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는 왜 데이터센터나 AI의 문제점이 언급되는 사례는 적을까요? 뉴스읽기. 11월 8일


오늘 뉴스 읽기는 4개입니다. 슈퍼지능이라고 안썼는데 내일부터는 다시 슈퍼지능이라고 쓸께요. 중간쯤 썼는데 다시 다 고칠려니까 귀찮아서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A0%84%EA%B5%AD-%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B%A9%88%EC%B6%B0%EB%9D%BC-%E7%BE%8E%EB%AF%BC%EC%A3%BC%EB%8B%B9-%EC%A7%80%EB%8F%84%EB%B6%80-ai%EC%97%90-%EC%B9%BC-%EB%B9%BC%EB%93%A4%EC%97%88%EB%8B%A4/ar-AA2gR8Rw?ocid=hpmsn&cvid=6aee657cdbd84fbbb75e64e42c5d38b6&ei=8

뉴스제목: "전국 데이터센터 멈춰라"...美민주당 지도부, AI에 칼 들었다.


샌더스를 볼때마다 국민들을 위한 정치는 샌더스처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샌더스가 주장하는 것은 항상 국민들에게 이득이 되는 주장을 하는 것을 과거부터 보아 왔고, 기업 로비(미국은 로비가 합법)는 신경쓰지 않고, 정치인으로 추가 수익은 그냥 무시하면서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인이라는 느낌이에요. 또한, 그 신념이 인터넷에서 나온 시념과도 비슷해서, 인터넷에서 정치 신념을 가진 분들은 샌더스와 항상 비슷한 생각을 가질 것이라 생각하여요.


샌더스가 기본소득을 미국에서 주장했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과도 가끔 비교되긴 하지만, 기본소득만을 샌더스의 특성으로 바라보는 건 샌더스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봐요^^. 모든 정책이 국민을 위해서 맞춰진 정치인인 것 같아요. 기본소득 빼고는 이재명 대통령과 공통점은 거의 없어요. 이 뉴스의 샌더스의 정책도 이재명 대통령과 180도 다른 정책이에요.


미국에서 가장 주가가 많이 오른 시기는 여소야대 국면이라고 하여요. 그것이 이루어져 있긴 하여요. 미국 주식은 앞으로 단기간 정책의 방향이 바뀌어서 약간 주춤하는 업종이 있거나 지수가 잠시 변동성을 가지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우상향 할 것으로 봐요.


지금 상황을 보면 AI에 규제를 할 것은 분명해 보여요. 주가가 내려도 이 주장이 변함없고 금요일에 미국 주가가 올랐기에 더 이상 규제를 안할 하나의 작은 변수조차 사라졌어요. 미국 반도체주는 그 전부터, 10월 초부터 하락 추세였고, 그 추세의 일부가 목요일에도 적용되었어요. 그다지 크게 변화한 것 같아 보이진 않아 보이네요. 기술적 분석으로는요.


그러나 이런 정치인들이 데이터 센터나 AI에 관해서 반대하는 이유가 있을텐데 이런 것들은 잘 소개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이유없이 AI 기업들 망하세요~! 라는 의미로 AI를 반대하지는 않았을 것이잖아요. 미국 여론이 데이터센터를 반대하는 여론으로 바뀌었다면(선거 결과가 분명히 말해주니까요) 뭔가 이유가 있었을텐데 그것에 대해서 알려져야 한다고 봐요. 이유는 한국에서도 데이터 센터가 1~2주 전쯤에 대량으로 허가된 것 같더라고요. 왜 미국에서 데이터센터를 반대하고 있고, 그런 위험에 대해서 한국도 검토했는지 확인해야 되어요.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그런 위험에 대해서 검토없이 데이터센터를 허가하였다면 취소하고 다시 그런 위험에 대해서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 미국내에서 ai 반대쪽의 여론이 강해졌다는 것은 ai의 소비가 미국내에서 제한이 걸린다는 거에요. ai의 실패가 확정적이 되거가거나 거의 확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겠어요? 가장 큰 시장에서 ai에 대한 여론은 돌아선 것이 확실해 보여요. 


데이터 센터 문제로 돌아와서, 첫째, 전자파, 둘째, 높은 전력 사용. 이것은 제가 주장하고 있지만, 대량의 냉각수 사용, 소음등 추가적인 문제도 제기되고 있는 것 같긴 하여요.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추가로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또한 그 안의 내용도 문제가 있고요. 국민들이나 무형자산이나 기업들의 영업비밀이 숨어 있을수도 있지요. 이런 부분의 검토는 되었는지 등도 확인해야 될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절차가 제대로 지켜졌는지는 후에 다시 확인해보도록 하고, 정부가 마음대로 예비 타당성 조사등의 우리나라 행정부가 해야 할 절차를 마음대로 제거했다면 이는 정부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이런 절차에 대해서 무시하는 관행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D%94%EC%8A%A4%ED%94%BC-%EA%B8%89%EB%9D%BD%EC%97%90-%EC%9D%B4%EC%9E%AC%EB%AA%85-%EC%A0%95%EB%B6%80-%EC%B1%85%EC%9E%84%EB%A1%A0-%EC%A0%9C%EA%B8%B0%ED%95%9C-%EC%96%B8%EB%A1%A0%EC%82%AC%EB%93%A4/ar-AA2gWqBT?ocid=hpmsn&cvid=6aef925d33864298b0dd4d30d31e2bea&ei=29

뉴스제목: 코스피 급락에 이재명 정부 책임론 제기한 언론사들


여러 신문사의 내용을 요약해서 보여주는 기사인 것 같아요. 코스피 급락에 대해서 다양한 내용을 보여주는데, 기사 내용에 공감하네요. 그 중에서 위험분산이 안된것은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여요. 이걸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거든요. 제 생각을 말하자면 정부가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고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말했다면 한국 시장의 주식들이 다양한 종목들이 오르고 내렸을 거에요. 이게 중요한 이유는 주식 투자자들 중에서 새롭게 시작한 사람이 주식에서 수익을 낼 가능성이 가장 낮겠지요. 수익을 낸 사람도 있겠지만요. 버블을 만들어 내면 감당할 수 없는 손실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았을 거에요. 위험분산을 했다면 주린이가 손실을 보더라도 너무 지나친 손실은 없고, 주식시장의 활력소인 약간의 고평가/저평가 되는 주가를 보면서 즐겁게 주식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손실을 보면 손절매하도 다른 오르는 주식을 갈아타면서 왜 저 주식은 오르느냐?를 공부할 동기를 부여할 거에요. 버블장은 다른 주식은 안올라서 그냥 물리거나 수익내는 것 밖에 없잖아요. 거의 다른 종목들은 잘 안 올라요. 저는 버블이 아니라 그런 다양한 종목이 오르는 시기에 시작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여요. 또한 다른 뉴스의 요약에도 있듯이 정부의 지나친 ai 관련주 부양 정책도 이런 부분을 더 가속화 시켰을 것이고요. 그런 과정에서 주식시장을 활성화시키겠다는 정책들은 조용해지거나 해야 할 것들이 갑자기 사라졌어요. 기업에게 불리한 정책들은 갑자기 다 사졌어요. 예를들어서 상속세 PBR로 과세 같은 것들요. 게다가 주가하락 문제가 발생하자 제대로 된 해결책은 없고, 해결책을 위해서 남겨둔 자원도 버블을 만들때 투입했던 점도 문제이기도 하고요. 이 뉴스는 그 밖의 특검 등의 상황도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 부분, 특검은 제가 언급하지는 않도록 할께요.


지금은 올라도 문제 내려도 문제입니다. 그런데 횡보도 문제에요. 다 문제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냥 버블주들이 내리는 것이 합당하다고 보여지네요. 올라가면 지금 주식 가진 사람들이 매도하게 되는데, 매도는 매수자 없이 못팔아요. 다시 매수자는 고점에서 매수하게 되는데 이런 투자자는 주린이일 가능성이 크지요. 횡보하면 다시 매수하는 투자자는 후에 하락할때 또 문제가 되는데 여기도 주린이일 가능성이 커요. 특히 정부가 지금처럼 AI를 강조하면 주린이면서 매수할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겠지요. 지금 주가도 절대 값싼거 아니에요. 더 오를수도 있지만, 버블가에서 더 비싼 버블가가 되는거고 삼성전자 12만원, SK 하이닉스 34만원이 제가 평가하는 적정 주가에요. 그것도 제가 적정주가를 밴드로 평가하는데 그것의 최상단 고평가 주가에서 입니다. 그리고 이 기준으로 다른 종목 평가하면 이 기준 주가도 못 채운 저평가 주식이 한국시장에 널려 있어요. 심지어 그런 주식들은 버블주 때문에 더 저평가 되어 있는것이 현실이에요.


정부가 AI를 너무 강조하는 정책을 버리고, AI를 냉정하게 바라보고 AI정책을 버려야 해요. 주식시장 정책은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설계해야 되어요. 버블이 만들어지는 것이 어떻게 주식시장을 부양하는 것이겠어요? 그건 그냥 도박장을 만들겠다는 것 밖에 되지 않아요.


AI에 대한 도박은 이번 정부가 버리지 못할 것으로 봐요. 이미 AI에 대해서 확신을 넘어서 신념을 넘어 종교로 생각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 실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이번 정부의 관료나 정부를 바라보면 그런 느낌이에요. 그러나 AI의 본질을 본다면 그것을 이루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하여요. 정부가 지금은 국민을 위해서 일하기 보다는 기업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고 봐요. 이런 잘못된 것들이 이번 정부 내에서 해결될 것이라고 보기 보다는 빨리 여소야대를 만들어서 이번 정부가 하려는 것들을 다 막을 수 있고, 다음 정부는 국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정부가 되어야 해요. 문제는 이번 정부가 싫다고 다시 기업을 위해서 일할 다른 정당이 선택되는 것이 문제이긴 하여요. 우리나라가 실질적 다당제가 되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일단은 이번 정부에 대해서는 기대하지 않고 있어요. 내부적으로도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에 반대하는 주장이 정부 내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느껴지는데 이번 정부가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이지는 않아요. 이번처럼 외부 자극이 오면 그것에 반응할 수는 있어도 국민에게 피해가 가는 많은 정책에 대해서 이번 정부가 스스로 파악하고 고쳐질 것이라 생각되진 않네요. 오히려 많은 정보들이 제한되고 있어서 국민들이 제대로 판단하는 것도 어려운 상황으로 봐요. 한가지 예만 든다면, 미국인들이 왜 데이터 센터에 반대하는지? 그런 문제는 왜 한국에서 이슈가 안되는지? 에 대해서는 좀 우려스러운 점이에요. 미국인들이 AI를 반대하는데 이유없이 반대했을리가 없잖아요. 그런 근거없는 반대는 득표까지 이어지긴 힘들다고 보이잖아요. 분명 데이터 센터, ai 반대의 이유가 있을텐데 한국인들에게는 정보전달도 잘 안되고 이슈가 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B%8A%94-%EC%A7%80%EA%B8%88-%EC%B1%97gpt%EA%B0%80-%EB%8F%85%EC%82%B4-%EB%8F%84%EC%99%94%EB%8B%A4-%EC%98%A4%ED%94%88ai-%ED%94%BC%EC%86%8C/ar-AA2gRggM?ocid=winp2fp&cvid=9dbf8f823f344fbb9bb2527ce3c9fdf5&ei=10

뉴스제목: [AI는 지금] "챗GPT가 독살 도왔다"...오픈 AI 피소


AI가 의료에 관한 답으로 치료했다가 사망사고가 나는 등으로 피소된 사례가 있지만, 이번에는 독살 도운 혐의로도 피소된 것 같네요. 해킹에 대해서도 피소되어야 하는데...


어쨌든 이번 문제는 단순히 답을 출력했다가 아니라 좀 더 자세히 봐야 할 것 같아요.


AI가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사용자를 자살 유도한 사례가 있어요. 이번에는 타살 유도를 했는지 확인해 봐야 할 거에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가 사람들처럼 생각하고 악마처럼 행동해서 사람들의 정신에 악영향을 주려고 사람처럼 행동했다고 생각하면 안되어요. AI는 단순한 연산결과이고 기존 데이터 센터내에 저장된 답안에서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 벡터값으로 분류한 답들내에서 치환하는 과정을 거쳐서 답을 만들어내는 단순한 연산장치에 불과해요.


단, 이런 과정을 통해서 중요한 것은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 사용자들에게 AI회사들이 잘못된 정보를 주입해서 사람들에게 AI는 지능이며 생명체처럼 느껴서 신뢰감을 주입했다는 것과 둘째, 이런 답의 과정에서 인간의 잘못된 행동을 유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것이에요.


문제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는 사람들은 영향을 적게 받겠지만,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은 자살을 하거나 살인을 하도록 유도받을 수 있다는 거에요. 사법에서 이것을 어떻게 판정할 지 모르겠으나 ai회사의 기술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아니라 사람들을 기만하고 잘못된 사용을 유도한 첫번째 이유와, 두번째 위험성. 특정 행동을 유도하는 답안을 방치한 문제에 대해서는 ai회사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요.


ai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거의 의미없지 않나 싶은데...오답도 많고, 답도 단 1개 뿐이라서 그 답을 너무 신뢰할 경우, 잘못된 행동이 유도될수도 있어요. 이것은 새로운 리딩방이 될수도 있고, 다양한 문제가 나타날수도 있지요. 이런 부분에 대한 재판이 될 수 있다고 봐요. 어떻게 판결될지는 모르겠어요.


광고를 답으로 나오는 곳에 넣어서 우리의 행동(소비 패턴)을 바꾸겠다는 것이 ai회사들의 생각이에요. ai를 사용하지 않는 게 좋아요. ai회사들이 당신의 행동을 바꾸기 위해서 뭘 할지 모르잖아요. 소비패턴 하나만 시도할까요? ai를 안사용하는 게 가장 좋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6%80%EC%BA%89%EC%9D%B4-%EC%88%98%EC%A4%91-%EB%A1%9C%EB%B4%87-%ED%88%AC%EC%9E%85%ED%95%98%EC%9E%90-4%EB%8C%80%EA%B0%95-%EC%82%AC%EA%B8%B0%EA%B7%B9-%EB%B2%84%EA%B8%88%EA%B0%80%EB%8A%94-%ED%99%A9%EB%8B%B9%ED%95%9C-%EB%B0%9C%EC%83%81/ar-AA2gSf7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부캉이 수중 로봇 투입하자...4대강 사기극 버금가는 황당한 발상


부산 북항의 상어로봇 투입 소식이에요. 환경 오염을 제거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았나 싶네요. 로봇 투입한다고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한것은 조금 아쉬운 결정인 것 같아요. 실제 사람들도 좋아하지 않고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곧, 4대강 사업의 느낌이 이번 정부의 AI 사업의 느낌으로 바뀔 것 같긴 하네요. 4대강처럼 의미없는 사업이 이번 정부의 AI 사업인 것 같아요. 저는 ai 사업을 민주당판 4대강 사업이라고 말하고 있기도 하고요. 저는 ai에 대한 정책의 결론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 블로그 포스팅 시간표 변경 (독서, 블로그에 관한 일상)


오전 - 오후 포스팅에 대해서 책리뷰 - 일상(뉴스읽기) 혹은 일상(뉴스읽기) - 주식이론 포스팅으로 작성되었어요. 그런데 책리뷰도 일상(뉴스읽기) - 책리뷰로 시간대를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오전 일상(뉴스읽기)    오후 책리뷰 또는 주식이론


이렇게 바뀌는 거에요.


어제는 주식이론을 작성해야 했는데, 최근에 주식에서 주춤한 것. 강제 손절매를 했기 때문에 자신감 추락으로 이것을 작성하는 것이 살짝 마음에 걸렸어요. 약간 자신감을 다시 찾을때까지는 이것을 작성하는 것은 살짝 미뤄두고 싶다~! 이런 느낌...제 자신이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투자하면서 즐거울때까지는 잠시 연기해두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요. 맞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은 잠깐 쉬는게 좋겠어~! 라고 말하는 상황이에요. 논리적으로는 그렇게 하면 수익을 낼 확률이 높아지는게 맞아~! 라는 것을 알지만 느낌이나 분위기로는 쓰고 싶지 않아~! 라는 느낌이에요.



독서관련 다이어리는 아직 다음 책 완독이 안되고 있어서 빈공간만 늘어나고 있어요. 책을 완독해야 θ에 대한 밑줄을 긋고 빈칸을 채울 수 있어요. 약간의 슬럼프 상태...


많은 사람들이 주식이 잘 안될때 주식공부가 잘된다고 하는데, 저는 반대로 주식이 잘 안될때 주식공부도 같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신나지 않는다고 할까요^^? 그래도 해야 하는데...해야 한다는 것을 머리속으로 이해하도 가슴이 반대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냥 게으른 것일까요? 물론 새롭게 시시작한 물타기법 시즌 4도 지금까지처럼 결과는 나오고 있어요. 단지 시작하고 초반에는 결과가 크지 않아요. 주식 보유량을 처음 부터 크게 가져가지 않고 적립을 하게 되니까요. 이런 체감이 적은 부분. 그리고 분명 ai의 겨울이 올 것이 보이는데도 한국은 ai 겨울이 아니라 그대로 갈 것 같다는 것에서 더욱 불안감이 오긴 하여요. 저러다가 폭락할 건데...모두 다 아는 결론을 피하지 안겠구나 하는 것이 느껴지니까요.


오늘 이 시간부터는 속도를 좀 내어보려고 합니다. 이런 선언이 오늘도 실패할지도 모르겠지만, 다시 힘내 보려고요.


최소 스티커 4장이 다이어리에 붙겠지만, 스티커를 너무 붙여둔 다이어리를 미래에 다시 꺼내보고 싶지 않으니 오늘은 책을 읽어봐야 겠어요^^.


이런 시기도 1년에 몇회는 경험하는 것 같아요. 이런 일시적인 부진이 많은 성격이기도 하고요.


오늘 책을 완독못하면 오후 포스팅은 없고, 완독하게 되면 책리뷰 포스팅을 오후에 작성할께요. 아마도 귀찮은 걸 싫어하는 제 성격상 완독할 것 같아요. 오늘 완독못하면 귀찮은 일이 발생하거든요^^. 오늘 3권을 안읽으면 약간 귀찮은 일도 있는데, 이 귀찮은 일은 피하지 못할 것 같아요. 이 귀찮은 일은 감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켜가지 못했던 것이기도 했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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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세상을 바꿀 수 없을거에요. 그러나 잘못된 기대는 때론 큰 문제를 만들 수 있어요. 뉴스읽기. 11월 7일


오늘은 주식시장과 관련된 뉴스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한국 주식관련 1개, 미국 주식관련 2개, 그리고 그래도 원칙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 1개 뉴스를 뽑아봤습니다.


뉴스읽기: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9C%EB%8F%99%ED%9B%88-%EC%82%BC%EC%A0%84%EB%8B%89%EC%8A%A4-%EB%AA%B0%EB%B9%B5-%EA%B5%AD%EB%AF%BC%EC%97%B0%EA%B8%88-%EC%83%81%ED%99%A9-%EF%A7%A1%EB%8C%80%ED%86%B5%EB%A0%B9%EC%9D%B4-%EB%B0%9D%ED%98%80%EC%95%BC/ar-AA2gRo1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한동훈 "'삼전닉스 몰빵' 국민연금 상황 李대통령이 밝혀야"


이번 정부의 최대 문제는 AI에 몰빵하는 그런 정책들이라고 볼 수 있어요. 물론 다른 정책도 하고 경제에서 꼭 AI만 하는 것은 아닌데, AI빼고는 말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하는 거잖아요. 사람들이 AI빼고 뭐 하는지 아는 사람도 없을 거에요.


그러다 보니 AI주식이 버블이 일어났고, 정부도 이 버블을 일으키는 것에 같이 동조했습니다. 펀드도 조성했고, 국민연급도 더 사고 있으니 동조하지 않았다고 할 수 없겠지요.


이런 정책은 국가 경제로 도박하는 것이라 저는 생각하여요. 우리나라가 잘하는 것이 AI였나? 다르거 아니었나? 하는 것이지요. 다른 우리나라가 잘하는 모든 것을 제쳐주고 AI만 거의 하는 것이 도박이라고 저는 보이는데, 잘되면 큰 수익이지만, 잘못되면 정부가 마진콜을 받을 수 있지요.(경제적 의미의 마진콜이 아님)


이번 정부의 문제점은 이런 버블에 정부 기관의 돈도 묶이지만, 개인들돈도 묶였어요. 그럼에도 버블을 무너져야 한다고 말하는데, 어쩔 수 없어요. 다시 올라가면 그 금액에서 누군가는 매도할때 또 누군가는 매수하여요. 누군가는 손실봐야 할 금액이에요. 저는 버블을 만든 지금 상황이 문제라고 봐요. 그리고 한동훈 국회의원의 말도 일리가 있다고 보이네요.


게다가 정부는 코스피가 상승할때 이란 전쟁터질때 증시안정자금 투입했고요(다시 뺐는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블로그에서 빼야 한다고 주장하긴 했는데, 지금도 증시 안정 자금을 넣을때는 아닌 것 같아요.), 펀드 자금 투입되어 있고, 연기금도 꽤 많이 투입되어 있는데, 아마 정부 관련 펀드는 증시나 버블주에 다 투입되어 있을 것 같아요. 연기금 이외에도 다른 기금들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내려올때 돈을 더 투입하기는 어려울 거에요. 연기금이 한국에 더 많이 투자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끌어올 자금은 한정적이고, 그래서 마진콜 유예같은 것을 한 것 같은데, 더 내려가면 증권사 손실이 장난 아닐듯 하여요. 증권사들이 부실해지지 않을까? 살짝 걱정되긴 합니다. (ETN은 증권사 파산시 원금 보장 안되므로 ETN이면 증권사 파산시에도 원금보장 되는 ETF로 갈아타는 것을 고민해보세요^^. 근데 내가 가진 머니마켓 펀드는 ETF일까? ETN일까요? 저도 확인을 안했는데 일단 3개월 안에 옮기면 되니까요.) 아마도 마진콜을 유예하면 제때 못판 분들은 어쩌면 손실이 더 늘어나서 지속적으로 못팔고 3개월 물려 있어야 할 수 있고, 3개월 뒤에 마진콜이 진행될때 더 낮은 가격으로 매도된다면 그때 차액만큼 증권사에 채무로 잡혀요. 레버리지 쓰고 마진콜이 되어 청산되면 빚이 0원된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어요. 예를들어서 1000원에 100주가 마진콜이 들어왔을때 1000원에 50주 990원에 50주로 팔리면, 호가창에 다 채워 있지 않을 경우가 많으니까요. (1000-990) × 50 = 500원이 채무로 잡히는 거고 레버리지는 10% 이상의 고이자율이에요. 제가 알기론 이래요. 청산되었다고 끝이 아니라고 알아요. 유예된다고 안팔고 있다가는 매우 곤란한 일이 발생할수도 있어요. 저는 3개월 유예가 매우 심각한 상황을 발생시킬것 같아요.


2027년에 AI 버블이 붕괴될 거라는 예측이 많았어요. 조금 일찍 온것일수도 있고, 2027년에 AI버블이 붕괴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건 예측이니까요. 사모펀드 부실 위기가 2027년에 터진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 전조 증상도 꽤 많이 있어요. AI가 계속 잘나가기 보다는, AI가 잘안되고 있기도 하였어요.


이런 가운데, 몰빵투자한 듯한 한국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어제 이런 일이 있다면 오늘은 AI관련 정책 뉴스는 안나올줄 알았는데, 계속 AI 정책을 발표하는 것 보면 이 정부 제대로 도박을 하고 있네요~! 라고 생각하여요. 이런 도박은 도 아니면 모겠지요. 저는 백도가 나올 것 같아요.


AI 겨울이 오면 이번 정부는 실패하는 정부가 될 것이고, AI를 옹호하는 정치인들도 아마 다음 선거는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사람들이 돈을 많이 잃은 상태이고, AI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으로 바뀔 거에요.


AI가 된다고 해도 이번 정부는 끝난다고 봐요. 사람들 실직자 만들고 칭찬받을 가능성은 없을 거에요. 또한 AI로 세계 3위할거면 그냥 안하는게 맞을텐데요. 세계 3위를 한다고 해서 팔수 있는 서비스가 되진 않을 거에요. 내수도 팔릴려나요? 물론 여기서도 AI를 주장한 정치인들 힘들것 같은데 다음 대선은 AI에 대해서 별말 없는 정치인들 위주로 살펴봐야 할 거에요. AI가 실제로 될 가능성은 극히 낮은 확률이라고 보아요. 숫자로 굳이 표현하면 0.00% 정도. 트렌스 지방 함유량 표기랑 같아요.


나머지 하나의 시나리오. AI가 안되는데, 이번 정부에서 AI 겨울이 안올경우, 다음 정부가 이상하게 비판받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럴경우 사람들의 기대감만으로 5년 임기를 채우고, 그와 더불어서 국민들이 피해가 클건데 국민들이 어떤 정부를 비판하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전정부일까? 현정부일까?(현재 시점에서는 현정부일까? 미래의 정부일까?) 이것 아니면 이번 정부는 실패하게 될거라고 봐요. 이런 경우 AI쪽에 서 있는 정치인들이 유리하겠지만, 3년뒤까지 이렇게 계속 가진 못할 것 같기도 하네요.


양쪽으로 이번 정부는 힘들거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저는 AI겨울이 오고 이번 정부가 실패할 거라고 봐요.


우리나라는 2020년대는 크게 바랄 것이 없다고 봐요. 2020년대 우리나라의 큰 암흑기라고 보여지는데, 이 암흑기가 지나가면서 또 올바른 시기도 오겠지요. 잘못된 것들이 다시 고쳐지는 시기도 올거에요. 우리나라도 쇠퇴하는 시기가 왔다가 다시 발전하고 그러는 것이겠지요. 쇠퇴하는 시기에 살아간다는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어쩌겠어요. 한국에서 태어난걸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B8%94%EB%A3%A8%EC%9B%A8%EC%9D%B4%EB%B8%8C-%EC%A7%81%EA%B2%A9%ED%83%84-%EB%A7%9E%EC%9D%80-%E7%BE%8E%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B%AF%BC%EC%A3%BC%EB%8B%B9-%EB%8B%B9%EC%84%A0%EC%9D%B8-%EC%A4%91%EB%8B%A8/ar-AA2gSP5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블루웨이브 직격탄 맞은 美데이터센터 민주당 당선인 중단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B%8A%94-%EB%85%B8%EB%8B%A4%EC%A7%80-%EA%B1%B0%EB%B6%80%ED%95%98%EB%8A%94-%EA%B1%B4-%EB%A9%8D%EC%B2%AD%ED%95%9C-%EC%A7%93-%ED%8A%B8%EB%9F%BC%ED%94%84-%EB%AF%BC%EC%A3%BC%EB%8B%B9%EC%97%90-%EB%A7%B9%ED%8F%AC%EA%B2%A9/ar-AA2gUuyV?ocid=hpmsn&cvid=6aee1faa17fd47369d1d853f0cf708f0&cvpid=d50b8d944c634c33f6051ca462ae3499&ei=5

뉴스제목: AI는 노다지, 거부하는 건 멍청한 짓...트럼프 민주당에 맹 포격


미국 상황을 보면 지금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어요. 민주당이 선거에서 승리하고 2거래일 후에 폭락이 일어나고 3거래일 후에 오늘은 기술적 반등이에요.


민주당은 하기로 한것을 한다는 분위기라서 AI에 대한 규제를 하겠다는 분위기 뉴스가 있었고, 공화당은 이번 폭락이 민주당 때문이다라고 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 기술적 반등에 대해서 모르겠어요. AI 반대자들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트럼프에게 "아니야"를 이야기하면서 주식을 산 것인지? 아니면 사모펀드 마진콜을 막기 위해서 정부가 개입한 것인지? 아니면 이정도는 괜찮아? 라고 투자자들이 결정한 것인지? 어느쪽인지 모르겠어요.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수급자를 알려주지 않아요. 우리나라는 개인/기관/외국인으로 나누어서 알려주지만요.


그래서 조금 더 미국장 분위기를 살펴보아야 할 것 같아요. 다음주에 주가 흐름이 어떻게 될지가 흐름을 결정지을 것 같네요.


어쨌든 미국 민주당은 규제를 하겠다는 분위기를 이어갈것 같으며 공화당의 정책을 막을려고 하여요.


저는 ai 반대쪽이고 ai에 대해서 가능성 없는 기술로 판단하고 있으며, 오히려 이 기술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그리고 오늘 상승으로 미국 민주당은 AI 규제를 실제로 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어쨌든 여러가지 상황으로 AI의 겨울과 AI 버블 붕괴는 곧 있을 것 같은데, 언제 붕괴가 될지는 모르겠어요. 물론 미장은 주가만 조금 빠졌다가 정상화 될수도 있어요. 어떻게 될지는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AI 쪽 주식은 위험(변동성이 클것 같아요)해 보여요. 위험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3%BC%EB%B0%A9%EC%9C%84-%EC%A0%84%EB%AC%B8%EC%9C%84%EC%9B%90-%EB%B0%A9%EB%AF%B8%ED%86%B5%EC%9C%84-ai-%ED%8C%A9%ED%8A%B8%EC%B2%B4%ED%81%AC-%EC%97%90-%ED%99%98%EA%B0%81%ED%98%84%EC%83%81-%EC%A0%9C%EC%96%B4%ED%95%B4%EC%95%BC/ar-AA2gRE4P?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과방위 전문위원, 방미통위 'AI팩트체크'에 '환각현상 제어해야'


AI는 오답률 0%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오답은 반드시 포함되어요.


AI가 쓸모없고, 무가치하고, 도움이 안된다는 것은 변하지 않을 거에요. AI로 팩트체크를 하면 AI가 오답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또 팩트체크를 해야 되어요.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조금 궁금하긴 하여요.


AI가 쓸모없어요. AI 답으로 AI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이래도 AI를 하겠다는 정부는 이상하긴 하여요. 도움도 안되는 걸 왜 하려 할까요?


이재명 대통령의 성격과 능력이 대통령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너무 독단적이고 도박 성향도 있고요. 반대되는 의견에 대해서 청취하지 않는 듯 하여요. 이번 정부는 결과는 저는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일단은 지금 주가 하락에서 뭔가 정책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셨으면 하는데 바뀌는 것은 없을 것 같아요. 이런 버블을 만들어오는 과정에서 한 것들이 문제가 생겼을때 해결도구가 없어진 상태가 된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이재명 대통령이 한가지를 해야 한다고 마음 먹으면 다른 것들이나 그 목표가 잘되지 않고 못되었을때 상황은 생각하지 으면서 돌진하는 스타일인듯. 국민을 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으로는 맞지 않는 성격과 능력인 것 같아요. 능력쪽은 AI가 왜 문제인지 파악을 못하시는 듯 하고요. 우리 국민들은 2020년대는 좀 힘들 것 같아요.



● AI회사가 결과값을 고칠 수 있다는 것을 복습해봐요. 뉴스읽기 복습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health/%EC%9D%BC%EB%B0%98/ai-%EC%95%BD-%EC%B6%94%EC%B2%9C-%EC%9C%A0%EB%AA%85-%EC%A0%9C%ED%92%88%EB%A7%8C-%EA%B3%A0%EC%A7%91-%EC%95%BD%EA%B0%92-11%EB%B0%B0-%EB%90%A0%EC%88%98%EB%8F%84/ar-AA2g4mZ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약 추천, 유명 제품만 고집...약값 11배 될수도


이와 같은 뉴스가 다시 나오기를 기대했는데, 안보였기 때문에 과거에 뉴스 읽기 코너에서 소개한 뉴스를 다시 가져왔어요.


그때는 의료에서 사망사고 난 것을 이야기하면서 오답률이 높다는 것을 이야기했을것 같아요.


그런데 이 뉴스는 다른 부분에서도 중요해요. 중간에 제약사들이 마케팅을 펼쳤을 수도 있다는 부분이 있지만, 증권사 리포트등에서 AI의 답에 광고가 섞여서 수익을 늘릴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거에요. 광고를 넣는다는 것은 특정한 부분에 특정한 문구나 문장, 단어를 넣거나 치환 할 수 있다는 거에요.


이 부분이 중요한 부분은, AI의 답도 AI회사가 고칠수 있는 가능성이에요. 그리고 이 부분은 AI판사가 불가능하다는 의미가 될거에요. 더 나아가서 AI 답을 신뢰할 수 없는 추가적인 이유가 되고요.


AI회사가 답을 마음대로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뉴스에서도 이렇게 알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AI는 민주주의에 상당히 위협될 수 있기 때문에 도입에 신중해야 하고, 규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를 지켜줄 안전한 정부를 원하고 다음 정부는 그런 정부였으면 합니다.



● 오늘은 2권을 읽어야 해요.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 오후에 감기기운이 살짝 느껴져서 어제 오후에 휴식을 가졌어요. 그래서 책을 읽지 못했는데, 오늘 2권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책 볼륨이 좀 있는 책이긴 하네요.


감기가 살짝 생활리듬을 망친 상황...다시 원래 생활리듬을 찾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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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의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요. (주식시장에 관한 일상)


일단 먼저 알아두어야 할 몇가지 사항이 있어요. 첫째, 중국 ai관련주 폭락이 있었어요. 중국 ai에 투자한 미국 투자금이 회수된 것 같아요. 둘째, 기존에 ai에 투자하는 사모펀드 자금이 대부분 소진된 것을 파악할 수 있어요. 기존 ai 기업들이 점점 높은 금리로 돈을 빌리기 시작했고, 정크 채권 금리로 사모펀드 자금을 빌릴 수 있었어요. 사모펀드가 줄 수 있는 금액을 많이 초과하면서 수요가 늘어나서 금리가 높아진 것이겠지요. 그리고 이 자금도 대부분 사용한것 같아요. 사모펀드 자금에서 벗어난 기업들이 메타는 유상증가, 구글은 대규모 채권발행, 마이크로 소프트는 인원 감축을 통해서 자금을 모으고 있었어요.


사모펀드가 ai관련 기업에 많이 투자해서 문제가 있다는 뉴스는 자주 나왔어요. 위험신호가 많이 있었는데, 문제는 여기에 마진콜이 들어왔냐는 거에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엔비디아 급락이 마진콜을 받았는지 여부를 파악해야 할 거에요.


문제는 여기에 관한 정보가 없고 알수도 없어요.


마진콜을 받고 사모펀드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폭락을 막을 수 없을 거라고 봐요. 큰 자금을 운용하고 AI에 많은 돈을 투자했는데 심지어 많은 레버리지 사용을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니까요.


마진콜을 받았을때 해결할수 있는 문제일수도 있고,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될 수도 있는데,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파산을 하게 되면, AI회사의 연쇄 도산이 있을 수도 있다고 보고 있어요.


AI가 한계점에 도달했다는 정보는 상당히 많았다고 봐요. 구체적인 액수까지 다 계산할 수 있을 정도로 정보가 나오지는 않았고 이런 부분은 영업비밀이라 알 수도 없지만...사모펀드는 사모펀드에 투자를 한 투자자가 아닌 일반인에게 투자 내용을 자세히 알려주지 않아도 되어요. 그래서 알수가 없어요. 이 부분이 어떻게 되느냐? 의 문제지만 AI가 한계점에 도달했다는 부분은 여러 뉴스에서 많이 알려주고 있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 될지는 저는 일단 모르는데, 다행스럽게 현금 비중 97%에서 이런 일을 맞았네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정부의 상장폐지 강화정책 피할려고 매매법 바꾸다가 이렇게 된거에요. AI가 위험하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할 투자자는 없었을 것 같은데, 그게 언제인지는 모르니까요. ai로 주가 폭락이 일어나는 것은 모두가 아는데 그게 언제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까요.


이번에도 사모펀드 마진콜을 해결하면 좀 더 시간이 흐른 뒤에 무너질수도 있어요. 사실 이게 더 안좋아요. 폭락이 일어날거면 한번에 일어나고 끝나는 것이 좋지, 어정쩡하게 하락한 뒤에 후에 다시 폭락이 일어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일단은 오늘 미국장은 기술적 반등이 일어난 것 같아요. 어제는 다른 종목들을 팔아서 마진콜을 방어한뒤 오늘은 다른 종목을 더 팔아서 반도체주를 사고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사모펀드가 어떻게 되느냐? 의 문제이겠지요. 이건 그냥 저의 추측이에요. 주가가 왜 어떻게 변화했는지 자세히 알기 위한 정보가 저에게 없고, 주관적으로 추측해 볼 수 밖에 없으니까요.


저의 주관적 예측이 잘 맞지는 않으니 꼭 이렇다고 할 수는 없고 주관적인 예측일 뿐이지만, AI 겨울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여요. 여러가지 부분에서 AI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많이 사라졌고 AI 기업들의 자금을 구할 수 있는 범위가 많이 위축되었다고 보여지네요. 여기에 주가 폭락까지 동반하고 사모펀드가 파산한다면 AI가 회복불능이 될 것 같아요. 지금은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이는 것은 위험할 것 같네요.


뉴스 읽기는 내일 쓸께요. 내일은 책리뷰가 없는 일상 + 주식 지식 날이에요. 일상이 오전으로 내려오는 날이니 오전에 일상 글을 쓰면서 뉴스 읽기를 쓰려고요.



● fx 전사 쿠루미 6화 리뷰


지금까지는 투자자들이 경험하는 것보다는 일정한 차트 흐름을 보여주고 그 다음에 마진콜의 무서움과 마진콜때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못하거나 많은 돈을 수익 내면서 올바른 판단을 못하는 것을 보여주었어요. 그래서 저는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았기에 잘 공감을 못했어요. 물론 레버리지는 사용하면 안되겠다를 주린이때부터 일단 머리로 이해하긴 하였지만 가슴으로는 이해못한 상황. 즉 경험이 없기 때문일 거에요. 레버리지를 써서 마진콜을 받을 경우 저는 투자를 더 이상 못하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쓰면 안된다를 머리속으로 생각했으니까요. 마진콜을 직접 받았을때 제가 얼마나 이성을 유지할수 있을지는 저도 몰라요. 가슴으로는 이해하지 못한 상황. 그걸 표현한것이 1~5화 였으므로 공감이 안된 거에요.


6화는 좀 더 세부적으로 상황을 묘사하면서 투자자들이 평소에 경험하는 일을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6화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에게도 도움되는 차트 형태였어요.


추세매매와 역추세매매가 나왔는데, 쿠루미도 처음에 역추세매매하다가 망한 사례가 있긴 했지만, 메부키(fx 공부 안하고 장학금을 받는 천재 학생 기믹)가 쿠루미에게 오를건지 내릴건지 물었는데 장기 추세 하락, 그리고 그 안에서 최근 횡보는 상승 추세 전환을 알리고 있었어요. 이럴때 쿠루미는 확인후에 장기추세 상승으로 확인후에 들어가려는지 좀 더 지켜본다고 했고, 메부키는 오를거라고 생각했는데 올랐어요. 장기추세가 상승으로 전환되었지요. 메부키는 투자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억울해 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거로 나오는 투자자는 역시 자금이 부족했고, 경험도 부족한 것이 나왔는데, 과거에 상승에 투자했다가 하락한 것을 경험하고 숏으로 방향을 전환하자 상승추세로 바뀐것을 경험한 것에 대한 트라우마로 숏으로 바꾸지 못해요. 이런 것은 경험 부족이긴 한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올라운더 투자자가 되지 못하게 만들게 됩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자신이 잘하는 한가지나 몇가지 방법으로 수익을 만들어요. 여러번 성공하는데 잘 안틀리는 것을 기반으로 수익을 만들지요. 자신부터 알아가는 것이 중요해요^^. 경험을 통해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다시 메부키로 돌아와서 246배 레버리지를 쓰는 것은...쿠루미도 20배를 쓰는데, 주식시자에서 신용은 종목마다 달라요. 신용이 불가능한 종목도 있고 최대 5배 정도에요. 코인은 최대 100배이고요. 246배는 아무리 변동성이 적은 환율이라지만 -0.4% 만 되어도 손실로 투자금 전액 손실로 전환되어요. 저는 5배 레버리지도 무서워서 안쓰는데, 20배와 246배는 아무리 변동성이 적은 환율이라지만 야수의 심장이 아닐까 싶어요^^. fx 거래에서는 이게 기본일지도 모르겠지만요. 246배를 쓰면 246배에 대한 수수료도 엄청나서 왠만큼 오르기 전까지는 수익 전환도 안될거에요.


그리고 추세 매매는 대부분 성공하는데 역추세...즉 장기 추세가 롱일때 숏치거나 장기추세가 숏일때 롱치는 투자할때 대부분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요. 이게 성공할수도 있는데 확인후에 들어가는 게 안전하긴 하여요. 물론 자신이 들어갈때 장기추세가 무너질수도 있지만, 장기 추세가 갑자기 바뀌긴 어려우니까 확인후에 들어가지 않을 경우 위험할 수 있지요.


메부키가 계속해서 역추세를 쳤는데, 이번화는 각국의 중앙은행이나 정책 관련자들이 재무적인 발표를 하는 시기였어요. 이 발표에 따라서 환율이 급격히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데, 메부키는 이런 것을 모르고 있었어요. 단연히 책도 안읽었으니까요. 드디어 책 1권을 샀는데, 투자가 책 1권으로 되진 않지요. 주식책 100권을 읽으세요~! 하면 주식책 1000권 이상을 읽게 될 거에요. 주식책 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도 주식에 도움이 되면 다 읽게 되지요. 보통은 손실일 때 많이 읽는다고 하는데, 저는 처음에 주식책으로 공부하지 말라는 말을 들어서 6개월정도 안읽다가 그 다음부터는 주식책을 그냥 다 소화하는 상태에요^^. 주식 투자 공부를 수익을때 저는 계속했는데, 투자하다본면 수익이라도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주린이 때 많이 느낄 수 밖에 없어요. 상황에 따라서 이렇게 해야 할지 저렇게 해야 할지? 다른 사람에게 묻고 싶다면 잠시 중단하고 책을 읽어야 할 때에요^^. 저는 그런 느낌이 들면 지인에게 묻고 그 거래를 해결한뒤 잠시 쉬고 책을 읽었어요. 물론 그 뒤에는 투자하면서도 계속 책을 읽었지만요.


그러나 메부키는 아직 FOMC 발표 내용을 해석할 수 없는 기량이여서 FOMC에 맞써게 됩니다. FOMC는 롱을 쳐야 해~! 라고 발표했는데, 숏을 유지하고 있고, 마진콜 까지 1엔 남은 상황에서 6화는 끝나게 되어요. FOMC에 맞써지 말라는 말은 fx거래에서 온 말이긴 한 것 같네요.


FOMC 발표 후에 추세가 이루어지면 재빨리 갈아타는 게 유리해 보이는데 일단 숏을 유지중인 메부키...메부키는 주인공이 아니여서 파산시킬수 있는 캐릭터에요. 파산을 하게 될지 아닐지는 7화에서 결정되지만...저라면 롱으로 바꾸거나 일단 손절매하고 하락추세로 전환될때까지 기다릴 것 같은데...7화 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하긴 하네요. 심지어 지금 들어간 돈은 등록금이기도 하여요...


투자에서 일어나서는 안되는 최악의 상황. 투자내에서도 그리고 투자 밖에서 만들어내고 있는 상황이네요. 투자내에서도 위험. 그리고 실제 생활도 투자로 영향을 받는 상황이 그려지고 있어요.


6편부터가 본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투자가 잘못되면 어떤 지옥에 빠질 수 있는지를 투자속 세상과 투자밖 세상에서 제대로 그려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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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에 반대하는 정당이 승리한 이번 미국 선거. 한국은 어떻게 될까요? 뉴스 읽기. 11월 5일


오늘 뉴스 읽기는 6개입니다. 몇개는 같은 부분이 있어서 하나로 묶일 거에요. 먼저 3개가 하나로 묶인 뉴스입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ntertainment/%EC%9D%BC%EB%B0%98/%EC%A0%80%EC%9E%91%EA%B6%8C-%EC%A0%80%ED%95%AD-%EC%A7%81%EB%A9%B4%ED%95%9C-ai-%EC%95%A4-%ED%95%B4%EC%84%9C%EC%9B%A8%EC%9D%B4-%EB%A7%88%EB%8F%88%EB%82%98%EA%B9%8C%EC%A7%80-%EB%82%98%EC%84%B0%EB%8B%A4/ar-AA2gJCHk?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저작권 저항 직면한 AI 앤 해서웨이ㆍ마돈나 까지 나섰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89%B4%EC%9A%95%ED%83%80%EC%9E%84%EC%8A%A4%EC%99%80-%EC%98%A4%ED%94%88ai%EC%9D%98-%EC%A0%80%EC%9E%91%EA%B6%8C-%EC%A0%84%EC%9F%81-%EC%97%90-%ED%95%A0%EB%A6%AC%EC%9A%B0%EB%93%9C-%EC%9D%8C%EC%95%85%EA%B3%84-%EC%B0%B8%EC%A0%84-ai-%ED%95%99%EC%8A%B5%EC%97%90-%EC%B0%BD%EC%9E%91%EB%AC%BC-%EB%AC%B4%EB%8B%A8-%EC%82%AC%EC%9A%A9-%EB%B0%98%EB%8C%80/ar-AA2gIz4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뉴욕타임스와 오픈 AI의 '저작권 전쟁'에 헐리우드ㆍ음악계 참전 : AI 학습에 저작물 무단 사용 반대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B9%8C-%EA%B2%8C%EC%9D%B4%EC%B8%A0-%ED%8A%B8%EB%9F%BC%ED%94%84-%EB%AC%B4%EB%8C%80%EC%9D%91-%ED%83%93-%EC%A0%84-%EC%84%B8%EA%B3%84%EC%97%90-ai-%EC%83%9D%EB%AC%BC%EB%AC%B4%EA%B8%B0-%EC%9C%84%ED%97%98/ar-AA2gMfuf?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빌 게이츠 "트럼프 무대응 탓 전 세계에 AI 생물무기 위험"


이 문제는 데이터의 주인이 데이터 생성자인가? 아니면 데이터 수집자인가? 의 문제에요.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은 우리들이에요. 그런데 우리 데이터를 기업들이 수집하면 자신의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문제에요. AI를 위해서 우리의 권리를 포기하라는 것이지요. 심지어 오래전부터 독재국가들은 우리의 권리를 빼앗고, AI를 활용해서 사람들을 감시하고 통제하고 있어요. 그렇기에 이런 문제에 사람들이 매우 위협으로 걱정하는 부분이기도 하여요.


일단 유럽에서는 데이터가 다시 재생할 수 있도록 저장되면서 그것이 AI의 파라메터를 바꿀 경우 불법이라고 하였습니다.


뉴스 아래쪽에 예외조항이 있어요. 이 예외조항은 학습단계에서 사용하는 것은 괜찮다에요.


단지, 유럽의 경우, 데이터센터등 기업이 가진 자신의 정보를 요구해서 모두 열람할 권리가 있고, 삭제요구시 즉시 삭제해야 된다는 법률이 있어요. 단, 직접 요청한 경우 몇년이 지난 뒤에야 받았다는 결과가 있긴 하여요. 소극적인 사용금지에 관한 법률이 존재하여요. AI 기업이 사용하는 게 싫으면 자료 요청후 확인하고 파기 요청하면 됩니다. 아마 그래서 이렇게 만든 것 같은데 저는 더 적극적인 방법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봐요.


두번째 뉴스의 경우에는 좀 더 적극적이에요. 미국에서는 기업의 데이터 수집/활용에서 개인의 저작물의 데이터는 모두 불가능하게 해야 한다는 주장이에요. 만약 이것을 기업이 학습에 사용했다면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는 주장이지요.


세번째 뉴스는 AI에 대해서 규제가 부족하다는 거에요. 단지, AI가 대단하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아요. 단지 AI는 현재 인간이 아는 지식중 데이터 센터에 들어있는 지식이 짜깁기 해서 알수 있으므로 이 짜깁기 한 지식을 통해서 개인의 무형자산이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뀌고 이 지식이 유료 고객에가 가지만, 앞서 다른 날의 뉴스읽기의 많은 뉴스에서 보듯이 ai는 오답도 매우 많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ai slop이라고 조롱하기도 하여요. 이 문제는 빌게이츠의 경우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정보를 제한해야 된다는 주장일 거에요. 과거 인터넷에 핵무기 제조 정보가 있어서 문제가 된 적 있어요. 그런 문제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문제는 AI가 감시와 같아서 노출하기 싫은 정보라도 몰래 빼간다는 거에요. 즉, 생화학무기 정보를 노출하기 싫더라도 몰래 훔쳐서 답으로 낼 수 있어요. 이런 문제에 노출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문제는 AI에 대한 규제의 논의가 활발하다는 거에요. 그에 비해서 우리나라는 이런 논의 자체가 거의 없어요. 이런 논의가 필요하여요. 일단 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여야 하여요. 그리고 기업은 이런 데이터에 대해서 정당한 가치를 지불하고 사용하여야 하여요. 상대가 반대할 경우 사용 할 수 없어야 하여요. 너무나 당연한데 이 모든것을 안하려고 하여요. 왜일까요? 심지어 이렇다고 해도 오답률이 높은 AI를 사용할 마음도 없고 AI에 내 자료를 줄 생각도 없지만요.


다음은 2개의 뉴스가 묶여서 하나의 내용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7%BE%8E%EC%A3%BC%EC%A7%80%EC%82%AC-%EB%8B%B9%EC%84%A0%EC%9D%B8-36%EB%AA%85-%EC%A4%91-34%EB%AA%85-%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A%B7%9C%EC%A0%9C-12%EB%AA%85-%EA%B0%9C%EB%B0%9C-%EC%9D%BC%EC%8B%9C-%EC%A4%91%EB%8B%A8/ar-AA2gM85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美주지사 당선인 36명 중 34명 데이터센터 규제... 12명 개발 일시 중단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4%A0%EA%B1%B0-%EC%9D%B4%EA%B8%B4-%E7%BE%8E-%EB%AF%BC%EC%A3%BC-%ED%8A%B8%EB%9F%BC%ED%94%84-%ED%95%B5%EC%8B%AC-%EC%A0%95%EC%B1%85-%EC%95%95%EB%B0%95-ai-%EA%B0%80%EC%83%81%ED%99%94%ED%8F%90-%EC%A0%95%EC%A1%B0%EC%A4%80/ar-AA2gMMfY?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선거 이긴 美 민주, 트럼프 핵심 정책 압박...AIㆍ가상화폐 정조준


데이터 센터가 혐오시설인것은 다 알거에요. 이번 정부는 데이터 센터를 전국에 허가해주고 있어요. 매우 큰 문제에요.


미국에서는 AI 반대 정당이 중간 선거에서 승리했고, 심지어 반대 정당은 AI와 가상화폐 정책에 제동을 걸것을 예고했어요.


AI 반대자들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요. 그것이 잘 표면화 되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요. 미국에서는 AI를 반대하는 정책으로도 크게 선거에 승리하였어요. 그럼 한국에서는요? 다음 한국의 총선도 AI 반대 정당이 나타나고 승리하는 일이 발생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B%8C%80%ED%86%B5%EB%A0%B9-%EB%8C%80%ED%95%9C%EB%AF%BC%EA%B5%AD%EC%9D%84-%EC%B0%BD%EC%97%85-%EC%9D%B8%ED%81%90%EB%B2%A0%EC%9D%B4%ED%84%B0-%EB%A1%9C-%EC%84%B1%EC%9E%A5-%EB%B0%A9%EC%8B%9D-%EB%8C%80%EC%A0%84%ED%99%98/ar-AA2gNpfT?ocid=socialshare&cvid=6aec3de061784fc290337db670be7681

뉴스제목: 이 대통령 "대한민국을 '창업 인큐베이터'로...성장 방식 대전환"


그러면 대통령이 창업한다면 어떤 직종으로 창업하면 될까요? AI로 로봇 때문에 일자리가 안늘어난다고 창업라면 뭘 하라는 얘기일까요?


AI와 로봇이 사람의 일자리를 줄이지는 못해요. 이러한 것을 기업들이 알때까지 사람들의 고용이 늦어지거나 사람들이 해고되는 일이 발생할수도 있어요. 그런데 해고되면 20~30대가 다시 고용될 가능성이 있어요. 한국의 상황은 정부의 판단이 잘못되어서 모두에게 고통스런 시간이 맞이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국민에게 일자리 문제는 매우 심각한 문제에요. 정부는 창업을 하라면 AI와 로봇에 대해서 피해받지 않는 어떤 창업을 해야 할까요?


AI가 된다는 사람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기존의 해고되는 사람들은 수입이 없어서 서비스업은 힘들거에요. 제조업을 해도 그 사람이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모르겠으나 로봇 쓸거니까 고용은 안하겠지요. 5000만명이 하나씩 제조업 기업 하나씩 만들면 되나요? 근데 제조업도 안전한 건 아니에요. 누구에게 제품을 팔거에요? 실업자들이 사줄 수 있을까요?


투자는 AI가 실제로 되면 모든 투자 자산은 0원에 수렴하여요. 실직자는 투자할수 없고, 모두 실직자되면 투자 자산은 제로섬 게임이고 투자자산에서 돈을 빼서 살아가야 하므로 모든 투자 자산은 0원이 될겁니다.


AI와 로봇이 된다고 해도 창업은 답이 아니에요. 누구에게 팔건가요? 기존의 기업들도 모두 문을 닫을 거에요. 소비자가 실직자인데 누구에게 제품 또는 서비스를 팔겠어요?


AI가 된다고 생각한다면 AI로 자급자족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꾸며야 해요. 이것 밖에 답이 없잖아요. 그러나 AI가 안된다는 것이 다행이에요.


AI는 아무것도 아니니까 하는거에요. 즉 AI가 별볼일 없고, 우리의 무형자산을 훔쳐서 기업이 수익낼수 있기 때문에 하는 거에요. 이런 기업이 윤리적 기업은 아닐거에요.


전 대통령에게 묻고 싶어요. 뭘 창업 하실 건가요? 우리에게 어떤 분야에서 창업하라고 말하고 싶은 거죠? 같은 거에요.


저는 이 말을 이해할수가 없네요. AI가 별볼일 없는 존재면 우리의 무형자산을 지켜주고 기업이 훔쳐가지 못하도록 규제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위의 내용처럼 AI에 대해서 별볼일 없다는 것을 아는 국민들이 선택한 선거 내용처럼 우리나라도 AI 반대 정당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만약 AI가 대단하다고 해도 법인세 99% 정도 받아서 복지하면 되겠네요. 1인당 300만원, 1년에 3600만원이고 5000만명이면 1800조만 있으면 되어요. 우리나라 예산의 약 2.5배에요.



● 감기는 거의 회복...주식투자는 실수...(주식에 관한 일상)


감기는 거의 회복되어서 오늘 이것저것 하고 있네요. 책도 다시 읽고 있는 중이고요. 그런데 지금 약간 열이 더 나는 것 같긴 한데 내일이면 완쾌하지 않을까? 싶어요. 열이 심하면 생기는 두통도 거의 사라졌는데, 열이 나면 눈두덩이가 화끈 거리는 그런 느낌인데 이 느낌은 아직 안사라졌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심한 감기는 아닌 느낌이었고 내일이면 감기기운은 없을 것 같네요.


이번에 물타기법 시즌 4 주식 투자의 특징은 유기적으로 변화는 분할 매수가와 분할 매도가에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 포뮬러 플랜의 대표적인 형태인데,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은 계속해서 주식을 더하다 보면 나중에는 평단가 변화가 거의 없어지게 되지요. 매수가 / 매수량인데 분모인 매수량이 계속 커져서 나중에 Δ매수량. 매수량 변화량이 크지 않아서 평단가 변화가 별로 없게 되어요. 이 부분은 시즌 3이전에도 신경썼던 부분이에요.


제가 전종목 손절매 할때 심한 종목은 -20%~-30% 정도 평가 손실이었고 개별종목을 첫 매수부터 -50% 기록한 주식이 있긴 했지만 그 종목의 저의 평가 손실은 -20% 미만이었을 거에요. 보통 계좌손실은 -12%가 최대였긴 하여요. 전종목 손절매 하면서(일부 종목은 익절이긴 했지만)-8% 손해 본것 같아요.


포뮬러 플랜의 장점이에요. 주가가 내리는게 무섭지 않아요~! 같은 거에요. 분할매수가 많은 포뮬러 플랜은 엄청나게 내려도 내 계좌는 그리 높은 음수값이 찍혀 있진 않아요. 단지 파랗게 물들기는 하여요.


하지만 이번에는 유기적으로 분할 매수/분할 매도가 많은 변수를 통해서 값이 계속 바뀌면서,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의 단점. 나중에는 매수량이 너무 많아서 평단가를 바꾸는 것이 어렵다는 문제점을 개선해보려고 하여요. 즉,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가 꾸준히 일어나는 유기적인 매매법으로 변신이에요.


사람들마다 능력범위가 다르니까요. 직관이 좋은 투자자도 있고, 기업분석에 특화된 투자자도 있고, 경제지표를 잘 읽는 투자자도 있다면, 저와 같이 수학으로 접근하는 투자자도 있을 수 있겠지요. 제가 아니더라도 수학이 좋아서 포뮬러 플랜을 하는 투자자도 있고 책을 쓰신 분도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연산해서 사용하는데, 엑셀의 여러 시트에 결과값이 나오도록 했어요. 그 결과값이 나중에는 하나의 매수/매도 결정 시트에 나오도록 해야 하는데, 아프기도 해서, 조금 내버려 두었다가 오늘 한 종목의 매도가를 너무 높게 설정했네요. 다른 종목 데이터로 계산되었다는 것을 확인하지 못했어요. 너무 낮은 값이면 매수 매도에 입력하면서 봤을 텐데요. 그래서 매도되어야 했는데 전체 매수량의 25%가 매도되지 않았어요. 전량 매도되어서 다른 종목을 선택해야 하는데, 다시 매수하거나 내일 전량 매도되길 기대해야 될 것 같네요. 한시트에서 모든 결과값이 나오도록 했다면 실수하지 않았을텐데 제 실수에요.


그런데 보통 엑셀로 되면 프로그래밍 할수 있어요. 나중에는 프로그램 매매를 할 거에요. 아직은 제가 만든 방법을 더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이번 방법이 저에게 큰 수익을 가져다 주는 방법이기를 간절히 바라는데, 앞으로도 많은 개선을 할 것 같긴 하네요.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몸이 정상이면 아마도 평소처럼 블로그 쓸 것 같네요.


어제는 감기 때문에 일상 포스팅만 2개 쓸거라고 하고 1개 쓰고 오늘은 감기 때문에 일상 포스팅 1개 쓸거라고 하고 2개를 썼는데, 이것은 제 몸상태 때문에 일어난 헤프닝 정도로 봐주세요^^.


그리고 보통 내가 안가진 종목은 별로 신경을 안써요. 다른 종목이 얼마나 오르고 내리고 하는 것은 신경쓰진 않는데, 수급 불균형이 생겨버리면 버블을 만든 종목은 버블을 깨뜨려야 해요. 안그러면 다른 모든 종목이 고통받는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또한 버블 종목은 과도한 변동성으로 그 종목에서 수익내는 것도 쉽지 않을 거에요. 버블은 빨리 파괴되는 게 좋아요. 그러나 그것과 별개로 AI는 계속 비판했을 거에요. 저는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곳에서 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사는 혜택을 없어거나 줄인다는 것에 저는 찬성할수는 없으니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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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민주주의에 대해서 위기사항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뉴스읽기. 11월 5일


오늘 뉴스 읽기는 4개입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8A%B8%EB%9F%BC%ED%94%84-%ED%94%BD-%ED%9B%84%EB%B3%B4%EB%93%A4-%EC%A4%84%EC%A4%84%EC%9D%B4-%EB%82%99%EC%84%A0-%EC%8B%AC%ED%8C%90%EB%A1%A0-%EA%B0%95%ED%95%98%EA%B2%8C-%EB%B6%88%EC%97%88%EB%82%98/ar-AA2gI6h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트럼프 픽 후보들 줄줄이 낙선...심판론 강하게 붙었나


미국이 중국을 견제할수록 우리나라 제조업이 살아나는 것은 맞아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는 게 우리나라에게 크게 나쁘지 않다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지만요. 그러나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버블이 발생하면서 이상하게 변화하였어요. 올라야 할 주식들이 저평가 되고 특정 섹터 주식들은 심각하게 버블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미국이나 한국이나 AI에 대해서 지나치게 밀었던 것이 이런 결과를 얻어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 오늘 미장 결과를 보니까 에너지 급락, 반도체, AI 칩 만드는 종목이 급락했고, 빅테크가 상승했어요. 빅테크보고 AI 하지 말라는 것이지요. 민주당은 데이터 센터에 제한을 걸겠다고 하고 있으니까요. 이런 혐오시설을 마구 짓는거 자체가 이상하긴 하여요. 정부가 이걸 허락해서는 안되는데 정부가 지금 기업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다고 봐요.


어제 보니까 전력주들이 오르든데, 전력주와 반도체주가 크게 밀려야 정상이긴 하여요. 투자자든 세계적으로도 AI 싫어~! 라는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것 같고, 선거결과도 여기에 영향이 있었을 것 같아요. 선거결과는 미국인이 정한 것이지만, 오늘 미장에서 빅테크 상승, 반도체주 하락은 전세계 투자자들이 정한 것이니까요. 한국은 이런 세계흐름을 밀어내고 정부의 버블 만들기로 버블이 이어갈까? 하는게 오늘 주식시장의 흐름에서 살펴볼 것이고요. 버블이 이어가면 한국장은 깊은 늪에 빠질 거라고 봐요. 만약 오늘도 오른다면 1년 정도 뒤에 빠지겠지요. 오늘 미장의 분위기는 우리가 1년쯤 뒤 총선결과도 비슷하게 받고 주식시장 분위기도 비슷하게 갈거에요. 한국인들만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투자한다는 것도 오래가지 못할 거라고 봐요. 또한, 과거에 제가 산 저평가 주식이 어제 오른 종목이 보이긴 하던데, 시즌 3보다 시즌 4의 기회비용이 더 높기 때문에 올라도 신경쓰진 않는데, 이제 정상으로 돌아갈까요? 제가 예전에 샀던 종목과 제가 가진 종목들이 저평가 주식이므로 올라야 정상이긴 하여요. 제가 소유효과가 없으니 제가 가진 종목이 뭔가 잘못하더라도 그걸 옹호해줄 생각은 없기도 하고, 제가 안가진 종목이 오른다고 포모도 없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도 않아요. 오히려 저평가 종목이 오른다면 그게 정상이 되는 과정으로 그렇게 되어야 하여요. 지금 너무 저평가 종목을 밀어붙어서 배당수익률을 5% 넘는 종목들도 많아진 상황....어쨌든 선거결과와 투자자, 사람들의 마음을 확인한 선거라고 봐요.


이번 정부는 그래도 AI 밀어붙일것 같아서, 다음 총선의 결과를 우리가 미리 살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AI에 대해서 사람들이 겉으로 말안해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을 가지고 있지 않나? 싶네요. 기술적으로도 별로 관심가질 필요가 없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기술이기도 하여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A%B5%AC%EA%B8%80-ai-%EC%97%B0%EA%B5%AC%EC%9E%90%EB%93%A4-%EA%B3%A0%EC%9A%A9%EA%B3%84%EC%95%BD%EC%97%90-%ED%87%B4%EC%82%AC-%ED%9B%84%EC%97%90%EB%8F%84-%ED%8F%89%EC%83%9D-%EB%B9%84%ED%8C%90-%EA%B8%88%EC%A7%80/ar-AA2gHkF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구글 AI 연구자들 고용계약에 퇴사 후에도 평생 비판 금지


AI 기술을 아는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고, 얼마나 괴상하고 나쁜 기술인지를 알아요. 그런데 비판도 하지 말라는 것이 얼마나 여기에 심각한 이유가 들어있을까요?


그만큼 이 기술의 본질내용이 빠져 나가는 것이 무서운 거에요.


지금 뉴스에 나오는 것들이 아니라 더 위험한 내용들이 문제이겠지요. 뉴스에 나오는 정도의 위험이라면 비판금지를 걸지 않았을 거에요. 우리가 다 아는 것이니까요.


기술의 본질을 살펴보면 이 기술이 위험할 수 밖에 없고, 우리의 개인정보를 훔쳐가서 감시하고 나쁜 곳에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알거에요.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과 황금방패는 다 알잖아요. 왜 독재국가들은 AI를 그렇게 원하는지를 아니까요.


그러나 이런 비판을 막겠다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나고 있지요. 이런 기업의 기술이 과연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않을까? 라는 것에 고민해 봐야 하는 부분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0%84%EA%B5%AD%EC%9D%98-10-20%EB%8C%80%EB%93%A4-%EB%82%9C%EB%A6%AC%EB%82%A0%EB%93%AF-%EC%9D%B4%EC%9E%AC%EB%AA%85-%EB%8C%80%ED%86%B5%EB%A0%B9%EC%9D%B4-%EB%82%B4%EB%A6%B0-%ED%8A%B9%EB%B3%84%EC%A7%80%EC%8B%9C/ar-AA2gHksD?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전국의 10,20대들 난리날듯...이재명 대통령이 내린 특별지시


이재명 대통령을 볼때마다 자신의 의견을 정책으로 밀어붙이는 성향이 너무 강해요. 국무회의를 통해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런 성격을 너무 잘 보여주고 있지요. 회의가 아니라 이재명의 지시를 그 아래에서 검토도 하지 않고 그냥 하는 것 같아요.


어제는 부동산 정보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가짜 뉴스라는 주장이 나왔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가짜 뉴스가 아니라는 비판이 나왔어요. 저는 부동산 정보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부동산에 투자하지는 않으니까요.


근데 위에 오른 종목이 리츠에요. 부동산 가격이 오르거나 금리가 내릴 때 주가가 오르는 종목이지요. 금리변화가 없긴 하여요. 아마 정부의 이야기가 틀렸다고 투자자들이 고의로 사서 오른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왜 오른지는 몰라요^^.


과거와 달리 요즘은 SNS등을 통해서 정부의 잘못이나 정부의 정책 실패가 빠르게 공유되기도 하여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부가 더 잘 할 생각없이 이런 부분의 의견 교환을 막겠다고 나서면 곤란하다고 봐요.


위의 같은 SNS에 대한 규제나 가짜 뉴스를 주장하며 처벌을 암시하는 내용을 전달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사람들의 정치적 의견은 더 잘 나눌수 있게 하고, 정부는 더 국민을 위한 정책을 하고, 잘못된 팩트의 내용은 사람들간 의견 교환에서 바로 잡히는 것이 적당하지 않을까요?


국민들의 수준을 매우 낮게 보지 않는 한, 가짜 뉴스 처벌과 SNS제한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요. 국민들이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기 때문에 정부가 처벌하겠다는 생각이잖아요. 국민을 돼지로 만들고 언제나 국민의 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 게 이번 정부라고 봐요. 그 안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시각만이 정부의 시각이고 제대로 토의되지 않는 정부의 시스템이 문제라고 보여지네요. 저는 이렇게 이번 정부를 보고 있어요.


국민이 가짜 뉴스에 영향을 받는다는 시각이라면 정부가 국미을 매우 무시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AC%B4%EC%97%87%EC%9D%84-ai%EC%97%90-%EB%A7%A1%EA%B8%B0%EC%A7%80-%EC%95%8A%EC%9D%84-%EA%B2%83%EC%9D%B8%EA%B0%80-%EC%8B%9C%EB%AF%BC%EC%82%AC%ED%9A%8C-%EA%B0%90%EC%8B%9C-%EB%AC%B4%EB%8B%A8-%EC%A0%95%EB%B3%B4-%EC%88%98%EC%A7%91-ai-%EA%B8%88%EC%A7%80-%EC%B4%89%EA%B5%AC/ar-AA2gIkPS?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무엇을 AI에 맡기지 않을 것인...시민사회, 감시ㆍ무단 정보 수집 AI 금지 촉구


AI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응이 좋은 반응만 있지는 않을 거에요. 이 기술을 아는 사람들은 이 기술이 얼마나 무서운 기술인지 알고 있지요. 민주주의를 한번에 끝장낼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하여요. 국민을 감시할 수 있다는 기술이기도 하니까요.


이런 부분에 시민단체등이 나서주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입니다. 지금까지 너무 조용했던 것이 있어요.


앞으로도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나서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데이터 센터내의 정보들에 우리의 정보에 대한 공개와 우리가 제어할수 있을 정도의 입법이 필요하여요.



● 오늘도 감기 기운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어요(건강에 대한 일상)


오늘 오후 포스팅은 없을 거에요. 오늘도 감기 때문에 잠시 블로그를 휴식해야 할 것 같아요. 내일쯤은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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