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간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풍선터뜨리기를 했수다.. 이 좁은 방에서 날마다 뭔 난린지.^^^^아이들은 너무나도 좋아합니다그려..이 하마같은 엄마하고 껴안아 풍선을 터트릴려고 하니 풍선이 터지기 보단 아이들이 터지겠습니다그려^^^^ 빨랑 밥하러가야겠네유... 빨래 걷으러 가야되구...비가 와서 미뤄놓았던 빨래가 장난이 아닙니다.^^^^
풍선은 안터지고 중간에
낀 내 새끼만 터지겠네^^
얼굴이 벌개지도록 눌려도 잘 안터지고.
옆집 성미도 합세를 해서 ....
풍선이 안 터진다고 울고 불고.^^^
드디어 둘이서 둘이서 힘을 합치자.^^^ 역시 보림에서 나온 둘이서 둘이서를 본 보람이 있군!!!


내가 살뺄려고 분 풍선들.... 누가 풍선불면 살 빠진다고 하던데....휴 절대 요걸로는 살 뺄 생각 말어야지!!풍선 10개 불려고 하다가 힘 다 빠졌네.
요렇게 놀다가 가게는 엉망진창만진창이네....휴!!!!!회수된 책은 재이고 바쁘다 바빠......빨랑 빨랑... 서재는 아이들 씻기고 먹이고 재워놓고 와야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