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길 개척자 서명숙 이사장의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걷기여행>을 필두로 제주에 관한 여행서가 속속들이 출간되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숨은 매력과 풍광이 소개되면서 더욱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된 섬, 제주도. 여행자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설레임을 선사하는 그 곳으로 떠나보세요!
따끈한 최신간 포함, 제주여행에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모아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제주여행서 구매시, 사파리 볼펜(선착순) + 할인쿠폰 증정!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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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을 걷다> <숨어사는 즐거움>의 저자 강제윤 신작. 시인이자, 섬 순례자인 그가 이번에는 ‘제주도’의 매력에 푹 빠져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선보인다. 흔한 제주 올레길 관련 서적들과 달리, 이번 새 책에서는 여행객들이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혹은 발견할 수 없는 제주의 속살을 소개한다. 제주인보다 제주를 사랑하는 섬 순례자 강제윤. 그의 애정 어린 시선으로 펼쳐지는 제주인, 제주의 아픈 역사, 제주의 풍경이 마음을 흔든다. 서명숙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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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여 개의 오름이 있고, 때 묻지 않은 해안절경이 곳곳에 산재한 제주도는 트레킹 여행의 최적지이다. 단순히 걷는 것이라 여겨지던 올레는 사색의 길로 여행자들을 행복으로 초대하고 있다. 걷고 사색을 즐기는 올레 전 코스에 대한 지도와 맛집, 잠자리까지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추천한 실속정보를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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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길을 만드는 여자’ 서명숙의 꿈과 열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녀가 걷기에 중독된 사연과 산티아고 길에서 만난 사람들에 관한 기록과 더불어, ‘제주올레’ 길 이 만들어지기까지 웃음과 눈물이 뒤범벅된 사연, 올레 길에 사는 멋진 제주인들과 올레를 찾는 올레꾼들 이야기들이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가슴 찡하게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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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제주 이야기. 제주에서 태어나 스무 살이 될 때까지 유년기의 추억이 담겨 있고, 어른이 되어가던 저자가 서울에 올라와 생활하면서 문득 제주를 그리워하게 된 이유를 하나씩 곱씹어가며, 제주만의 공간과 이야기를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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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해녀, 오름과 바다, 들판과 구름, 억새 등 제주도의 '외로움과 평화'를 카메라에 담았던 故 김영갑 선생의 사진 에세이. 그의 예술 혼이 담긴 제주도의 풍광사진은 무한한 감동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