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간 연수교육을 받으면서 그림을 좀 그려봤습니다. 전에도 제가 그린 그림들을 올렸었지요. 그때보다 그림이 발전한 건 없지만 카메라가 달라졌습니다. 200만 화소의 카메라로 찍은 제 그림들을 예쁘게 봐 주세요.

'말리와 나'라는 책을 읽다가 표지에 있는 개를 그려 봤어요. 제가 생명체를 그리는 데는 좀 서투르지만... 그래도 닮지 않았나요?

제 휴대폰입니다. 받거나 문자 보내는 용이지요^^

그날 쓰고 갔던 모자예요. 오클랜드 팀의...

말리를 클로즈업해서 찍어 봤습니다.^^

가방 안에 있던 쿠퍼스란 음료입니다.

그냥 종이컵인데요...실패작입니다...

발신용 휴대폰입니다. 휴대폰은 그리는 데 손이 많이 가서 시간 떼우기에 딱이죠.

이 각도로 보면 더 잘그려 보이지 않나요?
다음주에도 회의가 아주 많습니다. 그러니 제 전시회는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