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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아가사 크리스티가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니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하룻밤 새 다 읽어버렸다. 어느 중년 여자가 진실을 외면한 채 스스로가 쌓은 거짓과 위선의 인생에 자족하며 사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묘사되고, 특히 그렇게 처절하게 깨달았으나 결국은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결말은 소름이었다. (공감18 댓글2 먼댓글0)
<봄에 나는 없었다>
2019-07-22
북마크하기 사랑 이야기가 아니었네 (공감23 댓글0 먼댓글0) 2019-02-04
북마크하기 주말마다 스릴러물 1권씩 (공감21 댓글2 먼댓글0) 2018-04-16
북마크하기 잘 생긴 남자에 대한 추억 (공감20 댓글2 먼댓글0) 2018-01-14
북마크하기 평이 너무 좋아서 잔뜩 기대하고 보았는데 생각보다 놀랍지 않았다. 중간부터 결과가 예상되어.. 다만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의 인간 심리에 대한 작가의 예리한 통찰력은 인정할 만 하다. 갈팡질팡 결정을 못하면서 수없이 머리에 떠올리는 자기합리화와 변명들이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비하인드 허 아이즈>
2017-10-16
북마크하기 시대의 소음 - 줄리언 반스는 역시 (공감25 댓글0 먼댓글0) 2017-07-12
북마크하기 짜임새 있는 쫀득한 전개의 심리스릴러 소설이다. 마이클 로보텀의 소설은 다 좋은데, 10대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내가 알지 못하는 어느 디스토피아적 세상을 너무 적나라하게 묘사해서 우울하게 만드는 단점이 있다. 읽고 나면 이들을 어떻게 지켜야 하나 라는 막막함이 마음을 덮어버린다는 것. (공감15 댓글0 먼댓글0)
<내 것이었던 소녀>
2017-05-02
북마크하기 내가 해미시 맥베스 순경을 좋아하는 이유 (공감18 댓글2 먼댓글0)
<현모양처의 죽음>
2016-11-06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시리즈물이 주는 기쁨 (공감16 댓글0 먼댓글0) 2016-08-11
북마크하기 이 책이 곧 내게로 온다 (공감12 댓글4 먼댓글0) 2016-08-08
북마크하기 안습인 표지로 책의 내용을 평가해서는 안된다. 이언 맥큐언은, 역시나 이번에도 종교와 법, 혹은 아동 복지와 법에 대한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깊이있게 펼치고 있다. 피오나 판사의 개인적인 고뇌, 남편의 외도와 그에 따른 여러가지 감정의 편린들이 맞물려 괜찮은 느낌을 선사하는 책이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칠드런 액트>
2015-10-26
북마크하기 스마일리 첫 등장 (공감1 댓글2 먼댓글0)
<죽은 자에게 걸려 온 전화>
2007-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