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간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풍선터뜨리기를 했수다.. 이 좁은 방에서 날마다 뭔 난린지.^^^^아이들은 너무나도 좋아합니다그려..이 하마같은 엄마하고 껴안아 풍선을 터트릴려고 하니 풍선이 터지기 보단 아이들이 터지겠습니다그려^^^^ 빨랑 밥하러가야겠네유... 빨래 걷으러 가야되구...비가 와서 미뤄놓았던 빨래가 장난이 아닙니다.^^^^

 

풍선은 안터지고 중간에

낀 내 새끼만 터지겠네^^

 

 

 

 

 

 

얼굴이 벌개지도록 눌려도 잘 안터지고.

 

 

 

 

 

 

 

 

 

 

 

옆집 성미도 합세를 해서 ....

 

 

 

 

 

 

 

 

 

 

 

풍선이 안 터진다고 울고 불고.^^^

 

 

 

 

 

 

 

 

 

 

 

드디어 둘이서 둘이서 힘을 합치자.^^^ 역시 보림에서 나온 둘이서 둘이서를 본 보람이 있군!!!


 

 

 

 

 

 

 

 

 

 

 

내가 살뺄려고 분 풍선들.... 누가 풍선불면 살 빠진다고 하던데....휴  절대 요걸로는  살 뺄 생각 말어야지!!풍선 10개 불려고 하다가 힘 다 빠졌네.

요렇게 놀다가 가게는 엉망진창만진창이네....휴!!!!!회수된 책은 재이고 바쁘다 바빠......빨랑 빨랑... 서재는 아이들 씻기고 먹이고 재워놓고 와야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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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4-05-17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렁 씻기고 오세요....참 멕이고 꼭 재워놓구요..^^
풍선 서로 터트린다고 아이들 행복해하는 모습이 이쁘네요.....^^
근데 요즘 풍선들은 진짜 잘 안터지던데........ㅎㅎㅎ

BRINY 2004-05-17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를 막고 풍선 터트리려 애쓰는 모습들이 귀엽네요.

2004-05-18 09: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문학仁 2004-05-18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번째 사진... 애 잡겠네요. 안면으로 터트리기...ㅡ..ㅡ;;;

진/우맘 2004-05-18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에너지 넘치는 책울님. 나는 저렇게 몸 던져서 안 놀아주는데...-.-

다연엉가 2004-05-18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들 모두들 몸 바쳐서 아이들과 놀아줍시다아~~~~~
난 이 내 몸뚱아리로 매일 때우고 있소...우리 가게방 자세히 보면 구둘장이 무너졌소...매일 매일 닭싸움 하느라고 ㅋㅋㅋㅋ(그 덕분에 소현이가 운동회때 닭싸움 1등 했습니다.우하하하하)

. 2004-05-18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꼭 저희 애들 노는 모습 같네요...아고..이 집도 애들 관리(^^)하려면 엄마 목소리 억수로 커지겠습니다...ㅎㅎㅎ

다연엉가 2004-05-19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피솔님 땡 ...저는 성이 날수록 목소리가 작아지는 엄마랍니다. 제 목소리가 작아지면 우리 아이들 눈이 엄청 크집니다.(울 엄마 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