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님 정말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요^^^^ 택배 아자씨가 선물을 한 보따리 갖다 주셨는디...선물은 왜 이리 받으면 받을수록 좋을까요^^^^^ 그런데 너무 놀랬네요.... 열쇠고리는 너무 앙증맞아 예쁘죽겠고 뒤에 우리집 간판도 있구..그리고 소현이 선물에 십자수는 또~~~~~~~~그런데 글씨는 왜 또 고렇고롬 앙증맞게 적으십니까????? 에너님 글씨가 넘 귀엽네유...

그런데 주소가 왜 없습네까??? 감사해서 생각나면  밭에서 캔 감자라도 한박스보내고 싶구먼....지금 제가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밖에서 아줌마 책 빌려주세요 난리났구...방안에서는 지멋대로 하는 보드게임하자고 아이들이 계속 부르고 반가운 맴에 잘 받았다고 올립니다...^^^^

다른 분들 많이 많이 부러워하시고.... 에너님 십자수땜에 어깨 무겁습니다.헤헤헤

 

 

 

 

 

 

 

 

 

 

 

지멋대로 보드게임하자고 난리도 아닙니다...휘리릭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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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5-18 1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쁘다 ^^ 진우맘님꺼도 이쁘더니..이것도...이쁘군 ^^

책읽는나무 2004-05-18 1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네요......군침만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아영엄마 2004-05-18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서재 때문에 호사하는 사람들이 많군요. 부러운데요~

문학仁 2004-05-18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오고가는 인간사의 정이 느껴지네요.. ^^ 인터넷이 꼭 인간과의 단절만은 아닌거 같네요. 에너님 같은 분이 많으면, 참 정많은 인터넷이 될거 가타여~~^^ 저도 제가 만들수 있는거만 있음 나눠드리고 싶네요.......ㅎㅎ 역시 선행은 전염성이 강한것 같군요... 먼가 막 보내고 싶어지니깐요..ㅋㅋ

*^^*에너 2004-05-18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만에 도착하고 택배가 빠르긴 하네요. ^^ 맘에 드신다니 기뻐요. 헤~

sooninara 2004-05-18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너님 서재 이벤트하세요..저도 십자수 받고 싶어요..ㅋㅋ

다연엉가 2004-05-18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에너님은 큰일났수^^^^이벤트 하슈...그나저나 수니나라님은 꼬꼬댁 안받았슈... 전 꼬꼬댁도 너무 좋은디.(메~~~~~롱)

2004-05-19 08: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연엉가 2004-05-19 0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근 소근 고마워 아우님 .... 지금 한 가지만 끝내고 곧바로 들어 가겠슈^^^^(다 끝나가우)
그나 저나 장길산 논문 잘 읽었소.^^^^(이 웬수를 어찌 다 갚지!!!!)

*^^*에너 2004-05-19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짜쓰까나..제 서재는 이벤트할만 한것이 없는데요. ^^
 

제발 부탁합니다.

하루에 하나씩만 글 올리십시오.

즐겨찾기 40명인디 왜 이리 글이 많이

올라온기요.... 제발 좀 살려주소..

지금부터 하루에 한번 글쓰기 운동......

안그러면 퇴출입니다.(내가 짤리겠네)

제발 날 잡아먹지마!!!!!

난 말라서 먹을게 없어!!

여름 복날~~~(애구 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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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4-05-18 14:26   좋아요 0 | URL
봐주세요. 요즘 사정이 안좋아서요... 서재 평정하느라...

비로그인 2004-05-18 14:26   좋아요 0 | URL
님을 위해 전 글를 안올린다는거 아닙니까!! ^^

진/우맘 2004-05-18 14:30   좋아요 0 | URL
엄살 그만 피우고, 소리 지를 시간에 열심히 돌아다니세욧!!!
즐겨찾기 100명인 느림님도 계신데. 저는 요즘 느림님을 본받고저 <하루에 한 개 이상 즐겨찾기 운동>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아까 보니 육십 몇 개 더군요.
뚝! 뚝!

다연엉가 2004-05-18 14:36   좋아요 0 | URL
여름 복날 복돌이보다 더 헥헥거리고 돌아 당기고 있는디...
그래도 다 못 읽고 지나가는 날이 많은디....앞으로 우째 살꾜...이 끊지 못하는 마약!!!!

비로그인 2004-05-18 14:39   좋아요 0 | URL
전 말입니다..
제가 즐겨 찾는 분의 리뷰는 이젠, 아예 인쇄를 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업뎃되는 페이퍼에 리뷰까지....휴~^^*

그나저나 마태우스 님...서재 평정을 위하신다 하지만 정말 벅차긴 해요. ^^

다연엉가 2004-05-18 14:41   좋아요 0 | URL
냉열사님 우하하하 인쇄라 !!저도 고것 인쇄해서 시험지 답안지 체크하듯 밤 안자고 늘 상^^^^

*^^*에너 2004-05-18 14:59   좋아요 0 | URL
캬캬캬~ 그런 방법이 있다는걸 몰랐네요. 눈 빙빙 돌도로 읽고 있었는데...

호랑녀 2004-05-18 15:11   좋아요 0 | URL
제가 그것때문에 즐겨찾기 다 지웠다가... 그래도 궁금해서 다시 들어가고...
그러다 다시 즐겨찾고... 반복입니다.

아영엄마 2004-05-18 15:20   좋아요 0 | URL
하하~ 그래서 제가 페이퍼는 쪼금 올리고(아직 100등 안에서 허덕이고 있음..) 리뷰만 올리고 있잖아요~ 제 리뷰는 굳이 읽어보지 않아도 되니까 패스~ 하셔요..

책읽는나무 2004-05-18 16:12   좋아요 0 | URL
아영엄마님.....차라리 페이퍼가 좀낫지 않을까요...전 리뷰는 정말 정신집중하여 읽어야하기 때문에 요즘 거의 뭐 리뷰는 제끼고 페이퍼만 읽고 있습니다.......^^
저도 요즘 글 많이 올리는 나의 즐겨찾기인들은 저도 사실 몇개만 골라서 읽구요!!
하루에 몰아서 정해서 갔다오구요!!....지금 뭡니까?? 내가 지금 무슨말 하는겁니까??
냉열사님도 대단하시네요......프린팅해서 밑줄그어가며 읽으시다니......헙~~~
대단한 내공이시군요!!
지금 뭡니까?? 내가 지금 무슨말 하는겁니까??...이러게 꼭 뒷북치는 멘트를 달다보니..
다른님들의 코멘트답글마저 내가 달고 있는 상황이라니.......이런~~
이런시간에 페이퍼를 하나 더 읽어야하는디 말입니다......ㅠ.ㅠ

암튼....전 매일,매일 다른님들의 편의를 생각하여....두개이상은 안적는디유!!
내가 다른님들에게 오천원 적립금마저 나눠줄 요량으로 모든것을 포기하고 타리님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디~~~~~^^
제노력을 알아주세욧!!


비로그인 2004-05-18 16:47   좋아요 0 | URL
냉정과 열정 사이님 저랑 똑같네요... 세상에...알라딘이 사람 여럿 죽이고 있습니다. ^^

문학仁 2004-05-18 16:54   좋아요 0 | URL
음...서재 고수분께는 그런 고민이 있었군요... 역시 여러 서재에 발을 뻗치신분들은 색다른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전 20개 정도밖에 안되서 그런 부담은 없네요. ㅎㅎ

다연엉가 2004-05-18 17:05   좋아요 0 | URL
헤헤헤 지가 왜이리 기분이 좋냐구 하면은요.울 서방이 일찍 퇴근해서 와 가지고 엄마가 바쁘다고 민수를 데리고 산책인가 간다고 갔거든요. 전 고마워요 한마디 하고 잽싸게 서재로 뛰어왔습니다..(절대 울 서방 보면 안되는디) 기분 짱입니다.

그나저나 정말 하루에 한개씩만 쓰기 합시다.
특히 아영엄마... 전 읽습니다.. 요사이 너무 많이 올라오니 읽는다고 죽겠습니다. 페이퍼읽을것도 많은디 리뷰조차도 안 읽을수 없어서 무지 힘듭니다. 제발 조깨만 올리쇼.^^^^^^
그리고 책나무님 정말 이제부터 알아모시겠습니다.^^
폭스님 알라딘 사람 여럿이 쥑이고 있습니다. 읽을 책은 쌓이고.... 밤에는 잠오고.. 이게 뭐하는짓입니까요!!!!!!!
방금 즐거운 소식 울 소현이 한자5급 합격되었다고 입째지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아영엄마 2004-05-18 19:15   좋아요 0 | URL
이런~~소현이가 벌써 5급에 합격을 ...
저는 아영이에게 한자 학습지를 사주긴 했는데 요즘 별로 신경을 안 써서..
학년 올라가면 그 때 시험 한 번 치르면 해볼까... 소현이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그리고 제 리뷰보다 정말 좋은 리뷰들이 많으니 그 쪽으로 보시옵소서..

물만두 2004-05-18 19:27   좋아요 0 | URL
그럼, 리플 달아달라고 한 전 뭐가 되나요? 님 너무하세요. 흑흑흑...

프레이야 2004-05-18 22:41   좋아요 0 | URL
소현이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벌써 한자5급을 따다니요.
정말 제대로 서재돌아다니기 힘들어요. ^^ 헉헉

BRINY 2004-05-18 23:02   좋아요 0 | URL
와아! 한자5급! 정말 한자 공부 필요합니다. 한자를 알아야 우리글 독해력이 높이지죠! 소현이에게 앞으로도 계속 한자검정에 도전하라고 전해주세요~

다연엉가 2004-05-18 23:49   좋아요 0 | URL
저도 신경을 쓴것이 아니고 그냥 서예학원을 꾸준히 다니다 보니 거기에서 배웠나 봅니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칭찬은 해 주었는디 문제집을 보니 맴은 더 찹찹하더군요. 저도 모르는 것이 많아서^^ 아이들이 불쌍하죠. 산과 들로 뛰어다닐 수가 없으니^^^^

다연엉가 2004-05-18 23:51   좋아요 0 | URL
참 물만두님 그래도 저 달고 다녀요... 애구 애구 다리 아파 죽것다 하면서도요..저기 사과혜경님도 헥헥거리고 BRINY님도 헥헥거리고 있구만요.^^^^

아영엄마 2004-05-19 00:21   좋아요 0 | URL
좀 전에 리뷰 올리셨던데, 아직 안 주무시고 뭐하세요? ^^:;
저는 남편이 막차(지하철) 놓쳤다고 못들어온다기에 리뷰 쓰고 서재 마실이나 다닐까 싶어 이러고 있어요.. 오늘 무시로 컴 앞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내일 일찍 일어나야 김밥 싸는디... 태풍 오면 절~ 대~로 안되는데...

다연엉가 2004-05-19 00:57   좋아요 0 | URL
방금 꽝소리가 번개소린거 같네요. 오늘 리뷰좀 많이 쓸려고 앉았는디 요모양이요.^^^
내일 소풍가는 것 같네요. 아이구 안되는디.^^^
 

이 책을 보고 너무나도 기뻐 소녀마냥 고함을 질렀다.

그 앙증맞은 펠릭스가 이젠 입체로 다시 돌아왔다.

책표지의 이책은 누구의 것인가요?로 시작하여 아이의 이름을 붙여서 선물을 주어도 정말 괜찮다. 꼭 리뷰를 쓰고 싶은 책이다.

그러나 가격면에서는 너무 놀랬다. ^^^^^^^

 

그야 말로 내가 아이를 학교 보내면서 매일 하는 말이다.  "소현아 낯선 사람을 조심해! 아무나 따라가면 안된다. 길을건너기 전에 차가오는지 두 번씩 살펴보는 것도 잊지 말고!!!  요런 말들을 매일 반복하는 레나의 엄마는 바로 나 자신이다. 

 

 

 

 

 

 

 

 

참!!!!! 아무리 먹어도 배고픈 사람은 아이들이 그림만 봐도 기겁을 하는 바람에 나만 살짝 봤다. 내가 봐도 오싹이다.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안 보여주었으면 한다. 적어도 울 집 아이들은 무서워서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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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4-05-18 15:22   좋아요 0 | URL
펠릭스 책이 제일 근사해 보이는군요.. 영원한 세 친구도 재미있을 것 같고... 요즘은 한정된 주머니 사정안에서 그림책보다 아영이 책 위주로 구입하다보니 좋은 그림책이 있어도 그냥 지나칠 수 밖에 없어 안타깝습니다..
 

막간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풍선터뜨리기를 했수다.. 이 좁은 방에서 날마다 뭔 난린지.^^^^아이들은 너무나도 좋아합니다그려..이 하마같은 엄마하고 껴안아 풍선을 터트릴려고 하니 풍선이 터지기 보단 아이들이 터지겠습니다그려^^^^ 빨랑 밥하러가야겠네유... 빨래 걷으러 가야되구...비가 와서 미뤄놓았던 빨래가 장난이 아닙니다.^^^^

 

풍선은 안터지고 중간에

낀 내 새끼만 터지겠네^^

 

 

 

 

 

 

얼굴이 벌개지도록 눌려도 잘 안터지고.

 

 

 

 

 

 

 

 

 

 

 

옆집 성미도 합세를 해서 ....

 

 

 

 

 

 

 

 

 

 

 

풍선이 안 터진다고 울고 불고.^^^

 

 

 

 

 

 

 

 

 

 

 

드디어 둘이서 둘이서 힘을 합치자.^^^ 역시 보림에서 나온 둘이서 둘이서를 본 보람이 있군!!!


 

 

 

 

 

 

 

 

 

 

 

내가 살뺄려고 분 풍선들.... 누가 풍선불면 살 빠진다고 하던데....휴  절대 요걸로는  살 뺄 생각 말어야지!!풍선 10개 불려고 하다가 힘 다 빠졌네.

요렇게 놀다가 가게는 엉망진창만진창이네....휴!!!!!회수된 책은 재이고 바쁘다 바빠......빨랑 빨랑... 서재는 아이들 씻기고 먹이고 재워놓고 와야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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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4-05-17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렁 씻기고 오세요....참 멕이고 꼭 재워놓구요..^^
풍선 서로 터트린다고 아이들 행복해하는 모습이 이쁘네요.....^^
근데 요즘 풍선들은 진짜 잘 안터지던데........ㅎㅎㅎ

BRINY 2004-05-17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를 막고 풍선 터트리려 애쓰는 모습들이 귀엽네요.

2004-05-18 09: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문학仁 2004-05-18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번째 사진... 애 잡겠네요. 안면으로 터트리기...ㅡ..ㅡ;;;

진/우맘 2004-05-18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에너지 넘치는 책울님. 나는 저렇게 몸 던져서 안 놀아주는데...-.-

다연엉가 2004-05-18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들 모두들 몸 바쳐서 아이들과 놀아줍시다아~~~~~
난 이 내 몸뚱아리로 매일 때우고 있소...우리 가게방 자세히 보면 구둘장이 무너졌소...매일 매일 닭싸움 하느라고 ㅋㅋㅋㅋ(그 덕분에 소현이가 운동회때 닭싸움 1등 했습니다.우하하하하)

. 2004-05-18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꼭 저희 애들 노는 모습 같네요...아고..이 집도 애들 관리(^^)하려면 엄마 목소리 억수로 커지겠습니다...ㅎㅎㅎ

다연엉가 2004-05-19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피솔님 땡 ...저는 성이 날수록 목소리가 작아지는 엄마랍니다. 제 목소리가 작아지면 우리 아이들 눈이 엄청 크집니다.(울 엄마 화났다)
 

지금 쓸려고 했는디... 울 서방이 점심 먹었냐고 전화가 왔길래

오늘 노는 김에 서재에서 당신 욕하고 실컷 논다고 하니. 자기를 무시하지 말라고 하는 군요. 저의 서재를 제가 자고 나면 무지막지하게 돌아당겨서  저의 간 쓸개 까지 안다고 하는 군요.

에이 적나라하게 적을려고 했는디.

한마디만 적겠수..좀 잠잠해지면 다시 적어야지.

울 서방이랑 처음 소개팅을 한건 내 나이 24살 때.... 그때 내 첫마디가 소개시켜준 친구 부부에게 "도대체 기가차서"였습네다. 제 친구남편 팽하고 가는 저의 뒷꼭지를 보고 "가스나 못생긴게 지랄하네."였습네야.(흨흨). 그로부터 3년뒤 선을 보게 되었는디 어디서 많이 본 남정네가 앉아있더군요. (나에게 몇년동안 이빨을 갈구 있었다구 하더군요 결혼해서 들었지만) 어쩌구 저쩌구...어찌 어찌 하다가 한달만에 결혼했습니다... 아 아깝다.... 이걸 적어야 하는디.... 한달간의 연애기록을 남겨야 하는디...남기자니 K가 여길 볼 것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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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4-05-17 14:15   좋아요 0 | URL
모야! 모야!!! 예고편이잖아요!!!!!
나빠요! 빨리 불어요!!!!(앗...언니에게 이런 막말을...)

다연엉가 2004-05-17 14:22   좋아요 0 | URL
진우밥 조깨만 기다리시오...울 서방이 내 서재를 돌아당긴다는 제보가 있으니 좀 잠잠해지면 정말 웃기는 얘기 해 드리리다. 겸으로 신혼여행야기도.ㅋㅋㅋㅋㅋㅋ

sooninara 2004-05-17 14:46   좋아요 0 | URL
드라마예요...처음 둘다 별로였다가..삼년후에 선보고..한달만에 결혼 골인...
울타리님 서방님의 다리를 묶어 버리시오...서재 못 돌아당기게...^^

호랑녀 2004-05-17 14:48   좋아요 0 | URL
책울님 가명으로 서재 하나 개설하고 쓰시든지 빨리 써주세요!!!

연우주 2004-05-17 15:55   좋아요 0 | URL
앗. 저도 기대기대~~~ ^^

책읽는나무 2004-05-17 16:06   좋아요 0 | URL
타리님도......제 아이디랑 비밀번호 알려드릴까요??
요즘 신랑들이 왜 서재를 돌아다니는지 몰겠다니깐요....ㅎㅎㅎ
하긴...나도 뭐 맨날 알라딘~~ 알라딘~~~ 그러고 노래를 부르니...어떤곳인지 궁금하여 들어온다고 하더만은..............ㅡ.ㅡ;;
암튼....타리님의 연애이야기도 심히 궁금합니다...^^

밀키웨이 2004-05-17 16:26   좋아요 0 | URL
어머어머..진짜요?
이런 거 드라마나 시트콤에나 나오는 에피소드 아니었습니까? ㅋㅋ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네요.

그나저나 신랑들이 다 비슷하군요.
이건 진짜 야한 이야기인데요..
제 서재 인삿말이 "끄적끄적 적고 싶어서..."인데 엊그제 울 옆탱이..왈
" 뭐? 끈적끈적 젖고 싶어서??? 이 여자가 옷까지 훌러덩 다 벗고서 뭐하는기야? "

정말...뭐 눈엔 뭐만 보이냐? 이랬는데 에구구...그 말 듣고나니 제가 봐도 영~~~
나중에 다시 고쳐야겠습니다.

*^^*에너 2004-05-17 17:31   좋아요 0 | URL
앗~ 저도 기대기대. ^^

책읽는나무 2004-05-17 18:07   좋아요 0 | URL
밀키님 저 지금 뒤로 넘어갔습니다...........ㅎㅎㅎ

BRINY 2004-05-17 20:51   좋아요 0 | URL
호오~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었군요, 그런 게.
근데 한달간의 연애 기록?? 결혼준비 기록이 아니고 연애 기록, 맞습니까??

이솝since1977 2004-05-17 21:11   좋아요 0 | URL
울타리님~ 5월이면 님의 결혼기념일이 있는 달이 아니겠소???
그러고 보니 신혼여행도 멋지지 않았소?? 특히 제주 +++호텔사건 말이오.
그러지 말고 이번에 좀 털어놔 보는게 어떻겠소?
아주 기대가 되는구려~~~

진/우맘 2004-05-17 21:36   좋아요 0 | URL
ㅋㅋㅋ 밀키님, 평소 품행이 방정치 못하셨나보지요.^0^

superfrog 2004-05-17 23:44   좋아요 0 | URL
머에요.. 변죽만 울리시고.. 헹헹..

다연엉가 2004-05-18 14:25   좋아요 0 | URL
우헤헤헤헤^^^^^^^^6

nugool 2004-05-19 11:42   좋아요 0 | URL
선보고 한달만에 휙 하셨다더니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구만요!! 뭡니까!!! 변죽만 울리시고... ㅋㅋㅋ 그래서 저는 서방에게 서재는 비밀입니다. 그거 다 읽었다간 죽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