 챕터가 있다는 것이 눈에 띄네요. 읽었을때 다른 내용일수도 있겠지만요.


② 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1판 1쇄)


책 제목이 꽤 도발스러운 제목이긴 하여요. 개인적으로 이런 것은 좋아하지 않아요. 과거에 야 너두 할 수 있어라는 광고도 도발스러움에 너무 싫어하기도 하였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은 책 리뷰에서 평점에는 영향을 주진 않을 거에요. 아마도 기본적인 내용을 작성한 책인듯 한데 금방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Newton HIGHLIGHT 신비한 수학의 세계 우주와 수학의 법칙을 말하다(초판 1쇄)


책이 두꺼운 책도 아닌데, 과거에 하루에 1권 정도로 읽을때 항상 완독 실패한 책이긴 하여요^^. 이번에는 이틀에 1권이 목표니까 다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어릴때 Newton 잡지를 부모님이 간혹 사오셔서 즐겁게 읽은 적이 있는데, 그 잡지에서 좋은 내용만 모아서 책자로 만든 책이에요. 이번에는 완독을..^^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다른 책 3권을 읽은 다음에 읽게 되어요^^.



● 90% 확률에서 실패해버렸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최근에 뉴스 읽기는 쓰고픈 뉴스가 없어서 건너뛰었는데, 어제는 밥을 안먹었기에 뉴스를 체크하지도 못했네요. 그래서 오늘도 뉴스읽기는 그냥 넘어가요^^.


Graveyard Keeper의 경우 게임의 후반부에서도 후반부로 접근하고 있어요. 이게임에서 일주일은 6일인데, 각 요일에 나타나는 NPC들에게서 엔딩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아이템을 하나씩 받아야 하는 것으로 보여요. 엔딩을 위해서 필요한 아이템에 아마도 6개가 아닐까? 싶거든요. 그후에 끝이 아니라 시나리오가 더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현재 2개를 구한 상태에요^^. 4개를 더 구하면 끝나요.


그런데 게임에서 아이템을 구하는 것은 확률이 보통 적용되고 제가 이번에 구하는 아이템의 경우 90% 확률이 적용되는 제작 아이템을 실패해버렸네요. 보통 이런 경우 심각한 정신적 데미지를 입긴 하여요.(X-com게임에서 명중률 99%는 99% 확률로 맞는다는 것이 아니라 실패시 당신이 빡칠확률 99%라는 뜻이에요라고 누가 평가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100% 확률로 제작 가능한 재료 아이템을 이제 엔딩이 가까워졌다고 시나리오와 관련없는 아이템을 제작하는데 그냥 써서 90% 확률만 남아서 그래요. 그런데 그 아이템을 구하는 것이 게임상에서 1~2주에 한두번만 시도해볼 수 있고, 잘 안나오는 아이템인데 3개나 필요해서 좀 곤란한 상황이에요. 물론 그 아래 단계에서 한단계 업 성공으로 성공할 확률도 40%~60%(정확한 수치가 기억이 안나요^^) 이므로 아래 단계 아이템으로 계속 시도하고 있긴 하여요.


그리고 시나리오 진행을 위해서 구해야 하는 다른 아이템은 확률을 공개하진 않았는데 낮은 확률이라는 것은 알겠어요. 계속계속 시도중인데 잘 나오진 않네요.


게임의 후반부에서 계속 확률문제로 고전중이에요. 이 부분만 잘 넘기면 결말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봐요. 곧 리뷰를 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 게임은 무료 DLC가 없어서 DLC는 하지 않아도 되어요.



● 결국 대책없이 그냥 무능력을 노출하는 정책이었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이번 정부는 많이 무능력해요. 이번 정부가 상장폐지 조건을 매우 강화해서 시총 300억 이상, 동전주 상장폐지 같이 국민의 재산을 줄이는 악의적인 정책을 시행할때, 그 조건을 부실 기업 제거라면 부실 기업이 아닌 조건의 기업은 여기에 포함되어서 상장폐지 되면 안되어요. 당연하잖아요. 정부 정책에 의해서 부당하게 피해를 입게 되면 공권력에 의한 피해가 발생한 거에요. 약자를 괴롭히는 정책인 것이지요.


이 정책을 할때도 말했지만,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해도 된다고 했지만, 이 정책이 실행하는 것은 이제 2거래일 밖에 안남았어요. 그런데 이 정책에 의해서 상장폐지 되는 정책에 포함되는 주식에는 당기 순수익 흑자와 배당을 많이 주는 주주환원 잘하는 기업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거에요. 심지어 버블 때문에 현재 저평가 주식들은 더 저평가 되어 버렸어요. 즉, 정부는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릴 생각은 없이 공권력을 사용해서 국민들과 약자들을 괴롭히는 거에요. 이건 그냥 무능력한 거에요.


전 정부가 저평가 개선을 위해서 어떤 대책이 있고 자신이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정부는 아무런 능력이 없었고 심지어 아무것도 안했어요. 그냥 지수만 올리면 저평가 개선이 되는 줄 알아요. 그러면서 부자들이 사는 종목만 올려서 버블을 만들고 있지요.


이 정부는 약자 보호를 하지 않아요. 약자들을 괴롭히고 오히려 그런 젚여가 종목들을 상장폐지 시켜 숨겨서 자신의 목표를 이룬 척 하는 목표의 대치. 즉 원래 목표는 이루지 않고 다른 목표를 이루는 것이지요. 저평가 주식을 올리는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고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려서 버블을 만들고 저평가 주식은 상장폐지 시켜서 숨기면서 저평가 개선을 했다고 하는 거에요. 이건 목표를 이룬것이 아니에요. 실패한 정책이고 실패한 국가사업인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오히려 국민들의 재산을 감소시키고 약자를 괴롭히고 있어요.


이러한 것은 정부가 권위주의 정부이기 때문이기도 할거에요. 이 정부는 지나치게 권위주의를 내세우는 것 같기도 하였네요. 조직내도 경직된 것 같아요. 너무 무능력한 인재가 정책을 만들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정부가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하고 지수를 5000으로 올린다고 할때, 당연히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올라야 해요. 그런데 이에 대해서 고평가 주식이 올라서 버블을 만들었고, 사람들이 저평가 주식의 주가는 안올랐다고 하자, 정부는 이에 대해서 상장폐지라는 목표의 대치를 하였는데, 이러한 것은 관료제의 문제점이고 이런 것은 규칙 준수등을 강요하는 등, 관료제의 경우에 자주 일어나게 되어요. 이번 정부의 내부적인 부분도 상당히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이번 정부는 국민의 목소리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할 거에요. 국민이 목소리를 내자 상장폐지로 패널티를 준것처럼 오히려 국민에게 패널티를 주며 약자를 괴롭힐 거에요.


그리고 정책은 정책을 집행하는 기관의 편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정책은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거에요. 목표의 대치를 하는 것은 이 근본 목표를 상실하고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거에요.


권위주의 정부여서 정부가 주는 결과를 실무에서 어떻게든 만드는데 이때 국민을 생각하지 않고 정부의 눈치만 보면서 어떻게든 이루어야 하는데도 능력도 없어서 국민들이나 약자를 괴롭혀서 결과를 이루어 내려고 하여요. 지금 목표의 대치가 일어나는 이유인 것 같아요. 저평가 주식을 상장폐지 할 경우, 이 정부는 영원히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릴 수 있는 기회조차 없다는 점. 이 점은 나중에 지수가 어떻게 되든 저평가 개선은 실패한다는 점. 저는 이미 실패했다고 생각해요. 이 정부는 능력이 없어서 이 결과를 이룰 가능성이 없어요. 그런데 능력만 없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속여서 상장폐지 해서 안보이면 된다라는 잘못된 생각도 가지고 오히려 약자를 괴롭히고 눈속임을 하고 전시행정을 하여요. 이런 정부가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할 것이라고 봐요. 한두가지 분야에서 이런 것이 아니에요. 꽤 실망스러운 1년을 지켜봤다고 생각되네요. 정책적인 면에서만 보면 지금까지 제가 경험한 모든 정부에서 최하위. 즉 꼴찌로 평가하고픈 정부에요.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봐요. 제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다 눈속임이고 보여주기씩 전시행정, 그런 정책들 밖에 없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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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리뷰 준비중인 상황(게임에 관한 일상)


Graveyard Keeper의 경우에 게임리뷰 준비의 끝이 보이고 있어요. 이제 대부분의 캐릭터들의 호감도가 80을 넘어서고 있는데, 100까지 올리면 끝인 것 같아요.


이 게임이 아이템을 만들 때 사용되는 아이템이 다른 곳에 동시에 쓰이는 비율이 낮기 때문에 개발자가 정한 게임진행 방식에서 벗어나게 되면, 상당히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는 게임인 것 같아요. 당연히 이 부분은 게임을 잘하고 못함을 떠나서 개발자가 정해준 세계관은 개발자가 알려주지 않으면 시행착오를 해서 찾아내야 하고 이 시행착오를 심하게 해서 초반 진행이 너무 오래 걸렸어요. 또한 연금술은 완전히 비밀에 가려놓고 다른 유저의 정보공유 없이 하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게 되는데, 이 부분은 저도 다른 분이 작성한 포스팅을 보고 했다는 점을 알려드려요. 이게 없었다면 상당히 긴 시간동안 연금술에 시간을 보내야 했을 거에요.


게임은 거의 끝나고 NPC가 일주일(게임내 일주일은 6일)에 하루만 등장하므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명상(게임내 시간을 빨리 보내는 기능)을 할때가 많아요. NPC들이 서로 연결되어서 문제를 제시하고 그 문제를 해결해주면 호감도가 오르면서 새로운 시나리오가 열리기 때문이에요. 초기에 잘못 진행한 영향으로 게임내 다른 시나리오를 열기 위해서 구해야 하는 아이템을 지나치게 많이 축적한 것이 후반부에는 빨리 진행하게 된 것 같네요. 아마도 곧 리뷰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게임으로는 Wild Terra 2: New Lands의 경우 캐릭터 레벨이 없이 스킬 레벨만 있는데 스킬 레벨을 매우 다양하게 해 둔 것 같아요. MMORPG인데 아이템 제작과 그 아이템을 수집하고 만들고 사용하면서 스킬을 올려야 하는 게임으로 보여요.


그러나 이 게임의 경우 파티 게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파티 게임의 문제는 저 같이 게임을 적게 하는 유저의 경우 파티를 만들기조차 쉽지 않고 한번 만들어진 파티는 쉽게 탈퇴하기 어렵다는 점이에요. 파티를 만들때 이미 하루에 게임하는 시간을 초과해 버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파티 게임이 부분유료 게임이 아니라, 클리이언트 다운로드 비용을 받아서 패키지 게임처럼 팔면 사람이 적어서 파티 구하기는 더 어렵긴 하여요.


아마도 파티 게임같아 보이긴 하여요. 솔플이 가능하지 않다면 파티 구하는 시간과 플레이하는 시간이 줄어서 추천 게임이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하루에 1시간 플레이한다면 파티 구하는데 이미 1시간을 다 쓸 가능성이 매우 커요. 파티 게임은 오랜 시간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 아니면 쉽게 게임을 하기 어려운 점이 있으니까요. 게임은 초반이며 다양한 스킬을 올리기 위해서 안쓸 아이템이라도 만들거나 안쓸 무기나 방어구도 계속해서 사용해서 스킬을 올려야 하는 점이 있어요. 이런 유형의 게임들의 특징이기도 하지요.


이렇게 게임리뷰 준비중이에요. 그러나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네요^^.



● 한국 주식 시장 망했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주식 시장에서 일어난 일을 생각해보면 코스피 5000에서 국가가 개입하지 않았다면 지금 코스피 5000일듯 하여요. 쌍봉을 만들고 버블이 종료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코스피 5000에서 이란에서 전쟁이 발발하였어요. 이때 코스피가 빠질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다른 업종이 순환매가 돌던 시기였어요. 제가 이번 버블에서 수익낸 시기이기도 하지요. 다른 업종이 올랐으니까요.


그러나 이후에 정부는 매우 이상한 정책을 하였어요. 코스피 5000에서 주가가 빠지지 않도록 주식 안정 자금을 투입하고 연기금의 비율을 수정하는 등 이상한 정책을 하였어요. 5000이 비정상인데 여기서 이렇게 하는 것은 매우 이상한 정책이에요. 게다가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 동전주 상장폐지라는 이상한 정책이 추가되었어요. 정부가 실수한 것들이 계속 쌓이는 과정이지요.


그 결과 2000 → 5000 → 2000 → 5000처럼 진행되면서 순환매가 돌 수 있었던 상황이 2000 → 5000 → 9000이 되었어요.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 2000 → 5000 → 9000 → ? → 2000이 될수도 있어요. 버블은 어디까지 일어날지는 몰라요. 하지만 다시 2000으로 되돌아오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겠지요.


<닷컴 버블 지수 차트. 처럼 버블은 지수가 원래대로 돌아올수도 있어요. 코스닥 2925.5 포인트는 아직도 회복하지 못함>


문제는 지금 순환매도 돌지 않고,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고 있으며, 버블이 붕괴될시 많은 다른 업종이 더 주가가 줄면서 상장폐지 주식이 더 늘어날 수 있어요. 즉, 다음의 문제가 이번 정부의 정책 실패로 늘어난 거에요.


① 버블은 버블에서 돈 번 사람만큼 누군가 돈을 잃어야 끝나므로 주식으로 미래에 돈을 잃을 사람들이 크게 늘어날 것인데,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에 비해서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크게 나올 것이란 거에요. 이미 외국인 투자자들은 매도하는 경우가 많아요. 수익을 확정했다는 것이지요. 연기금도 수익을 어느정도 확정하는 것으로 보여요. 이제 누가 이 수익만큼 잃을까요?


②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은 정부의 상장폐지 정책으로 손실을 입게 될 거에요. 버블 진행중에도, 버블이 끝난 이후에도 말이죠.


이번 정부가 국민의 아픔을 생각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지수만 올리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이번 정부는 버블에 참여했던 참여하지 않았던 투자자이든 모두에게 미래에는 반드시 이 부분으로 비판을 받게 될 거에요. 지연시켜서 버블을 더 키우면 더 큰 비판을 받게 되겠지요.


저평가 주식이 오르지 않고 오히려 더 떨어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상장폐지 정책이 7월 1일부터 시작하는데 지금도 당기 순수익 흑자와 배당을 잘주는 주식들이 있는데, 이들이 상장폐지에 속해 있다는 점. 그리고 이들을 상장폐지 시키고 코스닥을 올리더라도 이미 상장폐지 된 주식을 가지거나 손절매 한 투자자들이 정부에 대해서 적대심을 가진 것이 사라질까? 하는 것에 대해서 잘 모르겠으나 과거처럼 지지해주진 않을 것이라는 점이 있으며 심지어 버블 붕괴시에는 버블에 투자한 투자자들도 정부에 대해서 적대심을 가질 것 같아요. 그리고 정부는 이런 것을 알면서도 저평가 주식을 올려서 실질적인 저평가 개선을 하지 않고 개인투자자들의 아픔을 가져올 정책을 하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약자 보호 같은 것과는 거리가 먼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정책에 대한 부작용이 너무 심했다고 보여요. 아마 주식투자자들은 이번 정권의 주식 정책에 대해서 많은 실망을 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보여요. 주식만 이런 것이 아니에요. 노란 봉투법을 시행하고 삼성전자 노조를 비판한다든지 여러가지 부분에서 약자 보호 정책을 하는 듯 보여도 실제로 약자 보호를 해야할때 정부는 반대방향으로 부자들과 권력을 가진 사람편에 서 버려요. 왜 이번 정부가 이런 방향으로 가는지는 모르겠어요.


게다가 이번 문제에서 정책에 대한 비밀이 잘 지켜지지 않은 것 같아요.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늦게 정보에 접근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투자 전문가들의 예상이 너무 정확했기도 하였어요. 투자 전문가들이 너무 많이 틀려서 사람들이 투자 전문가들에게 이상한 별명을 붙여주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모두 너무 정확해요. 이런 부분은 정책에 대한 비밀이 지켜지지 않아서 내부 정보가 바깥으로 나간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부분도 점검해 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이번 주식에 대한 문제는 이번 정권의 문제중 하나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어요. 처음부터 저평가 주식을 올렸다면 추세매매자와 저평가 주식 투자자 모두에게 박수받을 일을 부자들이 가진 종목 위주로 고평가 주식으로 버블을 일으키면서 지수를 올리고,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에게 패널티를 주는 정책을 추가로 시행한(시행은 7월 1일부터)점 등은 이번정권의 실수에요. 특히 AI는 되지도 않는데 AI를 너무 밀고 있을 뿐 아니라 네이버 관련 임원 출신을 너무 신뢰하는 것도 문제가 있고요. 하정우는 일단 낙선했는데, 정부가 신뢰하는 것과 국민이 신뢰하는 것의 차이도 큰 것 같아요. 이래저래 이번 정권은 뭔가 잘못하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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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월드컵 조 3위 와일드 카드 중에서 8위가 될 것 같아요. (축구에 관한 일상)


오늘 월드컵에서 남아공에게 1-0으로 졌네요. 월드컵 기간 중에는 대표팀에 대한 생각은 될 수 있는 한 좋은 점만 작성하고 싶었는데, 전술에 대해서 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부상 선수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선수들의 활용도 생각과 많이 다르고 전반적으로 공격수가 안보이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오늘 이영표 해설의원이 책상을 3번 두들기면서 "골을 넣고 싶은자 센터로 들어가라" 라고 하니까 아나운서가 "그런 말도 있나요?"라고 했고 이영표 해설의원이 "없습니다"라고 했지만, 이제 이런 말이 이영표 해설의원으로 인해서 생긴것이겠지요^^.


골대 앞에 적어도 1명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저도 하게 되어요. 공격수들이 자주 골대 앞을 비우는데, 골대 앞으로 빠르게 들어가는 선수들이 없는 것이 조금 아쉬운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한국 선수들 중에서 골을 넣을 기량이 없는 것은 아닐텐데...왜 이렇게 사이드에서 크로스 올릴 타이밍에 센터에 아무도 없는 상황이 일어나는 것인지에 대해서 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제가 축구 선수나 감독만큼 축구를 잘 아는 것은 아니니까 어쩌면 축구 관련자들이 보기에 문제가 없는 장면일수도 있겠지만, 왠지 득점 과정을 만드는 것에서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하여요.


결과는 바꿀 수 없고 한국이 A조 3위를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조 3위 결과를 봤는데, B조는 3위팀이 탈락할 것 같아서. 아무래도 승점 3점에 골득실 -1까지 와일드 카드가 적용될 것 같긴 하여요. 다득점이 벌어지지 않으면 2골 3실점의 한국이 8위 부근에서 결정될 듯 보여지긴 하네요. 8위까지 와이들카드로 진출할수 있고 4개팀이 탈락해요.


이러면 G조 1위와 붙게 되는데(B조 3위가 탈락하는 경우로 봤을때, 단 한가지 케이스에서 이 경우가 아닌데, 그럴려면 뒤쪽조 3위가 거의 다 올라가야 해요. 다른 와일드카드 탈락팀들이 대부분 뒤쪽조로 보고 있어서^^ 이 경우가 아닐것 같아요) , G조가 이집트, 이란, 벨기에 중에서 1위팀이 나와요. 그 다음 16강이 미국 혹은 F조 3위팀이 되어요. F조 3위는 네덜란드, 일본, 스웨덴중에 한팀이에요. 만약 여기서 개최국의 어드벤티지를 받는다면 16강에서 미국을 만날 수 있어요. 그 다음은 스페인 같은 전통적인 강팀을 만날 것 같아요. 최악의 경우는 32강 진출 실패가 될수도 있고요.


대략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32강 대전은 조 2위를 해도, 조 3위를 해도 괜찮게 나올 것 같네요. 못나갈 수도 있지만, 32강전부터는 한번만 져도 탈락하는 토너먼트 전이므로 조금 더 잘 준비했으면 좋겠네요.


오늘 경기는 아쉽기는 하지만, 결과는 어쩔 수 없고, 32강부터 좋은 결과가 다시 이어졌으면 하네요.


태극 전사들. 축구 선수들 열심하 하셨고 잘 하셨으며 앞으로도 더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오늘은 짧게 월드컵 경기에 대해서 말하는 포스팅으로 작성할께요.


왠지 한국도 주식도 축구도 요즘은 뭔가 꼬여가는 현상이 되는 것 같아요. 뭔가 잘되는 것이 없고, 이상하게 되어가는 현상인 것 같네요. 축구에서만이라도 좋은 결과가 나와서 국민들에게 희망이 되면 좋겠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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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6-25 20: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손흥민과 이강인이 함께 뛰는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는 한국 축구의 황금세대가 개인의 명예욕과 이기심과 불공정으로 똘똘 뭉친 한 괴물 홍명보로 인해 저물어 가네요.
경기 자체보다 절대 쇄신되지 않는 축협과 그 카르텔의 모습이 떠올라 분노하게 됩니다.

firefox 2026-06-26 05:59   좋아요 1 | URL
동의합니다. 이번 월드컵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손흥민 + 이강인 + 김민재 같이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에서 전 세계에서 이름만 말해도 알 수 있는 선수들을 보유한 시기가 드물 것 같은데, 이런 시기에 좋은 성적을 못낸 것은 좀 많이 아쉬울 것 같네요. 잉크님새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버블 주식이 죽어야 주식 시장이 살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


어제 버블 주식들이 -10% 가량 하락했더라고요. 그럼 다른 주식들은요? 라고 말할수 있는데 버블 주식 하나도 안들고 있는 저도 손실을 가장 크게 입은 하루 였어요.


그런데 버블 주식이 살아나서 지수를 다시 올리면? 다른 주식들은 그 버블 주식이 폭락할때 떨어진 주가에서 조금 오를 수도 있겠지만 다시 떨어져요. 다른 주식이 자사주 매입을 하던, 무상증자를 하던,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던 다 떨어지는 현상황에서, 위에 포함되는 내용을 하고 있는 주식을 다 보유중인데 다 떨어져요. 제가 가진 각각의 종목에서 버블 기간 사이에 무상증자도 했고, 자사주 매입도 했고, 어닝 서프라즈도 했는데, 물론 한종목이 이 3가지를 다 했다는 것은 아니고 각각의 종목들이 하나씩 했다는 것이지만 주가는 안올라요. 제가 주주환원 잘하고 수익 잘내는 좋은 기업들만 사니까요. 그러나 뭘 해도 떨어지는 지금 상황이 개선되려면 버블 주식이 죽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에요. 그런데 이들이 살아나면 최악의 상황이에요. 주식시장이 살려면 버블 상태가 벗어나야 해요. 안그러면 주식시장이 엉망이 되어요.


그런데 여기서 버블이 좀 심해요. 9000포인트까지 버블을 만들 생각은 누가 했을까요? 그런데 이것만이 아니에요. 규제당국은 왜 상장폐지 조건을 더 높여서 동전주 상장폐지와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 조건으로 왜 높였을까요? 버블 붕괴시 주가가 하락하면 정상적인 기업뿐 아니라 실적이 향상된 기업, 주주환원을 한 기업들도 주가가 안올라가는데 주가하락으로 상장폐지 될 수 있어요. 물론 지금 조건에도 당기 순수익 흑자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배당을 잘주는 주주환원 잘하는 기업이 상장폐지 될 종목에 포함되어 있어요.


그런데, 9000포인트에서 2000포인트까지 떨어지면 지수만 -77%이고 지수가 -77%면 개별종목의 주가는 더 떨어질수도 있어요. 대량의 상장폐지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는 거에요. 이러고 정부가 욕안먹을 수 있을까요? 이 정책은 빨리 그만두고 시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요.


버블이 5000~6000포인트에서 파괴될 수 있었는데 정부가 주식 안정화 자금을 투입하면서 버블을 키운것이 최악의 선택이었어요. 이란 전쟁 발발할때 버블이 깨졌어야 했어요.


정부의 정책도 엉망이고 주식시장도 엉망이에요. 지금 한국 주식 시장은 너무 엉망인 상황이에요. 그런데 오전에 버블 주식이 하락을 안하더라고요. 전 주식 시장이 열린 시간에는 주가를 확인하지 않아요. 단지 장중 팔아야 하는 주식들. 주로 ETF는 장중에 팔아야 해서(ETF매수/매도는 예약매매를 걸기 까다로워요) 그때 한번쯤 접속해서 파는 것정도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장중에 주가 변화는 잘 확인하지는 않고, 장마감하고도 좀 지나서 확인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오늘은 ETF를 파느라 오전에 좀 보니까 버블 주식이 상승중에 있더라고요.


이틀정도 연속으로 하락하고 다시 살아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틀 연속 하락은 버블 중에 자주 일어나는 일이에요. 그러고 살아나는 일이 많아요. 장시간 연속으로 하락해야 버블이 끝났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이런 이틀간의 하락이나 일시적 하락이 다른 종목에 항상 큰 부담이에요. 버블 역시 인플레이션 처럼 끈적끈적 편이에요. 이 상황이 언제 끝날 수 있을까요?


그림 파일이 안올라가서, 그리고 임시점검및 서버 업데이트로 점심시간에 잠깐 블로그를 하는 거라서 짧게 작성할께요. 내일도 책리뷰를 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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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시장 망했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하루에 0~2끼를 먹는데 주로 1끼만 먹어요. 그리고 밥을 먹으면서 뉴스를 읽어보는데, 0끼를 먹는 날은 당연히 건너뛰어요. 제가 먹는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자주 건너뛰어요. 근데, 아침밥을 먹을 때는 오후에 밥을 한끼 더 먹을 계획으로 아침밥을 먹는데, 오후에 밥을 안먹으면 뉴스 읽기를 건너뛰어요. 오후에 배가 안고플때가 많으니까요. 아침에 뉴스를 찾으면 그 전날 뉴스들이 많이 나오니까 볼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에 한끼더 먹지 않는 날은 어쩔 수 없이 뉴스 읽기를 건너 뛰어요.


주식 시장을 보니까 갈수록 망해간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시황을 보는 곳을 그 전에 말한 뒤에 다시 바뀌었는데, AI에 대해서 너무 과장해서 다시 채널을 옮겼어요. 옮긴지는 몇주되었어요. 예전에 보는 시황채널로 옮겼는데, 최근에는 거의 방송을 안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하더라고요. 지금 주식 시장 시황을 전달한다고 해도 별로 할 것이 없을 것 같아요. 주식 시장 망하고 있다는 뻔한 내용을 과장해서 잘되는 것처럼 전달하는 것 외에 더 할수 있는 것이 있을까? 하여요. 뻔한 주식만 오르고 다른 주식 더 저평가 되고 있고...단지 방송하는 분이 대세상승장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하던데...대세상승장에 이렇게 많은 종목이 하락하고 저평가 종목이 더 저평가 되던가요? 2020년처럼 수 많은 종목이 상승하고 대부분이 종목이 상승해야 대세상승장이지 지금은 버블장일 거에요. 물론 이것은 느낌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르게 말해도 괜찮은 것이니까요. 다행이 이제 AI결과로 전달하지는 않더라고요. AI결과로 전달했다면 그냥 유투브 시황은 포기하고 각종 경제지표를 Trading Economics 사이트등으로 제가 직접 찾아보는 방향으로 나아갔을 거에요.


전의 방송을 보다가 증권사 방송이었는데, 이제 증권사리포트는 안보려고요. 잘 찾아보지는 않았는데, 제가 처음 주식을 시작할때 증권사 리포트를 비판하는 방송이 많았어요. 저는 증권사 리포트가 도움되던데라는 입장이었는데, 이번에 AI에 대해서 제가 아는 분야가 갈때 보니까 증권사 리포트 내용에 잘못된 내용이 많더라고요. 너무 많이 과장했고, 여러가지 AI에 대한 단점과 장점 중에서 주로 회사에서 과장해서 장점으로 속인 부분으로 리포트를 쓰더라고요. 그러면 투자하는 사람들은 같이 속을 확률이 높아서 저는 더 이상 증권사 리포트를 보지 않기로 했어요. 단지 여러가지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경제지표등을 소개해주어서 좋았었는데 AI 업종 리포트를 보고 많이 실망했어요. 저의 텔레그램에는 많은 애널리스트 분들의 채널을 구독중이었는데, 이 구독도 다 제거했어요. 아무래도 잘못된 내용을 전달한다면 보기가 어려워요. 근데 제가 잘 모르는 분야는 잘못된 내용을 전달해도 제가 구분하지 못하지만 AI 업종은 잘못전달하면 제눈에 보이니까 이제 알았어요.


근데 주식시장을 보면 볼수록 망하고 있네요. 버블 종목은 계속 버블을 만들고 있고 저평가 주식은 계속 더 저평가 되어 가고 있어요. 이건 망한 거에요. 저런 주식이 계속 오를 수 있다고 누가 말하겠어요? 그들이 폭락하는 것은 시간문제이고 오늘 시황을 전달하는 분도 대세상승장(이라고 말했지만 버블장이에요)이 곧 끝난다고 말했는데, 이제 이것도 끝이라고 보여요. 그 다음은 대폭락이 아닐까요? 여기에 정부의 이상한 상장폐지 정책으로 대량 상장폐지가 될 거에요. 일단 대폭락으로 돈을 잃은 버블종목 투자자들도 불만이 많을 거에요. 폭락이 일어나면 누군가는 버블로 수익낸 사람들의 수익만큼 잃어야 끝나요. 여기에 버블 종목에 참여안한 사람들도 손실이 일어날 수 밖에 없어요. 단지 이들은 미래에 수익을 낼 수 있어요. 폭락 이후에는 이들이 오르니까요. 그러나 이때 기업이 파산하거나 상장폐지 되면 안되어요. 그런데 여기에 정부의 정책 때문에 상장폐지 될 가능성이 있어요. 이번 정부의 헛짓이 여기에 있어요. 상장폐지해서 안보이면 저평가 개선이라고 생가하나봐요. 이건 보여주기씩 정책이며 목표의 대치에요. 목표의 대치는 원래 정책 목표 대신에 정부가 다른 목표를 수행하고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다시 말해서 저평가 종목의 주가를 올려서 한국 주식의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정책을 시행한 뒤에 버블 종목으로 지수만 올린 후 저평가 종목을 상장폐지하고 정책 목표를 이루었다고 하는 거에요. 이건 목표를 달성한 것이 아니라 다른 목표를 이룬 것으로 목표의 대치에요. 행정학에서 배운 것의 예시를 이번 정부가 잘 보여주고 있어요. 이건 무능한 정부에요. 정부가 국민을 위해서 뭔가 할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이번 정부에 기대가 없어요.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목표의 대치, 보여주기씩 행정은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예를들어서 노란 봉투 법을 만들고 삼성전자 노조가 단체협상권을 사용해서 올바른 보상을 받으려 하자 정부는 삼성노조를 비판했어요. 정책을 만들고 사용하려고 하면 그건 보여주기씩 정책이니까 사용하지 말라는 것일까요? 이번 정부는 제대로 하는 것이 없어 보여요. 보여주기씩 정책일 뿐인듯 하네요. 뭔가 국민을 위해서 하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정책이 이래요.


이번에 주가 폭락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처럼 될수도 있어요. 그런 정부로 이번 정부가 기록될수도 있겠지요. 어떻게 이렇게 버블을 만들 생각을 할 수가 있지?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가기 전 상황과 지금 한국 상황이 똑같아 보여요.


버블 붕괴는 반드시 일어나요. 지금 오른 종목들이 싸이클이 너무 분명한 종목들인데 싸이클이 끝날때 지수 9000 유지할 것 같나요? 떨어지면 미친듯이 떨어질 것은 분명하지요. 이번정부는 여기에 책임을 져야 할 거에요.


어쨌든 지금은 상장폐지 정책이라도 포기해서 개인투자자들의 추가 손실을 막아야 해요. 오히려 이 정책 때문에 저평가 주식에 투자가 줄어서 더 투자가 안되고 있어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원인이 여기에도 있어요...2000 → 5000 가면 다시 떨어질때 -60%이지만 2000 → 10000 가면 다시 떨어질때 -80%에요. 어디까지 버블이 일어날지 모르는데, 그런 버블에 따라서 상장폐지 될 종목이 버블이 더 커질수록 더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버블을 빨리 끝내고 상장폐지 정책 하지 말고, 그들이 다시 주가를 회복하도록 하는 것이 지금 최선이라고 봐요. 이 정부가 고집을 부릴 수록 미래에 개인투자자들 손실은 더 늘어날 것으로 봐요. 그런만큼 이 정부의 지지율은 떨어지겠지요. 저는 이미 다음 정권은 보수가 가져갈 것으로 봐요. 제가 중도임에도요. 이번 정부 너무 못해서, 저역시 이번 정권에 기대감 0%에요. 그냥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뭔가 하면 국민들에게 피해가 오는 정책들 뿐이에요. 그냥 상장폐지 정책이나 폐지해 주시길 바래요. 그래야 개인투자자들 손실이 그나마 줄어요. 이번 정부가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오릴만큼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버블만 만들 수 있을뿐 제대로된 주식 정책을 할 수 있는 정부라고 보이진 않네요. 주식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고요. 그냥 보여주기씩 정책 뿐인 것 같아요.


오늘의 일상은 여기까지 할께요^^. 어제 바쁜 일이 있어서 책을 다 못읽었어요. 오늘은 책을 마저 다 읽을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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