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책을 읽고 도서관까지 갔다올 시간이 있어서 도서관도 다녀왔어요. 소설 책은 읽는데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하는 부분을 먼저 작성하여요.
① 트레이딩의 전설 (초판 1쇄)
증권사 책은 살짝 부담가는 리뷰이긴 하여요. 증권사는 제 매매정보를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그들도 트레이딩을 하기 때문이에요. 출판부와는 다른 부서겠지만요. 제가 산 종목을 고의적으로 피한다든지 공매도할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설마 책리뷰 조금 낮은 평점 주었다고 공매도 때리진 않겠죠^^? 철저한 실적에 따라서 움직이는 곳이 증권사 트레이딩 부서일테니까요. 제가 뭘 샀는지도 신경 안쓰겠지만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서, 정보를 수집당한 쪽은 언제나 신경쓰이니까요^^. 그래도 책은 다른 책과 같은 기준을 적용할 거에요.
이 책에 나오는 분들 중에서 만쥬님의 채널을 우연히 유투브에서 자주 추천해서 몇번 봤는데 우연히 타점이 찍힌 영상이 한번 나왔어요.
그런데 제가 그 몇달전에 제 매매법의 대략적인 방법을 소개하면서, 단타도 가능한데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1,3,5분 단위로 해보라고 한적이 있어요. 이 방식을 만쥬님이 비슷하게 하더라고요^^.
제 방식은 조금 더 복잡한데 단순히 정액 분할 매수가 아니라 좀 더 복잡한 계산식을 이용해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도 수학을 이용해서 변형하면 더 좋게 바꿀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제 방식은 계산을 자주 해야 하는데 1,3,5분마다 계산을 계속하기는 힘들어서 단타는 안하고 있어요. 또한 단타의 경우 종목 선택이 어렵기도 하여요. 이유는 보통 실적이 매우 안좋은 종목에 단타해야 하는데, 그게 저에게는 잘 안맞더라고요. 절대 파산하지 않을 것 같은 종목에 들어가야 마음이 편안해서요^^. 근데 이제 동전주 상장폐지 때문에 또 걱정이에요. 버블 붕괴시 몇종목이 상장폐지 될 것 같은 그런 느낌. 분명히 부실기업이 아닌데 상장폐지 위험에 빠지게 되었어요. 왜 이런 정책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부실기업에는 투자하지 않아요. 이 정책은 빨리 폐지되어야 된다고 봐요.
어쨌든 이 책은 단타대회 우승자들을 모아서 작성한 책인데, 제가 단타가 아니라서 잘 맞진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제가 쓰는 매매법에 도움이 될 부분이 있을지 찾아보려고요. 만쥬님이 제 블로그를 보고 따라했는지? 아니면 그 분 스타일이 원래 그랬는지? 는 모르겠지만, 제 블로그가 유명한 블로그가 아니므로 원래 그런 스타일이셨을거에요. 그런데 만약 제가 제 방법을 쓰기 전에 만쥬님 내용을 봤다면 도움이 되었겠죠? 그런 부분을 찾아보는 거에요. 단타하려고 보는 것이 아니라요^^.
② 규칙 파괴자 (초판 4쇄)
규칙 파괴자는 20년간 45배 수익을 냈다고 했으니 연 평균 20% 정도 수익률이에요. 장기 투자자일 것으로 보여지네요. 그리고 제목으로는 역발상 투자자일것 같아요. 저도 역발상 투자자이기도 하고요. 역발상 투자자의 의미는 여러가지로 쓰이고 그 중에는 숏투자자라는 의미도 있는데 숏투자자는 아니에요.
저도 제 방식으로 연 평균 60% 수익률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올해 같이 버블이 아니면 보통 지수가 60%가 올라가지 않을테니 대부분의 연도에서 지수를 훨씬 이길수 있을줄 알았어요. 그런데 타이슨(권투 선수)의 명언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처맞기 전까지는" 라는 말처럼 시장에서 처맞으니 아프더라고요. 이론은 괜찮은 것 같았지만 계획은 실패. 하지만 다시 계획을 수정해서 해 볼 생각인데, 계속 테스트 하고 있어요.
그리고 연 60% 수익을 내기 위해서 공부를 계속 하고 있어요.단순히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 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③ 재미있는 행정학 (제 2판) (2판 4쇄)
행정학이 배워보면 재미있어요. 저는 많은 분들이 공무원이 될 생각이 없더라도 행정학을 공부해보셨으면 해요. 이유는 경제학이 인간의 가치중 합리성 하나만 보잖아요. 하지만 행정학은 인간의 가치 대부분을 봐요. 정의, 자유, 형평성, 효율성, 합리성, 합법성등등 많은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를 보는데, 행정부가 추구하는 것은 기업처럼 정부를 경영하는 것과는 다를 거에요. 많은 사람들이 국가에 기대하는 것이 있고, 그것이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에서 많은 영역에 있다보니 행정학은 여러가지 인간의 가치를 같이 추구하여요. 그러다보니 행정학은 매우 따뜻한 느낌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그 내용도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 많아요.
예를들어서 예전에 다른 블로그를 쓸때도 자주 말했던 부분인데, 무의사 결정이란게 있어요. 엘리트들(권력자들)이 자신이 싫어하는 주장을 어떻게 무력화시키는지에 관한 부분이에요. 폭력 사용, 적응적 흡수, 그 시대의 가치관등을 동원, 제도의 재편성이에요. 이런것을 알면 특정 상황만 봐도 우리는 엘리트들이 특정 의견을 무너뜨리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하려고 한다고 보면 되어요. 물론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그 특정 사건을 파악하는 것에서 조금 힘든 부분도 있어요.
이런 부분처럼 전혀 의외의 부분에서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대학교 교재이지만, 이틀쯤이면 다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행정학 개론은 이미 공부했거든요^^. 복습 차원에서 보는거에요. 도서관 십진분류표에서 가장 앞에 있었고요^^.
그러나 행정학 개론은 읽어보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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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챗GPT 답변 믿고 약 먹었다...19살 아들 숨지자 부모 소송
지금 인공지능은 영화, 애니메이션, 소설에서 나오는 AI와는 전혀 다른 거에요. 그곳에서 항상 정답만 말하는 것과는 전혀 달라요. 작가분들이 너무 뛰어난 능력으로 AI를 허구적으로 보여준것에 사람들이 지금 AI라고 이름 붙은 것에도 비슷한 감정으로 다가가지만 그러면 큰일나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에서 AI 답변을 미국 의사들의 평가한 결과를 보여주는데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키는 답변의 비율이 매우 높게 나왔어요. (다른 분야 답들도 엉망이긴 마찬가지에요. 직접 써보시면 오답자판기라는 것을 금방 아실거에요. 잘 아는 분야 질문 몇가지만 해보면 금방 알아요. 전 쓰지도 않아요. 그시간에 책을 읽으세요~! 라고 권해요)
이 뉴스처럼 생명을 잃을수도 있어요.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AI가 실제로는 수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것을 조금만 분석하면 별것 없다는 것을 알거에요. 고작 데이터로 가져온 것을 짜깁기하는 것 뿐이지요. 그 원본 데이터가 좋은 데이터라는 것을 어떻게 믿죠? 그리고 그 데이터가 정상적이라도 자체적인 문제로 오답을 만들어내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다는 것도 수학으로 쉽게 증명할 수 있어요.
AI에서 쓰는 수학 수준은 대학교 수학정도에요. 수학 전공자는 전세계에 아주 많아요. 대부분의 학교에는 수학과가 있는걸요. 그 많은 사람들이 수학을 공부하고 있고 공부했는데, 지금까지 인공지능이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AI처럼 빠르게 답은 못만들더라도(기계가 인간보다 지능적인 면에서 좋은것은 계산속도 하나 뿐이에요) 자동 증명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모든 수학의 증명을 순식간에 할 수 있잖아요. 아쉽게 그런것은 없어요. 하지만 AI 개발자들은 그 수 많은 수학도들과 천재 수학자들도 못한 것을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럴때는 Good Luck이에요(어차피 안되겠지만 잘해보세요라는 의미).
AI는 지능을 만든게 아니라 그냥 짜깁기한 답을 출력하는 정보 처리 기술이랑 같은데, 그 답도 제대로 출력 못해서 오답을 많이 내요.
그러나 정작 이런것을 하겠다고 우리 데이터를 마구 수집해가고 사생활 침해를 하고 있지요. 그리고 정부는 방관하고 있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6%94%EB%AF%B8%EC%95%A0-%EA%B5%AD%EB%AF%BC%EB%B0%B0%EB%8B%B9%EA%B8%88-%EC%83%81%EB%8B%B9%ED%95%9C-%EC%9D%98%EB%AF%B8-%EA%B5%AD%EB%AF%BC%EC%A0%81-%EB%85%BC%EC%9D%98-%EB%A8%BC%EC%A0%80-%EC%A0%95%EC%B9%98-%EA%B3%B5%EB%B0%A9-%EB%B0%94%EB%9E%8C%EC%A7%81%ED%95%98%EC%A7%80-%EC%95%8A%EC%95%84/ar-AA23f3u9?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추미애 "국민배당금, 문제의식은 상당한 의미...국민적 논의 먼저
선거 앞두고 왜 이런 논의를 해야 하나요? 마치 표를 돈주고 사겠다는 의미로 들려요. 금권선거처럼요. 돈을 준다고 찍어주진 않아요. 저는 오히려 그런 후보는 빼고 다른 후보들만 살펴봐요. 낙선운동은 하면 안되니까 돈을 준 것이 아닌 논의라서 뉴스로 가져와봤어요. 하지만 논의라도 이런 논의는 선거와 관련 없는 기간에 논의해야 할 사항이지요.(선거기간 이외의 기본소득에는 찬성이며, 정기적으로 기본소득을 줄 경우 선거기간과 겹쳐서 정기적기간에 겹쳐 주는것은 반대하지 않아요. 하지만 비정기적으로 주면서 선거기간에 주면 금권선거라고 생각하여요. 민주주의를 사랑한다면 돈으로 표를 사려는 행위에 응하지 마세요)
근데 이문제. AI가 개인정보침해, 사생활 침해인데, 이런 부분에 왜 정부는 아무런 규제를 안만드나요? AI를 하겠다면 AI에 대해서 조사했을텐데 이런 부분을 만들어야 하지 않나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사생활 보호는 기본 권리에요. 정부, 기업, 개인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의 사생활 정보를 이유없이 수집해서는 안되어요. 근데 AI는 왜 하게 해주나요? 심지어 이들의 데이터 센터에는 무엇이 저장되어 있는지 확인도 불가능하고 삭제도 불가능한데 매출이 잡혀요. 이들은 이런 정보를 팔고 있어요. 이런것은 왜 허용하나요? ← 첫번째 문제
다음, 자율주행차는 역주행에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에 인간을 다치게 하여요. 왜 이런 부분에 규제는 안만드나요? 리콜 규제와 많은 다양한 안전규제가 필요해요. 왜 정부는 안만드나요? 또한 우리의 정보를 모아가서 짜깁기하는 것이 전부인데 이런 부분에 왜 규제 안하나요? ← 두번째 문제
그 다음 이렇게 해서 초과 수입도 사람수로 나누면 많아봤자 고작 약 십만원 미만 수준 아닌가요? 법인세 대폭 인상하고 말하세요. 사람들의 소득이 줄었는데 한달 십만원 미만을 주면서 생활이 가능하겠어요? 평소 소득만큼 줄 수 있도록 법인세 올리세요. ← 세번째 문제
여기까지 하면 이제 논의좀 할 수 있겠네요. 앞에 것을 하나도 안하고 갑자기 돈을 줄까요? 하면서 선거기간에 논의한다면 금권선거를 돈도 안주고 말로만 하는 것이겠죠. 어차피 줄 생각도 없으면서 투표만 끝나고 조용해질 거에요. 줄 생각이 있었다면 벌써 얼마준다고 발표했겠죠. 그런데 후반기에 또 이번정부는 추경 계획을 잡았더라고요. 국가 부채부터 좀 신경써야 하지 않겠어요? 노령화 국가가 되면, 그리고 국민연금 고갈되면 국가 부채 매우 많이 오를텐데 벌써 당겨쓰고 나몰라라 하는 정권이 될듯 하네요. 이번 정부는 칭찬할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자 그럼 AI는 어디까지 되고 얼마나 할 수 있죠? 그 만큼 법인세 올리면 되어요. 고작 십만원 미만을 줄것이라면 AI는 거의 안된다는 것과 같아요. 거의 대부분의 직업을 없앤다고 생각하면 법인세 90%는 거둬야죠.
그런데 고작 몇십만원(이것이라도 될까요? 얼마나 초과로 수익냈는지는 알수 없어서) 받고 법인세도 안올린다면 거의 AI가 되는것도 없다는 뜻인데, 그런데 우리의 개인정보와 권리를 AI를 위해서 포기하라고요? 물론 AI가 실제로 된다고 해도 우리 개인정보와 권리를 포기하진 않아요.
AI를 위해서 권리 포기를 하라는 것은 행동주의자들. AI 개발자들으 논리에요. 하지만 어떠한 인간의 권리도 포기할수 없으며 포기되어서도 안되어요. 그런데 왜 포기시킬려고 하는 건가요?
몰라서 이러는건지 알면서 감시국가 만들려고 이러는건지? 어느쪽인가요? 여러분은 어느쪽이라고 생각하나요?
AI가 실제로 된다면 제가 앞에 말했던 포스팅처럼 공산국가 되어야 해요. 그런데 그럴려면 먼저 법인세를 90~100% 수준으로 올리고 개인에게 거두는 세금은 0원으로 바꾸어야 해요. 이걸 하고 말하세요.
이유는 가계의 수입 생산요소 제공이고 생산요소는 노동, 자본, 토지로 이루어지는데 노동이 제거되면 자본과 토지밖에 안남아요. 그런데 토지는 이번정부가 수익을 낼수 없게 만들었어요.(이래놓고 이런 주제를 토론하자고 해요? 이번 정부는 무슨 생각인지 알수가 없어요). 자본은 마이너스섬 게임과 같아서 결국 돈은 줄어들고 가계는 파산하게 되어요. 마이너스섬 게임이 더 되도록 이번 정부는 거래세도 올렸어요. 이러고 이런 주제를 토론해요? 그래서 기본소득을 해야 하는데, 이럴때 얼마나 할지에 대해서는 AI가 얼마나 되는지에요. 그럼 먼저 법인세 올리고 개인세금 감면부터 하세요. 이것없이 이런 논의는 필요없어요. AI가 거의 될것도 없어요~! 라는 의미 아니겠어요? 어차피 이번 정부 하는것을 보면 AI에 대한 대비는 아무것도 안하는 정부라는 것을 알아요. 그냥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라고 생각하여요. 그냥 우리 권리를 빼앗고 감시하고 기업에 각종 혜택을 주는 정부라고 생각하여요.
근데 저는 이런 것 필요없다고 봐요. 저는 AI가 안된다고 생각하니까요. 단지 정부가 오판하고 AI가 대단하다고 보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여요. 이런것이 아니라 AI 규제부터 하세요. 그게 더 중요해요. 개인정보 못가져가게 하고 AI를 사용한 기술의 오답률을 생각해서 각종 AI제품에 안전규제를 해야 해요.
단지 요즘은 AI에 대해서 다른 정당들은 조용한 상태에요. 다른 정당들도 AI가 되는지 안되는지? 그리고 된다면 어디까지 영향을 줄 것인지? 대책은 어떻게 되는지? 를 확인해야 하지만, 이부분은 확인안된점이 그나마 이 정부가 다행이었겠지요. 무능력한 정부인데 숨겨졌으니가요. 만약 AI에 영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기본소득등의 방법을 제시해야 되어요. 하지만 이번 정부처럼 법인세도 안올리고(약간 올리긴 하였지만 미미한 수준이므로) 개인에게 세금도 안줄이면서, 토지, 자본에 대해서 막강한 세금을 물리는 것은 가계보고 죽으라는 이야기므로 이와 다른 적절한 대책을 제시해야 되어요. 적어도 AI가 대단하고 AI 사업에 엄청난 국고를 넣겠다는 이번 정부처럼 하려면요. 뭔가 착각해도 대단히 크게 착각하면서 기업에 봉사하고 국민을 억압하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정당이 AI가 안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었는데, AI가 안된다는 증거는 너무나 많은데 왜 안주장하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정당들의 생각도 궁금하긴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