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라딘 도서팀입니다. 여름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로 칩거와 독서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독서가의 즐거움에서도 수집을 빼놓을 수 없겠구요. 독서가의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문학 시리즈 할인전을 준비하며 작은 이벤트를 함께 마련해 보았습니다. 이 글에 먼댓글(댓글도 가능하지만 게시가 가능하실지...)로 서재인의 책장을 자랑해주세요.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여러분의 책장 자랑!을 기대합니다.

1등에겐 펭귄클래식 책장을,  

참여해주신 10분께는 적립금 5천원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7/8~9/10, 당첨자 발표 9/20 

* 참여 방법 : 먼댓글, 댓글

 

>> 2010 여름, 문학 시리즈 할인전 바로 가기 

>> 펭귄 책장 보러 가기   

>> 이달의 시리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편 보러 가기

 

  

더불어! 알라딘 도서팀의 책장을 공개합니다.  

MD 직촬, MD 직(무)보정에 빛나는, 고전의 품격에 누가 되는 사진 퀄리티는 안 자랑 ^^;;
책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MD의 책장이지만 시리즈가 많이 꽂혀있는 건 자랑!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3차분입니다. 연말까지 수십종 출간을 목표로 달리신다고 하네요.  

 

 

이상 탄생 100주기를 맞아 다시 한 번 이상이 조명되고 있지요.  알라딘에서만 40% 특가로 만날 수 있는 정본 이상 전집입니다.  

 

 

 

 

 

  

젊은 고전을 목표로 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입니다. 도스토예프스키 전집 중 일부입니다.  

 

 

 현대적인 고전을 꿈꾸는 민음 모던클래식입니다. 이전 출간본이 주로 꽂혀있네요. 최근 출간된 <순수 박물관>이 사랑 받았습니다.

 



 


겨울, 독서인의 지갑을 설레게 한  창비 세계문학전집입니다. 시리즈의 완성은 역시 세트죠.

  

 


 


 창비  20세기 한국소설 세트입니다. 이름만 봐도 품격이 흐르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중 일부입니다. 워낙 많은 시리즈가 출간된 고전의 고전이지요.

 


 

세계인의 고전 펭귄클래식입니다. 펭귄 클래식 특유의 아름다운 표지가 특히 인상적이지요.

 


 

묵직한 무게감과 선책을 자랑하는 대산세계문학 중 일부입니다. 오르한 파묵 책이 두 권 있는 건  무안하네요. 최근 시인 진은영이 모 인터뷰에서 '내 인생의 책'으로 <끝과 시작>을 꼽기도 했습니다.



 

고전의 전통적 향이 느껴지는 시리즈, 을유세계문학 전집 중 일부입니다. 선책이 돋보이는 시리즈입니다. 

 

 

자랑이 장난 아니죠? ^^;; 여러분의 책장도 자랑해주세요. 다시 한 번 이벤트 참여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글에 먼댓글(댓글도 가능하지만 게시가 가능하실지...)로 서재인의 책장을 자랑해주세요.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여러분의 책장 자랑!을 기대합니다.

1등에겐 펭귄클래식 책장을,  

참여해주신 10분께는 적립금 5천원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7/8~9/10, 당첨자 발표 9/20 

* 참여 방법 : 먼댓글, 댓글



  

혹여 빠진 시리즈가 있다 해도 노여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시물 길이 문제로 본의 아니게 자랑을 줄여야 하겠네요. 문학 MD가 대를 물려가며 사용하고 있는 서재(중 일부) 참상을 마지막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사진 속 책을 알아 맞히는 분께는 알사탕 10개를 마음으로나마...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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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재진행형인 나의 책장
    from 서란의 책놀이터 2010-07-23 19:08 
    현재진행형인 나의 책장(1687권) 책장의 깊이가 있어 보여지는 면 뿐만이 아니라 두겹으로 넣은 책들     비도 오고 볼일이 있어도 비 때문에.. 하며  비를 핑계로 디카를 들고 '비 오는 풍경' 과 함께 '책장' 을 담아 보았다. 책이 있어 거실은 늘 좁기만 하고 지저분하다. 청소도 안하고 비 핑계로 빈둥빈둥 하다 책을 먼저 잡아 들고 읽다가 책장을 담
  2. (이벤트 참가) 서재 자랑
    from 마녀고양이의 느릿느릿한 서재 2010-08-12 17:53 
    오늘 날이 선선하여 하루종일 알라딘 서재에서 놀고 있는 중 이랍니다.  기웃대다보니, 재미있는 알라딘 이벤트가 보입니다. 책장이나 적립금도 탐나지만, 나의 서재를 자랑질할 수 있다는 문구에 더욱 흥미를 돋우네요. 책 좋아하는 사람치고 자신의 서재를 자랑질하기 싫어할 사람이 몇이나 될른지.... ^^ 저번에 나의 서재 소개를 한번 올린 적이 있어서, 보유한 책 중심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1. 판타지, 추리 
  3. 소장하고 있는 책들
    from 물음표 2010-08-16 15:22 
      신화에 관심이 있어서 <신화학강의>,<그리스로마신화사전>2권  번역에 약간의 관심이 있어서 <번역의 공격과 수비>  무술에 관심이 있어서 <발경의 과학>,<합기도의 과학>   초자연적 현상에 관심이 있어서 <심령과학>   프로이트에 관심이 있어서 <정신분석> <꿈의 해석> <심리학 입문&g
  4. 자뻑공주의 즐거운 서재 자랑
    from 즐겁게~재밌게~ 2010-08-19 02:16 
    자랑이란 꽃단장을 하고 시작해야하는건데^^; 기냥 폰카잡고 무대뽀시작! 뒤죽박죽~ 집안 곳곳에 책이 쌓여있다   아, 이러고보니 모양새가 쫌 거시기하긴 하다^^ (엄마가 괜히 내 등짝을 치는게 아니구나 ㅜ.ㅜ) 컴 옆에 있는 작은 책꼿이 주변이 이렇다--; 이 동네엔 젤 가까이 두고 항상 언제든지 손이 가는 아이들과 사놓기만 하고 아직 안읽은 아이들이 일단 대기하는중~~~ BL의 전설인 애장판 러브모드라던가, 알렉산드라이트는 언제봐
  5. 내 책장을 자랑해 봅니다!!
    from ☆페르시온★님의 서재 2010-08-28 14:25 
    다른 분들에 비하면 초라하기 그지 없지만 그래도 제가 가진 책들을 올려봅니다. ^^   본가에 책이 더 많지만 가지고 올 여유가 없어(가져와도 놓을 공간이 마땅치 않아 머리에 이고 살아야 함 -0-) 요만큼만 짊어지고 살고 있습니다. ^^;             거의 하루에 한번씩 다녀가시는 지름신의 유혹으로 더 많은 책을 지르고 싶은
  6. 게으름뱅이의 서재
    from 어느 게으름뱅이의 골방 2010-08-29 09:07 
    전체 모습입니다. 오른쪽에도 책장 더 있는데 각이 안나와서, 원목으로 짠건데 무지하게 무겁습니다. 들기름을 멕여서 그런지 방에 들어서면 냄새가 좀 납니다. 애매한 냄새죠.  오른쪽, 새벽부터 사진찍느라 방에 환하게 불밝히고,,  돌아서 벽쪽 책장. 이제 그만 모아야 겠습니다. 마님 말씀 "고만 모으고, 읽고, 실천해랏! 일마야!"  오래된 오디오, 오래된 레코드 판, 한 장 들으면 바늘에 먼지가 하얗게 끼죠. 흡사
  7. 나의 꿈, 나의 서재
    from Value Investing 2010-09-02 15:21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삶의 위치는 먼저 그것을 상상했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다."  - 도널드 커티스 무슨 진부한 자기계발서적의 상투적인 주장 같아서 선뜻 인용하기 싫었지만, 내가 '나의 서재'에 관한 글을 써보겠다고 마음먹으니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바로 위의 말이었다. 앤서니 라빈스가 좀 더 그럴듯하게 바꾼 걸 인용한다면 "생각을 관리하는 것이 인생을 관리하는 것이다."라는 말
  8. 책장에 있는 책들
    from star 2010-09-04 11:41 
           개인적으로 자서전,에세이를 좋아해서 자주 본다.       철학책을 읽어 보려고 노력중인데 아직 많이 책이 모자람.     알랭드 보통을 좋아하는데 아직 두 권 밖에 구입하지 못했다.    
  9. 서재가 있는 집
    from 내 인생은 진행중 2010-09-05 00:01 
    1. 아버지의 서재  아버지는 책을 참 좋아하셨다. 방 두개 짜리, 그리 크지 않은 집에서 할머니와 우리 삼남매, 부모님, 이렇게 여섯 식구가 복닥거리고 살다가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드디어 방이 네개 있는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방이 여유가 생기자 아버지는 곧장 그중 하나를 아버지의 서재로 꾸미셨다. 아버지의 책들이 빼곡히 채워 져 있는 책장이 나란히 세개. 다른 멋진 가구나 인테리어로 꾸며지진 않았지만 
  10. 책장이 더 필요해요!!
    from BooksHunter 2010-09-07 00:59 
    책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우리 부부는 결혼할 때 책장을 혼수품 장만의 일순위로 뽑았습니다. 일반 책장을 구입하지 않고, 장롱과 비슷한 톤으로 주문제작을 의뢰했고, 책칸도 사이즈를 재가며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부부의 책장이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장만한 책장은 많지 않아요. 주로 재활용한 책장들이고, 다른 용도로 사용한 것들을 책장으로 변신시켜 버렸습니다. 그래서 총 아홉개의 책장이 있는데, 주로 제가 사용하고 아들녀
  11. 저의 연인, 동료, 스승,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from 냐옹이님의 서재 2010-09-09 18:46 
      다른 이들의 책장과 서재 구경하기는 좋아라하면서 정작 제 책장은 제대로 소개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번 이벤트 때문에 큰맘 먹고 사진 찍어서 정리해봅니다. 이 기회가 아니었다면 저도 제 책장을 이렇게 사진으로 들여다보는 일은 없었지 싶네요. ^^;  (더불어 제가 오래 전에 썼던 리뷰들은 찾아보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아주 창피합니다;;;) 아... 그전에 점심 때 먹을 밥을 앉혀놓고 오겠습니다. 
  12. 책은 모아두면 자가분열을 통해 증식하는 생물입니다~!
    from kypris님의 서재 2010-09-10 13:12 
    아주 어릴때는 책이라는건 분명 무생물이라 생각했는데 직접 책을 키우기 시작하면서 (책을 사들면서 부터는;;)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건 강아지나 고양이는 물론 햄스터보다 증식이 빠른 생물이더군요.    특히 같은 부모(작가)를 둔 책이나 같은 종묘사 (출판사? - -;;) 를 둔 경우 그 증식속도는 더욱 빨라서 어느덧 방안은 책에 점령당하고 저는 세들어 사는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
  13. 2010 여름! 내 책장 뽑내기!
    from 책을 사랑한 소녀. 2010-09-10 17:44 
       이벤트 관련, 처음으로 저의 책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사실 저는 책은 무조건 돈을 주고 구입하자!라는 주의라 책자랑은 좀 할수있지 않나^^;라고 생각하는데요. 다만 책장이 잘 갖춰져 있지 않고, 게다가 소장할 만한 책이 아니면 대부분 알라딘 중고샵이나 회원들에게 되팔아버려서요. 그 수만 따져봐도 정말 수백권이 됩니다.ㅠ.ㅠ 팔기전에 좀 찍어둘 것을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생각해보면, 제가 사랑하는 책들을 자랑해야 하는 거니까, 제
  14. 마을도서관을 꿈꾸며...
    from 엄마는 독서중 2010-09-10 23:58 
    마을도서관을 꿈꾸는 순오기 서재의 역사는 우리 삼남매의 성장과 더불어 이야기 해야만 한다. 우리집이 처음부터 책이 많았던 건 물론 아니고, 아이가 하나 둘 셋 태어나면서 책도 덩달아 늘어났다. 첫째부터 막내까지 아이들 앨범에서 골라낸 사진을 보면 점차 늘어난 책장을 볼 수 있는데, 이 사진이 시작이었다. 큰딸 백일에 사 준 곤지곤지 시리즈, 삼남매가 다 물고 빨고 했던 책이지만 셋을 키우고 이웃 아기에게 물려줬다.&
  15. 꾸물대다가 놓쳤겠지만, 그래도 약속은 지켰으면 합니다.
    from Value Investing 2010-10-07 16:41 
    2010 여름, 내 책장 뽐내기! 알라딘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댓글' 하나 때문에 결국 어찌어찌 하다가 '내 책장 뽐내기'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었다. 좋은 이벤트 덕분에 알라딘을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을 새로이 알게 되어서 참~ 기뻤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벤트를 한다고 뽐낸 것까진 좋았는데 여태껏 '공식적인 결과 발표'가 없다는 점이다. '그려려니......' 하고 적당히 무시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오늘 문득 '이건
 
 
서란 2010-07-14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장자랑하려면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조금 시간을 두고 올려야겠네요.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펭귄클래식~~탐나네요~~ 저도 몇 권 있는데...

알라딘도서팀 2010-07-16 11:45   좋아요 0 | URL
옙. 시리즈물을 서재 페이퍼로 올려주셔도 무방할 듯합니다. 좋은 자랑 많이 해주세요!

하이드 2010-07-15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장 자랑인가요, 시리즈 자랑인가요? ^^ 이 핑계로 책장 정리 좀 해볼까봐요.
1등 상품은 펭귄 책장인건가요? 오오..

알라딘도서팀 2010-07-16 11:45   좋아요 0 | URL
책장 자랑도 좋고, 시리즈 자랑도 좋습니다. 양껏 자랑해주셔요 ^^;;

instar4 2010-07-24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장이 없어서 걍 방바닥에 쌓아놓고잇는데...쩜.
이번기회에 책장 하나 사서 좀 꾸며야겠어요...
책장 하나만이라도 데코스탈로도 괜찮게 보이네요

wait41 2010-09-06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trackback/748238133/4090762

이렇게 올리면 되나요? 먼 댓글이라는건 쓴 적이 없어서요.
이벤트 신청합니다! 펭귄 책장 너무나 탐나는데요~ ^^

금송이날다 2010-09-09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먼댓글이 뭔지몰라서 댓글로 달아봅니다. 블로그메인이미지를 제 책장으로 올려놔봤습니다.
책장이 일부이구요. 대략 4,5배의 책이 이거말고도 더 있답니다.ㅎㅎ
저의 아버지 책장을 쓰다가 책이 너무 늘어나 아버지 책을 꽂을데가 없어서 책장사서 제 책만 꽂아놓았답니다. 아버지책은 정말 많으시거든요.. 보통 역사서나 옛그림에관련된책들.. 미술관련역사관련위주 책들이 많고 제책장은 정말 이것저것 분야가리지 않고 있는듯하네요.잡식성이거든요..ㅎㅎ
그리고 MD님 책장속 책 한권은 알것 같아요.. 저도 있는거거든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맞죠.. ㅎㅎ

청운 2010-10-07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당첨자 발표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추천,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의 2010년 여름방학 맞이 추천도서입니다.

주제별, 난이도별로 잘 고르셔서 좋은 독서 하시기 바랍니다. ^^


2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완벽한 가족
로드리고 무뇨스 아비아 지음, 남진희 옮김, 오윤화 그림 / 다림 / 2010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27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0년 07월 08일에 저장

문학, 중1부터

-각자 너무나도 완벽해서 서로 멀어져버린 가족들. 어떻게 서로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홈으로 슬라이딩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지음, 김선희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0년 5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10년 07월 08일에 저장

문학, 중1부터

-야구를 너무 좋아하는 14세 소녀의 꿈은 야구를 직접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들만 들어갈 수 있는 야구부의 문을 두드리는데...
기억의 빈자리
사라 윅스 지음, 김선영 옮김 / 낮은산 / 2009년 9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2010년 07월 08일에 저장
절판

문학, 중2부터

-갑자기 수많은 불행과 마주친 소년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글쓰기'가 마법의 도구로 사용됩니다.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수화가 꽃피는 마을- 청각장애인 푸르네 가족과 어느 특별한 마을 이야기
자닌 테송 지음, 정혜용 옮김 / 한울림스페셜 / 2010년 4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28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0년 07월 08일에 저장

문학, 중2부터

-100년의 시간 동안 펼쳐지는 긴 세월의 이야기, 수화와 '말한다는 것'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2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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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방송된 SBS 스페셜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2-집밥의 힘' 편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소박한 집밥이 가져다주는 건강한 생활이 소개되면서 집밥과는 가장 거리가 먼 술자리에서조차 직장인들의 얘깃거리가 되고 있다고 하니 주목할 만합니다.
이에, 소박하면서도 만들기 쉬운 집밥 요리책들을 모아봤습니다.
아침은 어쩔 수 없이 굶고, 점심은 회사 근처 식당에서, 저녁은 술과 함께 하는,
하지만 책상 위의 비타민제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건강을 염려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바칩니다.

 


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오늘도 집밥- 광고회사 15년차 서카피의 올바른 끼니해결 분투기
서나형 글, 박세연 그림 / 브레인스토어 / 2008년 12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10년 07월 07일에 저장
절판

카피라이터 15년차인 저자 서나형이 쓴 어머니가 요리한 맛스런 집밥에 대한 에세이집. 같은 메뉴, 같은 재료라고 해도 식당밥과 집밥은 다르다고 저자는 말한다. 먹거리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지름길은 집밥이라는 것. 어머니의 정성이 듬뿍 담긴 내 집에서 먹는 밥에 대한 저자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았다.
집 밥 365일- 82cook.com 요리 톱스타 보라돌이맘의
박미경 지음 / 포북(for book) / 2009년 4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10년 07월 07일에 저장
절판

10만 명이 넘는 온 라인 요리 커뮤니티 82cook.com을 통해 레시피를 검증받은 '보라돌이맘'의 요리책. 따뜻한 국 한 그릇에 맛깔난 밑반찬으로 폼 나게 차려 보는 엄마표 집밥의 진수들을 소개한다. 반찬 걱정과 솜씨 걱정 없이 만들 수 있는 실속있는 음식들을 엄선한 책이다.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 집밥 먹고 살기 프로젝트, recipe 209
문성실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5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27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0년 07월 07일에 저장

'아침에는 무슨 국을 끓일까?' '저녁에는 어떤 반찬으로 밥상을 차려야 하나?' '명절 요리는 어떻게 준비 하지?' '손님상에는 어떤 요리들로 차려야 할까?' 맞벌이와 외식은 필수, 집에서 밥해 먹기는 선택이 된 요즘 대한민국 대표 주부 문성실 씨가 1년 365일을 밥벌이와 밥해먹기로 고민하는 주부들을 위한 일상 요리책이다.
500원으로 밑반찬 만들기
신진원 외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10년 5월
8,800원 → 7,920원(10%할인) / 마일리지 440원(5% 적립)
2010년 07월 07일에 저장
품절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밑반찬 126가지를 소개한다. 책의 저자들이 주장하는 맛있는 반찬의 비결은 별 것 없다. 정성껏 준비한 재료가 기본이고, 맛을 내는 양념장 공식만 알면 된다는 것. 저자들의 고향인 강원도 스타일의 토속 양념은 물론 저자들의 직업인 일식 스타일을 가미한 양념으로 늘 먹던 반찬이지만 새로운 맛을 낼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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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참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지나갑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컴퓨터, 전화기, 휴대폰 속에서 살다가 보면
내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최근 들어, 실제 이러한 바쁜 삶을 떠나 자연에서의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리얼 스토리가 실린 책들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소로우의 고전 '월든' 의 현대판이라고나 해야 할까요?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자연에서의 삶, 자연과 하나되는 삶.
시끄럽게 울리는 휴대폰도, 하루종일 켜져있는 전자파 가득 컴퓨터도 없이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판타지라고해도 좋습니다. 이왕 그렇게 살 수 없다면 책으로라도 만나볼 수 있어야죠.
눈에 띄는 책들을 소개해 봅니다.


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당신을 살리는 기적의 자연치유
이태근 지음 / 정신세계사 / 2010년 7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10년 07월 06일에 저장
절판

MBC스페셜 <목숨 걸고 편식하다>를 비롯한 여러 TV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태근 이장의 건강에세이. 20년간 면역억제제를 끊은 채로 건강하게 살아온 그의 삶은 균형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의 희망이자 대안이다. 저자는 영양소를 따져 골고루 먹는 습관을 버리고, 자연에서 얻은 음식물을 가능한 한 조리를 적게 하여 버리는 부분 없이 통째로 먹는 습관을 제안한다.
문숙의 자연 치유- 진정한 자연인으로 살아가는 자연건강식과 치유식, 요가, 명상
문숙 지음 / 이미지박스 / 2010년 6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2010년 07월 06일에 저장
구판절판
배우 문숙이 하와이의 마우이 섬에서 수도자와 같은 생활을 하며, 자연으로 돌아와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고 소박한 삶을 살게 되기까지 치유의 과정을 담았다. 치유음식 전문가로서 자연건강식과 치유식 등의 건강한 먹을거리와 요가, 그리고 바른 명상을 통해 마음을 온전히 비우고 편안하게 자연과 하나가 되는 치유의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숲과 들을 접시에 담다- 약이 되는 잡초음식
변현단 지음, 안경자 그림 / 들녘 / 2010년 6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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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풀의 약성과 향수를 진솔하게 담아낸 책. 잡초에 대한 관행적 의식을 거꾸로 뒤집는 잡초에 대한 철학과 다양한 활용방식을 알려주고, 우리가 밭에서 일상적으로 만날 수 있는 잡초 50가지를 선정하여 일상에서 잡초를 먹을 수 있는 조리방법과 약재로서 사용하는 방법을 실었다. 현대인의 질병을 예방하는 약성을 갖춘 잡초, 손색없는 찬거리로 밥상에 올릴 수 있는 잡초의 활용법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자연치유
앤드류 와일 지음, 김옥분 옮김 / 정신세계사 / 1996년 12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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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이 포기한 병을 자연치유력을 통해 극복한 환자들의 치유 사례부터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키는 실천 프로그램, 치유를 위한 마음자세와 전략적으로 의학을 이용하는 방법까지, 자연치유에 관한 모든 것을 상세히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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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의 청춘소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가 서점가를 달구고 있습니다. 88만원 세대와 그들의 절망을 걱정하는 이야기도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출간된 청춘의(혹은 청춘에 관한) 이야기를 모아보았습니다. 우리가 오래도록 읽을 청춘 소설 속 어떤 풋풋한 청춘이든, 절망뿐인 어떤 청춘이든, 모든 청춘은 기억될 만한 가치가 있으니까요. 당신이 생각하는 청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지금 이곳을 살고 있는 청춘, 그들의 여러 모습을 소개합니다.


1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5월
16,500원 → 14,850원(10%할인) / 마일리지 8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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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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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2010 제34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김혜나 지음 / 민음사 / 2010년 6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2010년 07월 02일에 저장
절판

팬이야 (양장)
전아리 지음, 안태영 그림 / 노블마인 / 2010년 7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10년 07월 03일에 저장
절판

청춘극한기
이지민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0년 5월
11,500원 → 10,350원(10%할인) / 마일리지 5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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