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방송된 SBS 스페셜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2-집밥의 힘' 편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소박한 집밥이 가져다주는 건강한 생활이 소개되면서 집밥과는 가장 거리가 먼 술자리에서조차 직장인들의 얘깃거리가 되고 있다고 하니 주목할 만합니다.
이에, 소박하면서도 만들기 쉬운 집밥 요리책들을 모아봤습니다.
아침은 어쩔 수 없이 굶고, 점심은 회사 근처 식당에서, 저녁은 술과 함께 하는,
하지만 책상 위의 비타민제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건강을 염려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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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 15년차인 저자 서나형이 쓴 어머니가 요리한 맛스런 집밥에 대한 에세이집. 같은 메뉴, 같은 재료라고 해도 식당밥과 집밥은 다르다고 저자는 말한다. 먹거리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지름길은 집밥이라는 것. 어머니의 정성이 듬뿍 담긴 내 집에서 먹는 밥에 대한 저자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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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명이 넘는 온 라인 요리 커뮤니티 82cook.com을 통해 레시피를 검증받은 '보라돌이맘'의 요리책. 따뜻한 국 한 그릇에 맛깔난 밑반찬으로 폼 나게 차려 보는 엄마표 집밥의 진수들을 소개한다. 반찬 걱정과 솜씨 걱정 없이 만들 수 있는 실속있는 음식들을 엄선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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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무슨 국을 끓일까?' '저녁에는 어떤 반찬으로 밥상을 차려야 하나?' '명절 요리는 어떻게 준비 하지?' '손님상에는 어떤 요리들로 차려야 할까?' 맞벌이와 외식은 필수, 집에서 밥해 먹기는 선택이 된 요즘 대한민국 대표 주부 문성실 씨가 1년 365일을 밥벌이와 밥해먹기로 고민하는 주부들을 위한 일상 요리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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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를 위한 최고의 레시피를 담은 책으로, 아침은 거르고 점심은 회사에서 대충, 저녁은 외식으로 때우기 쉬운 20~30대 싱글,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 부부를 위한 간편 가정식이 담겨 있다. 기존의 가정식을 기본으로 전문가의 아이디어 레시피를 응용해 ‘한 끼에 한 접시’라는 소박함과 간편함을 강조하는 이 책은 간단한 재료, 쉽고 정확한 조리법으로 만드는 맛있는 한 접시 요리를 총망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