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토요일 BTS 광화문 무료 콘서트가 아무런 사고없이 무사히 잘 끝났다.BTS의 컴백 공연을 보기 위해서 해외의 많은 아미 팬들이 무료 콘서트를 구경하기 위해서 한국에 방문했다.


특히 3월 외국인 방문자 수가 전년대비 대폭 증가했는데 전년대비 103%로 증가했는데 이중 미주및 유럽이 29.2% 동남아가 26.2% 늘었지만 한한령으로 BTS 공연을 하지 못하는 중화권의 아미팬들이 41%로 대거 입국을 했다고 한다.


이처럼 BTS의 광화문 콘서트를 보기 위해 해외의 아미들이 한국을 방문해 공연을 직관하여 즐겼는데 한국에 오지 못한 해외 팬들을 위해 넷플릭스가 이를 전 세계에 중게했다.

한한령으로 BTS를 비롯한 한국의 케이 팝  스타들의 공연이 막힌 중국의 경우 한국 가수들의 방중도 막혀있고 넷플릭스등도 시청불가여서 실시간 시청을 불가(이후에 불법시청은 가능)했는데 이번 BTS 콘서트는 실시간으로 시청했다고 한다.

해외에 있는 중국인들이 넷플릭스 BTS 공연 방송을 중국인들에게 볼 수 있게 했다고 하는데 자신들에게 돈을 지불한 중국 본토인들에 한해서 시청케 했다는 것이다.(물론 중국은 현재 넷플릭스 시청 불가라 중국인들은 불법 시청에 따른 체포 위험성을 감수하고 VPN을 우회하여 몰래 시청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재주는 곰(BTS와 넷플릭스)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해외 중국인들)이 번 것이다.

한국의 문화가 중국의 젊은 세대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까 겁이나서 콩사탕들은 한한령을 통해 한국 문화의 유입을 전적으로 막고 있는데 한편에선 빌리빌리등 동영상 사이트에거 한국의 드라마 영화 노래등이 불법으로 시청이 가능한 것이 겁나 웃긴다.


콩사탕들의 한한령이 한국 문화의 유입이 겁나선지 아니면 한국 문화를 돈내고 보기 싫어선지 잘 모르겠지만 시징푸우 한마디면 안되는 것이 없는 중국에서 왜 불법 동영상 시청을 근절하지 않는지 잘 모르겠다.정말로 한국의 문화 유입이 겁난다면 철저히 불법 시청을 막으면 될 텐데 뒷구멍으로 14억 중국 인민들이 몰래 도둑 시청하게 하는 것은 스스로 대국임을 자처하는 중국인들에게는 매우 쫌스러운 행동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재명정부와 민주당도 한한령 해지(물론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음)를 강력히 요청하고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며 불법 동영상 시청을 강력히 단속할 것을 주장해야 되는데 왜 이런 요구를 하지 않는지 당최 이해가 가질 않는다.왜 그럴까????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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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o 2026-03-26 1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티에스 공연에 아주 말들이 많았죠. 26만명 온다는 예측이 여지 없지 빗나갔고...최대 추산 10만 여명으로 추산한다는데...도대체 어떻게 그런 숫자가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더 웃긴건 넷플 방영후 4일차에 77개국에서 1위라고 하는데...시청 건수가 유투브에서는 1억 뷰라고 하고 넷플 공식 추산으로는 1천8백여 명이 봤다는데...도대체 뭐가 맞는지...거기다가 시간이 갈수록 진이 멤버들에게 소외당하고 있다는 기사가 뜨고...여튼 방탄 복귀하고 여러 가지 기사들이 어지럽게 나옵니다. 그만큼 관심이 있어서겠죠...어쨌거나 이제 왕의 귀환이 이루어졌으니 케이팝 춘추전국 시대는 정리되는 건가요?ㅎㅎ 넥스트 방탄은 어느그룹이 될지...NCT? 스트레이 키즈? 슈퍼M?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지만 후발 주자들이 방탄에 버금가는 위상을 가질지 의심스럽긴 합니다..ㅎㅎ

카스피 2026-03-27 09:52   좋아요 0 | URL
26만은 서울시청앞 광장+광화문일대를 맥스로 추정한 숫자를 언론이 부풀려서 말한 것 같은데 문제는 경찰이 안전문제로 과도하게 통제하는 바람에 실제 사람이 많이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러다보니 인원이 몰릴것으로 예상하고 많으 물품을 주문하 인그 편의점들이 큰 손해를 입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