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부탁합니다.

하루에 하나씩만 글 올리십시오.

즐겨찾기 40명인디 왜 이리 글이 많이

올라온기요.... 제발 좀 살려주소..

지금부터 하루에 한번 글쓰기 운동......

안그러면 퇴출입니다.(내가 짤리겠네)

제발 날 잡아먹지마!!!!!

난 말라서 먹을게 없어!!

여름 복날~~~(애구 애구)


댓글(2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태우스 2004-05-18 14:26   좋아요 0 | URL
봐주세요. 요즘 사정이 안좋아서요... 서재 평정하느라...

비로그인 2004-05-18 14:26   좋아요 0 | URL
님을 위해 전 글를 안올린다는거 아닙니까!! ^^

진/우맘 2004-05-18 14:30   좋아요 0 | URL
엄살 그만 피우고, 소리 지를 시간에 열심히 돌아다니세욧!!!
즐겨찾기 100명인 느림님도 계신데. 저는 요즘 느림님을 본받고저 <하루에 한 개 이상 즐겨찾기 운동>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아까 보니 육십 몇 개 더군요.
뚝! 뚝!

다연엉가 2004-05-18 14:36   좋아요 0 | URL
여름 복날 복돌이보다 더 헥헥거리고 돌아 당기고 있는디...
그래도 다 못 읽고 지나가는 날이 많은디....앞으로 우째 살꾜...이 끊지 못하는 마약!!!!

비로그인 2004-05-18 14:39   좋아요 0 | URL
전 말입니다..
제가 즐겨 찾는 분의 리뷰는 이젠, 아예 인쇄를 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업뎃되는 페이퍼에 리뷰까지....휴~^^*

그나저나 마태우스 님...서재 평정을 위하신다 하지만 정말 벅차긴 해요. ^^

다연엉가 2004-05-18 14:41   좋아요 0 | URL
냉열사님 우하하하 인쇄라 !!저도 고것 인쇄해서 시험지 답안지 체크하듯 밤 안자고 늘 상^^^^

*^^*에너 2004-05-18 14:59   좋아요 0 | URL
캬캬캬~ 그런 방법이 있다는걸 몰랐네요. 눈 빙빙 돌도로 읽고 있었는데...

호랑녀 2004-05-18 15:11   좋아요 0 | URL
제가 그것때문에 즐겨찾기 다 지웠다가... 그래도 궁금해서 다시 들어가고...
그러다 다시 즐겨찾고... 반복입니다.

아영엄마 2004-05-18 15:20   좋아요 0 | URL
하하~ 그래서 제가 페이퍼는 쪼금 올리고(아직 100등 안에서 허덕이고 있음..) 리뷰만 올리고 있잖아요~ 제 리뷰는 굳이 읽어보지 않아도 되니까 패스~ 하셔요..

책읽는나무 2004-05-18 16:12   좋아요 0 | URL
아영엄마님.....차라리 페이퍼가 좀낫지 않을까요...전 리뷰는 정말 정신집중하여 읽어야하기 때문에 요즘 거의 뭐 리뷰는 제끼고 페이퍼만 읽고 있습니다.......^^
저도 요즘 글 많이 올리는 나의 즐겨찾기인들은 저도 사실 몇개만 골라서 읽구요!!
하루에 몰아서 정해서 갔다오구요!!....지금 뭡니까?? 내가 지금 무슨말 하는겁니까??
냉열사님도 대단하시네요......프린팅해서 밑줄그어가며 읽으시다니......헙~~~
대단한 내공이시군요!!
지금 뭡니까?? 내가 지금 무슨말 하는겁니까??...이러게 꼭 뒷북치는 멘트를 달다보니..
다른님들의 코멘트답글마저 내가 달고 있는 상황이라니.......이런~~
이런시간에 페이퍼를 하나 더 읽어야하는디 말입니다......ㅠ.ㅠ

암튼....전 매일,매일 다른님들의 편의를 생각하여....두개이상은 안적는디유!!
내가 다른님들에게 오천원 적립금마저 나눠줄 요량으로 모든것을 포기하고 타리님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디~~~~~^^
제노력을 알아주세욧!!


비로그인 2004-05-18 16:47   좋아요 0 | URL
냉정과 열정 사이님 저랑 똑같네요... 세상에...알라딘이 사람 여럿 죽이고 있습니다. ^^

문학仁 2004-05-18 16:54   좋아요 0 | URL
음...서재 고수분께는 그런 고민이 있었군요... 역시 여러 서재에 발을 뻗치신분들은 색다른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전 20개 정도밖에 안되서 그런 부담은 없네요. ㅎㅎ

다연엉가 2004-05-18 17:05   좋아요 0 | URL
헤헤헤 지가 왜이리 기분이 좋냐구 하면은요.울 서방이 일찍 퇴근해서 와 가지고 엄마가 바쁘다고 민수를 데리고 산책인가 간다고 갔거든요. 전 고마워요 한마디 하고 잽싸게 서재로 뛰어왔습니다..(절대 울 서방 보면 안되는디) 기분 짱입니다.

그나저나 정말 하루에 한개씩만 쓰기 합시다.
특히 아영엄마... 전 읽습니다.. 요사이 너무 많이 올라오니 읽는다고 죽겠습니다. 페이퍼읽을것도 많은디 리뷰조차도 안 읽을수 없어서 무지 힘듭니다. 제발 조깨만 올리쇼.^^^^^^
그리고 책나무님 정말 이제부터 알아모시겠습니다.^^
폭스님 알라딘 사람 여럿이 쥑이고 있습니다. 읽을 책은 쌓이고.... 밤에는 잠오고.. 이게 뭐하는짓입니까요!!!!!!!
방금 즐거운 소식 울 소현이 한자5급 합격되었다고 입째지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아영엄마 2004-05-18 19:15   좋아요 0 | URL
이런~~소현이가 벌써 5급에 합격을 ...
저는 아영이에게 한자 학습지를 사주긴 했는데 요즘 별로 신경을 안 써서..
학년 올라가면 그 때 시험 한 번 치르면 해볼까... 소현이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그리고 제 리뷰보다 정말 좋은 리뷰들이 많으니 그 쪽으로 보시옵소서..

물만두 2004-05-18 19:27   좋아요 0 | URL
그럼, 리플 달아달라고 한 전 뭐가 되나요? 님 너무하세요. 흑흑흑...

프레이야 2004-05-18 22:41   좋아요 0 | URL
소현이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벌써 한자5급을 따다니요.
정말 제대로 서재돌아다니기 힘들어요. ^^ 헉헉

BRINY 2004-05-18 23:02   좋아요 0 | URL
와아! 한자5급! 정말 한자 공부 필요합니다. 한자를 알아야 우리글 독해력이 높이지죠! 소현이에게 앞으로도 계속 한자검정에 도전하라고 전해주세요~

다연엉가 2004-05-18 23:49   좋아요 0 | URL
저도 신경을 쓴것이 아니고 그냥 서예학원을 꾸준히 다니다 보니 거기에서 배웠나 봅니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칭찬은 해 주었는디 문제집을 보니 맴은 더 찹찹하더군요. 저도 모르는 것이 많아서^^ 아이들이 불쌍하죠. 산과 들로 뛰어다닐 수가 없으니^^^^

다연엉가 2004-05-18 23:51   좋아요 0 | URL
참 물만두님 그래도 저 달고 다녀요... 애구 애구 다리 아파 죽것다 하면서도요..저기 사과혜경님도 헥헥거리고 BRINY님도 헥헥거리고 있구만요.^^^^

아영엄마 2004-05-19 00:21   좋아요 0 | URL
좀 전에 리뷰 올리셨던데, 아직 안 주무시고 뭐하세요? ^^:;
저는 남편이 막차(지하철) 놓쳤다고 못들어온다기에 리뷰 쓰고 서재 마실이나 다닐까 싶어 이러고 있어요.. 오늘 무시로 컴 앞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내일 일찍 일어나야 김밥 싸는디... 태풍 오면 절~ 대~로 안되는데...

다연엉가 2004-05-19 00:57   좋아요 0 | URL
방금 꽝소리가 번개소린거 같네요. 오늘 리뷰좀 많이 쓸려고 앉았는디 요모양이요.^^^
내일 소풍가는 것 같네요. 아이구 안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