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직 고졸자는 안뽑을거면서 대학교는 안중요하다고요? 뉴스 읽기. 10월 18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5%9C%ED%83%9C%EC%9B%90-%EB%8C%80%ED%95%99%EB%B3%B4%EB%8B%A4-%EB%AC%B8%EC%A0%9C%ED%95%B4%EA%B2%B0%EB%8A%A5%EB%A0%A5%EC%9D%B4-%EC%A4%91%EC%9A%94-ai%EA%B0%80-%EB%AA%BB%ED%95%98%EB%8A%94-%EC%9D%BC-%EC%B0%BE%EC%95%84%EC%95%BC/ar-AA2esxfN?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최태원 "대학보다 문제해결능력 중요...AI가 못하는 일 찾아야.



<출처: 사람인 웹페이지>


SK 회장 최태원씨가 이말을 몇번 하셨죠. 그래서 정말 SK가 대학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지, 또 과거에는 고졸자도 취업된다는 듯이 말해서 실천하고 있는지 알아보려고 SK홈페이지에서 채용을 눌러봤어요. 지난번에 말할때는 전반기 채용이 끝난 시간이라서 확인을 할수 없었지만 그 말하고 이번에 다시 말하는 기간사이에 새로운 채용이 생겼으니 확인할수 있게 되었어요. SK는 하는 말과 행동이 같을까요?


사무직/기술직은 대부분 학사 이상인것 같아요. 다 보진 않았고 위로부터 몇개 눌러봤는데 다 학사이상이고 심지어 경력직까지 요구하더라고요. 여기저기 다 경력직 요구하면 난 어디서 경력을 얻냐? 라는 말도 유행했었는데. 그래서 다시 다른 구직 사이트가서 스샷한장 찍어와서 첨부했어요.


이상 슈퍼지능(AI)가 세상을 바꿀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실제로는 못바꾼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런 사람들도 실제로는 대졸자만 뽑아요. 심지어 지금 채용 진행중인 사항이에요. 겉으로만 대학교 필요없다 하는거지요. 실제로는 대졸자만 뽑을 거에요. 다시 말해서 AI가 될거라고 믿지도 않는 거에요. 기술직/사문직에서 대졸 미만은 우린 안뽑을거니 창업이나 해라~! 이런 것 아닐까요? 기술직/사무직은 대졸자만 뽑으면서(제가 눌러본 기술직/사무직 채용은 다 학사이상이었어요.) 이런 강연은 왜할까요? 의미를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속기를 바라는 것일까요?


슈퍼지능이 인간보다 더 뛰나다면 인간이 들어갈 자리에 슈퍼지능을 배치해서 직업이 없어져요. 그런데 사람보다 못하면 슈퍼지능이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우리의 무형자산을 훔쳐갈 이유도 없어요. 데이터 센터를 다 철거하면 되어요. 문제는 슈퍼지능이 되더라도 우리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무형자산을 훔쳐가는 것은 안되는데, 정부가 규제를 안하고 있죠. 인간보다 뛰어나는 것도 아닌데 빨리 규제하세요. 이러면 규제안할 이유도 없잖아요. 정부가 기업에 봉사는 그만하고 정부의 봉사는 국민에게 해주세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A%B1%B0%ED%92%88%EB%A1%A0%EC%97%90-%EB%AC%B4%EB%84%88%EC%A7%84-%EA%B8%B0%EC%88%A0%EC%A3%BC-%EB%8B%A4%EC%9D%8C-%EC%A3%BC-%EB%89%B4%EC%9A%95%EC%A6%9D%EC%8B%9C-%ED%96%A5%EB%B0%A9%EC%9D%80/ar-AA2esLL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거품론에 무너진 기술주...다음 주 뉴욕증시 방향은?


금요일 미장 빅테크 + 반도체 폭락을 전하긴 했었죠. 이 뉴스에서 중요한 것은, 코어위브 공동창업자 3명이 지분 33% 매각했다는 거에요. 슈퍼지능 기업이 사람직업을 다 없앨거라고 하는데 왜 상장하겠어요. 결국 그렇게 되면 모든 주식은 0원되는건데.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슈퍼지능 되지도 않을거고, 사람들이 속고 있을때 재빨리 지분 처분해야죠. 10년마다 AI 버블이 일어나는 이유는 스톡옵션이나 그런 유형의 주식을 처분하기 위해서라는 말이 있어요. 그리고 이번 버블 기간에 대부분의 슈퍼지능 기업들이 스톡옵션이니 오너 지분을 팔았다는 소식이 있었지요. 검색만 해도 대부분 슈퍼지능 기업들 이름 다 나올거에요.


슈퍼지능 버블은 빨리 파괴될수록 좋아요. 투자자에게도 세상에게도. 되지도 않을 슈퍼지능 언제까지 끌고 갈지 궁금하여요.



● 다음에 읽을 책들이에요.(독서에 관한 일상)


계웅삼전기3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초판 1쇄)

계웅삼전기4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초판 1쇄)


이번에 한 슬롯에 들어가는 책이 6권이고 지난번 기간에 못읽은 책 1권까지 해서 총 11권을 읽어야 하므로 여러번 도서관에 가서 반납하고 대출하기를 반복해야 할 것 같아요. CV도서관은 5권까지만 대출이 가능하거든요. 1,2권을 대출한 것의 다음 3,4권이라서 그냥 독서 계획에 포함되었다는, 즉 대출하게 되었다는 내용이에요^^.



오늘 아침에 빠르게 2권을 읽고, 도서관에 가서 2권을 대출해 두었어요. 내일이 월요일 아니면 그냥 지나가도 되는데, 월요일이라서(월요일은 도서관 휴관일) 혹시나 컨디션이 좋을 경우를 대비해서 2권을 바꾸어 두었네요. 혹시나 대출한 책을 다읽고 시간이 있는데도 책을 못읽을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요.


오늘은 조금 피곤해서 일찍 잘수도 있어서 일상 포스팅을 조금 일찍 작성해 두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 앞으로의 주식 시장 전개가 예측 불가능하네요. 뉴스읽기. 10월 17일 + 주식에 관한 일상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인데 먼저 제 투자 원리를 조금 말하고 시작할께요.


저의 경우 이슈매매가 아니여서 뉴스보고 투자하지는 않아요. 버블주식 타고 가는 것도 아니고 천천히 평균(투자수익률의 장기 평균)을 높이고 표준편차(주식에서는 β로 표현하기도 함)를 줄여서 투자하고 싶긴 하여요. 이게 가장 편하게 주식하는 방법일지도 모르겠어요. 단지 포모가 있는 분들에게는 힘든 방식이지만요. 단기급등한 버블주의 수익은 포기해야 되어요. 어차피 그 주식들은 다시 떨어질텐데, 그 상승과 하락에서 수익내려고 하기 보다는 그냥 그들이 다시 떨어지는 순간에 오르고 내린 변동성은 포기하고 장기적으로는 수익을 내겠다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이게 꼭 장기투자를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요. 저는 중기 + 장기 혼합 투자자에요. 그래서 지금 버블장은 매우 싫은 상황. 어차피 떨어질 주식이라면 상승한 이후에는 따라갈 이유가 없어~! 라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오히려 따라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쁘다라는 것이고요. 그 보다는 버블 이후에 오를 수 있는 주식을 천천히 사모으자(이것의 이점은 훗날 이야기할께요)는 것이 제 전략이긴 하여요. 물론 만약 버블 주식 샀더라도 버블 주가 상승동안 계속 가지고 가지도 않았을 것이고요. 고점을 계산하는 방식이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오를지를 알 수 없다면 다시 하락할때 하락폭을 예측해서 그 하락한 지점보다 높을 수 있다면 팔아도 훗날 장기적으로는 수익이 되어요. 장기 저점은 기업가치로 판단하고요.



이런 마인드에요. 이렇게 초과수익(주식시장에서 α라고 함)비록 투자금이 작아서 전종목을 가지는 그런 투자는 못하지만 나중에 투자금이 늘어나면 거의 전종목에서 이렇게 하고 싶긴 하여요. 전종목이라기 보다는 저평가 주식에서만이지만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시간이 들어가서 계산해야 되므로 버블이 길어지거나 저점에서 오래 있거나 하는 상황이 매우 안좋은 상황이지요. 중기매매가 늘어나면 제 수익률이 증가하여요. 50거래일 이전에 매도되는 것. 40거래일에 매도되는게 가장 좋고, 150거래일 이상 가지고 있을 경우에 대해서는 좀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수 있어요. 제가 특정 기업의 10년 이후를 예측할수 없어서 장기로 들고가진 않아요. 워런 버핏은 있지만 저는 없는 능력이에요^^. 버블이 빨리 끝나야 하는데,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어요. 지난 금요일 미장에서 반도체 + 빅테크 주들이 폭락하였어요. 한국장은 전정목이 커플링 되어 있는데, 미국장은 업종별로 디커플링 되어 있어서, 금융, 소비재, 에너지, 헬스케어는 상승했어요. 우리도 순환매라고 부르지만 디커플링 되어서 안정적이 되어야 하는데, 모두 커플링 되어 있어요. 그런 이유의 뉴스도 오늘 선택해 봤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8%B0%EC%88%A0/%EC%9E%90%EA%B8%88%EB%82%9C%EC%97%90-%EB%B0%9C%EB%AA%A9%EC%9E%A1%ED%9E%8C-ai-%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A%B8%B0%EC%97%85%EB%93%A4/ar-AA2enYex?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자금난에 발목잡힌 AI 데이터센터  기업들


현재 슈퍼지능(AI라고도 함)의 문제중 하나는 부채라고 봐요. 자금조달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요. 근데 이게 쉽게 떨어질것 같지 않아요. 일단 자금 시장에서 기존의 부채에 더해서 추가로 빅테크 기업들과 슈퍼지능 회사들이 부채를 빌리고 싶어하는데 그 금액이 많으니 결국 자금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서 수요를 급하게 올리니까요. 그 결과는 시장 가격. 금리가 오를 수 밖에 없겠지요. 이건 결국 주식시장에서 버블도 끝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문제는 현재의 슈퍼지능의 결과값이 너무 안좋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더 이상 설비투자도 힘들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설비투자를 쉽게 하더라도 그 결과가 좋아질 거라 생각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불만족하는 것이 이어질 거라고 봐요. 그러나 성능향상을 위한 설비투자도 힘들게 욌어요. 시장은 슈퍼지능의 겨울로 더 가속화하면서 슈퍼지능을 밀어내고 있다고 보이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82%BC%EC%A0%84%EB%8B%89%EC%8A%A4-%EB%AA%B0%EB%A0%A4%EB%93%A4-%EB%95%8C-%EB%AD%90%ED%96%88%EB%82%98-%EC%BD%94%EC%8A%A4%ED%94%BC-%ED%8F%AD%EB%9D%BD%EC%97%90-cnbc-%EC%95%B5%EC%BB%A4-%EB%B6%84%EB%85%B8/ar-AA2eliD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삼전닉스 몰려들 대 뭐했나...코스피 폭락에 CNBC앵커 분노


이번에 버블은 저도 정부의 잘못이 있다고 봐요. 슈퍼지능에 대해서 너무 과장했고, 정부의 경제 정책이 특정 업종에 몰빵에 가까운 투자를 하고 있어요. 물론 다른 영역에도 정부는 투자하고 있긴 하지만, 사람들이 뭘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는 정도라서 몰빵 투자라고 느껴지는 정도라고 말할께요. 저는 이것을 지금 정부가 한국의 경제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몰빵투자는 성공하면 큰 수익이지만 실패하면 최악의 경우 파산할수도 있는 방법이에요. 이번 정부가 결과가 좋든 나쁘든 저는 이번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 동의할수 없어요.


근데 이 문제는 정부가 내수밖에 안될 슈퍼지능에 너무 과대광고 수준으로 정책 PR을 하면서 주식시장에서도 수급 불균형이라는 결과를 만들었어요. 소프트웨어. 슈퍼지능도 소프트웨어에요. 이 분야는 지식경제 패러다임에 속해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개그 유행어처럼 1등만 잘나가고 다른 기업은 힘든, 자연독점이 잘되며, 독과점 형성이 잘되는 분야에요. 이런 분야에서 세계 3위는 결국 내수용이 되고 말거라는 거에요. 그런데 정작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이 이전에 단 한번도 세계 1위를 전 세계적 영역에서 만들어본 경험도 적다는 거에요. 기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까지만 확장하는 것이 한계였던 분야이지요.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 산업이 좀 약해요. 이런 업종에서 갑자기 세계 1위는 힘들거에요. 성공해도 내수밖에 안될 업종에서 지나치게 몰빵 투자를 하고 있다고 봐요.


CNBC에서 이번에 나온 뉴스는 투자자들이 정부에 대해서 비판하고픈 말을 대신 해준 것 같아요. 문제는 이번 정부가 과도하게 부풀린 정책 PR과 잘못된 정책들로 투자자들에게 잘못된 선택을 하도록 유도했다는 거에요. 그 결과 지나친 레버리지를 사용하게 되고, 지나친 레버리지 사용은 반대매매등의 결과로 이어졌어요. 이 레버리지가 청산되는 과정에서 마진콜이 발생하고 이 마진콜은 포트폴리오내 다른 종목 매도를 선택한 투자자들로 인해서 디커플링 되어야 할 시장이 오히려 커플링 되어서 다 같이 내리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최악의 주식시장이 되고 있는 거에요. CNBC가 말한것에 반박할수도 없는 이유에요. 똑같이 저도 문제라고 생각하니까요.


지금이라도 슈퍼지능에 대한 과도한 과장은 그만두고 슈퍼지능의 한계와 문제점에 대해서 제대로 전달해야 된다고 생각하여요. 투자자가 공개된 정보에서 올바르게 선택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버블은 최대한 빨리 종료되어야 하고요. 이러한 상황이 수급 불균형을 해소할 것이라고 봐요. 즉, 업종별 커플링 현상도 해소해서 디커플링 되고, 다양한 업종이 매일 다르게 상승하는 현상이 일어나며 대형주와 소형주, 관심주의 소외주가 심각하게 나뉘어진 지금 현상도 해결될 것이라고 봐요.


대부분의 저평가 주식들이 심각하게 저평가 되어 있어요. -30% yoy로 찍힌 기업들이 많을 거에요. 이런 상황이 과연 한국의 저평가 개선에 도움이 되었을까요? 오히려 문제가 많을 거에요.


CNBC에서 말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수는 없지만, 버블이 생성되는 과정에서 정부의 방법은 매우 좋지 못했어요. 이번 정부가 이런 문제를 지수 9000에서야 조금 문제로 인식했는데, 아직도 정확히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고 봐요.


문제는 앞서 처음 보여준 표에서 상승할때 수익은 누군가가 미래에 손해봐야 끝나요. 그것이 투자에서 시세차익이 가지는 의미이지요. 고점에서 매수한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하게 되어요. 매도하려면 누군가가 매수하여야 하고 이것은 한쌍으로 이루어져요. 이때 레버리지를 쓰면 손실은 매우 커지는 거에요. 이 손해는 대부분 개인투자자가 낼 거에요.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가 이 손실을 받을 가능성은 낮아요. 기관투자자나 외국인투자자는 손실이 어느정도 생기면 무조건 매도해야 하는 규칙이 있으니까요. 지금 버블 주식이 더 상승하면 그 상승분의 손해는 결국 개인투자자들이 가져갈 것이며, 그 개인투자자의 손실은 이번정부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질 거라고 예상되어요. 버블주가 더 오르거나 길어질수록 결국 정부의 지지율 하락이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이미 반대매매 당한 투자자나 손실본 개인투자자들은 정부에 대해서 비판적일 듯 여겨지지만요. 정부가 슈퍼지능을 너무 과장했어요. 또한 이렇게 크게 개인투자자들 손실 보게 만들어진 정책인지라 훗날 한국주식 투자 수익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봐요. 물론 정책에 접근할 수 있는 여당 정치인위주로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요. 외국주식, 한국 및 외국 채권으로 수익낸 경우는 제외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에 관심이 많다는데, 도대체 평소에 어떻게 투자했을까요? 그의 투자 방식은 아마도 이슈매매가 아닐까? 싶어요. 주식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 기업의 비지니스 구조와 기술력을 판단해야 하는데, 이슈매매자들은 이런건 파악하지 않아요. 슈퍼지능에 대한 정책과 지금 버블에 대한 정부의 판단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주식 투자는 이슈매매정도였던듯 보여지네요. 이런 과정이 결국 한국 경제의 몰빵투자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고 이것은 성공해도 제대로 된 성공으로 느껴지지 않으며, 슈퍼지능을 알고 있는 저로서는 실패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물론 추측이므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주식투자 방법은 저로서는 정확히 알수는 없어요.


현재는 버블이 붕괴되어야 하여요. 버블에 투자한 사람들은 언젠가 손실을 입어야 해요.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미래에 이 주가가 유지될까요? 안될껄요. 반도체는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산업이에요. 또한 지식경제 패러다임에 속해서 빅테크들 중 하나 빼고는 모두 슈퍼지능 산업을 포기할 가능성도 높아요. 이미 애플은 포기했어요. 그래서인지 금요일 애플만 빅테크에서 올랐어요. 이것은 반도체 주식이 슈퍼지능의 메인이 안될 거라는 예가 아닐까요? 지금은 애플 제외 모든 빅테크 회사들이 투자하지만 나중에 하나만 남을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지금 한국 주식이 정상화되려면 버블 주식 상승보다는 지금 저평가 주식이 오르는 방향이 되어야 한다고 봐요.



● 오늘 너무 피곤해서 완독을 못했어요.(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 완독에 실패했네요. 금요일까지 오다보면 너무 피곤한데 오늘 장을 보고 온 뒤에 낮잠을 자면서 완독에 실패했어요^^.


마트에 가면 할인제품들. 유통기간이 거의 끝나가는 제품의 할인가로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로열라면이 2개 있더라고요. 하나는 사서 먹어봤는데, 이건 내 스타일이야 하면서 남은 하나가 다음에 갈때도 남아있길 바랬어요. 그런데 다행이 남아 있어서 남은 하나도 구매에 성공하였네요. 오뚜기 라면의 스파게티 유형은 제 입맛에 잘 맞더라고요.


하지만 장을 보고 나서 집에 와서 금요일까지 너무 피곤했던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고 잠을 자게 되었어요.


피곤하면 책 읽는 속도도 느려지게 되고 집중이 잘 안되는데, 금요일에 컨디션이 너무 좋았어요. 2권이나 완독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나 하루뒤에는 컨디션이 바로 너무 나빠졌네요^^. 내일은 3권쯤 완독하고 싶긴 하네요^^. 낮잠을 자서 오늘 밤은 자동적으로 책을 읽을 것 같아요. 내일은 좀 저녁일찍 자면서 자는 시간을 맞출 것 같네요^^.


주식을 더 잘하고 싶고, 그럴려면 책을 더 많이 읽어야 하기도 하고요.


다행스럽게 1권 추가로 리뷰 쓸 책이 있어서 내일 책리뷰는 정상적으로 할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 다음에 읽을 책들입니다. (독서에 관한 일상)


가장 설레는 시간인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에요^^. 예상보다 조금 일찍 읽었어요. 내일쯤 도서관에 가게 될줄 알았는데 오늘 가게 되었네요.


박종훈의 미국주식투자 레피시(초판 2쇄)


가치 투자 책이라고 해놓고서는 내용은 이슈매매에요 하는 책들이라고 리뷰한 적이 몇번 있었는데, 이슈매매라고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이슈매매 잘하시는 분들은 이슈매매를 하면 되죠. 이슈매매는 언어 장벽이 있어서 주로 한국 주식에서 하는데, 이 책은 미국 주식으로 이슈매매하는 방법을 말해요. 좀 특이한 책이에요^^. 이슈매매라고 낮은 점수 주는 건 아니고, 이슈매매도 잘하면 수익이 매우 좋은 것은 사실이에요. 그냥 자기가 잘하는 매매를 하면 되는 것 같아요. 또 누군가 이슈매매 잘 할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데 방법을 아직 모르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고요. 일단 내용은 한국주식이 아니라 미국주식에서 이슈매매라서 조금 호기심이 생기네요^^.


캘리그래피로 전하는 수학의 지혜(초판)


수학과 예술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책 같아요. 캘리그리피 그림을 보여주고 그 안의 내용으로 수학과 과련된 짧은 글이 있는 소책자 같네요. 수학과 예술이 결합한 것은 황금비 같은 경우가 있긴 하여요. 소책자 볼륨이라서 읽는데 긴 시간이 걸릴 것 같진 않네요^^.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초판 1쇄)


이 분의 생각과 저의 생각은 반대일거에요. 저는 AI가 실패한다고 생각해요. AI의 오답률은 0%로 만들수 없음을 수학으로 증명할수도 있고요. 또한 사용하는 기업도 영업비밀이 빠져 나가서 고생할 것이라고 봐요. AI기업이 개인정보, 사생활정보, 그리고 무형자산(저작권등을 말함)을 훔쳐서 사용하는데, 기업의 영업비밀을 획득하고서 그냥 모른척할까요? 그 밖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고 봐요. 이 책의 목차를 보면 AI이후에 어떻게 산업이 변화하느냐? 를 저자가 추측하고 작성한 책으로 보는데, 저와는 생각이 반대일거에요. 너무 황당하다고 생각되면 평점은 좀 낮을 거에요. 논리적으로 추론으로 미래예측 했다면 저와 반대되는 의견이라도 평점은 높을 것이에요. 주관적 예측일 경우에는 황당한 전개는 아니어야 하여요.


나는 이 회사 주식으로 부자가 됐다! 일본 주식시장의 승부사들 Ⅱ(개정판 2쇄)


다른 나라 주식 투자자들은 어떻게 투자할까? 라는 부분은 항상 궁금한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우리나라보다 금융이 더 발전한 국가나 비슷한 국가들의 책은 가끔 나오긴 하여요. 미국, 유럽, 일본의 투자자 책은 가끔 나오는데 그런 책이긴 하네요. 저는 그 밖의 지역도 궁금하여요. 그런데 더 궁금한 것은 결국 이런 책들은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 안에서 소개하는데 그 밖의 투자자들도 있을 듯 한데 그런 부분이 궁금하여요. 근데 한국에서도 그 밖의 유형의 투자서적은 베스트 셀러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그런 외국의 투자책을 보는 건 더 어렵겠죠^^? 어쨌든 외국 투자자들은 어떻게 투자하고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조금 해소해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기차로 떠나는 한국사 일주 지하철 史호선(1판 2쇄)


제가 버스나 차를 타면 멀미를 하는 관계로 멀리갈때는 주로 기차를 이용하고, 기차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에요^^. 기차로 역사와 관련된 지역을 여행할 수 있도록 작성한 책인것 같아요. 강응천 저자의 책은 여행과 역사를 엮어서 많이 쓰는 것 같네요^^. 십진분류표대로 읽다보면 같은 저자의 책을 연속해서 많이 읽을때도 있는데, 중간에 이름 순으로 된 영역이 있어서 같은 저자 책이 연속으로 나오니까요. 강응천 작가의 책중에서 두번째 여행과 관련된 책인것 같아요. 하지만 아쉽게 서울에 살지 않는데 지하철에 관련된 지역이라서 여행보다는 글과 사진으로 대신해야 할 것 같네요^^.


이렇게 5권을 선정했어요.



어제 조금 남겨둔 《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도 내용이 빈약해서 금방 읽었지만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도 내용이 좀 빈약해서 금방 읽었어요. 두 권다 물들어올때 노젖는 책이라고 봤는데, 간단한 내용을 AI로 해보는 책이라서 그 간단한 내용으로 수익이 잘 나올 것 같지도 않고, AI로 해도 단점만 보였어요. 둘다 AI로 뭔가 특별한 것 하는 것 없고 그냥 일반적인 주린이 수준에서 투자하는 건데 전자는 엑셀과 hts로 책에 적힌 내용 다 되는데 저자가 AI로만 된다고 하는 것은. 《미국주식 2배로 투자하라》책에서 엑셀로 몬테카를로 실험을 하는 방법을 소개했는데 투자책에서 나오는 것이기도 하고요. 시간도 별로 안걸리고 엑셀좀 쓴다는 분들은 다 알건데...후자는 ai답 예제에 오답이 수두룩 한데 책을 빨리 내기 위해서 제대로 검토 안한것 같아요. ai는 오답을 많이 내는데, ai답을 예제로 쓰면 그런 오답을 낸 것까지도 쓰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 책은 오답이 좀 많이 나온 편이에요. ai는 오답투성이지요. 두권다 물들어올때 노젖는 책이라서 AI버블이 지나가기 전에 빨리 써야 해~! 같은 느낌으로 출판해서인지 내용이 좀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좀 빨리 읽을 수 있었어요.



● 독일같은 법률이 필요하다고 봐요. 뉴스읽기. 10월 16일


뉴스읽기에서 슈퍼지능은 AI대신 쓰입니다.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인데 서로 연결된 뉴스는 아니라 각각 다른 내용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B%A1%9C-%EB%A7%8C%EB%93%A0-%EB%94%B8%EA%B9%8D-%EC%84%9C%EC%A0%81-%ED%8C%90%EC%B9%98%EB%8A%94-%ED%95%9C%EA%B5%AD-%EC%A0%80%EC%9E%91%EA%B6%8C-%EB%B3%B4%ED%98%B8%EB%8A%94-%EA%B1%B8%EC%9D%8C%EB%A7%88/ar-AA2ei81v?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로 만든 '딸깍 서적'판치는 한국...저작권 보호는 '걸음마'


그런데 문제는 슈퍼지능을 사용할때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치고, 이러한 과정이 문제라는 것이지요.


독일의 경우 1. 데이터 센터에 원본을 재생할 수 있는 형태로 저장할 시(램에 저장해도 같을 듯. 그 재판은 데이터 센터를 문제삼았어요. 램도 원리는 같으니 문제가 될듯.) 2. 원본을 이용해서 파라메터등을 변경해도 결과물을 출력하면 AI회사의 잘못이라고 판결하였어요. 3. 소비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했다 할지라도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할수 없다고도 하였고요. 이것은 과거 뉴스 읽기에 있어요. 1+2 조건이 모두 일어나면 AI회사가 유죄라는 거에요.


이런 법률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AI회사나 AI 사용자가 악용할 수 없도록 해야 하여요. EU와 독일 수준의 법률이 필요하여요.


어쨌든 우리 무형자산을 훔쳐서 AI답으로 만들기 위해서 지금은 중요정보는 인터넷 선 뽑은 컴퓨터에서 작성하고 보관하는 것이 유리해요. 지금은 감시의 시대가 맞을 거에요.


그리고, 앱에 하루 횟수 제한 기능이 있을때 중복 가입으로 여러번 사용하는 경우를 한국 사용자들이 자주 사용해서 아마도 저 숫자는 과장되어 있을거라고 보아요. 저도 페이스북의 소셜 게임할때 다계정으로 하면 유리해서 계정 23개 가지고 했어요. 근데 100개 이상 가진 사람들도 많았어요^^. 또한, 저 숫자에는 중국에서 챗gpt등 미국 슈퍼지능을 막았기 때문에 중국인들이 한국 ip로 우회했을수도 있어요. 한국인들이 슈퍼지능에 만족할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그 많은 오답을 참을만큼의 한국인 있을까요? 한국인 사용자들은 줄어들고 있을 거라고 추측하여요^^. 만약 저 숫자가 맞다고 할지라도 한국이외의 지역에서는 인구대비별 매우 낮은 수치이고 한국만 특수한 상황이며 이러한 상황은 슈퍼지능의 문제점을 감추고 있어서 일시적인 상황일 뿐일거라 생각되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B%B9%85%ED%85%8C%ED%81%AC-ai-%ED%88%AC%EC%9E%90%EA%B8%88-%EB%B0%98%EB%8F%84-%EB%AA%BB-%EA%B1%B4%EC%A0%B8-%ED%88%AC%EC%9E%90-%EC%A0%88%EB%B2%BD-%EC%98%A4%EB%A9%B4-%EB%B0%98%EB%8F%84%EC%B2%B4-%EC%B9%98%EB%AA%85%EC%83%81/ar-AA2ejPq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빅테크, AI 투자금 반도 못 건져...투자 절벽 오면 반도체 치명상


슈퍼지능 회사의 부채가 매우 증가하고 있어요. 그런데 슈퍼지능이 실패한다면...뉴스에서는 2030년에 누적 3조 6000억 달러 매출을 올릴거라고 예상하는데 정상적으로 영업하려면 누적 8조 50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하여요. 심지어 지금 매우 우호적인 예상치라고 생각되지만요.


아마도 슈퍼지능 회사들은 이 영역은 지식산업 패러다임에 속하므로 1위만 살아남기 쉬운 산업이므로, 다른 빅테크 기업이 먼저 포기하기를 기다리는 것 같아요. 빚을 내서라도 살아남으면, 다른 빅테크가 쓰러지면서 저 3조 6000억 누적중 대부분을 가지고 우린 살아남는다 라는 계획인듯 한데...저는 nft처럼 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봐요. 오답자판기를 누가 쓰겠어요. 잠시동안 호기심으로 쓸 사람이 있더라도 각 나라에서는 규제를 하게 될거에요. 이번 정부는 규제를 해야 하는데 왠지 기업에 봉사하면서 규제를 안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요. 그러나 불만이 쌓여가면서 언젠가 규제가 만들어질 것이며, 슈퍼지능이 오래가진 못할 거라고 봐요.


어쨌든 이 결과가 버블 붕괴와 빅테크의 시총의 감소가 일어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한곳 빼고 다 손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손들때 지금까지 투자는 모두 손실. 그리고 살아남은 기업도 슈퍼지능이 nft처럼 되면서 더욱 손실. 승자 없는 게임이 될것 같아요.



● fx 전사 쿠루미 3화(투자 에니메이션에 관한 일상)


투자 관련 드라마나 영화라도 봤을 거에요. 투자에 관련된 것에 관심이 많이 생겼거든요.


3화에서는 마진콜이 들어오기 직전 아버지의 돈을 슬쩍해버린 쿠루미에요. 그런데 친구도 돈을 빌려준다고 했거든요. 일반적이라면 자신의 범위에서 자금조달을 할거에요. 다른 사람의 돈을 슬쩍 하기보다는요. 그러나 마진콜 상황같이 급박한 상황이 되면 이성이 마비되나봐요. 투자를 처음 할때는 작은 자금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자금을 늘리고 빚투는 피하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로 투자를 해야 한다고 봐요.


그런데 이 에니메이션에서는 주인공 버프가 존재할 것 같네요. 주인공 쿠루미가 마진콜에서 청산으로 넘어가면 더 이상 투자할수 없어요. 그건 에니메이션 종료를 뜻하는 것이니 쿠루미가 청산당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아마도 손절매를 하는 상황은 있을듯 하지만 주인공이 청산당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청산당한다면 여유자금을 미리 계좌에서 빼두었거나 혹은 돈을 빌려서 다시 벌어나간다 스토리일듯 하지만 왠만해서는 청산을 당하지 않는 주인공 버프를 받을 것 같네요. 그러나 등장인물이 늘어나므로 다른 등장인물이 언젠가는 청산당해서 투자의 무서움을 보여줄 것 같긴 하네요.


그래서 3화까지는 최악의 상황까지 쿠루미를 밀어붙이다가 마지막에 극적으로 살아나는 패턴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아버지의 돈을 슬쩍해서 마진콜을 피했지만 다시 마진콜이 다가오는 금액까지 환율이 떨어졌다가 반등해서 오히려 수익봤다는 내용이 3화에요.


근데 "오를거면 내리지 말라고"라고 말하는 등장인물이 직업이 블로거로 등장하긴 하네요^^. 다른 등장인물도 직업이 학생정도이긴 하여요. 근데 예전에 작성한 롱쳤는데 내릴때 숏으로 바꾸었더니 바로 오르기 시작하는 그런 상황일수도 있다고 했는데 정확히 그때 한 말이었어요^^. 그때 두가지 경우를 이야기했었지요^^. 그 두가지 중에 한가지라서 맞춘것은 우연으로 보시면 되어요^^.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이 계속 등장할듯한 암시를 주면서 3화가 끝났어요. 아마도 작가가 다양한 스타일의 투자자를 대비시키면서 이야기를 끌고 나가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화의 명대사는 이 만화의 명대사로 알려진 위의 "오를거면 내리지 말라고" 라는 대사가 아니라 다른 대사를 꼽고 싶어요. "이런 유형에게 어중간한 결말은 없다" - 쿠루미 친구. 이 친구 포지션이 주인공을 평가하는 역할이긴 하네요.


레버리지를 많이 쓰는 사람이라면 어중간한 결과는 오지 않고 크게 성공하거나 파산하거나 둘 중하나라는 뜻이에요. 그런데 운으로 계속 성공할수는 없고 한번만 삐끗하면 파산이므로 레버리지에 기대면 결국 파산쪽으로 갈 확률이 매우 높아요. 물론 레버리지의 위험성이나 관리가능한 수준으로 하면 괜찮을 수 있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실력이 필요하여요. 그런데 쿠루미는 그런 능력이 없어요. 실력은 손실허용범위를 알고 지키는 것. 경험은 예측치 못한 상황이 일어날때 빠르게 대응하는 능력이에요. 갑자기 급락하는 상황이 일어날수도 있으니까요. 그렇기에 투자하면서 공부하지 않거나 AI쓰거나(AI 오답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면 써도 됨. 그런 능력이면 돈쓰면서 AI 답 보려 하진 않을듯. 그 돈이 복리로 얼마나 늘어날지도 아니까요. 또한 AI가 짜깁기라 보통 인터넷 몇번 두들기면 똑같은 내용 알게 되고 AI는 오답이 너무 많아서 안쓰고 싶을 듯), 레버리지 쓰는 사람들에게 저는 어중간한 결말은 없다라고 저도 말하고 싶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 슈퍼지능(AI) 회사들은 슈퍼지능이 사람의 직업을 없앨거라고 하면서 왜 상장하려고 할까요? 뉴스 읽기. 10월 15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A%B8%B0%EC%88%A0%EC%A3%BC-%EA%B5%AD%EC%B1%84%EB%A1%9C-%EC%9E%90%EA%B8%88-%EC%9D%B4%EB%8F%99-%ED%9D%94%EB%93%A4%EB%A6%AC%EB%8A%94-ai%EC%A3%BC-%EA%B5%AC%ED%95%A0-%ED%98%B8%EC%9E%AC%EB%8A%94-%EC%98%A4%EB%AF%B8%EC%A3%BC/ar-AA2eh5ad?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기술주→국채로 자금 이동...흔들리는 AI 구할 호재는? [오미주]


큰손들이 국채 수익률이 5%가 넘자 국채 투자로 넘어가고 있나봐요. 국채 금리도 높아지고 있고 CPI도 높아져 미국 금리 인상도 가능성이 있어요.


여기에 슈퍼지능 회사에 대한 의문과 수익대비 과도한 지출로 회사채 이자율도 크게 상승한 점도 뉴스에서 보이고 있어요.


즉, 앞으로 슈퍼지능 회사들은 경쟁에서 더 많은 자본비용을 지출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슈퍼지능 회사를 과거보단 신뢰할수 없어서 이자라도 더 많이 받아야 되겠어요~! 라는 거에요.


그런데 큰손들이 국채에 투자할때는 5% 수익률만 보고 투자하는 것은 아니에요. 이들의 자본조달 비용이 5%미만이라면 국채를 사고 그 국채로 다시 자금을 빌려서 국채를 더 사고 그 국채를 담보삼아서 또 자금을 빌려 국채를 더사는 과정을 해서 엄청난 레버리지 끌어써서 투자해요. 그러므로 실제 수익률은 좀 다를 수 있어요^^. 제가 자금조달 비용등을 모르니까 제가 계산할수는 없어요^^. 끝에 쯤 기술주가 시장을 상승시키지 못하면 미국 국채 시장에 투자한다는 것은 위의 수익률이 몇 %인지 모르겠으나 빅테크들 수익률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는 거에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빅테크 주식 상승이 제한적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지요. 지금보다 나빠질 것이라 예상하는 것이에요.


이 말은 슈퍼지능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으로 본다라는 뜻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D%88%AC%EC%9E%90%EC%8B%AC%EB%A6%AC-%EC%9C%84%EC%B6%95-ipo-%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A%B1%B4%EC%84%A4-%EB%88%88%EC%B9%98%EB%B3%B4%EA%B8%B0-%EB%8F%8C%EC%9E%85/ar-AA2ecsIc?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투자심리 위축...IPOㆍ데이터센터 건설 '눈치보기'돌입


그런데 슈퍼지능은 인간보다 더 뛰어나게 만들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모든 능력이 인간보다 더 뛰어나다면 인간을 고용할 이유가 없어요. 인간을 고용할 자리마다 슈퍼지능 배치하면 되니까요.


인터넷이나 과거의 기술들은 한가지 부분에서만 사람보다 뛰어났으므로 다른 영역의 사람능력을 이용해서 직업이 존재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슈퍼지능은 모든 능력이 다 뛰어나다라고 하잖아요. 이러면 인간의 직업은 없어요.


그런데 이러면 가계의 수입이 없어져서 주식이 투자를 못하죠. 모든 주가는 0원이 되어요. 그런데 왜 슈퍼지능 회사는 IPO에 목숨걸까요? 자기들 주가 0원이 될텐데요. 위의 말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슈퍼지능 회사도 인정한다는 거고, 지금까지 과장했다는 거에요.


물론 저도 슈퍼지능 회사의 말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에요. 일단 슈퍼지능 회사가 말하는 것과 달리 높은 오답률등의 문제점과 단순히 짜깁기일 뿐인지라 슈퍼지능이 사람을 대체할 생각조차 할 필요없다고 봐요.


어쨌든 첫번째 뉴스와 함께 데이터 센터를 만들더라도 비용이 크게 상승할 것이고 회사채도 높은 이자율을 지불해야 할 거에요. 그런데 앞으로 더 높아질 가능성도 높을 거라 봐요. CPI가 3.7%로 매우 높고요. 기준금리도 상승할수 있다는 거에요.


아마 AI 겨울은 곧 올것 같아요. 되는 것도 없는데 비용만 상승하는 업종이 언제까지 이어갈수 있겠어요?



● 한국장 분위기가 안좋은 것 같아요. (독서와 주식에 관한 일상)



이제 DK도서관에서 대출한 슈퍼지능 관련 투자책 2권을 연속해서 읽을 차례에요. 당연히 이 책들의 문제점을 안봐도 알것 같으니 좋은 점수를 주기는 좀 어려운 책이 아닐까 싶어요. 《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는 슈퍼지능도 편향이 있는데 계속 없다라고 주장하고 있긴 하네요^^. 물론 몇가지 슈퍼지능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잘못된 주장이 눈에 띄고 있어요. 연속된 이 책의 평가는 좀 좋지 안을듯 추측하면서 읽고 있고 어쩌면 오늘중에 1권 더 완독할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한국장이 오늘 오랜만에 사이드카가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주식장이 열리고 있을때는 접속하지 않으므로 사이드카가 걸린것은 오늘 뉴스 읽기 쓰려고 뉴스를 찾다가 알았어요.


그러나 내릴거면 빨리 내리는 것이 좋아요. 12월에 이런 상황이면 저평가 주식에 매우 큰 문제가 발생할텐데 그나마 조금 빨리 10월에 일어나서 연말에 상승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보통 버블주식이 올랐다가 붕괴하면 그동안 더 저평가 된 주식이 상승하는 차례로 바뀌더라고요. 물론 이것은 닷컴 버블때를 근거한 것이지만요.


저평가 주식들이 더 저평가 되었는데 복구하려면 먼저 버블주 붕괴부터 필요해요. 그래서 더 빨리 더 강하게 내렸으면 하네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버블 상황이 지속될수록 주식시장의 주가 흐름은 이상하게 가니까요.


게다가 세계적인 흐름도 이제 버블이 종료되어 간다는 흐름으로 가는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예측하는 것과 달리 반등이 나올수도 있는데, 이러면 최악이에요. 이러면 저평가 주식 돈 빼서 그 돈으로 달리는 것이기 때문에 최악이 되는 것이지요. 이번에 붕괴가 된다면 제대로 붕괴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어요.


물론 저는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를 이번 버블시기에 한주도 안샀어요. 버블 시기에 3~4월에 수익이 집중되었는데 이 시기는 이란 전쟁시기이고 제가 올해 수익낸 대부분의 종목은 버블이랑 관련없는 종목이에요. 그런데 이런 종목 가진 사람들도 버블 붕괴에서는 손실을 입어요. 그러나 한국 시장이 제대로 되려면 어쩔수 없을 것 같네요. 어차피 언젠가 떨어질 버블 주가라면 붕괴되는 게 맞을 거에요. 그리고 최대한 빨리 붕괴되는게 차라리 다른 주식을 위해서 좋을 듯 하네요. 단지 저평가 주식은 하방 좀 잘 지켜줬으면 하고요. 수익도 낮은데 더 내리면 곤란하니까요. 그러나 어느정도 하락은 감수해야 될 것 같네요.


다시는 이런 버블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여요. 적어도 저평가 주식들도 주가가 제대로 변동되는 그런 장이 되어야 하여요. 또한 대세상승장이라면 거의 모든 종목이 올라야 하여요. 지수만큼은요. 대부분 조금 아주 조금 평소에도 이동할 수 있는 범위정도 이동하다가 오히려 종목 레버리지 etf로 버블전보다 낮아졌고 이번 버블붕괴로 다시 또 낮아지고 있어요.


이런 버블을 만드는 정책이나 이런 버블은 앞으로 안생겼으면 좋겠지만, 10~20년 후에 또 볼것 같네요.


우리나라로서는 잘못하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과 비슷한 상황으로 갈수 있기도 하니까 버블 붕괴도 조심해서 되면 좋겠네요. 정부가 빨리 슈퍼지능 관련 정책들 다 폐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요. 우리가 그 분야에서 잘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그 분야가 성공할 분야도 아닌것 같아요. nft처럼 사라질 분야로 보이고요. 버블 붕괴가 되더라도 버블 생성한 주식만 내리고 다른 주식들은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면서 버블 붕괴가 되면 좋을텐데 오늘 코스닥도 사이드카 걸린 것을 보면 그냥 버블 붕괴 될건가봐요. 이러면 그냥 최대한 빨리 매일 많이 내리면서 버블 붕괴되는 것이 좋아요. 그냥 버블주들만요. 다른 주식들은 최대한 하방 지키면서요. 그래야 다시 상승하는 시기가 빨리 오니까요. 지나가는 소나기라면 한번에 다 뿌리고 최대한 빨리 지나가는게 가장 좋잖아요. 장마가 되는 것 보다는요. 어디까지 떨어질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소나기로 지나가는 쪽이 더 좋을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일상 포스팅에서 가장 신나는 순간이 바로 다음에 읽을 책들 공개순간인것 같아요. 아직 읽지 않은 책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설렘이 느껴지는 순간이 가장 즐거운 것 같네요^^. 어제 도서관에 다녀왔기에 새롭게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


수학 비타민 플러스(1판 1쇄)


수학 수필. 수학을 배울수는 없지만, 수학사나 어떤 이슈에 대해서 어떻게 수학이 쓰였는지 언급하고 저자의 결론을 짧게 말하는 책이에요. 이런 책은 기존의 책과 다른 이슈를 많이 작성할수록 흥미로운 책이 되는 것 같아요^^. 한때는 너무 비슷비슷한 에피소드만 나왔을때도 있었지만요.


돈의 흐름은 되풀이된다 (초판 2쇄)


책 목차에 fox trading이라는 이름이 마음에 드네요^^. 제 닉네임을 보면 왜 그런지 아실거에요^^. 또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이 붉은 여우이기도 하여요. 그래서인지 이 트레이딩이 무엇을 말하는지 매우 궁금하네요. 투자에도 쓰이는 거면 활용할 수 있는 범위인지 알아보고 싶고 활용할 수 있다면 써보고 싶긴 하네요. 근데 왠지 읽은 책 같은 느낌도 조금 들어요^^. 투자책들의 이름이 비슷비슷하다 보니 읽은 책과 아닌 책 구분이 조금 힘들어지긴 하여요^^.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초판 5쇄)


드디어 CV 도서관에서 투자책에서 주식책 파트로 완벽하게 들어오게 되었어요^^. 새로 들어온 책이나 대출되었다가 돌아오는 책중에 제가 안읽은 책이 없다면 앞으로 당분간 주식책이 투자책 포트에서 계속 선택될거에요. 드디어 십진분류표상으로 327.85에 진입하였네요. 유명한 엘리어트 파동이론이에요. 정작 숫자빼고 패턴만 보면 꽤 유용해요. 저도 이걸 이용해서 주린이때 투자에서 수익이 괜찮았어요. 근데 정작 숫자 빼고 패턴만 보면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아닌게 될 것 같기도 하네요.


계웅삼전기1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1판 1쇄)

계웅삼전기2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1판 1쇄)


아마도 6권이 한세트인 책인것 같아요. 문학책이 시리즈일대는 한 시리즈 모두가 한 포트에 들어가서 다 읽어야 그 포트를 끝낸 것으로 봐요. CV도서관은 1번에 5권까지만 대출이 되어서 2권만 대출했어요. 이 책과 함께 투자책도 1권더 대출해야 하는데 일단 빨리 읽고 여러번 방문해서 읽게 될 것 같아요.


이렇게 5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이제 블로그 쓰는 시간까지 작성한 다이어리를 고개하기로 했기에 지금 이 시간까지 진행된 읽기 상황이에요^^. 《배당 ETF로 월 400만 원 현금흐름 만들기》는 미라클 모닝에서(대충 일찍 일어났다는 뜻^^) 어제 남은 부분 마저 읽고 리뷰도 썼어요. 《나는 국내 배당 투자로 빚을 다 갚았다》는 책의 2/3가 배당주 종목에 관한 이야기인데, 저자는 종목들을 배당에 관한 부분으로 분석했지만, 저는 종목 고를때 배당에 대해서는 몇가지만 신경써요. 배당안주는 종목과 배당주는 종목은 배당주는 종목이 우선이에요. 배당 2%미만만 배당성향을 봐요. 이것만 보는 이유는 2%미만인데 배당성향도 높으면 보통 고평가 주식인 경우가 많아서, 고평가가 맞는지 추가로 확인해야 해요. 다 고평가는 아니에요. 일시적인 손실반영한 재무제표일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주주환원할때 뭔가 잘못한 기업은 소문까지나서 주가가 잘 안오르더라고요. 이건 기회가 되면 나중에 한번 이야기해볼께요. 지금은 말할수가 없어요. 주주환원에 대해서 나쁜 소문은 종목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을 봤어요. 그래서 일단 배당주는 종목을 선호하지만 투자 목표가 배당얻는 것은 아니니까, 종목설명 부분을 속독으로 빠르게 지나쳐서 금방 다 읽어버렸어요. 표도 많았는데 저는 그 표를 볼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저는 다른 부분으로 종목의 장단점을 찾아요. 이건 주식과 여러학문들 이름이 분은 카테고리에 어떤 점을 봐야 하는지에 대해서 조금씩 말해볼께요. 물론 저도 그 점 다 보는 것은 아니고 그중 몇가지 선택해서 보고 그 선택이 조금 마음에 안들어서 더 자세히 봐야 할 정도의 애매한 결과라면 더 자세히 보는 그런 정도에요. 그러다 보니 이 책은 금방 다 읽어버렸어요^^.


오늘 3권 완독은 조금 힘들듯 싶어요.



● 이건 아무리 봐도 엔트로픽 개발자들의 능력부족을 말하는 것 같아요. 뉴스읽기. 10월 14일


뉴스읽기는 미국정부가 AI를 슈퍼지능으로 쓰길 원해서 슈퍼지능이라고 표기합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문학, SF영화등에서 작가분들이 너무 잘 묘사했는데 현재 기술은 그만큼 구현하진 못해요. 그러니 그냥 슈퍼지능이라고 하는 편이 오히려 이런 투사를 막을 수 있어서 더 빨리 슈퍼지능이 시장에서 사라질 것 같아서 슈퍼지능이라고 쓰기로 했어요.


오늘 뉴스읽기는 2개인데 이건 자기회사 비난을 홍보로 하고 있어서 가져와봤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5%A4%ED%8A%B8%EB%A1%9C%ED%94%BD-ai-%EC%8A%A4%EB%A7%88%ED%8A%B8-%EA%B0%80%EC%A0%84-%EC%B9%A8%ED%88%AC%ED%95%B4-%EC%8A%A4%EC%8A%A4%EB%A1%9C-%EB%B3%B5%EC%A0%9C-%ED%99%95%EC%82%B0%ED%95%A0-%EC%9C%84%ED%97%98/ar-AA2ebXd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엔트로픽 AI, 스마트 가전 침투해 스스로 복제ㆍ확산할 위험.


예전에 어떤 회사가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탈취할 목적으로 쿠키를 사용했는데, 그 쿠키는 한번 설치되면 삭제되지 않도록 프로그래밍 되어서 문제가 되기도 했어요. 그 정도로 나쁜 마음 먹고 프로그래밍 하면 문제가 크게 일어날 프로그램들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런 개발자들이 안나오길 바래야죠.


IoT도 매우 위험해요. IoT는 인터넷관 연결되어 있는데 카메라, 마이크, 센서등이 같이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가전들 있잖아요. 이건 가정내부를 감시하는 거에요. 이런 가전은 왠만하면 안쓰는 것이 좋아요.


인공지능 스피커 같은 제품들은 도청기를 내돈내고 설치하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IoT제품에 엔트로픽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탈취하는 프로그램이 몰래 설치되고 그 설치된 프로그램은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계속 다른 IoT에 설치될수 있다는 거에요. 뭐가 새로운 걸까요^^? 그냥 이런 이상한 프로그램 만든 개발자를 해고하세요. 이렇게 개인정보 모으는 것은 당연히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어요. 불법일수도 있고요. 이런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감시하는 프로그램을 그럴듯하게 슈퍼지능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그냥 기존 기술 짜깁기네요.


IoT제품은 안쓰는 게 좋아요. 카메라 + 인터넷 = CCTV, 마이크 + 인터넷 = 도청기에요. 그런데 이제 그 가전 회사 뿐만 아니라 제 3자까지 그런 도구를 이용해서 우리를 감시하는데 동참하겠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제품 쓰지 말아야 함을 잘 광고해주셨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5%A4%ED%8A%B8%EB%A1%9C%ED%94%BD-%EC%9E%90%EA%B0%80%EB%B3%B5%EC%A0%9C-ai-%EA%B0%95%EC%A0%9C%EC%A2%85%EB%A3%8C-%EC%A0%80%ED%95%AD%ED%95%98%EA%B3%A0-%EC%9B%B9-%EB%A7%88%EB%B9%84-%EA%B2%BD%EA%B3%A0/ar-AA2eaFrd?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엔트로픽 '자기복제 AI, 강제종료 저항하고 웹 마비' 경고


얘네들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위의 컴퓨터 바이러스를 만들었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만들어서 버그까지 일으킨다는 거잖아요. 아마도 중복으로 계속 복제해서 메모리를 완전히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 채워서 종료되는듯 하여요. 다른 버그일수도 있고요. 강제 종료도 실행안되도록 개발자들이 버그를 만들었다는 것이에요.


애초 이렇게 다른 서버를 마비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키면 불법일듯 한데...그냥 나중에 사법처리 받으시면 됩니다. 손해배상하시고요.


요즘 슈퍼지능 회사들은 각종 나쁜 프로그램 만들어서 뿌리고서는 슈퍼지능이 하는 거라 모른다라는 발뺌하면 되는줄 알아요. 그냥 처벌 받으시면 됩니다. 왜 이런 회사를 아직도 처벌안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엔트로픽의 개발자들이 무능해서 제대로 프로그램 못만드는 거에요. 그리고 슈퍼지능은 제대로 만들어도 오답투성이 답을 매우 높은 확률이 출력하기 때문에 제대로 작동도 안하겠지만요.



● 독서할때는 음악을 들어요. (음악에 관한 일상)


독서할때 음악을 틀어놓는 분들도 있고 그냥 조용한 곳에서 읽는 분도 있을 거에요. 저는 틀어놓는 편이에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는데 저는 음악을 틀어놓고 안들어요. 책을 읽을때 다른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집중하는 거고 들리면 집중하지 않는 상태에요^^. 이건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집중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방법이었거든요.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는데 공부할때는 음악소리가 안들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집중이 되는지 확인하려고 음악을 들어요^^.


다른 분들은 음악을 느끼면서 책을 읽는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러다 집중이 풀리면 음악소리가 들리는데, 그 음악소리가 책을 읽는 것과 분위기가 틀려서 책읽는 느낌을 방해하지 않으면 되는 그런 간단하고 반복되는 노래를 그냥 틀어놓는 편이에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 때론 궁금한 부분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노래를 들으며 책을 읽을까? 아니면 저처럼 노래는 안듣고 그냥 책에 집중할까요?


이런 부분때문에 컨디션이 좋을때와 안좋을때는 살짝 구분이 되어요. 집중시간이 컨디션에 따라서 달라지니까요. 컨디션 안좋을때는 짧게 밖에 집중이 안되는 상황을 되어요^^.


최근에 책읽으면서 듣기 좋은 노래를 하나 찾아서 작성해 보았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2)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잉크냄새 2026-10-14 20:4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멀티태스킹이 안되서인지 책 읽을 때 음악 소리가 들리면 집중이 잘 안되네요.
근데 계웅삼전기 책표지는 남자무사가 시원하게 노상방뇨하는 것 맞지요? ㅎㅎ

firefox 2026-10-15 05:34   좋아요 0 | URL
답변감사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책을 읽을때 조용한 곳에서 읽었던것 같아요. 계웅삼전기 책표지는 아마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저도 그렇게 봤었거든요^^. 잉크냄새님도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