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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꽃다발

 

 

 

꽃향기 은은

고마워요 열린책들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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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해외도서 예약주문을 해놓고 출고 날짜가 2-3주간 번복되는데도 꾹 참고 기다렸다

어쨌든 난그책을 구입해야하니까.

문제는  주문하고나서 고객만족도 질문 항목 두개에 체크했고 상품수령 5월중순을 넘기고나서 받고 난후 100원 포인트 적립이 되지 않았다.

 유효기간까지 짧은 100원이지만 어쨌든 알라딘측에서 적립해줄주 알았다.

 알라딘에 문의 하니 답변이

 

문의하신 [고객 만족도 조사]
주문 시점에 맞춰 설문에 참여 가능하오니 이점 양해 말씀드립니다

 

출고 날짜 여러번 번복 된것 그냥 사과, 양해 답변

 

 

문의하신 <고객 만족도 조사>는 주문 후 2주간 설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해당 주문건은 317일 주문건으로 현재 기한이 지나 참여가 어려운점 양해 말씀드립니다

 

도대체 예약해외주문도서에는 고객만족도 질문 항목을 왜 만들었나?

 

없애버려라, 알라딘

 

양서 구입 해외주문 도서구입자에게 까지 고객서비스에 대해 피드백 할게 없으니까.

 

알라딘 이용에 불편을 드려 너무 송구하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더나은 서비스가 뭘까?

100원치 서비스 답다.

 

예약신청한 고객은 알라딘에게 고객이 아니야

 

중고서점 매장만 확장하기 넘 바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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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 언제, 어디서 책 읽는 걸 좋아하십니까?
지하철,카페,집, 언제 어디서든지 책을 읽습니다. 병원대기실,공항 대기실등등
집을 나설때 어떤 가방을 들고 나갈지 고민하는것 만큼 오늘은 어떤 책을 갖고 나갈지 고민하는 시간이 더 깁니다.
집(내방)에서 읽을때 가장 좋습니다.
Q2. 독서 습관이 궁금합니다. 종이책을 읽으시나요? 전자책을 읽으시나요? 읽으면서 메모를 하거나 책을 접거나 하시나요?
간직하고 싶은책은 종이책으로 읽고 현대소설 신간 펄프 픽션,sf류는 전자책으로 읽어요.
킨들로 읽다가 소장하고 싶은책은 반드시 종이책으로 구매합니다.
예술-건축-사진집류 책들은 반드시 구입,소장합니다.
책을 접거나 메모하지 않습니다.기억하고 싶거나 새기고 싶은 구절은 필사 합니다.
리뷰는 노트에 하지 않고 블로그에 적어 놓습니다.

 

Q3. 지금 침대 머리 맡에는 어떤 책이 놓여 있나요?
스탕달-적과 흑/ 야마카시 도요코-화려한 일족 /시마모토 리오- 나리타주/논어

 

 

 

 

 

 

 

 

 

 

 

 

 

 

 

 

 

 

 

 

 

Q4. 개인 서재의 책들은 어떤 방식으로 배열해두시나요? 모든 책을 다 갖고 계시는 편인가요, 간소하게 줄이려고 애쓰는 편인가요?
소장해야할책-역사책-biography-수시로 펼쳐보는책-읽어야할책 순서로 책장을 정리하고
팔아야 하는책들은 현관앞 책장에 꽂아둡니다.
전공서적-법,경제 책들은 서고 가장 뒤쪽 어두운곳에 꽃아둡니다.
Q5. 어렸을 때 가장 좋아했던 책은 무엇입니까?
괴도 루팡-비밀의 화원-톰소여의 모험-보물섬-삼총사-몽테크리스토퍼 백작-솔로몬왕의 보물-킴-신화-위인전-곤충,동물도감-백과사전-파브르 곤충기-시튼 동물기
Q6. 당신 책장에 있는 책들 가운데 우리가 보면 놀랄 만한 책은 무엇일까요?
사전들 독일어-영어-러시아어-포루투갈어-체코어-일본어-프랑스어-슬로바키아어-중국어
Q7. 고인이 되거나 살아 있는 작가들 중 누구라도 만날 수 있다면 누구를 만나고 싶습니까? 만나면 무엇을 알고 싶습니까?
셰익스피어,스탕달,디킨즈,프루스트를 만나고 싶습니다.생의 이면을 꽤뚫어보는 시각과 통찰력을 어떻게 스토리에 녹여 냈는지 묻고 싶어요. 그리고 초반본 앞장에 사인을 받고 싶어요
Q8. 늘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아직 읽지 못한 책이 있습니까?
이반 부닌 [비밀의 나무]

 

 

 

 

 

 

 

 


 

 

Q9. 최근에 끝내지 못하고 내려놓은 책이 있다면요?
온다리쿠의 네버랜드, 코끼리의 귀울음

 


 

 

 

 

 

 

 

 

 

 

Q10. 무인도에 세 권의 책만 가져갈 수 있다면 무엇을 가져가시겠습니까?
셰익스피어전집(arden 에디션)-겐지 이야기-체홉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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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2-05-25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밥 하면서 알라딘 들어왔더니 반가운 스캇님이 올리셨네요. 지난 번에 예스 갔더니 글 올리셔서 반가운 맘에 덧글 달려고 했더니 4월 이후로 글 안 쓰신 거더라구요. 스캇님 자주 뵈요. 저 그리고 가가 후기 올렸어요^^ 흐흐

scott 2012-05-26 17:41   좋아요 0 | URL
기억의 집님 항상 감사해요.
지금 기억의 집님 방에 있어요.
동화책 리뷰 넘 좋아서 한참을 보고 또 보고~
날씨가 너무 덥네요.
계절의 여왕 5월이 실종 ㅜ.ㅜ

ㅎㅎ가가의 공연 현장에 울 기억의 집님이 얼마나 흥분 하셨을까
후기만 읽어도 심장이 두근^.^

기억의집 2012-05-29 21:22   좋아요 0 | URL
저야말로 스캇님께 감사한걸요^^

scott 2012-05-30 21:13   좋아요 0 | URL
^.~
 

Lucian Freud, "A Filly"
1969
Pencil and watercolor on paper
13 5/8 x 9 1/2 inches (34.5 x 24 cm)
Private Collection
© The Lucian Freud Archive
Photo © Lucian Freud Archiv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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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2-05-11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쪽 다리가 왜 없을까요? 필리를 찾아보니 암망아지라고 쓰여있네요. 영어책을 안 보니깐 이젠 단어도 잘 모르겠어요. 어제 닥터 수스의 롤렉스 읽는데,,, 첨엔 좀처럼 글이 안 들어오더라구요.

scott 2012-05-12 09:42   좋아요 0 | URL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었데요. 전 처음에 일부러 이렇게 그렸는줄 알았답니다.
외국어는 중도에 그만두면 퇴보해버려요. 닥터수스 ㅎㅎ 내용이 뻔해도 재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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