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엄마처럼 하하하 - 융드옥정이 들려주는 유쾌한 삶의 스토리
김옥정 지음 / 꽃삽 / 2010년 4월
평점 :
절판


무한도전 화보 촬영에 융드레스를 입고 나와 융드옥정이란 별명을 얻은 하하엄마가 낸 책이다. 하하가 대단한 인물이라고 생각도 안하지만, 유명세에 편승해 연예인들이 책 한 권 뚝딱 내는 부류의 책을 곱게 보지 않는다. 이 책은 00공원 월간 북피니언 6월호 ’이달의 서재’에 소개되고 선물로 받은 책인데, 6월에 친정엄마 생신쇠러 인천 가면서 차에서 가볍게 읽었다. 행간이 넓어서 읽기에 편하고 술술 잘 넘어간다.

하하 엄마가 목사인 줄은 몰랐는데, 목회를 하면서 엔터테이먼트 회사를 운영하는 재주꾼이다. 엄마와 아내, 목사, 교수, 이웃들과의 교제까지 일인오역의 긍정적 마인드를 가진 생활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유복한 환경과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공주였는데, 고등학교 때 가산이 기울었지만 자연에서 위대한 힘을 배웠다는 대목이 눈에 들어왔다. 꿈이 많은 소녀, 도전을 겁내지 않는 용기, 긍정이 만들어내는 즐거운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으로 하하 남매가 엄마의 예능적 유전인자를 받은 듯하다.  

하하가 잘 키운 아들로 엄친아 반열에 들어가는지 모르지만, 성장기나 성인이 되어서도 남을 배려하고 돕는 걸 보면 반듯하게 잘 키운 아들이구나, 인정했다. 아이들이 잘못했다는 걸 알게 하면서도 위축되지 않도록, 파티를 열어 맛있는 것을 먹으며 잘못한 일에 대해 '다시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받는다는 '다시 안그러기 파티'는 좋은 교육법인 듯, 이런 방법을 가정에서 적용해봐도 좋을 것 같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실 2010-07-29 1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목사님 이셨군요. 인자해 보이더라니. ㅎㅎ
엄마의 유머를 고스란히 하하가 닮은듯. 모자사이 참 좋아 보여요^*^

순오기 2010-07-30 01:22   좋아요 0 | URL
연세대신학원 나왔더군요. 자랑스런 연세인 상도 받았고...
엄마의 유쾌한 마인드를 닮았나 봐요.ㅋㅋ

pjy 2010-07-29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는 안그러기 파티! 역시 제목이 좋아야 교육효과도 높은거죠^^

순오기 2010-07-30 01:23   좋아요 0 | URL
좋은 교육법이 많이 나오는데, 마라톤에 600자평 쓴거라 간단 명료합니다.ㅋㅋ

마노아 2010-07-30 1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안 그러기 파티! 제목부터 훌륭한 걸요. 누군지 언뜻 안 떠올랐는데 융 드레스 입고 나왔단 얘길 들으니 얼핏 생각나요. 드레스 입었는데 맨발이었던 그 분..^^

순오기 2010-07-30 12:45   좋아요 0 | URL
예~ 바로 그분이요. 유쾌한 목사님이더라고요.ㅋㅋ
 

7월에는 지름신이 네 번 강림하셨다. 

>> 접힌 부분 펼치기 >>

 네 번에 걸쳐 어떤 것을 샀는지 살펴보면... 

꿈꾸는섬님에게 선물 받은 명화 양산에 짝을 맞추려고
7/6 고흐의 아몬드나무 우산을 샀지만 실결제액은 0^^ 


7/15 그림책 이벤트에 꽂혀서 지름신 강림...

한.중.일 공동기획 평화그림책 시리즈로 사계절에서 나온 책이다.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이호백 글 그림이고, <꽃 할머니>는 만희네 집의 권윤덕 글 그림이니, 어찌 구입을 망설이겠는가! 
두 권 다 가슴 아픈 우리 이야기라 코끝이 찡하다. 위안부 소녀의 꽃할머니는 눈물이 주르르~ 정말 아프다.  

 

 
매월 포토리뷰를 쓰면 알사탕 1000개 주는 이벤트 도서 중 그림책을 사게 된다. 알사탕 1000개는 상품권 5,000원으로 교환할 수 있으니까.^^ 6월에는 '짜장면 더 주세요'가 포토리뷰 알사탕 1000개 였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인데, 별도 증정품을 받으려고 금액 맞춰 구입했다.  

  

 

 

 

 

 

이벤트 선물이 푸짐했는데, 탁상용 USB선풍기도 맘에 들었지만 슬리퍼가 탐나서 덥석~  210으로 신청해 이웃의 와일드보이에게 선물했더니, "와아~ 행운이다!"라고 슬리퍼 처음 신어본다며 엄청 좋아한다는 문자가 왔다.
어린이 독서와 포스터와 스티커판에 손세정제, 아이들은 이야기 밥을 먹는다 샘플북 등, 와일드 보이에게 주었다.   

 

  7/20 구입한 것들~


방학에 새로 온 1학년 중에 다문화가정 아이가 있다. 이 학교 유일한 다문화가정 아이다. 엄마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잘 모르지만 두세번 전화통화를 했는데 그런대로 의사소통은 된다. 다른 녀석도 워낙 글자 교육이 안 되어 바른 글자 쓰기가 필요해 구입했다.   

 

 

  
해방과 분단, 현대사를 자세히 알 수 있는 통일 교육 교재로 좋은 책이다. 독서회 왕언니가 5학년 손자에게 준다고 부탁해 구입했다. 중고생들이 읽어도 사회 공부에 도움이 될 책이다. 

  

2009년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 독서회 8월 토론도서라 구입했는데, 아직 펼쳐보지 않았다. 숙제해야 될 책이 많아 자꾸만 뒤로 밀린다.ㅜㅜ 

  

 

 

그리고 필수품 줄줄이..
 


 

 

 

 

7/28 강림한 지름신

최규석 만화 예약주문, 자칭 '큰누나'니까 당근 사야지. 
저자 사인본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다.^^


남편이 사달라고 부탁한 책,  

 

 

 

 

2010년 여름 책따세 추천도서 2권, <내가 살던 용산> <열일곱 살의 인생론>

 
도서관에서 빌려 본 책 중에서 소장하고 싶은 책 <과학, 일시정지>와 <떡갈나무 바라보기>

 
요건 중고샵에서 건졌다.  

 

  

 

구매가 183,700원에 적립금 및 쿠폰 결제 91,730원, 실결제액은 91,970원이다. 
구매원칙은, 한 달 실결제액이 10만원 넘지 않도록 최대한 지름신 자제!


댓글(27) 먼댓글(0) 좋아요(1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나무집 2010-07-29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번 달 집에 있으면서 네번에 걸쳐 알라딘에서 20만원 넘게 결재했어요. 거기다 사계절에서 9만원 정도하고. 꽥~ 이러니 밥상이 늘 부실하지~ 8월부터 다시 일 나가야쥐~

순오기 2010-07-30 01:19   좋아요 0 | URL
나도 알라딘 외에 창비에서 구입한 거 또 있어요.
아이들 교재랑 독서회 책이 포함돼서 꽤 많아요.ㅜㅜ

pjy 2010-07-29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 이 알뜰한 실결제액이라니....전 휴가비는 책값으로 구렁이 담넘어가듯 흡수된지 이미 오래인데 멋진 리뷰들을 보니 또 뽐뿌질을 됩니다~ 이러니 아무리 술모임을 자제해도 카드값이 천정부지인거죠^^

순오기 2010-07-30 01:20   좋아요 0 | URL
알라딘이 주 거래처라서 10만원 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ㅋㅋ
오늘밤 까투리에서 막내 친구 엄마랑 맥주 한 잔 하느라 25,000원 쓰고 들어왔어요.ㅜㅜ

마녀고양이 2010-07-29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10만원 안쪽이시면 나름 선빵하셨는걸요...
저는 6만원을 적립금 쓰고도... 이번 결제액이 대략..... 으흐흐.

순오기 2010-07-30 01:21   좋아요 0 | URL
10만원 선빵~ ㅋㅋㅋ
마고님 결제액도 꽤 높을 거 같아요.^^

라로 2010-07-30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얼마나 오래 적립을 하신 적립금이길래 그렇게 많아요???@@

그런데 주문조회 캡쳐하신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저는 그 부분을 드래그해서 카피하고 페이스트하면 그냥 타자친거처럼 나오든데???

저는 요즘 지름신이 책이 아닌 다른 쪽으로 내리고 있다는,,ㅠㅠ

순오기 2010-07-30 01:17   좋아요 0 | URL
적림금 그달 그달 다 쓰느라 못 모아요.ㅋㅋ
7월엔 이벤트 적립금이 들어와서 좀 모였어요.^^

아이들이 안카메라 같은 캡처도구를 설치해줘서 필요한 화면만 캡처할 수 있어요.

행복희망꿈 2010-07-30 0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품 구매에도 원칙과 계획이 있으시군요.
그래도 필요한것들을 적지않은 적립금으로 구입하셔서 좋으시겠어요.^^

순오기 2010-07-30 09:10   좋아요 0 | URL
원칙이 없다면 마구 사들일 거 같아요.
사실 다 읽지도 못하면서 사들이기만 하는 건 좋지 않잖아요.ㅋㅋ

무해한모리군 2010-07-30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흣 제가 더 덜샀어요..
산 만큼 더 많이 읽으시니 뭐 어때요? 이정도야!
좋은 아침 순오기님.

순오기 2010-07-30 09:11   좋아요 0 | URL
으흐~ 덜 사서 기쁘시군요.ㅋㅋ
산 만큼 더 읽어야 되는데, 산 책은 놔두고 도서관에서 열나게 빌린다는...
좋은 아침 휘모리님~^^
평일 무료 쿠폰으로 인셉션 보러 갈거에요. 룰루랄라~

후애(厚愛) 2010-07-30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부럽당~ ㅎㅎㅎ
고흐의 아몬드나무 우산이 제일 먼저 눈에 보입니다.^^
넘 이뻐요~

순오기 2010-07-30 10:00   좋아요 0 | URL
고흐의 아몬드 나무는 책, 양산, 우산까지 3종세트를 갖게 되었어요.^^

꿈꾸는섬 2010-07-30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적립금 덕에 지름신도 적당히 자제가 되는군요.^^
고흐의 아몬드 나무 3종세트라~~~부러워요.ㅎㅎ

순오기 2010-07-30 12:31   좋아요 0 | URL
3종 세트는 님 덕분이어요.^^

마노아 2010-07-30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일드 보이는 슬리퍼를 처음 신어봤군요. 아이의 기뻐하는 모습이 연상되어요.
실결제액 10만원 미만으로 맞추기! 아, 알뜰 계획이에요.
오늘도 등급 갱신 메일을 받고 좌절했어요. 왜 이렇게 늘기만 할까요..ㅜ.ㅜ

순오기 2010-07-30 12:46   좋아요 0 | URL
와일드 보이는 엄마가 위험하다고 슬리퍼를 안 사줬어요. 벌써 1학년인데...
얼마나 좋아하는지 어디를 가든 저 슬리퍼를 날마다 신고 다녀요.ㅋㅋ

BRINY 2010-07-30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달 구매를 참았더니, 지금 장바구니 총액이 10만원 넘어가요. 아, 8월1일 어떻게 할것인가!

순오기 2010-07-30 12:47   좋아요 0 | URL
장바구니 총액에서 딱 절반만 구입하세요.
5만원 초과시 2천원 적립금을 두 번에 나누어 받아야지요.ㅋㅋ

stella.K 2010-07-30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완경하셨다면서 생리대는 왜요? 따님이 쓸 건가요?
그렇지 않아도 오늘 솔트 보고 왔는데 안젤리나 졸리가 탈출하다
옆구리를 다쳤는데 피나는 상처 부분을 생리대로 붙이더군요.
웃기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고 복합적인 느낌이 짧게 지나가더군요.ㅋ

순오기 2010-07-30 17:28   좋아요 0 | URL
엇~ 나는 지금 스텔라님 서재에 댓글 달고 왔는데~ ^^
막내랑 같이 쓰지요.
완경인 줄 알았더니 아직은 아닌가 봐요. 두어달에 한번씩 찾아와 왈칵 쏟아져도 반가워요~ㅋㅋ

stella.K 2010-07-30 18:16   좋아요 0 | URL
거봐요. 제가 완경 아니라고 전에 말씀드렸잖아요.
완경되시면 꼭 포도주 파뤼하세요.^^

희망찬샘 2010-07-31 0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보이는 세심한 배려. 배우고 갑니다. 글씨 바로 써라가 아니라 바르게 쓰라고 책을 사 주시다니요! 감동입니다.

순오기 2010-08-01 01:52   좋아요 0 | URL
^^

gimssim 2010-07-31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귀가 얇아서~~~
순오기님 자랑질(?)에 또 걸렸어요.
우산은 많이 있고, 검색해 보니까 고흐 아몬드나무 양산이 있네요.
멀쩡한 양산이 집에 두 개나 있구만 이 무슨~~~ 페이퍼 쓰러 왔다가.
아무튼 고흐 양산 살 거닷!
난 오늘 몸이 좀 아프니, 그래서 난 좀 위로 받아야 해...변명을 하면서 ㅎㅎ

순오기 2010-08-01 01:53   좋아요 0 | URL
하하~ 양산이 두 개나 있으시다면 지름신을 부르면 안 될 텐데요.
위로 받아야 할 때...^^
 
백제의 꿈 우리나라 바로알기 12
이경애 지음, 강동훈 그림, 여성구 감수 / 대교출판 / 2010년 5월
절판


주인공 소녀, 인동꽃에서 따온 이름 '동이'랍니다.
영조의 어머니 최숙빈을 그린 드라마 '동이'도 있지요.^^

요게 바로 인동꽃인데, 책에 그린 인동꽃은 국화처럼 보여요.
아마 활짝 핀 인동꽃이 아니라 봉우리를 그린 것 같은데
꽃이나 이파리 모두 인동초라고 보기엔 아쉬움이...

인동꽃은 보통 5~6월에 피는데 흰색, 노랑색, 붉은색이 있고
추운 겨울에도 덩굴식물로 잘 버텨낸다고 인동초라 하지요.
인동초는 모진 고난을 이겨낸 김대중 대통령 별칭인데
이 책을 보니 백제가 인동꽃의 나라였네요.

시와 노래를 즐겼던 우리 민족,
백제의 역사를 시로 풀어내는 독특한 그림책이네요.

백제 사비성은
인동이 꽃피는 곳

나라님 금관에
나라님 옥대에
인동무늬 놓이고

집과 절의 기와에도
크고 작은 그릇에도
인동무늬 새겼다.

어야디야, 어기야디야
물이 아주 맑구나

아주아주 오랜 옛날 온조 대왕님
아리수 강기슭에 위례성을 쌓고
인동 뿌리 하나 심었네.

넓은 들, 기름진 땅
부지런한 사람들
나라님과 백성들이
한 뜻으로 살았네.

백제의 정신과 역사를 풀어내는 구절이 계속 이어지는데
백제의 금속공예를 대표하는 금동대향로도 나오네요.

인동무늬 옷을 입은
동이는
한겨울도 푸르른
한 그루 인동이다

백제의 아들은
모두 다 인동이다
이름에 깃든 넋으로
백제의 얼을 이어 간다

인동꽃을 바라보는 동이
아무리 봐도 이 꽃은 인동꽃이 아니지요.
그림을 그리신 분이 실제 인동꽃을 보지 못했을지도?
나무를 타고 올라간 그림이 덩굴식물의 특징은 살려냈는데...

시 그림이 끝나면 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자세히 펼쳐져요.

백제가 어디에 어떻게 세워졌으며, 수도에 따라 한성 웅진 사비 시대로 구분하지요. 백제는 누가 다스렸는지 1대 온조부터 31대 의자왕까지 678년의 역대 왕이 다 나왔고, 중앙과 지방의 정치제도, 군사 조세 법률 제도까지 나왔어요. 백제의 의식주와 교육 및 종교, 찬란하게 꽃피운 문화와 유물들을 사진으로 감상하는 즐거움도 있어요.


우리나라 역사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연대표와 백제의 연표가 펼친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시로 백제를 노래하고, 사진과 자료가 풍부한 기획이 돋보이는 백제 역사 공부책으로 고학년에게 추천합니다. 삼국의 역사 중 가장 빈약한 백제의 역사와 문화는 앞으로 더 연구해 밝혀야 할 부분이 많지만, 일본의 아스카 문화를 꽃피우게 했다는 건 자랑할만하지요.^^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후애(厚愛) 2010-07-29 0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동꽃 처음보는데 너무 이뻐요~ 이름까지도요.^^

순오기 2010-07-29 13:27   좋아요 0 | URL
인동꽃 예쁘죠~ 저건 6월 20일에 신안 증도에서 찍은거에요.^^

hnine 2010-07-29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제에 대한 이야기 책은 신라에 비해 많지 않다 싶어 아쉬웠는데 이 책 좋군요.
하늘바람님이 이벤트 소개 해주시던 책이지요?
집에서 그리 멀지 않으니 이 책 들고 부여박물관 한번 더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요.

동이 얼굴이 참 귀여워요 ^^

순오기 2010-07-29 13:31   좋아요 0 | URL
부여 박물관과 부소산성을 돌아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우린 아이들 어려서 부소산성에 올랐는데, 폭우가 어찌나 쏟아졌던지...아이들은 그것만 기억하더라고요.ㅋㅋ

2010-07-29 08: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7-29 13: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녀고양이 2010-07-29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동꽃,,,, 곱네요.
우리나라 꽃들은 참 곱고, 이름두 이뻐요.

순오기 2010-07-29 13:49   좋아요 0 | URL
인동꽃 이쁘죠.^^

gimssim 2010-07-29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인동초 하면 김대중 대통령이 생각이 나네요.

이번 휴가는 부여 쪽으로 가볼까 합니다.

순오기 2010-07-30 10:02   좋아요 0 | URL
부여는 부소산성 밖에 안 가봤는데 여유있게 돌아보기 좋아요.
낙화암에서 강물을 내려다보는 것도 운치있는데, 삼천궁녀의 투신을 그리기엔 너무...
 

그림책 사진 리뷰전을 하네요.  
7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벤트 기간내에 사진을 넣은 리뷰나 포토리뷰만 해당되고요
반드시 아래 링크로 가셔서 리뷰 주소를 등록해야 됩니다. 아셨죠?^^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100723_pr07

사실 알라딘에 매일 들어와도 구석구석 살펴보지 않으면 어떤 이벤트가 있는지 잘 몰라요. 
일부러 '이벤트'를 클릭하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기 쉽지요.
방금 최규석 만화랑 청소년 도서, 그림책을 담아 주문하면서 알게 됐어요.  

그림책 리뷰 잘 쓰는 알라디너들, 잊지 말고 참여하세요~~ 리뷰주소 등록 필수!! 
50명께 알라딘 적립금 일만원 주는 거지만, 땅 파봐요~ 만원 나오나!^^
그 외에 이런 혜택도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혜택을 받으려면 이벤트 대상 도서를 포함시켜 구매해야 되지만... 
이벤트 대상 도서도 담아 둡니다. 

 

 

 

 

 

 

 

 

 

 

 

 

 


 

 

 

 

 

 



이 중에 내가 소장한 책은 12권이고,
읽은 책은 20권, 
리뷰를 쓴 책은 15권이네요.
이번에 몇 권을 포토리뷰로 다시 올려야겠어요.^^ 
여기에 담긴 추천도서 사진리뷰만 해당된답니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꿈꾸는잎싹 2010-07-29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땅 파봐요~ 만원 나오나!^^

정말 그렇죠?ㅎㅎ
역시 순오기님이세요.ㅋㅋ
저는 주로 이벤트 정보를 님의 서재에서 잘 봐요.
그래서 늘 고마운 분이랍니다. 제겐...
그나저나 사진리뷰전 참여하려면 대단히 부지런해야겠어요.ㅎㅎ

순오기 2010-07-29 01:28   좋아요 0 | URL
그렇죠? 땅 파봐요~ 10원도 안 나오지.ㅋㅋ

저도 이벤트 정보를 모르고 넘어가는 게 있으니까 누군가 알려주면 좋은데
대부분 혼자만 알고 쓰윽~ 넘어가는 거 같아서
많은 이들이 참여하면 좋을 거 같아 알려드려요.^^

하늘바람 2010-07-29 0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도 참여해야겠어요 정말 그래요 모르면 못하는 이벤트.~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순오기 2010-07-29 15:18   좋아요 0 | URL
아래 마노아님 댓글 보니 대상도서 리뷰만 해당된대서 수정했어요.
페이퍼에 담긴 책 리뷰만 쓰면 된다는 거 잊지 마세요.^^

마노아 2010-07-29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 이벤트를 며칠 전에 보고서 응모를 했는데, 가만 보니까 추천 도서만 해당되는 것 같은 거예요. 근데 또 이게 어찌된 건지 추천 도서 목록이 다 같은 걸로 뜨는 겁니다. 그런데 고객센터 문의하니까 제가 잘못된 경로로 접근했다네요. 아니 나는 알라딘 안에서 움직였는데 무슨...;;; 뭐, 그건 에러라고 치고, 만약 해당 도서에만 리뷰 쓰는 거라면 내가 잘못 올린 건 지워달라고 했는데, 안 지워주더라구요. 민망하게시리...;;;;;
고객센터 답변은 그 페이지에 있는 추천 도서에 리뷰를 쓰는 거래요. 저 때문에 다른 분들 헷갈리시겠어요. 본인이 지울 수도 없게 되어 있고...ㅜㅜ

순오기 2010-07-29 15:20   좋아요 0 | URL
참여하기에 주소 넣고 클릭하면 이상한 추천목록이 좌르르 뜨던걸요.
잘못 접근한게 아니라 알라딘의 오류인거 같아요.
나도 아무 책이나 되는 줄 알고 참여했는데,
다시 보니 이벤트 1에 유아 분야 도서라고 돼 있네요.
내가 참여한 리뷰도 삭제하고 해당 도서로 다시 써야겠어요.ㅠㅠ

잘잘라 2011-09-27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땅 파봐요 만 원 나오나!
저어기.. 건설 현장에서 땅 파면 만 원 보다는 많이 나오는데요, 밥도 나오고요. ㅎㅎ (현장 조큽니다. 사람 구하기 힘들때 가끔 해 봤던.. ^^;;)
 

 자칭 최규석 큰누나로서 이런 소식은 빼놓을 수 없지요. ^.~
 드뎌 최규석 만화가 나왔어요. 

  '울기엔 좀 애매한'
   
작가가 처음에 생각한 제목은 '캔디'였대요.ㅋㅋ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남자 고딩이 주인공인데 캔디라고 하기엔...^^
그 고딩의 이름이 강원빈인데 생김새는 아저씨 같아요.ㅋㅋ

열심히 작업하는 사진은 김남길?
Oh~No!  

 

 

오늘(28일)까지 주문하면 저자 친필 사인본을 받는답니다.
발송은 7월 30일 이후에 한다는데, 기회 놓치지 말고 예약주문하세요!!
최규석 사인은 아시죠?
본인 모습을 그린... 요 아래 100도씨에 있는 사인이죠.^^

최규석 왈, "책 반응 올 때까지 전전긍긍 방구석에 쭈그려 있어야겠습니다."



- 청소년 여름방학 추천도서 구매시 예쁜 데스크 매트를 드립.. 2010.07.20 ~ 2010.08.20
- <울기엔 좀 애매한>구입시 저자 친필 사인본 증정! 2010.07.22 ~ 2010.07.28

 

알라딘 책 소개를 옮기면... 

1318 만화가 열전 시리즈 1권. <습지생태보고서>, <대한민국 원주민>의 만화가 최규석의 작품. 애매하게 가난한 차상위 계층의 주인공들이 만화가가 되기 위해 미술학원을 다니며 겪는 소소하고 애매한 고통을 다룬 이 책은 작가 자신이 2, 30대 미술학원에서 입시 만화를 가르치며 목격한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우울한 현실이 담겨 있다.

이름만 그럴싸하지 못생기고 가난한, 자타가 공인하는 불가촉 루저 강원빈, 좋은 대학에 붙고도 입학금을 마련 못해 재수를 하고 있는 “어떻게든 되겠지” 류은수, 학생들한테 서슴없이 독설을 퍼붓지만 실은 찌질한 인생들에 더 애정을 갖는 미술강사 정태섭. 세 사람이 자학과 개그로 풀어놓는 일상의 고단함은 처음엔 독자를 웃게 하지만 웃음 뒤엔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 그림보기 >>

2009년 10월 23일, 작가 초청 강연회에서 중학생 질문에 요렇게 답했었는데... 이제야 나왔네요.^^
http://blog.aladin.co.kr/714960143/3168022 

*다음 준비하는 작품은 어떤 주제인가요? 
=> 사계절에서 기획하는 청소년을 위한 만화시리즈로, 못생기고 가난한데
    만화까지 하려는 앞이 캄캄한 고등학생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집과  
    드라마나 대중예술에서 건드리지 못한 노동운동을 다룬 장편을 준비중이다. 

  


 

 






 









 

 
 

 


댓글(35)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slmo 2010-07-28 0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저도 최규석 엄청 좋아해요~
조남준,강도하,최규석 좋아하는 순서대로 헤쳐모여 하면 이렇습니다만,
놓칠 수 없죠~(불끈~!)

순오기 2010-07-28 14:14   좋아요 0 | URL
오호~ 양철나무꾼님도 최규석 팬이시군요.^^
놓칠 수 없지요~ 불끈!!2

후애(厚愛) 2010-07-28 0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규석 작품은 한 번도 못 읽어봤는데 나중에 검색해 봐야겠어요.^^
<그림보기>를 보고 감탄했어요~

순오기 2010-07-28 14:14   좋아요 0 | URL
최규석 작품, 8월에 만나면 보게 해줄게요!^^

오월의바람 2010-07-28 0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가촉 루저'라는 말을 몰라서 한참 검색했어요.불가촉은 모든 계급보다 아래의 계급을 말하는 불가촉천민이라는 말에서 온 것이고, '루저'는 패자를 말한다고 하는군요.가난하고 못생겼는데 만화까지 하는 청소년이라는 표현이 눈물이 나는데요. 그래도 희망적인 내용일 것 같아요.순오기님은 그런 작품 좋아하시죠. 멋진 김남길 뒤태 닮은 동생 두셨네요.부러워요

순오기 2010-07-28 14:16   좋아요 0 | URL
'신도 버린 사람들'은 바로 불가촉천민의 얘기죠.
하하~ 김남길보다 훨~ 멋진 동생일걸요.ㅋㅋ

행복희망꿈 2010-07-28 0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저 뒷모습보고 김남길인줄 알았네요.ㅎㅎㅎ
역시 순오기님의 발빠른 소식~ 놀라워요.^^
이번에도 이 책 구입해야할까요?
책제목이 정말 재미있네요.
저도 가끔 울기엔 조금 애매할 때가 있는데요.ㅎㅎㅎ

순오기 2010-07-28 14:17   좋아요 0 | URL
며칠 검색을 안 해봐서 예약판매 소식은 늦었어요.ㅜㅜ
22일부터 했드만...오늘이라도 알게 돼서 다행이죠.
살다보면 정말 울기엔 좀 애매한... 때가 종종 있죠?^ㅜ

2010-07-28 07: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0-07-28 14:18   좋아요 0 | URL
아니 그런 건 아니고... 날이 더우니까 염려돼서요.^^

무해한모리군 2010-07-28 0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왔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
홈페이지에 가서 격려글을 남겨야겠어요 ^^

순오기 2010-07-28 14:19   좋아요 0 | URL
격려글 보러 모과홈에 가볼게요.^^
http://mokwa.net/

마녀고양이 2010-07-28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기 언냐의 소개로 첨 접하네요..
최규석 작가. 아......

순오기 2010-07-28 14:19   좋아요 0 | URL
최규석 작가~ 마이 따랑해 주세용!^^

stella.K 2010-07-28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김남길 머리 깎고 군대 갔어요. 그래봐야 공근이지만.ㅠ

순오기 2010-07-28 14:20   좋아요 0 | URL
김남길 공익가기 전에 무릎팍 도사에 나온 거 봤어요.
김남길보다 최규석이 더 멋져요.ㅋㅋ

뽀송이 2010-07-28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 ㅎ ㅎ 최규석작가 여름에는 그 섹쉬한~~ 머리도 애물단지인가봐요.ㅋ ㅋ ㅋ
단단히 묶었어요.^^;; 전 왼쪽 팔뚝 뒤태가 좋은데요.^^ㅋ ㅋ ㅋ
주인공 아그가 썩~ 끌리진 않지만ㅋ 최규석작가 만화는 관심이 가요.^^

순오기 2010-07-28 14:21   좋아요 0 | URL
여름엔 그저 바짝 올리는 게 최고죠!
주인공은 이름만 원빈이고 꽃미남은 아닌가 봐요.
그래도 만화에 등장하는 샘은 완전 최규석 닮았어요.ㅋㅋ

마노아 2010-07-28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 보고는 최규석 작가님 신작이 순오기님 마음에 안 차나 했어요. 그럴 리가 없지요.^^ㅎㅎㅎ

순오기 2010-07-28 15:28   좋아요 0 | URL
그럴리가요~ㅋㅋ

내가 쓴 페이퍼를 메인에 띄우면서 책은 뜬금없이 딴 책이 떳어요.
알라딘 메인엔 인생기출문제집을, 서재 메인엔 100도씨를 띄우다니...
메인에 뜨게 할려고 상품담기도 첫째로 담았건만...
정말이지 울고 싶당...알라딘 미워욧!ㅠㅠ

서재지기 2010-07-28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순오기님.

알라디너의 선택은 해당 페이퍼의 맨 앞에 있는 isbn값으로 호출하게 되어있는데요,
제가 이 페이퍼의 소스보기를 해보니, 맨 앞에 아래와 같이 되어있어요.



역상으로 된 부분을 삭제하시면, 그 다음으로 제일 처음 나온 isbn 상품이 나오게 될겁니다. 참고해주세요~

순오기 2010-07-28 17:53   좋아요 0 | URL
완벽하게 수정되었는데, 업데이트는 최장 두 시간이 걸린다는 문자 받았습니다.
수정하느라 고생하셨고, 친절한 답변 고맙습니다!!^^

순오기 2010-07-28 18:05   좋아요 0 | URL
알라딘 메인, 서재 메인 완벽하게 바꿔졌네요.
수정 후 적용까지 오후 내내 문자로 전화로 고생하셨습니다.^^

서재지기 2010-07-28 20:11   좋아요 0 | URL
순오기님 참고로, '알라딘에 상품넣기'를 한 실제 순서대로, 제일 처음 넣은 상품이 대표도서가 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나중에 순서를 바꿔도 소용이 없답니다. 표면적인 순서가 아니라, db에 등록된 순서라서, 나중에 바꾸실 때는 대표도서로 안할 도서를 삭제하신 후, '알라딘 상품넣기' 기능이 아니라, 단순하게 표지와 링크로 구현을 하셔야합니다.
앞으로 마이페이퍼의 도서도 대표도서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는 것으로 검토 중입니다.

순오기 2010-07-28 22:31   좋아요 0 | URL
옙~ 잘 알겠습니다.^^

꿈꾸는잎싹 2010-07-28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랫만에 놀러왔는데, 남편 호출전화에 기냥 발도장만 찍고 가요.ㅜㅜ

순오기 2010-07-28 17:54   좋아요 0 | URL
여전히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잘 관리하셔용!^^

다락방 2010-07-28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하 저도 울기엔 애매하게 슬퍼서 불만족 스럽다는 페이퍼인줄 알았네요, 순오기님. [울기엔 좀 애매한]으로 표기해주셨으면 책 제목이구나 했을텐데 말입니다. 하하하하

불가촉루저라니, 제가 사보지 않을 수가 없지요! 순오기님 소개 덕에 저도 꼭 읽어보겠습니다!! 신간 나온줄 모르고 있었어요. 저 최규석 좋아요 ♡ (손 정말 예쁘지 않아요? ㅎㅎ)
:)

순오기 2010-07-28 17:54   좋아요 0 | URL
처음엔 최규석 만화라는 말도 안 넣고 '울기엔 좀 애매한'만 썼다가
최규석 만화를 넣었더니 다락방님이 봤으니, 낚시가 성공했군요.ㅋㅋ

최규석 좋아하는 알라디너 다 모여라~~~~~~~~
휘모리님, 마노아님, 다락방님은 봤고, 웬디양님, 네꼬님은 어디서 뭘 하시나?

blanca 2010-07-28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울기엔 애매한.이라고 해서 별로이구나 하고 들어왔었는데^^ 최규석 큰누님. 안그래도 작가 인터뷰랑 사진 보고 참 멋진 청년이구나, 했어요^^ 순오기님 꽃 이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어떻게 그런 것 까지 다 아세요? 완전 감탄했어요.^^

순오기 2010-07-28 22:34   좋아요 0 | URL
최규석 멋진 청년인가요?^^
꽃이름 알려달라고 사진 올리셨잖아요~ 부켄베리아는 특별한 꽃이니까 알아요.
음~ 내가 촌사람이고 꽃꽂이를 5~6년 이상 해서 꽃이름은 좀 알지요.^^

꿈꾸는섬 2010-07-28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오늘까지네요. 작가 사인본...얼른 서둘러 예약을 해야겠어요.ㅎㅎ

순오기 2010-07-28 22:35   좋아요 0 | URL
찜해뒀던 책이랑 5만원 이상 장바구니 채워서 방금 주문했어요~ ^^

희망찬샘 2010-07-29 0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이 지났네요. 100도씨는 한 번 사서 읽어야겠지요?

순오기 2010-07-29 15:20   좋아요 0 | URL
100도씨는 당근 소장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