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입니다. 오늘 오후에 한파주의보가 풀렸다고 하는데, 그래도 좀 춥지요.^^ 하지만 이틀 동안 추워서 그런지, 좀 덜 한 것 같긴 한데, 밖에 나가긴 싫어요.

 

 연말이 드디어 다가왔는데, 신년계획 세우셨나요. 저는 이번에 어쩌다 갑자기, 내년에 새 사람이 되기로 했어요. 마음에 큰 깨달음이 와서 그런 건 아니고요, 다른 분 서재에서  A모님이 새해 계획을 세우시는 것을 보고 저도 해보려고... 일단 내년에 새 사람이 되기로 하면 좋은 점은, 올해는 마음 편하고 살 수 있다는 것, 까지는 생각했는데, 내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건 생각을 못했어요.

 

 사실, 어떤 것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그 때부터 하는 것이 좋아요. 내일 한다고 하면, 내일이 되었을 때는 마음이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때로는, 시작은 마음이 들떠서 잘 되는데, 계속해서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런 것도 생각해 볼 문제예요.

 

 그래도 내년에 새 사람이 된다고 하기 잘했어요. 2016년이라고는 안 했어요.^^;

 

 오늘도 편안하고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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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2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9 20: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한엄마 2015-12-29 20: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하하-이미 서니데이님만으로 참 좋은 사람이신데 어떻게 더 새사람이 될 수 있을런지-

서니데이 2015-12-29 20:35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그래도 좀더 부지런하고, 좀더 열심히 살아야 할 것만 같은, 그런 마음이 연말이 되니까 들었어요. 내년에 새 사람이 되어 그렇게 살고 싶어서요.^^
꿀꿀이님도 내년에 새 사람이 되는 것에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5-12-29 20:3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처음에 쓴 것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고쳤어요.
이젠 저녁먹으러 갈 생각입니다.

2015-12-29 21: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9 21: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9 22: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9 22: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5-12-29 21: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 낮부터 날씨가 풀린다고 하길래 내심 기대했는데, 어제보다 더 추웠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5-12-29 21:15   좋아요 1 | URL
저도요. 오늘은 날이 풀린다고 하고, 한파주의보도 해제되었다고 하는데, 오늘도 많이 추웠거든요.
네, 고맙습니다. cyrus님도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Jane 2015-12-29 21: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전 오늘 꼼짝하지
않았어요 ㅎㅎ 너무 추어서요 ㅠ
슬슬 한 해 마무리하고 새해 맞아야지요.
좋은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5-12-29 21:35   좋아요 1 | URL
잘 하셨어요.^^ 오늘도 날이 꽤 추웠어요.
네, 올해도 참 아쉽게 지나가고 있네요.
potato님도 좋은 밤 되세요.^^

[그장소] 2015-12-29 22:0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헌사람 줄게 ㅡ새사람다오 ㅡ할까요?!^^
복 많이 받으세요 ㅡ내년에도!!!

서니데이 2015-12-29 22:34   좋아요 2 | URL
그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그장소님도 새해엔 좋은 일들 이루세요^^

비로그인 2015-12-30 00:1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 글을 보니 한 구석에서 잊혀졌던 다이어트가 뭉게뭉게 피어오르네요~ ┑-

서니데이 님도 포근한 밤 되세요. ( ͡° ͜ʖ ͡°)

서니데이 2015-12-30 00:25   좋아요 2 | URL
억지웃음님, 내년에 함께 새 사람이 되시는 건 어떨까요, 올해는 좀 쉬고요^^
네, 고맙습니다,
억지웃음님도 좋은밤되세요^^

2015-12-30 14: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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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17: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30 20: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30 20:2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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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18:1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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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19: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월요일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지난 주에 크리스마스가 금요일이어서 다들 짧은 연휴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토요일만 해도 그렇게 춥지 않았는데, 어제부터는 참 많이 춥습니다. 오늘은 잠깐 바깥에 있어도 얼굴이 얼어서 이상한 색이 되는 것 같은 그런 날씨예요. 그래도 오전보다는 오후가 되면서 낫다는 이야기도 하고, 그대로 진짜 추운 날입니다.

 

 지난주의  크리스마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벌써 크리스마스가 지났다고 트리나 장식물이 많이 없어졌더라구요. 예전에 카드에 쓸 때,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 라고 써서 연하장 아니면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곤 했는데, 요즘은 그런 것들은 많이 없어진 것 같아요. 그래도 어른들은 가까운 사이에 연하장을 주고받으시는 것 같은데,  손글씨로 쓰여진 카드를 받는다는 것도 연말의 소소한 기쁨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난 주에 알라딘에서는 2015년의 서재의 달인이 발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서재의 달인이 되셨고, 서재 기네스를 통해서 올 한해에 만났던 많은 리뷰와 페이퍼, 그리고 댓글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서재의 달인으로 선정되어,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올한해 많은 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연말이라는 것을 의식하지 않으면, 그냥 많이 추운 월요일입니다.

 따뜻하고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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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5-12-28 18:0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는 지난주부터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병원에 다니고 있어요.
댓글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얼른 나으라는 말씀도 해주셨고, 비염에 좋은 설명도 들을 수 있었어요. 따뜻한 댓글, 고맙습니다.

yureka01 2015-12-28 18:0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한주가 일년의 마무리해야 할 시간이네요.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마음이라도 넉넉하게 ^^..

서니데이 2015-12-28 18:07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유레카님,
연말은 참 빨리 지나가는데, 어쩐지 지난주부터는 더 빠르게 지나가서 아쉬워요.
유레카님, 오늘도 편안하고 좋은 저녁 되세요.^^

비로그인 2015-12-28 18: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재의 달인 되신 거 축하합니다.^^

서니데이 2015-12-28 18:15   좋아요 2 | URL
감사합니다^^

책한엄마 2015-12-28 18:1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올 한해 마지막에 알라딘을 만나고 서니데이님을 만나는 영광을 얻어서 참 기쁩니다.^^

서니데이 2015-12-28 18:19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저도 꿀꿀이님과 알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5-12-28 19: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8 19: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5-12-28 19:4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재의 달인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15-12-28 19:43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아리님도 올해도 서재의 달인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살리미 2015-12-28 19:4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서니데이님! 항상 응원해주시고 이웃들에게 관심가져 주시는 서니데이님은 진정 서재의 달인이십니다!!!

서니데이 2015-12-28 19:53   좋아요 2 | URL
감사합니다, 오로라님,
오로라님도 서재의 달인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좋은 저녁시간되세요^^

비로그인 2015-12-28 19:5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서니데이 2015-12-28 20:05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단잠님, 오늘도 편안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순오기 2015-12-28 20:0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참으로 부지런한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15-12-28 20:05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순오기님,
감기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어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2015-12-28 20: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8 2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지금행복하자 2015-12-28 20:3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늘 진짜 진짜 추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5-12-28 20:41   좋아요 1 | URL
네, 정말 춥더라구요,
지금행복하자님도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입으세요,
날은 춥지만, 더 따뜻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페크pek0501 2015-12-28 22:3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늘 정말 엄청 추웠어요. 잘 입지 않는 긴 코트를 입었네요.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2년 연속, 서재의 달인에 선정되신 것 축하드리며 물러갑니다. ^^

서니데이 2015-12-28 23:06   좋아요 1 | URL
네, 오늘 정말 추웠어요,
그리고 내일도 따뜻한 옷 입으셔야 될 거예요,
pek0501님도 서재의 달인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좋은밤되세요^^

2015-12-28 23: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9 00: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9 17:3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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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18:4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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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5-12-30 14: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서니데이님ㅎ 저도 이번에 엠블럼을 받아서 무지 좋더라고요. 앞으로도 함께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눠보아요^~^

서니데이 2015-12-30 17:31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해피북님도 올해의 서재의 달인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내년에도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밖에 날씨가 어떤지 모르지만, 햇빛이 참 환하고 좋은 낮입니다.

 

 크리스마스는 당일보다 이브가 더 좋았던 것 같은데, 어제는 어떻게 보내셨어요? 크리스마스가 우리 나라 고유의 명절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은 많은 분들이 기다리게 되고 좋아하는 시기 인 것 같아요. 가족이나 가까운 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분들도 계시겠고, 어제는 전야니까 성당이나 교회를 다니는 분들은 미사 또는 예배에 참석하셔서 좋은 시간을 보내셨을 수 있겠네요.

 

 아직 나이가 어린 자녀가 있는 분들은 어제까지 산타준비에 바쁘셨을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맡에 선물이 놓여져 있었던 것들이 나중에는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는 성탄절이 금요일이라서 금토일로 이어져서 좋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아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오늘도 제 서재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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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5-12-25 14:5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며칠째 병원을 다니고 있어요.
진통제를 맞고, 먹고 있습니다만,
어제부터는 조금 더 심해져서, 크리스마스 너무 아쉬워요.T.T;;

비로그인 2015-12-25 15:16   좋아요 3 | URL
즐거운 연휴에 아프셔서 어떡해요.
얼른 나으시길~

서니데이 2015-12-25 15:18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단잠님.
저도 아파서 많이 아쉬워요^^;;

세실 2015-12-25 15:2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성당에서 아이들 공연 관람하고 미사 참여했지요. 집에 와서는 치킨이랑 와인 파티...
오늘은 책 읽으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답니다. 아직도 연휴가 이틀이나 남았어요^^
서디데이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비염 언능 나으시길요.

서니데이 2015-12-25 15:28   좋아요 2 | URL
행복하고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여유있게 책읽는 시간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세실님, 고맙습니다, ^^
남은 연휴도 좋은 시간 되세요^^

2015-12-25 15: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5 15: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살리미 2015-12-25 15:3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헐~ 아프셨군요~
저도 알레르기성 비염을 오래 앓았어요.
주변에서 보는 것보다 본인은 훨씬 더 괴롭더라고요.
따뜻한 물 많이 챙겨드시고, 푹 쉬세요^^

서니데이 2015-12-25 15:40   좋아요 1 | URL
네, 오늘도 현재진행중입니다,
오로라님도 그런적이 있으셨군요,
이번엔 좀 심하게 고생하는 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sevenketo 2015-12-25 16:1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도 ~메리크리스마스예요 ~ 편안한 연휴되세요 ~

서니데이 2015-12-25 16:13   좋아요 1 | URL
네, 고맙습니다,
sevengeto님, 즐겁고 좋은 연휴 보내세요^^

yureka01 2015-12-25 16:1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오늘만이라도 모두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

서니데이 2015-12-25 16:15   좋아요 2 | URL
좋은 말씀이시네요,
유레카님, 좋은하루되세요^^

수퍼남매맘 2015-12-25 16:3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트리가 이쁘네요.

서니데이 2015-12-25 16:43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수퍼남매맘님,
예쁜 트리라서 사진을 찍어왔어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하늘바람 2015-12-25 16:4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즐거운 크라스마스 보내시나요? 점점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서니데이 2015-12-25 16:46   좋아요 2 | URL
어제 부터 열이 많이 나서 그냥 집에서 쉬고 있어요,
네, 오늘부터 날이 추워져요,
하늘바람님도 감기조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2015-12-25 17: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5 17: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5 17:3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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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5 17:3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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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15-12-25 17:3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희집은 산타가 안 오시는 관계로 어제밤부터 오늘까지 아주 조용했다는....ㅎㅎㅎ
서니데이님, 메리 크리스마스!!!

서니데이 2015-12-25 17:40   좋아요 1 | URL
크리스마스는 산타가 있어야 되는데, 그 분이 어쩌다보니 연령제한가 방문이라 아쉽네요,
단발머리님, 메리크리스마스,
좋은 시간 되세요^^

caesar 2015-12-25 17:5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 역시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환절기마다 고생하고 있어요… 별다른 약도 없고 정말 괴로운 것인데 빨리 회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서니데이님 남은 크리스마스 따듯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15-12-25 17:59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caesar님.
댓글을 읽다보니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으시네요, ^^;
caesar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그리고 좋은 시간 되세요^^

비로그인 2015-12-25 18:2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감기에 걸린게 아닌데 시도 때도 없이 물콧물이 나와서(비염 의심 중) 일상생활이 불편하고 가끔 목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서 툭하면 감기에 걸리곤 해요. 서니데이 님도 얼른 쾌차하세요~!!!

서니데이 2015-12-25 18:25   좋아요 2 | URL
많이 불편하시면 가까운 이비인후과 방문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처럼 심하지 않으시다면 많이 좋아지실 거예요,
억지웃음님,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착선 2015-12-25 18:3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보름달이 뜨는 크리스마스, 럭키문이라네요!

즐거운 한해 되셨기를 바랍니다.

서니데이 2015-12-25 18:36   좋아요 1 | URL
오늘 보름달이 뜨는 날인가요,
좋은 날이네요^^
착선님도 행복한 한 해 되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책한엄마 2015-12-25 18:3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이고-비염!
옛날에 겪어봐서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어요.
코가 맹맹한 건 괜찮은데 그것 때문에 머리도 멍해지더라고요.
내일도 쉽니다.행복한 연휴보내시길!

서니데이 2015-12-25 18:35   좋아요 2 | URL
성탄절이 금요일 공휴일이어서 금토일 짧은 연휴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이번엔 코도 많이 부었고, 열이 많이 나서 좀 힘들어요,
꿀꿀이님,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휴 되세요^^

2015-12-25 19: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5 19: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봄덕 2015-12-25 20: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메리 크리스마스~^^
서니데이님,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계시겠지요.
찬바람이 제법 쌀쌀하니, 감기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5-12-25 20:59   좋아요 1 | URL
안녕하세요, 봄덕님.
어제부터 그냥 집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어요,
날이 추워진다니, 내일은 옷을 잘 챙겨입어야 겠네요,
고맙습니다, 봄덕님, 편안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2015-12-26 09: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6 09:5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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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6 21:4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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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6 22:5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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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5-12-28 17: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댓글을 오늘에서야 봤어요.

헉 비염 때문에 힘든 크리스마스를 보내셨네요.
저희 식구들도 비염을 달고 살아서 늘 고통속에서 살다가 미몽이를 알고 나서부터는 잠잘 때는 비염에서 해방되고 있답니다.


서니데이 2015-12-28 17:47   좋아요 0 | URL
저는 감기에 걸려서 집에서 푹 쉬면서 잘 보냈어요, 크리스마스가 지나니 바로 연말이예요,
아리님, 행복한 연말 되세요^^
 

오늘은 수요일인데, 잘 보내셨어요.^^

 요즘 제가 화요일과 수요일이 되면 어쩐지 자신이 없어서 달력을 한 번씩 더 보는 중이에요. 금방 월요일이 되고, 금방 화요일이 되고, 금방 금방 참 잘 지나갑니다. 오늘 많이 춥진 않았는데, 요즘은 조금 덜 추운 날은 미세먼지 농도 같은 다른 여러 가지가 생각이 나서 뉴스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에 한 봉지 먹는 견과류 봉지를 열었는데, 습기제거제가 두 개 들어있었어요. 보통은 한 개 들어있거든요. 그래서 그랬는지, 예전에 먹었던 라면 생각이 났습니다. 어쩌다 라면 봉지를 열었을 때, 다시마 조각이 두 개 들어있거나, 아니면 아주 드물겠지만 고형 후레이크가 하나 더 들어있는 경우에는 별 건 아닌데 좋았던 것 같거든요.^^ 간단한 차이는 습기제거제는 먹을 수 없는 거겠지만, 다른 것 두고 왜 먼저 라면생각이 났는지 모르겠어요. 견과류 상품 설명에는 하루 한 봉지만 먹어도 된다고는 하는데, 거의 하루에 한 개보다는 더 먹기 때문에, 방습제도 자주 봅니다. 모았다면 꽤 많아졌을 거예요.^^

 

 살면서 만나는 그런 소소한 것들에서 느끼는 좋음과 기대감 그런 것도 가끔은 좋은 점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오늘도 제 서재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들여 남겨주신 댓글 기쁘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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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5-12-23 18:3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곧 있으면 저녁 드실 시간이네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비로그인 2015-12-23 18:40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도 좋은시간되세요

서니데이 2015-12-23 18:48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단잠님도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후애(厚愛) 2015-12-23 18:5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벌써 수요일이예요.^^
한주의 반이 지나가고 있어요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네요.
저녁 맛 있게 드시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서니데이 2015-12-23 19:27   좋아요 1 | URL
네,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적응이 잘 안되고 있어요.
후애님도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지금행복하자 2015-12-23 18: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주가 지나가면 올해가 한 주밖에 안 남아요. 이 주가 너무 아까워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서니데이 2015-12-23 19:28   좋아요 1 | URL
달력을 찾아봤더니, 이번주 금요일부터는 딱 한번씩 요일이 남았더라구요.
그렇게 2015년도 참 빨리 가고 있어요.
지금 행복하자님, 맛있는 저녁 드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시간 되세요.

스눕히 2015-12-23 19:0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글 너무좋아요 👍 소소한 즐거움에 감사함을 느끼며 이번주도 화이팅해요 우리모두 :)

서니데이 2015-12-23 19:30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하루하루 만나는 소소한 것들도 즐거움이 있을 것 같아요.
스눕히님, 오늘도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책한엄마 2015-12-23 19: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정말 시간 잘 가네요.새해가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오묘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니데이 2015-12-23 19:30   좋아요 1 | URL
저도 그래요. 새해가 온다는 것도 좋은데, 한편으로는 이 시간이 금방 가는 것이 아쉽기도 해요.
꿀꿀이님, 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2015-12-23 19: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3 19: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5-12-23 19: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벌써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에요. 내일부터 금요일까지 잠을 푹 자야겠어요. ^^

서니데이 2015-12-23 20:01   좋아요 0 | URL
네, 어쩌다보니 내일이 벌써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금요일은 공휴일이니 늦잠자도 되는 날이에요.
cyrus님, 편안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sslmo 2015-12-23 19:5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전 다시마 싫어서 아들이나 남편줘요~^^
그렇다고 다시마 자체가 싫은건 아니구여~^^
님 서재에 와야 클스마스 분위기가 나네요~^^

서니데이 2015-12-23 20:04   좋아요 0 | URL
생각해보니까 저도 아마 매번 두 개 들어있었으면 하나는 남기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도, 두 개는 반가워요.^^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긴 하는데, 크리스마스 장식이 올해는 많이 보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시내나 백화점 나가면 조금 나을 것 같긴 하지만, 집 근처는 별 차이가 없어요.^^
양철나무꾼님, 오늘도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yureka01 2015-12-23 19: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번주 보다 다음주는 더빨리 지날듯하더라구요,,,시간에 대한 멘탈을 챙겨야하는데 말이죠.....

서니데이 2015-12-23 20:05   좋아요 2 | URL
아마도 가속도가 붙어서 그렇지 않을까요.
아쉬움 같은 건 계속 커지고요,
유레카님, 오늘도 편안하고 좋은 저녁 되세요.^^

달팽이개미 2015-12-23 20:4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의 소소한 행복이 뭐였을까 생각해보니, 아가의 잠투정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눈빛은 깊어지고 있음을..깨달은 순간이었네요 ㅎㅎ 서니데이님 글보고 한번 더 상기시켜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포근한 저녁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15-12-23 22:22   좋아요 1 | URL
아이 돌보기가 쉽지 않으실텐데 그 안에서의 행복을 잘 찾아내시네요,
달팽이개미님, 좋은밤되세요^^

2015-12-23 2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3 22: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3 23: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3 23: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3 23: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인디언밥 2015-12-24 01: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크리스마스 이브.... 설레네요. 어차피 집에 있겠지만. ㅡ.ㅡㅋ

서니데이 2015-12-24 01:37   좋아요 0 | URL
이제 진짜 크리스마스 전날이네요, 저도 아마 집에 있을거예요,
인디언밥님, 좋은밤 되세요^^

컨디션 2015-12-24 02: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너구리에 다시마 두 개 들어있을 때의 그 기분. 별 거 아닌 것이지만 눈이 띄융~ 입이 해벌쭉 해지죠.ㅎㅎ 음.. 견과류 좋아하시나봐요. 호두 땅콩 잣 아몬드..기타등등 중에 주로 드시는 게 뭔지 괜히 여쭤보고 싶네요 ^^

서니데이 2015-12-24 02:59   좋아요 0 | URL
컨디션님도 그러시다니, 저만 그런건 아니었네요^^
견과류 그래도 좋아하기는 하는데, 어쩐지 비싸서 가끔씩 먹어요^^;;;

마키아벨리 2015-12-25 06: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Merry Christmas!

서니데이 2015-12-25 06:48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앤드류대디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2015-12-25 1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5 12: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많이 바쁘셨나요.

 

 어제는 비가 왔는데, 오늘은 날이 춥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미세농도가 높은 날이라고 하니, 그런 것들도 조금은 마음이 쓰여요. 가끔은 황사처럼 잘 보일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날에도, 뉴스를 통해 듣게 되는 날이 요즘은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이번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행사를 준비하느라 바쁜 분도 계시겠고,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의 선물을 준비하는 분도 계시겠네요. 그런 것들 준비하는 오기 전의 기간이 더 설레고 좋은 마음일 때도 있어요. 그런 기분으로 이번 주 보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지난 주에 호평받았던 그 트리예요. 달팽이개미님의 댓글이 생각이 나서, 어제 사진을 찍어왔어요. 전구가 작아서 반짝일 때 찍었는데, 많이 차이는 없네요. 그래도 그 때보다 멀리서 볼 때에는 반짝거려서 느낌이 조금 달랐어요.

사진은 그냥 큰 차이 없어서 조금 아쉽네요.

 

 

 오늘도 제 서재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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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5-12-22 20:5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비가 오는 날에 찍어서 그런지, 실내인데도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
아니면 전구에 불빛이 있어서 조금 어둡게 해 두었는지도 모르겠어요.^^

Jane 2015-12-22 21: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다시 봐도 멋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5-12-22 21:31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스눕히 2015-12-22 21:4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멋진 서재네요 저는 이제야 시작했는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서니데이 2015-12-22 21:48   좋아요 1 | URL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스눕히님의 서재에도 자주 찾아갈게요, 편안한 밤 되세요^^

2015-12-22 22: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2 22: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달팽이개미 2015-12-22 23:0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별사탕처럼 총총 반짝이고 있네요^^ 별반다르지 않을, 여느 날과 비슷한 하루일테지만 그래도 설레이고 기다려지는 크리스마스에요^^ 오늘도 포근한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5-12-22 23:05   좋아요 3 | URL
눈에 잘 들어올 만큼 크지는 않은데, 점등되어 있으니 분위기가 좋았어요,
네, 저도 그래요, 특별히 기대하는 건 없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 주간이라 기분좋게 보내고 싶어요,
달팽이개미님, 좋은밤되세요^^

2015-12-23 00: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3 0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3 13: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3 14: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5-12-23 16:3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트리 예쁘네요

서니데이 2015-12-23 16:31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단잠님,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