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세실 > 짱구아빠님 감사합니다^*^

짱구아빠님 책이 도착했습니다~  얼떨결에 참가해서 벤트에 당첨되었는데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찾던 서재는 괜찮은데 이렇게 벤트로 인해 알게된 서재는 미안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합니다. ~  뭐 앞으로 자주 찾아뵈면 다 이해하시겠죠?

전 아빠들이 서재를 알차게 가꾸시는 모습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듭니다. 울 신랑은 바람처럼 왔다가 사라지거든요. 매일 들어오지도 않고..요즘은 흔적조차 남아있지 않습니다. ㅠㅠ

짱구아빠님 같은 분들이 많이 지지기반(?)을 닦으시어 이땅의 아빠들이(울신랑 꼭 포함) 서재를 가꾸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가정에 충실하게 되겠죠~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담에 제 이벤트때 꼭 당첨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1권은 규환이꺼, 2권은 보림이꺼로 합의를 보내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해적오리 2005-07-05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법 천자문의 인기는 정말 대단하군요.

짱구아빠 2005-07-06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래 아이들한테 마법천자문하고 메이플 스토리의 인기는 하늘을 찌릅니다.
짱구도 가끔 숙제 안해놓고 마법천자문만 보다가 짱구엄마한테 혼나곤 합니다.
 
 전출처 : 해적오리 > [퍼온글] CSI와 삼순이의 절묘한 만남(감자칼 삼숙이)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진/우맘 2005-07-05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ㅋ

짱구아빠 2005-07-05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요새 삼순이 보는 재미로 삽니다. 짱구엄마하고 서로 등 때려가면서 뒤집어지곤 합니다.

진/우맘 2005-07-05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어.....난 삼순이 한 번도 안 봤는데....ㅠㅠ
요즘 그것땜시 자주 왕따를 당한다는....^^;;

짱구아빠 2005-07-05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삼순이 역을 맡고 있는 김선아의 촌철살인의 대사가 이 드라마가 갖는 최대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삼식이를 비롯한 주변 인물이 나름대로의 개성을 가지고 드라마의 내용을 풍성해 주고 있으며, 극중 김선아의 직업인 파티쉐도 감초 역할을 단단히 하는 듯 합니다. 짜증나고 만사 귀찮다 싶을 때 시원하게 볼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너무 칭찬일색인가?? 상당수 드라마의 억지스러운 스토리 전개를 보면서 혐오에 이르는 감정(뻑하면 기억상실에다가 사귀는 연인이 알고보니 남매이고 같은 신물나기 이를데 없는...)을 가졌었는데 삼순이는 뜻밖에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해적오리 2005-07-05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삼순이 대사는 구구 절절이 가슴을 후벼 파지요.
삼순이 넘 재밌어요.
 

지난 주 비가 오지않고 찜통 더위가 계속되어서 허덕였는데,
어제 저녁부터 시원하게 장마비가 오고 있습니다.
덥지 않으니 살 것 같다고 다들 이야기합니다.
오늘까지만 비가 왕창 오고 내일부터 청명하고 상큼한 날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주 내내 비만 오면 그것도 사람들의 불평을 사겠죠??
저 같이 하루에 한 번이상은 외근을 나가야 하는 사람은 사실
비오는게 마냥 반갑지 만은 않습니다만 그동안 너무 더위에 지쳐
지금 오는 비가 마냥 좋기만 하네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진/우맘 2005-07-05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인천은...
비가 올 것을 예고하는건지, 이상 저온으로 서늘...하다 못해 소슬한 바람이 살랑살랑. ^^;

비로그인 2005-07-05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탄천에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방송하고 난린데 비가 올 태셉니다. 안됐다, 성남시! 으흐흐흐....

물만두 2005-07-05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도 좋아요...

짱구아빠 2005-07-05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방금 일기예보를 들으니 내일까지도 계속 비가 올거라고 하네요.. 지금 한낮인데도 벌써 어둑어둑합니다.
별사탕님> 비오는 날 물놀이 하는 것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겠죠?? 성남시에서는 울상이겠지만 ... ^ ^
물만두님> 많이 시원해졌다는 말씀이시지요??
 
 전출처 : 울보 > 영어공부하기 좋은 사이트,,

영어 문법
생활 영어
숙어, 이디엄
영어 속담
수능 관련
영어 신문

 

미국 문화

기출 문제
exam4you.com - 내신 기출
노명호의 홈페이지 - 내신 기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생래적 범죄인설이라는 학설이 있었더랬다. 형사정책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줍어들었는데
가로팔로,롬브로조 같은 이들이 주장한 학설이라고 한다.(내 기억력은 뛰어난 편이 아니므로
100% 확신을 갖지는 못한다.형사정책 강의를 15년전에 들었다는 점에 널리 양해들 해주시길..)
쉽게 말해 태어나면서부터 범죄를 저지를 놈은 정해져 있다는 주장이다.
태어나면서부터 우성인 인간이 정해져 있다는 나치의 우생학하고도 어느 정도 연결 고리가
있어 보이는 주장이기도 하다.
물론 지금은 이 학설을 지지하는 이들을 찾아 보기가 어렵다.
무엇이 범죄인가에 대하여 한 국가의 체제,사회의 관습,이데올로기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에 타고난 범죄인이라는 것은 애시당초 존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간혹 언론을 통하여 접하는 잔혹한 살인마들의 지독한 범죄행각을 접하면 과연 이 학설이 현재 시점에서 용도 폐기되어야 하는지 의문을 갖기도 한다.
그럼 이들은 수많은 사람을 죽인 이유가 무엇인가?? 이 책이 실용적인 이유에서는 나한테 별 도움이
되지 않음에도(하기야 요새 실용적으로 도움되는 책을 읽지를 않기는 하지만) 일독해 보고자 한 이유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